제299회 구미시의회(정례회)
구미시의회사무국
2026년9월1일(화) 개회식 직후
의사일정
※ 5분자유발언(김효석·김원섭·김정도·전희정 의원)
1. 제299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
2.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의 건
3.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4.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5.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임 보고의 건
6.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7. 휴회의 건
부의된 안건
1. 제299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의장 제의)
2.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의 건(구미시장 제출)
3.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의회운영위원장 제안)
(10시37분 개의)
○의장 강승수 준비됐습니까?
자, 그럼부터 지금부터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9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 1차 본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의장 강승수 안건 상정에 앞서 김효석, 김원섭, 김정도, 전희정 의원의 5분자유발언이 있겠습니다.
먼저 김효석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효석 의원 41만, 존경하는 41만 구미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형곡1·2동, 송정동, 원평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구미시의회 의원 김효석입니다.
먼저 5분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강승수 의장님과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구미의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김장호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본 의원은 구미경제 회복, 골목경제 활력으로 이어져야 합니다라는 주제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구미 경제는 분명한 회복의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구미시 수출액은 17억 2,000만 달러로 전년 같은 달보다 23% 증가했고 무역 수지 흑자도 15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보다 24.2% 확대되었습니다.
고용 역시 개선되고 있습니다. 분명 구미경제는 다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 가지 질문을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경제 회복을 우리 시민들이 체감하고 있는지 특히 지역의 가장 가까운 현장에 있는 골목의 소상공인들은 과연 경제가 회복되고 있다고 느끼고 있는지 현장 상황을 보면 아직 그렇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구미산단 소규모 상가 공실률은 지난해 2분기 15.2%에서 올해 2분기 18.8%로 오히려 증가했습니다. 경제 지표가 좋아지는 것과 골목상권이 살아나는 것은 결코 같은 말이 아닙니다. 기업의 생산과 수출이 늘어나는 것도 중요합니다. 고용이 회복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시민의 소비로 이어지고 그 소비가 지역의 상점과 시장으로 이어져 소상공인의 매출 증가로 연결될 때 비로소 시민들은 우리 경제가 좋아지고 있다고 체감할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시장님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구미시는 그동안 구미사랑상품권, 소상공인 특례보증과 이차보전, 소상공인종합센터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습니다. 이러한 정책들은 분명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한 단계 더 나아가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사업을 추진했느냐가 아니라 그 사업이 현장에서 실제 변화를 만들어 냈느냐입니다. 이를 위해 본 의원은 세 가지를 제안드립니다.
첫째, 구미시 소상공인에 대한 체계적인 실태조사와 기본계획을 마련해야 합니다. 현재 소상공인이 몇 곳인지 파악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어떤 업종에서 어려움이 집중되고 있는지 어느 지역에서 공실률이 증가하고 있는지 창업과 폐업의 주요 원인은 무엇인지 그리고 현재 추진하고 있는 지원사업을 실제로 누가 이용하고 있는지까지 세밀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현장을 알아야 제대로 된 정책을 만들 수 있습니다.
둘째,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지원 대상과 지원 금액을 집계하는 것으로 정책의 성과를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지원 이후 매출이 실제로 증가했는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었는지 정작 도움이 필요한 소상공인에게 정책이 제대로 전달되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즉 조사하고 계획하고 시행하고 평가하는 정책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해마다 새로운 지원사업 하나를 추가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구미의 경제 환경과 현장의 변화에 맞춰 정책을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셋째, 당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는 실질적인 소비 연결 정책이 필요합니다. 중장기적인 정책 체계를 만드는 데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매출 감소와 임대료, 인건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조금 더 기다려 달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구미사랑상품권의 발행 규모와 할인 지원을 경기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시민들이 소비가 지역에 지역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고 지역의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소비 선순환 정책을 더욱 촘촘하게 설계해야 합니다.
결국 핵심은 하나입니다. 구미경제의 회복이 산업단지에 머무르지 않고 골목시장과 소상공인의 일상까지 이어져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이 회복의 흐름을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의 힘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정책 전환을 당부드리며 본 의원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조)
5분자유발언 자료(김효석 의원)
(부록에 실음)
○의장 강승수 예, 김효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김원섭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승수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구미시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하시는 김장호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도량동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원섭 의원입니다.
