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환경정책과, 환경관리과, 자원순환과,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일 시 2026년9월8일(화) 오전10시
장 소 문화환경위원회 회의실
○위원장 이정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문화환경위원회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발언 내용에 대하여 시정, 개선, 권고를 분명하게 구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증인 선서를 받겠습니다. 환경교통국장님과 각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국장님께서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교통국장 박영일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문화환경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8일
환경교통국장 박영일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박영일 환경교통국장, 선서문을 이정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함)
○위원장 이정희 각 과장님께서는 자리로 돌아가시고 국장님께서는 발언석에서 간단하게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교통국장 박영일 예, 안녕하십니까? 환경교통국장 박영일입니다.
평소 환경교통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이정희 문화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환경교통국은 친환경 탄소중립 정책으로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체계 구축과 도시공원 등 녹지 공간을 확충하고 시민들의 정주 여건을 향상시키는 살기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미흡한 점이나 개선 방안에 대해 고견을 주시면 향후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하고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환경정책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속과 성명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안녕하십니까? 환경정책과장 손양숙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화 위원 예, 위원장님.
안녕하십니까? 부위원장 김종화 위원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자료 정리를 위해 지적사항 중 시정, 개선, 권고를 명확히 구분하여 한 번 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목차를 참고하시면서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정책과는 1권 339쪽부터 386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정희 질의하실 위원님?
예, 전희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희정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제가 자료를 준비해 봤는데요. 구미시에 수소충전소가 지금 현재 4대가 있죠?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전희정 위원 예, 네 군데 있어요. 지금 현재 선기, 공단, 옥계, 오태 이렇게 네 군데가 있습니다. 이번에 보니까 민간자본보조사업으로 해 가지고 추가 국비 플러스 사업자 해서 공모사업이 하나 있더라고요. 거기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안 그래도 저희 시에서 하는 게 아니고 기후부에서 직접 수소충전소를 운영할 사업자를 모집하는 그 사업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구미지역에 있는 두 군데가 신청을 해서 선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제가 한국자동차환경협의회 홈페이지에 직접 들어가 봤어요. 들어가 보니까 정말 이게 2026년 6월 8일부터 해서 8월까지 올려놨더라고요, 공모사업 선정 결과를. 그게 우리 구미시에 두 군데 원호, 선기동 해서 설치 가능하다, 이렇게 올려놓았는데 여기에서 우리 과장님께서는 이번에 선정된 특수 충전소 2개소에 대해서 국비 보조금 규모가 총 얼마인지 부서에서도 확인된 바가 있습니까?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그게 홈페이지 올라온 내용으로 저희가 확인은 할 수가 있는데요. 저희가 확인했을 때는 한 군데는 이제 국비가 42억이고요. 한 군데는 70억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원호동에 특수 4기 국비 70억, 그리고 선기동 특수 2기 국비 42억 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총 국비 112억 원에 총 사업비 165억 원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구미시는 이거를 주민 공청회, 그리고 우리 허가 하나 없이 이들이 이것을 땅을 파고 짓겠다고 한다는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이거는 이제 국비 공모사업으로 이제 국가에서 직접 진행한 걸로 그러니까 국비 70%로 진행된 걸로 저희가 이제 내용은 파악을 했고요. 그리고 이거는 이제 사업자 선정만 이제 현재 이루어진 걸로 알고 있고 이게 만약에 실제적으로 충전소를 거기다가 지으려면 제가 알기로는 저희 시에 고압가스 관련해 가지고 이제 허가를 받아야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 지금은 이제 선정까지만 된 거고 만약에 이게 진행을 하려면 이게 이제 나중에 충전 관련해서 허가 신청도 관련 과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구미시 관내에 충전소를 짓고 영업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하는 게 인허가 절차죠?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전희정 위원 「고압가스 안전관리법」에 보면 4조 따른 고압가스 제조 충전 허가는 누구에게 있습니까?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지금 저희 시 같은 경우는 전략산업과에서 충전 허가 내 주는
○전희정 위원 과는 환경정책과 에너지 부서에서 소관하지만 허가권은 구미시장이 아닙니까?
인허가, 허가권.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인허가라 하는 게 아까 말씀드린 고압가스 충전 허가 이제 그건데 그거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기 첨단산업국에 있는 전략산업과 거기 소관입니다. 저희가 저희는 하고 있는 게 수소자동차 보급을 저희가 하고 있다 보니까 충전소하고 인프라 관련이니까 그렇게 파악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전희정 위원 그러면 「건축법」에 보면 제11조에 건축허가법상 건축디자인과 소관이에요. 그럼 이것도 구미시장이 허가를 내 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최종적으로는 구미시장이지만 시장님 위임사항으로 해 가지고 건축은 건축 부서에서, 또 아까 말씀드린 그 충전 허가는 전략산업과에서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제가 확인하였을 때는 이러한 상황인데 여쭤보는 겁니다.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전희정 위원 그럼 결국 최종적으로 구미시장이 고압가스 충전 허가와 건축 허가 도장이 찍히지 않으면 충전소 단 1센티도 짓지를 못할 것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구미시가 관여할 권한이 그럼 전혀 없는 겁니까, 민간보조사업에?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이게 허가라 그러는 게 실제적으로 서류로 인해 가지고 법에 맞으면 해 줄 수밖에 없는 상황이긴 하지만 이제 거기에 덧붙여 가지고 이제 주민 반대가 만약에 심하다거나 그러면 이제 이게 사업 지연이나 그렇게 될 수도 있습니다.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 저희가 저희도 잠깐 파악을 해 봤는데 아까 말씀드린 공청회 관련 부분 이게 이제 민원이, 민원이 발생하게 되면 그 사업자 측에서 이제 주민 공청회를 이제 보통 한다고 하더라고요. 주민들과의 이제 이게 어느 정도 해결이 돼야지 실제적으로 사업하는 데 문제가 없을 거기 때문에 그게 주민들하고 소통이 안 된 상태에서 그렇게 진행하다가 실제로 사업을 포기한 것도 있다고 이제 제가 얘기는 들었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맞습니다. 이 지역은요, 그리고 1㎞ 내외 아파트나 상권이 밀집지역이 있는 상권이 있는 지역에는 이거 주민 공청회나 설명회 없이 지을 수가 없어요. 주민들의 안전과 생명이 직결된 상태에서 상황에서는 이렇게 진행을 해서는 또 아니 되고요.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시에서 이걸 알았다면 우리가 발 벗고 나서야 되지 않겠습니까? 설명을 설명회를 하자고 예를 들어.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그거는 저희도 충분히 그렇게 생각을 하고 앞으로 추이도 좀 지켜볼 예정입니다.
○전희정 위원 물론 수소차가 많이 보급되고 있어서 인프라의 문제도 물론 필요하죠. 전력 능력도 충분히 갖추어져야 우리 구미 첨단산업도시에 발맞춰 나아갈 수 있는 부분도 적지 않아 있고요. 주민들의 편리를 도모할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전기차에 비해서 수소차 보급률도 그렇고 수소차 충전소도 보급률이 아주 현저히 낮아요. 생활에 불편함을 많이 가져다 주는 우리 시에서는 이런 일을 만들어선 안 되겠죠. 만약에 국비로 112억 원 들여서 지어진다면 좋은 일이에요. 좋은 현상이지만 충분한 주민 설명회가 이루어지지 않고 이렇게 막무가내식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뭐 허가 없이 또 이렇게 그들의 입장에서 보면 진행이 빠를수록 좋다, 그렇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시민들의 입장에서는 그럴 수 없다, 이렇게 나올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 사업에 또 지장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그러면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될까요?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일단은 관련 부서들하고 저희가 협의를 하고 이렇게 업체 측에도 이제 사업 관련해서 일단 어떻게 진행할 건지 진행은 실제로 될 건지 그런 거에 대해서 일단은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관련 부서하고 저희가 협의해서 그렇게 좀 노력하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인근 주민들과 가스공사하고 소통을 해서 노력을 기울여 주셨으면 좋겠고요. 앞으로 만약에 그러하면 이 사업을 진행하려고 사업자가 구미시에 정식으로 고압가스 충전 허가 및 건축 허가 신청이 들어올 겁니다, 그죠?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전희정 위원 들어온다면 우리 그때 우리 환경정책과에서 주무 부서로서 착공 전 인근 주민 대상으로 미리 안전 설명회 개최하도록 그 사업자들에게 행정지도 조치계획을 말씀해 주시고요. 또 버스 차고지 내에서 일반적인 구미시의 승용차도 안전하게 드나들 수 있도록 충전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동선 분리 대책을 요구계획서가 있는지 또 그들에게도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알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반드시 주민 설명회 대책 세우셔서 진행하셔야 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전희정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전희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희정 위원 개선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현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현경 위원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과장님 노고가 많습니다.
예, 저는 탄소중립 선도도시 조성사업 현황에 대해서 좀 여쭙겠습니다. 지금 조성 기본계획이, 계획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이거는 실제로 이제 지금 이제 기후 변화도 심해지고 그러니까 탄소 배출로 인해 가지고 이게 탄소 배출량이 많아지면서 이제 다른 여러 가지 발생하는 문제점들 때문에 이제 탄소 배출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그런 건데 그러니까 거기서 예산을 투입해서 하는 어떤 사업들로 인해 가지고 온실가스 감축을 줄이고 그걸로 인해 가지고 그런 사업들을 이제 다른 지역들로 전파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을 발굴하기 위한 걸로 이제 저희가 공모 신청해서 선정된 겁니다.
○김현경 위원 예, 맞습니다. 내용이 그렇고 우리가 구미가 이제 국가 산단이 또 한 5개 정도가 있지 않습니까, 그죠?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김현경 위원 예, 이번에 선정됐는 산단이 어디 어디입니까?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저희가 공모를 할 때 이게 이제 지역을 저희가 2·3단지하고 4단지 일부로 이제 그렇게 이제 집약적으로 한다고 이제 신청을 해서 지금 현재 선정된 상태입니다.
○김현경 위원 산단지가 5개인데 2·3·4단지 3개만 이제 이렇게 묶었다는 말씀이잖아요, 그죠?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김현경 위원 1단지, 그리고 5단지는 나중에 추후에 예를 들어서 이게 이제 사업이 다 완성됐을 경우에 2·3·4는 혜택을 받는데 1단지와 5단지는 아직 혜택을 못 받게 되잖아요, 그죠? 나중에 뭐 이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이 있습니까?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이게 이번에 이 사업으로 인해 가지고 그 해당 지역에 어떤 사업을 했을 때 그게 정말 이제 온실가스 감축에 이제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그러면 그 사업을 1단지나 5단지에도 적용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김현경 위원 있을 것 같죠?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김현경 위원 예,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이렇게 사업을 진행할 때 그냥 한꺼번에 묶어서 진행하는 방향도 있었을 텐데 그렇게 같이 해 줬으면 참 좋았을 텐데 조금 아쉬움이 남네요. 이게 이제 금액이 어느 정도 됩니까?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지금 현재 기후부에서는 200억 규모로 이제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현경 위원 적은 돈이 아닌데 이게 혜택이 참 이렇게 골고루 나눠졌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죠?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그리고 한 가지 말씀드리면 이제 그때 1단지가 뭐 저희가 보통 제일 노후됐다고 생각을 이제 할 수밖에 없는 입장인데 그때 1단지를 왜 못했느냐 하면 공모할 때 조건이 뭐였냐면 다른 계획이 있는 산업단지는 제외하는 걸로 돼 있었습니다. 그래서 1단지 같은 경우는 그 당시에 공단 도시재생 혁신지구라고 이미 선정돼 있는 부분이라서 1단지는 제외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김현경 위원 다른 시나 군이나 뭐 이런 데에서도 같이 이제 올렸을 거 아닙니까, 그죠?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김현경 위원 거기는 현안이 좀 어떻습니까? 전체, 다른 지역에서는 전체를 다 포함해서 뭐 이렇게 올렸다는 것도 있는 것 같은데.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전체, 전체로 한 사업체도, 시도 있었고요. 이제 저희가 이제 이게 효과를 나타내기 위해서는 전체보다는 좀 축약해서 하는 게 이제 효과 검증 면이나 나을 수도 있다는 그런 이제 가점 부분도 좀 있고 해가지고 저희가 2·3단지가 많이 노후되고 있고 또 그 인근에 주민들도 많고 또 배출량이 또 공단에서 제일 많다 보니까 그 배출로 인해 가지고 이제 주민들에게 감축으로 인한 혜택을 조금이라도 갈 수 있게끔 저희가 효과 차원에서 이제 고민을 하다가 그렇게 이제 진행을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현경 위원 행정이 참 어려운 것은 사실입니다, 그죠? 뭐 효율성, 그리고 형평성도 같이 맞춰야 되기 때문에 그런데 향후에는 그렇습니다. 지원에 소외된 기업들이 있잖아요? 그런 기업들도 지원될 수 있는 방안을 좀 치밀하게 이렇게 이제 검토해 가지고 분석하고 좀 이렇게 보살펴 주는 그런 방향이 좀 있으면 좋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한번 챙겨 보겠습니다.
○김현경 위원 예, 예. 이거 사업이 1단지, 5단지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이래 기대해 보겠습니다. 권고사항으로 올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현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76쪽 이계천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 추진 현황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지금 현재 어느 상황입니까?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저희가 지금 위원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저희가 당초에 공모 선정할 때 그때하고 지금 사업계획이 바뀌면서 사실 그 과정에 행정 절차 부분이 많이 좀 지연이 된 건 맞습니다. 이제 크게, 이제 크게 세 가지 사업을 각각의 행정 절차를 다 진행하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소요됐고요. 그러면서 이제 빨리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이제 주민들 요청도 많았고 해 가지고 저희가 세 가지 사업 중에 한 가지 사업에 대한 국비 재원 확보 부분에 협의하는 데 시간이 좀 많이 소요될 걸로 저희가 예상을 하면서 복개 구간 상류하고 하류로 해 가지고 사업을 분리하는 걸로 저희가 최종 결정을 냈고요. 그러면서 저기 상류 부분에 저희가 지금 발주 나가고 지금 현재 발주 나간 상태고 9월 중순쯤 되면 이게 사업자가 선정이 됩니다. 그러면 사업자가 선정이 되면 저희가 이제 준비 과정을 거쳐서 주민들, 지역 주민들한테 설명회를 진행하고 그렇게 착공을 하려고 지금 계획 중에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확실합니까?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확실합니다. 지금 발주 나가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아니 계속 거짓말하잖아요. 지역 의원들은 계속 거짓말을 해요. 8월 말 하다 지금 9월 중순 가능하나요?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지금 발주 나가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확실해요?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이상호 위원 첫 삽 언제쯤 떠요?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이상호 위원 첫 삽은 언제쯤 뜹니까?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저희가 10월 달로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10월?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이상호 위원 10월 그러다 동계 공사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아니요. 그전에 들어가야 됩니다.
○이상호 위원 그럼 미뤄야 되는 거 아닙니까?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그전에
○이상호 위원 내년 봄으로.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들어가야 됩니다.
○이상호 위원 합니까?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이상호 위원 확실히, 확실히 합니까?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확실합니다.
○이상호 위원 예, 이번에는 뭐 한번 믿어보겠습니다. 계속 이렇게 불신을 조장해 오는데 저희들도 참 불편해요. 계속 몇 월 달 부서에서 듣고 또 설명하고 하다 보면 또 늦어지고 또 늦어지고 했는데 이번에는 좀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권고를 좀 부탁드리고요.
두 번째, 학서지에 보면 그러니까 지금 주차장이 형성돼 있는데 그쪽 끝부분에 있고 지금 못 둑 있는 데 보면 체조도 하고 접근을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주차장이 없어요, 그죠? 원 계획에는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 못 둑 부근에 그 광장이 있는 데 주차장 개설할 용의는 없습니까? 주민들은 많이 필요로 합니다. 저한테 민원도 많이 들어오고.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안 그래도 저도 여기로 오면서 실제 직접적으로 주민들한테 건의도 받았고 안 그래도 최근에는 지역 주민들이 주차장 조성해 달라는 건의서도 저희 과로 일단은 제출을 해 주셨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래요?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그리고 당초에 저희가 계획에는 있었는데 주차장을 설치 못했던 이유가 거기에 주차장 진입도로로, 진입로 내기 위한 그 부분에 사유지가 있었습니다. 그 사유지를 저희가 매입해서 그때 주차장 조성계획이 있었는데 한 15명 정도 있었는데 그분이 완강하게 거부하시는 바람에 그때는 이제 그거를 조성을 못했고요. 이제 체육공원 앞에 거기 주차면 있는 데 그쪽에 이제 많이 하시는데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지금 입구 쪽에 있는 여기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건의를 많이 하십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단은 필요성은 있다고 저희도 부서에서 또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필요성 느끼는 걸로 끝나는 겁니까, 아니면 뭐 계획을 세워서 내년 본예산에 반영할 계획이 있습니까?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일단 본예산에 일부는 반영은 해 놨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러니까 학서지가 아파트 단지랑 좀 떨어져 있어요. 접근이 밑에서 하고 차를 가진 분들은 저 위쪽으로 가시는데 체육공원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뭐 자차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긴 해요. 근데 이쪽에 체조하는 공간이 넓은 데는 차 댈 데가 없어요. 그래서 그다음에 이렇게 못 둑 쪽에 오는 분들도 접근하기가 힘들고 하여튼 방법을 연구하셔서 진행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고 또 하나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377쪽에 보면 자연보호 활성화 추진 현황인데 이 자연보호 단체가 이쪽으로 언제 넘어왔죠?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21년도에 넘어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래요? 새마을과에 있었지 않아요?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아니 새마을과에 있다가 이 관련 법이 이제 환경 분야다 보니까
○이상호 위원 환경으로 해서 부서 이동한 겁니까?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이상호 위원 관련 법에 의해서 부서 이동을 한 거예요?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예. 그렇습니다.
○이상호 위원 관할 부서가?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이상호 위원 근데 제가 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게 구미 자연보호 발상지이기도 하고 이게 이 부서 갔다 저 부서 갔다가 예산도 뭐 지금 사업 내용도 보면 별반 뭐 변화되는 게 없고 참 안타까운데 이게 지금 현재 시대에 가장 필요로 하는 탄소중립이나 기후위기 대응하는 데 있어 이 자연보호만큼 기본이 되는 게 없거든요. 이게 왜 이게 좀 안타까워요, 옆에서 보면. 1977년 9월 5일 날 금오산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유리 조각 주으면서 시작한 걸로 알고 있는데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맞습니다.
