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체육진흥과, 위생과, 시립중앙도서관, 문화예술회관
일 시 2026년9월4일(금) 오전10시
장 소 문화환경위원회 회의실
○위원장 이정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문화환경위원회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체육진흥과, 위생과와 시립중앙도서관, 문화예술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으며 감사 진행은 이전과 같은 방법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발언에 대해서 시정, 개선, 권고를 분명하게 구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증인 선서를 받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 위생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체육진흥과장님께서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문화환경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4일
문화체육관광국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위생과장 김은희
(김혜선 체육진흥과장, 선서문을 이정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함)
○위원장 이정희 그럼 체육진흥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속과 성명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체육진흥과장 김혜선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화 위원 안녕하십니까? 부위원장 김종화 위원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자료 정리를 위해 지적사항 중 시정, 개선, 권고를 명확히 구분하여 한 번 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목차를 참고하시면서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는 1권 159페이지부터 267페이지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예, 이정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정호 위원 예, 위원장님 질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김혜선 과장님 행정감사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저희 211페이지 33번, 아, 33쪽 수범사례 및 특수시책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다른 부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는 수범사례 작은 것도 하나하나 또 찾아서 작성하는데 저희 체육진흥과에는 특이하게도 수범사례가 안 적혀져 있더라고요. 근데 제가 기억으로는 2025년도에 저희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가 떠오르는데요. 기초 지자체 최초로 대회를 유치를 하고 그리고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는 보도가 상당히 많았는데 부서 평가는 어떤지, 그리고 부서에서는 실패했다고 해서 수범사례 작성 안 하셨는지 이 부분 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는 10대가 되기 전에 의원님들 개별적으로 다 보고를 드려서 여기 자료에서 포함을 안 시켰던 부분입니다.
○이정호 위원 그러면 저희가 올해 I-LEAGUE, 올해 여름에 I-LEAGUE를 개최를 해서 그것도 이슈화 되고 했는데 그럼 그것도 저희가 성공사례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I-LEAGUE는 이 자료를 제출한 이후에 I-LEAGUE가 개최되었기 때문에 또 저희가 포함을 안 시켰는데 작년 기준이나 올해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면 I-LEAGUE가 3일간 저희 구미에서 개최를 했습니다. 해서 한 3,500명 정도의 이제 선수들과 그 가족들이 와서 대회를 해서 저희가 이제 경제 유발 효과가 한 8억이 넘는 유발 효과가 있었고 U-15야구대회가 저희가 작년 기준으로 한 14일 개최됐었는데 그 예산 대비 경제 효과가 아주 좋은 대회가 개최가 되긴 했었습니다. 한 경제 효과가 좀 51억 정도 되는 그런 그 경제 효과가 있었습니다.
○이정호 위원 예, 저는 이게 좀 아쉽네요. 그래도 뭐 자료 제출 기간이기 때문에 지나서 제출을 못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그래도 제가 봤을 때는 수범사례, 특수시책 부서에서 좀 잘했다는 걸 표시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사안이 한 개도 없다는 게 좀 많이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앞으로 잘 챙겨서 이런 수범사례를 꼭 저희 체육과 성과 있는 거를 꼭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호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예, 전희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희정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반갑습니다.
저는 체육회 보조사업 지도 감독 부적정 주의 조치결과 완료로 구미 체육회는 상당한 규모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사업을 수행하는 회입니다. 근데 지도 감독 부적정 주의를 받았던 이 내용에 대해서 지적사항 조치 완료 어떻게 조치를 하셨나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혹시 위원님, 페이지 좀 말씀해 주시면
○전희정 위원 165페이지입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이거는 저희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 대축전 개최에 저희가 선수단 물품이나 물품 케이스를 이제 제작하는 과정에 이게 한 건으로 계약을 해야 됐었는데 이거 분리를 해서 분할계약을 해서 집행을 해서 된 사례고 하나는 저희가 금액이 입찰 금액인데 수의계약으로 했는 건이라서 저희가 체육회에 보조금 교부 조건을 준수해서 집행하라고 안내를 했고 지금 분기마다 저희가 다 따로 지도 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전희정 위원 분기마다 하고 계신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전희정 위원 그러면 입찰도 하고 수의계약도 있었다, 수의계약이 더 많지 않았나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수의계약 건으로 이게 금액이 입찰 금액인데 수의계약을 해서 이런 일이 발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조치를 지금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체육회에 저희가 다 교육을 하고 지도 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전희정 위원 적발된 내용은 또 무엇이었죠?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이게 물품 구입이었는데 저희가 이제 스포츠 양말 세트하고 물품 케이스였습니다.
○전희정 위원 두 가지였나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그거 있었고 저희가 이제 무대 설치나 음향이나 할 때 금액이 수의계약 금액을 초과했었는데 수의계약 건으로 해서 그렇게 진행이 됐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알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앞으로 이런 일 없도록 잘 지도 감독하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예. 그리고 현장 점검을 또 이루었나요? 나가셨나요? 현장 점검 나가서 조치하면서 미리 점검을 또 해야 되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이거는 대회하고 나서 정산할 때 이거 저희가 알게 됐기 때문에
○전희정 위원 그 후에 이루어진 거죠, 현장 점검이?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맞습니다.
○전희정 위원 미리 현장 점검을 이룰 수가 없었나요? 큰 대회인 만큼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이거는 보조금을 사용하는 부분은 대회가 끝나고 정산하는 과정에서 나오기 때문에 그거는 저희가 대회 진행하기 전부터 미리 잘 교육을 해서 지도 점검을 해서 잘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잘하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항상 큰 대회는 반복적인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전에 발견할 수 있었으면 좋고요. 발견을 한다면 이런 문제가 또한 발생하지 않고 예산도 낭비가 되지 않고 행정에 있어서 또 미비점이 또 문제가 생기지 않지 않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전희정 위원 그리고 그럼 이런 것도 예를 들어 이제 담당 공무원이 따로 있지 않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전희정 위원 그러면 발생했다면 그 진행 과정에서 이 담당 공무원은 이걸 분명히 알고 있었을 테죠. 알고 있었는데 이거를 문제가 심화될 때까지 오히려 묵인했을 수도 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그렇지는 않고 저희가 이제 체육회에 위탁을 해서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나중에 정산하면서 그걸 알 수 있는 거지, 미리 사전에 이제 그런 거는, 예. 그걸 미리 공무원이 다 알고
○전희정 위원 그럼 결과로 얘기하시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그래서 저희가 지금 이제 사전에 이런 교육을 통해서 앞으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렇게 잘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저의 생각은 저의 이야기는 이 진행 과정에서 어떤 어느 정도 관여를 했을까라는 짐작을 하면 안 되지만 있지 않았나라고 볼 수 있기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차후에 이런 일이 없도록 좀 신경 써서 관리해 주시기를 바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알겠습니다. 예, 예.
○전희정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권고, 권고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전희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정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정호 위원 예, 위원장님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과장님, 먼저 우리 부서에서 역할을 해야 할 부분이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먼저 언론에서 먼저 노출이 되었습니다. 게이트볼장 관리 부실이라고 언론에서 먼저 이렇게 확인해서 이렇게 언론화가 됐는데 우리 부서에서는 그전에 어떤 역할을 하셨길래 언론보다 늦었는지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게이트볼장 같은 경우는 지금 저희 전체 구미시에 한 38개소에 53면 정도가 있습니다. 근데 저희가 지금 분회가 있어서 잘 운영되는 게이트볼장이 있는 반면에 그때 언론에 노출됐던 거기는 이제 분회가 없이 시설을 예전에 조성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운영이 잘 안 되는 그 게이트볼장에서는 주민들과 협의를 해서 주차장으로 사용하거나 그런 경우도 있어서 저희가 지금 전수조사를 하고 있는데 그 전수조사를 마치고 이렇게 운영이 잘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의원님들과 읍면동장님들하고 상의해서 주민들이 원하는 시설로 바꿀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정호 위원 제 말씀은 우리 부서에서 지금 전면조사를 지금 하고 계신다고, 그죠?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하고 있습니다.
○이정호 위원 그럼 그게 언론 노출 후에 하신 겁니까, 그전부터 하신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현황은 저희가 갖고 있었는데 게이트볼장에 이제, 체육시설이 워낙 많아서 건마다 다 저희가 다 점검을 하거나 그러지는 못하고 읍면동에서 아니면 그런 시설에 대해서 보완책이나 있을 때 저희가 상호 협의하고 있습니다.
○이정호 위원 예, 우리 부서에서 당연히 체육시설이 많다 보니까 좀 관리하기에도 좀 부족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먼저 가까운 곳에 동네마다 있는 게 저희 게이트볼이잖아요? 그런 관리도 좀 철저히 해 주시면 좋겠고 지금 제가 봤을 때는 게이트볼 운영 잘되는 곳이 지금 총 몇 군데가 되죠?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지금 운영이 제일 잘되는 곳은 금오게이트볼장이나 원평동 노인복지회관에 있는 거나 이런 데는 다 운영이 지금 잘되고 있습니다.
○이정호 위원 그래 몇 군데입니까?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지금 한 16군데가 지금 다 잘되고 있습니다.
○이정호 위원 16군데가 지금 실외예요, 실내예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실외도 있고 실내도 있습니다.
○이정호 위원 그럼 실외에는 몇 군데입니까?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실외는 지금 한 16군데 정도 됩니다.
○이정호 위원 지금 잘되는 곳도 실내에서도 잘되고 있고 실외도 어느 정도 돌아가는데 안 되는 곳의 원인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아무래도 게이트볼 이용하시는 분들이 이제 파크골프로 좀 많이 이동하신 경우도 있고 또 이제 실내보다는 또 실외를 선호하는 분들도 계시고 그래서 게이트볼 인구가 예전보다 조금 줄었다고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정호 위원 그러면 저희 부서에서는 앞으로 게이트볼장이 상당히 많이 동네마다 있는데 그럼 그거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주차장 말고 그것도 편의시설로 사용하려는 의도나 계획이 있는지?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그거는 주민들의 요구 사항이나 그런 걸 반영해서 원하는 시설로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저희가 하는 방향으로 하는 것보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많이 들어서 그렇게 교체를 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이정호 위원 그럼 과장님, 저희 그러면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한번 조사를 다 해 주시고 주민들이 제일 먼저 뭐가 필요하신지 이걸 파악하셔서 좀 잘 준비하셔서 게이트볼장에 이용할 수 있으면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아니면 다른 용도를 바꿔 주신다면 빠르게 좀 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알겠습니다.
○이정호 위원 저는 권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정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예, 김춘남 부의장님 질의하십시오.
○김춘남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제가 파크골프 말씀 좀 드리려고 하는데 제가 그때 민원을 듣고 이제 돌아보니까 파크골프장 입구는 어쨌든 지키고 있잖아요, 그죠? 근데 우리 여기 지산에도 그렇고 중간에 이렇게 몰래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있더라고. 동락도 들어가면 정문으로 가면 다 체크가 되는데 밑에 거기가 그냥 테두리도 없으니까 그걸 알고 이제 대구 사람들이 그쪽으로 들어가는 게 중간에부터 막 끼는 거라. 그래서 이게 또 우리 또 구미시민들은 또 막 너무 외부에서 많이 와서 이게 민원이 있는데 이제 원인 파악을 해 보니까 그 중간중간에 이렇게 뚫려 있는 부분들이 많아요. 왜냐하면 정문으로 딱 들어가면 정문부터 시작하는 데로 들어가면 우리 이제 하시는 분 확인하시는 분이 있잖아요? 근데 거기 없는 데로 중간으로 이렇게 들어가고 그래서 제가 동락도 가 보니까 동락도 이제 시작하는 데로 들어가면 되는데 끝에 주차를 세우고 저 밑에 세운 차들은 다 우리 구미사람이 아니에요, 일찍 와서. 그래서 제가 6시 반부터 한다 하더라고, 그죠? 하신다 하셨죠?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6시부터 지금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근데 자꾸 민원이 들어와서 이제 원인을 파악해 보니 예산이 내년에 좀 세워서라도 우리 8개 지금 장애인 말고 8개인가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김춘남 위원 8개 파크장에 중간에 몰래 들어갈 수 없도록 그런 펜스를 좀 쳐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이제 또 민원 해결하는데 그리고 그렇게 또 희한하게 이용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어떻게 그 길을 알고 몰래 들어가시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사례가 좀 없도록 예산을 좀 세워서 그것도 좀 해 주십사 이거 개선으로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이정호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우리 동네 게 3개 나와 있어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오태동은 잘되고 있습니다. 근데 여름에 더울 때는 어른들이 조금 줄어서 그렇고 그리고 뭐 임오 같은 경우는 우리가 오태공원 조성사업하면서 정리를 할 건데 이런 걸 좀 파악을 어차피 이 문제점이 나왔으니까 파악을 하셔 가지고 동네분들한테 좀 물어서, 오태게이트볼장은 아직 많이 이용해요. 기봉하고 묘곡분들이 이용하시는데 상모동이 좀 안 되고 있어요. 상모동은 시원할 때만 몇 분이 하시기 때문에 그것도 의논을 해 봐야 되고 오태동은 여기 변경을 할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좀 저희들처럼 지역구 의원하고 상의를 하셔 가지고 이용하는 데는 놔두시고 또 아닌 데는 그렇게 좀 다른 걸로 하시든지 그렇게 해서 이번에 또 이게 이제 또 그 지역구에서 그런 문제가 됐으니까 그래 잘 파악해서 지역구 의원들한테 알아보면 그 지역이 되는지 아닌지 다 압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김춘남 위원 그래 해서 그것도 개선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예,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금방 파크골프장 얘기를 했는데 제가 이 조례를 보니까 파크골프장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보면 내년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구미시 파크골프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2027년 6월 30일까지 유효하며 이후 자동으로 효력을 상실한다, 이래 돼 있습니다. 이게 사용료 때문에 중간중간에 이런 파크골프 다니시는 분들도 말씀을 많이 하시고 이게 내년 조례에 이렇게 정해져 있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과장님? 뭐 대처 방안이 있는지 아니면 요금을 받아야 되는 건 맞는데 조례상으로, 받는 게 맞는 건지 안 받는 게 맞는 건지 무슨 계획을 세우고 있으신지 말씀을 좀 해 주시죠.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지금 현재는 파크골프를 이용하시는 분한테 저희가 많은 의견을 수렴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게 유료화를 한다고 했을 경우와 무료화를 했을 때의 장단점을 좀 비교를 해서 저희가 나중에 어떤 방향이 설정이 되면 위원님들께 다시 보고를 드리고 충분한 설명을 드리고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는 무료로 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이제 저희 구미를 방문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이게 또 지역 상권에도 좀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지금 하고 있는데 나중에 정해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과 상의해서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이게 파크골프장이 생기면서 구미시민들의 건강이라든지 여가활동이라든지 장점이 되게 많이 늘어났어요. 근데 위치상으로 낙동강유역관리청이라든지 뭐 이런 환경 관련돼서 법적 문제도 좀 검토를 해 보시고 진짜 가능한지 조례는 이미 정해져서 시간이 지나가면 진행을 해야 되는 걸로 보여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을 우선에 두고 좀 부서에서 대처를 미리미리 좀 해 주시기를 권고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리고 두 번째, 제가 체육계에 있어서 관심이 많은데요. 자료를 받은 게 있는데 구미시 체육회 연간 예산 지원 현황을 다른 타 시군이랑 받아 보니까 구미시가 많이 열악해요. 전체 예산이 한 20억, 운영비 관련해서 운영비 사업비가 보면 포항이 한 33억, 김천 78억, 경주 44억 물론 뭐 특성이 있겠습니다만 이게 우리 체육회 운영비도 보면 타 시군에 비해서 많이 좀 저조하고 대회 개최비도 보면 김천 같은 경우에 50억, 구미는 한 17억 정도밖에 안 되는데 지금 체육회의 역할이 체육활동도 굉장히 중요한데 지역 상권 활성화라든지 이런 부분에도 관심을 많이 가져야 될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좀 예산을 좀 늘려 주는 게 마땅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많이 해 주셔서 체육회 예산이 예전보다는 좀 증액이 된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도 이제 체육회가 주말에 행사가 많아서 좀 개선될 수 있도록 지금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예산이 좀 더 반영이 되어서 처우 개선이나 이런 부분에 좀 더 나아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저희가 이제 아까 말씀하셨던 지연 상권과 관련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장기 체류할 수 있고 참여자가 많은 대회를 좀 유치를 해서 좀 활성화를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기대해도 되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권고 드리고 그다음에 덧붙여서 하나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내년에 전국 종별 핸드볼 선수권대회가 있는데 지금 이게 예산 확보하면서 예산 부서에서 지금 이거를 못 받아들이는 걸로 해서 아직 전산 입력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1,500명 정도 참석하고 한 열흘간 대회를 하는 건데 지금 핸드블 구미가 선산 초중고가 전국대회 나가서 상위권의 성적을 가져오고 있는 겁니다. 뭐 이게 요즘은 비인기 종목이긴 해도 그래도 도민체전이라든지 전국체전에서 우리 구미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지역 상권도 좀 살리고 좀 체육 발전에 도모하고 그다음에 선산 초중고가 이때까지 고생을 했는데 이런 큰 대회를 유치해서 좀 기운을 좀 북돋아 주는 계기가 되고 했으면 좋겠는데 과장님 의견을 좀 묻고 싶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저희가 이 자료는 저희가 아직 받지를 못했습니다. 저희한테 아직 요청은 안 왔었는데 저희가 체육회하고 협의를 해서 또 그 상세 내용을 파악해 가지고 예산계하고 협의해서 반영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확실히 가능합니까?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이상호 위원 아니 이게 뭐 도 핸드볼협회라든지 이런 데서는 구미에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까지 나오고 있는 모양인데 이 좋은 기회를 운영비 한 2억 정도가 유치비가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거에 2억 예산 투자해서 25억 효과를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만만치 않은 대회고 하니 부서에서 좀 고민을 해서 예산 부서랑 좀 충분히 의논을 잘해서 유치할 수 있도록 권고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제가 옛날 생각이 나서 관심이 많고 좀 이렇게 기대도 큽니다. 그 대신 잘하셔야 됩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예, 여러 가지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현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현경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스포츠강좌 이용권사업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강좌 이용권은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서, 그죠? 최소한의 체육생활 여건을 좀 보장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거죠, 맞죠?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맞습니다, 예.