오늘 본 의원은 구미시가 추진해 온 먹거리 푸드플랜의 정책적 완성도를 높이고 농촌과 도시가 실질적으로 상생하는 미래형 농식품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구미 먹거리 선순환 체계 고도화 및 혁신 발전 방안에 대해 제언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기후 위기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지역 내에 안전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조달하고 소비하는 먹거리 정책은 지속 가능한 선순환 체계를 위한 핵심 과제입니다. 우리 구미시는 이미 푸드플랜을 수립하고 먹거리통합지원센터와 로컬푸드직매장 운영 등 다양한 먹거리 선순환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최근 우리 의회에서는 「구미시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산물 인증에 필요한 정밀 분석을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탄탄히 다졌습니다. 구미시가 도입할 구미시 농산물 지역 인증제는 구미산 농산물의 공신력을 높이고 시민의 신뢰를 확보할 핵심 동력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추진 중인 먹거리 정책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1차 유통과 공공급식 지원 단계를 넘어 공인 인증, 연구·기술 융합, 광역 스마트 물류, 통합 소비, 전국 유통으로 이어지는 고부가가치의 밸류체인으로서의 고도화가 절실합니다.
이를 위해 본 의원은 기존 푸드플랜의 실행력을 극대화할 세 가지 전략을 제언합니다.
첫째, 관내 식품연구 전문 인프라와 첨단 IT 역량을 결합하여 고부가가치의 미래 푸드테크산업 생태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단순 1차 농산물 생산에 머무르지 않고 전문 연구기관과의 R&D 협력 및 관내 IT 제조 기반을 연계하여 기능성 맞춤형 식품, 친환경 스마트 가공 등 푸드테크 신산업을 육성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기존 푸드플랜을 농업과 첨단 제조가 융합된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확장해야 합니다.
둘째, 사통팔달의 광역 교통망을 기반으로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현대화하고 물류 거점 인프라를 확충해야 합니다. 구미시는 주요 고속도로와 IC와 연결되는 탁월한 광역 교통 입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리적 이점을 극대화하여 구미 하이테크밸리와 추진 중인 구미 장천일반산업단지를 아우르는 전략적 첨단 식품산업단지벨트를 구축해야 합니다.
셋째, 학교급식지원센터의 기능을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로 일원화하고 공공급식 확대와 푸드테크클러스터 연계를 통해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완성해야 합니다. 현재 운영되는 학교급식 조달 체제를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 중심의 단일 컨트롤타워로 통합하여 관내 100여 개 학교는 물론 공공기관, 복지시설 나아가 산단 내 기업체 급식까지 안전한 공공급식망을 단계적으로 넓혀가야 합니다. 구미시 농산물 지역 인증제로 검증된 우수 농산물을 공공급식과 로컬푸드직매장에 직·공급함으로써 구미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구미 안에서 우선 소비되는 탄탄한 내부 순환망을 확립해야 합니다.
더 나아가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앞서 말씀드린 푸드테크클러스터와 긴밀히 연계하여 신선한 농산물의 공급을 넘어 고부가가치 가공식품과 미래 식품소재 산업으로 확장하는 선순환 밸류체인을 구축해야 합니다. 이러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 위에서 확보된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대도시 직거래망과 광역, 유통 플랫폼으로 뻗어나가 전국 최고의 프리미엄 먹거리 도시로 도약해야 합니다.
존경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직자 여러분!
기존 푸드플랜의 성과 위에 지역 인증제, 학교 공공급식 일원화, 먹거리통합지원센터와 푸드테크클러스터의 연계 그리고 광역 물류망이 결합될 때 우리 구미시는 전국을 선도하는 도농복합형 첨단 먹거리 일류 도시로 완성될 것입니다.
집행 부서의 선제적이고 전폭적인 정책 추진을 당부드리며 본 의원 역시 구미농업의 미래와 시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해 힘을 보태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의장 강승수 예, 김원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김정도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의원 예, 존경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발언의 기회를 주신 의장님과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산, 신평1, 신평2, 비산, 공단, 광평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정도 의원입니다.
오늘 저는 낭만문화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우리 구미시의 도시 이미지를 획기적으로 브랜딩하기 위해 시의적절한 홍보대사 위촉과 전략적 운영계획 수립을 제안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 7월 11일 ‘놀면뭐하니’ 구미편이 방영되었습니다. 구미 출신 개그맨 이선민 씨가 형님들을 고향으로 데려와 신평 갈뫼루, 금오산도립공원, 갓튀긴라면 등을 소개했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개그맨 이선민 씨는 홍보대사를 거쳐, 자처하며 각종 방송에 출연하여 구미 사투리와 구미기업과 산업을 소개했습니다. 방송 이후 구미가 이렇게 매력적인 도시였나라는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구미를 전국에 알린 것은 수억 원의 홍보비가 아니라 대중적 인기가 있는 구미 사람 1명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이 천금 같은 기회를 일회성 행운으로 그치지 않으려면 우리 구미시의 홍보 운영 실태를 냉정히 짚어봐야 합니다.