○이상호 위원 이 좋은 스토리를 계속 묵히는지 관광자원화 해도 되고 시대가 필요로 하는 지금 네팔 사건 이런 거 다 기후위기 문제거든요. 너무 좋은 아이템을 가지고 이렇게 소홀히 하는지 참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과장님 의견 어떻습니까?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저희 이게 예산 부분에 대해서 단체에서 요구하신 부분도 있고 해서 저희도 이제 상향할 필요는 있다고 보고 위원님 말씀마따나 이제 말 그대로, 말 그대로 상징성도 있고 하기 때문에 이제 포장은 좀 해야 될 필요성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상호 위원 지금 우리가 새로운 거 찾기도 급급해요. 근데 진짜 괜찮은 아이템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걸 활동했던 내역 보면 별반 뭐 별게 없거든요. 왜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예산이 정책인데 그 스토리를 좀 살리고 우리가 지금 시대가 필요한 사업들을 얼마든지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집행부 내지는 부서에 뭐 힘이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구미로 보면 새마을이랑 이 자연보호 발상지라는 거는 대단한 역사적인 아이템이거든요. 다시 한번 좀 고민을 해서 이게 왜 이렇게 좀 안타까워요. 이게 사단법인 자연보호중앙연맹도 있고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역에서 좀 뭔가 활성화되고 좀 획기적인 예산이 반영돼서 우리나라뿐만 아니고 세계를 좀 주도해 나가야 됩니다, 이 자연에 대해서는. 우리가 없는 것도 막 만들어서 스토리를 만들 판인데 있는 거를 이렇게 좀 묵히는 게 좀 안타깝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예산이라든지 여러 가지 좀 개선을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춘남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춘남 위원 예, 제가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우리 이상호 위원님이 말씀 다 하셨는데 제가 과장님하고도 의논 많이 했죠?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김춘남 위원 우리 자연보호 회원이 800명이 넘죠? 800명 가까이 되죠?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김춘남 위원 탄소중립 여기서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우리 이상호 위원님 말씀 정말 잘하셨는데 뭐 힘든데 아파트 찾아가서 모으고 하는 것보다 우리 자연보호 회원들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자연보호 회원 기본 탄소중립 지키는 거 가정에서 할 수 있는 거 그래서 우리 자연보호 회원들을 잘 활용하고 그리고 우리 다른 법정 단체에 비해서 예산이 너무 적다, 활용을 너무 못한다,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고 얼마 전에도 제가 예산을 좀 증액하시고 거기 보면 좀 말도 안 됩니다. 간사라고 있지만 그거 누가 간사하려고 그러겠어요? 제가 이제 행감 때 이 말씀 안 드리려고 그랬는데 제가 말씀을 다 드렸는데 꼭 기억하셨다가 정말 예산 증액을 하는데 우리 이상호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탄소중립 실천하는데 우리 회원들 800명부터 쓰십시오. 탄소중립 때문에 일부러 아파트 찾아가고 홍보하려고 진짜 노력을 하고 계시잖아? 근데 제일 중요한 부분들을 놓치고 있다고. 이분들을 활용하시고 또 이분들은 여기에 또 애착이 많습니다, 그죠? 예, 그리고 예산을 제대로 증액하셔 가지고 제대로 한번 좀 우리 자연보호 살려서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예산을 올려서라도 활용을 하시고, 맞죠? 이 거대 조직 우리 구미시 전체 자연보호를 어떻게 좀 잘 활용하실 건지 고민을 하셔 가지고 내년도 예산 올라오는데 제가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그죠?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김춘남 위원 그래 좀 해 주시고 341쪽에 우리 생태 관광지역 지정 추진 신청 예정이라고 이렇게 돼 있거든요. 준비를 어느 정도 하셨어요? 언제, 언제 이거 신청 받습니까? 내년 ´27년이네.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김춘남 위원 ´27년인데 준비가 잘돼 가십니까?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안 그래도 그거 관련해서 저희가 지역 주민들에게 이제 그 지역의 지역 특성이나 그런 거에 대해서 이제 교육도 좀 하고 거기에 대해서 방문객이 왔을 때 그분들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이제 여기가 생태적인 가치나 보호가 어떻게 필요한지 그런 내용에 대해서 이제 그분들한테 설명을 할 수 있게끔 저희가 습지해설사 지금 양성 과정 중에 있고 그거 관련해서 지금 용역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제 그런 기본적인 게 진행이 돼야 저희가 여기 신청 자체를 할 수 있어 가지고 거기 신청하기 위한 준비를 지금 하나씩 하고 있는
○김춘남 위원 준비를 단디 하십시오, 단디. 민간인들도 사실 우리 민에서 생태 관광지역 추진하자고 하시는 분들 진짜 많아요. 협조 좀 많이 받으시고 제가 보니까 탄소중립 선도도시 공모 탈락했는데 조치 결과 추진계획 보니까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이랬는데 여기 작년에 저희들 우리 행감에 지적됐어요. 그래 개선할 것을 이렇게 또 요구를 했는데 조치 결과 추진계획 보니까 이런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이게 공모 탈락된다는 것은 우리 국장님이 들으셔야 되는데 우리 환경 정책에 환경직이 너무 부족합니다. 제가 우리 총무과에도 말씀드렸습니다. 여기 우리 환경정책과도 보면 행정직이 못한다는 게 아니고 뭐 공업직이 못한다는 거 아닙니다. 근데 앞으로 환경 없이는 무슨 일도 할 수가 없습니다, 기업이든 구미시를 이끌어 가든. 그런데 환경직이 너무 없어요. 우리 여기 지금 노년 하신 분들 지나가면 새로 이어갈 환경직들이 너무 모자라요. 그래서 제가 총무과에도 환경직을 좀 더 증액해 줄 것을 제가 말씀드렸는데 혹시 국장님 아십니까? 우리 환경직이 동이나 외부로 나가 있는 직원들 좀 몇 명 정도 됩니까?
○환경교통국장 박영일 지금은 읍면동에는 없습니다. 없고 그 부분도
○김춘남 위원 그때 면장님은 들어오셨어요? 환경직 나가 계시는 면장님은 들어오셨어요?
○환경교통국장 박영일 면장님
○김춘남 위원 그때 동장으로도 가셨고 혹시 없나요?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지산동장님으로 계시다가 퇴직
○환경교통국장 박영일 퇴직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퇴직하셨고?
○환경교통국장 박영일 예, 그리고 이 부분도 안 그래도 내 총무과장하고도 좀 얘기를 했는데 지금 이제 한 45명 정도 지금 시 전체에 있습니다. 그래서 증원 여부를 인사팀하고 향후 좀 논의를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물론 뭐 저 기업도 좋고 다 좋습니다. 저희들 다 문화도 좋고 다 좋은데 앞으로 환경이, 환경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아무 일도 못합니다. 그래서 환경의 중요성을 우리 국장님이 좀 알아 주셨으면 좋겠고 우리 구미시에서도 정말 환경이 중요하다는 걸 좀 알아 주셨으면 좋겠어요. 기업하시는 분들이 진짜로 구미에 정말 환경에 대해서 환경 기틀이 없다 보니까 너무 모른다고 민원을 너무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이 또 과장님 물론 옛날에는 공업하고 같이 환경하고 그래 같이 하셨죠?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김춘남 위원 제가 이제 그걸 물어보니까 그랬는데 좀 전문직들을 좀 양성하셔 갖고 국장님, 정말 우리 환경직이 요새는 기업의 허가를 받아도 다 환경하고 연결이 돼 있더라고요. 우리 환경정책과나 환경관리과나 우리 자원순환과나 정말 환경 베테랑들이 일할 수 있도록 좀 그런 좀 환경을 우리 국장님이 좀 만들어 주십사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거 총무과도 말씀드렸지만 환경직 공무원 증액과 환경직들 정말 교육을 제대로 시켜 갖고 구미에도 정말 환경을 중요하게 제일 1번으로 생각한다는 그런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이거 시정해 줄 것을 제가 권고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 개만 더 묻겠습니다. 우리 경유차 조기 폐차 옛날에는 막 저희들한테 민원까지 들어왔는데 서로 해 달라고, 지금 저희들 경유차가 구미시에 몇 대 정도 됩니까?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경유차 총 대수로 따지면
○김춘남 위원 아니 왜냐하면 여기 사업 선정 포기해서 이월금이 이렇게 너무 많아 가지고 2025년에 이월금이 너무 많다, 그죠? 그래서 우리가 이게 홍보는 많이 됐는 걸로 알고 있는데 왜 이렇게 이월금이 많이 생겼는지 혹시 과장님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이월이라면 지금 몇 페이지 말씀
○김춘남 위원 예, 347쪽에 2025년도에 9,500, 347쪽이고 그리고 2026년도는 지금 여기 하고 계신데 제가 알기로는 경유차가 많은 걸로 알고 있고 이거 뭐 서로 해 달라고 저희들이 민원을 엄청 받은 건이거든요.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경유차는 지금 현재 구미에 등록된 경유차는 한 7만 2,000대 정도 됩니다. 되고 저희가 지금
○김춘남 위원 이게 몇 년이 넘어야 해 줬죠?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이게 이제 등급별로 해 가지고 해 주는데 지금 조기 폐차 같은 경우는 4등급하고 5등급에 대해서 지금 해 주고 있고요. 해 주고 있는데 지금 4등급 같은 경우는 구미에 한 6,400대 정도, 그리고 이제 5등급 같은 경우는 지금 4,500대 정도 됩니다. 근데 이제 조기 폐차가 2017년부터인가 지금 저희가 보조를 했는데 지금 5등급 같은 경우는 올해가 마지막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김춘남 위원 그 등급이 있다 보니까 받고 싶어도 못 받는 거예요?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김춘남 위원 등급이 있다가 보니까 폐차를 하고 싶어도 그 등급이 안 되면 못하는 거예요?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일단은 본인이 신청을 하셔야 되는데 본인이 뭐 차에 애착이 많이 있으신 분도 있고 그리고
○김춘남 위원 아니 그러니까 선정자가 많이 없어서 지금 이거 이월된 거예요?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맞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왜 줄 서서 해 달라고 저희들한테 민원까지 그렇게 들어왔던 건인데 이렇게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그때는 이제 초창기였고요. 지금은 처음 시작할 때보다는 보조금 금액도 좀 줄었고 그리고 이제 폐차를 하려고 신청을 했다가 또 포기하시는 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김춘남 위원 기간이 되신 분들한테 적극 홍보하셔 갖고 올해는 좀 이월금을 좀 줄일 수 있도록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안 그래도
○김춘남 위원 사실은 이 경유차가 환경 오염을 진짜 많이 시키잖아요?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김춘남 위원 예, 그래서 적극 홍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이것도 권고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제가 하나 여쭤볼게요, 과장님. 과장님, 우리 지금 위원님들 다 말씀하셨는데 탄소중립 선도도시 조성계획 있잖아요? 2024년도에 공모 탈락해서 2025년도에 탄소중립 선도도시가 조성되었죠? 우리 구미시가 선정되었죠?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선정되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지금 현재 절차적으로 봤을 적에 기후부에서 3억이 지금 예산, 조성계획 예산 돼 있죠?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예.
○위원장 이정희 지금 제가 알기로는 실시설계 용역비는 구미갑에 구자근 국회의원님께서 4억 7,500만 원 지금 정부에 반영되어 있죠?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예. 정부 안에 지금
○위원장 이정희 지금 들어 있죠?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내년도 예산으로 해서 반영이 돼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그거까지 얘기해 주시면 더 좋았을 걸 잘 모르잖아. 실시설계비가 다 반영되어 있다고 되어 있고 이게 지금 현재 지금 대상지가 2단지, 3단지, 4단지인데 에너지 자급자족에 대한 전환사업이잖아, 그죠? 태양광 뭐 이렇게 태양 이게 전부 다.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위원장 이정희 그럼 우리 구미에서는 업체가 몇 개 정도가 할 수 있나요, 이게?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그러니까 이게 지금 이제 기본계획 수립이 막 들어간 상태라서 지금 정확하게 어떤 사업을 어떻게 진행한다는 그게 이제 나온 거는 없습니다. 이제 그런 걸 어떻게 할 건지를 이제 준비하는 단계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저희가 탄소중립 대표 산단 그게 이제 시가 이제 선정되면서 이제 거기에서 진행하는 부분들하고 또 중복되게는 또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제 조정은 좀 필요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실시 용역비가 반영되어지면 쉽게 갈 수 있지 않겠습니까, 200억이라는 예산도?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생각은?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그러니까 이게 이제 기후부가 용역을 하는 게 저희가 당초에 공모 당시에 제안했던 사업들에 대해서 이게 정말 실현 가능성이 있고 타당성이 있는지를 이제 하는 건데 그러니까 저희가 공모할 때는 지금 조금 전에 말씀드린 그 산단 모델하고 중복되는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이제 그런 것들을 또 배제시키고 그리고 저희가 제안했던 사업들이 실제적으로 이제 실행해도 되는지에 대한 검토를 거쳐야 사업이 확정이 되기 때문에 기본계획 수립 때 저희가 충분히 저희 의견을 반영해 가지고 실제적으로 구미시민이나 기업들이 혜택 받을 수 있는 그런 것들로 저희가 꾸리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지금 뭐 재생 에너지가 아마도 가장 우리 지금 현재 봤을 때는 기후 에너지로 가장 화두가 될 수 있거든요. 그 부분을 고려하셔서 잘 절차적으로 잘될 수 있도록 하여튼 준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그리고 제가 작년에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탄소제로교육관 도비 하나도 없잖아요, 그죠? 그 부분이 아직까지 그냥 그대로입니까?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작년에 말씀하셨었고 그러니까 올해는 저희가 올해 사실은 올해 예산은 반영을 못했었고요. 내년 본예산에는 저희가 도에 요청을 해서 좀 상향시키려고 지금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많이 노력하셔야 돼요.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예. 그것도 권고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전희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희정 위원 감사합니다.
과장님, 작년에 292회 정례회 때 12월 1일 2025년 동료 위원이 탄소제로교육관, 도서관 수유실 관리 실태에 대해서 위생 상태에 대해서 물었네요? 이거 관리 조사를 해 보셨습니까?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그거는 저희가 작년에 리모델링하고 재개관을 했었거든요. 그때 다 수유실을 다시 다 개선
○전희정 위원 점검을 하셨어요?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점검하고 리모델링하면서 그거를 다 저기 개선을 했었습니다.
○전희정 위원 자꾸 늘려만 가는 거 이거 좋지 않다, 있는 것도 잘 관리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그러니까 그 당시에는 사실 이제 수유실이 제대로 없었고 해 가지고 그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재작년부터 해 가지고 탄소제로교육관 리모델링이 들어가면서 기존에 있는 공간을 활용해서 이제 수유실로 개선을 했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369페이지입니다. 자연 생태 공간 관리 현황에 대해서 잠깐만 묻겠습니다. 학서지생태공원과 검성지생태공원 두 군데가 있는데 우리 구미에 생태공원이 딱 6개 있더라고요. 제가 알아보니 지산샛강, 검성지, 금오산, 들성지, 산동참, 구미 에코랜드 이렇게 6개가 있는데 제가 여기 다 가 봤어요. 가 보고 이번에 이게 학서지와 검성지가 우리 여기에 올라와 있길래 한번 시찰 겸 현장조사 한번 나갔습니다. 주변 환경 정화활동을 깨끗이 잘하고 계시더라고요. 관리는 잘하고 계시는데 제가 보니까 2025년 4억 원 투입해 가지고 폭염 대응 쉼터 조성사업을 했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이용객 수 증가와 운영비, 체감 온도가 확실히 낮춰졌는지 기대치에 뭐 상승을 했는지 어떤 노력이 들어갔는지 자료가 만들어진 게 있을까요?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지금 만들어진 자료는 없습니다.
○전희정 위원 자료는 아직 없죠?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전희정 위원 예, 그리고 2026년 검성지 시설물 유지보수에 4,000만 원이 들어갔더라고요. 전기·통신시설 수리 1,000만 원과 나머지 시설물에 대해서 들어간 금액이 보수 금액이 있어요. 예, 이거 정확히 제출해 주시고요. 반복적으로 들어가는 유지관리비가 별도로 있습니까? 항상 해마다 반복적으로 들어가는 유지관리비.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그거는 이제 제초 부분이라든가 수목 식재 부분 정비, 그리고 뭐 저기 쓰레기, 쓰레기 부분이라든가 그리고 이제 전기 그러니까 조명, 조명 부분이 이제 나가게 되면 또 이제 교체를 해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 딱히 매년 이거 얼마, 이거 얼마 이렇게 들어갈 수는 없지만 그러니까 시설물 전반적으로 해 가지고 저희가 필요한 부분은 이제 저희가 보수하고 있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관리 인원은 기간제근로자로 1명, 1명 이렇게 되어 있네요?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전희정 위원 이게 잘되고 있습니까, 기간제 근로자로서?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근무자들 열심히 하고 계십니다. 그러니까 이분들은 이제 기본적으로 하고 아까 얘기드렸던 제초 부분이나 그런 거는 조경 쪽에다가 업체에다가 저희가 위탁을 주고 그리고 시설물 부분이나 그런 거는 또 정비가 필요한 부분은 저희가 따로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전희정 위원 다른 지산이나 금오산이나 들성지나 에코랜드 이 생태공원에 비해 학서지·검성지생태공원은 그래도 주민들이 좀 덜 찾는 곳이기도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 민원이 좀 적게 발생할 수도 있을 거예요.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학서지는 민원이 많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그러면 그 많이 오는 학서지에 민원이 혹시 들어오면 어떤 주 내용이 있을까요?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이제 풀이 제때 안 처져 있다, 아니면 뭐 쓰레기가 좀 있다, 뭐 화장실 청소가 좀 그렇다, 뭐 주로 그런 내용들입니다.
○전희정 위원 예, 화장실은 조금 저도 가 보니까 그런 부분에 좀 문제가 있더라고요. 예, 그런 부분이 있고 아까 말씀하신 동료 위원 나머지 여기 학서지 여기는 주차 공간에 좀 미흡한 부분도 있고 이 두 생태공원이 잘 조성 자연환경활동을 정화활동을 잘하셔 가지고 좀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서 아름답고 예쁘긴 한데 그런 소소한 부분 그거 조금 이제 터치할 수 있었으면 좀 좋겠습니다. 신경 더 써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좀 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권고합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전희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환경정책과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48분 감사중지)
(11시00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정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환경관리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속과 성명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안녕하십니까? 환경관리과장 정찬기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화 위원 예, 위원장님.
환경관리과는 1권 389쪽부터 426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위원님들 질의하십시오.
