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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기획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2026.09.10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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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평생학습원,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동 행정복지센터, 구미도시공사, 최종 정리


일 시 2026년9월10일(목)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위원장 김정도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 감사 대상은 평생학습원,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동 행정복지센터 및 구미도시공사이며 감사 종료 후 결과 보고서 작성을 위해 그동안 감사 내용을 최종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진행은 이전과 같은 방법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감사 중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개선·권고를 분명하게 구분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증인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원장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면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10일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김현주 평생학습원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김정도 예, 수고하셨습니다. 발언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평생학습원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원장님, 소속과 성명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평생학습원장 김현주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윤경 위원 예, 안녕하십니까?

부위원장 박윤경 위원입니다.

진행에 앞서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 정리를 위해서 감사 중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개선·권고를 명확히 구분하여 한 번 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은 2권 1505쪽부터 1575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장진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진호 위원 예, 위원장님 발언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현황에 대한 질의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장진호 위원 감사 자료 1520쪽을 보시면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평생교육 활성화 공모에 2025년과 2026년 2년 연속으로 미선정되었습니다.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장진호 위원 향후 추진 계획에 결과 분석 및 지속 대응이라도 좀 뭐 결과 분석을 좀 해 가지고 2년 연속 떨어진 이유를 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 저희가 이제 공모를 했는데 '25년, '26년 다 이제 공모에 이제 미선정되었습니다. 미선정된 사유는 대체로 시군 위주로 하고 또 지역 안배가 있었고 그리고 또 인구 소멸 지역에 먼저 우선 배정되는 그런 게 있었습니다. 그래 구미시는 다른 시도에 비해 가지고 사실은 비문해율도 낮은 편이고 또 인구 감소 지역이 아니고 해서 공모에 떨어졌습니다.

○장진호 위원 이게 2년 연속으로 떨어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뭐 이해가 덜 가긴 하는데요. 첨단 IT산업이라는 구미시의 정체성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이 지역 자원 특성을 고려한 특성화 프로그램 계획을 제대로 세워서 2027년도에는 선정될 수 있도록 좀 구체적으로 이래 방안을 가지고 계시는가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올해 같은 경우에는 내년도에 정부 예산도 지금 많이 증액이 되는데 거기에 정부의 지침도 국가평생교육원에 올해보다는 더 많은 예산을 배정할 계획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도 경상북도 평생진흥원하고 구미시 뭐 포항시, 도내 큰 시하고 이제 협업을 해서 경상북도에 국가 공모사업을 가져오도록 대응을 해 나가겠습니다.

○장진호 위원 예, 2025년, 2026년 연속으로 떨어졌는데 좀 더 보완을 할 건 하고요. 좀 구체화시킬 건 시키고 조금 더 이래 대책을 강구해 가지고 2027년도에는 꼭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장진호 위원 예, 권고 의견드리겠습니다.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드립니다.

원장님 노고가 많으십니다.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 지금 평생학습원에 보면 주로 교육이 취업 아니면 그 취미 교육, 취미 교육이 거의 몇% 차지하죠?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거의 취미하고 그런 교육이 대부분 차지합니다. 왜냐면

○김영태 위원 취업 관련해서는 한 몇% 정도 되나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취업 관련해 가지고는 저희가 저희 구미시 관내에 3개 대학교가 있지 않습니까. 금오공대·경운대·구미대 거기 특성을 살려 가지고 취창업을 하는 그냥 대학 특성화 프로그램 사업도 두 꼭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아, 두 꼭지 하고 있고?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예.

○김영태 위원 그러면 재취업 관련해서는 예를 들어서 퇴직한 사람들.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퇴직자에 대한 거는 저희가 뭐 따로 관리하는 거는 없고 대학교에 통해 가지고 재취업할 수 있는 그런 거를

○김영태 위원 그래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요. 이제 정년도 공무원들도 정년을 지금 65세로 연장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맞죠, 그렇죠?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김영태 위원 그리고 우리 시에 퇴직하는 우리 5급 공무원도 뭐 6급 공무원들도 많이 계시지마는 거의 다 사실 요즘은 이제 사실 수명 연장도 지금 80세, 90세로 늘어날 정도로 매우 건강하게 지금 지내고 계십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분들도 거의 다 토목직에 있는 분들은 재취업을 거의 다 합니다. 하는데 행정직인 분들은 거의 다 사실 재취업을 못 하고 계세요. 그래서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은 어느 대기업에 퇴직을 하고 나면 구미에서는 우리 퇴직자들에 대해서 무관심하다, 구미에 그대로 안주를 해야 될는지 아니면 고향으로 돌아가야 될는지 이거를 고민하고 있다, 그래서 평생학습원의 교육 내용을 이래 들여다봐도 우리 퇴직자에 대한 교육이 없다, 재취업을 할 수 있는 그런 교육들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얘기가 있어요. 여기에 대해서 한 말씀 좀 해 주시죠.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보통은 이제 재취업에 관한 그 주무 부서는 일자리경제과에서 전담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평생교육의 목표는 시민들에게 균등한 평생교육 기회를 하고 언제 어디서나 이제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하고 자발적인 학습이 이루어지는 게 목적인데 요즘 같은 경우에는 이제 뭐 100세 시대다 보니까 많이 하니까 본인에 대한 역량 강화를 위해서 평생학습원에 많이 오십니다. 그래서 저희가 개인적인 취미 활동을 하는 게 대부분이지마는 구미대학교에 일자리 연계형으로 해 가지고 굿잡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 사업 같은 경우에는 올해는 저희가 병원 동행 매니저 생활 지원사업을 했고 또 생성형 AI 활용 전문가 양성하고 해서 수료 인원은 한 98명이지만 취업은 17명 이제 했는 결과가 있습니다. 앞으로 점점 또 이런 분야를 또 확대해 나가서 이제 60이 지나도 요즘은 뭐 평균 기대 수명이 100세, 120세 되니까 우리 구미 지역에서 취미 활동을 하면서 재취업할 수 있는 학습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그래서 그런 좀 사업들을 좀 종목을 취미 쪽에서 조금 전향해도 안 괜찮겠나. 취미는 사실 지역의 동별로도 많이 배분을 하잖아요, 그죠?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저희가 정기 과정은 평생학습원에서 하고 읍면동에 25개 읍면동은 근거리 평생학습이 이루어져야 되기 때문에 읍면동 행복학습센터를 통해 가지고 취미 뭐 소양, 운동 뭐 여가 그런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래 그걸 많이 하고 있으니까 취미에 대해서는, 아까 중장년층 재취업에 대한 건도 한 번 좀 반영을 좀 하고 일부는 좀 하고 계시네.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예, 하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래서 이걸 좀 확대 좀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홍보를 좀 많이 해서 퇴직자들한테 우리 구미에 있는 퇴직자들한테 좀 알려줄 수 있도록 해서 그런 교육을 좀 해서 재취업의 길이 좀 열렸으면 좋겠어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적극

○김영태 위원 예, 이거는 권고 사항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유승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승헌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원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지금 저기 행복학습센터 관련해서 몇 가지 확인 좀 하고 싶습니다.

2025년에 우리 행복학습센터 최종 운영 실적이 몇 개 강좌, 몇 명 이수인가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보통은 보면 저희가 읍면동 행복학습센터가 연간 한 240개 강좌에 4,000명 정도 됩니다.

○유승헌 위원 240개에 4,000명 정도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예.

○유승헌 위원 그죠, 제가 근데 지금 우리 행정사무감사 본 자료를 보니까요. 본 자료 페이지 1556페이지에는 122개 강좌 그리고 이수가 2,162명으로 나와 있거든요. 그 답변 주신 거랑 수치가 차이가 나는데 혹시 뭐 기준이 다른지 왜 그럴까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아, 그거는 저희가 '25년도 감사 자료를 낼 때 5월 1일부터 해서 상반기는 빼고 하반기 자료만 넣어서 그렇습니다.

○유승헌 위원 그러면 지금 답변 주신 그 답변에 그 자료 기간은 그러면 언제 언제?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보통 연간

○유승헌 위원 연간?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연간 해서 예, 예.

○유승헌 위원 1년 1월부터 해서 뭐 연말까지?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1년 예, 예, 예.

○유승헌 위원 이게 예산 아, 예산 집행 내역에는 지금 말씀해 주신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그렇죠.

○유승헌 위원 수치가 들어가 있는 게 그 말씀이라는 거죠?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전체 들어가 있고 그 읍면동 행복학습센터 자료 낼 때는 하반기 자료가 들어가 있어서 하반기 자료만 들어가

○유승헌 위원 4월 말까지?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그건 앞에 하고 해서 하반기 자료만 들어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유승헌 위원 그러면은 지금 이제 저희가 예산서에 나와 있는 대로 처음에 말씀 답변 주신 그 수치가 2025년 연간 동안 그러면은 뭐 큰 로스 없이 잘 이루어졌나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예,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조금 저희가 읍면동 행복학습센터가 학습원에 다 못 오시기 때문에 읍면동에 이제 배분을 하는데 저희가 기준은 일단은 이제 면 지역은 머니까 4개 강좌를 주고 있고 읍 지역도 7개 강좌를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 지역 같은 경우에는 1만 이하는 2개 강좌, 1만 이상 2만 5,000 이하는 4개 강좌, 2만 5,000 이상은 7개 강좌를 주고 있는데 지금은 조금 원활하게 이루어져 있고 그래서 내년에 조금만 예산을 증액해서 편성할 계획입니다.

○유승헌 위원 그러면 당초 이제 그 강좌 정확하게는 보니까 235개 강좌더라고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예, 예.

○유승헌 위원 여기 중에서 혹시 뭐 폐강이 됐거나 미운영된 강좌도 있나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보통은 한두 개 강좌 읍면동에서 모집이 안 돼서 못하겠다고 오는 게 있는데 그럴 경우에는 또 읍면동에 물어서 수요를 파악해서 또 배부하고 있습니다.

○유승헌 위원 그럼 최종적으로 그러면 이거 대략 어바웃으로 235개 중에 그러니까 다시 이렇게 배분하고 하는데 그 행위로도 해소가 안 돼서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그런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유승헌 위원 최종 폐강되거나 미운영된 게 있나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25년도에는 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고 '26년도에는 지금 1개 강좌가 있는가 그렇습니다. 거의 다 수요가 다 됩니다.

○유승헌 위원 이 강좌 이렇게 운영하고 나서는 이제 수강한 수강생들 대상으로 뭐 만족도 평가라든지 이런 거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설문조사도 하고 있습니다.

○유승헌 위원 계속하면서 그 지표 활용해서 그다음 해에 또 강좌를 개설할 때 참고를 하시나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예.

○유승헌 위원 알겠습니다. 예, 이거는 그냥 답변이 만족스러워서 이렇게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탕모 위원 아, 예.

○위원장 김정도 예, 이탕모 위원님.

○이탕모 위원 예, 위원장님 발언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장님 수고하십니다.