○김현경 위원 근데 지금 이렇게 이제 올라왔는 거 보니까 작년에 이어 가지고 올해까지 집행잔액이 좀 많이 좀 남았어요, 그죠? 작년에도 좀 남았고 올해도 좀 남았고 작년에 또 우리 행정사무감사 때 이정희 위원님께서 이렇게 또 지적을 한번 해 주셨는 바가 있는데 올해까지 이렇게 남아 버렸네, 그죠? 이거는 지금 가맹점 현황을 보니까 태권도가 36개, 특수 체육이 18개, 헬스가 15군데, 요가, 그리고 수영, 합기도, 기타 이렇게 나눠져 있는데 이게 가맹점 현황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아니 가맹점 현황이 줄어들고 있지는 않습니다.
○김현경 위원 줄어들고 있지는 않아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아니고 이 스포츠 바우처사업 같은 경우는 작년에는 저희가 좀 집행률이 조금 저조했는데 올해는 저희가 추가 모집을 통해서 인원을 확보를 좀 했습니다. 올해는 한 95% 이상 지금 집행이 될 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고 만약에 또 스포츠 바우처사업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중간에 또 이렇게 이용을 안 하는 경우가 생겨서 그럴 때는 저희가 추가로 또 더 모집을 해서 이 예산이 다 소진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현경 위원 모집은 어떤 식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저희가 읍면동에다가 또 홍보를 하지만 학교나 교육청을 통해서 이 연령대에 맞는 사람들이 신청해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김현경 위원 지금 학교나 관공서를 통해서 하게 되면 아이들의 접근성이 좀 떨어지지 않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지역아동센터도 있고 그래서 이제 여기에 해당되는 대상들이 있습니다. 있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해서 더 홍보를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이용을 예산이 다 소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현경 위원 가능하겠습니까, 올해?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올해는 저희가 95% 이상이 소진될 거라고, 지금 인원을 좀 많이 확보했습니다.
○김현경 위원 예전에 비해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게 가맹점 현황이 좀 떨어진 걸로 보이는 것 같은데.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이제 이거는 가맹점 현황이 떨어지는 게 이게 취소를 하는 게 아니고 자영업하시는 분들이 조금 이제 문을 닫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그런 거지, 저희 가맹점 현황은 잘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김현경 위원 그러면 강좌 이용권 카드가 있죠?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김현경 위원 카드 사용이 조금 복잡하게 돼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카드 사용이 복잡한 게 아니고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부모님 명의로 카드를 발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부모님 카드에 따라서 이제 이용할 수 있는 게 있기 때문에 그거는 이제 저희가 어떻게 해결해 드릴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그게 아니면 저희가 다 홍보를 해서 잘 이용하는 거를 저희가 많이 홍보를 하겠습니다.
○김현경 위원 올해 이 금액만 보고 이렇게 질문사항을 던졌는데 95%까지?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김현경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현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희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희정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235페이지 씨름팀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실업팀 씨름선수단이 전년도에 비해 성적이 많이 올랐네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많이 올랐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1위, 3위, 2위 뭐 많아요. 전년도 5위 막 이렇게 했는데 3위, 5위, 평균 5위인데 그래 이게 칭찬드려야 되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전희정 위원 그런데 이 성적 및 성과 관리는 어떻게 마련하고 있는지?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감독님께서 선수들을 이제 선수의 기량을 충분히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금 지도 감독을 하고 있고 이런 성적을 내기 위해서 많은 훈련도 하고 있지만 그마다의 특성이 있기 때문에 기술 개발이나 이런 거를 충분히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지도자 관리 감독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씨름팀의 경우에는 스포츠는 항상 그렇습니다. 지도자의 역량과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죠. 중요한데 현재 감독이나 코치에 대해서 근무 평가, 성과 평가할 수 있는 정기적으로 교육이 이루어지거나 어떻게 그분들에 대한 관리 감독할 수 있는 자체적인 교육이 별도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저희는 별도로 교육보다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성과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지난번에도 많이 걱정해 주시고 이래서 별도로 다 자체적으로 체육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전희정 위원 체육회에서 그러면 재계약이나 그 감독, 코치 이런 분들에 대한 재계약이나 보수 이런 것들도 다 관여를 하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하고 있습니다.
○전희정 위원 그러면 선수 개개인의 관리도 그러면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다 하고 있습니다.
○전희정 위원 다 하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전희정 위원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가 되어 있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전희정 위원 예, 알겠습니다. 구미시 홍보 지역체육회 활성화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전희정 위원 두 번째 문제는요. 241페이지입니다. 구미 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운영 및 관련 사업 현황인데요. 이게 262페이지까지 있어요. 근데 스포츠 이용권, 저는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스포츠 이용권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시설 이용과 취약계층 바우처, 바우처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바우처 실제 이용률과 예를 들어 바쁘다든가 개인의 일정상 뭐 중도 포기하거나 미사용이 있을 거예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들의 공급 기간 공백을 어떤 식으로 이렇게 우리 시에서 이야기하거나 메워줄 수 있는지 그 환급이라든가 기본에 대한 사항을 준수할 수 있도록 내용을 알람을 해 주든가 관리를 제대로 해 주고 있는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아까 스포츠 바우처사업 같은 경우는 저희가 3개월 정도를 이용하지 않으면 이게 이제 중지가 됩니다. 이용 중지가 되기 때문에 그 잔여 인력에 대해서 저희가 또 별도로 더 홍보를 해서 모집을 하고 있는 경우, 하고 있고 지금은 이제 그 잔여 인력에 대해서 저희가 읍면동을 통해서 더 추가로 모집하고 있지만 이제 향후에는 저희가 개별로 저희 문자나 이런 홍보를 통해서 계속 신청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읍면동별 이렇게 공급 기간이 별도로 있지 않습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전희정 위원 그럼 1인당, 그러면 이들에게 바우처 1인당 지원 효과가 얼마일까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지금 월 10만 5,000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바우처하고는 좀 다른데 장애인은 11만 원을 지원하고 있고 일반 스포츠 바우처는 10만 5,000원을 지급하고 있는데 열두 달을 다 했을 경우는 혜택이 많고요. 이게 또 아까 집행률이 그때 좀 저조했던 것처럼 그런 거는 이제 금액이 다 상이하다 보니까 좀 집행률이 조금 저조했던 부분이 있는데 그런 거는 저희가 다 홍보를 잘해서 그런 가맹점하고도 잘 협약을 해서 충분히 이분들이 이용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용함에 불편함 없는 행정 부탁드리겠습니다. 권고합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알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세 번째입니다. 245페이지인데요. 체육인 인권교육 실시 상담 실적입니다. 아까 그전으로 올라가면 그러니까 실업팀 예산, 예산, 수상 이렇게 예를 들어 씨름이나 뭐 이렇게 나갔을 때 수상을 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전희정 위원 수상 결과에 대한 선수 계약 이게 이제 교육 실시 및 상담 실적이니까 선수 계약과 부상 보호, 그리고 인권 상담의 실효성 검증이 필요하잖아요? 그러면 여기 1인당 예산, 출전, 수상, 부상 일수, 조치 건수, 지도자 평가, 재계약의 기준은 무엇이 있을까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저희가 선수들의 수상에 관련돼서는 인센티브가 또 별도로 지급이 되고 있고 선수 연봉 계약할 때 선수들의 역량이나 성과에 대해서 별도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그 기준에 맞춰서 공정하게 하고 있고 아까 말씀하셨던 인권에 관련된 거는 저희가 이게 이제 인권 조례가 정해지면서 지금 시행하고 있는데 이거는 충분히 잘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전희정 위원 민간위탁 해서 인권 조례 실태조사사업이 있네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전희정 위원 그리고 인권 보호 조례 시행이 있고, 여기에서 체육회 구미시, 수탁자가 구미시 체육회입니다. 이게 정말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렇게 집행이 되고 있는지 교육 관리 감독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좀 의문스럽기는 한데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이거는 체육회에서 위탁을 하지만 저희가 구미여성종합상담소에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1 대 1로 해서 이제 면담을 하고 해서 지금 저희가 인권이나 성폭력 예방교육도 하고 있지만 여기에 대해서 전혀 불편한 사례는 전혀 없었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알겠습니다. 수시 상담을 통하여 열심히 노력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전희정 위원 감사합니다. 권고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전희정 위원님.
○전희정 위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종화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김종화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실업팀 저도 말씀을 좀 드리려고 하는데요. 지금 구미시청에는 4개 종목의 선수단이 운영되고 있고 종목별로 선수 정원이 정해져 있죠?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정해져 있습니다.
○김종화 위원 올해도 방금 전희정 위원님 말씀처럼 성적이 잘 나온 팀도 있고 많이 노력해 주신다는 점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근데 실업팀이라는 것이 매년 똑같은 선수 구성으로 운영되는 게 아니잖아요, 그죠? 선수의 은퇴나 이적도 있고 특정 시기에는 좋은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기회도 생기고요. 근데 종목별로 정원이 지금 지나치게 경직되어 있기 때문에 예산이 있어도 좋은 선수를 영입하지 못하는 상황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선수단 예산을 늘리자는 얘기가 아니고요. 현재 편성된 선수단 운영 예산의 범위 안에서 감독이나 해당 종목이 선수 구성을 좀 더 탄력적으로 할 수 있게 해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같은 예산이라도 뭐 고액 연봉 선수 중심으로 소수 정예로 운영을 할 수도 있고 가능성 있는 젊은 선수를 더 확보해서 선수층을 두껍게 가져갈 수도 있습니다. 근데 이게 행정에서 정원을 묶어 버리면 이렇게 선수 수급이 유연성이 많이 떨어진다고 보거든요. 좋은 선수가 시장에 나왔을 때 정원 때문에 놓치는 일은 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따라서 저는 종목별 최대 정원을 최소한 현재 정원보다 정원상 인원을 확대하고 승인된 예산 범위 내에서 선수단이 탄력적으로 인원을 운영할 수 있는 제도로 적극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 개선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위원장 이정희 예, 김종화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과장님, 제가 좀 몇 개 여쭤보겠습니다. 과장님, 체육진흥과는 전체 수의계약을 보니까 자료는 미비했지만 그래도 관내 업체를 80% 이상 쓰셨네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위원장 이정희 참 잘하신 것 같아요. 앞으로도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위원장 이정희 그리고 우리 지금 우리 민원 지금 8월 25일 자 민원 있죠?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위원장 이정희 그거 보면 민원의 요지를 보면 뭐 계약 규격 위반, 다르다, 담당 부서가 충분한 현장 확인 없이 준공 검사와 대금 지급을 했다, 이런 의혹이 있었는데 이거 잠깐 말씀해 주세요, 왜 이래 됐는지.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2025년 11월에 동락파크나 구미파크골프장에 잔디 보호매트 설치 건으로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그때 그 민원 내용은 규격의 제품이 설치가 되었고 설치 방법이 좀 제시된 거랑 좀 다르다고 했는데 저희가 검토했는 결과 규격하고는 전혀 문제가 없고 해당 제품이 상하부로 다 설치할 수 있는 그런 제품이기 때문에 이분이 주장하는 거하고는 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이게 적법하게 잘 설치가 됐다고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우리가 이제 잔디보호 매트를 구입한 거는 9월 17일이죠, 2025년?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위원장 이정희 근데 이제 검사 변경 요청을 했네요, 자재의?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위원장 이정희 이거 날짜가 우리가 보니까 9월 23일이네요? 왜 이렇게 하게 돼 있어요, 변경 요청을?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변경 요청은 저희가 조달청에서 지금 조사가 진행 중이고 한 9월 10일경에 조사 결과가 지금 나올 것으로 지금 보입니다. 그래서 조달청 최종 검토 결과가 나오면 이거 다시 행정조치를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그래 제가 이제 묻고 싶은 거는 검사 변경 요청한 이유가 뭐냐고 묻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검사 변경 요청은 위원님
○위원장 이정희 사유에 보면 납품 지연이고 우리가 이제 골프대회를 하기 위해서 빨리 설치하기 위해서 한 것 같은데 공문에 보면 그렇게 나와 있거든요. 근데 이게 민원이 발생할 때까지 우리 부서에서 충분히 알고 계셨나 싶어서 여쭤보는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이거는 저희가 7월에 국민신문고로 이제 민원이 접수되었는데 저희가 1차 민원에 대한 답변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 민원인이 저희뿐만이 아니고 전국에 한 20여 개 되는 지자체에다 지금 민원을 하고 있는데 이분이 이 업체랑 좀 뭐 개인 간에 문제가 좀 있어서 진행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저희가 여기 제품에 대해서 이분이 주장하는 거하고 다르기 때문에 저희는 이거 여기에 대해서 문제가 없이 잘 진행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이분이 말씀하시는 거는 그게 시공 방법이 틀렸다고 계속 얘기하는 것도 있어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근데 여기 보면 시공 방법이 뒤집어 하고 이제 앞으로 나오는 이렇게 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가 알고 가야 될 것 같은 부분이 있는데.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그 시공은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상하부 모두 시공을 해도 가능한 제품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설치할 당시에 파크골프 이용하시는 분들하고 다 협의를 해서 그렇게 진행을 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협의, 알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이거는 상하부로 설치하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앞으로는 이런 민원이 생기지 않도록 하라고 개선을 하고요.
또 우리 지금 에어돔 지금 광평동 216번지 일원에 한다고 돼 있죠?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위원장 이정희 지금 이거 에어돔 어디까지 되어 있습니까, 진행이? 제가 알기로는 이번 연말까지 정리가 안 되면 반납을 해야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국비 전액.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에어돔은 그 과정에 저희가 2024년 1월 30일에 이제 전지훈련 특화시설 설치 지원 공모사업 신청해서 3월 7일 날 공모가 선정이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까지 지방재정투자 심사, 공유재산 심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까지 다 의결을 마쳤고 공공시설과에서 공공건축 심의 등 행정 절차를 진행하면서 또 ´25년 4월 9일에 이제 건축설계 공모를 확정해서 설계 용역 추진 중에 몇 가지 현안사업이 좀 있었습니다. 소음이나 인근 주택의 일조권이나 아파트 조망권이나 이런 문제가 좀 있어서 지금 설계가 중지가 되었는데 올해 말까지 이제 사업 기간이 연장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문화체육관광부와 체육진흥공단하고 그 사업에 대해서 다양한 방안을 지금 검토하고 있고 그거는 체육진흥공단이나 여기서 그 결과가 오는 거에 따라서 사전에 위원님들과 상의를 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꼭 진행되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위원장 이정희 그리고 지금 송정, 형곡, 원평에 보면 지금 인구가 한 5만 9,000명 정도 되죠? 생활체육시설 하나도 없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그거는 뭐 저희도 충분히 공감하고 있고 그래서 형곡동에 국민체육센터를 하기 위해서 저희가 지금 다방면으로 지금 검토하고 있는 중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검토 꼭 부탁드리고 왜 그러냐면 이게 우리 매번 행감 때마다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위원장 이정희 그죠?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위원장 이정희 지금 현재 구미에 체육시설이 몇 개 돼 있어요, 센터가? 몇 개입니까?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그 체육센터 제가 지금
○위원장 이정희 한 5개 정도 돼 있네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위원장 이정희 저희 지역구의 인구보다 적은 지역도 지금 체육센터 다 가지고 있습니다. 꼭 되도록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위원장 이정희 예,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예, 양진오 위원님.
○전희정 위원 위원장님 질문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질의하십시오.
○전희정 위원 감사합니다.
○양진오 위원 예.
○위원장 이정희 양진오 위원님.
(양진오 위원, 전희정 위원에게 먼저 하라고 손짓함)
○전희정 위원 고맙습니다, 위원님.
○위원장 이정희 예, 그럼 전희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희정 위원 짧게 하겠습니다.
