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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문화환경위원회행정사무감사(2026.09.03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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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문화환경위원회회의록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문화예술과, 낭만관광과, 구미문화재단


일 시 2026년9월3일(목) 오전10시30분

장 소 문화환경위원회 회의실


○위원장 이정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관련 규정에 따라 문화환경위원회 소관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부터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행정사무 전반에 관하여 그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고 행정이 잘못된 부분에 대하여 행정기관에 시정, 개선, 권고를 요구하여 효율적인 행정 수행이 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위원님께서는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면밀히 검토하여 지역 발전을 위한 효율적이고 심도 있는 감사가 되도록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 자료 준비와 시정 발전을 위하여 노고가 많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께서는 진솔하고 성의 있는 답변을 부탁드리고 질의 답변 과정에서 서면 제출 요구한 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문화환경위원회 위원 모두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에 앞서 진행 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각 부서별로 진행을 하되 효율적인 감사를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감사 중 지적사항은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작성하여 집행부에 시정 요구하거나 개선 또는 권고 처리하여야 하므로 위원님께서는 질의 답변 후 시정, 개선, 권고를 명확히 구분하여 한 번 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와 관련하여 위원님들께서는 각 자리에 배부된 시정, 개선, 권고 구분 설명 자료를 미리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 일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문화예술과, 낭만관광과, 구미문화재단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 규정에 따라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취지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나오는 답변이나 진술 등은 숨김 없이 양심에 따라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허위의 증언을 할 때는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 제출 및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님과 문화예술과장님, 낭만 관광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국장님께서 대표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기 바라며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문화환경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3일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박은희 문화체육관광국장, 선서문을 이정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함)

○위원장 이정희 수고하셨습니다.

부서장님께서는 자리로 돌아가시고 국장님께서는 간단히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입니다.

평소 문화체육관광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이정희 문화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문화체육관광국은 매력과 활력이 넘치는 낭만 문화도시 구미를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체육행사, 대표축제 육성과 관광 콘텐츠 발굴, 인프라 확충 등 일상 속 시민의 삶과 밀접한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들은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시민들이 체감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문화체육관광국이 직원들 누구나 오고 싶어 하는 부서가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문화예술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속과 성명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문화예술과장 박향목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께서는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화 위원 안녕하십니까? 부위원장 김종화 위원입니다.

진행에 앞서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 정리를 위해 지적사항 중 시정, 개선, 권고를 명확히 구분하여 한 번 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목차를 참고하시면서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는 1권 3쪽부터 96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상호 위원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이정희 예, 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그럼 위원님들한테 먼저 자료 배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동료 위원 여러분!

본 위원은 오늘 문화예술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함에 있어 피감기관의 심각한 자료 제출 부실과 이로 인한 감사 방해 행위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정상적인 감사 진행을 위한 의사진행발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지난 7월 21일 제298회 임시회 문화환경위원회에서 의결한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에 의거하여 요구된 일체의 자료를 바탕으로 집행기관의 사무를 투명하게 검증하기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그동안 회계과에서 일괄로 제출하던 1,000만 원 이상의 수의계약 현황 자료를 각 부서별로 제출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본 위원이 집행기관으로부터 제출된 1,000만 원 이상의 수의계약 현황 자료를 구미시청에서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계약정보공개시스템의 수의계약 현황과 교차 검증한 결과 문화예술과 13건을 비롯해 문화환경위원회 소관 부서 거의 대부분에서 누락과 같은 자료의 불일치가 발생했습니다. 이처럼 부실하고 불완전한 자료를 가지고는 제대로 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수 없으며 이는 시민들께서 부여해 주신 감사의 신뢰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입니다.

이에 본 위원은 위원장님과 동료 위원 여러분께 다음 세 가지 사항을 강력히 정식 요청합니다.

첫째, 피감기관장의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약속을 요구합니다. 해당 부서장은 지금 즉시 발언대에 나와 자료 누락 경위에 대해서 명확히 소명하고 의회와 시민 앞에 공식적으로 사과하십시오. 아울러 감사 기간 내에 누락된 수의계약 자료 일체를 완전하게 보완하여 재제출할 것을 약속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자료가 완비될 때까지 해당 부서의 감사 정지를 요청합니다. 은폐되고 누락된 자료가 완벽히 제출되어 위원들이 검증할 수 있을 때까지 해당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정지를 결정해 줄 것을 위원장님께 정식 요청합니다.

셋째, 「지방자치법」 제49조 제5항에는 행정사무감사의 서류 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정해진 기간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이번과 같이 불성실한 수의계약 자료는 형식적인 자료만 제출되었을 뿐 실질적인 자료 미제출로 판단할 여지가 충분한 바, 위원회 차원에서 이번 일에 대해 구미시 감사담당관실의 특별 조사를 공식 요구해 주실 것을 건의드립니다.

투명하지 못한 행정은 시민의 신뢰를 얻을 수 없습니다. 위원장님께서는 본 위원의 의사진행발언을 적극 수용하여 감사의 엄중함과 의회의 위상을 바로 세워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이상호 위원님의 요청에 의하여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감사 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동의하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10분간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0시52분 감사중지)

(11시37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정희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집행기관의 자료 보완 등을 위해 1시 30분까지 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중지를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동의하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1시 30분까지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38분 감사중지)

(13시33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정희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문화예술과에 대한 감사를 속개하기 전 오전 회의에서 있었던 이상호 위원님의 의사진행발언의 사안과 관련하여 집행기관을 대표하여 부시장님으로부터 입장을 듣고자 합니다. 부시장님,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 제출 자료에서 다량의 자료 누락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부시장님, 자료 누락 건과 관련하여 집행기관 입장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부시장 정성현 예, 부시장 정성현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문화환경위원회 이정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 오늘 행정사무감사가 시작되는 첫날인데 저희가 자료

○김춘남 위원 앉아서 하십시오.

○부시장 정성현 예, 앉아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 제출하는 부분에 있어서 또 부족함이 있어서 충실하게 자료를 제출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 행정을 총괄하고 있는 부시장 입장에서 책임을 지고 사과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가 시정 운영을 돌아보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데 있어서 너무나도 중요한 의회의 의정활동입니다.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충실한 자료가 제공이 되어야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이 충실하게 또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었는데 저희가 그런 부분들을 좀 일부 누락하게 된 점은 어떤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게 또 저의 책임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이런 일이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자료 제출 과정에서부터 하나하나 체크를 하고 또 위원님들이 요청하시는 부분에 일절 차질이 없도록 저희가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이번 자료 제출의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절대 재발하지 않도록 저희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죄송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부시장님 잘 알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런 상황이 벌어진 것에 대해 위원회를 대표하여 집행기관에 유감을 표현합니다. 향후 이런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집행기관에서는 자료 작성에 철저를 기해 주기를 당부드립니다. 부시장님, 자리에서 이동하셔도 좋습니다.

○부시장 정성현 예,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위원님 여러분, 보완된 자료를 바탕으로 감사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문화예술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럼 문화예술과장님이 발언석으로 나와 주셨기 때문에 감사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정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정호 위원 예, 위원장님 질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박향목 과장님, 감사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먼저 우리 구미 기독교역사문화관에 대해 지적을 안 할 수가 없어서 이렇게 질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우리 역사문화관에 대해서 지금 포기를 하셨는데 제가 옛날 기록을 봤습니다. 근데 옛날 기록을 보니까 좋은 취지로 이 사업을 시작을 하신 거라 생각했습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업은 처음부터 우려가 있었던 사업이 아닌가 생각하고요. 그리고 지난 기록을 보니 우리 김춘남 위원님하고 김근한 전 의원님이 걱정과 지적이 좀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려했던 사항이 지금 벌어졌는데요. 이에 대해서 좀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사업에 대해서 제가 간략히 설명을 드리면 이 사업은 2023년도 에 이제 국비가 확보되면서 이제 추진이 되었습니다. 되었는데 당초 그러니까 ´23년도에 이제 국비를 신청할 때 당초 사업 부지는 문성에 푸르지오 아파트 뒤편에 있는 산 20-2번지가 사업 부지였습니다. 예, 그런데 이제 국비까지 확보가 된 이후에 그 부지에 대한 여러 논란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앞에 아파트가 있다 보니 그래도 구미를 대표하는 기독교역사문화관인데 이렇게 아파트 뒤편에 보이지 않는 곳에 들어가는 게 맞냐라는 그런 여러 의견이 있어서 저희가 2024년도에 부지를 다시 검토를 시작을 했습니다. 그 부지는 기독교 총연합회, 그러니까 저희 시 부지가 아니고 이 사업은 민간자본보조로 추진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부지는 이제 기독교 총연합회에서 이제 제공을 해야 되는 사업이고 사업 주체도 기독교 총연합회가 됩니다. 그래서 이제 기독교 총연합회와 함께 ´24년도에 여러 이제 그 부지를 함께 이제 물색을 하다가 적정한 부지가 없었고 그때 이제 건립추진위원회 도량동에 있는 성은교회 문종수 목사님께서 이제 추진위원장이셨는데 이제 본인 교회를 이제 문성 쪽으로 이전을 하려고 부지를 계약을 해 놓은 부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이제 대안이 없어서 그러면 내가 그 부지를 50년간 무상 임대를 하겠다, 기총으로. 그래서 이제 기총 회의를 통해서 부지를 변경을 했습니다. 변경을 했는데 그 부지가 변경이 됐고 그다음에 저희가 이제 절차를 진행해서 저희가 이제 설계 공모를 하고 이제 당선작까지 선정을 했는데 그 와중에 이제 건립추진위원회하고 기총하고 이제 그 부지에 대한 또 이야기를 또 약간의 이제 논란이 또다시 발생을 했고 그다음에 이제 운영비에 대한 문제가 또 대두됐고 그다음에 자부담에 대한 문제도 같이 이제 논의를 다시 한번 하자라는 게 이제 기총 안에서 의견이 있어서 최종적으로 12월 9일 날 이제 표결에 부쳤어요, 그 기총에서. 표결에 부쳤는데 결국에는 부지를 다른 곳으로 이전하는 것도 안 된다, 그리고 자부담도 어렵다, 그리고 이제 그 운영비를 이제 구미노회에서 이제 일부 운영비를 지원하는 걸로 이제 전제로 하고 사업을 추진했는데 구미노회에서 우리는 그 운영비 지원을 못 하겠다, 그런 이유로 해서 결국에는 회의 끝에 이 사업을 포기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이정호 위원 예, 근데 제가 제281회 임시회 때 우리 김춘남 위원님께서 발언을 하셨는데 기독교역사자료관 부지 확보 방식의 적정성 문제 제기를 하셨고 근데 이 부분에서도 우리 부서에서도 역할을 제대로 했으면 좀 빠르게 좀 진행을 할 수 있을 거고 빠른 판단을 빨리 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합법 방식과 우리 설계 투자 심사를 거치면서 했을 거라 생각하는데요. 근데 이 부분에 대해서 사전에 계속 우리 역할을 어떻게 하셨는지?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부지를 이제 다시 새로운 부지를 물색을 같이 건립추진위원회하고 같이 했고 이제 결국에는 이제 부지 변경을 했는데 이제 추진위원회가 있고 당초 이 부지는 구미노회의 부지였거든요. 근데 이제 사업 주체는 또 기독교 총연합회가 또 사업 주체이고 하다 보니 여러 의견이 그 안에서 좀 다양하게 나오면서 최종적으로 결정이 그렇게 된 겁니다.

○이정호 위원 그러면 저희가 이거를 타당성조사와 기본계획, 그리고 사업 폐지 전까지 지출됐는 행정 비용은 얼마 정도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없습니다.

○이정호 위원 전혀 한 개도 없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이정호 위원 그러면 앞으로 그러면 저희 향후 민간보조대행 시설사업은 자부담 증빙, 운영 주체, 운영비, 부지 확보, 중도 포기 책임을 예산 편성 전 검증하도록 사전 점검 기준을 마련하도록 권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알겠습니다.

○이정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전희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희정 위원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예.

○전희정 위원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예, 이정호 위원님께서 방금 기독교역사문화관 건립 추진 현황에 대해서 자세하게 물어보셨기 때문에 저도 약간 질문, 질문 아닌 그냥 문제점만 이야기하겠습니다. 총 사업비 60억 사업 예산으로 2년간 27억 원을 편성한 뒤 보조사업에 자부담, 운영비 이렇게 운영비 부담 불가로 폐지되었다, 방금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면 교부 결정 전에 자부담 6억 원 그들께서 실제 조달 능력이 있는지 파악은 정확히 하셨나요? 어떻게 어떤 증빙으로 그거를 검증을 하셨는지 이게 궁금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당초 이제 ´23년도에 당초 이제 기총에서 우리가 이제 이런 사업을 하고 싶다고 이제 제안을 해서 이제 추진이 된 건데 그 당시에는 이제 기총에서, 그리고 또 이제 구미에 또 이제 기총 내에서도 한 6억 정도는 우리가 자부담을 이제 십시일반 해서 할 수 있다, 그런 의견, 이제 그런 의견을 모아서 사실은 사업을 추진하게 됐는데요. 나중에 이제 처음에는 그런 의지를 갖고 출발은 했지만 진행되는 과정에서 이거를 이제 현실화시키려고 하니 여러 의견이 또 나오다 보니 이제 결국 이제 포기를 하게 됐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의회에 보고도 정확히 이루어지지 않은 것 같고, 예, 좋습니다. 아무리 공모사업이라고 해도 국비도 국민 세금입니다. 앞으로 실효성 없는 사업이라면 안 하는 것이 맞습니다. 앞으로 꼼꼼한 행정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알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권고입니까?

○전희정 위원 권고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현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현경 위원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K-POP페스티벌하고 국제조각페스티벌에 대해서 공동으로 질의 한번 올리겠습니다. 2025년 행감에서 두 사업의 지연, 그리고 내용 변경과 사전 계획 부족이 지적됐죠,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김현경 위원 두 사업에서 당초 계획과 실제 집행이 달라진 공통 원인 그 부서 차원에서 무엇으로 진단했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K-POP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를 저희가 이제 기념하기 위해서 당초에 5월 25일 개최하기로 하였으나 대통령 선거로 인해서 저희가 이제 5월 달에 행사를 하지 못하고 그 대신에 10월 31일 날 금오공대에서 개최를 한 상황입니다.

○김현경 위원 예산 편성과 그리고 위험 검증이 어느 정도 초래돼서 이제 이렇게 바꿨는 거죠? 대통령 선거라는 그게 있었기 때문에,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김현경 위원 그건 미리 알 수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알 수가 없었던 상황이죠.