평생학습원에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 프로그램 많죠?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탕모 위원 여기 보니까 뭐 수도 없네. 하여튼 이거를 뭐 그건 다 좋은데요. 그래 뭐 우리 시민들이 가장 가까이에서 배움에 접할 수 있는 게 저는 평생학습원이라고 봐요. 예, 하여튼 뭐 고생도 많이 하시고 애 잡숫는데 이거 배우면 배웠잖아요. 예를 들어가 뭐 두 달을 하거나 한 달 하거나 이래 배웠어, 그럼 또 그 사람들이 밖에 나가서 경로당이나 어디 뭐 경로당 같은 데 기본으로 하겠지마는 그걸 좀 뭐라 해야 되나, 자랑해야 되나 뭐 왜 내가 배웠으니까 그런 홍보 이런 그런 대책은 좀 세우고 있습니까?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아, 예, 저희가 하면 보통 과정에 보면 또 동아리가 형성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탕모 위원 예, 예, 예, 동아리도 있겠죠.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동아리가 예, 예, 저희가 지금 30개 동아리 운영하고 있는데 그분들이 또 이제 지역 문화행사에 가서 또 자원봉사로 할 수도 있고 재능 기부로 해서도 봉사를 예,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또 그분들이 또 원활히 활동하기 위해서 저희 또 평생학습원에 로비 음악회라 그래 가지고 로비에서 한 1시부터 2시까지 또 연습을 해서 또 이렇게 필드에 나가서 하시라고 그런 것도 마련돼 있고 또 마을평생교육 지도자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양성을 하면 그분들이 지역에 나가서 또 지역 주민들과 함께 예, 예, 본인이 배운 거를 가르쳐 주고 같이 학습하고 하는 그렇게 돼 있습니다.

○이탕모 위원 예, 그래 좀 그런 방안을 쪼매 학습원장님께서 좀 이래 뚫어주면 많은 홍보가 안 되겠나 싶어서 예, 그거 뭐 본인도 좋지마는 또 시로 봐서도 홍보가 많이 안 되겠습니까, 그죠? 그런 루트를 좀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적극 홍보해서

○이탕모 위원 복지관이나 학교, 마을 뭐 사람 이런 데 좀 해 줬으면, 학습하는 뭐 매칭 체계라고 해야 되나, 좀 이래 연결을 좀 해 주시면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학습을 배워서 또 이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예, 예, 그런 시스템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탕모 위원 지금도 잘하고 계시지마는 그걸 좀 더 이래 학습, 자기가 이래 자랑할 수도 있고 같이 이래 놀아줄 수 있는 그런 거를 좀 해 줘, 매칭을 좀 해 줬으면 합니다.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이탕모 위원 예, 하여튼 뭐 지금 추진하고 계신 내용 좀 더 뭐 확대 운영할 수 있는 방안으로 주시기를 권고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잘 알겠습니다.

○이탕모 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지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식 위원 예, 질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평생교육 이용권에 대해서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아, 예, 예, 예.

○김지식 위원 거기에서 간단하게 질의를 한번 하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아, 평생교육 이용권은 저희가 '24년도에는 장애인들만 대상으로 해서 평생 이용권을 이제 배부를 했고 2025년도부터 본격적으로 평생교육 이용권이 일반 뭐 어르신, 장애우 나눠 가지고 이제 예, 했습니다. '25년도 같은 경우에는 그게 홍보 기간이 짧고 그렇다 보니까 또 이렇게 선착순으로 이제 평생교육권 신청을 해서 그렇게 운영한 점이 있었고 '26년도에는 선착순이 아니라 인터넷 모아서 추첨제로 해 갖고 그런 부분을 이제 보완을 했고 이게 일반인데 풀렸다 그래도 우선은 기초생활수급자하고 차상위 계층에 먼저 이제 우선 이제 배부가 됩니다.

○김지식 위원 그래 이제 이 이용권을 이제 받았어요. 받았는데 그분들이 이용 안 하는 사람도 많죠?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있습니다.

○김지식 위원 처음에는 뭐 홍보가 잘 안 되고 이래 갖고 뭐 이용도 그렇고 이래서 한 몇 명 정도가, 여기 자료에 보면 786명인데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그거는 이제 저희가 그 이제 예산에 맞게 분야별로 인원을 배부했는 인원이고 '25년도 이제 집행 내역 같은 경우에 보면 일반은 한 63% 이용을 했습니다, 일반 대상.

○김지식 위원 일반 대상은 63% 했고 그러면 뭐 다른 장애 뭐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노인 어르신 같은 경우에는 47% 했고 장애우 같은 경우에는 23% 이용을 했습니다.

○김지식 위원 그러면 이게 실제 사용자가 그 정도 되는 것 같으면 그럼 미사용자도 있지만 실제 이제 결제 금액은 어떻게 되는가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결제 금액은 35만 원 그 카드에 35만 원 이용권 바우처가 들어옵니다. 그러면 그 카드를 들고 평생교육 이용이 가능한 가맹점에 가서 결제를 하는 시스템

○김지식 위원 그러니까 미사용, 만약에 미사용을 했으면 그 예산은 어떻게 됩니까?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미사용 되면은 그거는 그냥 이제 집행잔액으로

○김지식 위원 그냥 남아 있는 겁니까?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아니, 이제 반납이 되는 거죠.

○김지식 위원 그래 반납이 되는데 그게 반납 비율이 어느 정도 되느냐고 물어보는 거죠.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작년 같은 경우에는 장애우가 좀 낮고 나머지는 한 50∼60%로 했고 한 40% 반납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장애우 작년 같은 경우에는.

○김지식 위원 그러면은 사용하지 못한 경우가 여러 가지 경우가 있을 건데 거기 가서 일단 그 카드 결제를 해야 되잖아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이게 또 장점이 뭐냐 하면 온라인으로도 가능합니다. 전국 온라인 학습 이용이 다 가능하거든요. 뭐 에드웰 이런 데에서 본인이 뭐 배우고 싶다 그러면 신청하면 되고 보통 오프라인만 있는 게 아니고 온라인에서도 평생교육 이용이 가능합니다.

○김지식 위원 근데 실습하고 이런 건 잘 안 되잖아요. 가야 되잖아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그렇죠. 가셔야 되죠.

○김지식 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 실습하고 이런 거는 가야 되는데 이제 예를 들어서 장애인을 봤을 때 이제 뭐 보면 접근성이나 뭐 아니면은 뭐 다른 어떤 그 이용하기 위한 장애가 있을 건데 거리가 멀다든지 또 뭐 그런 것도 있을 거 아닙니까.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그리고 저희가 이제 장애인들이 가장 이용할 수 있는 게 장애인복지관 평생 이용권 이제 가맹점 등록을 하려고 장애인복지관도 이제 협의를 했는데 카드 단말기를 설치할 경우에 수수료하고 유지 비용이 부담이 되어서 예, 저희 이제 장애인복지관이 못해낸 점이 있고 저희도 이런 거를 쓰기에 부담이 없도록 확대해 나가고는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같은 경우에는 지금 한 60 몇% 사용을 했고 지금도 직원들이 사용하시라고 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보다는 사용 비율이 지금 또 높고요.

○김지식 위원 그러면 2억 7,000만 원에 대한 그 예산이 만약에 50% 사용했다면 1억 얼마는 이제 1억 2,000만 원 정도를 남길 수 뭐 남길 수 하는 것도 좀 이상하지마는 하여튼 그 예산은 다시 반납된다는 얘기잖아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거기에 이제 국도비가 국도비 시비가 이제 다 넣어져 있습니다.

○김지식 위원 그러니까 남기는 것보다는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또 그 불편한 부분을 개선해 주는 게 훨씬 더 이용 방법이 낫지 싶은데 지금은 장애인이나 뭐 이래 오지 못하는 분들에 대한 어떤 배려가 지금 뭐 어떤 게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저희는 그나마 그래도 생각했던 부분이 장애인들이 장애인복지관 이용을 많이 하니까 그곳을 이제 바우처 가맹점으로 등록하면

○김지식 위원 그렇죠, 예.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하려고 했는데 장애인복지관에서 그 카드 수수료하고 이용이 부담스러워서 등록을 못했습니다. 그런 부분이 이제 조금 아쉬운데

○김지식 위원 그렇게 하지 마시고 그러면 평생교육원에서 카드 단말기를 만들어 갖고 이동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아니, 저희도, 저희도 이용이 됩니다.

○김지식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이동식 단말기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아, 예, 예.

○김지식 위원 이동식 단말기를 만들어서 그거는 이제 이쪽 소속이니까 이제 장애인복지관하고는 상관없는 거잖아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그렇죠.

○김지식 위원 그러면 거기서 갖다 놔 놓고 거기서 긁어 갖고 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할 수는 있는데

○김지식 위원 거기가 만약에 그 부담스럽다 하면은, 카드 단말기가 설치하는 게 부담스럽다 하면은.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저희 학습원에도 단말기로 해서 다 이용을 하고 있어요.

○김지식 위원 하는데, 하는데 그거는 고정석이잖아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그게 이제 문제가 아니라 이 바우처 이용 가맹점으로 등록이 돼야 되거든요. 저희는 돼 있는데 이제 장애인복지관 안 돼 있으니까 단말기를 이동하고 하고는 상관이 없고 거기서 해 갖고 뭐 우리가 하면 되는데

○김지식 위원 아, 이제 거기서 끊는 거는 아니고?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그렇죠.

○김지식 위원 그러면 그거하고는 상관없네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예.

○김지식 위원 지금 보면은 그 이동 수단이나 뭐 장애인 접근성이나 뭐 안 그러면 교육 기간이 맞지 않는 교육 기간이나 뭐 이런 내용이나 이런 것 때문에 그 이용을 많이 못 할 수도 있으니 그거를 잘 파악하셔 갖고 대기자 만약에 그게 다 쓰지 못하면은 다음 대기자한테 넘어갈 수 있도록 그런 것도 한번, 꼭 그 사람들만 해야 되는 겁니까?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보통은 보면 바우처 사업이 개인한테 이제 배분이 됐으면 그 사람이 이제 그 시기 안에 이제 다 써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저희가 쓰는 거를 이제 독려해야 되는 상황이고 못 쓴 부분에 이제 다른 사람한테 넘어가는 그런 시스템은 아니라서

○김지식 위원 아, 그런 시스템은 아닙니까?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예, 예, 그러니까 다 사용하도록 적극 독려하겠습니다. 다행히 올해는 지금 모든 분야에서 한 65% 지금 사용하고 있고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독려해서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식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윤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윤경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원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박윤경 위원 평생학습 시대다 보니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혹시 이 수강 과정에서 같은 사람이 반복해서 수강하는 경우도 많잖아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많습니다.

○박윤경 위원 예, 새로 참여한 인원은 어떻게 되는지 이렇게 구분해 놓은 자료들이 있을까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저희가 개인별 데이터 시스템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개인별 데이터를 이렇게 관리하면 개인 정보 침해 우려도 있고

○박윤경 위원 개인 정보를 관리하라는 얘기가 아니라 신규 수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수강률은 저희가 연간으로 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박윤경 위원 예, 신규 수 이렇게?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그렇죠, 그러니까 2026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보면 평생학습 이용하시는 분들도 매번 하시는 분들이 이용을 많이 하는 형편이고 그래서 올해부터는 정기 과정에 1기, 2기, 3기를 운영하는데 1기, 2기까지는 기존에 듣는 분들이 이용을 하고 3기는 최초에 신청할 때는 이제 막아 가지고 신규 분들이 신청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윤경 위원 이게 평생학습원만 그런가요? 아니면 각 읍면동에 하는 교육도 마찬가지인가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읍면동 행복학습센터는 그렇게 운영은 안 하고 있고

○박윤경 위원 하지 않고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자체로 예, 예.