우리 구미시의 홍보는 어떨까요? SNS와 영상 콘텐츠를 활용하여 일부 확대하고 있지만 예산 투입 대비 홍보 효과가 다소 저조하고 여전히 현수막, 브로슈어, 박람회 부스, 홍보물 등 오프라인 방식에 상당한 예산과 행정력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물론 기존 방식도 의미가 있습니다만 이제는 잘 만들어진 숏폼 영상 하나가 수천 장의 현수막보다 더 큰 파급력을 가지는 시대입니다. 시의적절한 홍보대사 위촉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도시 브랜딩에 적극 활용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구미시는 2007년 10월부터 총 4명의 홍보대사를 위촉했습니다. 그러나 활동 내역을 살펴보면 위촉식 참석이나 사진 촬영 등 일회성 행사에 그쳤습니다. 한 홍보대사는 10년 넘게 위촉되어 있었음에도 구미시 행사 초청은 위촉식을 포함하여 단 3회에 불과했습니다. 위촉 이후 체계적 관리가 되지 않고 활용되지 못한다면 그 위촉은 행정력 낭비일 뿐입니다. 더욱 큰 아쉬움은 홍보대사가 있음에도 체계 없이 행사 때마다 다른 인물을 섭외했다는 것입니다. 구미시는 지난해 마라톤대회, 푸드페스티벌, 라면축제 등 행사마다 별도로 유명인을 섭외해 팬사인회와 토크쇼를 진행했습니다. 물론 유명인을 통해 효과적인 행사가 진행되었으나 행사 때마다 구미와 관련 없는 각기 다른 인물을 섭외하면 예산은 별론으로 하더라도 스토리 있는 도시 브랜딩, 행사 이후 지속적 홍보 효과 등이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구미 출신의 소중한 인적 자원을 활용하고 구미 출신 유명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스토리를 만들면서 구미시 도시 브랜드를 구축한다면 행사가 끝나더라도 지속적인 홍보 효과가 발생할 것입니다.
이에 본 의원은 다음 세 가지를 제안드립니다.
첫째, 홍보대사의 위촉과 해촉, 절차, 활동 범위, 임기 등을 충분히 검토하여 홍보대사 운영 기준을 확립할 것을 제안드립니다.
둘째, 시의적절하게 구미와 관련 있는 인물을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구미시 행사에 적극 활용하는 것을 제안드립니다.
셋째,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전략적 홍보대사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스토리 형성을 통한 도시 브랜딩에 적극 활용할 것을 제안드립니다.
도시의 이미지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구미시가 산업도시를 넘어 낭만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매력적인 놀잼도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전 국민이 찾아오고 싶은 도시, 구미. 구미가 당기는 구미가 되기 위한 우리 모두의 역량과 지혜를 모아야 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5분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조)
5분자유발언 자료(김정도 의원)
(부록에 실음)
○의장 강승수 예, 김정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전희정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희정 의원 자랑스러운 구미시민 여러분!
존경하는 강승수 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 여러분!
본 의원에게 5분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불어 새희망 구미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김장호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전희정 의원입니다.