○김현경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전년도 지적 뒤에 변경 사유, 그리고 예산 영향, 의회 보고를 한 번에 남기는 문서화된 기준을 이렇게 새로 좀 만들었습니까? 이런 상황이 생겼을 경우에.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이제 저희가 이제 예산이 편성된 이후에 이제 사업을 추진하면서 이제 뭐 위원님들께 이제 설명을 드리고 변경이 되면 변경된 부분에도 저희가 설명은 다 했습니다.

○김현경 위원 문서로는 만들지는 않았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러니까 저희가 설명 자료는 갖고 설명을 드렸죠.

○김현경 위원 설명 문서를 확인, 만들어 놨다는 말이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김현경 위원 대형 문화 행사가 사전 검증, 변경 관리 기준을 ´27년 본예산 심사 전까지 항상 우리 의회에 보고토록 이렇게 개선 좀 해 주시고 기준에는 참여 주체라든지 장소, 그리고 계약 위험, 대체 계획, 예산 영향도 포함해서 함께 한번에 알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알겠습니다.

○김현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예,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오전에 수의계약 때문에 좀 그랬었죠? 수의계약 관련해서 추가 자료 제출한 거 보고 잠깐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이게 타 지역에 했는 게 많은데요. 이거 설명 가능하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지금 대부분의 사업이 저희 문화재 관련 사업인데요. 구미시 관내에는 문화재사업을 할 수 있는 업체가 없습니다. 그래서 문화재 관련 사업은 지금 현재는 100% 다 타 지역입니다.

○이상호 위원 구미지역은 아무도 못 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자격 있는 업체가 없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러면 64쪽에 보면 구미 낙산리 고분군, 구미 황상동 고분군 도급자가 구미인데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아, 그거는 예초사업이기 때문에 그거는 가능하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건 공사 부분입니다.

○이상호 위원 공사는 그럼 추가 제출 2026년 8번에 공사 구미 월암서원 주변정비공사 성주군에 주소를 둔 업체가 했네요? 이 부분은 어떻게 설명하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8번 말씀하시는가요?

○이상호 위원 추가 제출했는 2026년 8번 월암서원 주변정비공사.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이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상호 위원 이것도 외지에 줬네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이상호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이것도 도

○이상호 위원 못해요, 구미 업체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도 지정 문화재이기 때문에 주변정비사업 할 때

○이상호 위원 구미는 한 군데도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한 군데도 없습니다. 그 건축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상호 위원 구미는 왜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러니까 이제 문화재사업을 하려면 그에 합당한 자격 기준을 갖춰야지

○이상호 위원 아까 거기 말한 낙산리랑 황상동 여기는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거는 예초사업이기 때문에 공사하고는 별개입니다.

○이상호 위원 여기는 7,000만 원을 한 집에 낙산리도 주고 황상동도 줬어요? 수의계약인데 이게 어떻게 가능하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지금

○이상호 위원 64쪽에 보면 구미 낙산리 고분군 해평면에 있는 거 모 조경에 7,000만 원, 황상동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이 사업은 제가 설명을 드리면 지금 이제 이 사업은 지금 올해 사업인데요. 지금 1년에 보통 3번 3회 차에 걸쳐서 사업을 하는데 지금 6월에 지금 수도조경을 해 놓은 거는 이 업체하고 그리고 지금 2회를 아직 계약을 안 했고요. 아직 계획을 안 했고 그리고 이제 그 밑에 있는, 위에 낙산리는 그렇고 아래에 있는 황상동은 저희가 수도조경하고 거목조경하고 2회 차에 걸쳐서 그렇게 했습니다. 근데 지금 거목조경이 빠져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럼 행감 자료에는 이렇게 자료가 들어와도 되나요? 아니면 사전에 설명했습니까, 위원님들한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제가

○이상호 위원 우리가 문서 보고 지금 질의하는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그 부분은 제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상호 위원 아니 차라리 홈페이지 다 있다고 말씀하시죠, 왜요? 이거 행감 자료, 그럼 수의계약 자료 미비 건에 대해서는 시정 조치 취하고 이것도 시정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다음에 정수대전 수상품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이상호 위원 이거 관리 어떻게 하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저희가 이제 일부 작품들은 이제 각 기관, 단체, 이제 기관에 지금 이제 전시를 하고 있고 나머지 부분은 지금 이제 새마을테마공원 수장고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새마을테마공원에 있는 것은 이게 2020년부터 시작하다 보니 작품이 좀 오래되거나 그런 작품들은 보통 이제 매년 대회를 하다 보니 이제 최근의 작품을 이제 전시를 하고 오래된 작품들은 이제 대부분이 이제 수장고에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상호 위원 수장고에 계속 보관만 하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근데 수장고에 한번 보시면 아시겠지만 작품을 게시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부분들이 있어서 지금 현재는 수장고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보관만 하면 되시냐고요? 보험 들어가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이상호 위원 보험 들어가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보험은 따로 안 들어갑니다.

○이상호 위원 큰돈 들여 정수대전 해서 관리 제대로 안 되고 있어, 작품에 훼손이 생기면 누가 책임져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일단 거기에 뭐

○이상호 위원 정수대전으로 끝나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온도, 습도나 뭐 이런 거는 다 지금 그 장비를 갖추고 관리는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아니 훼손되는 게 있다면서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아니요. 훼손이 아니고 이제 오래된 작품이다 보니, 예.

○이상호 위원 그게 어떻게 할 건지 대책을 세워야 되는 거 아닌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저희도 그 부분은 저희가 이제 혹시 이제 뭐 새로운 청사나 아니면 이런 부분 필요한 부서라든지 있으면 저희가 이제 뭐 이렇게 뭐 전시를 할 수 있는 그런 작품은 저희가 이제 선별을 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는데

○이상호 위원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 이외의 작품들이 보관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상호 위원 작품을 예술 작품을 우리가 구미시로 귀속시킨다고 해서 받아 놓고 그 관리 안 되고 전시 안 되면 왜 그렇게 해요? 관리를 제대로 하셔야 되는 거 아닌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근데 관리는 하고 있습니다. 예, 수장고에.

○이상호 위원 하신다고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수장고에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오래되면 훼손된다면서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제가 훼손된다고는 말씀 안 드렸는데요.

○이상호 위원 전시도 안 하고 계획도 없고 보험도 안 들어가고 그렇게 해서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근데 관리는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아니면 아니 작가분들한테 되돌려 주든지 뭔가 방법을 연구를 하셔야 돼요. 3년 이상 계속 수장고에만 보관해 놓는다, 그러면 점점 작품이 늘어나면 그때는 어떻게 해요? 그냥 보관만 하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지금은 거의 이제 최근의 작품들은 다 전시 이제 각 부서에 필요한 부서에도 전시를 하고 해서

○이상호 위원 한다고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최근의 작품은 거의 없고

○이상호 위원 최근에 전시했는 자료 보니까 이게 동에도 있고 뭐 경찰서도 있고 여러 군데가 있는데 이거 있는 동은 있고 없는 동은 왜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이제 저희가 이제 요청

○이상호 위원 나눠 주면 다 똑같이 한 점씩 나눠 주든지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저희가 이제 요청이

○이상호 위원 우리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우고 하든지 해야 되지. 자료에 보면 동 두 군데, 면 하나 이게 뭐 달라 하면 주고 안 달라 하면 안 주고 이러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요청이 올 경우에 저희가

○이상호 위원 요청 올 때만 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요청이 오면 합니다.

○이상호 위원 시청에는 복도마다 많이 걸려 있던데.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시청에는 저희가 이제

○이상호 위원 이거 길게 얘기 그만하고요. 계획적으로 좀 보관하는 방법이라든지 보호 문제라든지 전시하는 문제라든지 좀 계획을 세워 가지고 자료 제출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하여튼 권고를 좀 드리고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이상호 위원 기독교 관련 질문은 하셨으니까 넘어가고.

또 하나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2025년 구미 사회조사 결과보고서 요약 가지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사회조사 결과보고서 이 보고서 혹시 보셨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아니요. 저는 보지 못했습니다.

○이상호 위원 질문드려도 뭐 대답이 안 나오겠네,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그건 제가 부족한 부분은 따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사회조사했는 데이터 보면 관광 활성화 관련, 이건 좀 일단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혹시 하실 거 있으면 조금 이따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춘남 위원 우리 과장님 오늘 고생 많으시네.

제가 우리 동네에 진짜 게임장이 너무너무 많거든요. 오락실이 진짜 많아요. 그래서 늘 민원을 받습니다. 늘 민원을 받는데 우리 여기 자료에 보니까 불법게임물 수거운송 대행용역 해서 한 36%가 집행잔액이 남아 있네,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김춘남 위원 그래서 이제 제가, 제가 전에 민원이 들어와서 할 때는 우리 뭐 관에서는 그게 점검 나가기가 되게 불편하다 하던가 못 나간다 하던가 그러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경찰이

○김춘남 위원 경찰이 가야 된다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가야 됩니다.

○김춘남 위원 그러니까 이게 우후죽순 너무너무 많이 생기는 거예요. 우리 사곡 상가에 진짜로 한 40%가, 40% 넘을 거예요. 전부 오락실입니다. 근데 하물며 이제 합법 오락실이라고 해서 안에 다 보이는 오락실도 있어요. 그래서 학생들이 지나가면 안이 막 다 보여요. 그런 걸 점검하러 좀 가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경찰을 대동해야 된다는데 뭐 요즘 제가 여기서 공개적으로 말씀을 드릴 수 없지만 저희들이 경찰서에 요청한다고 다 해 주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러면 저희들 자체적으로 저희들이 이제 인력을 좀 꾸려서 저희들이 점검 나갈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연구해 봤으면 좋겠다, 언제까지 저희들 이거 소송하고 이러면 들어오면 저희들이 이거 벌금하고는 매기면서 이걸 경찰서에 의존해서 경찰서에서 안 해 주면 못하는 이런 사례 때문에 저희들이 민원 해결이 안 됩니다.

그래서 저희 행정에서 이제 예를 들어서 정기적으로 석 달에 1번이라든지 수시 1년에 5번이라든지, 이런 데는 인력이라도 좀 사셔 가지고 한번 점검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찾아 보시고 그게 꼭 조례를 제가 바꿔야 된다면 제가 조례 개정도 하겠습니다. 그래서 너무 겉으로는 정상인데 안으로 불법오락실이 너무 많습니다. 저희 동네에 이게 지역이 있더라고요, 그런 게 들어갈 수 있는 지역이. 그러다 보니까 너무 집중해 있으니까 되게 애들 키우는 이제 학생·청소년 키우는 엄마들은 되게 불안해하고 불편해하셔서 그거 좀 그렇게 혹시 우리 행정에서 인원을 사서 수시 뭐 5번, 10번 이렇게 점검을 나갈 수 있도록 그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그거 한번 찾아봐 주시기를 좀 권고 드리고.

안 그래도 우리 이상호 위원님 말씀하신 정수대전 수상작은 저희 우리 상모사곡 동청사 멋지게 지어 놨는데 진짜 휑합니다. 요청을 하면 주신다고 하셨는데 요청을 할 수도 있지만 동장님이 자주 바뀌시니까 그렇게 관심이 없거든요. 그래서 이제 우리 과장님께서 이제 각 동에 공문을 하나 보내셔서 받을 수 있는 데는 좀 받아 놓으시면 동장님 바뀌어도 그리고 저희들 같이 이제 동청사가 새로 지은 데는 진짜 휑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데 이제 공문을 보내서 요청을 좀 받아서 원하는 데는 좀 주셨으면 좋겠다고 제가 말씀드립니다.

이거 2개 다 좀 권고를 드리고 그리고 마지막 하나 더 있습니다. 우리 제가 아까 두 분 우리 위원님이 말씀하시는데 기독교문화관 이거는 제가 행감에서 두 분이 모르셔서 말씀하시는데 제가 좀 말씀드리면 참 힘들었습니다. 근데 지금 사실은 이거 두 번째 공모에서 두 번째 반납하는 거거든요. 제가 6대 때 그때 그때는 얼마 되지는 안 했지만 그때도 공모를 했는데 안 됐고 이번에도 안 됐는데 각자의 위치에서 이제 막 서로 이걸 유치하려고 하다 보니까 뭐 예를 들어서 문성이면 문성, 저희 동네면 저희 동네 뭐 여러 가지 엮여서 참 어렵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제가 그걸 노력을 진짜 많이 했습니다. 제가 사실은 행감 때 짚고 그랬지만 그게 안 된 부분들이 또 다 이게 다 이렇게 저렇게 얽히고설켜 있어서 이제 앞으로는 저희들이 이런 이제 공모사업을 할 때는 선 확인서를 받고 공모를 신청하도록 그래 해야지 공모부터 받아오는 거는 사실은 좀 무리라는 생각을 합니다. 사실 이거 공모부터 받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이건 공모사업은 아닙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기독교 이거 국비 받은 사업이잖아?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김춘남 위원 공모는 안 했지만 국비를 받아온 사업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국비를, 예.

○김춘남 위원 국비를 받아올 때 이거 사전에 국비부터 받아서 준비를 하다 보니까 이렇게 안 되니까 준비를 다 해 놓고 사실은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맞습니다.

○김춘남 위원 국비를 받아 와야 되지 않나,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이 좀 약간 그런 부분들은 이해를 해 주셨으면 하고 저도 처음에는 몰라서 많이 짚었는데 여러 가지 얽히고설킨 이렇게 다 그게 있더라고요, 또 그게. 그래서 그런 분들이 또 자부담도 많고 땅도 다 사야 되고 이러다 보니까 그런 일이 있어서 선 준비, 후 국비사업을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무조건 그래 이제 국비사업을 할 때는 항상 선은, 선이 먼저입니다. 먼저 선 확약을 받고 국비사업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는 그래 해 주십사 이것도 권고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이정호 위원님 하십시오

○이정호 위원 예, 위원장님 질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또 한번 궁금한 부분이 있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올해 2026 우리 제가 지역구에 있는 선주원남동에 있는데요. 벚꽃축제가 이번에는 개최가 안 됐더라고요. 근데 이 개최되지 못한 이유가 어떤 부분 때문에 개최를 못하셨는지 한번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작년에 저희가 이제 벚꽃축제는 사실 올해도 개최를 하려고 굉장히 노력은 많이 했습니다. 했는데 약간 그 의견이, 의견이 그러니까 지역 주민 의견하고 저희 이제 시청 저희 입장하고 좀 다른 부분이 있어서 올해는 또 선거도 있었고 그래서 저희가 이제 예산 확보를 못했습니다.