예, 김종화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김종화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389페이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 결과 ´25년도 행감에서 전 동료 의원님께서 화학물질관리위원회 기능을 활성화하고 인원 구성을 다양성을 확보하라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화학물질관리위원회가 뭐 하는 데죠?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화학물질관리위원회는 저희가 화학사고 났을 때 선 조치는 대구지방환경청 합동방재센터에서 하고 그 차후에 예를 들어서 주민 소산이나 차후에 그 사후조사라든지 이것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화학물질 안전관리 조례가 제정되었습니다.
○김종화 위원 구미에 화학물질 취급하는 업체가 몇 개쯤 됩니까?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저희가 합동방재센터에서 자료를 받은 바 지금 현재 한 230개소가 허가가 돼 있습니다.
○김종화 위원 예, 작년 행감 때도 화학물질안전관리위원회가 대면 한 번, 서면 한 번 딱 두 차례 열린 걸로 알고 있는데요. 작년 행감 이후에 뭐 개최된 적이 있습니까?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지금 개최된 적은 없고 올해 선거 때문에 여러 가지 이유로 지금 10월 달에 지금 위원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종화 위원 예, 뭐 1년간 선거 때문에 뭐 사건 사고가 안 나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죠? 전혀 가동하지 않은 거는 저는 소극행정이라고밖에 생각이 들지 않고요. 개선 받으셨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아무런 조치도 않은 거는 이해하기 좀 힘듭니다. 활성화에 대해서 개선할 것으로 다시 한번 지적하고 시정 드리겠습니다.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종화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종화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정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정호 위원 예, 위원장님 질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한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정찬기 우리 과장님 행정감사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금 저희가 이제 부서에서 관리하는 곳이 상당히 많아 보입니다. 저는 제가 내용을 봤는데 일단 저희 지역구에 있는 도축장을 제가 좀 확인을 했습니다. 우리 주민 민원이 상당히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 부서에서 1월에서 6월까지 주민 민원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를 했는지 그 부분 좀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저희 도축장에 두 달 전부터 의원님들도 관심 가져 하시고 주민들이 민원이 워낙 많이 들어와서 지금 악취 같은 경우에는 새벽 시간대, 그다음에 비 오고 난 후 야간에도 저희가 수시로 지금 한 7회 정도 악취 포집을 하고 점검을 했습니다. 했고 거기에 있는 폐수 배출시설에 대해서도 저희가 한 2회 정도 점검을 하였습니다.
○이정호 위원 과장님, 제가 1월에서 6월까지라고 말씀드렸고요. 1월에서 6월까지 행정 민원에 대해서 어떻게 움직이셨는지 그 부분만 답변해 주십시오.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저희가 1월에서 6월까지 악취 민원에 대해서 한 일고여덟 차례 악취 포집했고 폐수 배출사업장에 대한 점검도 한 2회 정도 실시하였습니다.
○이정호 위원 일단 제가 지금 자료 들고 있는 이 부분에서는 2026년 6월 8일, 1월에는 없고 2월 없고 3월, 4월이 없습니다, 단속이. 근데 여기 2026년 6월 8일 날 아침 작업으로 인한 악취가 발생되어 민원이 들어와서 이렇게 나가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1월에서 6월에 몇 번 정도 나갔었다고 말씀하시는 거죠, 지금?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지금 두 달 전부터 집중적으로 다수하고, 다수나 주요 민원에 대해서 별도 관리 차원에서 지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정호 위원 예, 일단 제가 옛날 기록부터 봤습니다. 저희 선배 의원님들이 이때까지 다른 분야도 많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도축장 관련해서 상당히 질의와 5분발언과 시정질의까지 있더라고요. 먼저 2015년에는 김재상 의원님, 그리고 ´17년에는 윤종호 의원님, ´18년에는 송용자 의원님, 김재상 의원님, 그리고 ´18년도에는 김낙관 의원님, 그리고 ´19년에는 김재상 의원님, 그리고 ´19년도에도 권재욱 의원님, 그리고 ´19년도에도 김낙관 의원이 세 번이나 하셨고요. 그리고 박세채 의원님도 2022년에 도축장 관련해서 질의가 있었어요. 이 자료를 보시면 더 많은데 제가 10년 치만 이렇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근데 이렇게 민원이 많고 의원님들께서도 질의가 많았는데 우리 부서에서는 어떻게 역할을 하고 있었는지 10년 간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 지도 점검계획에 따라서 저희가 각 배출사업장별로 연 1회 이상 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그에 따라 악취 같은 경우에는 정기 점검과 민원 접수 시에 악취 포집과 폐수 배출사업장에는 일반 점검과 그리고 이제 채수 점검 병행해서 하고 있었습니다.
○이정호 위원 점검은 그러면 꾸준히 연 1회든 뭐 점검을 하셨다, 이 말씀이시죠?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예
○이정호 위원 그러면 제가 물어보고 싶은 거는 이게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 자료가 10년 치입니다. 10년 치의 단속을 하는 내용인데 정기 점검한 내용인데 2017년 1월 23일 날 대구지방환경청에서 점검이 나왔습니다. 배출 허용 기준이 초과되어서 개선 명령을 1차적으로 한번 했습니다. 그 후로 2019년 9월 3일 날 대구지방환경청에서 또 점검이 나왔습니다. 또 배출 허용 기준이 초과되었습니다. 또 개선 명령을 하셨죠. 그리고 2023년 1월 17일 날 또 대구지방환경청입니다. 변경 신고 미이행으로 경고 1차 하고 과태료 60만 원을 부과하였습니다. 그리고 올해입니다. 2026년 2월 11일 날 또 지방환경청에서 대구지방환경청에서 점검이 나왔습니다.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 기준 위반 과징금 1,265만 230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지금 저희가 기록을 봤을 때 저희 부서에서는 뭐 했죠? 어떻게 대구지방환경청에서는 점검이 나올 때마다 개선과 과태료, 과징금이 발생이 됩니다. 이 부분을 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저희 시에서 지도 점검자의 역량이 조금 낮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점검자의 역량 관리를 위해서 교육도 하고 해서 저희가 더욱더 세밀하고 충실하게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정호 위원 우리 이거 그럼 2026년 2월 11일 자로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대구지방청에서 법적으로 「물환경보전법」 적용해서 벌금이 부과된 거죠? 과징금이 부과된 거죠?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이정호 위원 제가 알기로는 대구 자료를 제가 대구지방청에서 받았습니다. 「물환경보전법」 제38조 제1항 제3호 공정 중 배출되지 아니하는 물을 섞어 처리하여서는 안 되나 2026년 2월 3일 대구지방환경청 점검 시 배출시설에서 2차 처리수에서 저장된 처리수에 상수와 지하수가 섞인 물을 섞어 방류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물환경보전법」 제38조 제1항을 위반하게 되었어요. 이 내용 잘 아시죠?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알고 있습니다.
○이정호 위원 근데 저희 부서에서는 점검을 나가면 대구지방청이 점검할 때 뭐 다른 기계가 더 좋은 거나 아니면 더 꼼꼼히 보는 거나 뭐 이런 차이점이 있는 겁니까?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대구지방환경청에서는 저희뿐만 아니고 경상북도 내 다른 시군에도 점검만을 위해서 그 사람들이 별도로 구성돼서 활동을 합니다. 앞서 같이 말씀드렸지만 구미시 같은 경우에는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점검뿐만 아니고 다른 업무를 병행하기 때문에 점검사항에 대해서 담당 직원들의 역량이 좀 낮아서 조금 못했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이정호 위원 그러면 과장님, 우리 그럼 담당 부서에서 역량이 낮으면 그러면 행정 절차에 맡는 부분에서 역량이 낮으니까 저희는 이해해야 되고 주민들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이해를 해 줘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앞으로 더 세밀하게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호 위원 그리고 제가 봤을 때 저희가 10일 정지 하셨죠?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예.
○이정호 위원 축협에 도축장 관련해서 10일 정지 같은 경우는 영업정지 같은 경우는 어떻게 생각하셔서 10일 정지를 하셨는지 아니면 뭐 얼마나 위법한 사항이라서 10일 정지를 하셨는지 그 내용을 좀 말씀해 주십시오.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물환경보전법」상의 조업정지 대신에 특이한 사유가 예를 들어서 사회에 대한 물의를 일으킬 수 있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감안해서 과징금으로 대체할 수 있다라고 돼 있고 그 사유는 도축장에서 주위 학교의 급식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피치 못할 사정으로 판단되어서 저희가 과징금으로 대체하게 됐습니다.
○이정호 위원 예, 과징금은 제가 안 물어봤고요, 과장님. 10일에 대한 행정명령을 때려, 영업정지를 얘기를 하셨는데 먼저 1차 통보를 했잖아요?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예.
○이정호 위원 통지서에.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이정호 위원 근데 이 기준에 어떻게 적용해서 10일을 하셨는지 그 부분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그거는 「물환경보전법 시행규칙」에 행정처분이 별도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에 위반 법규를 적용해서 조업정지를 하게 됐습니다.
○이정호 위원 3월 11일까지 제출 기한을 주셨어요.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예.
○이정호 위원 예, 뭐 의견서 내시라고 3월 11일, 3일까지 기한을 주셨고 저희가 부서에서는 2월 12일 날 접수해서 보내드렸고 3월 13일까지 기한을 주셨죠?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이정호 위원 영업정지 10일을.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예.
○이정호 위원 1차적으로. 그러고 나서 의견서가 제출되었습니다.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이정호 위원 예, 의견서 내용 아시죠?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예.
○이정호 위원 제가 의견서 내용 좀 읽어드리겠습니다.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이정호 위원 금번 행정처분에 조업정지 10일을 받을 경우, “첫째, 10일 조업정지될 경우 축산 농가의 출하에 불편함과 유통비, 유통 비용의 증가가 우려됩니다. 둘째, 구미시 초중고등학생 학교급식과 지역 축산물 유통의 수급과 공급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유통 비용 증가 등 원료 수급과 공급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이렇게 제가 요약해서 정리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지금 과장님 듣기에는 어떻습니까?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물론 그 도축장에 대한 영업 부분 영업이익 부분에 대해서도 있지만 후차적인 학교급식이라든지 주위의 사회에 지장을 줄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걸 반영해서 조업정지 대신 갈음하게 되었습니다.
○이정호 위원 그래서 저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일단 먼저 법을 위반을 했고 공개적인 사과를 해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일단 변명밖에 없습니다. 초중고 학교급식에 문제가 된다, 그러면 법을 지키셔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나서 우리 구미시에서 의견서 받고 의견서 진술 내역이 있습니다. 담당자의 의견이 축산 농가와 조합원이 많은 만큼 조업정지로 인한 불편이 상당한 것으로 사료됨, 급식 등 주민들의 식자재 유통이나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이렇게 이제 이 부서에서 답변해 줬습니다. 그래서 과징금으로 바뀌었죠?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맞습니다.
○이정호 위원 예, 근데 시기가 좀 궁금합니다. 저희가 의견서를 받은 날짜가 3월 12일이죠?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예.
○이정호 위원 예, 의견서 받은 날짜가 3월 12일입니다. 아니죠. 3월 11일 날 축협이 의견서를 냈고요. 3월 12일 날 도장을 찍었어요, 과징금으로. 12일 날. 단 하루 만에 도장을 찍고 과징금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우리 행정 절차가 이렇게 쉽습니까? 저는 궁금합니다. 저는 잘 몰라서 그러는데 여기 축협에서 말하기에는 학교급식이 문제점이 된다, 이거 파악하셨어요?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예.
○이정호 위원 파악을 하루 만에 파악하셔서 결단을 내려서 과징금으로 교체해 주겠다, 이 말씀이신가요?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위원님, 그런 부분은 저희가 본 처분 내리기 전에 사전 통지 기간이 있습니다. 그때 축협 담당자를 불러서 먼저 구두상으로 고지하고 그다음에 의견서를 갖고 들어오기 전까지 저희하고 같이 의견을 나눠서 그 자료를 받았고 거기서 판단이 조금 빨리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이정호 위원 근데 이게 하루 만에 가능하다, 이 말씀이시죠?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아닙니다. 사전 통지 나가기 전에 위반 확인서가 환경청에서 저희 과로 이첩된 그 시점부터 저희가 불러서 고지를 합니다.
○이정호 위원 그러면 과장님, 그러면 의견서가 3월 11일 날 의견서를 냈어요. 축협에서 3월 11일 날 의견서를 냈는데 그럼 의견서를 토대로 검토를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검토를 했을 때 3월 12일 날 도장을 찍고 접수되고 단 24시간 만에 과징금으로 처리 됐어요. 영업 10일을 때려 놓고 3월 11일 날 의견서 제출해서 3월 11일 날 도장 찍어서 과징금으로 바뀌었습니다.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의견서 제출 전에 서두에도 말씀드린 대로 사전에 우리가
○이정호 위원 그러면 행정이 그렇다, 그렇게 진행되는 겁니까? 우리 구미시 관내 전체적으로 행정이 불법적으로 뭐 잘못된 지적사항이 나오면 그전에 사전에 합의하고 협의를 하고 그러면 의견서를 이렇게 제출하면 24시간만에 이렇게 과징금으로 변경이 되는 겁니까? 이렇게 행정해요, 우리 구미시는?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저희가 의견서를 받고 난 뒤에 만 하루지만 거기에 합당하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에 다음 날 본 처분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정호 위원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행정시스템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다른 부서에서는 뭐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모르겠지만요, 이 하루 만에 그래 그전에 뭐 3월 11일 날에 의견서 냈고 3월 12일 날 접수돼서 단 24시간 만에 결재가 난다, 그리고 뭐 학교 측이나 뭐 초중학교, 초중고등학교의 급식이나 이런 게 10일 정지됐을 때 그거를 검토를 제대로 하셨는지 검토 기록하고 뭐 그런 속기록이 있습니까? 자료나 학교 측에 교육청이나 자료 받거나 이런 거 한 적 있으세요? 그런 기록이 남아 있어요?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저희가 전화 구두상으로 받지, 별도의 자료는 받지 않았습니다.
○이정호 위원 그럼 어떻게 검토를 하신 거죠?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
○이정호 위원 저희가 지금 부서에서도 지금 문제가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너무 부실해요, 부서가. 너무 소극적이고요. 대구지방환경청은 제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고요. 그거 너무 고맙고요. 저희 부서에서는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저희 「행정절차법」 보시면 제27조 2와 「물환경보전법」 제43조에 따르면 조업정지를 과징금으로 깎아줄 때는 공익에 현저한 지장을 주는지 행정청이 객관적으로 사실 관계를 엄격히 조사하라고 돼 있어요. 법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근데 조사 제대로 안 한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전혀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위원님, 그거는 저희가 조사했는 결과를 다시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호 위원 구미교육청이랑 혹시 뭐 대화를 하신 게 있으면 뭐 급식 관련해서 교육청이 부서니까 혹시 그런 부분도 확인을 하셨는지 그 자료가 있으면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그 주위에 학교급식이라든지 이런 사항을 저희가 자료 받은 게 있기 때문에 그거는 별도 정리해서 서면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호 위원 부서의 입장에서는 뭐 대구지방환경청에서 역할을 너무 잘했는 것 같고 부서에서는 부서가 소극적인 행정을 인정하시나요?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앞으로 더 세밀하게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정호 위원 위원장님, 저는 이번 사안에 3월 11일, 12일 하루 사이에 뭐 회의나 축협이랑 어떤 자료가 다 있으면 그 자료를 제출 받았으면 좋겠고요.
○위원장 이정희 예, 예.
○이정호 위원 또한 이 부분에 대해서 시정을 권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예.
○이정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정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종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종화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저는 409페이지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관련해 가지고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구미시는 석면으로 인한 건강 피해 줄이고자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죠?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예.
○김종화 위원 이번 행감 제출 자료 41번을 보면 2025년도 슬레이트 철거 지원사업이 예산이 8억 1,500만 원을 세워 가지고 197동 중 177동을 철거를 하고 지붕개량사업은 예산 6,300만 원으로 10동 중 8동을 지원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슬레이트 철거 실적 대비해서 지붕개량 지원 실적이 턱없이 좀 저조한데요. 이거는 뭐 고령층이나 영세 가구가 슬레이트를 철거하더라도 자부담 능력이 안 돼 가지고 뭐 지붕개량을 진행하지 못하거나 철거 자체를 포기하는 그런 이유 때문입니까?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그런 이유도 있습니다. 근데 지붕개량은 건축물 용도에 따라 주택에만 해당되기 때문에 그 자체적으로도 낮아지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자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중간에 포기하신 분들도 많고 슬레이트를 들어내고 난 뒤에 건물을 폐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지붕개량사업은 그 물량이 적습니다.
○김종화 위원 작년에도 보면 김영태 의원님과 강승수 의장님께서 관련해 가지고 발언을 하셨는데 아직까지 실질적으로 연계 지원 방안이 좀 미흡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슬레이트 철거 후에 지붕개량이 좀 지연돼 가지고 좀 흉물처럼 방치되는 경우가 발생을 하잖아요? 주택개량사업과 연계 강화를 통한 집행부 대책은 있습니까?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안 그래도 작년에 김영태 의원님이 지적하셨기 때문에 작년 2월부터 올해까지는 사업 신청 받을 때 지붕개량사업이라든지 주택개량사업을 연계해서 우선적으로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김종화 위원 예, 관련해서 좀 더 꼼꼼히 챙겨 주시고 자부담 능력 부족하신 분들에 대해서 지원이나 이런 부분을 좀 고려, 좀 집행부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권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알겠습니다.
○김종화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종화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405쪽에 보면 민간위탁 현황 나와 있습니다.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예.
○이상호 위원 이게 사업 대행이라고 돼 있는데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안전진단 및 시설 개선, 방지시설 설치 지원 이런 사업들인데 이게 다 대행사업 아닌가요?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대행사업 맞습니다.