오늘 본 의원은 우리 구미시에 가장 고질적인 생활 불편이자 산단 근로자들의 삶의 질을 저해하는 출퇴근길 교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AI 기반 스마트 교통신호체계 도입을 촉구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 구미시는 반도체특화단지와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정으로 다시 한번 도약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장의 근로자들과 시민들이 매일 아침저녁으로 도로 위에서 버리는 무수한 시간과 쌓여가는 피로감은 여전히 개선되지 못한 채 시민들의 일상을 빼앗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우리 구미시의 도로 상황은 매일 아침저녁 거대한 주차장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본 의원은 매일 반복되는 이 고질적인 교통 정체 문제의 원인을 두 가지 측면에서 지적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 문제는 교통량 변화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는 경직된 고정식 신호 운영입니다. 출퇴근 시간대 주 도로에는 수백 대의 차량이 길게 서 있는데도 차가 거의 없는 이면도로나 좌회전 차선에 불필요하게 신호가 길게 부여되면서 주 도로에 직진 차량들이 붉은 신호에 오랫동안 갇히는 답답한 현상이 매일 반복됩니다. 교통량은 시시각각 변하는데 신호등은 수십 년 전 방식 그대로 정해진 시간대로만 켜지고 꺼지는 과거의 방식을 고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문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선제적 교통 행정의 부재입니다. 도로를 새로 넓히거나 만드는 대규모 토목공사는 수백억 원의 시간이 걸립니다. 그러나 AI 카메라가 실시간 교통량을 측정해 막히는 차선에 신호를 늘려주는 AI 가변신호와 대기 차량이 있을 때만 신호를 주는 AI 감응신호는 기존 도로를 그대로 활용하면서 즉각적인 정체 해소 효과를 냅니다. 이미 AI를 통한 실시간 신호 제어를 선제적으로 도입한 부산에서는 차량 속도가 약 2.25km/h가 증가하고 차량 지체 시간이 약 10% 감소하는 효과를 통하여 2027년에는 약 20개소에 실시간 신호제어 시스템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첨단 IT·전자 도시라는 우리 구미시가 정작 도로 위 신호등만큼은 여전히 수동적이고 비효율적인 방식에 머물러 있어서야 되겠습니까? 다행히 우리 구미시에서도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활용한 교통 프로젝트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이 첨단기술이 일부 구간에만 보여주기식 시범 사업으로 끝나서는 결코 안 될 것입니다.
본 의원은 현재 추진 중인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 및 확산 사업을 구미국가산단 주요 출퇴근 정체 구간에 집중적으로 도입하고 나아가 구미시 전역으로 조속히 확대 구축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도로의 혈관을 유연하게 뚫어주는 지능형 신호체계 구축이야말로 시민과 근로자들에게 가장 신속하게 체감되는 교통 복지입니다.
오늘 본 발언이 매일 도로 위에서 고통받는 구미시민의 막힌 숨통을 시원하게 틔워주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조)
5분자유발언 자료(전희정 의원)
(부록에 실음)
○의장 강승수 전희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기관에서는 5분자유발언의 내용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부터 다음은 사무국장으로부터 의사보고가 있겠습니다. 박영훈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박영훈 사무국장 박영훈입니다.
먼저 정례회 집회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오늘 개회된 제299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는 「지방자치법」제53조 및 「구미시의회 소집 및 회기 운영 등에 관한 조례」제4조의 규정에 따라 8월 26일에 공고하여 소집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상임위원회 활동 사항입니다.
의회운영위원회는 8월 24일 제29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 제3차를 개회하여 제299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의결하였습니다.
다음은 의안접수 및 회부사항입니다.
박윤경, 김재우, 김원섭, 장미경 의원님이 각각 대표발의한 의원발의 조례안 4건과 구미시장으로부터 제출된 조례안 11건, 예산안 1건, 승인안 2건, 출연안 3건, 관리계획안 4건, 동의안 13건, 보고 4건 등 총 42건을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다음은 철회 요청 사항입니다.
회부 안건 중 2026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수시-3차) [직원 주거복지시설 매입(변경)]과 「구미시립도서관 관리 운영 조례 전부조례개정안」을 집행기관의 철회 요청에 따라 소관 상임위원회에 통지하였습니다.
끝으로 조례 공포 사항입니다.
제29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에서 의결하여 구미시장에게 송부한 조례안 4건이 공포되었음을 구미시장으로부터 통지받았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강승수 예, 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1. 제299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의장 제의)
(11시07분)
○의장 강승수 그럼 지금부터 안건을 심사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299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정례회 회기는 의회운영위원회와 협의하여 배부해 드린 전체의사일정안대로 2026년 9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 22일간 일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세부사항은 전자회의 모니터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표결을 실시하겠습니다.
이번 정례회 회기를 배부해 드린 자료와 같이 22일간으로 결정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조)
전체의사일정안
(부록에 실음)
2.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의 건(구미시장 제출)
○의장 강승수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은영 기획조정실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장 김은영 기획조정실장 김은영입니다.
평소 시정 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하여 애쓰시는 강승수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고유가 대응 지역기업 및 소상공인 경영 안정 지원,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SOC 사업과 대중교통 지원, 재난대비 응급복구 비용 및 농업 경영 지원 등을 위주로 편성하였습니다.