○박윤경 위원 그럼 제가 좀 궁금한데 읍면동에서 행복학습센터 프로그램 운영을 하는데 인기가 상당한 걸로 알아요. 왜냐면 이제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으니까 그죠.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박윤경 위원 그런데 이건 신청을 어떻게 받고 있죠? 시스템이 어떻게 되나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그거는 이제 읍면동에서 읍면동 평생학습 담당자에게 예, 신청해서 듣고 있습니다.

○박윤경 위원 최종 관리는 우리 원장님께서 하시는 거 아닌가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최종 강사료하고 인원하고는 저희가 관리를 합니다. 학습자 모집하고 과목 선정은 읍면동에서 하고 있습니다.

○박윤경 위원 제가 이렇게 주변에서 얘기를 들어보니까 이게 그러면 각 읍면동에 해당 주민만 들을 수 있게 돼 있어요? 아니면 인근 주민도 들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아니, 저희로 봐서는 인근 주민이 왜냐하면 이게 다 시비로 나가는 사업이기 때문에 인근 주민들이 다 들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박윤경 위원 그렇게 저도 알고 있는데 왜냐면 모든 사람들한테 혜택을 줘야 하니까. 그런데 이제 우리 동 아니면 안 된다, 이런 민원이 종종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예.

○박윤경 위원 이거는 어떻게 관리할 수 있을까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그거는 뭐 큰 틀에서 봐야 될 것 같은데 읍면동 행복학습 사업이 저희 다 전체 이제 시비하고 도비 조금 지원되는데 인근 주민도 다 들을 수 있게 하는 게 원칙입니다. 그리고 뭐 하는 거는 그래도 내가 도량동에 살지마는 뭐 지산동이 더 가까울 수도 있고

○박윤경 위원 그렇죠, 경계에서 사실 수도 있고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예.

○박윤경 위원 그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그런데 그러면 각 읍면동에다가 관리하시는 분께 인근 주민도 충분히 받을 수 있게 그런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예, 그렇게 안내하고 있습니다.

○박윤경 위원 근데 아직 민원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뭐 인기 있는 노래 교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이쪽도 똑같이 두 번 이상 수강하면 신규 인원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하나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신규 인원보다는 그 신청하면 다 들을 수 있게 예, 하고 있습니다.

○박윤경 위원 제 말은 중복해서 수강을 뭐 3개월, 4개월 계속 듣는 분도 계실 거 아니에요. 한 과정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중복에 대해서는 예, 관리하지는 않고 있어요.

○박윤경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노래 교실을 나도 듣고 싶은데 못 들어가는 경우가 있을 수 있잖아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박윤경 위원 하니까 이제 학습원에서도 관리하듯이 각 읍면동에서도 한 번 들었던 분들은 다른 분에게 좀 혜택이 갈 수 있도록 그렇게 관리를 해 주시고 인근 주민들도 가까운 곳에서 들을 수 있도록 그렇게 관리를 한 번 더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잘 알겠습니다.

○박윤경 위원 예, 권고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유승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승헌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저는 앞에 저희 장진호 위원님께서 처음에 질문해 주셨던 거 제가 짧게 하나만 더 확인하고 싶어서 발언 요청했고요.

원장님 아까 저기 뭐야 우리 지역 평생교육센터 활성화 지원사업 2년 연속 미선정 건에 대해서 이제 쭉 그 답변 주고받으셨는데 제가 답변 듣고 하나 더 여쭤보고 싶어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유승헌 위원 2년 연속 미선정된 이유를 명확하게 지금 아까 설명해 주셨잖아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예.

○유승헌 위원 이게 구조적으로 사업 구조상 이제 채택하는 그게 우리한테 불리한 구조다, 이게 이제 미선정의 주된 이유로 제가 이해했는데 맞나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유승헌 위원 예, 그러면 제가 자, 그런 구조는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외부 요인이잖아요. 자, 이 상황에서 이 상황이 지금 혹시 저기 뭐야 다음 연도에 변경될 여지가 있나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다음에는 예, 다른 사업 아이템을 발굴해서 신청

○유승헌 위원 그러니까 제가 다시 여쭤볼게요. 우리가 이 구조적인 문제 때문에 계속 어떻게 우리가 잘 준비를 했으나 그것과 상관없는 다른 더 큰 구조적인 이유 때문에 우리가 계속 2년 연속 미선정됐는데 이 구조가 '27년에도 '28년에도 예를 들어서 계속 그대로 간다면 우리가 여기다가 아무리 더 열심히 해도 우리 자료가 부족해서 우리 준비가 부족해서는 아닌 거잖아요, 답변대로면.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여건이 예.

○유승헌 위원 그러면 이 구조하에서 계속 이런 행정력을 여기다 투입하는 게 맞느냐라는 질문을 드린 거라서 어떻게 보시는지?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이 아이템 말고 다른 걸 우리가 잘할 수 있는 걸로 해서 이게 뭐 비문해 해서 하는 거는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구미가 비문해율이 낮은 편입니다. 그래서 이제 다른 방향으로 해서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서 내년도에 신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승헌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짚으려고 했던 부분 구조적인 부분을 넘어설 수 있는 준비가 가능하단 말씀이신 걸로 제가 이해하면 될까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유승헌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거는 제가 그냥 격려 말씀드리고요. 꼭 그다음에는 성과로 보여주시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명심하겠습니다.

○유승헌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과장님 이제 이거 그래도 우리 이거 여쭤볼 게 있는데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김영태 위원 이게 대학 협력 직업 능력 특화 과정 이게 지금 감사 결과 주의를 두 가지 받았죠, 두 군데?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예.

○김영태 위원 이 학교 주의를 받은 학교가 뭐 때문에 받았죠?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아, 그거는 저희가 이제 사업 이제 변경을 할 때 저희들한테 이제 사전 협의하고 사전 승인을 받아야 되는데 승인을 안 받고 집행한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이제 주의를 주고 다음에는 저희한테 사전에 협의 받아서 하라고 그렇게 주의를 줬습니다.

○김영태 위원 이런 거 그러면 사전에 좀 감사 역할을 좀 하셔 갖고 하셔야지 이래 주위가 올라와서는 안 되겠다 싶으네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관리 감독을 잘하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좀 주의를 해 주시고 이런 거 권고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김영태 위원 그다음에 또 하나 여기 지금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 강사 채용 문제들이 전부 뭐 적합, 적합 이래 다 나와가 있어요, 그죠?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김영태 위원 이게 강사를 이제 위촉한다든지 이래 재위촉할 때 보면은 부적합 사례는 없었나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왜냐하면 저희가 강좌를 선정하고 강사를 모집할 때 홈페이지 공고해서 모집을 합니다. 그러면 강사 기준이 그 자격증이 있어야 되고 2년 이상 또 실무 경력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분을 모집해서 저희가 1차적으로 서류 선발을 하고 2차적으로 또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서 강사선발위원회를 개최해서 거기서 선정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합할 수밖에 없고 그리고 또 구미시민에 대해서는 강사분들에게 더 우대권을 주고 그렇게 선발하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재위촉할 때는 뭐 크게 문제가 없었다?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예.

○김영태 위원 기다려 보고 또 라이선스가 있는지 없는지도 확인 여부 확실히 한다?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그렇죠, 자격증하고 학력 확인하고 또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2년 이상 강사 경력이 있는 분들로 선발을 합니다.

○김영태 위원 이게 그러면 재위촉할 때는 이제 평가가 우선이지 싶은데, 그죠?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예.

○김영태 위원 그거 어떻게 평가를 하나요, 이 사람들은?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아, 그거는 저희가 이제 매 기수마다 시민들에게 설문조사를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이제 강사에 대한 게 있으면 그런 게 저희가 평가 척도가 돼서 다음에 할 때는 그걸 참고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까지 뭐 특별하게 강사분에 대한 민원이 들어온 적은

○김영태 위원 없었어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특별히 없었습니다.

○김영태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건 뭐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를 들어서 외압이라든지 또 여러 가지 있을 수 있어요. 그 자리에 계시다 보면은 누구를 좀 채용해 달라, 누구를 좀 채용해 달라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그런 부분

○김영태 위원 아마 청탁도 무수히 받았으리라고 생각해요. 그러나 중심에 딱 서셔서 확실하게 좀 강사 문제는 걸러주시기를 좀 그래 좀 부탁드립니다.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잘 알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이건 권고 사항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정도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지식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정도 예.

○김지식 위원 자료 요청

○위원장 김정도 예, 말씀해 주십시오.

○김지식 위원 과장님, 그 '25년도 평생교육 이용권 유형별 선정자하고요. 그리고 실사용자하고 미사용자하고 그리고 수료자하고 총 결제액 그리고 또 잔액 현황을 좀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예, 저희가 수료자에 대한 인적 내역은 안 하고 인원은 나옵니다.

○김지식 위원 그렇죠, 인원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예, 예, 그렇게 해서 자료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식 위원 그리고 뭐 이용했는 숫자 뭐 인원 그리고 또 그런 것만 있으면 되니까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김지식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잘 알겠습니다.

○김지식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정도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원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증인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님, 아직 발언석에 착석하지 마시고 서 계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관장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10일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관장 김종우

(김종우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김정도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발언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관장님, 소속과 성명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윤경 위원 예,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은 2권 1593쪽부터 1623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유승헌 위원님.

○유승헌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관장님, 혹시 그 정신 이상자에 대한 개념을 어떻게 두고 계시나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정신 이상자 말입니까?

○유승헌 위원 예.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아무래도 뭐 일반인과 좀 약간 이렇게 뭐 행동이나 정신적으로 좀 이렇게 뭐 차이 있는 분을 뭐 정신 질환자로 뭐 하지 않겠습니까.

○유승헌 위원 뭐 여러 개념이 있겠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유승헌 위원 자, 현재 혹시 그 자료관 홈페이지에 입장 제한 대상에 정신 이상자라고 표기되어 있는 거 아십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알고 있습니다. 예, 예, 예.

○유승헌 위원 혹시 어떤 근거로 알고 계시면 어떤 근거로 표기를 해 두신 걸까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표기를 아무래도 이제 어떤 예를 들면 입장해서 뭐 관람을 할 때 뭐 어떤 다른 분에게 이렇게 뭐 관람에 방해되거나 그런 취지로 해 가지고 제한을 두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유승헌 위원 관람에 방해가 되면 정신 이상자인가요, 그러면?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아니요, 일단 들어와서 이제 어떤 관람할 때 그런 이제 다른 분한테 피해를 주지 않을까 그런 염려에서 제한을 두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유승헌 위원 그러면 합당한 이유가 있을 거라고 지금 보시는 거네요, 그렇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예, 예.

○유승헌 위원 자, 우리 이거 현행 조례 7조에 보면 그 항목이 입장 제한이라는 항목이 있거든요. 거기에 정신 이상자가 표기되어 있나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아, 그건 제가 확인을

○유승헌 위원 저희 이번 정례회 회기 첫 시작할 때 이 상임위 첫날에 저희 한번 뵀잖아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유승헌 위원 그때 저희 그때 왜 오셨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상임위 첫날에

○유승헌 위원 예, 우리 여기 지금 오늘 두 번째 오시는 거잖아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예.

○유승헌 위원 처음 저희 왜 만났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아, 그때는 저희들이 조례 개정 건 때문에 예, 예, 예.

○유승헌 위원 조례 개정하실 때 이 조례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봐도 얼마 안 되는데 혹시 안 보셨을까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아, 그때는 제가 확인을 못 했습니다. 예, 예.