○이상호 위원 근데 이게 민간위탁이랑 대행사업을 좀 구분이 된 시점인데 이게 계속 자료가 올라와서 다시 한번 좀 정리를 하겠습니다. 사업 대행은 지자체장이 본래 가져야 할 행정적 법적 권한과 최종 책임을 그대로 유지한 채 지자체장의 명의로 기술 진단, 현장 점검, 시설 개선 지원 등의 실무 집행만 전문기관에 맡겨 수행하게 하는 행태, 그다음에 민간이나 공공위탁은 권한의 일부를 수탁기관에 이전하여 수탁기관의 이름과 독자적인 책임 하에 사무를 처리하는 구조입니다. 그다음에 이게 안전 및 시설사업 이런 거는 화학사고 예방이라든지 지자체의 법정 행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지자체가 총괄 책임을 지고 전문기관을 통해 현장 집행을 대행시키는 성격이 강합니다. 이래서 사업 대행이라고 하는 게 명확해 보여요. 이 자료를 제가 좀 만들어 봤는데 이게 위탁이랑 사업 대행이랑 좀 정리를 좀 해 주시죠, 이제. 매번 이렇게 환경 관련된 거는 대행사업이 맞는 걸로 알고 있는데 자꾸 위탁으로 올라와서 계약할 때도 민간위탁, 위탁·수탁 협약서를 쓰지 마시고 사업 대행으로 갑을 관계로 하든지 뭐 이렇게 서류를 좀 정리를 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 돼 있는 건 전부 다 민간위탁 계약 그거로 처리돼 있을 거예요, 보나 안 보나, 그죠?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예. 그건 다시 챙겨서 대행으로 그래 하도록
○이상호 위원 부서서 좀 개선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다음에 420쪽에 보면 하단에 공중화장실 현황 및 지원 내역이 있는데 이게 저는 민원이 좀 들어와서 노동복지과랑 이거 얘기를 좀 해 봤는데 이동노동자 이분들이 화장실을 많이 필요로 하는데 어디 있는지를 잘 몰라요. 계속 화장실을 지어달라고 요구를 해서 좀 살펴보니 우리 「구미시 공중화장실 등 설치 및 관리 조례」도 있고 관리를 충분히 하고 있음에도 홍보가 안 되는 건지 어떻게 돼 있는지 뭐 이게 민원이 좀 들어와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 좀 해 주시죠.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관련 부서인 노동복지과와 함께 단체 회원님들을 찾아뵙고 공중화장실에 대한 그 위치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노동복지과에 구미생활지도 이렇게 홈페이지에 있는 모양인데 이렇게 QR 코드도 이렇게 만들어져 있어요. 근데 이거 들어가 보면 정확하지가 않아요. 정확하지 않고 같이 좀 의논해서 관내 배달, 대리운전, 퀵서비스라든지 이동노동자들이 급할 때 쉽게 찾아서 갈 수 있도록 좀 만들어 주시고 홍보도 좀 해 주실 것을 권고드립니다.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마지막에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낙동강에 녹조가 다량 발생하고 있는 거 알고 계시죠?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예.
○이상호 위원 녹조 관련해서 여러 단체에서도 지금 기사도 좀 보고 해 보는데 마이크로시스틴이라는 독소가 지금 현재 소변, 낙동강 주변분들 주민들 소변 검사하면 이게 나온대요. 이게 아주 독성이 강한 걸로 알고 있는데 다이옥신 다음이죠?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맞습니다.
○이상호 위원 굉장히 위험한 소재인 독소로 알고 있는데 저도 근래 좀 이렇게 살펴보면 이게 수도꼭지에서도 나온다는 얘기도 있고 이게 분말로 미세먼지를 타고 다닌대요. 그러면 우리 환경관리과에서 좀 뭔가 대응을 해야 되지 않을까요?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안 그래도 이제 녹조에 대한 경보제에 대해서 지자체에서 하는 역할이 있습니다. 환경관리과로 말씀드리면 오염원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폐수 배출업소, 가축분뇨 배출업소, 개인 하우스 처리시설, 그리고 야적 퇴비에 대해서 저희가 오염원에서 지도 점검하고 단속을 하고 있고 그리고 정수과에서는 정수처리시설에 고도처리해서 녹조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지하는 부분이 있고 그리고 수자원공사, 수자원공사에서는 제거선을 띄운다든지 이래서 녹조 자체를 제거하는 형식으로 별도의 행동 규정이 있기 때문에 그에 따라서 저희가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좀 각별히 신경을 좀 써야 될 것 같아요. 지금 현재 시에서 했는 낙동강 조류경보제 해평 구미 친수 모니터링 결과가 ´26년 6월부터 8월 데이터를 보면 이게 남조류 세포 수가 만 단위 cells인데 이제 환경단체나 이쪽 데이터를 보면 대부분 10만 단위가 넘어요. 데이터가 좀 다르긴 한데 그래도 신뢰성이 있어 보이더라고요. 단체에서 했는 데이터도 그렇고 그럼 굉장히 많이 지금 분포하고 있고 분말로 떠다니면서 이렇게 독소를 이렇게 하는데 그거 뭐 강변에 운동하는 분이라든지 근데 좀 이렇게 현수막이라든지 당장 저희들이 뭐 보를 헐자 이것까지 논하는 건 좀 무리더라도 좀 예방하는 차원에서 부서의 역할을 좀 해야 되지 않을까, 이 근본적인 문제도 해결해야 되지만 좀 예방 차원에서 우리 주민들이 좀 경각심을 가지고 알 수 있도록 홍보도 좀 필요해 보여요.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안 그래도 지난달에 낙동강 친수활동 구간에도 조류경보가 발령돼서 저희 과에서 이용하시는 분들 수질검사 결과도 게재를 하고 현수막도 게첩해서 이러이러한 상황이 이루어지고 있다, 홍보는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예, 좀 심각하다는 걸 인식하고 좀 업무에 좀 잘 대응해 줄 것을 좀 권고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춘남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우리 동료 우리 이정호 위원님 이야기 들으니까 답답하다, 그죠? 저희들 8대 때부터 그랬는데 물론 일도 많고 할 일도 많고 지금 환경 쪽이 진짜 뭐 처해진 일들이 많지만 해결해야지요. 언제까지 가실 거예요? 우리, 우리 이정호 위원님 공부 저렇게 해 갖고 말씀하시는데 제가 옆에서 듣고 있자니 가슴이 답답합니다. 저도 8대 때부터 현장 같이 시설 있는 데 다른 지역에도 가 봤고 근데 여기에 이 와중에 우리가 이렇게 노력하고 의원들이 8대, 9대 지금 이제 10대 들어와서 이러고 있는데 축협 조합에 이렇게 떡 과징금까지 맞을 만큼 이렇게 우리가 안일하게 대처를 하고 있어 갖고 되겠습니까? 이제는 해결해야 될 때가 왔습니다. 10년입니다, 10년. 우리 이정호 위원님 지금 들어오시자마자 민원 때문에 얼마나 매일 회의하고 얼마나 지금 전혀 모르고 들어와서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그러면 과장님이 행감 올 때 좀 답변을 좀 잘 준비해 오셔 가지고 누군가는 노력해서 해결을 해야 됩니다. 언제까지 이럴 수는 없잖아요, 의원들이 들어올 때마다? 좀 답답한 게 이제 과장님이 좀 잘 안 바뀌겠지 뭐, 환경직은 좀 내가 바꾸지 말라고 했으니까, 국장님. 아니 노력해서 안 되는 거 없습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 안 되는 일이 어디 있습니까? 아니 지금 8대, 9대, 10대입니다. 지금 환경청에서 저 자료까지 초선 의원이 다 뽑아와서 말씀하시는데 제가 듣고 있기가 과장님, 민망해요. 좀 답변을 그렇게 하시지 마시고 아니 가능성이 있게 답변을 해 주셔야지, 뭐 벌금 그거 갖고 오고 갈 문제가 아니고 우리 지금 들어오신 초선 의원들은 모릅니다만 10년 됐어요. 주민들의 민원은 계속 있는데 이렇게 과징금까지 맞고 이렇게 안이하게 거기 하고 계신다는 거는 참 답답하고 모여서, 좀 모여서 좀 해결 좀 해 보십시오. 해결 안 되는 거는 없습니다. 물론 돈이 들어가겠죠. 그렇지만 서로 합의하고 지역구 의원하고 우리 환경관리과하고 국장님하고 축협하고 모여서 계속 저희들은 추진하고 있었는데 과장님이 바뀌고 국장님이 계속 그랬어요. 저희 의원들은 한결같이 한목소리 냈습니다, 그죠? 김재상 의원 때부터 한결같이 한목소리를 냈는데 우리 지금 이정호 위원님 초선 의원 들어오자마자 얼마나 민원을 많이 받았으면 저렇게 와서 저렇게 점잖습니다, 과장님. 해결 방안이 없는 거 아닙니다. 사람이 하는 일인데 할 수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노력하셔 가지고 우리 지역구 의원님들하고 우리 축협하고 모여서 이제는 결단해야 됩니다. 거기 자꾸 사람들이 더 들어오고 있고요. 그쪽에 앞으로 계획도 있는 것 같고 언젠가는 옮겨야 될 거면 과장님, 빨리 좀 추진해서 어려운 거 해결을 해야 잘하는 겁니다. 국장님, 맞죠? 우리 국장님 어려운 거 해결 잘하시잖아, 그죠?
○환경교통국장 박영일 예, 말씀을 제가 뭐 오늘 참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저도 온 지는 얼마 안 됐지만 제가 여기에 예산을 담당할 때부터 과거에 좀 이런 일이 있었고 과거에 2021년도인가 거기에 대한 악취에 대한 또 배출시설을 또 추가로 설치도 하고 이랬습니다. 물론 이제 비단 이제 우리 뭐 환경관리과에서만 다 하는 거 아니고 축산과하고도 협의하고 축협하고도 그렇고 한번 제가 여기 오면서 특별 관리대장을 만들어라, 민원이 많은 데는 특히나 이제 도축장뿐만 아니고 여러 군데가 있습니다. 민원이 많고 냄새가 많이 나거나 소리가 진동 소리, 뭐 기계 소리 이런 부분도 해 가지고 관내에 아마 추리면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겁니다. 거기는 특별 관리해서 매달마다 기록을 남기고 현장 가서 좀 종용하고 물론 뭐 법이라 하는 게 있지만 우리가 법을 법보다는 일단 일반 시민들이 느끼는 뭐 악취라든지 소음 이런 부분이 사실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춘남 위원 예, 그래 의원들은 이게 하려고 이렇게 노력하는데 그래 배출시설, 방지시설
○환경교통국장 박영일 예, 앞으로 제가, 제가
○김춘남 위원 법령 기준을 위반한다는 이런 일은 있을 수가
○환경교통국장 박영일 제가 책임지고 한번 특별 관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맞죠? 특별 관리하셔 가지고 빨리 이전할 수 있으면 이전하고 그래 가지고 이게 들어올 때마다 맞잖아요? 우리 국장님 다 지켜봤기 때문에 제가 좋은 결과가 좀 도출될 수 있도록 제가 기대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래 이 와중에 이렇게 그래 운영 기준 위반을 하고 이러면 되냐고. 있을 수 없는 일이잖아, 그죠? 맞죠? 계속 지금 민원인들하고 얘기하고 있는데 여기 떡 이렇게 있으니까 지역구 의원은 얼마나 맞잖아요, 답답하겠습니까? 과장님, 어려운 거 국장님하고 우리 뭐 다 모여서 해결 좀 합시다. 저희들도 도와드리겠습니다. 1공단에도 못 들어간다 하고 있는데 한 번 더 찾아보시고 노력하면 꼭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국장님. 예, 좀 기대하겠습니다.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관리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현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현경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대단히 수고 많은 것 같습니다.
예, 김종화 위원님께서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에 대해서 질의하신 내용 조금 더 추가적으로 제가 몇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슬레이트 철거 주택 같은 경우에는 거의 뭐 90% 이상 넘게 취약계층분들이 많죠?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예.
○김현경 위원 예, 사실상 그렇습니다. 조금 전에 이제 국장님께서 특별 관리대장이라고 이제 말씀하셨는데 굉장히 와닿습니다. 사실상 이제 구미시에 주거하시는 분들 영세가구 취약계층 분들께서 지금 사시는 곳이 지금 슬레이트 집이지 않습니까?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김현경 위원 예, 특별 관리대장이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이분들에 대해서도 아마 좀 특별하게 관리를 하셔 가지고 지금 현재 지붕개량사업 지원금이 한도를 좀 이래 현실적으로 좀 맞춰 가지고 이렇게 지원하는 방향을 조금 모색을 해 주시면 안 좋겠나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그 부분은 기후부에서 별도의 지침으로 규정돼 있습니다, 그거는.
○김현경 위원 구미시에는 따로 이제 뭐 지원사업이라든지 이거는 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까?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그거는 국도비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저희 자체사업은 아닙니다.
○김현경 위원 자체사업이 아니라서 금액이 정해져 있다?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예.
○김현경 위원 그리고 이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특별 관리대장에 대해서 우리가 철거하고 마무리를 다 끝난 상태에서도 가구에 대한 전수조사, 여기서 전수조사란 말은 뭐 때문에 못하는지 이유를 좀 면밀히 좀 파악해 가지고 지원할 수 있는 방안, 조금 아까 김종화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잖아요? 이래이래 매칭을 좀 해 가지고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좀 많이 좀 깊게 파고 들어가서 좀 취약계층 우리 주민들께서도 좀 마음 좀 편하게 살 수 있기를 좀 지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다시 노력하겠습니다.
○김현경 위원 과장님 부탁드립니다.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알겠습니다.
○김현경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현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희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희정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우리 동료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는 방금 살펴본 결과 저도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빠진 게 있더라고요. 여기에서 보면 비산먼지 발생과 유증기 회수설비 부적합이 많이 다량으로 있어요. 기업들이 많이 참여했는데 보니까 비산먼지 발생은 건설회사에서 나오는 먼지 이런 것들이더라고요. 보니까 이제 거의가 건설회사 중심입니다, 개발, 건설. 그러다 보면 여기는 이제 땅을 파거나 하면 거기에서 나오는 먼지 그래서 지나가다 보면 호수를 가지고 물을 뿌리는 현상을 제가 많이 목격을 하고 봤어요. 그리고 펜스를 중심으로 건설현장 내에 일부 빗자루를 들고 쓸어내거나 바로바로 오염물질을 차에 실어서 운반하고 이런 현상을 제가 목격하고 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아마 비산먼지 발생에 대한 그 부분으로 해석할 수 있는데 유증기 회수설비 검사 부적합 이 부분은 다 주유소 이쪽 기름 관계더라고요.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맞습니다.
○전희정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좀 궁금한 게 있어요. 이거는 어떤 식으로 그 검사를 실시하는지 좀 말씀해 주세요.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유증기 회수시설이라 하는 것은 주유구의 앞에 보면 자바라처럼 이래 달린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주유를 딱 하고 나면 자동적으로 모터가 돌아가서 기름 저장탱크로 유증기가 회수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점검 나갔을 때 회수모터라든지 그다음에 이 날개 부분 포집이 안 되는 부분 이런 부분을 검사해서 적합하지 않을 경우에는 부적합으로 개선명령을 내리고 있습니다.
○전희정 위원 그렇게 하고 계십니까?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전희정 위원 그럼 최근 3년간 오염물질 배출 허용 기준을 초과한 주유소 이런 사업장에 대해서 행정처분을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부적합
○전희정 위원 집중 점검을 하시나요, 불시 점검을 하시나요?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그거는 통합 지도 점검 규정에 따라서 따라서 저희가 연간 지도 점검 계획을 세우고 그 기간별로 점검을 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나가기 전에는 불시에 하는 경우도 있고 거의 다 불시에 합니다, 주유소 같은 경우에는.
○전희정 위원 특별 점검도 이루고 있나요?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예.
○전희정 위원 불시 점검은 특별 점검에 속하는 거죠?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예. 그거는 이제 명절 때나 이럴 때 별도의 기간을 내서 저희가 특별 점검을 하기도 합니다.
○전희정 위원 예, 그럼 처리 이후에 실제로 그 문제에 대해서 개선을 좀 많이 하고 있던가요? 이렇게 특별 점검할 때 또다시 재방문을 했을 경우에.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예. 이게 수시로 저희가 한 번 행정처분 나가면 개선 완료 보고를 받고 저희가 한 번 더 체크하도록 돼 있기 때문에 한 번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업체에서 경각심을 가지고 관리를 잘하고 있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소음이나 악취 문제 같은 경우에는 주민들이 이렇게 쉽게 접하고 보일 수가 있습니다. 그런 민원은 많아요. 그렇지만 이런 이 두 가지 비산먼지, 그리고 유증기 이런 부적합 검사 이런 부분은 시민들은 그렇게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용어도 좀 힘들고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이런 부분은 미세하게 집중적으로 특별 관리 점검 필시 꼭 이렇게 해 주시고요. 그 사업장에 대해서 3년, 5년 이렇게 주기적 점검을 통하여 이런 자주 발생하는 민원이 없도록 차질 없도록 업무에 좀 집중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예, 잘 알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알겠습니다. 개선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전희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제가 하나 여쭤볼게요. 지금 현재 금오천에 가면 녹조가 많거든요. 그거는 뭐 하천과하고 협의가 돼 갖고 청소를 하나요, 우예 되나요?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금오천에는 지금 유지수를 계속 올려보내서 흘러내리는 형식으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근데 녹조가 너무 많아요.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지금 올해 워낙 온도가 높아서 낙동강 본류에도 녹조 발령이 났습니다. 그러면 지방하천이나 소하천에는 그런 부분이 당연히 생길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위원장 이정희 그거 부서 간에 협조하셔 가지고 조금 물을 흘러가게 청소 같은 거 좀 하도록 좀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하천과 협의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청소를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환경관리과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시 30분까지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시 30분까지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44분 감사중지)
(14시02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정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자원순환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속과 성명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안녕하십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형순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화 위원 예, 위원장님.
자원순환과는 1권 677쪽부터 720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정희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김현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현경 위원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과장님 노고가 많습니다.
저는 708페이지 환경관리원 복무 규정 위반 관련해서 간단하게 여쭙겠습니다. 위반 관련사항이 그래도 뭐 눈에 좀 띄는데 이거 뭐 자세하게 설명 좀 짧게 해 주시겠어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24년도에 두 분이 계셨는데 한 분은 환경관리원이 쓰는 봉투가 공공용 봉투라고 파란색으로 따로 있는데 그거는 이제 말 그대로 가로청소나 이런 걸 하면서 이제 떨어져 있는 그런 투기돼 있는 거를 이제 담는 봉투인데 그거를 상시로 그냥 도로변에 비치를 해 놓고 쓰레기통처럼 이제 사용하도록 그렇게 해 놓으셔 가지고 그래서 공공용 봉투 도로변 비치에 따른 직무 태만으로 이제 주의를 준 거고 또 한 분은 근무지가 자기 관할 근무지가 있는데 거기에 이제 근무를 안 하시고 다른 데로 이제 현장 갔을 때 안 계셔서 이제 그렇게 사역정지를 했고 ´25년도에는 환경관리원들이 출근을 이제 우리 공무원들처럼 지문을, 옛날에는 지문이 아니고 그 번호를 자기 고유 번호가 있거든요. 그 번호를 출근 등록, 퇴근 등록하는 시스템에 입력을 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게 이제 번호로 입력을 하다 보니까 대리로 해 주는 경우도 좀 있고 또 지각하고 또 뭐 다른 분이 해 주는 경우도 있고 이제 그런 게 이제 확인이 되어서 지금 출근부나 대리 등록 이걸로 지금 ´25년도에는 전부 이제 징계 조치했는 상황이고 이제 ´26년도에는 이게 이제 두 분이 같은 내용인데 이제 토요일 날이 보통 저희들이 초과근무를 주고 있거든요. 초과근무수당을 주면서 이제 일을 하도록 오전 근무 5시간 하고 있는데 본인 지인이 하는, 자기 구역이 아닌 다른 동네에 자기 지인이 하는 사업장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이제 가지고 환경자원화시설에 반입을 해 가지고 이제 그런 근무지 이탈 또 초과시간인데도 불구하고 했는 것도 무상으로 수거해 줬는 거 여러 가지 이런 걸 해서 인사위원회를 거쳐서 이렇게 두 분을 각각 이렇게 징계를 주게 된 겁니다.