○이정호 위원 예, 그럼 저희가 내년에는 벚꽃축제가 계획을 잡고 계시는 건지?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저희가 내년에는 지금 이제 도비도 신청을 해 놨고 저희가 내년에는 이제 추진을 할 예정입니다.

○이정호 위원 그럼 그전에는 행사를 개최를 못했으면 저희 주민들하고 의견, 행정하고 의견이 좀 소통이 안 됐는 부분 때문에 행사를 진행 못한 거였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지역에서 요구하시는 그런 의견을 저희가 이제 좀 수용하기 어려운 점이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가 이제 최대한 조금 같이 지역 주민하고 조금 이렇게 할 수 있는 부분을 검토를 해서 제안을 했었는데 그 부분은 또 이제 또 지역 주민들께서 또 그 부분을 수용을 안 하셔서 그렇게 되었기는 합니다만 하여튼 내년에는 저희가 이제 지역 상권이라든지 또 이제 구미를 찾는 어떤 내방객들을 위해서 저희가 행사를 하는 게 맞다고 보고 지금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정호 위원 그럼 앞으로 저희가 주민분들하고 의견 수렴이 좀 안 되더라도 저희가 대경선도 돼 있고 대구 쪽에도 오실 건데 좀 잘 준비하셔서 주민들 의견도 좀 더 수렴해 주셔 가지고 내년은 행사할 수 있게 이런 일이 안 생기시도록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이정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김종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종화 위원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국가유산 관련해서 CCTV 부분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현재 국가 지정유산은 대부분 CCTV가 설치되어 있는 걸로 아는데 도 지정유산은 많이 좀 부족한 걸로 알고 있어요. 2024년도 행감 때도 소진혁 의원이 문화유산에 관한 CCTV 등 재난방재시스템을 점진적으로 구축하라고 권고를 드렸었죠,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김종화 위원 혹시 미설치 유산에 관해서 설치 완료 시점에 대한 계획이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지금 저희가 이제 미설치된 부분에 대해서는 매년 지금 이제 설치를 하고 있고 이제 국가유산 같은 경우는 이제 국비를 받아서 설치하고 이제 도 지정유산에 대해서는 이제 도비를 받아서 설치하는데 작년에는 저희가 이제 세 곳, 도비를 받아서 세 곳 설치를 했고 올해는 한 곳 설치를 또 했고 내년에도 지금 한 곳을 지금 이제 추가 설치하려고 도비 요청을 해 놓은 상황입니다.

○김종화 위원 미설치 유산에 대해서 전체적인 로드맵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좀 들고요. 그리고 설치 불필요로 분류가 된 유산들이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김종화 위원 거기도 주변 환경에 따라서 지금 다시 설치가 또 필요할 수도 있는 부분이 있고 하니까 평가를 할 수 있는 기간을 정하든지 그렇게 해서 계획을 좀 수립해 줄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권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알겠습니다.

○김종화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김종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각종 위원회 관련해서 자료가 추가로 왔었는데요. 여기 위원회가 2개밖에 없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현재 운영하고 있는 위원회는 2개입니다.

○이상호 위원 근데 부서 조례 현황을 보면 위원회가 몇 군데 있는데 왜 2개밖에 안 되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저희가 조례 중에 이제 의무로 이제 위원회를 해야 되는 게 이제 7개인데요. 지금 저희가 향토문화, 향토유산위원회 같은 경우에는 무형유산에 관한 조례하고 근현대유산에 관한 조례를 통합해서 위원회를 1개로 운영을 하고 있고요.

○이상호 위원 조례에 그 내용이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있습니다. 있고

○이상호 위원 그러면 구미문화원 지원 조례 제일 첫 번째 거 위원회 구성 의무 규정에 있다고 돼 있어요. 위원회 구성 여부에는 엑스로 돼 있어요. 이거 왜 엑스죠, 위원회가 있는데?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문화원 관련 이 조례는 위원회가 기금 운영위원회에 관한 내용이기 때문에 저희가 이제 문화원 관련해서 기금 운영은 안 하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위원회 구성은 안 했습니다.

○이상호 위원 위원회는 있는데 다른 조례에서 진행이 되니 안 했다, 이렇게 해석하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문화원 관련 말씀이신가요?

○이상호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문화원 관련 조례는 위원회가 기금 조성과 관련된 위원회이기 때문에 저희가 이제 문화원 관련해서 기금 조성은 안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위원회의 필요성이 없어서 구성을 안 한 겁니다.

○이상호 위원 이해가 안 가긴 하는데 그다음에 「구미시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 조례」에 종합계획에는 한다고 돼 있고 계획 수립 여부에는 없어요. 왜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문화도시 관련 조례는 저희 시가 이제 문화도시로 이제 지정을 받기 위해서 조례를 만들었고 이제 지정을 받기 위해서 추진을 하다가 이제 지정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지금 진행을 안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근데 이게 계획 수립 의무 규정에는 있는데 계획을 안 세워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그러니까 문화도시로 지정을 받았으면 이제 그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을 할 건데

○이상호 위원 그럼 조례 자체를 파기시키지 그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조금 나중에 논의를 거쳐서

○이상호 위원 이게 그 부서 조례가 관리가 안 되는 건지 좀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아요. 넘어가고요. 좀 조례를 좀 관심 있게 좀 정리해 주시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이상호 위원 아까 말씀드리려고 했던 구미시 사회조사 결과보고서 중에 행사는 계속 늘고 있는데 구미시 문화예술행사 관람률은 37.6%로 경북 평균보다 낮습니다. 지금의 성과지표가 행사 수만 관리할 뿐 시민 전체 문화 향유 확대를 제대로 측정하지 못하고 있는 거 아닌가 보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저희도 이제 문화재단이 출범하면서 이제 지역의 이제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조금 부족한 부분도 있는데 지금 저희 부서와 또 이제 문화재단이 함께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호 위원 그러니까 뭔가를 자꾸 확대를 해요. 근데 시민들이랑 좀 서로 공감을 하고 해야 되는 것 같은데, 그다음에 최근 1년간 신규 관람객 비율이라든지 50대 이상 참여 확대 실적이라든지 그다음에 비관람 그러니까 전혀 관심을 가지지 않는 분들에 대한 분석 자료 이런 거 좀 챙겨 보시고 자료 제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좀 권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양진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양진오 위원 예, 우리 국장님,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두 가지 있는데 하나는 우리 동료 위원이 조금 전에 지적했던 것처럼 우리 CCTV 설치 아직 미설치된 데가 스물일곱 군데 있다,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양진오 위원 그중에 우리가 목조 건물이나 이런 것들은 솔직히 조금 시급하거든요. 순위를 정하셔 가지고 빨리 조기에 설치할 수 있도록 그래 조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리고 하나는 본 위원이 지난 ´24년도에 행정사무감사 때 시정하라고 얘기했던 무을농악 정상화 요구 방안 그거 어떻게 됐는지 2년간 진행했는 과정 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저희가 ´24년부터 작년까지 계속해서 이제 도 문화재위원님들과 함께 좀 정상화 노력을 사실 기울였고 도 문화재위원회에서도 권고사항이 있어서 그 권고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조금 해결을 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만 이제 해결은 못했고요. 그 대신 저희가 이제 무을농악이 그래도 지금 계속 매주 이제 매주 1회씩 지금 연습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 저희가 이제 연습을 하고 있는 그런 어떤 그 연습 일지라든지 뭐 사진 자료라든지 해서 저희가 이제 8월 19일 날 도에 갖다 드리면서 지금 계속 이제 지금 전승지원금이 2023년 6월부터 지금 중단이 되어 있는데 내년부터는 조금 전승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자, 그렇게 계속 지금 요청을 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양진오 위원 전승지원금은 좀 이따 얘기하려고 했는데 먼저 말해 줘서 고맙고요.

제 말은 정상화를 위해서 집행부에서 어떤 노력을 했는가 물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그러기 위해서 저희가 지금 보존회 측과 또 이제 상대 측 다 만나서 이제 이야기를 듣고 했는데 서로의 의견을 좁히기가 어려웠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양진오 위원 그럼 우예 해야 됩니까? 그냥 이 상태로 계속 가야 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지금 현재로 봐서는 이제 상대가 있기 때문에 양측이 원만하게 서로가 원하는 거를 합의를 하면 좋은데 그게 사실상 지금 현재로서는 좀 어렵고 그렇다 하더라도 지금 무을농악보존회와 이제 단원들은 계속 이제 연습 활동도 이어가고 있어서 지원에 대한 부분은 지금 다시 재개를 하는 게 맞지 않나 저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우리 무을초·중이 전수학교 지정된 건 아시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압니다.

○양진오 위원 그게 언제 됐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제가 연도는 사실 지금 정확히 그건 이제 교육청에서 아마 지정이

○양진오 위원 아마 작년 하반기에 됐는 것 같은데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됐는데 지금 매주 이틀씩 지금 연습을 지금 전수교육을 받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우리 아이들에게 뭘 가르칠까요? 과장님, 우리가 지금 제대로 정리해 가지고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교육을 가르치고 앞서 하신 어른들의 그런 공로와 이런 것들을 가르쳐야 되는데 지금 뭘 가르치고 있습니까? 장구 치고 꽹과리 치는 것만 가르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런 부분 저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생각만 하지 마시고 행동으로 좀 옮겨 주십시오. 행동으로 좀 옮겨 주시고 그리고 우리가 가야 될 길도 멀지 않습니까? 우리가 무을농악 전수관 지으려고 부지 매입한 지가 얼마나 됐습니까? 지금 한 6년 정도, 아마 5~6년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못하고 있잖아요? 답보 상태에 있지 않습니까, 지금?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그렇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거 지금 답보 상태에 있죠. 시립농악단 지금 설치해야 되는데 그 문제도 지금 답보 상태에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의 실타래를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좀 풀어 주셔야 됩니다. 좀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우리 아이들에게 뭘 가르칠 겁니까? 쇠 치는 거 장구 치는 거 그것만 가르칩니까? 농악에는 역사와 전통이 있고 정신이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배워야 될 것은 그런 우리 선조들이 해 온 그러한 것을 배워야 되는 거지 단순하게 쇠치는 걸 배우려고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맞습니다.

○양진오 위원 이건 제가 봐서는 우리 무을농악 초·중에 지금 학교에서 한다고 우리가 지금 지원 부분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도 좀 더 관심을 가지고 폭넓은 차원에서 지원 체제도 저는 만들어야 된다고 봅니다.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먼저 초등학교에는 예를 들어서 무을초, 무을중에서 다지고 지금 고등학교는 오상중고등학교에서 아마 앞에 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듯이 연계성을 가지고 구미에서도 그런 농악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체계적으로 좀 키워 나간다면 추후에도 그런 기반이 단단해지지 않겠나 싶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저도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좀 그런 방향으로 가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양진오 위원 그래요. 우리 전수관 문제하고 농악단 문제 자꾸 이래 놔두고 지켜볼 수만은 없습니다. 빠른 시간 내에 우리 같이 동료 위원들하고 같이 고민해 가면서 진행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하나만 좀 궁금해서 좀 질문드리겠습니다.

수의계약 내용에 보면 나오는 건데 송곡교차로 상징 조형물 조성사업이랑 정비공사 지금 진행이 우예 돼 갑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지금 당초에 저희가 이제 당초에는 도리사 들어가는 입구 교차로에 설치를 하려고 하였으나 인근 이제 뭐 인근 교회에서 조금 이제 반대가 있어서 저희가 이제 주민 의견도 듣고 또 이제 뭐 종교계 의견도 듣고 해서 저희가 시에서 그렇게 종교 간의 갈등을 사실은 뭐 만들면 안 되기 때문에 저희가 이제 위치를 지금 변경하는 걸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사전에 검토가 미비했네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이상호 위원 종교 부지는 아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이상호 위원 종교 부지는 아니잖아요? 삼거리 가운데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근데 이제 당초에 저희가 이제 사업을 추진할 때는 그게 조형물이기 때문에 우리가 종교적으로 접근한 건 아니고, 아니고 저희가 이제 도리사는 향후에 이제 시민치유 선센터도 명상센터도 생기기 때문에 그러면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도리사를 찾을 것으로 보고 저희가 그러면 이제 도리사를 더 상징적으로, 참 도리사를 상징적으로 한다기보다 이제 도리사가 천년 고찰로서 지금도 조금 많은 사람들이 내방하고 있으니 조금 더 이제 관광 자원화를 위해서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에 추진을 했는데요. 저희가 조금 부족한 점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상호 위원 전체 금액이 얼마였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3억입니다.

○이상호 위원 3억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이상호 위원 정비공사 비용도 2,000만 원 정도 들어갔는데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그게 다 안에 포함됩니다.

○이상호 위원 그러면 이거는 다 손실이네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근데 그 교차로를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그 교차로가 조금 경계석이 좀 오래되어 있고 이제 사실 그 중간에 소나무 한 그루가 있었는데요. 사실은 뭐 정비를 해 놔서 지금 환하게 되긴 했습니다.

○이상호 위원 아니 시에서 3억이나 들여서 사업을 준비했으면 사전 검토도 없었고 계획을 어떻게 세웠길래 지금, 그러면 지금 조형물은 다른 곳으로 옮기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옮길 예정입니다.

○이상호 위원 언제 옮겨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지금 사업 기간이 연말까지라서 지금 연말 내로 지금 옮길 예정입니다.

○이상호 위원 이거 사업을 진행하다 결과가 방향이 틀어지면 누가 책임지나요? 책임질 사람 아무도 없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저희 부서에서

○이상호 위원 부서에서 책임을 어떻게 져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추진을 했으니까요.

○이상호 위원 그러면 또 옮길 곳에 정비공사 비용이 또 새로 추가돼야 되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 부분은 저희가 하여튼 최소화를 할 수 있는 그런 위치로 해서

○이상호 위원 또 이거 하기 위해서 용역 주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안 줍니다.

○이상호 위원 그럼 누가 결정해요? 누가 이 사업을 다른 데 옮기자 말자, 그다음에 주민 의견 수렴 이 과정을 누가 다 하나요? 담당자 혼자 하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아니요. 저희 부서에서 합니다.