예, 263페이지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정산 내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전에 또 아시아육상경기를 하면서 여기 조례가 만들어진 게 있습니다. 조직위원회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부칙 1조, 2조에서 2조 조례는 조직위원회가 해산되는 날까지 효력을 가진다, 하지만 이 효력을 가지고 이제 끝났잖아요? 남아 있는 조례가 있다고 들었는데 이 남아 있는 조례 폐지 건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이 답변은 혹시 저희 그때 담당했던 팀장님한테 좀 답변을 좀 부탁해도 되겠습니까?
○전희정 위원 예, 예. 대신
○위원장 이정희 예, 팀장님 나오셔서.
○전희정 위원 대신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예. 이름 밝히고 얘기하세요.
○체육진흥팀장 김준섭 예, 체육진흥팀장 김준섭입니다.
당시 아시아육상기획팀장으로 근무를 했었고요. 조례 부분은 저희가 미처 끝까지 확인을 못했는 것 같습니다. 조직위원회 해산 절차를 다 수행하고 남은 잔액도 다 반납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조례 부분은 차후에 저희 부서에서 검토해서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혼란을 방지하고 행정 명료화를 위해서 폐지안을 제출을 제안 드리겠습니다. 권고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전희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그리고 또 여기 정산 내역, 그리고 국제 대회는 큰 대회지 않습니까? 그만큼 시비도 많이 들어가고 그러면 이제 선수권대회 정산 내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계약과 협찬, 그리고 물품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거를 경제적 효과에 대해서 완결하게 정산이 확실히 되었는지 또한 궁금하고 총 수입과 지출, 협찬, 집행잔액, 수의계약, 비용 중에서 잔존 물품, 시설의 인수 주체와 활용 실적은 무엇이, 무엇 무엇이 있을까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위원님, 그거는 지난번에 위원님들한테 다 다시 따로 설명을 드렸는데 이 자료는 위원님, 저희가 행감이 끝나고
○전희정 위원 자료로 대신 할까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위원님께
○전희정 위원 자료로 대신 할까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알겠습니다. 낭비되지 않는 행정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권고합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양진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양진오 위원 예, 국장님,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지난 9대 때 에어돔이 뜨거운 감자였었는데 10대 때는 너무 조용히 넘어가는 것 같아서 내 깜짝 놀랐습니다. 이거 하는 겁니까, 안 하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지금 그거는 그 사업에 대해서는 지금 문체부하고 지금 다 협의를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결정난 부분은 없기 때문에 차후에 진행되는 거를 위원님들께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지금 명시이월 상태죠?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양진오 위원 그럼 아직 사고이월 하려고 하면 1년 남아 있다, 그죠?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양진오 위원 근데 우리 ´23년도 11월 달에 주민설명회 할 때 가장 기본적인 소음, 환경 이런 거는 설명이 안 됐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소음 설명이 됐는데
○양진오 위원 지금 와서 이 문제가 왜 대두되죠?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아무래도 이제 공조기를 설치하게 되면 아무래도 주택가에 가까이에 있기 때문에 이제 그런 이야기가 좀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때도 공조기는 얘기 다 나왔잖아요? 근데 그때는 괜찮았고 하려니까 안 되는 거잖아요? 나는 이거요, 누군가가 책임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처음부터 그런 문제가 있어 가지고 시 외곽지역에 한다고 가정했다면 지금쯤 공사하고 있을 겁니다, 아마요. 안 그래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그때 당시에 공모사업이 선정될 때 지역이 여기 보조경기장이었기 때문에 이제 그런 문제점이 생긴 것 같습니다. 근데 소음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뭐 보완책도 마련하고 해서 그런 부분에 주민들한테 해가 가지 않도록 그렇게 진행하게 되면 그렇게 진행을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래요. 시내 한복판에 박정희체육관 앞에 허연 뭐 이런 에어돔이 있다, 나는 시각적으로도요, 나는 큰 문제가 있을 거로 생각돼요. 이 부분은 우리 집행부에서 좀 더 진지하게 고민해 봐요. 그냥 당연히 해야 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지금까지 우리가 이걸 함으로써 얻어지는 경제적 논리라든가 이런 것보다는 소음, 위치 이런 것 때문에 계속 지금 논쟁을 벌이다가 지금까지 왔거든요. 실질적인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수익에 관한 것은 지금 얘기할 시간이 없었어요, 제대로. 이런 것을 좀 더 진지하게 고민해 가지고 정말 이것이 구미에 꼭 필요하다면 그곳에 하는 것도 좋고 대안을 찾는 것도 좋은데 이 부분을 좀 더 진지하게 고민해 가지고 빠른 시간 내 결정을 해 줘야 되지, 지금 이제 내년 사고이월 넘어가면 내가 봐서도 이게 불가능해집니다. 너무 아깝잖아요, 큰 예산이? 좀 더 진지하게 고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리고 하나는 동료 위원이 지적해 줬는데 우리 선산 초중고가 핸드볼 오랜 기간 명성을 유지하고 있고 큰 대회도 지금 많이 나가서 지금 뭐 우승도 많이 하고 있고 도민체전도 사실 금메달을 많이 따고 있거든요. 그에 비해서 우리 전용구장 지금 하나도 없잖아요? 핸드볼 전용구장 있습니까? 연습구장 하나 있어요, 연습구장. 연습구장 그것도 학생들만 쓰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과 함께 쓰는 체육관에서 연습할 수 있는 그 공간이 하나가 다입니다. 우리가 몇 년 전에 전용구장 문제로 도 교육청과 협의해 가지고 진전이 많이 되었었는데 몇 년 동안 지금 답보 상태에 있거든요. 이 부분도 다시 한번 더 확인해 보시고 큰 대회 유치도 중요합니다만 이 대회를 할 수 있는 환경도 같이 만들어 줘야 됩니다. 동료 위원이 지적했는 그런 대회 유치 꼭 되도록 같이 힘을 모으고 해 보니까 이런 공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함께 의견을 모으도록 그래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끝으로 우리 파크골프장 사실 우리 아마 민원 중에 제일 많은 부서가 파크골프장이지 싶습니다, 체육진흥과에. 정말 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그 삼복 더위에 참말로 잔디 관리하느라 고생들 많으시고 잘 관리해 줘 고마워요. 동료 위원이 걱정했는 것처럼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그런 부분은 우리가 좀 더 진지하게 고민해서 방법을 찾아보도록 그래 준비를 하도록 합시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양진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예. 김현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현경 위원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질의하셔야죠.
○김현경 위원 구미통합예약시스템 주소 표기에 보면 예약시스템 주소 표기에 동락공원 축구장, 동락공원 축구장 이게 위치가 지금 경북 칠곡군 석적읍 중리로 지금 현재 나온다고, 알고 있습니까, 혹시?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일부가 저희가 행정구역이 칠곡군하고 이렇게 인접해 가지고
○김현경 위원 예, 겹쳐 있는 건 아는데 주소를 쳐 보니까 동락공원 축구장 위치가 한 2~300m 옆으로 이제 가리켜 주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이거를 조금 좀 행정상 좀 다시 한번 더 확인하고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알겠습니다.
○김현경 위원 체크 좀 부탁드리겠고.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김현경 위원 그리고 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사업 여기 있잖아요? 이거는 지금 카누라든지 카약 여기 보니까 이제 물 위에서 노는 이걸로 이제 시스템이 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여기 구미 어린이, 그리고 중학교까지는 좀 그렇지만 초등학교, 유치원 뭐 이런 친구들이 놀기에는 조금 버겁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수상에 보면 미끄럼틀이라든지 뭐 이런 것도 많거든요. 안동에도 보면 이제 조금 유치원이나 초등학생 위주로 시설이 이제 돼 있는 곳이 굉장히 많아요. 이거를 좀 결합할 수 있는가 싶어서 한번 여쭤봅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지금 다른 놀이기구도 있기는 한데 저희 그거는 지금 운영하는 협회하고 상의를 해서 어린이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기구로 좀 배치를 할 수 있는 방안을 좀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현경 위원 이 금액이 여기 살펴보니까 한 52억 정도 맞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52억은
○김현경 위원 얼마죠?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전에 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를 조성할 당시의 금액입니다.
○김현경 위원 예, 예. 당시의 금액이 그만큼 이제 들었다, 이 말이잖아요, 지금까지?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김현경 위원 이거는 그러면 운영 방안은 좀 어때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지금 운영은 저희가 올해부터 지금 위탁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전문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들이 직접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그거는 저희가 계속 지도 점검도 나가고 있고 민원에 대해서 이제 민원이 일어나지 않고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저희가 수시로 지금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김현경 위원 지금 이용하고 있는 그 연령대는 어떻게 돼요? 뭐 가족 단위라든지 뭐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지금 가족 단위도 있고 성인들도 좀 지금 많이 이용하고 있고
○김현경 위원 동호회.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그래서 단체로 오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김현경 위원 제가 봐서는 지금 이런 장비로는 동호회가 제일 많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거 이제 우리 시민들이 좀 넓게 이용할 수 있도록 그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알겠습니다.
○김현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현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전희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희정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과장님, 우리 김현경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 중에 이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운영 및 관련 사업 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하는데요. 이거 이제 검토하다 보니까 2024년 4월에서 10월까지 무료로 운영이 되었더라고요. 그러면 무료로 운영은 좋아요. 근데 무료 체험의 제공은 좋은데 무료 이용에 따른 이용률과 만족도조사는 별도로 준비를 해 놓으셨나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만족도조사는 특별히 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이제 여기에 오시는 분들이 이제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 저희가 이제 무료로 이제 사전에 운영을 했었고 이제 지금은 이제 방송에도 저희가 나왔었는데 이제 만족도도 좀 있고 지금은 좀 체계적으로 지금 운영을 지금 잘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기회의 제공은 참 좋습니다. 잘하셨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계류장 설치에서 3억 7,500만 원을 들여 가지고 했어요.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을 하기 위한 시설인지 궁금합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뭐 동력 기구나 이런 거를 여기 이제 이용을 하기 위해서 지금 계류장이 하나 있는 걸 추가로 하나 더 설치를 했습니다.
○전희정 위원 그럼 계류장 설치 이전과 이후 이용객 증가율에 대한 분석표는 조사를 해 놓으셨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이용객 증가율보다 이게 이제 기구가 많아지고 하면
○전희정 위원 수입 효과 증대는 그럼, 수입 효과.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그거는 지금 이제 올해부터 진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올해 진행을 한 걸 보고 저희가 수입 효과를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기존 시설에 문제가 있어서 새로 설치한 건 아니죠?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그런 거는 아닙니다. 추가로 기구가 더 되어 있기 때문에
○전희정 위원 추가 설치 계류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그래서 추가로 하나 설치를 한 겁니다.
○전희정 위원 그럼 이거는 이렇게 동절기 사업은 아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그렇죠. 이제 하절기, 이거는 근데 제가
○전희정 위원 하절기 중심 사업인데, 사업인데 동절기에는 이 시설과 장비를 어떻게 관리하고 유지 관리를 할 수 있을까란 고민에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관리하고 계시죠?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보관하는 장소가 있기 때문에 나중에 겨울철이 되면 다 별도로 지금 다 보관을 하고 다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비수기 활용 방안을 잘 마련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전희정 위원 예, 감사합니다. 권고합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전희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과장님, 제가 한 개만 더 물어볼게요. 박정희마라톤대회 작년에 잘했죠? 올해 잘했죠?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위원장 이정희 잘했는데 이제 거기에 미비점이 있었죠? 여기 잘 적어 놓으셨네. 개선사항에 일반 차량 행사 출입 통제, 셔틀버스 확대 운영 다 적었는데 여기 개선사항이 내년에는 이렇게 안 되도록 꼭 부탁드리고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권고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위원장 이정희 맞죠?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위원장 이정희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위생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속과 성명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과장 김은희 안녕하십니까? 위생과장 김은희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화 위원 예, 위원장님.
위생과는 1권 271쪽부터 335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정희 질의하실 위원님?
예, 전희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희정 위원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할 사항은 292페이지 위생업소 행정처분 결과 및 행정소송 현황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위생교육 미이수, 그리고 재난배상책임보험이 있어요, 그죠?
○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전희정 위원 그런데 미이수, 미가입 업소 중 장기 미이행, 책임보험을 들지 않거나 이에 대한 따르지, 준수하지 않았을 경우 과태료 미부과, 체납 등 폐업 미적립 건수는 각각 얼마나 되며 이게 다 정리가 되고 있나요? 시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위생과장 김은희 과태료를 이렇게 사후 관리가 되냐, 그 말씀이십니까?
○전희정 위원 예, 예, 예.
○위생과장 김은희 저희가 사실은 재난배상책임보험이 한 1,280개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그중에 미부과되는 게 지금 한 여기 21개 정도 해 가지고 조금
○전희정 위원 예? 1,280 업계 중에서
○위생과장 김은희 예, 업계 중에서 한 12개 정도
○전희정 위원 12개?
○위생과장 김은희 아, 21개입니다.
○전희정 위원 21개?
○위생과장 김은희 21개 정도가 지금 현재 과태료를 체납이
○전희정 위원 과태료 체납.
○위생과장 김은희 예, 돼 있는 상태입니다.
○전희정 위원 그럼 이런 이걸 어떤 행정으로 대처하시나요?
○위생과장 김은희 그러면 이렇게 독촉을 합니다.
○전희정 위원 독촉?
○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독촉을 해서
○전희정 위원 그냥 단지 독촉으로만 끝날까요?
○위생과장 김은희 독촉을 해서 그러니까 세외수입 고지서를 부과를 합니다.
○전희정 위원 행정이 커지면 힘드실 텐데 미리 체크하셔서 점검하셔서 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예, 권고합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생과장 김은희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전희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신데요. 312쪽에 보면 구미 대표 빵 상품화사업 추진 현황 이래 돼 있는데 베이쿠미 빵 현황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죠. 잘되고 있나요?
○위생과장 김은희 사실 작년에 이제 이렇게 우리 밀가리로 해 가지고 베이쿠미 가격을 작년에
○이상호 위원 마이크 좀 당겨 주실래요?
○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우리 밀가리로 해 가지고 작년에 가격이 12,000원에서, 8개들이가 12,000원에서 15,000원으로 올려 가지고 그러니까 ´24년도에는 매출액이 한 1억 7,100만 원 정도였고 그리고 이제 ´25년에는 1억 6,100만 원 해 갖고 한 1,000만 원 정도 조금 이제 매출이 살짝 준 상태입니다.
○이상호 위원 매출이 올랐어요?
○위생과장 김은희 예.
○이상호 위원 판매가 잘되고 있다는 뜻이죠?
○위생과장 김은희 판매가 조금 지금 주춤하기는 합니다. 그러니까 ´24년도에 비해서 ´25년도가 이제 가격이 올랐기 때문에 한 1,000만 원 정도 매출이 조금 준 상태입니다.
○이상호 위원 가격 때문에 그러나요? 아니면 맛이, 음식은 맛인데 제가 질문드리고 싶은 거는 이거 기금을 사용하고 있죠?
○위생과장 김은희 예?
○이상호 위원 기금, 예산 지원 기금으로 하죠?
○위생과장 김은희 예, 식품진흥기금으로 저희가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이 기금으로 하고 있는데 올해도 보니까 홍보비로 사용을 하고 있어요.
○위생과장 김은희 예, 맞습니다.
○이상호 위원 가능하나요?
○위생과장 김은희 예, 가능합니다. 위생업소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서 지원이 가능합니다.
○이상호 위원 식품진흥기금 운용 조례에 따라서 하나요?
○위생과장 김은희 아니요. 위생업소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서 합니다.
○이상호 위원 위생업소?
○위생과장 김은희 예.
○이상호 위원 아니요. 위생업소 지원이 우선일까요, 아니면 「구미시 식품진흥기금 운용 조례」가 우선일까요? 기금에 대해서는 기금 조례에 따라야 되지 않나요?
○위생과장 김은희 일단은 그게 위생업소에 관련되는 식품진흥산업에 대해서 일단은 거기 식품진흥법, 식품진흥기금에도 위생업소 지원에 대한 거는 제가 지원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잘못 알고 계시는 거 아닌지 모르겠는데 현재 「구미시 식품진흥기금 운용 조례」에는 제4조 기금의 용도가 11항까지 있고 2항에 보면 기금은 목적 외로 사용할 수 없다라고 돼 있습니다. 돼 있는데 기금의 용도 조례를 보면 홍보 비용으로 쓰라고는 내용이 없어요, 홍보비로는. 쭉 읽으면 내용이 너무 많은데 융자사업, 뭐 교육활동 지원이라든지 조사·연구사업, 그다음에 법 90조에 따른 포상금 지급 지원, 그다음에 식품위생에 관한 교육·연구 기관의 육성 및 지원, 음식문화 개선과 좋은 식단 실천을 위한 사업 지원 이런 내용들인데 홍보비 지원은 없습니다. 이거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 그러니까 구미시 식품진흥기금 이 조례를 우선으로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위생과장 김은희 음식문화 지원 개선이라 하는 것도 그러니까 베이쿠미를 홍보하는 것도 음식문화 진흥 저기 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호 위원 필요한 대로 맞춰 가나요, 조례를? 그럼 기금 조례 이거 왜 필요해요? 기금에 대해서는 기금 조례를 따라야 되지 않나요?