○김현경 위원 그럼 지금 현재 출결시스템은 어떻게 되고 있어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지금도 현재 개인 고유번호가 있어서 번호로 입력을 하고 퇴근 또 입력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현경 위원 요즘 또 출결시스템 현황이 많이 발전돼 가지고 사실상 일반 학원에서도 지문이나 안구 뭐 이런 시스템이 돼 있어요. 그냥 뭐 찍기만 하고 이제 보기만 해도 딱딱 이제 출결이 되는 그런 이제 상황이 딱딱 나오는데 결과도 이런 또 시스템을 또 조금씩 이제 금액도 크게 비싸지는 않습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이거를 저희들도 지문, 예전에 공무원들 출퇴근을 지문으로 했었거든요. 그래서 지문이다 보니까 이게 개인정보하고 관련돼 있다 해서 그게 지문이 안 된다, 이제 그런 내용들이 좀 있어서 공무원도 지문을 하다가 시스템으로 지금은 이제 우리 새올시스템에 출근 등록하고 출근 그거하고 이렇게 아이디로 이렇게 하고 있는 사항이라서 저희들도 지문 쪽으로 바꾸려고 많이 했는데 그게 개인정보 관계돼 가지고 조금 어려움이 있어서 아직까지는 번호로 하고 있습니다.
○김현경 위원 이런 분들이 또 정말 17 대 1 경쟁률을 보니까 10 대 1 이렇게 진짜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소중한 일터에 이제 오셔 가지고 이런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해서 경위서라든지 뭐 사유서도 쓰고 감봉도 받고 이런 게 조금 안타까워요, 사실은. 이런 거를 조금 이래 좀 더 생각해 가지고 집행부에서 출결시스템이 조금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리고 또 이제 이런 구조가 없어지려 하면 사실상 본인이 완전 확인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을 겁니다. 이렇게 또 도입하면 조금 좋을 것 같아요, 서로서로.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노조랑 협의를 해서 좋은 방안을 강구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김현경 위원 권고사항으로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현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종화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김종화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회의 전에 우리 부의장님께서 구미형 클린하우스 말씀을 잠깐 하셨는데요. 제가 좀 더 포괄적으로 말씀을 좀 드려 보겠습니다. 올해 구미시 핵심 시정사항 네 가지 중에서 첫 번째가 시민 중심 품격도시고 거기 첫 번째 과제가 깨끗한 도시 환경 맞죠, 그죠? 그리고 또 하나의 방향이 일상 여행 낭만도시 관광 축제의 세계화 맞지 않습니까, 그죠? 근데 현재 우리 거리의 생활쓰레기 배출 모습이 과연 품격도시 낭만도시라는 시정 방향에 맞는지 좀 궁금하고요. 관광객을 많이 유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찾아온 관광객들한테 어떤 도시의 모습을 보여 주느냐도 관광 정책에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먼저 구미의 대표적인 축제가 열리는 문화로나 복개천 같은 경우에 이 두 곳도 사실 문전 배출하고 있죠, 그죠? 예, 특히 주말에 문화로를 가 보면 차 2대가 교행이 안 되는 그 도로에 사람들은 바글바글한데 전봇대마다 쓰레기가 막 쌓여 있지 않습니까, 그죠? 외지에서 라면축제 등 이런 걸 보러 왔을 때 관광객들이 이 모습을 보면 구미가 어떤 도시일까, 저는 뭐 지금보다 한 15년, 20년 정도 전의 좀 낙후된 도시처럼 느껴지지 않을까, 그런 우려가 있습니다. 얼마 전에 재활용시설 관련해 가지고 제가 한번 여쭤본 적 있잖아요, 그죠? 연초에 읍면동 통해서 신청을 하면 되는 걸로 제가 그때 답변을 들었고 행정복지센터에도 그렇게 문의를 하니까 그렇게 답변이 그렇게 왔는데 근데 공동 배출시설 같은 경우는 필요성에는 동의를 하면서 저희 집 앞에 바로 설치를 한다고 하면 동의할 사람이 아무도 없겠죠? 저 같아도 동의가 사실 좀 어려운데 사실 이통장들이 부지를 또 찾고요, 주민들 동의까지 받아가면서 신청하기에는 굉장히 좀 리스크가 개인적으로 이통장님들 입장에서도 굉장히 크다고 생각을 하고 저는 주민 신청을 기다리는 행정이 아니고요. 행정이 먼저 적정한 장소를 찾아서 제안하는 방식이 맞지 않나, 당장은 어렵더라도 점차적으로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뭐 저녁에 뭐 문전 배출을 없애자는 얘기는 아니고 구미 구도심의 뭐 상모사곡이나 진평 같은 경우는 더 심하겠죠? 원룸과 단독주택이 많이 밀집되어 있고 도로가 2대가 겨우 교행하는 곳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죠? 저희 원호, 문성도 대부분 아파트지역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3,500세대 이상이 단독주택과 작은 빌라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차량 통행은 잦지만 승용차 2대가 겨우 교행하는 도로에 쓰레기를 내놓으라 하고 깨끗한 도시 환경을 만들겠다는 거는 물리적인 모순이라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행정이 뭐 저희들 이제 구석구석까지 다 이렇게 닿아야 되는데 지금 말씀하셨는 그런 부분에서 아직까지 쓰레기 수거하는 부분에서 미흡한 거는 맞고요. 맞고 저희들도 지금 여러 가지 동네별로 좀 특수성이 있다 보니까 상모나 진미나 원룸이 많은 지역에는 특히 좀 인동이나 이런 데 조금 더 좀 심한 그런 상황이 되는 거는 맞고 저희들도 지금 부서 자체에서 이제 재활용 분리 배출시설이라고 도비보조사업으로 이제 매년 추진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저희들이 읍면동에 이제 수요조사를 한다 하는 거는 우선 읍면동에서 이제 지역 현안을 가장 많이 잘 아니까 이제 쓰레기가 많이 배출되고 문제가 되는 그런 지역이 있으면 그런 거를 좀 찾아서 저희들한테 권유를 해 주시면 저희들이 이제 분리 배출시설을 설치하는 이제 그런 상황으로 업무를 추진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읍면동의 구석구석 또 상황을 잘 모르다 보니까 읍면동하고 협의를 해서 이제 그렇게 설치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향후에도 지금 이 사업은 지속적으로 개선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보니까 수요만 얼마든지 있다 하면 그런 현장 상황과 여건이 맞다 하면 계속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시설 자체가 규모가 한 6m, 2m, 2.5m 정도의 이제 그런 규모가 있어야 되고 또 차량 통행이나 이런 여러 가지 상황에 좀 불편이 없어야 되는 그런 상황도 있고 타 부서하고 또 설치할 때 그 장소에 대한 협의도 또 도로나 인도나 다른 쪽에 설치할 때 협의도 있어야 되고 이런 여러 가지 상황이 있다는 점을 좀 감안해 주시고 저희 할 수 있는 한 수요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행정을 해 보겠습니다.
○김종화 위원 예, 사실 저희 지역만 한번 조사를 해 봤는데요. 고아에 4만 300명 인구가 살고 있는데 자연부락 여덟 군데 마을회관 앞에만 지금 이게 설치가 되어 있고 사실 원호, 문성 같은 경우에는 지금 하나도 설치가 안 돼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뭐 다른 지역도 맹 마찬가지겠죠, 그죠? 상습 투기지역 혹시 자료가 있습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보통 이제 상습 투기가 많이 불법 투기가 많이 되고 하는 데는 이제 읍면동에서 저희들이 CCTV 설치사업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보통 보면 잘 투기하는 거를 잘 못 찾고 또 하니까 이제 CCTV를 설치해 달라 해서 보통 이제 쓰레기를 버리러 오면 이제 경고음, 뭐 멘트 이런 게 나가는 그런 걸 해 가지고 CCTV 설치해 달라 하는 그런 건의는 많이 올라옵니다.
○김종화 위원 아니 그런 거 말고 불법 투기지역이 어디 어디 있는지 이런 데이터가 따로 있냐고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딱히 데이터는 있지는 않습니다.
○김종화 위원 저는 일단 이 데이터부터 좀 관리를 좀 하시면서 그 인근에 사유지나 자투리 공간 활용 가능한 시부지 등 행정에서 선제적으로 좀 조사를 어느 정도는 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리고 뭐 적절한 장소가 있으면 주민들하고 협의해서 아까 말씀하신 구미형 클린하우스 뭐 거점 배출시설 같은 거 설치하는 방향도 좀 검토해 주시고 그리고 앞으로 신규 주거지역 조성하거나 지구단위 계획 수립할 때 생활폐기물 배출 공간을 계획보다 좀 확보할 수 있게 관련 부서랑 협의를 좀 하시면 이게 우리가 깨진 유리창 효과라고 하죠, 그죠? 한 번 버리기 시작하면 그쪽은 불법 투기지역으로 바뀌는 건 시간 문제니까 그런 부분 한번 검토를 좀 해 주시고 결론적으로 관광 상업지역, 원룸 밀집지역, 상습 투기지역 등 지역 특성에 맞게 배출 방식을 좀 다양화해 달라는 요구를 드리고요. 저희 2026년 구미시 첫 번째 과제가 깨끗한 도시 환경인 만큼 좀 적극적으로 대안을 먼저 제시할 수 있는 행정으로 전환해 주시기를 시정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종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과장님, 제가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언론에서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렇게 나와 있죠, TBC? 아마 과장님도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옥성면 주아리에 산 115번지 일원에 폐기물 불법 매립 사건을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해당 부서에서는 이 폐기물의 정확한 종류와 매립량은 얼마로 최종 확인하셨나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지금 저희들이 이제 제보를 받고 당초에 그 행위자하고 얘기를 했을 때 행위자가 진술했는 거는 약 한 150톤 정도라고 이제 얘기를 해서 저희들이 이제 치우라는 조치, 행정적인 조치 명령을 내리고 그렇게 치우는 과정에서 보니까 그 물량보다 이제 월등히 초과한다는 이제 판단이 들고 지금 현재는 이보다 더 많은 양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고 지금도 또 2차적으로 계속 또 치우라고 하는 조치 명령을 내려서 지금 치우려고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무기성오니 약 150톤인데 무기성오니가 뭐예요? 뭔가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위원장 이정희 무기성오니가 뭔가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저희들 하수 슬러지 하수처리장에 보면 이제 물 같은 거 이제 좀 탈수하고 나면 슬러지 나오는 거 이런 거는 보통 유기성, 유기물이 있는 그런 부분들을 유기성오니라고 부르고 그렇지 않은 폐기물을 이제 무기성오니라고 그렇게 저희들이 칭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단순 생활폐기물은 아니네요, 그죠?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생활폐기물은 아니고 이제 공장에서 생산 과정에서 나오는 이제 슬러지 처리하고 나서 나오는 폐기물로 보이고 이제 그 슬러지가 이제 뭐 또 분류가 또 사업장 폐기물에서 여러 가지로 또 나누어지는데 이제 이게 자기들 입장에서는 이렇게 재활용이 가능한 슬러지라고 보고 했는 그런 상황인데 실질적으로는 저희들이 검사했을 때 조금 오염도가 좀 높고 이래서 실질적으로는 그렇지 않은 상황인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근데 150톤이나 되는 게 농촌 청정마을에 그것도 야산에 대량으로 불법 투기한 거는 맞지 않잖아, 그죠?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이거를 우리 부서에서는 나가서 부서 초기 일지를 보면 참으로 기가 막혀요. 주민 최초 신고가 접수되었는데 현장에 나갔을 것이고 행위자가 자연 토사라고 부인하자 자원순환과는 정밀 오염도검사는 시료 채취는커녕 행위자 말만 듣고 단순 원상 복구 지도만 했어요. 가능한 거예요, 그게? 자원순환과 일지 보셨나요, 혹시나?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예. 진행 상황에서
○위원장 이정희 예, 근데 일지에는 그렇게 쓰여 있는데.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이게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처음에 이제 제보를 받고 현장에 갔을 때는 솔직히 이게 땅을 파고 뭐 검사를 하고 하려고 하면 이제 정말 말 그대로 불법 매립이 돼 있나 하는 거는 중장비를 동원을 해서 이제 해야 되는 부분이다 보니까 또 그런 부분에서 이제 비용이 발생하고 안 그러면 토지주가 이제 중장비를 동원해서 파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 이제 그런 게 합의가 안 되다 보니까 우선적으로는 그러면 육안에 보이는 것만 치워라, 원상 복구해라, 이제 그렇게 저희들이 지도를 해서 그런 상황이고 그 이후에 이제 한 며칠 상간에 이제 다른 또 부분들이 있어서 저희들이 한 20일 정도 향후 뒤에 이제 다른 사항이 있어서 저희들이 중장비 동원해서 굴착도 하고 토양도 타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검사 의뢰를 하고 했는 그런 상황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저희가 확인한 바로는 6월 1일 날 150톤 중에 100톤만 엉터리로 파내고 50톤은 그냥 뒀어요, 방치했다고. 그런 일이 벌어지면 안 되잖아요, 과장님? 지금 현재 벼가 이렇게 허옇게
(자료를 들어 보이며)
다 썩어가고 있어요, 이렇게. 이런 경우가 생기면 우리가 지원해야 되는 그 피해 농가에 대한 어떤 대책은 있나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저희들 행정적으로는 우선 행위자한테 아까 좀 전에 말씀드렸는 것처럼 이제 다 치워라, 매립돼 있는 폐기물에 대해서는 치우라는 조치 명령을 내렸고 그리고 그 행위자에 대해서는 고발 조치가 들어갈 거고 조치 명령에 이제 또 만약에 이행을 안 하게 되면 추가로 또 추가 고발도 들어갈 상황이고 그게 행정적으로 할 수 있는 상황이고 아까 피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은 제도적으로 환경분쟁조정위원회라고 따로 있습니다. 그게 이제 금액에, 피해 금액에 따라서 이제 1억 이상 될 경우에는 중앙에서 하고 1억 미만 될 경우에는 도에서 이제 환경분쟁조정위원회를 하는 게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이제 그 피해 상황에 대해서 분쟁조정위원회에서 결정할 수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그럼 피해 보상은 할 수 있다고 얘기해도 되나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분쟁조정위원회에 올라가면 거기서 이제 피해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뭐 피해 상황을 말씀을 하고 여러 가지 분쟁조정위원회가 개최되니까 전문가들 그 위원들로 구성돼 있으니까 거기서 아마 결정이 날 겁니다.