○이상호 위원 부서에서 누가 다 해요, 바쁜데?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저희가

○이상호 위원 또 똑같은 이렇게 실패를 가져오지 않을까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래도 최적의 장소를 다시 찾아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이게 시 재산을 이렇게 함부로 쓰면 안 돼요. 그다음에 종교 문제는 더군다나 누구 편들 수도 없지만 사전에 좀 방법을 찾았어야 되는데 안타까운 현실인데 이게 조형물을 그 자리가 아닌 다른 곳에 가면 맞을까요? 그 환경에서 설계를 하고 디자인을 했을 텐데 이거 3억 주고 조형물 거의 완성 단계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조형물은 거의 완성 단계입니다.

○이상호 위원 그러니까 이거를 위치에 맞게끔 설계하고 주변 환경을 보고 했을 텐데 갈 데 없어서 시청 정문으로 오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아닙니다.

○이상호 위원 지금 시청 정문에 월 센터 지금 오더만, 갈 데 없어 가지고. 여기 저기 갔다 안 돼서 여기 오잖아요? 저렇게 큰 대형 화면은 가시거리가 멀어야 돼요. 근데 차 타고 오면 바로 앞에 화면 큰 화면이 딱 나타나요. 잘 옮겼다고 생각해요? 큰 대로변에 가야 되는 걸 시청 정문에 들어오면 100m도 안 되는 거리에서 저 화면을 봐야 돼요. 그럼 저 LED가 이렇게 큰 게 들어갈 텐데 그러면 스크린이 보나 마나 깨끗하게 보기 힘들어요. 저거는 대형이면 먼 거리에서 봐야 돼요. 뭐 지레짐작할 수 없겠지만 이렇게 시에서 예산을 들여서 심사숙고해서 좀 하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앞으로는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심사숙고하시기를 권고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이상호 위원님 말씀하신 거 이어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미디어아트월은 사실 2024년도에 공모사업이었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위원장 이정희 계속 저희 동 지역구에 있었기 때문에 계속 시정 요구했었죠? 근데 지금 현재 우리가 미디어센터에서 송정 복개천 주차장으로 왔다가 지금 구미시청 입구로 왔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위원장 이정희 이 부분에 대해서는 왜 이렇게 되었는지 사실 저희도 안타까워요. 우리 이제 이상호 위원님이 잘 지적하셨는데 이런 부분이 시설부터 예산 편성 계약 전까지 모든 게 잘못된 것 같아. 왜 우리 위원님들이 계속 이게 시정했는지 행감 때 한 번 더 고려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사업이 있을 때는 심사숙고하셔 가지고 하시기를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권고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그리고 찾아가는 음악회 지금 예산이 많이 늘었네요, 작년보다도?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위원장 이정희 뭐 이유가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저희가 이제 찾아가는 음악회는 저희가 이제 진짜 말 그대로 저희가 이제 각 읍면동에 이제 찾아가서 이제 음악회를 하는 건데요. 저희가 당초에 예산 이제 작년 같은 경우에는 이제 1억 4,000이었습니다. 1억 4,000이면 이제 다섯 군데 정도를 하는데 그것도 이제 장소나 이렇게 큰 동지역이냐 아니면 또 읍면지역이냐에 따라서 좀 이렇게 비용이 약간 좀 편차가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읍면 포함해 가지고 했을 경우에 한 다섯 곳 정도 할 수 있었고 근데 이제 요청하는 읍면동이 더 있기 때문에 저희가 올해는 예산을 늘려서 이제 1억 2,000을 더 추가를 해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그럼 올해는 몇 회 하실 생각이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잘 아시겠지만 지금 이제 저희가 공연을 하려고 하면 굉장히 그러니까 이제 뭐 출연진 섭외비가 조금 이제 늘었습니다. 그러니까 조금 이제 지역에서는 그래도 조금 이름 있는 그런 뭐 가수나 이런 분들을 모시기를 원하는데 그래도 이름이 있다 하면 이제 비용이 늘다 보니 올해는 저희가 이제 한 일곱 곳으로 지금 추진할 예정입니다. 한 곳 하는데 한 3,500에서 한 4,000 정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아니 예산이 너무 많이 늘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위원장 이정희 아니 5번 하는데 1억 4,000, 7회 하는데 2억 6,000이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근데

○위원장 이정희 이 부분은, 예, 예.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작년 같은 경우에는 이제 장천면 같은 경우에는 복지회관에 조금 소규모로 하고 이랬기 때문에 그런 데는 이제 또 비용이 적게 들어가니까 추가로 더 할 수 있는 거고 그러니까 사실은 행사는 예산에 맞게 규모가 정해지기 때문에 조금 더 예산이 많으면 조금 더 풍성해지고 예산이 적으면 조금 더 소규모로 해야 되고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위원장 이정희 선정하실 때 지역별 뭐 이렇게 권역별로 무슨 이렇게 뭐 하고 하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저희가 이제 최근 3년간 지역별로 한 그런 걸 토대로 해서 하는데 저희가 매년 연초에 읍면동에 공문을 보내서 이제 신청을 받습니다. 그런데 이제 신청을 받고 신청한 읍면동 중에서 저희가 이제 그런 걸 고려해 가지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그래 하여튼 골고루 배정하기를 권고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저는 이상입니다.

또 혹여나, 김춘남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춘남 위원 과장님, 이번에 다온숲 행사 했는데 과장님 평가를 어떻게 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일단 이제 첫 번째는 이제 좀 날씨가 굉장히 좀 무더워서 굉장히 애로사항이 좀 첫 번째는 좀 많았고요. 그리고 이제 잘 아시지만 저희가 이제 조각이라는 이런 아이템을 처음 이제 시도를 하다 보니까 당초에 저희가 이제 좀 계획하고 생각했던 부분들 이제 그런 부분들이 추진하기가 조금 실제적으로 단시간에 추진하기가 좀 어려웠던 점 그런 여러 가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래도 이제 위원님들께서 이제 예산을 그렇게 이제 승인을 해 주셔 가지고 저희가 그 예산에 맞게 하여튼 저희는 최대한 조금 잘해 보려고 노력은 했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래 제가 저도 그날 낮에 갔다 왔는데 날도 너무 더웠고요. 그리고 또 유명 조각가 때문에 사실은 소외된 저희 지역 이제 조각가들의 사실 볼멘소리들도 좀 있었고 그리고 너무 덥다 보니까 사실은 다온숲에 꽃이 거의 없었어요. 좀 안타깝더라고. 그래서 좀 예산을 많이 들여서 하는 축제에 이제 두 번째 했으니까 내년에 하실 때는 좀 유명작가 한 사람에 너무 치우쳐서 예산을 다 그쪽에 쓰시지 마시고 지역작가들 좀 참여 좀 많이 시켜 주시고 이제 꽃이 덜 폈더라도, 덜 폈더라도 좀 너무 더운 날 말고 그래도 행사에 사람들이 많이 올 수 있도록 좀 조정을 해서 내년에는 좀 더 잘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제가 권고를 드리고요.

제가 지금 오늘 여기 문화예술과 보니까 행사가 진짜 수십 개입니다. 이 행사를 하신다고 여기 우리 이 부서에 아무도 안 올라 합니다, 우리 박향목 과장님 부서에. 서로 우리 국장님하고 여기 국장님도 안 오실라 하고 사실 그런 줄 우리도 다 알고 있고 이 많은 행사를 1년 동안 주말도 없이 정말 해 주신 데는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그러다 보니 또 뭐 미흡함도 있을 것입니다, 그죠? 그렇지만 열심히 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너무 감사드리고 사실은 좀 이게 이 부서가 되게 힘들지만 보람 있다 생각하시고 좀 더 잘해 주셨으면 합니다, 국장님,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감사합니다.

○김춘남 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양진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양진오 위원 예, 좀 전에 이어서 몇 가지만 더 묻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구미시의 농악단이 크게 밖에 외부 공연할 수 있는 데가 몇 군데 정도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외부 공연을 할 수 있는 거는 지금 거의 무을농악밖에 없습니다.

○양진오 위원 무을농악밖에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제가 알고 있는 건 그렇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거 말고도 식전 공연 다른 데서도 하는 데도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근데 이제 저희가 이제 풍물단은 우리 관내에 제가 알기로는 한 20여 개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크고 작은 풍물단이. 그래서 이제 저희 부서뿐만이 아니고 다른 부서에서도 필요 시에는 그런 풍물단을 이렇게 좀 활용을 하기도 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한데 저희는 일단 이제 외부에 뭐 이렇게 공식적으로 초청받아서 갈 수 있는 그런 단체는 무을농악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양진오 위원 우리가 올해 무을농악 다른 데 초청받아 간 데가 있는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올해는 제가 이제 뭐 다른 어느 지역에 갔는지 아직 파악은 그거는 못했고 저희가 이제 구미시에 지금 무형문화재로는 무을농악하고 이제 발갱이들소리 2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발갱이들소리 할 때 그때 무을농악이 공연을 한 것은 제가 이제 알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무을농악 상쇠를 지금 누가 하고 있죠? 장 앞에 하시던 분 그분이 하는가요, 아니면 바뀌었는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근데 제가 이제 물었을 때는 지금 이제 상쇠는 공식적인 상쇠는 없다, 일단 그렇게 답변을 들었는데요.

○양진오 위원 농악에 상쇠가 없다 그러면 농악단이 없는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근데 이제 그러니까 하여튼 일단 제가 저는 이제 그렇게 일단 들었고 하지만 지금 이제 뭐 상쇠의 그러니까 이제 상쇠 수준이 되시는 분이 지금 이제 하고 있다, 저는 일단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래요. 행정에서 관심을 좀 가져 주셔야 돼요. 지금처럼 이렇게 답변하면 위원들이 들으면 의아하다니까요. 아니 무형문화재 40호에 상쇠가 없다, 3년간 전승지원금을 사용 못했다, 이걸 위원들이 어떻게 이해하겠습니까? 이해를 못하잖아요, 이렇게 답변하시면? 그러면 행정에서 아예 관리를 안 하는 걸로 보여진다니까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저희가 계속

○양진오 위원 관심을 가지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관심은 갖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관심을 가지고 관리를 좀 해 주시고 정상화가 될 수 있도록 빠른 시간 안에 좀 더 적극적으로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33분 감사중지)

(14시47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정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다음은 낭만관광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속과 성명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안녕하십니까? 낭만관광과장 장정수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화 위원 낭만관광과는 1권 99쪽부터 155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전희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희정 위원 이정희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야은역사체험관에 대해서 민원이 자주 발생해 들어와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낭만관광과에서 관리하는 시설 중에 성리학역사관이 있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예.

○전희정 위원 예전에는 관장님이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은 팀제로 운영하고 있나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처음부터 관장님은 안 계셨고 팀으로 운영이 되었습니다.

○전희정 위원 팀제로 운영하고 있다고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과 내에 팀으로 지금 운영했습니다.

○전희정 위원 이게 계속 민원이 접수되는 내용인데요. 야은역사체험관에 관장이라는 보직이 따로 있습니까?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보직은 따로 없고 명예직으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

○전희정 위원 없다, 명예직이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전희정 위원 그럼 공식적으로 그런 관장이라는 보직을 부여한 적이 없으시네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그렇습니다.

○전희정 위원 야은역사체험관에 대해서 여러분이 시민들이 명예 관장으로 이런 제보가 들어왔어요. 어떤 분이 명예 관장으로 사무실을 별도로 사용하고 계신 걸로 제보가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공식적으로 임명한 적도 없는 분이 명예 관장이라는 자리를 차지하고 명함을 돌리는 부분, 집행부의 묵인이 없이는 힘들다고 봅니다, 저는. 구미시 공공시설물을 이용하는 것은 시민의 몫이에요. 우리가 함께하는 거죠. 누군가 개인 소유물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시민들의 꾸준한 제보에도 불구하고 묵인하고 계시다면 저는 이 점 확인하시고 시정 조치 부탁드리겠습니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그 부분은 저희 쪽으로 사실 제보는 저는 받지는 못했는데 뭐 그런 부분들이 있다면 확인을 해서 한번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그리고 제가 운영 관리 전반에 대해서 약간 또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 현재 야은체험관의 운영 주체와 인력 현황, 연간 운영비는 각각 어떻게 됩니까?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잠시만요. 지금 야은역사체험관 같은 경우는 성리학역사관 내에 시설물로 지금 관리가 되어 있고 별도로 예산이 편성되어 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전희정 위원 별도로 예산이 편성되어 있지 않습니까?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예. 성리학역사관 예산으로 다 같이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되고 있고 인력도 성리학역사관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각 성리학역사관 내에 그냥 같은 시설물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그러면 최근 3년간 야은체험관의 예산 편성 및 집행 현황을 제출해 주시고 당초예산 대비 낮은, 집행이 낮은 사업이 있었다면 그 사유가 무엇인지도 제출해 주십시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알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그리고 불필요하거나 중복되는 예산이 없는지 또한 점검을 해서 항목별 비중은 어떻게 되었는지 또한 그것 또한 같이 제출해 주십시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알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알겠습니다. 설명 감사합니다. 권고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전희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잠시 할까요, 그러면?

예, 과장님, 우리 책 99페이지 보면 우리 행정사무감사 조치 완료 내역에 보면 조치 내용하고 비고란에 아무 조치한 게 없어요. 조치했다고도 없고 완료도 없고 아무것도 없거든요. 이게 조금 잘못된 것 같은데.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조치 완료 내역과 조치 중인 사항이 2-1이 조치 완료고 2-2가 조치 중인 사업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예. 그래 돼 있고 보면 그거를 개선을 요구하고요. 또 우리 그때 개선에 보면 우리 라면축제 만족도조사 했었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축제 효과를 노리기 위해서는 만족도조사 했을 적에 시민들이 원하는 거를 축제에 담기로 했었잖아, 그죠? 그거는 뭐 어떻게 돼 있나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저희가 만족도조사를 좀 그때 당시에 좀 조사 인원이 적다고 해서 일부 좀 늘렸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늘렸어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그때 그 전년도보다 조사 인원을 늘렸고 거기에 따라 평가 결과에 따라서 이제 작년에는 그 평가에 좀 안 좋은 항목들을 보완하기 위해서 조치를 좀 했고 올해도 축제를 하면서 작년에 만족도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해서 저희가 반영할 수 있는 부분들은 좀 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또 우리 라면축제에 나왔던 음식 중에 또 선호도가 좋은 거 있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그거는 또다시 또 이번에도 또 나오나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작년에 모집했던 업체들도 전부 제로베이스로 저희가 평가를 했고요. 접수를 받았고 작년에 참가했던 업체에서 올해 지금 참가가 확정된 업체가 6개 업체 됩니다, 총 30개 중에.