'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규모는 기정예산 2조 2,320억 원보다 2,420억 원이 증가한 2조 4,740억 원입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2조 920억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2,360억 원이 증가하였으며 특별회계는 3,820억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60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특별회계 중 기타특별회계가 1,025억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77억 원 감소하였고 상하수도특별회계는 2,795억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37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입예산입니다. 전체 규모는 2조 920억 원이며 증가된 주요 세입으로는 자체 수입인 지방세가 410억 원, 세외수입이 85억 원 증가하였고 이전재원인 국도비 보조금이 1,137억 원 증가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기능별로는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분야에 1,250억 원, 교통 및 물류에 309억 원, 국토 및 지역개발에 216억 원 등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5쪽에서 8쪽까지 각 특별회계 내역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요 사업 예산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소상공인 및 기업지원 사업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522억 원, 국내 복귀기업 투자보조사업에 330억 원, 인구·보건·사회복지 사업으로 구미형 청년월세 지원사업에 14억 원, 아동발달지원계좌 매칭지원금에 10억 원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신성장산업 기반 구축사업으로는 문화산단 랜드마크 조성에 41억 원, 수요확대형 배터리 테스트베드 구축에 20억 원, 다음 문화·체육·관광 사업으로 산동스포츠문화타운 건립에 40억 원, K-치킨벨트 관광상품 운영에 2억 원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환경·공원·교통 사업으로 전기자동차 보급에 51억 원, 주행세 환급금 지원에 38억 원, 도로·도시 분야에 송림 네거리 교차로 개선공사에 21억 원, 산호대로 야간경관 조성에 12억 원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농·축산업 육성사업으로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구축에 16억 원, 벼 재배농가 특별지원사업에 12억 원, 재해 대비 복구사업으로는 도로 응급복구 및 정비에 20억 원, 지방하천 단계천 호안 정비공사에 5억 원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의 조성 규모는 15개 기금에 2,452억 원이며 세부내용은 기 제출한 책자로 갈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강승수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금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국도비 사업의 증감분 및 법정 의무적 필수 경비 반영과 중동 전쟁 관련 고유가·고물가 대응 등 현안사항 해결과 민생 안정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습니다. 모쪼록 계획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부록에 실음)
○의장 강승수 기획조정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3.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의회운영위원장 제안)
(11시13분)
○의장 강승수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상정합니다.
이탕모 의회운영위원장님 나오셔서 앞에서 상정한 안건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운영위원장 이탕모 안녕하십니까?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이탕모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제29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 제3차 의회운영위에서 심사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및 「구미시의회 위원회조례」의 관련 규정에 따라 이번 제299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2025년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승인안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하고 2025년 회계연도 구미시 공공기관 출연금 등 정산 결과를 보고받기 위한 것으로 의원 수는 13명으로 구성하고 존속 기간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이 본회의에서 의결될 때까지로 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이상으로 제안설명드린 바와 같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에 대하여 본회의에서 심사한 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제안 내용은 배부된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부록에 실음)
○의장 강승수 예, 이탕모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질의나 토론하실 의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예, 질의나 토론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을 실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에 대하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제안한 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의 상정에 앞서서 오늘 오전에 위원 선임의 건이 변화가 있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6분 회의중지)
(11시36분 계속개의)
○의장 강승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의장 강승수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수는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제안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대로 13명으로 구성하고 각 위원은 「구미시의회 위원회조례」제9조 규정에 의거 의장을 추천토록 하겠습니다.
추천 의원은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김영태 의원, 김정도 의원, 김지식 의원, 유승헌 의원, 이탕모 의원과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김정미 의원, 김효석 의원, 소진혁 의원, 장미경 의원과 문화환경위원회 소속 김종화 의원, 이정호 의원, 이정희 의원, 전희정 의원 이상 13명입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질의나 토론하실 의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예」하는 의원 있음)
예, 질의나 토론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을 실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에 대하여 추천한 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부록에 실음)
5.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임 보고의 건(의장 제의)
(11시38분)
○의장 강승수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임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특별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임은 「구미시의회 위원회조례」제8조 및 제11조의 규정에 의거 특별위원회에서 호선하고 본회의에 보고토록 되어 있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위하여 2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8분 회의중지)
(12시22분 계속개의)
○의장 강승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호선된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임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호선 결과 위원장에는 장미경 의원님, 부위원장에는 이정호 의원님께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선임된 장미경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장미경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방금 호선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장미경 의원입니다.