○유승헌 위원 지금 확인 한번 해 봐 주십시오. 이 7조에 있는지 입장 제한이라는 부분이 그 내용이 조례에 있는데 지금 홈페이지에 안내되어 있는 것들이 대부분 조례를 기준으로 조례에 있는 것들을 지금 홈페이지에 안내를 하고 있거든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유승헌 위원 자, 조례에 입장 제한 항목에 정신 이상자라는 게 없습니다. 근데 홈페이지에 정신, 입장 제한에다가 정신 이상자를 명시해 가지고 운영하는 게 지금 맞다고 보세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아, 예, 그거는 좀 예, 아닌 것 같습니다. 예, 예, 예.

○유승헌 위원 지금 조례 이번에 이제 개정 다른 건 때문에 이제 개정 진행하고 계시고 입법 예고 됐잖아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예.

○유승헌 위원 조례를 한번 봐주시길 바라요. 우리 조례 혹시 이거 변화된 히스토리 아세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어느?

○유승헌 위원 조례 최초 개정돼서 중간에 이제 개정이든 이렇게 지금 이번에 개정하는 것처럼 개정이 이루어졌는 뭐 이런 히스토리를 아시냐고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아, 그건 지금 전체적으로 파악을 못 했습니다. 예, 예.

○유승헌 위원 제가 이거 확인해 보니까 최초에 저기 뭐야 '20년도 조례 했을 때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유승헌 위원 입장 제한에 정신 이상자가 있었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예.

○유승헌 위원 아마 홈페이지도 그때 그 기준으로 만든 것 같아요. 그 조례 기준으로는 뭐 맞겠죠, 일단 다른 거 판단 차치하고. 근데 '23년도 조례를 개정을 했어요. 그때 빠집니다. 근데 조례 개정할 때 왜 빠졌는지 혹시 모르시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그건 제가 파악 못했습니다.

○유승헌 위원 그 조례 한번 보시면 부칙에 빠진 이유가 있습니다. 이거 왜 빠졌냐면 부칙상 보면 명확하게 나와 있습니다. 2022년 불합리한 자치법규 정비를 위한 일괄 개정 조례에 따라서 이걸 개정을 했습니다. 자치 정부 자치법규 정비를 위한 일괄 개정 조례인데 이게 아직까지 있다라는 거는 조례를 개정하면서 그 긴 조례도 아닙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데 시간이 얼마 걸리는 조례도 아니에요. 근데 그리고 지금 계시는 맡고 계시는 그 기관 입장에서는 제일 대표적인 조례거든요. 그런데 그 조례조차 지금 제대로 모르신다는 거예요. 제대로 확인을 안 하셨다, 그리고 혹시 홈페이지는 언제 최초 개설했고 이 관련 페이지 지금 입장 제한 있는 그 페이지 혹시 수정 이력이 있는지 이거는 제가 자료 요청드리거든요. 이거 기술적으로 뭐 CMS나 이거 확인하면 가능합니다. 이거는 직접 하지는 않으실 거니까 홈페이지 관리를 대행하는 외주 업체가 있으면 요청하셔 가지고 그 해당 페이지 수정 이력이라든지 그거 제가 확인하고 싶으니까 한번 확인 자료를 요청을 드리고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유승헌 위원 지금 자, 정리를 하겠습니다. 이거 아까 처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시작할 때 불과 며칠 전에 이거 일부개정안 다뤘는데 이때도 홈페이지 안내 사항이랑 일치 여부를 점검을 안 한 거거든요. 이거는 저는 굉장히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자, 그래서 지금 이제 돌아가시면 현장 안내문 제가 지금 홈페이지 안내문만 봤는데 우리 입장 제한이나 이런 것들은 그 기관의 현장에도 보통 그런 것들을 표기해 두는 경우가 많잖아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예.

○유승헌 위원 거기에도 있는지 하여튼 안내에 관련된 모든 현황을 조사하셔 가지고 조례랑 그 외에 나머지 항목들도 조례랑 대조해서 전수 점검을 해 주시고요. 앞으로 조례 제정하든 개정하든 시 홈페이지 안내문까지 함께 현행화하는 절차도 마련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알겠습니다.

○유승헌 위원 이 사항은 제가 시정을 요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유승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관장님, 방금 우리 유승헌 위원님이 얘기해 주신 부분은 되게 합리적이고 또 충분히 검토해야 될 사항이라 생각합니다. 관장님께서 좀 더 살펴보시고 또 조례 개정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꼭 조치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그러겠습니다, 예.

○위원장 김정도 예, 저도 같이 시정하겠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장진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진호 위원 예, 위원장님 발언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

저는 그 입장료 관련해서 질의 좀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에 그 입장료를 받는다라고 명시를 하셨는데 그 행정사무감사 자료 1614페이지 내용 중에 2026년 12월 31일까지 무료 입장 후 이후부터 입장료 유료화 예정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1617페이지를 보시면은 관람객이 2024년도에 10만 1,000명, 2025년도에 약 11만 7,000명, 2026년도에 4월까지 약 3만 5,000명으로 '26년 1/4분기 기준으로 '26년 예상되는 14만 명 방문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볼 것 같습니다. 점차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입장료가 발생한다면 방문객 감소로 인한 경쟁력 약화가 발생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에 대한 혹시 뭐 대책이나 이런 부분들 뭐 강구해 놓으신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습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그러니까 당초에는 저희들이 개관을 하고 이제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 저희들이 이제 12월 올해 31일까지 무료로 했는데 그건 현재 지금 아직 내년부터 이후는 아직 어떤 결정을 아직 못한 상태거든요. 그건 차후에 이제 저희들이 유료로 할지 무료로 할지 올해 지금 12월 전에 결정할 예정입니다.

○장진호 위원 아, 아직 확정적인 건 아니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예, 올해 12월까지만 무료로 지금 돼 있습니다.

○장진호 위원 예, 규정이나 이런 거 뭐 아직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그건 저희들이

○장진호 위원 잡아놓으신 건 없네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그렇죠, 내부적으로 이제 뭐 결정을 해 가지고 그렇게 유료할지 무료할지 결정하도록 돼 있습니다.

○장진호 위원 그래도 이렇게 발표는 하셨는데 수익이 발생되는 거라든가 이 부분에 대해가 구체적인 논의가 없었다라는 말씀입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현재까지는 아직 결정이, 졀정 아직 안 된 상태입니다.

○장진호 위원 아, 결정 자체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논의는 하고 있는 중입니다. 예, 예.

○장진호 위원 논의, 논의 중인가요, 이게 지금?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저희 내부적으로 지금 검토하고 있는 중입니다, 예.

○장진호 위원 근데 여기는 발표 이거 발표했다라고 보여지는 거 아닌가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아니, 지금 무료할지 유료할지 그거 말씀하시는 겁니까?

○장진호 위원 1614페이지 여기 관련 조례 해 가지고 이렇게 올려놓으신 거 보면, 이거 한 번 더 잘 좀 생각하시고요. 거기에 대한 뭐 구체적인 방안이나 규정을 만드셔야 되잖아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예.

○장진호 위원 어쨌든 뭐 수입이 생긴다라면은 뭐 더 정확한 규정을 만드시고 또 시민들한테 더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질을 향상시켜야 된다라고 보이거든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와서 관람할 수 있고 또 좋은 방안이 있어야 된다라고 보입니다. 이거 한 번 더 검토해 주시고 또 활성화 방안에 많이 좀 힘써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알겠습니다.

○장진호 위원 예, 권고드리겠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장진호 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박윤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윤경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예,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민족중흥관 돔 영상관 관련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권고 사항이었죠. 그래서 이제 민족중흥관 돔 영상관을 최신 시설로 했어요. 18억 4,030만 원 투입해 가지고요. 그런데 이제 잘 운영이 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저희들 운영은 잘되고 있는데 좀 관람객 숫자가 저희들이 조금 예, 그런 게 좀 아쉽습니다.

○박윤경 위원 예, 잘 알고 계시네요, 그죠. 4월 말 기준으로 3만 8,989명이 생가를 방문을 했는데 그분들만 끌어와도 엄청 좋을 것 같은데, 그죠. 근데 돔 영상관 관람객은 3,716명밖에 안 된 걸로 나와 있습니다, 그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박윤경 위원 그런데 보통 식당에 손님이 없다고 불을 꺼 놓나요? 그렇지 않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예.

○박윤경 위원 제가 왜 이 얘기하는지 아시죠? 돔 영상관 지금 매 스케줄대로 운영하고 계신가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시간이 1시간 간격이다 보니까 이제 오셔 갖고 이제 그걸 뭐 상영 시간을 못 기다리고 가시는 분이 많이 있는데 저희들이 이제 시간이 정해져 있지만 그 시간이 안 되더라도 이렇게 손님들 단체 손님이나 오시면 저희들 이렇게 관람 영상하는 걸로 그렇게 좀 예, 관람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박윤경 위원 관람객이 없으면 아예 상영도 안 하는 경우도 있지 않아요? 그렇진 않습니까? 신청자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관람객이 없으면 그렇죠, 아무래도 상영을 안 하겠죠. 예, 예, 예.

○박윤경 위원 왜 안 하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아니, 상영을 안 하는 게 아니고 시간 되면 이제 관람객 왔을 때 그때는 이제 상영을 하죠.

○박윤경 위원 예, 근데 신청자가 없을 때는 아예 그 시간에 상영을 안 하나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신청자

○박윤경 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1시에 상영 시간인데 그 시간에 관람객이 없다, 그러면은 상영을 안 하셔요, 하셔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사람 없는 경우는 저희들이 상영을 안 하죠, 이제. 그 한 분이 계속 자원봉사자 한 분 계시는데 그분이 계속 봐 가지고 이제 손님이 있으면 그때 앉아서 상영을 하고 없는 경우 예, 예.

○박윤경 위원 물론 뭐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그러실 수도 있겠지만 제가 생각했을 때는 정해진 시간에 상영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극장에서 상영 시간에 손님 한 분도 없다고 상영 안 하는 거 아니거든요. 예, 그거 개선을 좀 해 주시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박윤경 위원 말씀하신 것처럼 시간이 1시간 단위로 기다리다가 돌아가시는 분이 없도록 짧게 짧게 해서 그리고 그 내용도 좀 다양화해서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게 좀 개선을 부탁을 드립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박윤경 위원 그리고 세미나실이 있죠, 이 세미나실은 대관을 언제 언제 할 수 있나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세미나실은 저희들 이제 근무 시간에 이제 05시부터 18시까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윤경 위원 6시 이후에는 대관을 못 하게 되어 있네요, 그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예.

○박윤경 위원 그럼 주말은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주말도 저희들이 '24년도까지는 했었는데 그 이후에는 이제 그 이제 신청자가 없어 가지고 그때부터 저희들이 이제 예, 예.

○박윤경 위원 신청자가 없어서 그냥 아예 문을 닫는단 말씀이세요? 운영을 아예 안 하신단 말씀이세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그러니까 신청자 들어오면 이제 했었겠는데 이제 '24년부터는 이제 그 신청자 없어 가지고 저희들 운영 안 했는데

○박윤경 위원 아예?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예, 없어 가지고.

○박윤경 위원 그 와중에 2024년 문을 닫고 나서 그 중간에 신청자들이 종종 있었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안 그렇습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그건 예, 예, 확인을 못했습니다. 있었지 않겠나 싶습니다. 예, 예.

○박윤경 위원 이거는 좀 말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그건 저희들이 안 그래도 그전에

○박윤경 위원 누구를 위한 거예요, 이게? 직원들을 위한 거예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아닙니다, 그건.