○위원장 이정희 6개 업체?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좀 많이, 오히려 좀 많이 바뀌었습니다. 지금 라면축제가 좀 성공이라고 하면 성공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좀 알려지면서 지역의 상인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경쟁률도 상당히 올라가고 또 뭐 다양한 분들이 많이 좀 응모를 해 가지고 그렇게 됐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이제 올해는 라면축제를 할 때 우리 구미의 브랜딩을 한번 하기로 했잖아, 그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예.

○위원장 이정희 그거 지금 현재 어떻게 진행되는지?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지금 올해 라면축제 같은 경우는 해당 기업하고 같이 구미밀가리를 활용한 라면을 한정판으로 생산하기 위해 지금 협의 중에 있고 지금 그 과정 중에 있는데 확정은 아닙니다. 구미밀가리를 활용한 라면이 어느 정도의 맛과 품질이 보장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지금 제품을 개발하고 있는 중에 있고 최종적으로 좀 이제 그걸 시판할지 안 할지의 최종 결정 단계에 와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그러면 될 수도 있겠다, 그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저는 될 거라고 보는데 아직 100%라고는 말씀을 못 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저희도 그 부분이 올해 이제 라면축제 중점 시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라면축제가 언제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저희가 11월 6일부터 8일까지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6일부터?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항상 11월 첫째 주 주말 금토일을 이제 일정으로 그렇게 잡아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출연하는 업체는 몇 개 정도 돼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업체라고 하시면

○위원장 이정희 예, 라면.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지금 라면레스토랑은 지금 작년 22개, 22개에서 30개

○위원장 이정희 늘렸네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늘렸습니다. 장소를 좀 최대한 또 쥐어 짜내 가지고 조금이라도 더 많은 분들이 라면을 맛보고 가실 수 있도록 최대한 좀 확장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하여튼 라면축제에 오신 분들이 안전하고 맛을 또 즐기고 갈 수 있도록 하여튼 과장님 많이 수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현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현경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펫캉스 박람회 실적이 아니라 관광산업 성과로 연결되는지 여쭙겠습니다. 전년도에 행감에 펫캉스를 연계 관광사업으로 발전시키라고 권고를 받으셨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김현경 위원 행감 대상 기간 동안에 관에 방문객, 그리고 비율, 숙박 관광지 이용을 측정 가능한 목표로 관리를 하셨나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사실 펫캉스 축제만으로 그 부분을 이렇게 좀 하기는 힘들고요. 저희가 관광 연계 효과가 있도록 다른 축제하고 좀 같이 연계를 했습니다. 그때 올해 같은 경우는 이제 다온숲 축제하고 펫캉스하고 같은 기간에 열어서 구미를 찾는 분들이 펫캉스도 가고 다온숲도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했고요. 그런 이제 아까 말씀하신 그런 성과 목표 뭐 관광객 연계 효과 이런 부분들은 하려면 또 별도 용역을 하거나 그런 게 따라 들어가기 때문에 예산이 들어서 그렇게까지는 하지 못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현경 위원 관광사업으로 발전시키라고 권고를 받았는데 다음부터는 그것까지 한번 생각하셔 가지고 행사를 좀 진행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알겠습니다.

○김현경 위원 그리고 참여 구미 업체가 ´25년도에 스무 곳이었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김현경 위원 우리 구미 업체만 후속 매출이라든지 재참여, 판로 확대를 이걸 좀 신경을 좀 더 써 주셨으면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저희가 최대한 구미 업체를 좀 많이 참여시키려고 해서 매년 하고 있고요. 올해 이제 매출 같은 경우는 2,700만 원 정도 구미 업체가 매출을 했습니다. 근데 구미에 그렇게 다양한 업체가 이쪽으로 많이 없다 보니 저희가 일단 관련된 업체들은 최대한 좀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현경 위원 예, 뭐 행사도 행사지만 지역 산업 육성 성과라 하면 행사 이후에도 후속적으로 계속 관리가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잘 알겠습니다.

○김현경 위원 예, 우리 ´27년도에, 그죠? 사업 계획부터는 관내 숙박 관광지 이용, 그리고 지역 업체 후속 매출 이런 걸 핵심 지표로 관리를 좀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거 개선으로 하겠습니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알겠습니다.

○김현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신라불교초전지 관련해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06쪽에 보면 신라불교초전지 활성화 방안 수립 연구 용역이 있고 타당성 및 기본계획 확장 수립 용역이 있는데 이거 지난해에도 우리 위원님이 좀 지적을 했는 내용인데 예산이 투입되는데도 계속 줄고 있어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그런 상황입니다.

○이상호 위원 이게 용역을 하면 더 좋아질까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지금 저희가 용역 거의 막바지 단계에 와 있고요. 용역만으로 좋아지는 건 아니고 그 용역을 바탕으로 사업비를 투입해서 개선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과 또 시설을 또 개선하고 확장을 할 수 있는 그런 데 투입, 이제 투입이 되어야만 이제 앞으로 좀 더 발전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상호 위원 이게 용역의 차이가 뭐예요? 타당성 기본계획 수립이랑 활성화 방안 수립이랑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활성화 방안 같은

○이상호 위원 전혀 다른 건가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안에 이제 프로그램들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어떤 식으로 넣어서 이제 할 수 있는가 소프트웨어적인 용역이고요. 이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이제 하드웨어적인 부분으로 저희가 검토를 하는 사업입니다. 그게 완전 좀 용역사가 다른 그거라서 저희가 그렇게 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러면 용역을 하면 대응을, 용역 데이터를 가지고 대응을 하실 생각인가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그럴 계획입니다. 거기에 따라 우선순위대로 저희가 예산 또 요구, 예산 편성을

○이상호 위원 새로 진단을 해 보겠다는 얘기네요, 그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그렇습니다.

○이상호 위원 근데 용역이 해결할까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일단 용역을 해서 지금 현재의 문제점과 그리고 앞으로 어떤 부분들이 개선이 되어야지 활성화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한 부분을 판단하기 위해서 용역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호 위원 좀 이게 종교적인 개념이 없으면 가기가 쉽지 않잖아요, 거기가? 좀 휑하지 않아요? 프로그램이라든지 뭐 이런 어린이 체험존이라든지 요즘 트렌드가 뭐 있다든지 SNS에 사진 찍을 만한 곳이 있다든지 이게 지금 대세인데 관광이라는 게 거기 용역을 들여서 2,000, 2,000, 한 4,000 들여서 또 해서 물론 뭐 공무원들 입장에서는 방법을 찾으려고 애쓰는 건 이해가 가는데 이게 지금 이게 몇 년 됐죠? 꽤 됐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신라불교초전지가 지금 잠시만요. 지금 한 10년 가까이 됐는 걸로, 지금 갑자기

○이상호 위원 이게 꽤 됐는데 얼마 전에 아시아연극제 개막작으로 아도 그 연극을 보고 좀 느낌이 좀 울림이 있었는데 그런 걸 차라리 대외적으로 홍보를 좀 하고 타 지역에서 좀 하면서 모례에 대한 유래라든지 이런 걸 좀 방법을 찾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 싶은데 이게 자랑스럽긴 한데 방문객이 많이 찾기에는 좀 휑한 거 같아요, 가 보면.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그래서 저희가 그 용역을 하고 있고 용역 안에 이제 저희가 기본 방향을 어떻게 잡았냐면 불교적인 그것도 좀 더 강화를 해야 되지만 일반 시민들도 와서 힐링하고 이제 명상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기 위해서 좀 내용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지금 도리사에 선센터가 들어서게 된다면 신라불교초전지하고 연계를 해서 명상순례길 기존에 그쪽에 길이 좀 일부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만 그 부분을 좀 예산을 좀 투입을 해서 사람들이 선센터 왔다가 또 신라불교초전지, 아도화상의 명상순례길을 또 체험할 수 있고 그리고 신라불교초전지에서도 숙박을 하고 안에 가족 단위로 와서 즐길 수 있고 그리고 야간 경관도 좀 개선을 해야 되고 뭐 그런 부분들을 다 담은 용역을 지금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호 위원 계속 투자를 하는데 성과는 못 따라가고 안타깝긴 한데 하여튼 용역 결과에 따라서 좀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두 번째, 우리 시티투어랑 산업문화투어 하고 있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시티투어는 이제 올해 저희가 산업문화투어로 두 가지로 운영하다 보니까 좀 혼선이 있어서 산업문화투어 속에 좀 포함을 시켰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러면 시티투어는 없어지는 건가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시티투어라는 명칭은 없습니다, 지금.

○이상호 위원 그래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이상호 위원 그럼 한 가지로만?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산업문화투어로 해서 이제 저희가 코스를 짠 거, 그리고

○이상호 위원 이게 산업문화투어랑 기업체랑 연결이 잘되나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그 기업체들하고는 협의를 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때그때 기업체 사정도 있고 하기 때문에 일정을 조율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효과가 있어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산업문화투어 같은 경우는 농심이나 이런 부분들에 방문하는 것에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산업문화투어는 좀 운영이 어느 정도 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호 위원 이게 시티투어 거의 실패였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시티투어는 사실 중소도시에서는 하는 게 쉽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해서 그렇게 해서 저희가 시티투어 그냥 정기적으로 계속 도는 버스는 폐지를 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호 위원 이거 산업문화투어 기업체 좋아하나요? 방문하는 걸 좀 불편해하지 않나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기업체는 홍보 효과를 노리는 거고 저희는 또 그런 산업관광 자원으로 활용을 하는 거고 서로 간에 윈윈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게 서로 맞아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뭐

○이상호 위원 불편해한다는 얘기도 나오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이제 너무

○이상호 위원 방문했을 때 뭐 이렇게 개선 청소 안 돼 있어서 좀 불쾌함도 노출되고 뭐 이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거든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산업문화투어 같은 경우는 저희가 이제 애초에 어차피 협의를 해서 하는 부분인데 그 외에 이제 좀 공장 투어를 요청하는 분들이 많다 보니 그런 데 좀 기업체에서는 난색을 표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저희를 통해서 뭐 이렇게 좀 투어를 할 수 없느냐, 그렇게 하여튼

○이상호 위원 고생 많으신데 좀 이렇게 위탁금도 반납하고 하여튼 좀 살펴보고 좀 잘 시티투어 접으면서 산업투어가 정상적으로 좀 될 수 있도록 잘 부탁을 드리면서 권고를 좀 권합니다.

세 번째, 앞 부서에도 물었는데 2025년 구미시 사회조사 결과보고서 혹시 보셨나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25년 말씀이십니까?

○이상호 위원 예.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아니 못 봤습니다.

○이상호 위원 이게 부서에서 관심이 없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게 그중에 하나만 질문을 좀 드릴게요. 관광 활성화 우선 과제로 문화 인프라 개발이 26.3%, 자연생태 관광자원 개발이 25.4%인데 축제 활성화는 18.3%거든요. 이게 문화 인프라 이쪽에 생태 관광 이쪽인데 우리 구미는 축제 행사에 좀 목숨을 걸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아닙니다. 자연생태 관광 쪽에 개발을 하기 위한 관광 인프라사업이 훨씬 많은 예산이 투입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래요? 그쪽에 예산이 더 많이 들어가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그쪽이 더 많이 들어간다고 볼 수 있고 축제 예산 같은 경우는 뭐 대표축제라든지

○이상호 위원 홍보가 거의 뭐 라면축제, 푸드페스티벌 이쪽에 홍보를 다 하잖아요? 전력 투구를 하잖아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그거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시의 대표축제

○이상호 위원 아니 관광이라는 게 그러니까 이거 조사 결과를 보면 인프라 개발이 26.3%고 생태 관광자원 개발이 25.4%, 축제 행사보다 훨씬 많은데 수요하고 예산하고 이거 비교 한번 해 보셨어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직접적인 비교는 안 해 봤지만 인프라, 관광 인프라 예산이 훨씬 많이 들어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이상호 위원 그쪽도 중요하잖아요, 그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맞습니다. 관광 인프라가 빨리 좀 이렇게 개선이 되고 새로운 인프라가 들어서야 관광이 활성화되고 축제하고 연계할 수 있는 뭐든 그런 게 톱니바퀴처럼 물려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근데 이게 통상 제 느낌으로는 축제 행사나 이쪽 홍보는 많이 하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그러니까 이쪽 인프라라든지 뭐 자연 생태 이쪽은 좀 구미시 홈페이지 말고는 별로 본 게 없어요. 그중에 또 홈페이지 보면 금오산밖에 없어요. 이게 구미에 뭐 지역구라서 그렇지만 천생산도 있고 선산 쪽도 있고 다양한데 홈페이지 보면 오로지 금오산이에요. 예산도 출렁다리, 케이블카 이쪽 쭉 계속 논의하면서 물론 지역에 특정한 한 군데가 관광 홍보하기가 수월하긴 한데 그래도 다양한 인프라라든지 뭐 자연이라든지 이쪽에도 좀 홍보를 좀 해야 되지 않을까, 이 생각을 합니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그런 홍보도 뭐 저희가 강화를 하겠습니다. 하고 말씀드리자면 금오산, 그리고 강동 같은 경우는 천생산, 선산권 같은 경우는 구미보, 신라불교초전지 이런 게 아마 구미의 관광 축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중점적으로 저희가 투자가 이루어져야 되고 홍보도 거기에 맞춰서 좀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지금 어떤 식으로 하죠, 홍보?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홍보는 저희가 유튜브, 그리고 SNS 그런 식으로 그쪽으로 좀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이라든가.

○이상호 위원 좀 홍보의 다양성을 좀 해 주시고 이 관광도 여러 파트로 좀 신경을 써 주실 것을 권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정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정호 위원 예, 위원장님 질의할 수 있는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금오산 우리 경관 분수대 저희가 지금 당초예산은 시기는 2024년부터 해서 2027년으로 돼 있는데 무성한 소문만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곧 된다, 곧 한다, 곧 진행한다 이런 소문만 있는데 이게 상당 부분 이렇게 진행이 늦어진 이유와 앞으로 계획은 어떤지 우리 주민들이 많이 물어보시거든요. 이런 부분을 속 시원하게 좀 편안하게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당초 금오산 분수 같은 경우에는 이제 사실 어떤 식으로 이제 시설을 넣을 것인가, 그러니까 디자인 분수를 시설물을 통해서 이렇게 분수가 돌아갈 것인가 아니면 일반적인 뭐 경관 분수처럼 할 것인가 음악 분수를 할 것인가 영상 분수를 할 것인가 그런 부분에 있어서 검토 기간이 상당히 좀 오래 걸렸던 걸로 알고 있고요, 제가 여기 낭만관광과장으로 부임하기 전에. 근데 이제 제가 와서 방향을 좀 정했습니다. 영상 음악 분수하는 쪽으로 방향을 정해서 그쪽으로 지금 디자인을 이제 특허 업체를 선정을 하고 지금 현재 실시설계를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저희가 목표는 내년도 10월까지는 준공할 예정입니다. 6~7월 정도에 시운전을 하고 내년도 10월 정도에는 최종적으로 준공을 할 계획입니다.