○위생과장 김은희 그거는 제가 한 번 더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예?
○위생과장 김은희 일단은 저기 「구미시 위생업소 지원에 관한 조례」에는 그런 내용이 있는데 제가 한번
○이상호 위원 아니요. 제가 지금 말씀드리잖아요? 구미시 식품진흥기금, 진흥기금 맞죠?
○위생과장 김은희 예, 맞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럼 이 운용 조례에 따라야 되는 거 아닌가요? 자꾸 뭐 다른 조례를 자꾸 끄집어 오시는데 구미시 식품진흥기금 있죠?
○위생과장 김은희 예,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이 기금의 운용 조례가 있죠?
○위생과장 김은희 예,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이 조례에 우선해야 되는 거 맞죠?
○위생과장 김은희 예, 저희
○이상호 위원 아닌가요? 이 조례에는 없다고요, 홍보비가. 이게 없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조례를 매년 의결도 하고 자료를 다 받아 봤는데 이게 어떻게 해서 이렇게 진행됐을까 좀 의아스럽긴 한데 좀 구체적으로 한번 살펴보시고
○위생과장 김은희 예, 살펴보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심의 의결서도 받았는데 이게 해마다 했었어요. 근데 이게 알고 하셨는지 모르고 하셨는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기금에서 홍보비 사용된 부분에 대해서는 좀 살펴보시고 시정 요구합니다.
○위생과장 김은희 예, 살펴보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다음에 우리 구미시에서 맛집 선정도 하고 뭐 모범음식점 운영도 별도로 하고 하던데 이게 맛집 선정 왜 하나요?
○위생과장 김은희 이게 2019년부터 해 가지고 저희가 이 사업을 시작을 했습니다. 2019년도에 구미대학교에 위탁을 줘서 저기 ´19년도에 50대 맛집, ´20년도에 50대 맛집 해 갖고 지금 100대 맛집을 해서 지금 한 8년 정도 지금 해 가지고 계속 지금 지원을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이상호 위원 예, 과정을 설명 부탁드린 게 아니고 왜 하는지를 물었습니다, 제가. 이거 왜 합니까?
○위생과장 김은희 일단은 저희 구미에 있는 저기 음식이 저기 일반 음식점이 한 5,600개가량 되는데 거기에서 이제 조금 그래도 이렇게 잘 이렇게 괜찮고 그런 맛집들을 또 대외에서 이렇게 요즘은 보면 대부분 타 지역을 가게 되면 어차피 식사를 해야 되고 하면 맛집 같은 거를 검색도 하고 이러기 때문에 구미시에서 좀 탄탄하고 괜찮은 맛집들을 육성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이상호 위원 지금 SNS, 뭐 인터넷 이런 게 맛집 검색했을 때 지금 선정돼 있는 맛집이 나오나요, 상위권에? 안 나오던데요?
○위생과장 김은희 상위권에 있는 것도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몇 개나 있어요?
○위생과장 김은희 그거는
○이상호 위원 제가 보면 기존 데이터가 계속 움직여요. 76개, 그죠?
○위생과장 김은희 예, 맞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다음에 이게 지역적으로 보면 선산 3군데밖에 없어요. 특정 지역을 해서 좀 뭐한데 인동도 몇 군데 없고요. 송정동, 송정동 일색이에요, 이 데이터가. 주구장창 이렇게 가는 거잖아요? 여기 또 76개 모자라서 예산 들여서 6,090만 원 들여서 맛집 발굴사업 또 해요. 해서 올해 12개소 재심사 여기 6,090만 원 들여서 이거 해야 될 일인가요? 지금 우리가 맛집 찾는 건 이게 10년 전에 이렇게 맛집 선정하고 뭐 모범음식점 좋아요. 다 좋은데 그때는 인터넷이 발달이 안 됐을 때 인쇄물로 해서 뿌린다든지 외부 손님 오면 안내한다든지 이런 책자가 필요했었어요, 시대적으로. 근데 지금 아직 답답하게 이렇게 운영해서 구미시를 어떻게 알립니까? 이게 뭐 큰 축제를 하면 오면 젊은 친구들도 이거 데이터 찾기도 힘들어요, 이 데이터를. 서류상으로 움직이고 예산만 들어가요. 현실적으로 안 맞아요. 이 예산 내년도부터 좀 삭감하기를 권고 드리고 이 맛집이 우리가 그 관에서만 필요한 것 같아요, 서류상으로만. 이래서 되겠습니까? 저는 아니라고 봐요. 그러니까 이런 데 에너지를 소비하니 진짜 해야 될 일들을 다 놓치고 있어요. 진짜 힘든 중소, 그다음에 소상공인들 예산 지원해서 쇼츠를 만든다든지 음식점 소개한다든지 전국으로 소개한다든지 라면, 푸드 오만 거 다 하잖아요? 그러면 연계를 시켜 주는 방법을 찾아야죠, 어차피 손을 대려면. 근데 서류상으로 맛집만 선정하고 예산 들여 가지고, 모범음식점도 보면 데이터가 참 부끄러워요. 맹 그 집이 그 집이고 보면 그다음에 관이랑 좀 친밀도가 있는 집들은 데이터가 다 있고 이것도 제도가 신청 안 하면 못하잖아요? 옛날 방식이라고요. 그다음에 각 동네에 맛집이 수두룩해요, 이제는. 그렇게 어려운 시기가 아니라고요. 그러니까 좀 어떻게 맛집을 홍보하는데 예산을 좀 지원해 줄까, 이런 고민 좀 합시다.
○위생과장 김은희 그래서 저희가 올해 지금 다시 재평가를 하고 있는 것이고 그래서 이렇게 제대로 뽑아서 지원을 잘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하여튼 이거 맛집 관리하는 부분에 대해서 시정을 해 줄 것을 요청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맛집지도 인터넷 우리 홈페이지 보면 있는데 안 보여요. 파크골프장 근처에 뭐 붙여 놓는다고 아까 설명을 해 주시던데 홈페이지 올려 놓으면 글자가 보여야 되잖아요? 확대가 안 돼요. 홈페이지 관리 좀 하세요.
○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페이지마다 그 페이지 다른 페이지 들어가도 맹 그 화면이고 답답하기 짝이 없습니다. 행정사무감사한다면 조금씩 신경 쓰면 될 일들인데 다 놓쳐요. 그래서 위원님들 막 뭐라 하냐만 자꾸 하시지 마시고 부서에서도 저희들도 신경 쓰지만 부서에서 진짜 행정사무감사 되기 전에 긴장하는 건 좋은데 너무 무방비 상태입니다, 보면. 참 입에 오르내리기도 힘든 내용들이 너무 많아요. 지금 크게 까다롭게 질의하는 내용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매번 하던 지금 얘기하는 건 제가 처음 하는 거 아니고 지난해에도 했었고 매번 하는 얘기 똑같은 얘기를 하면 좀 바뀌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지난 의원들이 지적했는 거 또 10대 들어와서 또 똑같이 지적하고 지적하면 개선하겠습니다, 아니면 뭐 당당하게 입장을 좀 표현을 해 주시든지 좀 시대가 많이 지났다, 좀 현실적으로 맛집 선정이라든지 아니면 맛집을 소개하는 부분, 뭐 100대 맛집 이거 별 의미 없습니다. 지금 그런 시대도 지났고요. 협회랑 좀 고민을 하셔서 현실적으로 좀 해 주실 것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위생과장 김은희 바꾸기 위해서 저희가 또 이번에 재평가를 해 가지고 조금 더 이번에는 좀 똘똘하게 해 가지고 육성도 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과장님, 무슨 재평가해요, 76개 그대로 두고 12개 선정한다면서?
○위생과장 김은희 아닙니다, 아닙니다.
○이상호 위원 그럼 백지에서 출발하실 거죠?
○위생과장 김은희 아니
○이상호 위원 백지에서 출발하시고 진짜 부탁드릴게요. 백지에서 출발하시고 지역별 안배를 하세요, 지역별. 이게 한 동네만 소복이 넣어 놓지 말고
○위생과장 김은희 예, 위원님 말씀
○이상호 위원 맛집이 지역마다 다 있어요. 그다음에 진짜 외부에서 귀한 분들 오셨을 때 소개할 데이터를 만드실 것 같으면 제대로 만드시고 그리고 이 비용 들어가는 것보다는 진짜 소상공인들 좀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좀 모색하시길 바라고 추가로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이상호 위원 길게 해서 죄송합니다.
이게 모범음식점은 누가 선정해요? 위원회가 있나요?
○위생과장 김은희 우리 직원들이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예?
○위생과장 김은희 직원들이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직원들이 해요?
○위생과장 김은희 예. 아, 잠깐만요.
○이상호 위원 직원들이 어떻게 해요, 그걸?
○위생과장 김은희 잠깐만, 그거는 제가 우리 담당 팀장님이 답변
○이상호 위원 담당 팀장님, 설명 좀 해 주시죠.
○위생정책팀장 박병호 예, 안녕하십니까? 위생정책팀장 박병호입니다.
모범음식점은 2017년부터 이 사업을 이제 시작을 하게 됐고요. 식약처에서 지자체에서 이제 권한을 부여했습니다. 그래서 지자체에서 접수를 받고 공개 모집을 통해 가지고 그리고 현장방문을 해서 그 점수 표에 의해서 85점 이상 되면 지정을 하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신청해야 됩니까?
○위생정책팀장 박병호 예, 신청을 해야 됩니다. 위생 업주가 신청을 하면
○이상호 위원 안 하면 안 돼요?
○위생정책팀장 박병호 예, 그거는 원칙상 이제 절차가 그렇습니다.
○이상호 위원 원칙 너무 좋아하시는데 그러면 5,000개가 있는데 구미에 식당이 88개만 모범음식점이고 나머지는 4,000여 개는 아니라는 말인가요? 이게 모범음식점이면 나머지는 그러면 아니잖아요?
○위생과장 김은희 2028년 6월까지 모범음식점이 그때까지 유효하고 식품안심업소로 해 가지고 나중에 통합이 됩니다.
○이상호 위원 안심업소?
○위생과장 김은희 예, 식품안심업소로 해 가지고 2028년 7월부터 안심업소로 넘어갑니다.
○이상호 위원 ´28년요?
○위생과장 김은희 예, 모범음식점이
○이상호 위원 그럼 이때는 어느 정도 선이 넘으면 다 안심업소로 가는 건지, 아니면 이것처럼 또 뭐 88개 정도 이렇게 선정하는 겁니까?
○위생과장 김은희 지금 식품
○이상호 위원 우리가 보면 이렇게 안심업소 정도 되면 이렇게 평균치 넘으면 안심업소로 해 주면 되잖아요? 이게 뭐 5,000개가 너무 많긴 한데 이게 100개니 80개니 이렇게 선정할 일인가 지금
○위생과장 김은희 식품관리
○이상호 위원 지금 식당 여러분들이 나가서 위생 점검하고 다 하잖아요?
○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이상호 위원 하는데 안심업소, 나머지 그러면 선정한 것만 안심업소면 나머지는 비안심업소 되잖아요? 그렇게 분리하면 될 일이 아니잖아요?
○위생과장 김은희 식품안심업소도 거기 기준이 있습니다. 한 47개 항목을
○이상호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안심업소로 지정을 해 버리면 나머지들은 비안심업소 되는 거잖아요? 그렇게 할 일인가 싶다, 이 말씀입니다. 기준 어느 정도 위생과에서 관리 들어가시잖아요?
○위생과장 김은희 그거는 식약처 차원에서 하는
○이상호 위원 예?
○위생과장 김은희 식약처 차원에서 하는 제도입니다.
○이상호 위원 할 말이 없습니다, 지금. 그럼 이 부서에서도 의견을 내셔야죠. 위에서 하라는 대로 계속 하는 건가요? 그것도 이 현실이랑 안 맞으면 의견을 내서 바꿔야 되는 거잖아요? 안심업소 지정하면 나머지는 그러면 어떻게 들어가요, 불안해서? 안심업소 지정하고 나머지 식당 우리가 어떻게 들어갑니까, 겁이 나서?
○위생과장 김은희 지금 위생등급제라 해 가지고 보면 좋음은 별이 1개 있고 보면 이렇게 휴게음식점이나 이런 데 가 보면 좋음은 별이 1개 있고 우수는 별 2개 있고 그리고 매우 우수는 별이 3개가 있는데 이거를 올해부터 올해 3월 달부터 해 갖고 그냥 식품안심업소로 해 가지고 별 5개로 해 갖고 통일을 하는 그런 기준이 새로 생겼습니다, 85점 이상이 되면.
○이상호 위원 그래요?
○위생과장 김은희 예, 평가표에 따라서, 예, 예.
○이상호 위원 그게 ´28년
○위생과장 김은희 식약처에서 하는 겁니다.
○이상호 위원 ´28년부터 하나요?
○위생과장 김은희 올해 지금 3월부터 하고 있고 지금
○이상호 위원 하고 있어요?
○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지금 한 300
○이상호 위원 그럼 제가 한 발 양보해서 그러면 신청하면 다 이렇게 점검 나가서 체크를 하면 이게
○위생과장 김은희 예, 그거는 저희가 하는 게 아니고
○이상호 위원 누가 해요?
○위생과장 김은희 식품안심연구소라고 하는 그런 저기 거기에다 위탁을 줘서 하는 사업입니다. 위탁을 줘서 거기서 나와서 평가를 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구미시에서 하는 게 아니고?
○위생과장 김은희 예, 시에서 하는 게 아닙니다. 전국적으로 하는 겁니다.
○이상호 위원 신청을 해야 되나요?
○위생과장 김은희 예, 신청을 해야 됩니다. 예, 예.
○이상호 위원 신청 안 하면 그럼 신청했는 지금 위생과랑 협회랑 연락이 닿는 몇 분만 또 신청하게 되네요?
○위생과장 김은희 아닙니다.
○이상호 위원 흐름이 그래요, 지금. 모범음식점, 맛집 이래서 보면
○위생과장 김은희 저희한테 신청을 하는 게 아니고
○이상호 위원 예?
○위생과장 김은희 저희한테 신청을 하는 게 아니고 식약처에서 지정한 그 기관에다가 신청을 하는 겁니다.
○이상호 위원 그러니까 구미 식당 하시는 분들이 어디다 신청하냐고요?
○위생과장 김은희 그러니까 식약처에서 하는 그 기관에다가 신청을 한다는 얘기입니다.
○이상호 위원 좀 답답하네요. 이 내용은 차후에 좀 자료 제출해 주시고 보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생과장 김은희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춘남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제가 할 내용을 우리 이상호 위원님이 다 해 주셨는데 제가 조금만 덧붙이겠습니다. 우리 구미 대표 빵 제가 이거 처음부터 계속 지적을 했었는데 저희들이 10년간 이렇게 홍보비나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례가 잘 없습니다. 청년 사업가들도 많고 지금은 사실은 찻집에 베이커리 빵집이 너무 많고요. 지금 옛날에 이걸 갖고 계속 10년 동안 이렇게 지원을 해도, 사실은 제가 빵을 다 먹어봤습니다. 한 번도 이 빵을 좀 개발을 하고 좀 바꿔야 되는데 그 빵 맛이 그대로예요. 멜론만 하나 추가됐을 뿐이지. 그래서 참 아쉽고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고 처음에 시작을 할 때는 참 저희들도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해서 한 5년이 지나고 제가 계속 이렇게 하면 더 이상 지원을 하지 말라고도 제가 말씀을 드렸고 그런데 계속 한결같이 연간 1,900만 원에서 한 2,500만 원을 줘요. 10년 주면 그 돈이 얼마입니까? 2억이 넘죠? 2억이 넘잖아요?
○위생과장 김은희 지금까지 1억 8,400 지원됐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렇죠?
○위생과장 김은희 예.