○박윤경 위원 이거는 진짜 시정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박윤경 위원 그리고 생가 탐방 운영 초등생들 위해서 탐방 운영 현황을 제가 봤습니다. 2025년도에는 6개 교가 되어 있는데 올해는 1개소예요. 왜 어떤 이유가 있나요? 예산 문제인가요? 뭐 때문이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산 문제는 아니고 그게 그전에 이제 체험 학습 중에 교통사고 안전사고 이제 사고가 나 가지고 그게 뭐 이제 학생이 사망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게 최종 이제 2022년도에 이제 그렇게 사고 나 가지고 있었는데

○박윤경 위원 그게 우리 구미 이야기예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아닙니다. 강원도 쪽에 있는 어느 초등학교로 알고 있는데

○박윤경 위원 그죠? 예, 예, 예.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그게 이제 작년, 작년에 최종 이제 2심 결과가 나왔는데 그때 이제 인솔 교사가 책임을 져 가지고

○박윤경 위원 예, 그 내용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그래 가지고 아무래도 저희도 이제 아무래도 어디입니까, 학교나 이제 저희들이 뭐 학교운영위원회고 그 내용 보셨지만 저희들 상담하고 해서도 지금 이렇게 안전사고를 우려해 가지고 인솔 교사님이 책임을 지고 하니까 그런 우려 때문에 참여가 많이 이제 확 줄었습니다.

○박윤경 위원 그럼 홍보는 계속하고 계시는 거예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예, 계속하고 있습니다.

○박윤경 위원 예, 홍보는 계속하셔서 우리 초등학생들도 우리, 우리 가까이에 있는 우리 역사 관련해서 공부할 수 있도록 예, 권고를 부탁드립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박윤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수고하셨습니다.

관장님, 우리 방금 박윤경 위원님이 얘기해 주신 대관 문제 있잖아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예.

○위원장 김정도 이거 상당히 심각하게 받아들이셔야 되는 것 같아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예, 현재 검토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정도 그렇죠, 그러면 실질적으로 지금 화, 수, 목, 금 4일 동안만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만 대관이 되잖아요, 그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위원장 김정도 월요일에 근무하시지만 휴관일이라서 안 열어주고 토요일·일요일에도 휴관일은 아니지만 정기 휴관이라고 안 받아주고 정기 휴관일은 아니잖아요. 그죠, 사실. 근데 지금 구미시청에 그거 통합 저기 예약 홈페이지 들어가면 정기 휴관이라고 적어놨어요. 근데 또 예약 가능 시간은 보면 토요일·일요일 다 된다고 또 적어놨어요. 이거 행정이 이렇게 관리를 안 해도 되겠습니까, 관장님? 말씀 한번 해 주십시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그건 저희들이 행정이 좀 이렇게 뭐 좀 미흡한 점이 있었습니다. 그건 저희들이 이번을 계기로 해 가지고 그렇게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정도 관장님, 제가 한 일주일 전에 일주일 됐나요, 이미 말씀드렸었잖아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예.

○위원장 김정도 그죠, 사무실에서 보고받을 때 이미 말씀드렸는데 아직도 고쳐지지가 않았어요. 이거 고치는 데 얼마까지 걸릴까요? 우리 통합예약시스템 바꾸는 데 얼마나 걸릴까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정확한 뭐 시간 모르는데 하여튼 최대한 빨리 그렇게 뭐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위원장 김정도 그러니까 최대한 빨리 해서 얼마나 걸릴까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하여튼 저희들 최대한 빨리 그렇게 시정토록 부서와 일정을 해서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정도 최대한 빨리가 얼마나 걸릴까요? 관장님이 생각하시는 최대한 빨리는 어느 정도 걸릴까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시간을 정확히 좀 말씀드리기 예, 곤란한데

○위원장 김정도 관장님, 이거 다음 주 주말부터라도 바로 실행하세요, 예?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정도 이거 그렇게 어렵지도 않아요. 정보통신과 연락해 가지고 오픈 시간 열어달라 하면 끝나는 거를 최대한 빨리 한다는 게 지금 행정 미비하고 계신 겁니다. 지금 관장님 예? 시민들 위해서 대관할 수 있도록 한다고 그래 놓고 지금 월요일 정기 휴관에는 닫는다 그러고 토요일·일요일에는 오픈하지만서도 예? 그리고 기본적으로 화, 수, 목, 금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만 대관이 된다 그러면 일반 우리 근로자분들은 언제 이용할 수 있죠? 저는 이거는 대관을 안 받으려고 하는 행정 편의에 굉장히 가깝다, 박윤경 위원님이 지적하신 게 정확하십니다. 이거 다음 주부터라도 주말 예약될 수 있도록 바로 조치해 주시고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예? 야간에도 그죠, 대관할 수 있도록 조치해 줘요. 우리 병원도 보면 수요 야간 진료도 있고 다 있는데 그렇잖아요. 우리 박정희역사자료관 대통령역사자료관에서 예? 지금 초과근무 찍은 거 야간에 찍은 거 분명히 있을 텐데 안 그렇습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예, 시정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근태 다 관리하면 다 나올 것 같아요, 관장님. 심각하게 받아들이시고 우리 역사자료관에서 시민 중심의 행정을 하시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다음 주부터 바로 될 수 있도록 조치 부탁드립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정도 저도 시정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예, 장진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진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아까 질문드렸었는데 입장료 관련 건으로요. 이거 좀 사실 행정사무감사 자료 1614페이지 보시면 아까 말씀드렸는데 이게 그 답변이 좀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다시 한번 여쭤봅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아, 예, 예, 예.

○장진호 위원 이걸 근데 운영 현황을 누가 올렸습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운영 현황

○장진호 위원 여기 1614페이지 보시면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운영 현황 해 가지고 2026년 12월 31일까지 무료 입장하고 이후부터 이제 입장료를 받겠다라고 지금 올려 놓으신 거 아닙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그러니까 이때까지는 현재 무료 입장인데 그걸 저희들이 올해 연말까지 내년 이후에는 어떻게 할지 그걸 내부적으로 다시 이제 결정을 해야 됩니다.

○장진호 위원 그래 입장료까지 여기 써놓으셨지 않습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어디요? 아, 입장료 이렇게 저희들이 규정상 이래 돼 있는데 현재는 저희들이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 이제 무료 입장할 수 있다고 해 갖고 이게 올해 12월 30일까지는 무료 입장인데 내년부터는 이제 어떻게 할지 그걸 저희들이 올해 중에 이제 결정을 해야 된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장진호 위원 아니, 그거를 그래 감사 자료에 올려놨는데 아무 방안도 없이 생각 중으로만 올려놓았으니 제가 좀 답답해서 합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아, 예, 예.

○장진호 위원 자료에 올라와 있는데 그냥 답변을 생각 중입니다라고만 말씀하시니 이 자료를 그러면 안 올리든지 이런 생각, 생각은 생각일 뿐이잖아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그러니까 아직 결정이 아직 내부 검토 중입니다. 이제 내년부터 무료를 할지 입장료를 받을지 이거는 올해까지는 이제 무료 입장 그런 얘기고 일단 요금은 이렇게 규정이 돼 있다는 거고 그런 얘기입니다. 예, 예.

○장진호 위원 좀 이해가 안 가는데 이게 입장료까지 생각을 올려놓으셨는데 아직도 검토 중이면 이런 걸 안 올려야 되죠. 그냥 검토 중으로 올리셔야 되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그러니까 올해 이제 결정을 해야 되는 얘기입니다. 내년부터 이제 무료할지 유료할지 그건 내부적으로 이제 검토 중에 있습니다.

○장진호 위원 일단 잘 알겠습니다. 한 번 더 확인하시고 그 방안이나 구체적인 계획 규정을 만드셔 가지고 보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아, 예, 그러겠습니다. 예, 예.

○장진호 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수고하셨습니다.

관장님, 지금 제가 우리 행감을 오늘 마지막 날인데 제가 오늘 이렇게 발언을 많이 한 적도 없는데 우리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은 행감을 그 자료도 그렇고 우리 장진호 위원님 얘기하신 게 정확하십니다. 예? 그 자료 제출이 좀 미비한 부분도 있는 것 같고 관장님 답변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예? 지금 우리 시민의 대의기관인 의회에 대한 존중이 있는가, 또 너무 행정 편의만 하는 거 아닌가, 우리 본청과 좀 다소 물리적 거리가 있다고 해서 우리 아까 말씀하신 홈페이지도 그렇고 이것저것 관리가 안 돼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지난 우리 회의 때도 예? 조례도 충분히 검토치 못해서 예? 보류되었었죠. 그죠, 관장님?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좀 미비했습니다.

○위원장 김정도 좀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한 두 가지 정도 좀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2관 건립이 지금 어디까지 지금 진행되고 있어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2관 건립 추진은 이제 새마을과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새마을과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예, 예, 예, 구체적인 내용은 저희들이 예.

○김영태 위원 그러면 2관 건립을 하고 나면은 거기에 예를 들어 1관하고 2관의 차별화성을 둘 거 아닙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그거 두는 거 알고 있습니다. 예, 예.

○김영태 위원 그것도 새마을과예요? 그건 아니잖아.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현재까지는 추진을 그거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하면서 저희들이 어떤 뭐 운영상에 좀 협조는 해 주고 있지만 그 상세한 내용은 제가 좀 여기서는 답변드리기가 좀 곤란합니다.

○김영태 위원 상세한 답변 좀 주고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김영태 위원 그래 운영 그럼 계획은 어떻게 잡고 있어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그 계획도 저희들이 구체적으로 지금 파악된 건 없습니다. 예, 예, 그건 예, 예.

○김영태 위원 어떻게 하겠다 하는 것도 좀 답을 좀 주시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예, 그건 저희들이 뭐

○김영태 위원 그다음에 여기 우리 용역비 연구개발비 이제 집행 현황을 보고 있는데요. 지금 관내 업체가 33건이고 관외가 23건인데 그 관외 업체에 구미서도 할 수 있다 하는 업체가 몇 가지가 지금 이래 눈에 보이거든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아, 예, 예, 예.

○김영태 위원 그런데 왜 관외 업체에 이렇게 쏠림 현상으로 일어나는지 이야기를 좀 한번 해 주십시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저희들이 박물관 특성상 이제 그 사업 내용 보시면 관내 업체가 지금 거의 그 내용에도 보시면

○김영태 위원 봤어요, 보고 있어요. 보고 있는데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뭐 어떤 업체인지 말씀을 주시면

○김영태 위원 그러면 이 업체들이 관외 업체들 상세하게 사업명하고 저한테 좀, 사업명이 구미에서도 분명히 내가 할 수 있는 업체가 있는 것 같아요, 이래 보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그런 건 예.

○김영태 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관외로 가 있는데 정확하게 이 자료 내용을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파악할 수 있도록.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그러겠습니다. 예, 예.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박정희 대통령역사자료관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휴식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4분 감사중지)

(11시18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정도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동 행정복지센터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송정동장님께서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증인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송정동장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동장 정성자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10일

송정동장 정성자

원평동장 김미라

지산동장 장영희

도량동장 이상억

선주원남동장 유태란

형곡1동장 강영희

형곡2동장 강명천

(정성자 송정동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김정도 예,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착석해 주시고 송정동장님부터 직제순으로 직위와 성명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동장 정성자 예, 송정동장 정성자입니다.

○원평동장 김미라 원평동장 김미라입니다.

○지산동장 장영희 지산동장 장영희입니다.