○이정호 위원 그럼 6~7월에는 시운전을 하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지금 목표는 그런 식으로 지금 잡고 있습니다.

○이정호 위원 그럼 공사는 언제부터 시작한다는 말씀이십니까?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공사는 지금 내년 초에 아마 시작을 할 것 같습니다. 올해까지 지금 실시설계를 완료를 좀 해야 됩니다.

○이정호 위원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정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제가 또 하나 여쭤볼게요. 저희 지역구라서 그런데 연결다리, 형곡전망대 연결다리 언제 완공되나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형곡전망대 연결다리는 저희가 10월 말까지 해서 11월 초에 오픈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계획 다 돼 있습니까?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현재 최대한 당기면 그렇게 가능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거기 연결다리 하는 건 굉장히 좋은데 주차장이 문제인 것 같아요. 전체 다 따져 보니까 40면 정도 되거든요. 40면 갖고 되겠습니까?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좀 많은 분들이 몰렸을 때는 좀 걱정이 되는 부분이라 그 부분은 이제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하고 좀 협의를 해서 주차장을 확장할 수 있는 방법을 좀 같이 논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주차장이 안 되면 관광 오시는 분들한테 어떤 걸 할 건지를 한번 생각해 보셔야 돼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그것도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만약에 사람들이 많이 몰릴 경우에 저희가 대책을 한번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안전도 중요하고, 그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알겠습니다.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춘남 위원 예, 감사합니다.

과장님, 우리 신라불교초전지 먼저 우리 이상호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이제 특화 관광 프로그램 해 가지고 좀 재미를 보셨나 어떻노. 여기는 보니까 인원도 똑같고 재방문율도 없이 거의 뭐 할 때나 안 할 때나 똑같은 걸로 여기 지금 자료를 보니까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크게 성과가 없었던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래서 아까 우리 동료 위원도 말씀하셨듯이 우리 작년 행감 자료에도 좀 활용 방안을 말씀드려서 물론 용역을 줘 놨는데 제가 생각하기에 거기에 연계해서 할 사업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는 차가 없으면 관광이 안 됩니다, 그죠? 거기에 내 승용차를 갖고 와서 여기여기여기 이렇게 같이 갈 수는 없고 거기에 사실은 뭐 승용차로 왔으면 거기만 보고 가기가 사실 일쑤입니다. 거기 주위에 갈 수 있는 관광 테마가 많이 있는데 그게 알지를 못해요. 예를 들면 일선리 고택 문화재마을 같은 경우도 연계를 할 수가 있고 아까 이야기했듯이 도리사도 있고 여름에는 또 아이들 데리고 와서 옥성자연휴양림도 있고 승마장도 있고 그래서 우리 신라불교초전지는 관광객 투어를 위한 좀 차가 있어야 된다, 저는 용역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는데 용역을 여기 줘 놨네. 저는 그것도 모르고 제가 이제 한번 읽어보면서 짚었는데 거기는 거기에서 이제 1박을 하시는 분들은 차가, 차를 갖고 관광투어가 좀 필요하다, 고택마을도 너무 좋거든요. 거기 또 특화 프로그램도 있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아도화상이 그런 도리사까지 가는 길도 있고 거기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래 좀 특징적인 테마를 정해서 거기에서 관광상품을 좀 뽑아서 용역 나오는 결과를 좀 보고 이게 많이 왔다 가야지 홍보가 많이 되잖아요? 어제 우리 김정도 의원님 5분자유발언 했는 게 정말 저도 200% 공감을 하는데 저희들이 열심히 홍보를 하고 있지만 연예인 하나를 못 따라간다는 말이 정말 맞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좋은 프로그램 좋은 지금 뭐 TV 보면 프로그램들이 많잖아요? 그런데 지방 너무너무 많이 찾아갑니다. 진짜 그런데 우리 구미는 많이 오지 않아요. 그래서 혹시나 연계를 할 수 있다면 저희 우리 정말 우리 지역에서 배출한 연예인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이나 이런 게 있으면 한번 초청하셔서 투어 길을 좀 만들어서 차도 하나 이렇게 지금 10년이 넘어서까지 활성화가 안 된다는 거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죠? 원점에서 다시 시작해야 됩니다.

그래서 용역을 준 거라고 저는 그래 생각하고 사실은 또 봄이 되면 거기 사실은 지산체육공원부터 선산까지 금계국이 막 만발을 합니다. 피지도 않는 잘 피지도 않고 잘 진짜 키우지도 못하는 소국하고 온데 심어서 죽이고 해마다 참 엄청난, 엄청난 다시 운영비를 들이는데 우리 금계국은 가만히 놔둬도 우리 낙동강체육공원부터 선산까지 노랗게 물듭니다, 그죠? 여기 보니까 작년에 어떤 동료 위원이 그런 축제를 해라, 그런 건 진짜 공짜 축제거든요. 꽃이 그대로 있습니다. 축제를 열어 주면 됩니다, 그죠? 우리 주위에 연계도 너무너무 잘돼 있고. 그래서 좀 안타까운 게 우리 집행부에서 같이 연계를 못하는 부분들이 의원들이 늘 그렇게 짚어 주고 같이 연계를 하라고 하는데 그런 거는 신경을 안 써요. 그래서 뭐 우리 과장님이 여러 가지 일하신다고 많이 힘드시지만 이 용역을 줘 놨다고 하니까 이 용역 결과에 따라서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거기는 이래 투어가 안 됩니다, 차가 없으면. 그래서 신라불교초전지에 그래 이제 관광투어가 필요한 차가 1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 테마별 하든지 계절별 하든지 그러니까 이제 특화 그리고 이제 그 테마별로 하다 보면 한 달은 불교계 있을 수 있고 한 달은 또 아이들을 위한 거 여름에는 또 이렇게 할 수 있으니까 그냥 제가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시고 저희들 또래 같으면 친구들하고 가서 여기 1박을 하면 어떨까 이런 거 한번 투어도 보내 보시고 모집해서 한번 보내 보세요.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이래 갖고 불교초전지 투어를 한번 시켜 보세요. 시켜 보시고 그래서 이분들한테 이제 후기를 좀 받아서 이렇게 하면 나는 오겠다, 이렇게 하면 나는 오겠다, 이런 아이디어가 좀 나올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우리 집행부에서 계속 머리를 싸매고 암만 생각해도 안 나오는 것들이 그렇게 20대, 30대, 40대, 50대 모집을 해서 한번 계절별로 관광투어를 시켜 보면 또 생각지도 않은 안이 나오지 않을까, 거기에 연계해서 보면 정말 금계 그 꽃이 진짜 만발하는데 일부러 그만큼 심으려고 해도 돈을 주고 못 심잖아요, 그죠? 꼭 그걸 활용을 해서 다른 이 축제만이 아니고 우리 신라불교초전지만이 아니고 국장님, 다른 축제도 봄에는 금계 꽃하고 한번 연결을 해서 해 주시면 정말 그냥 저희들이 돈 들이지 않고 정말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서 이거 좀 권고를 드리겠습니다. 꼭 용역이 나오면 제가 드린 말씀 좀 참고하셔서 그래서 좀 용역하고 해서 이제는 원점에서 다시 시작해서 용역 결과를 보고 좀 이제 사실은 거기에 1년에 예산이 엄청 들어가지 않습니까? 하다 하다 안 되면 다른 데로 민간위탁 줘야 됩니다. 저희가 말했듯이 불교계를 주든지 줘야 됩니다. 우리가 다음 기회를 주고 다음 기회를 주고 계속 그랬잖아요? 그래서 용역을 마침 줬다고 하니 제가 이거는 보지 못했는데 용역 결과를 보고 원점에서 다시 한번 해 보시고 정 안 되면 사실 이거 민간위탁 줘야 됩니다. 운영비도 너무 많이 들어가고. 그래서 이번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우리 과장님이 좀 멋진 축제 하고 한번 만들어서 우리 활성화 좀 시켜 주길 제가 기대하겠습니다. 좀 그래 해 주십사 이거 권고 드리겠습니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할 거 없으십니까?

예, 전희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희정 위원 감사합니다.

예, 과장님, 구미 성리학역사관 운영 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운영 현황이 있고 교육 프로그램 현황이 있습니다. 상시 프로그램이 항상 있으면서 특별 교육 프로그램이 있고 이렇게 세 가지가 있는데 상시 체험 프로그램에서 금궁이 빠졌다, 이 체험이 없어졌다 합니다. 어린이들이 많이 좋아한다고 하네요. 이게 사라진 이유가 있나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금궁 같은 경우에 그거 좀 던지다가 약간 좀 위험한 사고도 있었고요. 그 안에 지금 너무 낡아 가지고 새로운 지금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걸로 지금 새롭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전희정 위원 사고 횟수가 다회 발생했나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아니요, 아니요.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좀 다칠 그게 쇠 끝에 이제 좌석으로 된 쇠다 보니까 던지다가 좀 사고 우려도 있고 그리고 거기 판이 지금 많이 좀 녹슬고 해서 그렇게 좀 정리를 한 상황입니다.

○전희정 위원 정리 중에 있고 다시 정리해서 재검토해서 다시 실행할 수, 검토해서 실행할 수가 있을까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금궁 말고 다른 쪽으로 지금 뭐 다른 프로그램을

○전희정 위원 아예 프로그램을 바꾸겠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예, 예.

○전희정 위원 만약에 이게 이거는 체험 프로, 상시 체험 프로그램이잖아요? 그러면 많이 찾고 수요가 있는 걸로 바꿔야 되지 않겠습니까?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그렇게 찾고 애들이 좀 즐길 수 있도록

○전희정 위원 조사를 했습니까, 그러면?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아니요. 지금 조사는 안 했는데 지금 좀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전희정 위원 바꿀 예정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입니다.

○전희정 위원 예정이지만 특별히 뭐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아직 정해놓은 거는 지금

○전희정 위원 정해놓은 품목은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지금 검토, 해당 부서 팀에서 검토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희정 위원 해당 부서 팀은 어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성리학역사관팀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그리고 여기에서 보면 강사분들은 그럼 1년씩 계약을 하나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강사분들은 1년씩 그렇게 모집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전희정 위원 제가 또 필요한 자료가 있는데요. 이게 2021년 1기부터 해서 ´26년 지금 11기까지 아카데미강사 전체 명단하고요. 소속, 강의 횟수, 강사료 지급액 찾아 가지고 표로 만들어 주실 수 있을까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저는 권고하겠습니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알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전희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종화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김종화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아까 금계국 말씀을 우리 김춘남 위원님이 하셨는데요. 강정습지 같은 경우는 구미에서는 자연 경관이 굉장히 수려하다고 유튜브에도 많이 나와 있고 많이 사람들이 알게 할, 조용조용히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가는 방법도 잘 모르고 사실 주차시설, 화장실 같은 경우 화장실 같은 게 없는 상태에서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현재 모이는 상황이니까 시설을 좀 개선해 가지고요. 관광 자원화를 할 수 있도록 검토해 주시도록 권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근데 강정습지가 아마 해당 관리 부서가 따로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가 할 수 있는지를 한번 저희가 부서하고 한번 협의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김종화 위원 예, 협의 부탁드리겠습니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협의하고 보고를 따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종화 위원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종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낭만관광과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구미문화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증인 선서를 받겠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문화환경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 내까지 제출하지 아니할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3일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이한석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선서문을 이정희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이정희 대표이사님께서는 발언석에서 간단하게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안녕하십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입니다.

평소 구미문화재단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이정희 문화환경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문화재단은 구미시의 문화예술 진흥과 지역 문화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4년에 출범하였습니다. 시민 여러분께 보다 풍요롭고 행복한 문화 생활을 누리실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지역예술인과의 상생, 협력, 문화 인프라 확충 등 다방면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과 지적사항은 재단 운영 전반을 꼼꼼히 살펴보고 부족한 부분은 적극 보완, 개선하여 구미시의 문화재단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구미문화재단이 시민과 예술인, 그리고 모든 분들과 소통하며 지역 문화예술 진흥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 깊이 새겨듣고 감사히 받아들이며 더욱 발전하는 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구미문화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화 위원 예, 구미문화재단은 2권 1,477쪽부터 1,552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전희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희정 위원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예, 여기 1,530페이지에 보면 성과관리 지표 설정 및 관리 체계 구축 권고로 돼 있어요. 그래서 조치 완료에 보면 사업 성과관리 항목과 관리 기준을 마련하여 객관적인 성과 평가 기반을 구축하고 관리 체계를 정비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성과계획서에 성과지표를 찾아보지를 못했습니다. 그럼 이거 별도로 제출하실 건가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성과지표는 저희들이 만들어서 지금 현재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전희정 위원 그럼 제가 이거 성과지표를 찾아보지를 못했거든요. 찾아보려고 했으나 없는 걸로 파악이 돼요. 어디에 찾아볼 수 있을까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담당 팀장이 답변 좀.

○전희정 위원 예, 답변해 주시면

○경영기획팀장 송홍경 안녕하십니까? 경영기획팀장 송홍경입니다.

성과계약서는 지자체에만 작성하고 출자·출연기관은 성과계획에서 제외 대상입니다. 기관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별도로 종합경영계획을 수립해서 성과지표를 별도로 만들어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이거는 끝나고 제출하도록

○전희정 위원 별도로 그럼 제출해 주실 수 있을까요?

○경영기획팀장 송홍경 예, 제출 가능합니다.

○전희정 위원 예, 알겠습니다. 소중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예, 권고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전희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제가 우선 하나 좀 여쭤볼게요. 문화재단에 수의계약하는 거 있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죄송합니다. 제가 지금

○이상호 위원 수의계약.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이상호 위원 하는 거 있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수의, 예.