○김춘남 위원 그래 근데 지금 젊은 청년들 진짜 빵집도 많이 하고 그런 사람들 얼마나 소외감 느끼겠어요? 스스로 너무너무 많이 살아남고 요즘 잘되는 빵집은 진짜 웨이팅합니다. 줄 서 있더라고요. 봉곡동 같은 경우, 송정동도 그렇고. 그래서 우리가 이만큼 지원을 했으면 자성의 노력이 엄청 필요했습니다. 빵 맛도 좀 바꿔가면서 왜 매출이 적으면 왜 매출이 적을까 고민도 하고 바꿔서 해야 되는데 저희들이 지정해서 저희들이 사실은 홍보해 주고 저희들이 많이 팔아 주잖아요, 연계해서? 그거 말고는 이분들은 노력을 하지 않는 것 같아요. 저희들이 못 봐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진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고 지원을 10년간 하는 거 이거는 정말 우리 구미라서 이런 건가, 다른 정책을 하면서 10년간 지원하는 예는 잘 없거든요. 보통 3년, 5년 창업을 하든 하면 자리를 잡으면 지원을 그만두고 우리 구미 빵이라고 해서 지원을 10년간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우리 이상호 위원님도 말씀드렸듯이 이제 자생해야 됩니다. 지금 자생해야 되고 여기 있는 거 뭐 멜론빵 지금 자생해서 청년들이 또 선산에서 신활력플러스사업이라고 해서 거기서 또 멜론빵이 또 나옵니다. 근데 그분들 그냥 1차, 2차, 3차, 4차 거기서 자생합니다. 그래서 이것도 원점에서 한 번 더 생각해서 더 이상 지원은 이제 마무리해 줬으면 좋겠어요. 제가 그래서 왜냐하면 10년간 지원했었잖아요? 하면서 우리 관에만 의지하지 말고 스스로 살아남으려는 자성의 노력이 부족했다는 생각이 들고 해마다 할 때마다 제가 그랬거든요. 할 때마다 바뀌지 않는다, 바뀌지 않는다, 다른 방법을 찾아봐라 그랬는데 아직도 변하지 않는다는 거는 이건 다시 원점에서 생각해야 된다, 안 그러면 상표권을 상표권 있잖아요? 그거라도 개방을 해서 전 이제 제과점에 뿌려서 정말 더 좋은 제품이 거기에 추가해서 나올 수도 있잖아요? 그걸 끌어안고 상표권을 끌어안고 계속 이렇게 바뀌지 않으면 더 이상 지원을 하지 말아야 된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그래서 이거는 그걸 좀 개선해 주실 것을 제가 권고 드리고 그리고 아까 이상호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제가 우리 과장님 맛집 선정할 때 제가 설명해 주시러 왔을 때도 말씀을 다 드렸는데 제가 여기 보니까 청춘숯불닭갈비 여기 게재했는데 여기는 또 바뀌었어요.
○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김춘남 위원 바뀐 거 알고 있습니까?
○위생과장 김은희 예, 알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러면 여기 안 해야 되고 능이골도 지금 거기 장사를 안 하고 있잖아요, 그죠?
○위생과장 김은희 어디요?
○김춘남 위원 능이골이라고
○위생과장 김은희 예, 맞습니다.
○김춘남 위원 거기 건물 새로 짓고 있습니다.
○위생과장 김은희 예, 알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새로 짓고 있고, 맞죠?
○위생과장 김은희 예.
○김춘남 위원 그리고 여기 박가네 같은 경우는 요즘은 거의
○위생과장 김은희 포장만 합니다.
○김춘남 위원 배달만 합니다.
○위생과장 김은희 예, 포장, 예.
○김춘남 위원 그래서 이 맛집 선정을 도대체 어떻게 했는지 제가 이렇게 한번 한눈으로 쭉 훑어봐도 좀 아까 우리 이상호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재개편이 필요하고
○위생과장 김은희 그거는 저기
○김춘남 위원 제가 이상호 위원님 말에 동감하는 게 이 예산으로 정말 더 좋은 홍보 방법은 없을까, 한번 제발 좀 고민해 주시기를 제가 권고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과장님, 제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생교육 미이수자 하나도 안 줄어들었네요? 홍보를 어떻게 하셨길래.
○위생과장 김은희 우리 위생교육이 지금 미이수자가 0.1%입니다. 우리 연말 되면 거의 직원들이 거의 총 집중을 해서 매달려서 위생교육 안 받은 사람들 계속 전화도 하고 현장방문도 하고 해 가지고 사실 지금 업소가 이 정도인데 8,000개가 넘는 업소에서 지금 한 열몇 개밖에 안 되는데 이 정도면 엄청 저희가 노력을 해서 많이 줄인 겁니다.
○위원장 이정희 과태료가
○위생과장 김은희 0.1%가 지금, 0.1%
○위원장 이정희 과태료가 한 20만 원 되죠?
○위생과장 김은희 과태료 위생교육 20만 원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이게 위생법에도 나와 있고 「공중위생관리법」에도 나와 있는데 왜 이렇게 교육을 안 받을까.
○위생과장 김은희 근데 그거는
○위원장 이정희 온라인도 되고 뭐 오프라인도 되고 다 되는데.
○위생과장 김은희 예, 다 됩니다. 근데 그거는 사실은 저희 직원들이 노력할 부분도 맞기는 하지만 업주들이 스스로 받아야 될, 스스로 받아야 될 교육입니다. 예, 그래도 연말 되면 저희 위생과는 전부 다 전화하고 막 계속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정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그래 열심히 하는 건 알고 있는데 줄어들지 않으니까 자꾸 문제를 얘기하는 거예요.
○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위원장 이정희 예, 이 부분도 권고를 드리고요.
지금 현재 푸드페스티벌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다음 달인데?
○위생과장 김은희 지금 참여 업소 지금 다 모집되어, 참여 업소 지금 100% 모집됐고요. 지금 공연을 지금 모집하고 거의 모집이 마무리 단계에 있고 지금 정리하고 있는 그런 단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과장님이 보시기에 작년과 가장 달라진 게 무엇입니까?
○위생과장 김은희 작년이랑 달라진 거는 그러니까 저기 작년에 라면축제 때처럼 QR 주문시스템 해 가지고 저기 축제장에 오시는 방문객들이 기다리지 않고 조금 더 쾌적하게 이렇게 주문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개선을 했다는 거하고 그리고 푸드테크존을 저희가 올해 처음 구현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거를 하게 된 이유는 경상북도 바이오생명산업과에 전환사업비로 해 갖고 예산을 한 50%를 지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이제 3D 푸드 프린팅하고 그리고 조리로봇이나 뭐 배양육, 대체육, 미래식품들 그런 것도 좀 전시하고 체험하고 그런 것들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조성을 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작년에 미비점에 보면 부스에서 일찍 조기 마감된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은 올해는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지?
○위생과장 김은희 조기 마감이 됐다는 거는 뭘 말씀하시는 거죠?
○위원장 이정희 음식이 빨리 떨어져서
○위생과장 김은희 안 그래도 우리 참여 음식점들 설명회, 음식점 설명회 했을 때 그때 이렇게 음식을 이렇게 식재료를 넉넉히 준비하라고 안내했는데 저희가 단톡방을 만드는데 그때도 다시 재차 그런 공지는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푸드페스티벌은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족 단위로 많이 오죠?
○위생과장 김은희 예, 맞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혹시 그 가족 단위로 오면 혹시 아이들을 데리고 오는 유모차에 끌고 오시는 분들 많은데 혹여나 뭐 우리 수유실이나 기저귀 교환대 같은 거는 부스 같은 거 하나 정도는 안 해 놓았나요?
○위생과장 김은희 수유실은 하나 있습니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있습니까?
○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위원장 이정희 그거는 작년에는 없는 것 같았는데 기저귀 교환대.
○위생과장 김은희 아니 올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준비하고 있습니까?
○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위원장 이정희 잘하셨네요.
○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위원장 이정희 예, 하여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생과장 김은희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김종화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김종화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도 아까 이상호 위원님 말씀하신 식품안심업소 지정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신청이 보통 프랜차이즈나 비교적 좀 젊은 소상공인들이 운영하는 업소 외에는 신청 참여가 좀 적죠?
○위생과장 김은희 예, 맞습니다, 예.
○김종화 위원 이게 뭐 기준 충족에 대한 부담감 뭐 예를 들어서 오픈한 지가 좀 됐을 때 이거를 기준을 못 채울까 괜히 신청했다가 뭐 헛공만 들이고 결과를 받지 못할까봐, 그리고 두 번째는 잘 몰라서 못하는 경우가 많죠?
○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김종화 위원 특히 뭐 오래된 업소 같은 경우는 장사를 오래 하신 분들은 이런 제도를 알 수가 없습니다, 그죠?
○위생과장 김은희 저희가 좀 더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김종화 위원 예, 뭐 같은 말씀인데 뭐 저희 이게 업소를 위한 게 아니고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최소한의 충족을 하는 거기 때문에 시에서 먼저 말씀하신 것처럼 적극적으로 안내를 하고 혜택에 관한 것들도 있지 않습니까?
○위생과장 김은희 예.
○김종화 위원 예, 그 부분도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시기를 권고 드리겠습니다.
○위생과장 김은희 예, 잘 알겠습니다.
○김종화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종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전희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희정 위원 감사합니다.
과장님, 추가적인 질문으로 이어 보겠습니다. 베이쿠미 구미 빵 이거 우리 동료 위원님들께서 충분히 설명을 해 주셨죠?
○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전희정 위원 저는 그래서 그에 대한 보완 설명이 필요한 것 같아서 기금 운용 조례에서도 투입되고 있고 2016년부터 10년간 시에서도 예산 지원을 하고 있는 것 같네요? 아까 말씀하셨을 때 1억 8,400만 원 지원을 하고 있다
○위생과장 김은희 예, 맞습니다.
○전희정 위원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전희정 위원 그런데 예산 대비 실효성 점검이 너무 미비하고 브랜드 가치 대비 시민들의 체감도와 관광객 체감도가 높지가 않아서 매출 증대로 이어지고 있지가 않아요. 그걸 계속 우리가 관에서다 어디다 이렇게 자꾸 도움으로만 이게 연명해서는 될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다른 소상공인들도 정말 힘들게 살아가고 있고 골목상권도 지금 강화해야 된다고 우리가 계속하고 있지만 또 이루고 있지 않습니다. 인구 대비 인구는 계속 빠져 나가고 있고 증가는 또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어떻게 베이쿠미, 구미 베이커리 베이쿠미만큼에 대한 그 가치성과 로드맵을 만들어 가고 있는지 저는 정말 궁금하거든요. 노력하고 있을까요?
○위생과장 김은희 사실 저도 여기 이제 올 1월 달에 위생과에 와서 이렇게 느낀 게 뭐냐 하면 이 베이쿠미가 이제 정말 앞으로 사실 이게 베이쿠미가 2016년 9월, 9월 5일 날 상표 등록을 했습니다. 지금 올해 딱 10살입니다. 그래서 이제 사실은 이 베이쿠미에 대한 어떤 상표적인 가치에 대한 어떤 그런 부분에서 저희도 이렇게 고민스러운, 저도 금방 와서 이렇게 그 부분이 이 베이쿠미를 계속 안고 가야 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안 그래도 담당 팀장님들하고 제가 지부장님하고 또 이렇게 그런 논의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아마 저희도 이게 조금 해결해야 될 부분인 것은 사실입니다. 사실이고 또 사실 요즘 보면 제과나 제빵 쪽의 트렌드가 엄청 빠르게 변하고 있고 그리고 올해 뭐 예를 들어서 두쫀쿠 같은 경우도 그렇게 강풍이 일어도 불과 3개월도 안 가는 그런 빠른 시대에 이게 저희가 또 관에서 이거 가져가는 게 맞을까, 저희도 많이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예, 한 번 더 고민해 보고 또 연구해서 관계자들하고 한번 간담회도 개최하고 한 번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설명, 충분한 설명 감사드리면서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매출로 연결되도록 집중적으로 연구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권고합니다.
○위생과장 김은희 예.
○전희정 위원 또한 또 추가적인 질문 두 번째입니다.
○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전희정 위원 구미맛집 발굴에 대한 건데요. 저번에 이제 오셨을 때 충분한 설명을 들었어요. 저도 또한 우리 동료 위원님들께서 밝혀 주신 문제점에 대한 이야기 맞고요. 이게 솔직히 관광객이 찾아오고 이게 식사하고 돈을 쓰게 만드는 구조가 정말 원리 원칙이 맞거든요. 우리 구미시민으로 인해서만 이렇게 매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라고 본다면 조금 이게 이렇게 대비 맛집 선정해 가지고 활용하고 운영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그다지 옳지 않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구미맛집 76개소가 이렇게 먼저 베이스 깔아 놓으셨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는 원칙이라고 보거든요. 영원한 맛집이 될 수는 없습니다, 노력하지 않고. 그리고 또 규모가 큰 데만 맛집으로 규정한다는 것 또한 그 또한 맞지 않다고 봅니다. 골목상권 작은 소상공인 영세업 그 식당들도 이런 맛집에 평가가 되어서 들어간다면 얼마나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하겠습니까? 희망을 주고 발전을 가져다 주는 역할이 우리라고 봅니다. 낡은 관행을 바로 고치고 올바르게 행정하는 것이 저는 옳다고 봅니다. 노력해 주십시오.
○위생과장 김은희 예.
○전희정 위원 감사합니다.
○위생과장 김은희 예, 감사합니다.
○전희정 위원 예, 권고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전희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위생과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다음은 시립중앙도서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증인 선서를 받겠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시립중앙도서관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문화환경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4일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류정숙 시립중앙도서관장, 선서문을 이정희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이정희 관장님께서는 발언석에서 간단하게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안녕하십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입니다.
평소 저희 시립중앙도서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이정희 문화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중앙도서관은 변화하는 시민의 요구와 미래 도서관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리모델링을 앞두고 있습니다. 단순한 자료 이용 공간을 넘어 독서와 문화, 휴식과 소통이 이루어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거듭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구미독서문화축제와 구미그림책잔치 등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독서문화 행사와 더불어 그림책 읽어 주는 선생님, 지역작가 연계사업 등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사업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아울러 생애주기별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책과 문화를 가까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좋은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이용자 중심의 앞서가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시립중앙도서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화 위원 예, 위원장님.
시립중앙도서관은 2권 1,139쪽부터 1,188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정희 질의하실 위원님?
전희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희정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관장님 반갑습니다.
저는 도서관 인력 배치와 작은도서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설별 이용량과 업무량에 비해 가지고 인력 배치가 불균형하거나 사립 작은도서관 같은 경우에 지원 성과가 차이도가 있을 것 같아요, 중앙도서관 하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사립 작은도서관 말씀하시는 거죠?
○전희정 위원 예,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공립 말고 사립?
○전희정 위원 예, 예. 사립. 그거 검증이 필요한 것 같은데 분관별 이용자와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분관별요?
○전희정 위원 개관 시간, 1인당 사서 업무량, 작은도서관 지원액이 얼마일까요? 대출 휴관일은 또한 얼마일까, 이게 궁금합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작은도서관 지원액, 지금 작은도서관 지원액은 사립을 말씀하시는 거죠?
○전희정 위원 예, 사립 작은도서관의 운영에 대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그러면 저한테 지금 질문하신 사항은 첫째, 큰 도서관들이랑 분관 우리 분관이 있잖아요, 그죠?
○전희정 위원 분관.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분관하고 그다음에 사립 작은도서관 지원액, 이용 수준이 어떻게 되는가 그 말씀이신 거죠?
○전희정 위원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저희가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그 권역별로 이제 공공도서관이 있고요. 지금 뭐 산동, 지금 큰 권역별 7개 도서관 기준으로 하면 산둥도서관이 지금 사실은 이용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평일 기준으로 한 800명, 주말에는 1,000명이 넘고요. 그다음에 이제 많은 곳이 이제 양포입니다. 사실은 양포가 많았는데 양포가 이제 산동이 개관을 하면서 그쪽으로 이동이 많이 갔습니다, 젊은 층의 엄마들이. 그래서 지금 양포가 그 대출량은 이제 산동에 대비해 가지고 한 1~200건 줄었고요. 거기에 이제 근데 양포는 그 이용자가 높은 이유가 거기는 또 과학관이 좀 있어 가지고 이용자 출입 인원은 산동보다는 좀 많고 이용 대출이나 이런 거는 산동에 비해서 조금 낮고요. 나머지 이제 중앙이나 뭐 인동, 상모 이런 거는 평일에 한 400명, 4~500명 정도 오고 대출은 또 그 정도 되고 이제 주로 이제 선산, 선산은 조금 이용률이 좀 낮습니다, 대출량도 그렇고. 그리고 이제 사립 작은도서관 같은 경우는 저번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저희가 보조금을 한 500만 원을 책정을 했었습니다. 했는데 ´26년 올해죠. ´25년에 그 지원이 없었습니다, 지원하는 그 작은도서관이. 그래서 저희가 예산 반영에 좀 어려움이 있었고요. 실제로 이제 저희는 많이 지원을 하고 싶은데 이게 이제 자부담이 한 20% 들어갑니다. 그러다 보니까 자부담이 많지는 않지만 한 100만 원 정도 되거든요. 아, 100만 원이 아니고 한 20만 원 정도. 저희가 이제 한 500 해서 1개당 한 100만 원 정도 지원하는 걸로 그래 예산을 짰는데 그 자부담 부분도 있고
○전희정 위원 1인 지원액이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그렇죠. 한 500이 내려오는데 그중에 작은도서관 사립 그러니까 관당 한 100만 원 정도 지원하는 걸로 했는데 사실 저희가 이제 사립 작은도서관을 직접 실사를 좀 가야 되거든요. 직접 가 봤는데 사실 현재 구미에 사립 작은도서관은 이제 새마을 또 작은도서관이 있긴 한데 순수하게 이제 개인이 하는 그런 사립 작은도서관들을 가 보면 환경이 많이 열악하고 좀 도서관 기능을 조금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저희가 지원이 들어오면 했는데 여기 지원 도서관이 없어 가지고 그래 했습니다.