○도량동장 정성자 도량동장 이상억입니다.

○선주원남동장 유태란 선주원남동장 유태란입니다.

○형곡1동장 강영희 형국1동장 강영희입니다.

○형곡2동장 강명천 형곡2동 동장 강명천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수고하셨습니다.

송정동 등 7개 동 행정복지센터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윤경 위원 예, 동 행정복지센터는 2권 1627쪽부터 1731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영태 위원님.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드립니다.

우리 동장님들 일선에서 민원과 접촉하면서 상당히 그 고생이 많다는 말씀을 좀 드립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현재 우리 직원들이 남자 인력들이 상당히 부족하죠, 동마다? 양성평등에 저도 상당히 존중을 합니다. 존중을 하는데 우리 저번에 수해 입었을 때라든지 이럴 때 보니까 남성이 부족해서 상당히 애로 사항을 겪는 걸 좀 봤는데 동장님들 어때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뭐 원평동장님 한 말씀해 주시소, 앞자리에 있는데.

○원평동장 김미라 저희 동에는 거의 반쯤 되는데 이걸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기는 조금 어려운 질문이 많은데

○김영태 위원 이야기를 해 주셔야지 저희들이

○원평동장 김미라 아, 왜냐하면은 지금 이제 밑에 직급들이 이제 들어오는 인원수가 여자 공무원들이 훨씬 더 많기 때문에 조금 일어나는 현상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여성 공무원들도 뭐 힘든 일이나 뭐 비상근무 때 남자 이상으로 잘하고 있습니다. 힘들기는 힘들지만 잘하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맞습니다. 뭐 열심히 하시는 것도 알고 여성 공무원분들이 삽을 들고 일하는 거 그것도 저도 눈으로 봤고 하지만 상당히 힘들다 하는 걸 제가 감지를 했고 제가 총무과하고 좀 많이 상의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악성 민원들이 들어왔을 때 대처 방안을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팀장님들이나 동장님들이 8급이나 9급이나 민원 저 행정 직원들한테 맡겨놓고 외면하지는 않나, 그런 건 없습니까? 지금 그런 얘기가 좀 나오거든요, 우리 직원분들 입에서. 큰 어른이 안 계시고 직원들한테 맡겨놓고 나간다면 직원들이 곤욕을 치르거든요. 이런 거는 강하게 좀 대처를 해 주시고 직원들이 불편한 사항이 없도록 좀 그렇게 해 주시기를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또 참 우리 직원분들이 요즘은 우리 옛날하고는 상당히 많이 달라졌습니다. 우리 뭐 과거에는 우리 직원들하고 우리 단체장님들하고도 소통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 회식도 자주 하고 이랬습니다마는 요즘 우리 여직원분들이라든지 이런 사실 그런 걸 회피해요. 싫어해, 지금은. 그러다 보니까 강제성을 좀 띠어서 너 좀 같이 뭐 회식 자리 동원을 시켜 준다는 이런 사례는 없습니까? 우리 송정동장님 한 말씀해 보시겠어요?

○송정동장 정성자 지금은 사실 시대가 조금 많이 바뀌었기 때문에 직원들한테 이제 강요할 수는 없고 뭐 회식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이제 윗사람이 일방적으로 정한다기보다는 밑에 직원들을 원하는 메뉴나 어떤 그런 쪽으로 저희들이 회식을 뭐 점심때가 좋다 하면 점심때로 하고 그렇게 가는 추세고요. 또 무리해서 직원들한테 그렇게 하는 부분은 조금 안 맞는 것 같아서 저희도 그 부분은 조금 위에서 직원들 팀장급 이상들은 그 부분을 많이 배려라 하면 배려하고 있는 그런 분위기입니다.

○김영태 위원 그래 이게 실제로 이제 공무원 노조도 있고 해서 그쪽으로 건의를 하고 해야 되는데 오늘 같은 행정사무감사에 저희들한테 해 달라고 요청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뭐 주말 보통 보면 주말에 관변단체는 야유회라든지 선진지 견학을 많이 가죠, 그죠? 그런데 그럴 때에도 쉬지도 못하고 저희들이 동원된다, 이런 얘기부터 많이 나오는데 이런 거는 동장님 선에서 좀 적절하게 조치를 좀 해 주시고 일단 직원들을 우선적으로 할 수 있도록, 우얍니까? 팀장님, 과장님들 그만큼 관록이 쌓이기 때문에 과장님들이나 팀장님들이 좀 동장님들하고 좀 해서 그래 좀 참여하시고 또 안 할 수는 없잖아요, 그죠? 그걸 될 수 있으면 좀 밑에 직원들이 관록이 쌓일 때까지는 좀 그렇게 해 주시길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이거는 권고 사항으로 말씀드립니다.

그다음에 하나는 저는 사실 구미의 생활 쓰레기를 정말 깨끗한 도시로 한번 만들어 보자 하는 사람 중에 제가 한 사람입니다. 근데 사실은 그 생활 쓰레기가 보통 방과 후에 배출하는 걸로 돼 있죠? 구미시에, 그죠? 그런데 실제 방과 후가 아닌 대낮에도 쓰레기를 이제 밖에 내놓습니다. 지금 그 자원순환과에서 강서 쪽에 지금 재활용 대형 폐기물에 대해서 위탁 사업을 하려고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환경미화원 노조하고 지금 협의 중인데 저는 곧 되리라고 봅니다. 안 그러면 환경미화원 쪽에서 적극적으로 대처해서 그대로 하든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해서 강동, 강서에 비해서 대형 폐기물이 밖에 확실히 차이가 날 정도로 강서 쪽에는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렸냐 하면은 생활 쓰레기를 배출하고 나는 배출 시간을 좀 준수해서 일선에 계시는 여러분들이 좀 신경을 좀 써주셔야 됩니다. 자원순환과에서는 폐기물을 언제에서 생활 쓰레기를 몇 시에서 몇 시까지 내놓으라고 내가 이제 주민들한테 홍보를 해요. 근데 차량이 가고 난 이후에 다시 갖다 놓습니다. 대낮에도 번듯이 갖다 놔요. 예, 이거는 우리 동 행정에서 적극 가담을 안 하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타나요. 지금 타 지자체에서도 시간 외 배출이라든지 이런 걸 엄격히 단속해서 과태료를 부과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옛날에 우리 여러분들 잘 아시다시피 생활 쓰레기 가져와서 동에 가져와서 주차장에 흩트려 놓고 분리수거 제대로 안 됐는 거 과태료 부과한 적 있죠, 그죠? 근데 지금은 안 하잖아요. 안 하죠, 그죠? 그래서 시간 외 배출 이거라도 좀 단속을 좀 해 줬으면 안 좋겠나. 그래서 한 3개월 정도만 해 준다면 저는 봐서는요. 얼마든지 저는 가능하리라고 봐요. 우리가 지금 우리 국외 연수를 저희들이 이제 가잖아, 그죠. 작년에 저희들이 이제 대만을 갔어요. 대만에서 우리 새마을 사업을 우리가 벌였던 새마을 사업을 거기서 하고 있어요. 오후 5시가 되니까 옛날 우리 국내는 보면은 새마을 사업할 때 오후 5시라. 그러면 생활 아, 오전 5시라. 그러면 생활 쓰레기차 하고 들어옵니다. 들어오면 우리가 주민들이 직접 실어줬어. 차가 가고 난 뒤에는 다시 집에 갖다 놓습니다. 그걸 대만에서 하고 있어요, 오후 5시에. 그래 대만에는 거리가 깨끗해. 근데 우리는 보면은 낮에도 생활 쓰레기가 있고 저녁에도 생활 쓰레기가 있고 이런 지금 현상이 돼 있어요. 그래서 생활 쓰레기에 대해서 어느 동에 가니까 야, 그 동네는 가니까 저녁 이후에, 낮에 쓰레기가 없더라. 이런 본보기가 될 수 있는 사례로 어느 동이든 여기 계시는 분들이 1급 동장님들이 여기 계시는데 해 주신다면 저는 충분히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생활 쓰레기 좀 근절에 앞장서 주시기를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이거는 개선으로 위원장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유승헌 위원님.

○유승헌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일곱 분 동장님 모두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간단하게 제가 두 달 동안 지내면서 실제 경험했던 사례로 한번 그냥 원론적인 말씀 한번 드리고 싶은데요.

제가 지역구에 이제 길거리 다니면서 보다 보면은 그냥 우리 구미시에서 하는 그런 시설물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뭐 가로등도 있고 그 버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사례는 버스 노선 안내표 같은 그런 표지판이었는데 이렇게 다니다 보면 많이 낡아 있고 기능 자체를 상실할 정도로 훼손되어 있는 게 굉장히 많더라고요. 근데 이거 이 건을 제가 이제 여기 본청에 있는 담당 사업 부서랑 확인을 해서 내용을 확인해 보니 이 건에 대해서 인지를 하고 또 그런 민원들도 많았겠죠. 그래서 정비 계획을 세워 가지고 정비 수요처에 대한 부분을 각 읍면동에다가 이제 사업 협조 요청을 내려서 공문을 보내서 수요 조사를 해서 회신해 달라는 그 일련의 과정을 거쳤더라고요. 그런데 그 자료를 받아보니까 정비해야 될 곳들이 분명히 많은 곳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거는 비단 저희 동네뿐만 아니라 구미시 전체 있는데 그 회신 현황에는 없는, 읍면동의 회신 미회신으로 되어 있는 읍면동이 생각보다 꽤 많더라고요. 물론 이걸 제가 더 선의로 생각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보면 업무 다른 또 그 타이밍에 예를 들어서 뭐 어떤 이유들이 있을 수는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동장님들께서는 어쨌든 행정의 최일선에서 근무하시는 우리 읍면동 직원분들의 장이시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또 어떻게 보면 또 그 맡고 계시는 바운더리를 누구보다 또 잘 아시고 또 잘 아셔야 되는 책임이 있으시기 때문에 이런 관점에서 그런 사업 부서에 이런 협조 요청이나 개선 사항에 대해서 내려오는 게 있으면 조금 보다 더 적극적으로 소통을 해서 회신을 해 주시고 그리고 단순하게 우리가 이런 건도 있더라고요. 우리가 민원이 들어오면 사업 부서도 그렇지만 민원 사항들을 이렇게 기록을 내부적으로는 한다고 하더라고요. 동에서도 그럴 수 있잖아요. 예를 들어 우리가 즉각즉각 할 수 있는 게 있고 사업 부서에서 넘어가서 일괄로 어느 정도 사업 수요를 만들어서 이제 외주 발주를 줘서 뭐 진행한다든지 그런 게 있을 건데 그런 식으로 먼저 들어온 것에서 그치지만 마시고 이런 건들이 들어오면 어차피 진행할 때 우리가 한 번 나가서 확인해 가지고 할 때 다 하면 좋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관점에서 조금만 더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를 권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지식 위원님.

○김지식 위원 예, 감사합니다. 발언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장님 진짜 뭐 고생 많으십니다. 제가 하나 질의할 게 동에 보통 보면 문화센터 같은 거 있죠? 지금 여기 계신 분들 문화센터 있는 분 동네에 있습니까?

○원평동장 김미라 예, 원평동에 있습니다.

○김지식 위원 원평동에?

○원평동장 김미라 예, 있습니다.

○김지식 위원 아, 원평동에 있어요?

○원평동장 김미라 예.