○위원장 이정희 하여튼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구미시 외곽 농지와 임야에 개발이나 성토를 빙자하여 유기하는 지정 폐기물 몰래 묻는 투기 그걸 꼭 우리 과장님이 잘 살펴 주셔야 됩니다. 특히 옥성면 주아리에 산 115번지에 있는 것 같이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거죠. 앞으로는 그런 경우가 없어야 된다고 이거는 시정으로 하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좀 더 적극적으로 행정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전희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희정 위원 감사합니다.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706페이지에서 707페이지를 좀 보시죠. 여기에서 환경자원화시설 운영 외 폐기물 처리 관련 별도 사업 현황 있죠? 여기 보면 땡땡산업이 2025년 5월부터 해서 2026년 1월까지 앞으로 12월까지 예정돼 있네요? 이 업체가 왜 반복적으로 1년 동안 지속적으로 이렇게 담당해 오고 있는지 그에 대한 말씀을 해 주시겠습니까? 이 업체만이 이 시설을 할 수 있을까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그건 아니고 여기 지금 여기에 뭐 이제 우리 구미 관내
○전희정 위원 구미 공단 구미 관내 업체죠?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예, 예. 구미
○전희정 위원 예, 관내 업체이고, 관내 업체이고 물론 지역 업체 예를 들어 그 동, 예를 들어 그리고 수의계약 현황을 방금 봤는데 이제 올려놓으셨더라고요. 여기에도 보면 용역, 공사, 물품 이렇게 있어요, 다양하게 수의계약이 1,000만 원 이상. 여기에도 보면 공사에서 조달 우수도 아니고 공사예요, 공사. 공사인데도 왜 이 과마다 꼭 들어 있는 이 업체가 공사를 했을까요? 그것도 지역구도 아니고 구포에는 이런 공사 업체가 없나요? 방송시스템 설치 공사할 업체가 없나요? 제가 지금 한 4일째 하고 있는데요. 매번 과마다 이 업체들이 등장합니다. 이 방송통신 공사가요. 관내 업체가 70개가 넘게 있어요, 구미에. 구미에 넘게 있는데 구포동이에요, 구포. 여기에 관내 업체에서 또 지역 업체로 쪼개다 보면 지역에 있는 이런 방송통신 방송시스템 설치 공사할 업체가 없나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혹시 그 올려 놓은 자료의 번호가 몇 번
○전희정 위원 4번 공사 부분이고요. 2번 설계, 1번 용역의 설계, 설계 용역이고요. 4번 공사 방송시스템 설치 공사.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그럼 1번 설계 용역
○전희정 위원 예, 1번도 그렇고 4번도 그렇고 지금 물품도 좀 그래요. 그렇지만 지금 그 업체는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이 모든 부서에 이 모든 과의 수의계약에 존재하고 있어요. 왜 반복적으로 업체가 같이 계속 이루어지는지 참 궁금합니다. 그리고 업체 선정 기준은 내부적으로 방침이 별도로 있는지 참 궁금하네요, 수의계약.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우선, 우선 이 추가 자료로 올려놓은
○전희정 위원 그냥 발주 부서가 특정 업체 그냥 지정해서 주는 거죠?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수의계약은 발주 부서에서 이제 보통 지정을 해서 주는 상황이고 지금 추가 자료로 여기 수의계약 현황 하면서 여기 올려놓은 여기에는 지금 공사나 여러 가지 부분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제 공사에 여러 가지 공사가 많은데 공사 부분은 이제 사업 예산은
○전희정 위원 공사도 지금 없어요. 지금 별로 없어요. 공사가 제일 작아요, 지금.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그러니까 설계 용역이나 뭐 이런 여러 가지 공사에 따른 설계 용역 이런 부분들은 이제 예산은 저희 부서에서 세워 갖고 하지만 이게 공공시설이다 보니까 이제
○전희정 위원 발주 부서가 따로 있죠?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공공시설과에서 건축 쪽이다 보니까 이제 그쪽에서 주로 했는 부분들이 조금 많고 그리고 수의계약이다 보니까 이제 그쪽에 전문 분야에서 이제 업체를 선정을 해서 했는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전희정 위원 관내에서 관내 업체 쓰는 거 참 좋죠. 그거 지향하는 바입니다. 근데 조달 우수, 조달청 등록해서 조달 우수 품목만 쓰겠다 해서 예를 들어 그 업체가 몇 업체 두세 업체만 골라 다니면서 하는데 말 나온다 이거야, 그러면 입찰 부치겠다, 그러면 입찰도 그 딱 정해진 업체 3개, 4개, 5개 미만 그럼 입찰해 봤자 또 거기서 거기예요, 그죠? 25%씩, 25%씩. 딱 권한을 두고 있어요. 너희들은 하지 마라, 그러다 보니까 그럼 왜 수의계약까지도 이렇게 합니다. 수의계약까지도 다 이렇게, 그죠? 그런 거를 어떻게 제재하고 감시하고 특별, 동일 업체가 반복적으로 수의계약을 체결한다, 이런 이야기가 굉장히 많은데 왜 아직까지 이 고질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을 안 하고 연구를 안 하시는지 참 의문이 듭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그런 부분은 또 실제 공사하는 부서랑 또 회계과의 계약 부서랑 그렇게 좀 협의를 해서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우려하시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드려 갖고 같이 협의를 하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진짜 많아요. 전기도 그렇고 물품, 공사, 뭐 소방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런 부분은 좀 우리가, 우리가 우리 시에서 자체적으로 지역 업체 상생 부분에 있어서 고루 지역마다 있는 업체를 발굴해서 추천해라, 이렇게 공정하게 투명성 있게 이렇게 지향해서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어차피 구미시 세금으로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만들어 가는 거고 시민 또 업체를 위해 우리 모두 또 시민들이 업체를 또 지역 업체 하고 있잖아요? 그분들을 위해서 좀 고루 기회를 줬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폐기물 처리 민간위탁을 주고 있잖아요, 용역에?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전희정 위원 예,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2025, 2026년에 걸쳐서 총 9건에 28억 3,976만 원의 위탁 용역을 집중적으로 체결한 바가 있더라고요. 근데 우리 구미시 자체 시설도 있다고 제가 알고 있어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이거 설명을 드리면
○전희정 위원 예, 설명을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저희들 생활쓰레기 소각시설이 환경자원화시설이라고 이제 200톤 규모로 하고 있는데 저희들 실제로 들어오는 양이 이제 200톤보다 훌쩍 넘고 실제로 200톤이라 해도 소각할 수 있는 능력은 뭐 한 180톤 정도 되다 보니까 이제 계속 매립장에 쌓여 있다 보니까 화재도 나고 막 이런 상황이 있어서 저희들이 매립장에는 요새 또 직매립 금지가 돼 가지고 이런 소각할 수 있는 그런 폐기물을 쌓을 수도 없는 상황이고 해서 외부로 이제 계속 위탁 처리를 하고 있고 예전에 또 불도 세 번 정도 나서 그런 화재 잔재물도 지금 매립장 내에 남아 있는 상태고 또 그전에 이제 구포매립장에 있을 당시에 또 생활쓰레기를 베일로 이렇게 감아 놓은 쓰레기도 지금 매립장에 있는 상태이고 이제 그거를 외부로 반출을 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입찰을 통해서 이제 돈의 금액에 따라서 도내 입찰, 관내 입찰 이렇게 띄워서 입찰을 하고 있는데 관내에 이제 소각할 수 있는 업체가 이제 두 군데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보통 이제 관내나 이런 데는 두 군데가 입찰을 다 들어오는 상황이고 이제 도내로 했을 때 타 지역은 솔직하게 이게 쓰레기를 운반을 해야 되다 보니까 이제 운반비가 들어가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관내 업체보다는 타 지역 업체가 조금 이제 단가 입찰 넣을 때 그 금액들이 조금 타 지역 같은 경우에는 운송비 때문에 조금 높게 들어오다 보니까 관내 업체가 되는 그런 상황이 좀 많은 것 같습니다.
○전희정 위원 경쟁 입찰이에요, 이것도?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단가, 입찰 띄워서 단가 경쟁 입찰합니다.
○전희정 위원 그러면 이것도 특정 업체에 그냥 집중 위탁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설명하실 부분이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그런 상황은 아니고 입찰을 띄우는 상황이라서 그리고 자기들이 이제 거리나 이런 거에 대한 운반비도 계산을 하고 또 소각할 때 들어가는 이런 것도 계산을 하다 보니까 아마 운반비 때문에 타 지역하고는 경쟁력이 조금 더 높지 않나 관내 업체가, 이제 그런 상황입니다.
○전희정 위원 금액이 굉장히 높다 보니까 이것도 만약에 위탁이 몰릴 경우에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도 앞으로 좀 많이 투명성 있게 개선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알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설명 감사합니다. 마치겠습니다. 개선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전희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양진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양진오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위원장님이 아까 지적한 주아리 폐기물 그 피해 농가에 대한 대책은 우리 행정에서도 직접 나서 가지고 적극적으로 대응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양진오 위원 예, 그리고 몇 가지 있는데 우선 5일장 쓰레기 문제 지난 2024년도에 개선사항으로 지적해 놓은 게 있는데 이후에 우리 시에서는 어떤 대책을 세웠는지, 예.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그때 말씀하시고 나서 저희들 실제로 5일장 설 때 담당 팀장님하고 그 담당자하고 또 읍에 하고 같이 가서 현장의 실질적인 상황도 파악을 했었고 그 이후로 이제 5일장 이후에 쓰레기가 너무 많이 나오고 불법 투기도 많다 보니까 그래서 환경관리원 분들한테 초과도 수당을 더 주면서 근무 외 시간을 더 시켜서 이제 그런 부분이 좀 정리될 수 있도록 했었고 그리고 그 이후에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불법 투기에 대한 그런 부분에 대한 과태료도 좀 부과를 해라 하는 그런 독려 공문도 이제 좀 전 부서 전체 읍면동에다가 좀 내려보냈는 그런 상황입니다.
○양진오 위원 예, 사실 쓰레기를 조기에 시민들 피해 없도록 일찍 치워 주는 것은 고맙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뭐 누구라도 다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불법적인 쓰레기까지도 다 치워야 되는, 그리고 5일장 와서 외지 사람들이 이제 돈만 벌어가고 쓰레기만 버리는 그런 상황인데 그 문제마저도 우리가 다 정리해야 되는 게 안타까워서 제가 계속 지적을 하고 있거든요. 그 부분도 불법적인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철저하게 식별해서 거기에 대한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잘 좀 준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그리고 페트·캔 무인회수기 이게 지금 시민들로부터 엄청난 호응을 얻는 것 같아요. 특히나 선산 같은 경우는 아침 한 6시 좀 넘으면 사람들이 페트병 한금 들고 줄 서고 있습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맞습니다.
○양진오 위원 아침에 그게 다 찬답니다, 아침에. 저는 이 제도가 상당히 좋다고 생각해요. 이런 부분들은 저는 권장하고 좀 더 확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우리가 예산 보니까 6,000만 원 해서 3대씩 이래 늘려 가지고 한세월이거든요, 한세월. 우리가 구미 공단에 있는 업체들을 찾아서 이런 사업을 할 수 있는 데를 찾아보고 MOU를 맺어가지고 구미에서 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생산 보급한다면 저는 훨씬 더 효과가 있다고 보아지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생각 한번 해 보셨습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이게 페트병이, 관내 업체가 있다 하면 당연히 뭐 관내 지역 업체가 활성화되고 하니까 이제 좋죠. 위원님 말씀대로 좋고 이게 페트병이 이제 저희들이 RVM을 설치하다 보면 이제 분쇄하는 방법이 2개가 있거든요. 저희들 거는 이렇게 그냥 커트식으로 이렇게 그냥 분쇄하는 거고 1개는, 아, 이거는 저희들 거는 압축하는 거고 1개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분쇄하는 그런 부분인데 저희들이 이런 재활용이나 이런 부분들이 정부합동평가 지표로도 들어가 있고 그다음 환경부 방침이 압착형은 모아 갖고 가면 그래도 좀 불순물을 가려내 갖고 순도를 더 높일 수 있는 상황인데 분쇄형은 이게 막 혼합이 다 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는 순도면에서는 불순물이 더 많이 섞이다 보니까 환경부 정책적으로는 압착형을 이제 이렇게 인정을 해 주는 그런 부분이고 이런 거를 관내가 제작할 수 있는 업체가 있다 하면 뭐 저희들도 이 관내 업체를 이용할 수 있는 상황이 되면 당연히 저희들도 좋죠.
○양진오 위원 저는 이게 지금 우리가 실질적으로 나가 있는 게 17대인가 돼 있더라고 보니까, 그죠?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지금 올해까지 17대입니다.
○양진오 위원 예, 예, 예. 근데 우리 여기 들어오는 금액들을 보면 지금 8월 달까지 한 5,000만 원 넘어 이제 수익으로, 반대로 얘기하면 시민들의 수익으로 발생되는 부분이거든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그렇죠. 시민들한테 포인트로 돌려 줬는 금액이죠.
○양진오 위원 시민들한테 그러니까 이게 수익이잖아, 그죠?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예.
○양진오 위원 이런 좋은 제도를 몇 년 동안 17대만 보급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좀 더 적극행정을 취해서 구미만큼 인프라가 좋은 기업이 어디 있습니까, 기업 많은 데가? 이런 데서 공모를 하든지 방법을 찾아 가지고 한번 적극적으로 한번 해 봅시다. 우리가 6,000만 원씩 이래 할 것이 아니라 뭐 한 1억이나 2억 이래 세워 가지고 기계도 보니까 상당히 비싼 것 같던데 이런 부분도 우리가 적극적으로 행정을 하면 저는 찾을 수 있다고 보거든요. 이런 부분은 좀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이것도 기계가 대당 한 2,000만 원 정도 하고 안 그래도 위원님 이 부분에 관심도 많으시고 지원도 많이 해 주셔 갖고 이번에 도에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건의 자료도 올렸거든요, 지금. 예산도 요구를 해 놨고 지금 전액 시비로 이건 지금 사업을 하고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은 좀
○양진오 위원 그러니까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다른 시군에서 하는 거 그대로 우리는 지금 그대로 해요, 내가 보니까. 근데 그러지 말고 인프라가 좋은 우리는 새로운 방식을 찾아보자는 얘기입니다, 제도가 좋으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걸 과장님하고 국장님 능력 있으신데 같이 한번 고민해 보고 인프라를 한번 구축해 보도록 그래 합시다. 예, 예.
그리고 끝으로 폐농약병입니다. 이거는 뭐 우리 과장님하고 저하고 전화 수십 번 했지 싶어요. 진짜 이거는 농촌에서는 심각합니다. 우리 작년에는 한 18톤 정도 수거했는데 지금 7월 달까지 4톤밖에 수거 안 했어요. 평균치를 본다 그래도 9톤 같으면 반도 수거 안 했거든요. 그러면 바꿔서 얘기하면 지금 들에는 읍면에는 농약병이 지금 널려 있든가 보관 장소에 모여 있든가 둘 중에 하나거든요. 실태조사한 거 있습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실태조사는 뭐 한 거는 없고요. 지금 이제 이 말 그대로 이제 그 반입됐는 양으로 지금 보상금 줬는 금액으로 저희들이 자료를 만들어 놓은 상태입니다.
○양진오 위원 제가 과장님한테 계속 얘기했는 게 그거잖아요? 이쪽 부분에 대해서는 행정에서 나서려고 하지를 않아요. 이거 환경공단으로 자꾸 넘길 것이 아니라 우리 들에 있는 우리 수거함 사진 하나 보여드릴까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여기 한번 볼래요? 수거함 주위에, 수거함 주위에 이렇게 흩어져 있어요. 이런 부분에 대한 조치는 지금 아예 안 되고 있잖아요? 이것도 환경공단에서 해야 돼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아니요. 수거함 보급은 저희들이 79개가 지금 보급되어 있는데 환경공단이 지금 처리할 수 있는 그 능력이 조금 부하가 걸리다 보니까 저희들이 보관할 수 있는 주기를 조금 더 늘릴 수 있도록 수거함 보급하는 그거를 조금 더 확대를 해서 조금 하려고 그렇게 생각은 하고 있거든요.
○양진오 위원 제가 봐서는 수거함 늘려 가지고는 안 돼요. 지금 좀 전에 말씀드렸잖아요, 톤수를? 우리 작년에 18톤이라요. 근데 올해는 4톤밖에 안 했어요. 이거 수거함으로 대체가 되겠어요? 행정에서 자꾸 관리공단 얘기만 하고 거기서 책임져야 된다 하고 우리는 아예 관리를 안 하는 거야. 우리는 예산을 잡아 놨잖아요? 이거 수거비 예산 있잖아, 그죠?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양진오 위원 지금 올해 지금 어느 정도 남아 있죠?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지금 7월 현재 한 4,700만 원 정도 남아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전체가 이게 얼마죠?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전체 6,000만 원입니다.
○양진오 위원 6,000만 원에 4,700 남았으면 집행하지도 않았네, 그죠? 한 20% 조금 더 했네, 그죠?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집행은 한 1,300 정도 집행했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환경공단에서 전표 끊어오면 돈을 집행한다는 얘기잖아요? 이런 소극행정이 어디 있습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환경공단에서 전표 끊어 오는 게 아니고요. 환경공단에 싣고 들어가면 환경공단에서 계근을 하고 그러면 그 데이터를 자기들이 가지고 국비로 우선 1차적으로 지원을 해 주고 그 수거했는 업체 명단이랑 데이터랑 수거량이랑 금액에 대해서 저희들 시로 또 공문으로 통보를 해 주면 그러면 저희들은 그거를 가지고 시비를 또 100% 보전을 해 주고 하여튼 그런 시스템으로 돌아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양진오 위원 예,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환경공단에서 해야만 우리가 할 수 있다는 얘기잖아, 그죠?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그러니까 국비가 시로, 뭐 다른 국도비 보조사업처럼 시로 내려주면 저희들이 이렇게 계근을 하고 뭐 어떻게 이렇게 할 수가 있는 상황인데 환경공단에서 돈을 쥐고 직접 주다 보니까 이제 그게 자기들이 계근을 해야지 자기 국비가 지원이 되다 보니까 이제 그런 어려움이 조금 있어서 환경공단하고 계속 협의를 해도 이제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이제 그렇습니다.
○양진오 위원 지금 문제는 환경공단에서 우리가 ´24년도까지는 큰 문제가 없었어요. 5년도부터 자꾸 문제가 생기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 시스템에 문제가 있었다는 얘기거든, 앞서서. 그러면 이제 환경공단에 문제가 있는 거를 우리는 그냥 지켜만 보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거기에 대한 대책을 우리가 세워야 되는 거 아니냐, 이 말입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뭐 계속 이제 농약병 때문에 여러 가지 말씀도 많고 의견도 많이 주셨으니까 저희들도 또 다른 방안이 있는지 타 시도 사례가 어떤지 조사를 해서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이게 어제 오늘 일이 아닌데 이제 고민한다 하니까 답답해서 해요. 지금 올해 같은 경우 옥성 같은 경우는 단 1킬로도 안 들어왔어요. 선산 같은 경우는 지금 13%밖에 안 들어오고.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이제 공단에서 전화를 해서 예약제로 받고 있다 보니까 이제 반입할 수 있는 날짜를 정해 주다 보니까 이제 조금 그렇게 당초 예전보다는 이제 늦게 좀 텀이 긴 거는 사실입니다.
○양진오 위원 그럼 그걸 어디 보관해 놓습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보관할 수 있는 보관함을 좀 더 공급을 하겠다, 이제 저희들 생각은 우선 1차적으로 그래도 신속하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이제 그런 부분이니까 그렇게 말씀을 드린 겁니다.
○양진오 위원 우리 농약 우리가 보관할 수 있는 양은요, 아까도 얘기했잖아요? 우리가 작년에 18톤을 했어요. 그럼 보관함 한 1m 되는 거 이거 몇 개 가지고 감당할랍니까요? 제가 얘기하는 거는 지금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얘기라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시스템 개선 방안의 부분에 대해서는 환경공단의 국비 지원이 가능한지 여러 가지 부분을 협의를 해서 환경공단하고 저희들도 작년 올해 미팅을 계속 몇 번이나 했거든요. 영농 폐비닐 그때 구미사업소에 있는 봉곡동에 있는 영농 폐비닐 중간 집하장 때문에라도 미팅을 서너 번을 했고 도까지 불러 모아 가지고 도하고 인근 시군하고 전부 다 다섯, 여섯 개 시군이 저희들 시에 와 가지고 미팅도 몇 번을 했고 그리고 환경공단에서 이제 하는 입장은 ´25년도부터 지금 농약병이 문제가 조금 됐는 이유가 전국에 폐농약, 폐농약 용기류를 처리할 수 있는 재활용 업체가 세 군데가 있는데 칠곡 한 군데, 영주인가 봉화에 한 군데, 그리고 전라도 쪽에 한 군데가 있는데 작년에 칠곡 쪽의 재활용 업체가 무슨 기계적인 문제가 있어 갖고 가동을 중지시켰어요. 그러다 보니까 환경공단에서 이제 대구 성주사업소는 이 두 군데를 그게 칠곡이 원래 계약이 돼 있었는데 중단되다 보니까 다시 봉화를 한 군데 더 추가를 계약을 했고 봉화로 반출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 이게 계약하고 이런 관계에서 딜레이 되다 보니까 그때 적체됐는 게 이제 빠져나가는 상황에서 계속 지금까지 그 영향으로 이제 계속 이렇게 문제가 되고 딜레이 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환경공단에서 만약에 뭐 이런 국비, 공단에서 나가는 국비 지원 문제가 뭔가 다른 방향으로 해결이 된다고 하면 뭐 위원님 말씀처럼 시에서도 다른 방향으로 해서 할 수 있는데 국비를 거기서 쥐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저희들이 다른 방향에서 모아 갖고 주고 이런 상황에서 여러 가지 부분이 조금 어려운 상황은 있는데 공단이랑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농약은 진짜 맹독성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밖으로 유출돼서는 환경뿐만 아니라 하천까지 오염되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이런 부분들이 많은 양들이 일정 우리가 합법적으로 정해지지 않은 장소에 지금 보관하고 있다는 얘기잖아, 결론은요? 그런 거 아닙니까? 그러면 거기서 유출되는 농약이라든가 우천 시에 그런 것들에 대한 대비는 시에서는 하나도 안 세우고 있잖아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아니요. 이거는 폐농약 용기이고 남아 있는 폐농약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별도로 폐농약만 수거를 하는 그런 시스템을 하고 있고 그거는 말 그대로 맹독성이 있고 유해하기 때문에 폐농약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일년에 한 번 정도 해 가지고 집중적으로 수거를 해 가지고 저희들이 처리하는 업체가 포항에 있거든요. 포항에 전액 시비로 해 가지고 농약 남아 있는 폐농약 잔량에 대해서는 처리를 하고 있고 이거는 이제 말 그대로 농약 용기 뭐 병이나 플라스틱 병이나 뭐 농약 비닐 이런 거에 대한 이거는 재활용 보상금을 주다 보니까 이제 농민들이 수거를 해서 모아서 이제 보상금을 받으려고 이제 재활용 쪽으로 이거는 좀 정책을 펴다 보니까 그런
○양진오 위원 과장님이 알고 있는 상황하고 현장 상황은 완전 다릅니다. 현장에 농약병 모아놓고 했는 데 한번 가 보이소. 냄새가 얼마나 심하고 거기서 나오는 가루 분진이 얼마나 많은지.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폐농약 모아 가지고 잔류분 처리하는 거 얘기하고 있어요, 지금 저한테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예.