○전희정 위원 그럼 폐관한 도서관이 있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사립은 폐관하면 저희 도서관에 등록을 해야 되는데 실제로 이제 폐관은 사립 작은도서관 홈페이지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저희가 하는 게 아니라 그 사립 작은도서관에서 직접 홈페이지에 이제 폐관 신고를 해야 되는데 그게 잘 이루어지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뭐 한번 뭐 이렇게 어떤 저희가 지원했던 사립 작은도서관을 한번 점검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은 자체에서 하지 않으면 저희가 그 폐관 여부는 좀 어렵습니다. 저희가 하는 게 아니라 그분들이 홈페이지에 해야 되기 때문에 안 하게 되면 저희가 직접 방문
○전희정 위원 아까 말씀하신 산동이나 이렇게 이용자 수가 많은 도서관일 경우에 기존에 편성된 예산액보다 더 이상의 예산액을 또 추가적인 편성이 이루어졌던 경우가 있었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저희들 이제 본예산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전희정 위원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이제 예산 이런 거 아까 말씀하셨죠?
○전희정 위원 예,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산동은 저희가 ´24년 9월 25일 날 개관을 했고요. 개관할 때는 저희가 이제 장서가 많이 필요하니까 그때 당초에 한 몇 억 정도 한 3~4~5억 정도 했고 이제 저희가 만 2년이 돼 가거든요. 그래서 이제 지금 장서구입비를 조금 줄이고는 있습니다. 있는데 전체적으로 저희가 이제 도서구입비가 ´25년에 ´26년 예산을 좀 올렸었는데 도서구입비가 일괄 조금 삭감된 부분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좀 노력을 하고 있고 지금은 사실은 이 도서관이라는 곳이 많이 이렇게 어떤 변화하는 경계에 와 있어요.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도서관이 이제는 책만 읽는 곳이 아니라 내가 여기 와서 머무르는 공간으로 바뀌면서 어떤 독서만 꼭 하러 오는 건 아니에요. 그래서 저희도 고민을 하고 있는데 이 도서구입비를 계속 증액을 해야 되는가에 대한 내부적으로 저희들이 고민을 좀 한번 해 보자 그런 얘기도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책이 이제 저희가 7개랑 작은도서관 5개면 12곳이 있거든요, 직영하는 곳이. 근데 책을 자꾸 이렇게 채워 넣으면 이제 그 부분에서도 왜냐하면 독서율이 자꾸 떨어지고 있습니다. 저희가 국민 독서 실태조사도 봤는데 매년 떨어지고 있어요. 그래서 책도 구입할 때 이제는 좀 더 우리가 신중하게 고민을 해서 도서구입비 부분도 좀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좋은 말씀입니다. 제가 이렇게 다니다 보면 타 지자체일 경우에는 골목에 작은도서관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맞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도서관일지언정 꼭 도서관의 개념을 떠나서 볼거리, 먹거리 그 안에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잘돼 있죠?
○전희정 위원 아이들과 같이 갈 경우에 같이 누릴 수 있는 공간들 쉼이 있는 쉼터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맞아요.
○전희정 위원 이런 모든 것들이 그 주변의 상권을 빛을 밝혀 줍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살리죠? 그렇죠? 맞습니다.
○전희정 위원 이 작은도서관의 개념은 단지 도서관의 개념을 떠나서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맞습니다.
○전희정 위원 주변 상권에 빛을 밝혀 줄 수 있는 사람이 찾아오는 그런 골목상권 및 활성화 그 기준으로 임했으면 좋겠고요. 안정적인 운영이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또한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감사합니다.
○전희정 위원 권고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전희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현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현경 위원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구미독서문화축제 성과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행감 자료에 1,185페이지 보면 구미 독서문화축제 민간위탁 성과 및 정산 현황이 나와 있어요. 예, 삼일문고에 위탁을 주고 계시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김현경 위원 그리고 이틀 행사를 하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맞습니다.
○김현경 위원 위탁금은 ´25년도부터 7,900만 원 이렇게 이제 설명이 돼 있는데 운영 성과는 북마켓하고 체험 부스 30개 정도?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그거는 이제 매년 조금 달라질 수 있는데 지금 주 행사는 그렇습니다.
○김현경 위원 예, 그렇게 하고 계시고 축제 인원 참여는 4,000명이라고 돼 있는데 맞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김현경 위원 위탁자가 삼일문고로 되어 있는데 최근 3년간 위탁자가 어떻게 되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저희가 이거 위탁사업을 하기 전에 공고를 올립니다. 공고를 올리고 거기에 의거해 가지고 이제 해당 업체가 들어오면 심사를 통해 가지고 그래 하는데 3년간 삼일문고만 들어왔고요. 저희가 한시 특례라 해 가지고 아마 코로나 때 이래 가지고 이제 1개 업체가 들어오더라도 재공고를 하지 않고 하는 그런 법이 이제 6월 말로 종료가 됐다고 하던데 올해, 그런 근거도 있고요. 그래서 일단 재공고는 하지는 않고 다만 심의회를 통해 가지고 정량·정성평가를 통해서 그렇게 선정을 했습니다.
○김현경 위원 해당 업체가 한 군데도 안 들어왔단 말입니까? 삼일문고만 들어왔다는 말이잖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예.
○김현경 위원 그 기간이 얼마 정도 됐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어떤 기간 말씀하시는 거죠?
○김현경 위원 등록하는 기간, 신청하는 기간.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신청하는 기간요?
○김현경 위원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평균 저희가 이제 공고 내면 한 일주일 정도 그 정도 그래 하고 있습니다.
○김현경 위원 홍보는 뭐 어떻게 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공고에 대한 홍보요?
○김현경 위원 예,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그런 거는 저희가 이제 뭐 구미시청 홈페이지하고 우리 도서관 홈페이지에 공고란에 그렇게 띄웁니다. 별도로 저희가 어디 연락할 수는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러면 또 이게 약간 그런 공정성에도 위배되고 그렇습니다.
○김현경 위원 구미에 제법 큰데,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삼일문고요?
○김현경 위원 아니요, 아니요. 삼일문고 말고 구미가 제법 크단 말이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아, 구미가, 그렇죠, 그렇죠. 예, 예.
○김현경 위원 제법 큰데 비해서 신청하는 이 업체가 왜 삼일문고 하나밖에 없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제가 볼 때는 독서문화축제가 조금 전문성이 필요한 그런 축제입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하는 그런 어떤 뭐 연예인들이 와서 하는 그런 어떤 축제보다는 독서는 뭔가 전문성이 있어야 되고 또 하나는 이 독서문화축제의 핵심이 뭐냐 하면 우리가 좀 유명한 작가들 초빙하기가 만나기 어렵잖아요? 그러면 그런 작가를 시민들이 좀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 제공 그게 사실 이 사업의 주 목적이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떤 섭외 부분이나 이런 것들이 조금
○김현경 위원 섭외는 누가 하는데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이제 해당되는 업체에서 하죠.
○김현경 위원 업체에서 하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김현경 위원 시에서는 도움을 주는 부분은 뭐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저희는 이제 이게 전부 다 이제 위탁이기 때문에 예를 들면 이런 부분은 있습니다. 저희 도서관에서 올해 예를 들어 시민들이 또 한 번씩 홈페이지에 올라오기도 합니다. 뭐 독서문화축제에 이런 작가를 모시면 좋겠다라든가 그런 부분이 있으면 도서관에서 요청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작가님이 뭐 A, B, C, D, 여러 명 있다, 이러면 의뢰도 합니다. 이런 작가를 좀 초빙하게 해 달라, 왜냐하면 이런 잘 아시겠지만 유명한 작가들은 다 컨택이 어렵습니다. 출판사를 통해야 되고 통해도 어렵고 이렇기 때문에 이제 삼일문고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출판계에서는 많이 또 알려졌고 삼일문고 자체가 전국에 좀 알려져 있고 이러다 보니까 좀 그런 부분 때문에 그런 게 있습니다.
○김현경 위원 제가 봐서는 우리 시도 너무 한 곳에 의존하는 게 보여 가지고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맞습니다.
○김현경 위원 그거는 좀 시정 좀 해 주십시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알겠습니다.
○김현경 위원 시정 좀 해 주시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김현경 위원 먼저 4,000명이나 되는 인원이 축제에 참가했는데,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김현경 위원 이거는 4,000명을 어떻게 산정했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안 그래도 저희도 이거를 한번 제가 한번 확인해 보니까 그 프로그램 사전 신청하는 게 있어요. 우리 홈페이지
○김현경 위원 사전 신청?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사전 이제 프로그램 사전 신청을 하고 그리고 또 이제 저희가 이렇게 이거 뭐 팔찌라 그러나요, 팔찌?
○김현경 위원 예, 예. 이래 뭐 이래 체크되는 거 말이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팔찌 그거를 저희가 이제
○김현경 위원 출입할 수 있는 팔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그렇죠. 출입에 직원들하고 이렇게 오시는 분들 팔찌 나눠 주고 그다음에 부스를 이용하면 부스에서도 이제 팔찌를 저희가 여유분을 충분히 주고 오시는 분들한테 팔찌를 주고 그래서 이제 그 팔찌가 나갔는 개수, 그리고 뭐 북토크 같은 경우는 사전 신청을 하니까 신청했는 인원 이렇게 해 가지고 저희가 데이터를 좀 근거 있게 그렇게 진행했습니다. 요즘은 이런 데이터도 사실은 근거가 있어야 되거든요.
○김현경 위원 이게 뭐 들락날락하실 경우에도 이게 중복 체크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약간 중복은 될 수 있겠죠. 근데 이제 팔찌를 했기 때문에 두 번을 줄 수는 없으니까 그 팔찌가 있으면 이제 한 번만
○김현경 위원 어느 정도는 할 수 있고,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그렇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몇 명이 오는지 또 관외가 몇 명이 왔는지 이런 것들도 다 그런 거는 이제 북토크에 참여했는 그 주소 정도는 입력을 하니까 저희가 관외도 좀 왔습니다. 이제 저희가 이제 작가들 초빙을 잘하면서, 예.
○김현경 위원 체크는 잘하셨는 것 같네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알겠습니다.
○김현경 위원 4,000명이, 2025 성과보고서하고 2026 이제 성과계획서가 있잖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김현경 위원 여기 보니까 만족률 그거는 몇 % 정도 이렇게 실행을 했는 거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그래서 이제 저희도 이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해 가지고 이제 행사 당일날 저희가 이제 곳곳에 QR을 다 붙여 놓고 참석하시는 분들 찍어 가지고 네이버폼으로 그 설문 결과에 의해서도 만족도를 했고요. 저희가 또 여기 민간위탁금이 되다 보니까 평가지표가 있습니다. 거기 보니까 평가지표가 이렇게 한 4개 정도가 있더라고요. 그 지표에 의거해 가지고 이제 근거에 의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했는데 만족도가 한 92점, 93점 정도 나왔습니다.
○김현경 위원 그러니 조사는 몇 프로 정도 했어요? 한 4,000명 정도 오셨다 했잖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김현경 위원 거기서 조사를 했을 거 아닙니까? QR 코드를 하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근데 이제 많이 안 하는 분도 있고 그 인원까지는 제가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 제가 그거는 말씀드리기가 좀 어렵겠네요. 그거는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김현경 위원 10%는 그래도 참여를 해야지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그 정도는 아마
○김현경 위원 정확성도 좀 있고 신뢰성도 좀 있을 것 같아서 말씀드려 봤습니다. 그거는 뭐 자료는 없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지금 몇 명 했는 그 설문에 대한 부분은 지금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김현경 위원 설문지 내용 중에 우리 도서관 이용이라든지 뭐 재방문이라든지 뭐 활성화가 돼야 되잖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그렇죠.
○김현경 위원 오신 분들하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예, 예.
○김현경 위원 그런 내용의 설문 내용이 있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내용이 아마
○김현경 위원 내용 있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그거는 이제 저희가 질문하면 기본으로 들어가는 사안들이니까 그게 이제 뭐 이 사업의 효능에 대해서 묻는 질문
○김현경 위원 그렇죠. 제일 큰 그게 방향이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김현경 위원 축제가 일회성으로 안 끝나고 꾸준하게 이렇게 이어나가야 될 방법 중에 한 개가 제일 중요한 게 그겁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맞습니다. 저도 늘 얘기합니다. 이 사업은 피드백을 해야 되고 피드백 결과에 의해서 지속과 중단을 해야 된다고 직원들께 얘기합니다.
○김현경 위원 고맙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현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정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정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먼저 저는 경북교육청 구미도서관 이전에 관련해서 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현재 지금 문화재조사 지연과 지금 이전 건립 중에 어떤 현황인지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지금 구미교육청이 문화재가 나와 가지고 현재 11월까지 시발굴조사를 제가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올해 중으로 곧 완료될 것 같고 실시설계도 이제 제가 보니까 한 11월에, 올 11월에 아마 완료가 되고 내년 한 6월쯤에 아마 착공이 들어가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정호 위원 저희 교육청하고 구미시가 부담하는 60억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이정호 위원 예, 예. 지금 유효한지 아니면 다른 뭐 다른 의견이 또 따로 있는지, 혹시나?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이거는 이 부분은 이제 확정이 됐고요. 저희가 이미 20억이 갔고 남은 40억은 ´27년 하고 ´28년에 걸쳐서 저희가 일단은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정호 위원 그러면 저희가 이제 이전하게 되면 그전에 있던 부지에서는 어떻게 활용하실 건지 지금 계획안이 있는 건지?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그 기존의 부지 부분은 사실 도서관 뭐라 그러죠, 관할이 아니고 제가 알기로는 그게 아마 시청에 해당하는 과가 있을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을 드리기가 좀 어렵겠습니다. 그 시설 부분은 또 저희 과 담당이 아니어 가지고, 예, 예.
○이정호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정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양진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양진오 위원 예, 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안녕하십니까?
○양진오 위원 예, 지금 우리 시에서 관리하는 도서관이 지금 총 몇 개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지금 위탁 2개소 하고 해 가지고 큰 도서관은 7개, 그다음에 작은도서관 5개 해서 12개입니다.
○양진오 위원 공공도서관 시간 운영 연장하면서 위탁하는 데는 지금 관리 안 합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위탁도 같이 합니다.
○양진오 위원 위탁도 같이 연장합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양진오 위원 이 리스트에 빠져 있어 가지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위탁도 8시까지 하고 열람실은 10시까지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예. 안 그래도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 중앙도서관 리모델링사업 들어갔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양진오 위원 지은 지가 보자 얼마 됐노, 중앙도서관이.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저희들이 만 32년 됐습니다.
○양진오 위원 30년 좀 넘었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94년 2월 15일 날 개관했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예. 우리가 뭐 20년, 1~20년 전에 지은 도서관은 조용하게 학습하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맞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런 도서관 위주로 다 지었는데 이후에 짓는 최근 10년 이후에 이래 짓는 도서관들을 보면 시민이 참여하는 도서관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맞습니다.
○양진오 위원 함께하는 그런 도서관으로 많이 바뀌고 있거든요. 그러면 바꿔서 얘기하면 그 이전에 지은 도서관은 중앙도서관처럼 이래 큰돈 들여서 하는 리모델링이 아니라 작은 리모델링을 통해서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저도 동의합니다.
○양진오 위원 현실에 맞게 좀 바꿔 나가야 되거든요. 사실 우리 독서할 수 있는 그런 독서실이라든가 이런 공간만 방음시설을 충분히 잘해 주면 저는 다른 공간은 열린 공간으로 사용해도 충분히 된다고 보거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저도 동의합니다.
○양진오 위원 동의만 하지 말고 그런 부분을 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서 예산이 필요한 부분들을 함께 고민해 달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안 그래도 저희가 이제 중앙이 올해 만 32년 됐거든요. 그래 가지고 중앙도서관을 이제 개관하고 나면 저희가 이제 남아 있는 도서관들을 순차적으로 인동은 지난해 한번 개관, 다 리모델링 했거든요, 그린리모델링 하면서. 그래서 그다음에 이제 상모가 이제 제일 오래된, 그전에 봉곡·선산도 있긴 있네요. 어쨌든 봉곡 같은 경우도 내부적으로 조금씩, 조금씩 리모델링 좀 했고 선산도 좀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어떤 건물 상태를 보고 그래 이제 리모델링 해 나갈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제가 봐서는 전체적인 리모델링 하려고 하면 큰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맞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렇게 하지 말고 방음장치만 잘되도록 해 가지고 다른 공간들은 좀 더 아이들까지 와서 함께 도서관을 놀이터화 할 수 있는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만들어 주면 좀 더 많은 분들이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지 않나 그래 싶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감사합니다.
○양진오 위원 예, 이 부분은 개선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양진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구미시 지역서점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있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이상호 위원 여기 보면 지역서점 우선 구매 등 경영 안정에 대해서 추진사업 중에 있는데 지난 업무 보고할 때 자료 요청했는 것 중에 도서구입 내역을 보면 스물세 군데가 있는데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맞습니다.