○김지식 위원 예, 그 질의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보통 제가 이제 뭐 원평동 한 동만 얘기하는 게 아니고 보통 보면은 문화센터에 이 센터를 이용하려면 이래 접수를 해야 되잖아요. 그럼 보통 한 몇 명 기준에 몇 명 정도가 접수하고 하나요? 프로테이지가 보통 뭐 물론 인기 있는 종목은 많이 할 거고 인기 없는 종목은 안 할 건데 보통 보면은 몇% 정도를, 다 차지는 않을 거잖아요.

○원평동장 김미라 답변, 답변 올리겠습니다.

○김지식 위원 예, 예, 예.

○원평동장 김미라 올리겠습니다.

저희 동은 구미시에 제가 정확히 이제 마을문화센터라는 곳이 임오동 알고 있고 선산 쪽에 있는 걸로 알고 있고 다는 제가 잘 모르겠는데 원평동은 마을문화센터가 생긴 계기는 예전에는 원평1·2동이 분리가 돼 있다가 '21년에 통합을 하면서 그러면 이제 1동의 주민과 2동의 주민이 좀 불편함이나 뭐 어려움을 화합해서 이제 통합하면서 원평2동 구 원평2동 사무소 자리를 예, 예, 만들었는데

○김지식 위원 예, 잘 알고 있습니다. 예, 잘 알고 있고 그 취지는 알고 있고요. 제가 이제 이용하는 분들이 뭐 거기뿐만 아니라 다른 데도 마찬가지지마는 이용하는 분들이 나는 프로그램이 이제 예를 들어서 프로그램이 저기에 만약에 골프 프로그램이 있다, 그런데 우리 동네에는 없어요. 그래서 어, 저기 가서 골프를 배우고 싶다, 그러면은 받아주나요, 안 받아주나요?

○원평동장 김미라 지금까지는 저희들 타 동 비율이 거의 80% 이상이었습니다. 그래서 거의 1년간 저희 동민들이 저희들 받을 때 그 동과 관련 없이 선착순으로 접수 기간에 받다 보니까 받았는 결과를 민원이 계속 들어와서 제가 분석해 보니까 우리 동이 20% 이하고 타 동이 80% 이상이다 보니까 저희들 주민들이 많이 불편한 점이 있었고

○김지식 위원 아니, 그게 아니고 받아주나요, 안 받아주나요?

○원평동장 김미라 지금까지 받아줬습니다.

○김지식 위원 예, 받아주나요?

○원평동장 김미라 예, 예.

○김지식 위원 예, 그러면 되고 만약에 내가 예를 들어서 골프 연습장을 해요. 제가 예를 들어서 골프 연습장을 하는데 저는 임은동에서 골프 연습장을 하는데 선산에서 어떤 사람이 나는 임은동에서 골프를 배우고 싶다, 당신 집에서. 왜, 코치가 좋을 수도 있고 뭐 내 회사가, 회사가 이 근방에 있어서 지나가면서 배우고 가겠다라고 하면은 받아주겠습니까, 안 받아주겠습니까?

○원평동장 김미라 그 선산 골프장을 예로 들으셨는데 저희 원평동 같은 경우에는 문화로나 시장에 저희 동이 아닌 분들이 계십니다. 그러면은 원평동 주민을 우선으로 받고 자리가 남으면 문화로에 장사하시는 분들이나 시장에 장사하실 분들을 받을 수는 있습니다.

○김지식 위원 아, 그렇게 받습니까?

○원평동장 김미라 예, 예, 예.

○김지식 위원 예를 들어서 그러면은 이제 장사하는 입장에서

○원평동장 김미라 하루 종일 근무를 하시니까

○김지식 위원 그러니까 이제 예를 들어서 얘기죠, 해 보는 거예요. 그러면은 우선적으로 이제 그 동민들을 이제 받고 그리고 이제 다 차지 않으면은, 다 차지 않으면은 인원이 50명인데 25명밖에 신청을 안 했어, 예를 들어서. 그러면은 뭐 30명 정도를 해야 되는데 보통 보면은 뭐 그러면 저조하기 때문에 그러면 종목을 바꿔야 되죠. 골프로 아니고 뭐 파크 골프로 바꾼다든지 바꿔야 되는데 너무 저조하면은 그러니 사람들을 이제 더 신청을 받을 수도 있잖아요, 그죠. 그런데 이제 제가 이래 이제 선산도 그렇고 고아도 그렇고 그리고 또 이제 문성이나 이런 데도 그렇고 보면은 다 거의 다 찬대요, 거의 다 찬대요. 그래서 근데 이제 저 프로그램이 좋은 게 있어서 그쪽에 갈라 하면은 못 오구로 한답니다. 그래 아니, 다 찼으면은 당연히 못 가지. 근데 다 안 찼는데도 못 가구로 한 대요. 그러면 그거는 뭐 시정해야 되는 거 아이가, 내가 하니까 뭐 그래야 되는데 하면서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혹시나 문화센터나 이런 데도 다 시민이 이 세금을 내 갖고 지었는 건물이고 혹시라도 배우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으면은 거기 가서 나는 이런 걸 좀 배우고 싶다 하면 좀 멀어도 보통 가지 않습니까? 예, 돈을 내고도 가고 뭐 이래 하니까 혹시라도 그런 어떤 행정상 미흡한 점이 있으면 잘 고려해서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센터는 누구나 가 갖고 배울 수 있는 자리라고 저는 봅니다. 그래가 이제 만약에 예를 들어서 그 지역에 사람들이 너무 많고 막 이러니까 지역 사람 우선부터 해 보고 싶다, 그러면 지역부터 먼저 하고 그다음에 이제 모지라는 부분이나 뭐 다 차지 않은 부분은 뭐 다른 사람들 그러면 당신들도 좀 오세요. 왜, 어차피 강사가 오고 어차피 교육을 하는 거니까 인원이 100명이 정원인데 120명이 오면 안 되지마는 80명 오는 것 같으면은 뭐 아무나 받아도 되는 거 아니겠나 싶습니다. 그리고 아무나는 아니지만 교육, 교육 자체가 내가 불편하더라도 거기까지 가서 배우고 싶다면 배우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또 이런 것도 있잖아요. 내 친구가 거기 사는데 같이 배우고 싶다 뭐 이럴 수도 있으니까 그런 거는 자율적으로 맡겨야 되는 게 아닌가. 고아나 선산에는 좀 그런 어떤 지역적인 약간 어떤 뭐 제가 고아·선산을 걸어서 얘기하는 게 아니고 지역적인 이래 뭉침이 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런 것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여하튼 그거를 한정돼가 얘기하는 건 아닌데 그 사람들끼리 끈끈한 뭐 그런 게 있으니까 그렇게 할 수도 있겠지마는 우옛든 간에 그 배움에 그리고 또 이용하는 어떤 건물이나 또 이용하는 어떤 그런 거는 다 같이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는 게 안 맞겠나 이래 싶습니다. 뭐 그것뿐만 아니라 뭐 동사무소 예를 들어서 행복 복지 그 자체도 그렇고 예, 그렇게 개선 좀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장진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진호 위원 예, 위원장님 발언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 동장님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좀 궁금한 게 있어 가지고 발언의 기회를 받았습니다. 대표 동장님께서 좀 발언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각 지역마다 관변단체들이 많고요, 활동하는 단체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많은데 이래 활동하는 단체들 회원들이 대부분 중복 회원들이고 저희 지역만 그런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대부분이 중복 회원들이고 또 봉사 활동하는 분들이 대부분 다 이제 뭐 나오시는 분들이 대부분 봉사 활동을 하고 고생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 가지고 제가 볼 때는 좀 더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이 단체 활동을 하는 데 있어 가지고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서도 이런 뭔가 좋은 안이 필요하다, 이렇게 보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게 이렇게 해도 관계가 없는 건지 아니면 무슨 뭐 이래 규정이나 뭐 이런 부분이 있는 건지 좀 궁금해서 제가 질문을 좀 드려봅니다.

○송정동장 정성자 제가, 송정동장 정성자입니다. 제가 이제 생각되는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장진호 위원 예, 예, 예.

○송정동장 정성자 각 읍면동마다 뭐 10개 단체에서 한 15개 단체 내외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중심은 이제 통장님들부터 해서 뭐 새마을, 바르게, 자연보호 등등이 있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사실은 각 단체별로 중복되지 않는 게 최상의 어떤 그런 단체 구성입니다. 그런데 지역별로 보면은 이제 인구가 조금 많은 동은 조금 덜하지만 뭐 5,000명 정도의 어떤 작은 동 같은 경우에도 이제 한 단체가 아니라 한 3개, 4개 단체에 중복적으로 가입돼 있는 부분도 더러 있습니다. 이제 그게 중복되지 않고 각 단체별로 회원들이 구성이 되면 어떤 동정 읍면동정 발전에 좀 더 많은 인원들이 더 행정에 동참을 해 주고 봉사하는 부분은 저희들도 희망하는 사항인데 숨어 있는 어떤 행정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을 발굴하는 게 정말 좋은데 그게 생각만큼 그렇게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디 규정에 정해져 있지는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한 통장님을 예를 들면 한 한두 개 정도는 중복 가입이 돼 있는 경우가 더러 있는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장진호 위원 예, 이게 지역마다 다르겠지마는 한두 개 정도가 아니고 대부분의 이제 활동하시는 분들이 여러 개에 지금 뭐 가입되셔서 활동을 하고 계시고 그런데 이제 또 이런 부분이 있잖아요. 많은 활동 단체들이 있는데 관변단체로 지정되어 있는 부분들이 있고 또 사적인 단체들이 있는데 또 그중에서도 또 예산을 확보해서 활동하는 단체가 있고 또 예산이 확보되지 않은 단체가 있어요. 저는 뭐 이게 제 그냥 개인적인 생각일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적어도 예산 확보가 돼 있는 단체라든가 이제 시에서 뭐 지정하는 관변 단체가 정해져 있으면 그런 뭐 정해져 있는 단체 어떤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그 규정이 있어야 된다라고 좀 보입니다. 그래서 이제 뭐 전혀 규정이 없고 지금까지 다들 활동하시는 분들이 여기저기 이름만 지금 많이 활동 단체들만 계속적으로 늘어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 조금 더 이래 활성화를 하는 방향에서 또 조직 관리 차원에서 좀 한번 개편을 할 필요가 있다라고 보이고요. 그 어떤 식으로든 간에 이제 뭐 물론 또 일하시는 분들이 또 봉사하시는 데 불편함이 있어서는 안 되겠지마는 더 이래 참여도나 더 지역 활성화나 이래 뭐 더 좋은 방안들을 마련하시는 게 저는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에 또 저희 뭐 지금 계시는 분들이 제 이래 지역은 동장님은 안 계십니다마는 또 다 같은 어떤 생각들이고 또 일어나고 있는 각 지역마다 다 비슷하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그 규정이나 뭐 좋은 이제 방안을 마련하셔 가지고 조금이라도 더 활성화하고 봉사하는 데 좀 더 이제 좋은 조건을 갖출 수 있게 그래서 또 단체가 너무 이래 많다 보니까 또 예산이나 이런 부분에도 좀 서로들이 말들도 많이 일어나고요, 말썽들도. 그런 부분들 조금 예방 차원도 안 되겠나라는 생각입니다. 저는 뭐 권고로 방안을 좀 마련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합니다.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모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탕모 위원 위원장님, 발언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동장님 일곱 분 동장님, 수고하십니다.