○이상호 위원 이게 홈페이지에 보면 수의계약 현황을 보면 안 나오거든요.

○위원장 이정희 답변을 혹시 팀장님이 하실 수 있나요?

○경영기획팀장 송홍경 예, 경영기획팀장 송홍경입니다.

지방 출자·출연법 제23조, 32조 경영 공시 항목에는 수의계약 내역 공개 항목이 없어서 일단 홈페이지에 공시 안 했는데 위원님 지적하셔 가지고 제가 찾아보니 지방계약법 시행령 제31조에는 공개하게 돼 있습니다. 지적하시면 저희가 빠른 시일에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아니 한쪽에 있다고 한쪽이 없다고 그러면 좀 이해를 못하겠는데요. 수의계약은 시 전체도 홈페이지에 지금 오픈하게 돼 있고

○경영기획팀장 송홍경 예, 맞습니다.

○이상호 위원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9조에 4항에 지방자치단체장 또는 계약 담당자는 1항 단서에 따라 수의계약을 체결한 경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수의계약 내용을 공개하여야 한다, 딱 명시가 돼 있습니다.

○경영기획팀장 송홍경 예, 돼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지금까지 안 한 이유는 뭐예요?

○경영기획팀장 송홍경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담당 부서에서 누락된 사안 같습니다. 아무튼 이번 행정사무 지적하시면 빠른 시일 내 조치하도록

○이상호 위원 지적 안 하면 안 해요?

○경영기획팀장 송홍경 아니 누락된 사항이라서 그 부분은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시정 조치를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경영기획팀장 송홍경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다음에 시민문화활동 지원 사업이 있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이상호 위원 이게 심사위원 자료를 보면 ´24년도에는 9명이 하다가 ´25년도에도 9명, ´26년도에는 6명, 3월 달에 6명, 5월 달에는 3명이 심사위원으로 축소되었는데 왜 축소되었는지 좀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제가 지금 좀 잘 안 들려 가지고 몸살 중이라서 귀가 이명이 좀 있어 가지고 그런데 조금만 다시 한번 크게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상호 위원 시민 문화활동 지원사업 알고 계십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이상호 위원 심사위원이 9명에서 하다가 최근에는 3명이 했어요. 왜 이렇게 줄었는지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그거는 9명이 한 사업에 9명이 들어가는 게 아니고 생활문화사업은 분야별로 세 분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한 분야에 3명씩 들어가서 심사위원을 했습니다.

○이상호 위원 자료에 보면요. ´24년 7월 23일 날 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위원 명단 9명, 동아리 역량 강화, 동아리 문화공간 이래 세 파트로 해서 아홉 분이 하셨고요. ´25년 3월 19일에서 3월 21일 날 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아홉 분이 이때도 문화 나눔형, 새내기 지원형, 공간 지원형 해서 아홉 분이 하셨어요. 그다음에 ´26년 1차 모집 때 3월 26일 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성장기·나눔기 세 분이, 정착기·확장기 여섯 분이 하셨어요. 그다음에 5월 7일 날 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세 분이 전 유형을 심사하셨어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여기에 보면 올해 같은 경우에 성장기, 정착기, 확장기, 그다음에 이제 나눔형 해서 나누는데 4개 파트인데 공모했던 분야 양에 따라서 2개는 양이 얼마 안 돼서 뭉쳐서 세 분 했고 그다음에 정착기·확장기 각각 3명씩 했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제가 질문하는 거는 처음에는 아홉 분이 하시다가 왜 이렇게 세 분이 했냐, 그럼 파트별로 하셨다 이 말씀인가요?

○지역문화팀장 유재민 안녕하십니까? 지역문화팀장 유재민이라고 합니다. 담당 사업 맡고 있습니다. 제가 좀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올해 심사위원은 총 여섯 분이십니다. 그리고 저희가 총 4개 유형으로 심사를 받고 2개 유형을 세 분의 심사위원께서 똑같이 봐 주셨습니다. 그래서 세 분 해서 두 유형을 봐 주시고 나머지 세 분께서 나머지 두 유형을 봐 주셨고요. 그리고 5월에 심사했던 내용은 추가 모집에 관한 건입니다. 마찬가지로 이제 세 분 해서 그 추가 모집에 해당되는 그 영역만 세 분 해서 그 나머지 부분들을 심사를 해 주셨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러니까 왜 이렇게 하셨냐고 제가 질문을 계속 드리는데 예전에 ´24년, ´25년은 각각 다 달라요. 근데 ´26년에 보면 중복돼요, 심사위원님이. 왜 중복돼야 됩니까?

○지역문화팀장 유재민 이거는

○이상호 위원 뭔가 이 심사비 때문에 하신 건가요? 그렇게 하면 안 되죠.

○지역문화팀장 유재민 심사비 때문에

○이상호 위원 ´24년, ´25년 잘해 오시다가 ´26년에는 집행하는 데서 편리하기 위해서 편한 분 모셔 가지고 하신 거네요?

○지역문화팀장 유재민 심사비

○이상호 위원 왜 이렇게 했냐고 제가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지역문화팀장 유재민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심사비 때문이 아니고 저희가 ´26년도에 시민문화활동 지원사업을 3년째 해 오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저희가 처음으로 ´25년도 말고 ´26년도에 모든 심사위원회 배점 항목을 같은 것으로 다 통일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유형별로 배점만 다르게 했지 배점 항목이 동일합니다. 그리고 최초에 심사를 하셨던 분께서 심사의 이해도가 있으시고 추가 모집을 진행했기에 같은 심사위원을 모셔서 나머지 심사를 또 추가로 부탁을 드렸었습니다.

○이상호 위원 계속 불신을 가지잖아요? 안 그래요? 했던 분이 또 하고 기회를 또 주고 이게 문화예술 부분에 심사에 대해서 불신이 굉장히 많잖아요? 좀 더 투명하게 하실 것을 좀 개선을 요구를 드리고 그다음에 질문 좀 드릴게요. 시민문화활동 지원사업이 자료를 다 받아 봤는데 지역 안배가 전혀 안 돼요. 지역구 얘기하기가 좀 뭐한데 인동·진미동이 3건밖에 없어요. 81명인가 최종 81개 팀에 지역 안배가 왜 이렇게 안 되죠? 이렇게 질문드리면 뭐라는지 알아요? 접수를 안 했습니다라고 답변해요, 통상 보면. 여러분들이 하는 일이 접수 안 하면 안 하는 거예요? 그럼 접수하는 데는 뭐 책상에서 업무를 처리하는 건가요? 홍보를 제대로 안 하고 알리지 못하면 이게 처음 하는 사업도 아니고 예산이 증액이 됐잖아요? 예산이 1억 7,000만 원 증액됐어요, 전년도 대비. 예산을 이렇게 늘려 놓고 사업을 왜 이렇게 해요?

○지역문화팀장 유재민 제가 설명 한번 드리겠습니다.

2025년에는 96개 단체가 신청을 했고 51개 단체가 선정이 됐습니다. 떨어졌는 팀들이 굉장히 많았고 그리고 96개 단체라는 수요를 저희가 확인했기 때문에 올해 예산을 이만큼 증액을 시켰고 90개 단체를 뽑을 계획으로 저희가 진행을 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올해 심사를 통해서 탈락한 팀은 자격이 미달되지 않는 이상 한 팀도 없었습니다. 다 저희가 100% 합격을 시켰고요.

○이상호 위원 그러니까 확대하시는 건 좋은데 왜 이렇게 지역 안배가 안 되냐고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지역문화팀장 유재민 저희가 구미시 전체를 대상으로 홍보를 했지만 좀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아니 이렇게 인동지역에는 문화활동하는 분들이 없어요? 재단이사장님,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저희들이 홍보가 부족했던 점들은 내년에 좀 더 보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아까 이제 특정한 지역이 왜 3개밖에 없느냐 했을 때는 저희들이 접수를 했는 동아리는 자격이 서류가 벗어나지 않는 한 다 지원을 해 드렸다는 말씀을 드리고 특정한 지역이 좀 적었으면 그 지역에 좀 더 홍보를 좀 더 강화해서 그쪽의 단체들도 좀 지원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잘 챙기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또 이어서 또 하나 말씀드릴게요.

이거 문화 있는 날 시민문화활동 지원사업 이거 시정을 좀 요하고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다음에 야외무대 공연 운영 업무 보고 때 하셨는데 이것도 금오산 배꼽마당 장소가, 형곡전망대, 지산샛강생태공원 이 세 군데밖에 없어요. 다른 데서는 안 하나요? 할 계획조차 없죠?

○공간운영팀장 신소연 예, 공간운영팀장 신소연입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저희가 시에서 받았는 거는 이제 배꼽마당, 형곡전망대, 지산생태공원 이렇게 세 곳을 받아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더 지금

○이상호 위원 문화재단은, 질문 좀 드릴게요. 이사장님, 좀 질문드릴게요. 문화예술과에서 하라는 일만 합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아니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상호 위원 재단이 만들어질 때 어떤 취지로 만들어졌어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저희들 사업은 저희들 독자적으로 하는데

○이상호 위원 독자적으로 하는 사업이 어떤 게 있습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우리 공간 운영에 관계된 사항이 아닌 나머지는 저희들이 독자적으로 하고 공간 운영 안에서 펼쳐지는 사업은 저희들이 독자적으로 만들어서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럼 문화재단에서 운영해 나가는 정책에 대해서 고민하는 담당 파트는 누굽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정책

○이상호 위원 일을 지금 현재 문화예술과 하던 일을 갖고 와서 하던 거 말고 문화재단에서 고민해서 정책을 세워서 하는 사업은 어떤 게 있습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저희들이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전문예술인에 관한 사업을 하는 창작기반팀이 있고 그 외에 일반 생활예술을 담당하는 지역문화기반팀이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는 각각의 사업을 다 하고 시에서 넘어온 거는 생활문화사업 중에서 23개가 넘어왔습니다. 그거는 저희들이 이어받고 그 외의 사업은 저희들이 전부 독자적으로 정책을 입안을 해서

○이상호 위원 새로 만들었다는 겁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이상호 위원 새로 만들었어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새로 만든

○이상호 위원 문화예술, 문화예술과에서 하던 사업을 이어받은 거 아닙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아닙니다.

○이상호 위원 새로 했습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이어받은 거는 보조금사업하던 23개 단체에 대한 지원만 보고 그 외에 전부 다 저희들이 독자적으로 만들어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일단 아까 말씀드린 야외무대 공연 운영 이런 거 좀 지역 안배 좀 해 주시죠, 예?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이상호 위원 편리한 대로 좀 하지 마시고 재단 만들 때 이렇게 금오산 주변만 하라는 건 아니잖아요? 선산도 있고 인동도 있고 인동 가면 별빛공원에도 무대 있고요, 학서지 가도 무대 있어요. 문화재단에서 공연하는 거 한 번도 못 봤습니다. 사업계획서에서조차 이렇게 안배를 안 하고 좀 재단에서 좀 고민을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알겠습니다.

○공간운영팀장 신소연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좀 권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정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정호 위원 예, 위원장님 발언권 기회 주셔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먼저 우리 문화재단 팀장님들께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발언권을 하실 때 그래도 우리 위원장님한테 허락을 받으시고 발언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꼭 좀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예, 먼저 우리 이한석 대표님, 제가 오랜만에 뵀는데 행정감사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저의 질의는 우리 2025년 행정사무감사 때 우리 이정희 위원장님께서 문화재단 공모사업 투명성 제고 문제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그 후로 우리 공모사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서 어떤 조치를 하셨는지 이 부분 좀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감사합니다. 지난번에 이정희 위원장님께서 우리 공모사업이 좀 더 투명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크게 두 가지로 고민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나름대로 투명하더라도 일반 단체에서 이제 어떻게 받아들일 것이냐에 관한 문제가 있어서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대로 심사 유형별로 기준이 조금씩 틀렸습니다. 근데 그 기준을 통일을 시키자, 그래야 이 단체 저 단체 다 하지 않겠느냐 해서 유형별 심사 기준을 통일시키고 또 하나는 이제 지역에 관련된 분이 들어가다 보면 혹 오해 소지가 있으니까 가능하면 올해는 지역에 관계없는 외부에서 심사위원을 모셔오자 해서 외부에서 구미지역 연고를 두지 않는 대부분의 심사위원을 외부에서 모셔와서 또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이에 관계가 되는 분은 그 단체에 대해서 심사를 배제하는 심사배척제를 도입해서 크게 세 가지로 유념해서 시정해서 이정희 위원장님 말씀 주신 부분을 반영시키고자 했습니다.

○이정호 위원 또 이후에도 개선되지 않은 부분이 없는지 다시 한번 점검도 해 주시고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이정호 위원 그리고 자료 요구 좀 하겠습니다. 우리 최근 3년간 신청자, 선정자, 지원액 등 동일 기준으로 묶어서 신규 선정과 반복 선정 자료 좀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정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현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현경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대표님.

저는 문화원과 문화재단 역할의 중복 역할에 대해서 질의 말씀드리겠습니다. ´25년도에 행감에서 문화원하고 그리고 문화재단, 민간단체의 행사와 역할 중복 방지 요구를 받으셨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김현경 위원 예, 예. 그 역할 부분을 실제 적용해 가지고 행감 대상 기간 동안에 폐지나 통합, 이관한 중복 유사사업이 몇 건 정도 있었습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사실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제 위원회에서 좀 우려 이제 문화원과 예총과 문화재단의 각각의 역할에 대한 말씀을 주시길래 지금 현재까지는 그렇게 중복되지는 않습니다. 나아가는 지향점이 틀리다고 말씀드렸고 실제 사업에서 부딪히거나 그랬던 사례는 없습니다.

○김현경 위원 비슷한 유사사업도 없었고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전혀 없습니다. 3개 단체가 그걸로 관해서

○김현경 위원 예, 예. 문화원 14개 분원의 지역망을 문화 격차 해소에 활용한 성과와 재단과 구분되는 고유 기능을 문서화했는 게 있습니까, 혹시? 여기서 문서라 하는 거는 분원별 사업이라든지 예산, 그리고 회원 참여, 실적 관리 이런 걸 말씀드립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김현경 위원 이게 분리돼 있습니까, 전부 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문화원과는 이제 법에 방향이 겹치지 않게 나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그쪽은 이제 전통을 보존하고 계승하는 쪽으로 맞춰져 있고 저희들은 현재 일어나는 그런 일들에 대해서 문화활동을 하기 때문에 지향점이 틀리다, 다만 이제 예총하고는 일부 조금 겹칠 수가 있습니다만

○김현경 위원 아니 예총하고 말고요. 14개 분원이 있잖아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김현경 위원 14개 분원.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문화원.