○이상호 위원 새로 신규로 세 군데 있고 이게 금액이 좀 그래요. 치우치는 데 치우치고 ´23년도에는 아예 뭐 거래를 안 했는 집도 있고 지금 이렇게 스물세 군데가 좀 비슷하게 나눠져야 되는 거 아닌가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맞습니다.
○이상호 위원 근데 올해도 보면 많은 데는 많고 적은 데는 적고 왜 이렇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저번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지역서점의 도서구입비를 도서구입을 저희가 이제 그 담당자분이 조금 이렇게 굉장히 좀 비슷하게 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고 예를 들면 올해 기준으로 예를 든다면 조금 다른 서점에 비해서 A라는 서점이 좀 적게 된 경우에는 그전에 조금 더 지금 그러니까 3년 정도 한 2~3년 기준으로 해서 평균이 같이 가게 하려고 굉장히 신경을 쓰고 집행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어떤 한 해 치만 보면 왜 A라는 업체는 이렇게 좀 적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이상호 위원 부서에서 준 자료입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예.
○이상호 위원 이게 3년 치, 4년 치까지 예상해서 했는 것 같아 보이는데 1억 7,000 가져간 데가 있고 1억 선 가져간 데가 있어요. 지금 조정 중이라 하더라도 금액이 차이가 많이 나잖아요? 책의 이윤이 몇 프로입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그거는 저희는 어쨌든 10% 선에서 납품을 받고 있고요
○이상호 위원 예, 똑같아요. 어느 지점에 어느 서점에 하더라도 데이터만 주면 바로 배송되잖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아, 그렇죠.
○이상호 위원 그러니까요. 이게 뭐 선택의 여지가 없는데 이게 비슷한 금액으로 배분하는 게 어렵지도 않아 보여요, 제가 볼 때는. 어려울 일이 아니고 주문하고 배송은 따로 하잖아요, 다른 분이? 이게 주문하는 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납품 말씀하시는 거죠?
○이상호 위원 그렇죠, 납품. 이렇게 데이터 주면 이 서점에서 직접 배송하지는 않잖아요? 출판사 내지는 뭐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도서관
○이상호 위원 서점에서 받아서 직접 다 전달하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왜냐하면 도서관
○이상호 위원 전달하더라도 이게 서점마다 우리 도서관에서 필요한 목록 주면 구입하는 거는 어려움이 없잖아요, 서점마다? 어려움이 있나요? 이 집이나 저 집이나 우리가 주문하는 내역 주면 다 해낼 수 있잖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그렇죠. 요즘
○이상호 위원 그러면 금액을 비슷하게 안배해 줘야 되는 거 아닌가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뭐 저희들 그 부분은 늘 구입하면서 신경을 쓰고 하는데
○이상호 위원 신경 쓰는데 데이터가 이렇게 적나라하게 나오잖아요? 왜 이래 차이 나는지 질문드리는 겁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그 부분은 이제 저희가 계속 하는데 이제 그때그때마다 또 조금 상황이 또 아마 있었던 걸로 제가 다 기억은 못하겠는데 그렇게 되면 저희가 ´27년에는 또 이제 좀 적게 줍니다. 아까
○이상호 위원 아니요. 지금 당장 ´26년 집행 예정액에서 이거 비슷하게 맞출 수 있다고 판단돼요. 할 수 있잖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그렇죠.
○이상호 위원 그래 하면 될 일을 이게 왜 차이가 나게 이렇게 하시냐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저희가
○이상호 위원 ´25년도 데이터가 6,000만 원, 어떤 데는 1,000만 원 이렇게 차이가 하여튼 맞춘다고 보면 ´26년 집행 예정액을 전체 신규 세 군데 빼고는 충분히 저는 가능하다고 봐요. 수치의 문제거든요, 성의의 문제고. 이게 조례까지 있어서 지역서점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우선 구매하도록 하고 있는데도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맞습니다.
○이상호 위원 이거는 도서관에서 조금만 신경 쓰면 된다고 봐요. 이게 그 서점마다 매출의 몇 %를 차지할지 모르겠는데 골고루 하도록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한번 제가
○이상호 위원 시정을 하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돌아가서 한 번 더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다음에 아까 동료 위원이 질문드린 게 있는데 경북교육청 구미도서관 이전 건립 이거 있잖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이상호 위원 이거 지금 이전이랑 지금 중앙도서관이랑 동시에 진행되고 있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지금 그 일정상으로는 저희는 ´28년, 이제 개관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는 현재 ´28년 9월로 예정하고 있고 구미도서관은 ´29년 4월 상반기 정도 예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크게는 한 1년까지는 안 가지만 한 10개월 정도는 현재는 차이 나는
○이상호 위원 그 인근에 도서관 이용을 할 수가 없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구미도서관 말씀하시는 건가요? 저희들
○이상호 위원 중앙도서관 지금 리모델링하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구미도서관은 신축이기 때문에 계속 운영을 하고
○이상호 위원 상관없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그렇죠. 도서관은 제가 알기로는
○이상호 위원 중앙도서관만 지금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그렇죠. 우리는 리모델링이기 때문에 저희가 빠져나와야 되고 구미도서관은 신축이기 때문에 장소가 다르기 때문에
○이상호 위원 그럼 괜찮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장소가 다른
○이상호 위원 장소가 다른데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운영 계속합니다.
○이상호 위원 인근에 있는 분들이 이용하는 데 지장이 없냐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우리 중앙도서관은 휴관하기 때문에요?
○이상호 위원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뭐 지장은 있을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근데 사실 구미도서관이 어떤 송정이나 형곡 기준으로 했을 때는 그렇게 반경 그렇게 많이 원거리는 아니고 저희가 그래서 이동도서관을 내년에 형곡동에 좀 대형 아파트 위주로 한번 순회를 할 예정이고 하반기에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그리고 저번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이상호 위원 문제가 없도록 해 주시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구미도서관에 지금 조금 전에 문화재 발굴조사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사유지가 있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그렇죠. 한 필지로 제가 들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거 시작하기 전에 알았나요, 몰랐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그 부분은 또 문화예술과 쪽이라서 제가 우리 도서관은 사실 운영비 건립 비용 60억에 대한 지원 부분이 이제 우리 도서관이 담당이고 예를 들면 뭐 그런 무연고
○이상호 위원 관장님은 이 부분에 대해서 관여 안 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저희 도서관에서 관여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이상호 위원 그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이상호 위원 그럼 누가 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이게 아마 도시계획과, 도시계획과 하여튼 그쪽 건설도시국에 소속
○이상호 위원 그러면 6월 달에 도시계획위원회 이게 상정됐는데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맞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 내용은 아시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그거는
○이상호 위원 어떻게 됐는지.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이거는 지금 정리가 다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다 됐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이상호 위원 사유지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그게 그래 가지고 도시계획으로 이제 이게 들어오는 걸로 그렇게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매입을 하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그게 서류가 다 정리됐는 걸로
○이상호 위원 지주랑도 교통 정리 다 끝났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이게 이제 무연고가 되다 보니까 이제 그 어떤 절차가 도시계획과에서 행정 절차를 마쳤는 걸로 제가 들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이상호 위원 그러면 이게 문화재 발굴조사 말고는 문제가 없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그렇죠.
○이상호 위원 관장님 답변이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그거는 교육청에서 아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교육청에서, 경상북도 교육청에서 문화재 발굴조사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근데 제가 알기로는 지금 아닌 걸로 알고 있거든요. 문화재 발굴조사야 당연히 뭐 하다 보면 알 수 있는데 이 사유지가 지금 도출이 돼서 도시계획위원회까지 거치는 걸로 보여지는데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맞습니다.
○이상호 위원 이게 지연되는 원인 중의 하나잖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그렇죠. 그럴 수 있죠.
○이상호 위원 그러니까요. 다 끝났다면서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무연고
○이상호 위원 조금 전의 말씀으로는 다 끝났다면서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무연고 그 부분이 해결이 됐냐라고 말씀을 하신 것 같아서
○이상호 위원 지연되는 이유 중의 하나잖아요, 이거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그럴 수 있죠.
○이상호 위원 그러니까 뭐 사유지 지출하면 다 끝났다면서요? 무연고란, 무연고인데 어떻게 다 끝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그게 이제
○이상호 위원 행정 절차 밟으면 시간이 많이 걸리잖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그게 이제 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을 해 가지고 이제 됐는 걸로 그래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 부분은 이제 도서관에서 절차를 밟는 부분이 아니라서
○이상호 위원 그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저희는
○이상호 위원 도서관에서는 잘 모르겠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잘 모르겠다는 것보다는 이제 그 결과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상호 위원 알겠습니다. 좀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좀 권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할, 없어요?
그럼 제가 하나만 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위원장님.
○위원장 이정희 지금 제 지역구에 있는데 이게 시립중앙도서관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리모델링
○위원장 이정희 이사하셨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리모델링 말씀하시는
○위원장 이정희 아니 진행 과정.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저희가 이제 9월 11일 다음 주 금요일 날 상모정수도서관으로 이사를 가고요. 이제 저희들이 가고 나면 이제 철거가 들어갑니다. 들어가고 저희가 이제 내년에 이제 공사를 시작을 해서 철거 들어가고 나면 공사가 이제 철거 공사 끝나면 건축 공사가 들어가고 그러면 저희가 ´28년 한 3~4월쯤에 준공을 해서 이제 개관 작업을 한 3~4개월 하고 ´28년 9월쯤에 개관 예정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그러면 그 직원들은 어떻게 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저희가 이제 현재 중앙에 있는 그 팀이 세 팀이 있거든요. 관리팀, 사서팀, 독서진흥팀, 그리고 저하고 상모정수로 가고요. 왜냐하면 휴관을 하더라도 사서팀 같은 경우에는 고유의 또 업무가 있습니다. 저희들 경상북도랑 해야 되는 업무는 이제 사서팀이 도서관 전체 업무를 지금 총괄하거든요, 사서 쪽에. 그래서 같이 가서 하고요. 독서진흥팀은 행사팀이기 때문에 저희가 중앙에 같이 소속이 돼서 하고요. 관리팀은 같이 가야 되고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그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위원장 이정희 그러면 지금 현재 아까도 우리 이상호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불편함을 아까 이동도서관으로 한다 그러셨잖아,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예.
○위원장 이정희 그 부분은 홍보돼 있나요? 동에라든지 이렇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형곡동에 안 그래도 통반장 회의 때 홍보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하고 있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저번에 관리팀에서 한번 그거를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직접 가지는 않았고 동에 보내 가지고 그렇게 안내를 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불편함이 없도록 해 주시고 지금 아까 우리 이상호 위원님이 도서구입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이게 민원이 하나 들어왔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아, 그렇구나.
○위원장 이정희 뭐냐 하면 유령서점이 있다고 하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분들이 자꾸 이제 사업자만 가지고 또 책을 이제 도서구입할 때 발주할 때라든가 이럴 때 지금 하고 있다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사실은 이거 지역서점 인증 조례가 제정된 계기가 이제 서점이 이게 물품으로 들어가서 예를 들면 식당 하는 그것도 그냥 이거를 서점을 하나 넣으면 도서를 넣으면 이게 아마 그 사업자 등록이 같이 되나 봐요. 그래서 결정적인 거는 이제 쭈꾸미, 읽지도 못하는데 쭈꾸미를 운영하는 식당에서 이게 이제 됐는 거죠. 그게 이제 계기가 돼 가지고 조례를 제정했고 저희가 이제 지역 인증 서점 조례 안에 사실은 돼 있거든요. 뭐 구미에서 1년 이상 영업을 해야 되고 또 이제 뭐 불특정 다수로 이제 도서를 판매를 해야 되고 소매업을 해야 되고 그런 저희가 규정이 그 조례 안에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이제 신청은 누구든지 할 수 있는데 허가를 위해서 이제 그 담당 팀에서 팀장님하고 담당자가 실사를 나갑니다. 나가서 그렇게 하기 때문에 아까 말씀하신 뭐 유령서점이 뭐 저희들의 지역서점에 들어왔다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유령서점이 들어온 것도 있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있고요?
○위원장 이정희 예, 그리고 또 책을 이제 우리가 품목을 정해 주잖아요, 책 이름을?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위원장 이정희 품목을 정해준 책을 우리 도서관에서 이제 뭐 뭐 뭐 달라 그랬을 때 안 주고 있다는 거지. 그 품목이 정확하지 않다는 거예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저희가 보냈는
○위원장 이정희 예, 예. 무슨 전집을 하라고 해도 그 전집을 넣지 않아도 도서관에서 관리 감독이 안 된다, 이렇게 지금 들어와 있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목록
○위원장 이정희 예를 든다면 그 책을 도서관에 가서 지금 현재 그 책이 있는지 확인하면 없을 것이라고 얘기해요, 그거에 대한 부분에 대한 거.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를 들면 A라는 도서를 우리가 이제 A라는 업체가 이제 우리 구매해 달라고 넘겼는데 서점에서 그 책을 납품을 안 했단 말입니까?
○위원장 이정희 예, 납품, 아니 납품했다고 리스트는 올려져 있는데 실질적으로 납품하지 않았다, 가서 그 책을 찾으면 그 책이 없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그런 경우는 뭐 제가 알기로는 사실 없는 걸로 알고 있고 왜냐하면 저희가 이제 납품을 목록을 체크하고 다 리스트도 보고 체크 다 하거든요, 직원들이. 없다는 얘기는 제가 봐서는 대출 됐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우리가 저희가 이제 이게 오픈하기, 열람하기 전에 직원들이 한 번 더 이렇게, 이렇게 마크나 이렇게 확인하기 위해서 사서 제한으로 걸어 놓습니다. 그러면 그걸 다 풀려야 열람이 되고 검색이 됩니다. 그래서 그 얘기하신 분은 아마 제가 볼 때는 그런 케이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목록을 그걸 다 납품할 때 검수 다 하거든요.
○위원장 이정희 예, 그런 부분이 안 생기도록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관리감독 철저를 권고 드리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시립중앙도서관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90분간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시 30분에 감사를 선포하겠습니다.
(12시06분 감사중지)
(14시03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정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예술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증인 선서를 받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 관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문화환경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을 하고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4일
문화예술회관 관장 김종미
(김종미 문화예술회관장, 선서문을 이정희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이정희 관장님께서는 발언석에서 간단하게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 관장 김종미입니다.
평소 저희 문화예술 업무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아껴 주시는 이정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저희 문화예술회관은 다양한 문화 공연 및 전시 기획으로 시민들이 만족하는 문화도시 구미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미흡한 점에 대한 고견을 주시고 면밀히 보완하여 보다 나은 정책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문화예술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화 위원 예, 위원장님.
문화예술회관은 2권 1,191쪽부터 1,261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장 이정희 예, 김현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현경 위원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페이지 1,192페이지에 보면 지난 행감에 지적했는 시설 노후화 개보수 비용이 지속적으로 발생돼서 건물 신축 또는 종합계획을 수립해서 이렇게 보수하라 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죠? 거기에 대해서 질의 한번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저희가 문화예술회관이 ´89년도 12월 달에 개관됐습니다. 지금 한 37년 정도 됐는데 저희들이 크게 개보수한 거는 ´22년도 대공연장 개보수를 했었고요. 또 ´24년도에 우리 전시관을 또 개보수를 했습니다. 그래 마지막 남은 부분이 소공연장인데 소공연장 개선을 위해서 저희들이 건축 기획 용역을 통해 가지고 어떤 건축 범위라든지 또 건축 예산이라든지 그런 거를 종합적으로 검토는 했습니다. 검토하고 지금 저희들이 3월 달에 도 투자 심사를 의뢰했습니다. 도 투자 심사를 의뢰했는데 저희가 두 가지 건에 대해서 이제 내용을 넣었는 부분이 전체적인 환경 개선과 또 무대 환경 개선 두 가지 부분으로 넣었는데 도 투자 심사에서는 금액이 좀 과다하다, 그리고 이제 한 가지 부분 무대, 기계 부분만 좀 환경 개선을 했으면 좋겠다, 투자 심사에 대한 재검토 사항이 내려와서 저희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조금 더 검토하고 또 환경 개선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좀 노력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현경 위원 그럼 지금 관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건 종합적으로 계획을 이제 짜 가지고 이렇게 이제 계획을 짰다, 이 말씀이시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예. 하고 있는데 지금 마지막에 소공연장 전체적인 37년이 됐으니까 시설하고 또 무대, 기계가 좀 많이 노후화됐습니다. 됐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 도 투자 심사가 재검토 사항이 내려왔습니다.
○김현경 위원 보자, 페이지 1,249페이지에 시설 및 개선 및 보수사업 현황을 보면 ´25년도에 11건,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위원님, 죄송하지만 폐이지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면.
○김현경 위원 1,249.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1,249, 예.
○김현경 위원 ´25년도에 11건 맞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예.
○김현경 위원 예, 그리고 ´26년도에 10건이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예.