○양진오 위원 저는 그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폐농약병이라든가 폐농약 페트 그리고 봉지에 남아 있는 잔류 묻어 있는 농약들을 얘기하는 겁니다. 그 농약들 또한, 그 농약들 또한 잔류 농약과 다를 거 없이 똑같다는 얘기입니다. 그런 것들이 외부로 유출됐을 때 입는 피해를 얘기하고 있는데 폐농약 가지고 얘기하면 우야란 말입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저는 폐농약 남아 있는 농약을 말씀하시는 줄 알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양진오 위원 거기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니까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우리가 일시로 보관하는 장소를 만들든지 아니면 읍면별로 지정 장소를 정해 가지고 거기에 보관하게 하든지 해서 거기에 있는 잔류 농약들이 외부 유출되는 거를 하천으로 가는 것을 막아 줘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 얘기를 계속하는데 지금 과장님이 자꾸 다른 길로 가고 있으니까 내 답답해서 하는 겁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이 부분은 시정 조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양진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제 지역구라서 제가 작년에 행정감사에 지적한 거라서 이거 좀 여쭤보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송정동에 쓰레기통 이거 실효성 없다고 얘기, 부족하다고 얘기했죠? 그거 지금 현재 보니까 뭐 송정맛길 번영회한테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립하고 주변 상가에 시범사업을 정착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음 했잖아, 그죠? 이거 갖고 되겠어요? 한번 가 보셨어요, 맛길에?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가 봤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엉망진창입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안 그래도 이거를 돌아보고 뭐 동장님하고도 하고 상가번영 회장님하고도 말씀을 했는데 이게 상가만 있는 게 아니고 그 뒤에 주택가가 있다 보니까 이제 주택가에서 재활용 그런 쪽을 이제 막 한목에 이사 가면서도 내놓고 이제 많이 내놓고 이런 상황이고 이제 환경관리원분들하고 또 시니어분들하고 해서 그런 부분들은 통은 관리를 하고 있는 이제 그런 상황이거든요.
○위원장 이정희 재활용품은 매일 수거하죠, 지금?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지금 송정맛길 같은 경우는 이제 좀 특화거리다 보니까 좀 수거를 좀 자주 들어가, 원래는 주 1회인데 강서 쪽은 재활용 수거가 주 1회거든요. 그런데
○위원장 이정희 근데 왜 조치 결과에서는 매일 수거 중임 이래 놨네.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그거는 이제 특화거리다 보니까 저희들이 직영으로 하고 있고 저희들 클린기동대를 통해서 좀 더 수거를 들어가라 해 가지고 그냥 일시적으로 그렇게 조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매일 수거하지 않아요. 간단하게 생각하시면 여기 지금 여기 양파식당 맞은편에 이팔청춘닭갈비 옆에 보면 쓰레기 엉망진창이에요. 이게 쓰레기통이 실효성이 없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죠? 고정 CCTV 스마트 좀 달아달라고. 지금 고정 CCTV도 지금 구미에 보니까 총 116대 했네요? 6월 30일 걸로 보면.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전체
○위원장 이정희 운영 중이네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아니요. 전체는 한 333대 정도 운영을 하고 있고 거기서 이제 고정형은 그 정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333대인데 스마트 CCTV 고정형은 116대로 나와 있네요? 맞습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맞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그러면 이거 스마트는 어디다가 이게 설치했어요, 어디 어디에? 이거 자료 요청드려도 될까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따로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자료 요청드리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위원장 이정희 그리고 그러면 그거는 권고 드리고요.
그리고 우리 제가 그때 이거 쓰레기 이제 분리수거하는 걸 원룸 관리 주택 업체한테다 이렇게 어떤 걸 해서 하라고 제가 말씀드렸죠?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그때 말씀 지적받고 행감 지적받고 저희들 주택관리 업체에다가도 이제 공문을 따로 이제 그렇게 관리해 달라고 안내책자 이런 거 해 가지고 저희들이 길라잡이라 하는 책자를 작년부터 만들어 갖고 배부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 홍보물하고 해 가지고 좀 안내를 보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근데 실효성은 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실질적으로 업체에다가 또 저희들 또 특히 또 원룸 많은 그런 동네에 현장에 이제 주택관리하시는 업체를 직접 만났거든요. 만나서 솔직히 원룸 이런 관리하는 시스템이 어떻게 되는가 이제 그런 부분들을 이제 여러 가지를 좀 여쭤보고 이제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관내에 주택관리 업체 저희들이 현황을 갖다가 다 찾아 가지고 저희들이 몇 군데 그렇게 안내는 보냈는데 실질적으로 그렇게 효과가 있는 상황인 것 같지는 않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특히 이제 외국인이 많이 사는 원룸 같은 데는 그분들이 그림으로라도 해 갖고 공문을 만드셔야 돼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그게 팸플릿을 좀, 책자는 좀 두껍고 예산도 좀 많이 들고 해서 이제 팸플릿은 이제 몇 장 책 같이 이래 됐는 팸플릿을 버전을 이제 다른 이런 외국어 버전으로 해 가지고 몇 개를 같이 만들었거든요. 예, 그런 거를 지금 같이 이렇게 배부를 했는 읍면동을 통해서 이제 원룸 이런 데 외국인 근로자들 많고 한데 그런 데 배부하라고 좀 읍면동으로 좀 배부를 했는 그런 상황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이것 또한 또, 다시 또 개선으로 이거 드리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신데요.
제가 2년 전에 산업에 있을 때 계속 말씀을 좀 드리다가 지금 문화환경 와서 또다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우리 쓰레기 문제 생활쓰레기요. 지금 이게 그때도 말씀을 드렸고 지금 또 재차 말씀을 좀 드리면 산동 확장단지가 늘어나고 문성에 신도시가 형성됐는데 현재 219명의 환경관리원으로 수거를 하고 있죠? 커버가 다 되나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가로청소는 한 130명 정도 가로청소 읍면동에 계시고요. 그리고 나머지 이제 저희들 재활용, 대형폐기물 수거하는 데도 일부 계시고 이렇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게 물리적으로 안 되는 내용이라서 그때부터 했는데 지금 진척이 어느 정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예산을 투입해서 이게 재활용, 음식, 일반쓰레기 세 파트로 나눠지면서 이게 대행업체를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 이걸 지금 계획안도 보면 일반쓰레기 세 파트, 음식물 세 파트, 재활용 및 대형 세 파트 이렇게 진행을 하는데 잘 안 되는 이유가 뭡니까? 노조하고 지난해 좀 협의가 잘 안 된 건지, 의논이 잘 안 됐다고 얼핏 듣기는 했습니다만 올해는 가능하나요? 해야 되지 않나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작년부터 뭐 그전부터 이제 해야 되는 필요성은 저희들 입장에서는 충분히 느끼고 있고 작년부터 이제 저희들이 그전에 3년 계약이 끝나다 보니까 작년에 이제 새로 이제 위탁 대행 계약을 맺어야 되는 상황이라서 추진을 하려고 했는데 이제 노조 측에서 이제 반대가 좀 한 70% 가까이가 대행 전환, 강서 쪽에 이제 재활용 대형폐기물에 대한 대행으로 넘어가는 거에 대해서 반대를 좀 하다 보니까 지금 그런 상황이고 또 올해가 지금 한 9월 18일쯤 되면 또 노조위원장 선거가 있다 보니까 또 새로 선출되는 또 노조위원장하고도 또 협의돼야 되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이상호 위원 그 반대하는 이유가 뭐예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우선
○이상호 위원 지금 도시가 확장됐으면 이게 물리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부분 예산 투입해야 됩니다. 예산 투입하는 방법이 환경관리원을 늘릴 수는 없잖아요? 증원 가능하나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환경관리원 증원은 저희들 총액인건비, 공무원하고 같이 총액인건비에 정해져 있기 때문에 정원 수를 늘리기는 솔직히 좀 힘든 상황이고
○이상호 위원 무리수가 따르면 방법을 찾아 예산 투입해서 대행 업체를 하면, 그다음에 지금 설명이 잘 안 되는지 모르겠는데 환경관리원들의 직장에 대한 불안감 이런 거 아닐까요? 근데 왜 반대하는지 저는 이해가 좀 안 가거든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금방 말씀하신 그런 부분도 있고 근데 지금 저희들 공무직, 구미시 공무직 정원 조례에 환경관리원은 219명 하는 게 이제 조례상에 명시되어 있고 그리고 저희들은 2년마다 단체협약을 하는데 그 단체협약서에 합의사항으로 해 가지고 환경관리원이 퇴직이나 다른 사항으로 해 갖고 이제 공백이 생길 경우에 1개월 이내 채용을 해 주도록 단체협약서 사항에 문구가 들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매년 6월, 12월 이렇게 퇴직자 인원수를 고려해서 연초에 환경관리원을 채용을 하고 이제 뭐 퇴직을 한다든지 중간에 중도에 퇴사를 한다든지 하면 정말 바로바로 이제 채용 인사발령을 내 주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환경관리원분들이 걱정하실 필요가 없는 상황인데 이제 그런 부분들을 조금 걱정을 하고 계시고 그리고 또 한 가지가 이제 중대 재해법이 생기다 보니까 저희들이 차를 타는 데 보면 저희들 환경 관련 그런 운행이나 이런 지침에 보면 이제 3인 1조로 차를 승차를 하도록 되어 있는데 중간에 환경관리원분들이 산재나 병가나 뭐 교육이나 여러 가지 상황에서 이제 결원이 생겼을 경우에 그게 인력이 탄력적으로 충원을 해 줄 수가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제 그런 부분이 좀 우려가 되는 그런 상황이고 매년 지금 해마다 산재가 지금 연도별로 해서 거의 3년 동안에 20명이 넘거든요, 지금 산재 들어가 있는 상황이. 그리고 또 읍면동에 가로청소도 결원이 생기고 있고 또 차를 타는 재활용 대형 수거 차량에 대해서 결원 생기는 부분은 그렇게 2명이 탈 수가 없으니까 또 가로청소 인원을 이제 빼서 또 차를 승차를 하게 하고 또 가로청소는 또 기간제를 또 보충을 해 주고 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이게 좀 악순환으로 계속 이래 되는데 이런 부분 때문이라도 저희들이 대행 전환을 하고 주기도 강동·강서랑 강동은 격일이고 강서는 주 1회다 보니까 너무 좀 이래 상이하고 이래서 좀 통일될 필요는 있지 않나, 그리고 주기도 개선해야 되지 않나, 이제 이런 여러 가지 상황입니다.
○이상호 위원 직장에 대한 불안감 가질 수 있는데 문서로 하든지 아니면 뭐 명확하게 설명을 좀 해 주시고 이해를 좀 구하시고 이번에는 꼭 이게 진행될 수 있기를 좀 부탁드리며 권고를 하고 제가 하나 좀 말씀드릴게요. 이게 예산이 221억 원 정도 산정되네요, 그죠? 한 해에. 그다음에 이게 또 원가 대비 한 55억 증액으로 보는데 그러면 한 270억 정도 봅니까? 1년에 쓰레기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아니요. 지금 9월 1일 자로 이제 원가 산정 고시가, 건설 노임단가 고시가 됐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만약에 수거 체제를 개편한다고 했을 때 작년에 지금 저희들이 세 군데 했을 때 165억이었거든요. 올해 지금 그러니까 세 군데 지금 음식물, 종량제 전체 대행 주는 금액이 165억인데 이번에 원가 산정을 하니까 한 235억 정도 나오더라고요. 이게 수거 체계 대행을 전환한다고 봤을 때 235억 정도 되니까 한 70억 정도 이제 이게 대행 전환을 하면 증액되신다고 보시면 되고 물론 뭐 입찰을 하면 또 낙찰 단가가 있으니까 좀 줄 수는 있고요.
○이상호 위원 이 부분에 대해 두 가지를 제가 좀 주문하고 싶은데요. 원가 산정 업체 계속 같은 데 하고 있죠? 이거 예산 좀 들여서라도 좀 다른 곳에 원가 산정을 좀 새롭게 한번 해 봅시다. 해 보고 예산이 만만치 않은 예산이에요. 그다음에 두 번째 좀 주문하고 싶은 게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하는 걸 제가 한 번도 못 본 것 같아요. 다 결국은 우리 시민이 낸 세금으로 커버를 해야 되는데 우리 스스로 좀 줄이면서 차후에라도 원가 산정에 좀 반영이 된다든지 아니면 그 비용을 같이 노력해야 되는 거거든요. 세금 냈으니 알아서 하세요 집행부는, 이렇게 되면 계속 예산은 늘어나고 커버하려면 힘은 들고 이게 우리가 모르겠어요, 이게 다른 나라랑 비교를 해 봐야 되는데 우리 지금 하면 GDP 4만 불 코앞에 와 있는데 길거리가 깨끗해야 되거든요. 선진국이라고 해야 되는데 길거리 더러우면 되겠나 싶은 생각도 들고 어쨌든 시민들한테도 캠페인을 좀 벌이고 집에서 좀 줄여서 나오면 이게 시간을 가지고 장기 플랜을 세워서라도 이게 270~280억 들어간다고 하면 만만치 않은 예산이 1년에 한쪽의 비율이 굉장히 높아지는 거거든요. 점점 늘어날 거라고 가정하면 이게 뭔가 좀 이거는 이거대로 대응을 하더라도 좀 시민들한테 좀 관변단체라든지 조금씩이라도 활동을 해서 집에서 좀 줄여 나가는 방법을 찾아야 되지 않을까 하는 그것도 좀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원가 산정하는 업체를 좀 예산을 더 들여서라도 좀 기존에 하던 데는 좀 매너리즘이 좀 빠져 있을 수도 있어요, 원가 산정이. 좀 색다르게 해서 정확하게 좀 산정을 하고 캠페인도 좀 벌이시고 다각도로 좀 대응을 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춘남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춘남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아이고 과장님, 자원순환과 애먹습니다, 그죠? 온 동네 쓰레기 때문에 이제 쓰레기와의 전쟁이라 할 만큼 지금 위원님들이 하고 있는데 암만 해도 안 되는 게 이 쓰레기 문제예요, 그죠? 그래서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고 고생한다는 말씀드리고 우리가 보면 국도비 확보 추진 여기 활동 실적이 이게 나와 있는데 보통 우리 다른 부서에 국장님, 공모사업 이런 걸 하면 가산점도 주고 인센티브도 주더라고요. 근데 공모사업이 아니고 국도비 확보 추진 실적을 위해서 열심히 일한 직원한테 혹시 공모사업은 아니잖아요? 이거는 어쨌든 저희들이 이제 과에서 노력해서 국도비를 따오는 거잖아요? 이런 직원들한테는 어떤 혜택을 줍니까?
○환경교통국장 박영일 뭐 평정상이나 이런 데 국도비 확보 실적이 있으면 가점을 줍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제가 이제 하다 보니까 공모사업들은 이래 오픈이 되고 다 공모하기 때문에 그 직원에 대한 그런 인센티브가 있는 것 같은데 우리 그냥 이렇게 부서에서 국비 확보를 하러 와서 국비 확보해 오고 도비 확보해 오는 분들한테는 인센티브가 없는 것 같아요.
○환경교통국장 박영일 국장이 또 점수 줄 때 좀 많이 챙겨 줍니다.
○김춘남 위원 잘 챙기고 있습니까?
○환경교통국장 박영일 예.
○김춘남 위원 아니 그래 그걸 꼭 기억해 놓으셨다가 국도비 공모사업비 아니고 이래 부서에서 하는 국도비 그냥 실적이 나오면 그런 또 직원들한테 인센티브도 좀 주고 그래서 좀 활력을 좀 넣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우리 다회용기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다회용기 이거 우리 지금 이제 뭐 의원들이 하도 해서 지금 좀 하고 있는데 제일 많이 나오는 장례식장은 아직 한 군데도 하고 있는 게 없더라고.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그래서 작년에 다회용기사업을 했는데
○김춘남 위원 예, 여기 보니까 두 군데 업체가 있어서 하고 있네, 그죠?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그래서 작년에 이제 순천향병원하고 고아농협 장례식장하고 그래 두 군데를 해 갖고 시작을 했는데 순천향병원 장례식장은 조금 지금은 상황이 조금 안 돼 갖고 추진을 안 하고 있는 상황이고 고아농협 장례식장은 지금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작년부터 해 갖고.