○김현경 위원 예, 예. 문화원 분원이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근데 그쪽에서 하는 역할이 완전히 구분이 됩니다.

○김현경 위원 예, 예. 거기에 행사하고 있는 예산이라든지 분원별 사업 이거 관리를 따로 하고 계시는가 싶어서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아니요. 저희들은 전혀

○김현경 위원 그거하고는 상관없어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그쪽하고는 공유가 되지 않습니다.

○김현경 위원 그럼 2027년도 본예산 편성 전에 주요 사업들 있지 않습니까? 뭐 예를 들어 이관되고 통합되고 뭐 이런 거 그 기준표를 따로 이제 만들 필요는 없다는 이 말이네요, 그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아니 2027년도 내년 사업의 기준표라고 하는 것은 어떤 말씀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현경 위원 지금 이래 사업하고 있는 거, 그리고 이제 문화원하고 문화재단하고의 겹치는 그런 사업들 그런 거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문화재단에서 어떤 사업을 하는지는 저희들하고 공유를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문화원에서 어떤 사업을 하는지는 저희들은 모릅니다.

○김현경 위원 전혀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전혀 정보 공유가 이루어지지를 않습니다. 그쪽하고 교류하는 접점도 없고요.

○김현경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현경 위원님 끝났습니까?

○김현경 위원 예, 하나만 더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이정희 예, 예.

○김현경 위원 우리 문화재단에서 전문성으로 뛰어서 16개 사업 핵심사업을 하고 계시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김현경 위원 이게 이제 단순 위탁이나 대행이나 시설 운영을 하고 있는 게 또 많이 있습니까? 단순 위탁, 대행, 대행을 시키는 게 있습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아니요. 대행은 없고 위탁사업은 조금 있습니다.

○김현경 위원 위탁사업은 있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김현경 위원 전문 강화를 위해 가지고 여기에 사업 기획이나 계약, 그리고 성과표 질을 개선한 구체적인 사례 이런 것도 있습니까, 작성했는 거?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김현경 위원 그 결과 사례, 실제 사업 기획, 그리고 계획, 성과 평가의 질을 개선한 구체적인 사례.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저희들 말씀 조금 제가 이해가 안 되는데 모든 사업은 애초에 계획에 의해서 그 예산이 편성되어지고 또한 진행하면서 시민들에게 만족도 설문조사를 하고 그 설문조사했던 것들이 그다음 해에 사업에 반영되고 이렇게 진행이 되어집니다.

○김현경 위원 이것도 다 공개를 다 하고 있지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설문조사 만족도는 공개를 하지는 않습니다. 저희 내부적으로 이제 사업을 해 나갈 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설문조사를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해서 하고는 있습니다만 그걸 별도로 공개하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김현경 위원 설문조사를 할 때는 그러면 어떻게 설문조사를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그 사업이 대부분 개별 사업을 진행할 때는 안에 입구에 보면 QR 코드를 해서 이 사업에 대해서 개선해야 되거나 만족도조사를 합니다라고 하고 또 나이 드신 분은 온라인에서 못하기 때문에 설문지를 만들어 놔서 그거를 배부를 합니다. 그걸 좀 참여를 해 주십시오라고 해서 만족도조사를 진행을 두 가지로 하고 있습니다.

○김현경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현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재단이사장님 고생 많으신데요.

아까 조금 전에 우리 동료 위원이 위탁사업 질문할 때 없다고 그랬는데 위탁사업 합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아니 위탁사업은 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호 위원 인정하십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K-푸드로드라고 올해 국비사업 10억 저희들이 위탁을 받아서 지금 이제 진행을 할

○이상호 위원 문화재단에서 수탁한다는 말씀입니까? 문화재단에서 위탁을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아니 시에서 저희에게 위탁을 준다는

○이상호 위원 수탁자라는 뜻이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이상호 위원 수탁자라는 뜻이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저희들이 수탁을 받았습니다.

○이상호 위원 문화재단에서 위탁하는 사업은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위탁하는 사업은 없습니다.

○이상호 위원 예, 그거 확인해 본 거고요.

아까 지금 비슷한 동료 위원이나 저나 아까 처음에도 질문 좀 드렸는데 문화예술과랑 문화재단이랑 문화원이랑 소통을 안 하신다면서요? 소통을 안 하신다고 조금 전에 말씀을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문화원과는 교류할 접점이 전혀 없어서 하지 않고 문화과와는 수시로 저희들이 모든 사업 계획을 세우면 문화과에다 보고를 하도록 돼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예, 돼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문화예술과 그럼 통제를 받아서 하는 일만 하시는 건지, 문화잖아요, 문화예술? 이거는 시에서는 문화예술과에서는 총괄적으로 하긴 하겠지만 문화원이나 문화재단이나 다 문화를 다루는 기관이잖아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이상호 위원 그러면 여기서 좀 서로 소통을 해서 역할 분담을 좀 나눠야 되고 이렇게 교류를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문화원에서는 전통문화, 아까 말씀드린 예를 들어서 뭐 무을농악이라든가 발갱이들소리라든가 그다음에 문화재 관리라든가 이런 일을 하는데 저희들은 그쪽에는 전혀 관여하지를 않는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그 사업 영역이 틀리다는 얘기입니다.

○이상호 위원 틀리는데 이렇게 교류를 할 필요도 있지 않아요? 복합으로 이렇게 섞이는 데는 전혀 없나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그쪽에서

○이상호 위원 역할 분담을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문화예술과랑 문화재단이랑 문화원이랑 역할 분담 분명히 선이 다 그여 있나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틀립니다. 하는 역할이 저희들 정관상

○이상호 위원 전혀 다르나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이상호 위원 전혀 다릅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전혀 틀립니다.

○이상호 위원 교류도 안 하고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저희들이 그 문화재를 하라는 얘기는 우리 8가지 정관

○이상호 위원 문화재를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요. 문화원에도 문화를 다루잖아요? 문화재도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전통문화를 주로 이제 해 나가고 있는데

○이상호 위원 그럼 문화재단에서는 전통문화는 안 하나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저희들은 뭐 전통문화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습니다. 하는 역할이 정관에 8개 사업이 나와 있는데 예술과 관련된 시민문화와 관련된 일만 하도록 주로 되어져 있다고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호 위원 좀 뭐 애매하긴 한데 그럼 지금 시민들은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전통 계승에 관한 내용은 없습니다. 저희들 정관상에

○이상호 위원 역사를 다루는 게 아니고요. 문화를 지금 말씀 중이잖아요? 역사를 다루자는 얘기가 아니고 문화라는 게 문화원에서도 할 수 있고 문화재단에서도 할 수 있고 문화예술과에서도 할 수 있는데 서로 나누는 거는 서로 만나야 나누는 거지, 우리 일은 여기까지야라고 누가 선을 그어 줍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저희들이 하는 역할은 정관상에 8가지로 나열돼 있는데

○이상호 위원 나머지 문화에 대해서는 재단에서 전혀 관여 안 합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전통문화 그쪽 문화원과는 조금

○이상호 위원 전반적으로 구미시 문화에 대해서 문화재단이라는 걸 만들어서까지 하잖아요? 그래 문화재단에서 국한돼서 해야 될 일이 있다고 구분을 지으면 재단의 설립 목적이 좀 이상하지 않나요? 문화예술과에서 관에서 하는 일을 민간에 넘어가서 재단을 만들어서까지 하는데 그럼 구미시 전반적인 문화에 대해서 다뤄야 되지 않냐고 이 질문을 자꾸 드리는 겁니다. 그러면 재단에서 나서든 문화예술과에서 나서든 문화원의 역할과 문화재단의 역할이 좀 구분되기는 큰 걸로 보면 구분되지만 문화를 다룬다고 보면 문화라는 게 일맥상통하잖아요, 여러 가지가? 그런 부분에서 서로 소통하고 나누는 부분도 좀 나누고 이렇게 해야 되지, 우리는 이것만 할 거야라고 하는 게 맞나, 이 질문을 자꾸 드리는 겁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이상호 위원 그리고 아까 처음에 문화재단에서 새로운 사업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문화예술과에서 하던 일을 받아 갖고 하는 거랑 새로운 정책사업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 자료 정리해서 자료 제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춘남 위원 제 말 잘 들리십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김춘남 위원 제 말 들리십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김춘남 위원 아니 제가 여기 보다 보니까 1,533쪽 제가 그 뒤에 쭉 보니까 이게 수의계약에 보니까 동일 업체가 다수 보입니다. 몇 군데, 그죠? 근데 여기에 한 특정 업체는 저희들 시에서 했던 행사 때문에 문제가 돼서 사실은 몇 년 전에 많이 오르내렸던 업체 같아서 이 업체 선정할 때 다 거의 수의계약이잖아요, 그죠? 아까 우리 이상호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수의계약을 공개는 하지 않았지만 수의계약을 함에 있어 같은 동일 업체가 다수 들어가면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좀 신중을 기해 주십사 하는 말씀드리면서 제가 보니까 한 3개 업체가 다수가 여기 뭐 1년 안에 몇 개씩 했네, 그죠? 그리고 저희 시에서 그때 좀 문제가 있어서 막 저희 얼마 전 행감 때 오르내렸던 업체도 여기에 4개인가 5개가 있어요. 그래서 이 수의계약을 함에 있어서 좀 신중을 기하시고 업체들을 좀 골고루 해 주시고 오해 받을 소지가 있는 이런 업체를 다수를 그렇게 5개, 4개씩 한꺼번에 주는 일은 없도록 좀 고려해 주십사 제가 권고를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이 업체는 특정 업체는 저희들이 옛날에 금오산에 행사하는 것 때문에 문제가 있어서 저희들 간에 이 업체를 줘야 되느냐 그런 여러 가지 일도 있었던 업체예요. 근데 내가 무심코 넘기다 보니까 이 업체가 지금 4건인가 5개 있고 뭐 일부 렌탈, 불꽃, 다른 거는 그리 많지 않은데 이 업체들은 1년에 3개, 4개씩 이렇게 있습니다. 예, 그래서 좀 신중을 기해 주십사 하는 말씀드리고 진짜 그럴 일은 없겠지만 오해의 소지 살 일은 안 생기도록 수의계약에 특별히 좀 신중을 기해 주십사 그래 권고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춘남 위원 이상입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아울러서 제가 될 수 있으면 관내 업체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수의계약하실 때는 될 수 있으면.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지금 여기에 관내 업체, 관외 업체 쓰는 건 대부분 구미에 없을 경우에 관외를 쓰고 관내에 있는 업체 중에서 두 종목이 관외를 썼는데 하나는 10월 달 연휴 때 행사를 하려고 하니까 거기서 다른 일정이 겹쳐서 구미에서는 하는 업체가 한 개도 없어서 관내에 있지만 관외에 썼는 것 하나, 그다음에 출판할 때 구미에 업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업체를 하니까 이 정도 금액에 그 기간 내에 하기는 좀 어렵다, 안 되겠다 해서 썼고 그러니까 2개 외에는 특별하게 관내에 있는 업체를 관외에 쓰지는 않습니다. 대부분 구미에 없을 때만 관외 업체를 쓴다고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관내 업체를 꼭 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금방 우리 대표님 말씀해 주셨는데 우리 수의계약 관련해서 이 자료 보면 주소가 안 나와 있습니다. 이거 수의계약 전체 자료 지역 표기해서 새로 제출 좀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홈페이지 보면 관리를 어떻게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아카이브 들어가 보면 이게 읍면만 관리를 해요. 뭐 동은 묶어놓긴 했는데 들어가 보면 면 단위에 동 주소가 나오고 이게 뭐 관리를 하는 건지 안 하는 건지 좀 답답해 보입니다. 하여튼 홈페이지 이거 전체적으로 예산이 분명히 들어가고 있을 텐데 좀 개선을 좀 요청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호 위원님.

예, 김종화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김종화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대표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영상미디어센터 관련해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영상미디어센터는 시민들이 개인적으로 구매하기가 좀 힘든 촬영 장비나 영상 장비들이 상당히 갖춰져 있죠, 그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김종화 위원 지금 이러한 장비들 시민들한테 유·무상 대여도 하고 계시고요, 그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김종화 위원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요즘 우리 청소년들이 미디어를 보는 거에만 그치지 않고 뭐 스스로 제작도 많이 하고 뭐 그런 식으로 환경이 굉장히 많이 빠르게 변하고 있기 때문인데 실제로 우리 구미에서도 영상미디어센터를 활용해서 청소년들이 드라마 제작한 적이 있죠? 한 번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사업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확대를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김종화 위원 뭐 교육청이나 관내 초중고등학교하고 연계해서 영상 제작이나 촬영 편집 이런 것들을 뭐 좀 정기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좀 만들면 어떨까, 그렇게 해서 센터가 보유한 시설들을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해 준다면 미디어센터 활용도가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이 들거든요. 방금 말씀드린 대로 우리 청소년들이 뭐 좋은 장비나 시설을 활용해서 미디어를 배우고 자신의 콘텐츠를 직접 만들 수 있도록 교육청이나 학교, 관내 학교와의 연계사업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실 것을 권고 드리겠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알겠습니다. 유념하겠습니다.

○김종화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종화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김춘남 위원 위원장님, 자료 우리 위원회에서 자료 요구한 거는

○위원장 이정희 다 요청

○김춘남 위원 우리 전체 자료 주시는 거죠?

○위원장 이정희 예, 예. 자료는 전체적으로 다 요청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구미문화재단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집행기관에서는 오늘 행정사무감사 시 도출된 문제점이나 지적된 사항이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감사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일은 체육진흥과, 위생과, 시립중앙도서관, 문화예술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오전 10시부터 실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낭만관광과, 구미문화재단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금일 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5시58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8인)

  • 이정희
  • 김종화
  • 김춘남
  • 김현경
  • 양진오
  • 이상호
  • 이정호
  • 전희정

○출석전문위원

  • 이덕진

○피감사기관참석자

  • 부시장정성현
  • * 문화체육관광국
  • 국장박은희
  • 문화예술과장박향목
  • 낭만관광과장장정수

○기타참석자

  • * 구미문화재단
  • 대표이사이한석
  • 경영기획팀장송홍경
  • 창작기반팀장임윤이
  • 지역문화팀장유재민
  • 공간운영팀장신소연

○회의록서명

  • 위원장이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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