○김현경 위원 이 사업은 지금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저희들이 이제 대형 공연장에 대한 시설이다 보니까 저희들이 공연장에는 건축물부터 시작해서 기계, 설비 또 무대, 음향, 장비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따라 부분적으로 보수하는 그런 부분이 있고 저희가 이제 법적인 건물이다 보니까 1년에 반기마다 건축물에 대한 안전 점검도 받아야 되고요. 또 기계 설비에 대한 안전 점검, 또 우리 무대 설비에 대한 안전 점검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 안전 점검을 바탕으로 해서 수리하는 부분도 많습니다.
○김현경 위원 지금 진행 중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진행 거의 우리가 ´25년도는 다 마무리가 됐고 ´26년도도 우리가 건축물 안전 점검 받은 부분에 대해서는 일부 보수할 건 몇 건 남아 있습니다.
○김현경 위원 이 계획서 이거 제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알겠습니다.
○김현경 위원 중장기적으로 계속 이제 수립을 해 가지고 진행하고 있다니까 그래도 마음이 조금 놓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저희들도 이제 법으로 법적인 어떤 정기 점검이라든지 그게 법으로 돼 있기 때문에 점검을 통해서 매번 수리하고 있습니다.
○김현경 위원 지적사항에 대해서 굉장히 잘하고 계시네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감사합니다.
○김현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현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희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희정 위원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관장님 반갑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전희정 위원 예, 안녕하십니까?
저는 문화예술회관 악기 관리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문화예술회관에 피아노, 피아노가 있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있습니다.
○전희정 위원 피아노가 몇 대가 있죠, 총?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피아노가 저희들이 그랜드피아노 스타인웨이 연주용 고급 피아노가 2대가 있고요. 2대가 본관에 2대가 있습니다. 2대가 있고 그리고 소년소녀합창단하고 시립합창단 연습용이 2대가 있고요. 또 강동에도 스타인웨이하고 또 연주용 피아노가 2대 있고 합창단 사무실에 또 연습용이 있고 총 7대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전희정 위원 사무실에?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예.
○전희정 위원 1개가 더 있네요? 그럼 7대, 총 7대네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예.
○전희정 위원 피아노 조율에 대해서 지금 민원이 들어왔어요. 조율이 잘 안 되고 있다, 이렇게.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예.
○전희정 위원 하고 있네요. 그런데 제가 이거를 피아노 조율 수리 유지 관리에 대해서 제가 좀 알아봤습니다. 유지 보수 현황이 업체는 말씀드리고 싶지가 않고 이게 2024년부터 3년간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연 1월에서 12월까지 총 6회네요? 1년에, 아니 두 달에 한 번씩 조율을 하는 것 같은데 이게 제가 알아봤을 때는 6대, 6대, 6대로 구분이 되어 있는데 이게 2024년도에는 6회 했을 때 조율을 했을 때 4,500만 원이 책정이 됐고 2025년에는 5,100만 원이 책정이 됐어요. 그리고 올해 5,200만 원 책정이 됐습니다. 그런데 보세요. 근데 여기에서 보면 업체가 똑같아요. 3년만 보더라도 업체가 똑같아요. 점점 돈은 예산 집행은 굉장히 많아지고 있어요. 올려 주고 있는데 업체는 똑같고 조율 관리가 안 됐다고 민원은 들어오고 그런데 이 조율사 자격이라는 게 있을 텐데 이 조율사 자격은 또 어떻게 되나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먼저 그 예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서를 보시면 0이 하나 더 들어갔는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연간 피아노 조율비가 한 450만 원, 500만 원 미만입니다, 예산서를 보시면. 예, 그거는 좀 한 번 더 검토 한번 해 주시고요.
그리고 저희가 이제 아까 저는 피아노를 7대라고 말씀했고 이제 위원님이 6대라고 말씀하셨는데 1대 차이 나는 부분은 이제 강동복지회관에 합창단 연습실 피아노가 있는데 그 부분은 사용을 아직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조율 대상에서 뺐는 부분이 있고 6대를 가지고 조율을 하는데 저희들이
○전희정 위원 총 6대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6대를 이제 우리가 계약서에 넣고 하는데 두 달마다 한 번씩 하는데 그 조율사에 대한 부분은 1급 조율사도 있고 그리고 이제 조율에 관한 어떤 지금 하고 계시는 분이 조율 양성 교사 자격증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이 좀 계속 하셨는 부분도 있고 안 그래도 민원사항에 대해서도 저희들 인지하고 해서 전체적으로 그분 말고 다른 분 다른 업체에다가 종합적인 피아노 점검을 다 했습니다. 해서 앞으로는 그런 민원이 최소화할 수 있도록 우리가 이제 피아노 각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세밀하게 관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그럼 지금 현재 이 조율사 이분은 자격증이 그럼 1급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1급은 아니고 피아노 교사, 피아노 조율 교사 자격증을 가지고 계십니다.
○전희정 위원 피아노 교사 자격증만 가지고 있다는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조율, 조율.
○전희정 위원 조율 교사 자격증만 가지고 있다, 보유자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예.
○전희정 위원 그럼 이분 한 분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거 방금 설명해 주셨기 때문에 이거 개선 과정, 이거 이제 알았으면 잘못된 것은 바로 고치고 바로잡고 올바르게 시행해야 될 게 분명하다고 봅니다. 앞으로 이거 개선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알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전희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종화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김종화 위원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저는 강동복지문화회관 관련해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강동문화회관에 참빛도서실이라고 있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있습니다.
○김종화 위원 예, 자료를 보니까 작년에 대비해 가지고 이용객 수가 굉장히 많이 감소를 했더라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예.
○김종화 위원 작년 같은 경우는 일 평균이 71명이고 올해는 40명인데 거의 40% 정도 감소를 했는데 혹시 이유가 있을까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저희가 2017년도 강동문화복지관 개관하면서 참빛도서관이 있었고 우리 도서관 1.2km 이내에 인동도서관이 있습니다. 인동도서관은 저희보다 이제 더 오래 전에 이제 개관을 했는데 올 2월에, 올 2월에 인동도서관이 재개관을 했습니다. 리모델링을 해서 재개관을 하고 환경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오시는 주민들이 그쪽으로 많이 이동을 하셨고요. 그래서 저희들도 이제 우리 참빛도서관이라는 게 이제 우리가 공연장하고 전시실하고 연계된 시설이다 보니 2017년도 개관 이후에 어떤 강동문화복지관이 좀 활성화되는, 부진한 부분은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참빛도서관 활성화를 위해서 도서관이 도서실이 공연장하고 전시실하고 연계해서 시민들의 어떤 문화적인 문화복합공간으로 좀 활성화되게끔 하기 위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서관이 인동도서관도 어떤 일반적인 도서관이지만 우리도 그런 일반적인 도서관을 따라갈 필요는 없고 그 부분에 문화예술 전문 도서관, 도서실 그러니까 도서실이 지금 시민들의 어떤 휴식공간 뭐 도시의 어떤, 도시의 어떤 거실이라는 그런 개념으로 많이 인식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쪽으로 한번 많이 환경을 바꿔 보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종화 위원 예, 안 그래도 제가 가 보지는 못했는데 사진으로 보니까 시설은 참 괜찮아 보이더라고요, 사진으로 봤을 때는. 그 운영 시간이라도, 지금 짧지 않습니까,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예.
○김종화 위원 9시부터 6시까지인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예. 그렇습니다.
○김종화 위원 다른 도서관에 비해, 도서실 기간에 비해서 짧으니까 운영 시간 확대라도 좀 생각을 해 보시는 게 어떨까 싶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예.
○김종화 위원 그리고 자료 제출하실 때 숫자 오류 나신 거는 다음부터 실수 안 하시도록 권고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알겠습니다. 꼼꼼하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부위원장님이 뭐 이렇게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저희들도 도서관 부분에 대해서 많이 고민을 하고 있고 많은 분들이 전국에서 오시면 한번 오셔서 보시면 알겠지만 전국에서 제일 좋은 어떤 뷰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앞에 천생산이 보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오시는 분마다 뷰는 정말 좋다고 말씀하시기 때문에 앞으로 좀 많이 개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종화 위원 잘 살려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김종화 위원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종화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어서 좀 말씀 좀 드릴게요. 강동문화복지회관 잘되고 있나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잘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버스 지금 회전하잖아요? 이제, 그죠? 순환버스 들어오는데 이용률이 좀 있던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저희들은 이제 순환버스 7회 순환하고 있습니다. 7회 순환하고 있는데 기존에 저희들 복지 동에 평생 교육 프로그램하고 연계해서 그 비슷한 때에 내리도록 하고 있는데 제가 뭐 확실하게 그 부분에서 조사 부분은 아직 안 해 봤기 때문에 이용률은 있다고 보는데 그 조사 부분에 그 이용률에 대해서는 한 번 더
○이상호 위원 거기 담당하시는 분이 좀 신경을 쓰셔 가지고 시간차가 좀 안 맞는다든지 아니면 대중교통과랑 좀 조정을 한다든지 그럼에도 불편하면 셔틀버스를 운영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 일단 대중교통 버스를 해 보고 안 되면 셔틀버스를 하자, 이렇게 했었거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예.
○이상호 위원 그래서 지금 그 인근에 아파트에 있는 분들이 차 타기도 애매하고 이용하기가 딱 좀 불편해요. 택시 타기도 뭐 아니고. 그래서 이게 접근성이 좀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같이 좀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하여튼 오시는 분들을 좀 어떻게 하면 좀 접근 가능할 수 있도록 오신 분들만 우리가 신경 쓰겠다 이거보다가 그 이용률을 높여야 되잖아요? 그 부분을 좀 담당하시는 분이 좀 신경 써 주시기를 좀 권고 드리고.
그다음에 우리 문화예술회관에 설문조사하죠, 이용하는 데 대해서?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기획공연이 끝나면 공연에 대한 만족도는 우리가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이게 그 자료에 보면 구미 사회조사 결과보고서 이 자료에 보면 경상북도보다 낮아요, 만족도가. 그런 부분도 좀 살펴 주시기를 좀 권고 드리고. 그다음에 오신 분들만 조사를 하잖아요? 그럼 이용하지 않는 분들 그분들에 대해서 우리 시민들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해야 되지 않을까, 물론 뭐 담당 부서 담당 소관하는 업무도 바쁘긴 한데 어떻게 하면 우리 예술회관을 좀 많이 이용할 수 있을까라는 부분도 좀 고민을 해야 될 때가 안 됐는가 싶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저희들이 2018년도에 그때 제가 공연기획팀장으로 있을 때 시민들을 대상으로 표본 1,000명 이상 정도 해서 읍면동 위주로 해서 이제 표본조사를 한번 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중점적으로 했던 부분들이 시민들이 선호하는 공연이라든지 그런 주안점으로 둬서 했는데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그 부분 참고해서 그런 부분만 아니라 시설 이용이라든지 그런 부분 넣어서 한번 전체적으로 한번 설문조사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좀 그 부분에 대해서 오신 분들 만족도도 중요하지만, 그죠? 조금 전에 말씀하신 그런 내용으로 좀 준비를 해서 예산을 세워서라도 좀 진행해 주실 것을 권고를 좀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강동문화복지회관 조금 전에 얘기하다 말긴 했는데 민원 문제 그 해결이 좀 제가 보면 큰 문제없어 보이는데 계속 민원이 똑같은 민원이 계속 일어나는 부분에 대해서 관장님이 좀 신경을 쓰셔서 뭐 어쨌든 불편하니 민원이 들어오는 것 같아요. 아니면 법적 자료를 충분히 가지고 이해를 시키든지, 문제가 없다면. 그게 계속 똑같은 민원이 계속 들어오는 게 저한테도 들어오고 하는데 좀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러면 제가 관장님한테 하나 여쭤볼게요. 우리 2025년도 박세채 의원이 행정사무감사에서 얘기한 오페라 공연 다양한 공연을 넣어 달라고 하셨죠? 보니까 오페라는 2회에서 3회로 늘렸네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근데 보니까 다른 거는 또 아동극은 또 줄어들었네. 아, 이거는 늘었고 창극은 하나도 없고 다양한 건 아닌 것 같은데 공연 왜 이래 됐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보시면 이제 저희들 창극 같은 경우는 그 당시에 이제 우리가 기획으로 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있었고 이제 저희들 나름대로 기존의 오페라라든지 또 콘서트, 또 시민들이 좀 선호하는 공연으로 다양화를 추진했습니다. 창극 같은 경우는 선호도가 좀 낮고 콘서트 이런 부분에 선호도가 높아서 그런 쪽으로 조금 비율을 좀 높였는 그런 사항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근데 우리가 지금 현재 저출생으로 굉장히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 가족 뮤지컬 같은 걸 좀 많이 좀 넣어 주셔야 돼, 다양하게.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안 그래도 어린이 뮤지컬 이번에 했는데 가족 동반해서 보통 공연은 이제 부부 2인으로 많이 오는 경우가 있고 아동극 같은 경우는 가족 4인 동반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그 부분은 알고 있기 때문에 가족 연극이라든지 뮤지컬 이런 부분 많이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또 특히 이제 가족 공연이나 뮤지컬이라든가 보게 되면 가격이 좀 싸야 된다는 거 그거 제가 계속 말했죠, 공연비가 비싸다는 거? 구미가 제일 비싸요.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죠? 김천 9,000원, 구미 30,000원 이거 문제도 조금 해결할 수 있는 게 좀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권고 드리겠습니다.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춘남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구미시립청소년교향악단 추진 현황이 여기 떡 올라와 있네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김춘남 위원 고생 많이 하셨죠? 제가 우리 앞에 앞에 관장님부터 관장님 한 다섯 분은 거쳐간 것 같은데 우리 관장님이 지금 해 주고 계신데 창단일이 10월 정도로 돼 있는데 어때요? 준비가 다 되어 갑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저희들 안 그래도 9월 2일 날 예술단 운영위원회를 통해 가지고 의견을 청취했고요. 청취했고 이번에 추경에 예산이 올라가 있습니다. 2억 1,000만 원 정도 올라가 있는데 그 추경 예산이 확보되면 바로 이제 지휘자 선발부터 시작해서 단원 선발 정도 하면 10월 달 안에는 창단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저는 돈이 엄청 많이 들어가는 줄 알았습니다, 이거 청소년교향악단 하는 데. 그래서 어려운 줄 알았더니만 2억 1,000만 원으로 되겠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지금 저희들이 10월 달 창단이기 때문에 인건비 부분은 3개월 정도 책정을 했고요. 그리고 단원들 악기 부분들도 올해 쓸 수 있는 기본적인 악기만 사고 또 나머지 필요한 악기는 지휘자님하고 오케스트라 단원이 어느 정도 좀 활동하다가 보고 필요하면 추가로 구입하는 비용은 또 내년도 예산으로 하는 걸로 했고요. 또 지금 시급한 거는 이제 강동 청소년 문화복지관에 기존의 전시 창고라든지 그런 부분을 악기 보관실 또 기존의 또 사무실을, 기존에 있는 사무실을 무용단 의상실로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 사무실로 사용하려면 무용단 사무실을 좀 개보수해서 다른 데로 옮기는 부분 그런 시설비가 좀 올해 추경에 들어가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춘남 위원 그래 이렇게 하면 되는 걸 강동문화복지회관에 할 수 있는 걸 그렇게 장소 없다고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그전의 분들도 노력을 하셨는데 이거보다 좀 더
○김춘남 위원 계속 미뤄왔는데, 계속 미뤄와서 제가 강동문화복지관에 할 수 있게 또 우리 과장님이 해 주셔서 행감기간이지만 또 어려운 일을 또 여러 관장님 중에서 우리 관장님이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별 차질 없이 잘 창단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이거 덧붙여서 우리 시립농악도 준비를 했었는데 우리 관장님 들어오시고 들은 바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안 그래도 지금 관내 농악 관련 그런 분들이 많이 활동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런 부분들은 전체적인 어떤
○김춘남 위원 아니 그게 아니고 우리 무을 시립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농악단.
○김춘남 위원 농악을 우리 지역구에 양진오 위원장님 계신데 부의장님 계신데 그때 같이 준비를 했었거든요. 그렇게 준비가 이게 엄청 오래 준비한 것이어서 제가 같이 혹시 알고 계신가 한번 물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안 그래도 지금 제가
○김춘남 위원 알고는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제가 인지는 하고 있지만 그런 부분들이 여러 가지 사항으로서 추진 안 된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일단 그런 추진 방향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다시 한번
○김춘남 위원 우리 양진오 부의장님 하고 잘 의논하셔 가지고 같이 좀 같이 창단을 그것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김춘남 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춘남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기관에서는 오늘 행정사무감사 시 도출된 문제점이나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 감사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감사는 9월 7일 월요일 10시에 시작하여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구미도시공사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국, 시립중앙도서관, 문화예술회관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금일 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4시26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8인)
- 이정희
- 김종화
- 김춘남
- 김현경
- 양진오
- 이상호
- 이정호
- 전희정
○출석전문위원
- 이덕진
○피감사기관참석자
- * 문화체육관광국
- 국장박은희
- 체육진흥과장김혜선
- 체육진흥팀장김준섭
- 위생과장김은희
- 위생정책팀장박병호
- * 시립중앙도서관
- 관장류정숙
- * 문화예술회관
- 관장김종미
○회의록서명
- 위원장이정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