○김춘남 위원 고아는 합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그리고 올해 저희들이 다회용기사업을 조금 두 파트로 나눠서 이제 생활밀착형 다회용기사업 공모 하나, 또 공공집합형 하나 이렇게 두 가지 아이템으로 구분해 가지고 이제 다회용기사업을 공모를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생활밀착형은 말 그대로 음식점, 카페 이런 데 이제 하는 거고 이제 공공집합형은 영화관, 장례식장 뭐 이런 쪽으로 이제 하다 보니까 올해는 지금 추가로 해원 장례식장 구미에서 그래도 좀 제일 많이 하는 해원 장례식장을 이번에 했거든요. 그래서 해원하고 같이 하고
○김춘남 위원 저번에 갔는데 안 하고 있던데.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근데 이게 우선 상주분들께서 이제 다른 회사나 이런 쪽에서 복지 차원에서 지급해 주는 물품들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게 있다 보니까 이제 일회용을 좀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고 실제로 그런 게 없을 경우에 장례식장에서 일회용품을 팔아서 이제 하지는 않고 저희들이 다회용기로 공급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춘남 위원 근데 좀 안타깝습니다. 우리 동료 위원님도 말씀했듯이 결국은 이게 예산이 엄청 많이 들어가잖아요? 돌고 돌아서 자원순환이 진짜로 자원순환이 돼야 되는데 되지 않고 있는 부분이 좀 아쉬워서 그거 좀 더 노력해 주시고 그리고 과장님, 우리 기후에너지환경부에 한국환경공단에서 우수상 받았네요? 전국에 2위 하셨네? 이런 부분은 좀 홍보하시고 정말 잘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열심히 한 이런 직원들한테도 인센티브 좀 주시고 기를 국장님, 좀 살려 주십시오. 쓰레기 때문에 우리 시의원들 하루에 한두 통씩은 전화 다 할 겁니다. 그래서 해결이 되든 안 되든 어쨌든 저희들은 전화를 해야 하니까.
○환경교통국장 박영일 지금 안 그래도 추가로 말씀드리면 지금 환경직 전문직 과장님이 지금 오셨는 지가 그전에는 전문직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좀 이제 발전되어 간다, 옛날보다는. 그렇게 좀 이해 좀 해 주시고 열심히 하신다, 옆에서 봐도.
○김춘남 위원 예, 그래서 저희들도 늘 응원하겠습니다.
○환경교통국장 박영일 예, 감사합니다.
○김춘남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이거 작년에 시정했는데 환경자원화시설 유치지역 읍면발전기금 폐지 이게 폐지가 가능한 건가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지금 그 부분을
○김춘남 위원 아니 제가 그리고 아니 잠깐만, 여기 책자에 보니까 뭐 그렇게 존속기한은 읍면지원시설 완료 시 하는데 이게 완료가 있을 수 있나.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지금 이번에 안 그래도 저희들 읍발전기금 조성할 때 100억을 줬는 거를 가지고 이제 이자분 생긴 거하고 여러 가지 이런 부분들이 있어 가지고 정산을 했거든요. 완료를 했거든요. 했는데 지금 태양광 발전사업하는 데 한 74억 정도 들었고 그다음에 부동산 매입하는 데 한 36억 정도 들고
○김춘남 위원 다 썼네, 그럼.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그전에 그거 말고 또 태양광 관련해서 무슨 사업을 하는데 한 1억 9,000 정도 쓰고 해서 잔액 남았는 잔액을 정산을 해 보니까 이자가 있다 보니까 100억이 한 120억 정도 됐거든요. 그래서 이 남았는 잔액이 한 9억 정도가 지금 정산을 하니까 남아 있어서 그 9억 부분에 대해서 지금 기존에 맨 처음에 태양광 설치했는 그거를 태양광 패널을 이제 교체를 해 가지고 리파워링사업 하면서 더 발전 용량을 더 키우고 하는 그런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 사업에 이제 남아 있는 잔액 9억 원 쓰겠다고 해 가지고 그 사업이 올 연말 정도까지 되면 종료가 되니까 그때 쓰고 나면 실질적으로 이제 저희들 돈 조성이 다 종료될 것 같고 그 이후에 이제 조례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폐지 부분에 대해서 논의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러면 우리 행정에서는 끝나고 이 태양광 하면 주민들이 알아서 거기서 쓰고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태양광 수익
○김춘남 위원 저희들 행정하고는 이제 별도가 되는 겁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태양광 수익금은 자기들이 자체적으로 쓰는 거고 저희들은 100억에 대한 돈과 100억에서 발생되는 이자 그거를 저희들이 이제 기금처럼 관리를 하는데 발전기금으로 줬는 기금으로 관리를 하고 이제 그 돈에 지금은 이렇게 정산이 지금 됐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춘남 위원 빨리 마무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이거 늘 사실은 발전기금 쓰는 것 때문에 늘 행감 때마다 뭐 잘했다 못했다 문제가 많았는데 정리가 다 되어 가는구나, 그죠?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읍발전기금은, 예. 주민지원기금은 매년 생기는 부분이다 보니까.
○김춘남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어쨌든 국장님, 우리 자원순환과 욕도 많이 먹고 늘 민원의 현장에 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거 너무너무 많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환경미화원에 대한 부분도 너무 많으니까, 그렇지만 고생하시니까 좀 응원 많이 해 주시고 또 기를 좀 살려 주시면 그래 감사하겠습니다.
○환경교통국장 박영일 예.
○김춘남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자원순환과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03분 감사중지)
(15시15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정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증인 선서를 받겠습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문화환경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8일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전정희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선서문을 이정희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이정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화 위원 예,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는 2권 1,265쪽부터 1,302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장 이정희 질의하실 위원님, 예, 이정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정호 위원 예, 위원장님 질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전정희 우리 소장님 행정감사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일단 제가 저번에 주요업무 보고 때 금오랜드에 출입구가 하나밖에 없어서 비상시에 출입구 하나로 위험하지 않겠냐 했는데 지금 그 부분은 어떻게 되고 있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그거는 내년도에 저희들이 그걸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정호 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희 이제 이번에 저희 교부세 받은 우리 교부세로, 특별교부세 받은 사업에 대해서 좀 질의 한번 드리겠습니다. 소장님, 1,266페이지 5항을 보시면 금오산 정상부 일원 등산로 정비사업과 관련해 주한미군 및 국방부 협의 절차 중이라고 했습니다. 묻는 질문에 잠깐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어느 선까지 진행되고 있습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지금 저희들 국방시설본부를 통해서 지금 주한미군 부대에 저희들이 당초의 실시설계 도면 그거를 수정을 해 가지고 지금 재협의를 요청해 놓은 상황입니다.
○이정호 위원 알겠습니다. 등산로 정비사업 대상지 우리 주한미군 공여구역은 1954년도에 발효된 한미방위조약에 근거해서 미군에게 공여가 된 거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예, 맞습니다.
○이정호 위원 공여에 대한 사용권을 허락 받으려면 그만큼 저희가 많이 어려운 상황이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지금 저희들이 2011년도에 부분 반환을 받은 구역이 있습니다. 예, 거기 지금 현월봉 표지석이 지금 세워져 있는 부분인데요. 거기 지금 정상에 지금 올라가는 등산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특교세 9억 원 지금 확보한 상황이거든요.
○이정호 위원 예, 예. 허락 받기가 그만큼 어려운데 우리 주한미군과 국방부가 협의를 거쳐야 된다고, 맞는 거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예, 맞습니다.
○이정호 위원 금오산 정상부 일원 등산로 정비사업 취지계획 중에 2024년도에 저희 주한미군과 등산로 활용 논의가 진행이 되었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예, 맞습니다.
○이정호 위원 본 위원이 파악한 바로는 당시 금오산도립공원관리소는 공여구역 활용과 관련해 주한미군과 협의가 대부분 완료했다는 근거를 들어 본청에 우리 예산을 편성 요청을 했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맞습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예, 맞습니다.
○이정호 위원 근데 저희가 1,267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6항을 보면 금오산 정상부 일원 등산로 정비사업 항목이 있습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예, 예.
○이정호 위원 사업비 9억인데 집행액을 보면 선금 70% 집행을 했습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예, 맞습니다.
○이정호 위원 5억 원을 저희가 공사 지원 자재비가 5억 원이 지원이 돼 있어요, 지금요. 근데 공사 지연으로 지금 자재비가 상승했을 경우 추가 비용은 우리 구미시에서 지불을 해야 되는 건가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지금 이 부분은 지금 공사 중지가, 중지 상황이고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이정호 위원 어떻게 걱정 안 하고 있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지금 우리가 7억 8,000 중에서 지금 5억 선금을 지금 준 상황인데 이 선금으로 지금 자재를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을 지금 중지를 한 상황입니다.
○이정호 위원 그럼 자재비 상승했을 경우도 충분히 이렇게 예산으로 집행할 수 있다, 이 말씀이신 거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예, 예. 예, 됩니다.
○이정호 위원 그럼 저희 1,269페이지를 좀 보겠습니다. 지적하기 전에 제가 부연 설명 좀 하겠습니다. 사고이월 1회에 한해 가능합니다, 그렇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예, 명시이월. 예, 예.
○이정호 위원 예, 만약 내년까지 주한미군 측과 협의가 우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예산을 반납해야 되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아닙니다. 이거 사고이월 한 번 더 할 수 있습니다.
○이정호 위원 사고이월 한 번 더 할 수 있다는 말씀이시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예, 예.
○이정호 위원 그러면 저희가 1,269페이지 보면 금오산 정상부 일원 등산로 정비사업 실시설계 용역비로 828만 원이 이미 집행이 됐습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예, 예.
○이정호 위원 지금까지 금오산 정상부 일원 등산로 정비사업을 하기 위해 주한미군과 그리고 국방부와 협의 과정에 우리 부서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그리고 2024년부터 그리고 지금까지 과정을 상세히 정리해서 본 위원에게 좀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알겠습니다.
○이정호 위원 그리고 앞으로 예산 편성 당시 2024년도에 우리가 예산 편성을 했잖아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예.
○이정호 위원 예, 이 당시의 관리소장과 담당 팀장님, 그리고 인수인계 받은 관리소장님과 담당 팀장님도 누가 어떤 분이신지 따로 보고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알겠습니다.
○이정호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정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러면, 예, 예.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춘남 위원 한 개 물어보려고 하는데 우리 오성문화장학재단, 오성문화장학재단 작년에도 권고를 해 놨는데 우리 관장님 오셔 갖고 한 번도, 현황 파악하셨습니까? 현황 파악 돼 있어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지금 유보지에 대해서 제가 그 현황은 본 적이 있는데 여기에 대한 검토는 지금 한 적은 없습니다.
○김춘남 위원 근데 그래 우리 왜 집행부는 의원들 말을 좀 안 들어 줍니까? 지금 5주차장 하는 데 예산 얼마 들어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그게 지금 15억입니다.
○김춘남 위원 15억인데 오성문화장학재단 6억 주고 사서 주차장 하라 했는데 그거 처음에 그렇게 거기보다 훨씬 많이 세운다고 하셔서 우리 관장님 오기 전에 그 산 밑에 산을 다 깎아서 그래 지금 하는데 면수는 다 줄었고 그냥 땅만 사면 밀어서 테두리만 하면 될 그 좋은 자리를 놔두고 이것도 우리 옛날에 우리 관장님 들어오기 전에 행정을 잘못해서 우리 걸 다시 문화재단으로 준 거예요. 이것도 행정을 잘못해서 벌어진 일인데 선배 공무원님들이, 그래 지금 거기에 장학재단인데 장학재단에서 팔려고 할 때 얼른 사셔서 뭘 해도 해야 됩니다. 나중에 필요해서 비싼 돈 주고 사지 마시고 주차장이 그거 해서 턱도 없이 모자랍니다. 아래 우리 토요일 날 행사 가 봤더니 30분, 1시간 올라오는데 기다리더라고요. 물론 거기에 뭐 확장계획도 있지만 이걸 우리 관장님 계실 때 이게 잘 고민하시고 의논하셔 가지고 매입하세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고민해 보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팔려고 할 때 매입하세요. 고민하고 고민한 게 지금 소장님이 두 번 바뀌었고 지금 세 번째 이게 지금 두 번 바뀌기 전부터 한 거예요. 그래서 팔려고 할 때 빨리 매입하십시오. 아니 거기에 산 깎아 갖고 그렇게 비싼 돈 주고 주차장 할 이유가 뭐가 있었노 싶어요, 제가 지금 가 보니까. 다리 놓고 한다고 산 밑에 깎아서 주차면은 반으로 줄었고 돈은 더 많이 들고 그래서 우리 관장님 능력을 제가 믿으니까 말씀드리는 건데 여기 권고해 놨네, 그죠? 오성문화재단 부지 매입하라고. 이걸 좀 저희들이 의원님들이 그냥 하는 말 아니고 밖에서 보면 보입니다. 또 행정에서 못 보는 것들을 또 우리 의원들은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우리 앞 대에 9대 하고 8대 의원들이 말씀하신 거 꼭 좀 잘 새기셔서, 해마다 했습니다, 해마다. 우리 관장님 계실 때 매입 좀 하이소. 매입해서 5주차장 턱도 없거든요. 주차장을 해도 되고 우리가 거기에 분명히 거기 캠핑장이 들어오면 분명히 복잡하고 밀릴 거예요. 미리미리 대비하세요. 캠핑장 70 몇 면 넣어요? 지금 78면이든가 캠핑장 몇 면 들어가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지금 오토캠핑장 면수를 말씀하시는 거죠?
○김춘남 위원 예, 예.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그거까지는 제가 지금 파악을 못했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게 들어오면 분명히 또 사야 됩니다. 그때 돼서 비싼 돈 주고 사지 마시고, 왜냐하면 저희들은 활용도만 있으면 살 수 있잖아요, 그죠? 오토캠핑장 들어오는 거하고 생각해서 이거 꼭 좀 매입해 주십사 우리 관장님께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거는 뭐 권고를 해야 되나, 여기 권고를 해도 말도 안 듣고 이거 우예야 되노. 관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다시 권고하겠습니다. 꼭 관장님 계실 때 정리해 주십시오. 아시겠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노력해 보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소장님 고생하십니다.
하나 여쭤볼게요. 우리 형곡전망대 연결다리 공사 진행 중이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예, 예.
○이상호 위원 예산 얼마 들어갔죠? 알아요, 혹시나? 관련 부서 아니라서 몰라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그게 한 17억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17억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예.
○이상호 위원 15억에서 한 17억 들어간 걸로 저도 그래 알고 있는데 이거 우리 관광객들한테 필요한 다리입니까, 아니면 뭐 주민들 그냥 뒤에 운동할 때 필요한 다리인가요? 관광객들이 거기로 갈 일이 있나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일단 그쪽 형곡동 주민들이 대다수 이용을 할 것 같고요. 일부 관광객들도 이용을 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래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예.
○이상호 위원 금오산 입구 지도에 그 등산로 안내돼 있나요? 없을 걸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예, 지금, 예.
○이상호 위원 구미시 돈 진짜 많죠? 그쪽으로 등산로를 내는 게 뭐 어쨌든 간에 지역 주민이 필요해서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관광하고는 좀 별개로 보입니다, 제가 보기에. 여기서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안전사고 관련해서 자료 좀 제출해 달라 했는데 나왔는데 이게 전부 다 9건이 있는데 우리가 잘못한 거예요, 보니까. 아스콘 포장 단차, 그다음에 차단봉 구멍에 발 빠짐, 주차 스토퍼 걸려 넘어짐, 야자매트 걸려 넘어짐, 운동기구 사용 중 손잡이 이탈로 넘어짐, 이게 자연 그러니까 산에서 뭔가 좀 취약해서 난 안전사고가 아니고 이게 어떻게 관리사무소에서 뭔가 잘못한, 아니면 도로 포장 단차 이런 내용들인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예, 여기 지금 보수가 필요한 부분들은 저희가 사후 조치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이상호 위원 그러니까 그거는 사후고 미연에 다 우리 집행부에서 시에서 뭔가 잘못을 저질러서 안전사고가 다 진행된 거거든요. 충분히 예방할 수 있었던 부분인데 이게 산악사고라든지 이런 사건이 아니에요. 뭔가 제공을 했다는 거예요, 우리가. 굉장히 반성을 해야 됩니다. 산에 가서 산행하다가 뭐 안전사고 난 거는 1건도 없어요. 이게 1~2건도 아니고 10건이나 나왔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그 관리하는 책임자 입장에서 좀 연구도 해 주시고 좀 뭔가 공사를 한다든지 뭐 시설할 때 촘촘히 좀 챙겨 보시고 이런 일이 두 번 다시 안 생기도록 해야 됩니다. 이거는 좀 의외의 안전사고 데이터입니다. 좀 꼭 개선해 줄 것을 요청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하나 여쭤볼게요. 지금 제가 행감 때 지적한 사항이었는데 낭만피크닉사업 있죠? 지금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그 사업은 작년에 저희들이 1년 동안 사업을 추진을 했는데 그거 하면서 이 의자 재질이 라탄의자다 보니까 이게 비하고 습기에 굉장히 약합니다. 그래서 그런 단점이 있어 가지고 올해 거기에 오일 스테인 방수 작업을 해 가지고 그걸 상시 배치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피크닉사업을 상시 배치로 하셨네요, 그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예, 예.
○위원장 이정희 만약에 이제 오게 되면 공연을 온다든가 이래 왔을 경우에 피크닉사업 해서 뭐 갖다 주고 이런 걸 하기로 했었는데 의자 설치 잠깐 했다가 다시 철수하고 이렇게 하기로 했었는데 처음에 할 때 사업은.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처음에는 이제 그런 목적으로 시작을 했는데 그걸 막상 해 보니까 이게 지금 비에 젖고 이렇게 습기가 차니까 곰팡이가 많이 피고 해 가지고 이거를 방수 작업을 해서 상시 배치하는 게 오히려 더 효율적이다, 그런 판단하에 그걸 상시 지금 배치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그때 우리가 기간제 한 명 주기로 했었는데 그거는 그러면 기간제는 없습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그 당시에 기간제 예산은 확보가 안 되고 의자 이제 매입할 수 있는 그 예산 1,000만 원 그때 이제 확보가 돼 가지고 의자 배치하는 걸로 그 사업이 그렇게, 예, 예.
○위원장 이정희 지금 금오산 제5주차장이 이제 106면이 설치되면 가족배려주차장 지금 여기에 보니까 하려고 하네요, 11면을 넣으려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예, 예.
○위원장 이정희 가족배려주차장은 일반 주차장보다 조금 크게 좀 다른 건 알고 계시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예, 지금 확장형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예. 꼭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전정희 예.
○위원장 이정희 예,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기관에서는 오늘 행정사무감사 시 도출된 문제점이나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 감사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감사는 내일 9일 수요일 10시에 시작하여 교통정책과, 대중교통과, 공원녹지과, 차량등록사업소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환경정책과, 환경관리과, 자원순환과와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금일 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5시31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8인)
- 이정희
- 김종화
- 김춘남
- 김현경
- 양진오
- 이상호
- 이정호
- 전희정
○출석전문위원
- 이덕진
○피감사기관참석자
- * 환경교통국
- 국장박영일
- 환경정책과장손양숙
- 환경관리과장정찬기
- 자원순환과장김형순
- *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 소장전정희
○회의록서명
- 위원장이정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