먼저 본 의원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승인안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하고 2025 회계연도 구미시 공공기관 출연금 등 정산 결과를 보고받습니다.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에 대해서는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과다불용액과 이월사업 등 예산 집행 과정에 문제점은 없었는지 꼼꼼히 심사하겠습니다.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구미시 공공기관 출연금 등 정산 결과에 대해서도 지출의 필요성과 적정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예산이 효율적으로 운용되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또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적정성 및 기대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한정된 재원이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배분될 수 있도록 심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본 특별위원회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동료 위원님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충분한 질의와 토론을 통해 내실 있는 심사가 이루어지도록 위원장으로서 맡은 소임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강승수 예, 장미경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12시25분)
○의장 강승수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제299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 회의록 서명의원으로는 김현경 의원님과 김효석 의원을 선임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장 강승수 다음은 의사일정 제7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행정사무감사 및 결산안 심사 등 상임위원회 및 특별위원회 활동을 위해 9월 2일부터 9월 21일까지 22일간 본회의를 휴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럼 제2차 본회의는 9월 22일 오전 10시 30분에 개의하여 상임위원회 및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99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7분 산회)
【이의유무 찬성 의원 성명】
- 1. 제299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
- 재석 의원(25인)
- 찬성 의원(25인)
- 강승수 김영태 김원섭 김재우 김정도
- 김정미 김종화 김지식 김춘남 김현경
- 김효석 박윤경 소진혁 신용하 양진오
- 유승헌 이상호 이정호 이정희 이탕모
- 임명섭 장미경 장세구 장진호 전희정
- 3.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 재석 의원(25인)
- 찬성 의원(25인)
- 강승수 김영태 김원섭 김재우 김정도
- 김정미 김종화 김지식 김춘남 김현경
- 김효석 박윤경 소진혁 신용하 양진오
- 유승헌 이상호 이정호 이정희 이탕모
- 임명섭 장미경 장세구 장진호 전희정
- 4.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위원 선임의 건
- 재석 의원(25인)
- 찬성 의원(25인)
- 강승수 김영태 김원섭 김재우 김정도
- 김정미 김종화 김지식 김춘남 김현경
- 김효석 박윤경 소진혁 신용하 양진오
- 유승헌 이상호 이정호 이정희 이탕모
- 임명섭 장미경 장세구 장진호 전희정
- 5.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임 보고의 건
- 재석 의원(25인)
- 찬성 의원(25인)
- 강승수 김영태 김원섭 김재우 김정도
- 김정미 김종화 김지식 김춘남 김현경
- 김효석 박윤경 소진혁 신용하 양진오
- 유승헌 이상호 이정호 이정희 이탕모
- 임명섭 장미경 장세구 장진호 전희정
- 6.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 재석 의원(25인)
- 찬성 의원(25인)
- 강승수 김영태 김원섭 김재우 김정도
- 김정미 김종화 김지식 김춘남 김현경
- 김효석 박윤경 소진혁 신용하 양진오
- 유승헌 이상호 이정호 이정희 이탕모
- 임명섭 장미경 장세구 장진호 전희정
- 7. 휴회의 건
- 재석 의원(25인)
- 찬성 의원(25인)
- 강승수 김영태 김원섭 김재우 김정도
- 김정미 김종화 김지식 김춘남 김현경
- 김효석 박윤경 소진혁 신용하 양진오
- 유승헌 이상호 이정호 이정희 이탕모
- 임명섭 장미경 장세구 장진호 전희정
○출석의원 (25인)
- 강승수
- 김춘남
- 김영태
- 김원섭
- 김재우
- 김정도
- 김정미
- 김종화
- 김지식
- 김현경
- 김효석
- 박윤경
- 소진혁
- 신용하
- 양진오
- 유승헌
- 이상호
- 이정호
- 이정희
- 이탕모
- 임명섭
- 장진호
- 전희정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박영훈
- 의사팀장홍상윤
○출석전문위원
- 장창곤임호규
- 이덕진김근태
○출석시청공무원
- 시장김장호
- 부시장정성현
- 기획조정실장김은영
- 미래교육돌봄국장정창호
- 경제국장김영철
- 첨단산업국장조영열
- 문화체육관광국장박은희
- 행정안전국장김팔근
- 사회복지국장이정화
- 도시건설국장강신해
- 환경교통국장박영일
- 선산출장소장남병국
- 구미보건소장이경문
- 농업기술센터소장최용희
- 상하수도사업본부장박정은
○회의록서명
- 의장강승수
- 의원김현경
- 의원김효석
- 사무국장박영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