예, 저는 제가 느낀 바 제가 또 한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공무원으로서 하면서 우리 여기 정성자 동장님은 잘 아시겠지마는 제가 느낀 바 이래 면에나 동에나 이래 가면은 사람이 들어오잖아요, 주민이. 그런 걸 저도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이래 사람 들어오면은 “어떻게 오셨습니까?” 이래 보는 사람이 먼저 “어떻게 오셨습니까?”, 예, 무엇을 도와드릴, 그 정도 이야기는 좀 해 주시면은 좀 안 좋겠나. 물론 동에는 인원도 적은 거 저도 익히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예, 동에서 어차피 여기에 우리 동장님들이 여기에 행정감사에 들어오셨기 때문에 제가 부탁 말씀 한번 드리려고 발언했는데 그래 이래 뒤로 오면 그래 저는 사실 그래 했어요. 저도 공무원 누구 뭐 아시는 분은 알겠지만 내 성격상 누구 보면은 우리 과에 와도 아이구 예, 형님 뭐 예를 들면 형님 뭐 아재 우예 오셨습니까? 해서 커피 한번 타 주고 그래 이런 일이 이런 말이 지금 많이 들어와요, 불친절하다. 예, 이 불친절하다는 거 이것은 제가 생각하기로는 이게 다 걸러걸러 들어가면 또 결국은 시장님 귀에까지 들어갑니다. 예, 그래 이래 일선에서 여기 계시는 우리 동장님들께서라도 그래도 뭐 동장님 정도 하시면 뭐, 뭐 공무원 해가 사무원 하면 꽃 아닙니까. 자부심도 가지시고 친절 교육을 우리 여기 일곱 동장님께서는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직원들 물론 저도 바쁜 거 압니다. 인원 적은데 뭐 한 사람이 한 6개, 7개 볼 거라요, 동에는. 면보다는 더 적은 건 압니다. 아는데 그래 좀 무엇을 면에 이래 동에 이래 누가 볼일 보러 왔을 때는 소외감이 좀 안 들도록 이 동장님들이 최일선 나서서 쪼매 하고 또 뭐 또 그런 직원들도 잘하는 사람 1년에 한 번씩 동장님이 뭐 스마일상을 하나 주면 그 직원도 더 또 안 되겠나, 많은 힘을 안 얻겠나, 저는 이거 한 가지 좀 어차피 들어오셨으니까 이 한 가지를 이래 좀 하여튼 뭐 제가 이 일곱 동장님들 한번 봅니다. 스마일상 받았는 게 있는가 연말에, 한 번 체크합니다. 예, 하여튼 이래 좀 동장님들이 좀 나서셔서 주민들은 그래요. 이래 막 급하게 또 12시 약간 넘을랑 말랑 이래 오면 또 좀 짓거리는 이런 게 있잖아요. 사실 저도 그런 거 다 압니다. 아는데 한 번 더 좀 친절 교육을 좀 시켜서 좀 해 주시면.

예, 위원장님 이거 권고로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송정동 등 7개 동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동장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마지막으로 우리 구미도시공사가 남아 있는데 마저 다 끝내고 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자리 정돈을 위해서 잠깐만 기다려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회의장 정리)

예, 다음은 구미도시공사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사장님께서는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증인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사장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도시공사사장 이재웅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10일

구미도시공사사장 이재웅

상임이사 강신석

사업본부장 정연상

(이재웅 구미도시공사사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김정도 예, 수고하셨습니다.

상임이사님, 본부장님은 자리로 이동해 주시고 사장님께서는 발언석에 착석하셔서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도시공사사장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 이재웅입니다.

평소 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 활동을 펼치시면서 우리 도시공사에 대해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기획행정위원회 김정도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도시공사는 구미시로부터 41개 사업장을 위탁받아 시민 생활의 편의와 여가 선용을 위한 공영주차장, 체육시설, 레저시설, 하수처리시설, 구미시 추모공원 등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다양한 시설을 관리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개발 사업에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미흡한 부분은 지적해 주시고 좋은 의견과 격려도 해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여 더욱 발전하는 공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사장님은 자리로 이동해 주시고 상임이사님, 본부장님은 발언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구미도시공사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상임이사님, 본부장님께서는 직위와 성명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안녕하십니까? 상임이사 강신석입니다.

○사업본부장 정연상 예, 사업본부장 정연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윤경 위원 예, 구미도시공사는 2권 1735쪽부터 1765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영태 위원님.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드립니다.

사장님 수고 많으시고 우리 본부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전번에도 작년에도 행정사무감사에 지적 사항 조치 결과에 보면은 안전에 안전 관리에 대해서 제일 많이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그때 행정 조치 내용을 보면 추진하겠음, 강화하겠음 뭐 이런 식으로 사실 답변이 다 들어와 있어요. 그런데도 지금 우리가 관리하는 체육시설이라든지, 한 체육시설이 몇 군데 됩니까? 안전 관리를 요하는 데가.

○경영본부장 강신석 지금 저희들 스포츠센터 3개하고 지금 올림픽기념관 또 그다음 근로자복지관 또 별개로 또 구포 체육시설

○김영태 위원 그래 정기적으로 안전 점검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지금?

○경영본부장 강신석 저희들이 매달, 매달 4일 날 안전 점검의 날을 저희들이 사업장별로 실시를 합니다. 실시하고 또 저희들이 지금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가동해서 저희들이 매년 또 인증 기관으로부터 저희들이 인증을 또 득하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래 매달 4일 날 그렇게 하면은 지적 사항이 한 몇 개 정도 나옵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지적 사항이라 하기보다 이제 저희들이 수시로 이제 하고 있습니다마는 가급적이면 이제 교육시키고 또 현장에 있으면서 이제 항상 안전에 대한 그런 경각심을 주지하면서 시설 점검에 대한 거는 딱히 많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이제 평상시에 이제 문제 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제 수시로 나오지

○김영태 위원 보통 보면 이런 안전 때문에 사실 우리가 조치 이전에 보통 사후 약방문 형태를 많이 하잖아요, 그죠.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김영태 위원 그래 안 됐으면 좋겠어요. 시민들이 안전이 지금 우선이 돼야 되기 때문에 이런 것은 사전에 좀 예방을 하는 게 좋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 아까 말씀드린 작년에도 행정사무감사에 지적했는 내용들이 그런 내용들이 상당히 많거든요. 그래서 이거 지금 개선, 지적을 해서 개선됐는 사례들을 저는 지금 자료를 좀 받고 싶거든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들

○김영태 위원 최근 한 3년간 이게 어떻게 건수가 얼마고 지적을 돼서 개선 완료율이 얼마 됐는지 이런 걸 좀 확인을 좀 자료를 좀 요청드리고요. 여기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개선을 요구를 합니다마는 저 역시 개선을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김영태 위원 그다음에 우리 중대재해 예방 위험시설 있죠? 이거는 어떻게 선별하고 정기적으로 어떻게 점검하고 있습니까, 이거는?

○경영본부장 강신석 중대재해 시설

○김영태 위원 직원들이라든지 이런 그 시설물들 있잖아요, 중대재해 시설이 포함된 데.

○경영본부장 강신석 시민운동장 저희들이 한다든지 대규모 시설에 대해서 똑같은 이제 점검을, 안 되는

○김영태 위원 똑같이?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하여튼 뭐 예산

○경영본부장 강신석 사업장별로, 사업장별로 안 되는

○김영태 위원 예산 부족으로 뭐 방치가 되어 있다든지 그런 사례는 없습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저희들이 뭐 최우선적으로 안전에 대해서 사장님도 매, 저희들 매주 간부 회의 때마다 팀장들 모여서 할 때마다 안전을 강조하시고 그리고 저희들이 이제 수시로 지금 올해 드론도 새로 구입해서 사실 사람들 눈이 가지 않는 그런 분야에 대해서 드론을 띄워서 이제 점검하고 그런 통해서 저희들이 하여튼 안전에 대해서는 최우선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하여튼 뭐 우리 직원분들이 알아서 저도 이제 몇 군데 이래 가 보면은 알아서 근무를 하는 걸 제가 봤는데 그래도 안전에 대해서는 항상 그 신경을 써 주시고 아까 말씀드린 사후 약방문 이런 형태는 좀 안 띄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간곡히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잘 알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다음 장진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장진호 위원 예, 위원장님 발언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상임이사님, 사업본부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의할 내용은 감사 결과 공시 관련으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외부 감사기관 감사 결과 조치 요구 사항 이행 결과 공시에 대해서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32조 및 동법 시행령 제21조제1항제5호에 따르면 출자·출연 기관은 외부 기관의 감사 결과뿐만 아니라 조치 요구 사항 및 이행 결과를 통보받은 날로부터 1개월 이내에 홈페이지 및 클린아이 시스템에 반드시 공시하도록 명시되어 있습니다.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장진호 위원 하지만 본 위원이 최근 지방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 시스템 클린아이를 직접 확인해 본 결과 '26년 9월 9일 어제 15시에 클린아이 확인했습니다. 지난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결과만 덩그러니 올라와 있고 정작 시민들이 확인해야 할 이행 결과는 1년이 지난 지금까지 공시되지 않고 방치되어 있습니다. 알고 계시는가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외부 기관 하면 구미시하고 시의회 감사를 말씀하시는 거죠? 저희들이 구미시하고 지금 감사받는 거는 지금 행정사무감사 예, 받고 있습니다.

○장진호 위원 예, 예, 행정사무감사 결과하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경영본부장 강신석 저희들이 이제 보고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클린아이에 게시하는 거는 저 의회 거는 저희들이 예전에 올렸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진호 위원 지금 이 상위법에는 1개월 이내에 올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여기 보면은 2024년도에는 올라와 있습니다. 올라와 있고 2025년도 거는 지금 올라와 있지를 않습니다.

○경영본부장 강신석 담당 팀장이 좀, 좀 확인해서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장진호 위원 예, 발언 한번 해 주시죠, 팀장님.

○안전감사실장 김정호 안녕하십니까?

안전감사실장 김정호입니다.

저희가 시 감사나 외부, 시 감사는 저희 3년에 한 번씩 감사를 받기 때문에 3년에 한 번씩 이제 시 감사는 공시를 하고 있고요. 저희가 내부적으로 자체 감사는 계속해서 주기적으로 그렇게 공시를 하고 있습니다. 구미시 감사는 3년에 한 번씩 저희가 수감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됩니다.

○장진호 위원 지방자치단체 규정으로 지금 이게 나와 있는데 여기에는 그럼 뭐 해당이 없는 건가요?

○안전감사실장 김정호 아닙니다. 시 감사가 3년 주기로 받기 때문에 작년 같은 경우에는

○장진호 위원 작년에 받은 거는 그러면은 1개월 이내에 올려야 되잖아요.

○안전감사실장 김정호 작년에는 예, 예, 이제 해야 되죠, 예.

○장진호 위원 근데 작년 거를 1개월 이내에 안 올렸다라는 거 아닌가?

(자료를 들어 보이며)

지금 여기 안 올라와 있잖아요.

○안전감사실장 김정호 제가 자료를 잠시 좀 봐도 되겠습니까?

○장진호 위원 예, 예.

(김정호 안전감사실장, 장진호 위원석으로 이동하여 자료 받음)

홈페이지나 클린아이 그 시스템에 올리도록 규정이 돼 있습니다.

○안전감사실장 김정호 아, 구미시의회에서 이제 받았는 것 같은 경우에 이거는 지금 '24년도하고 '25년도에 올라와 있는데 '25년도는 상반기에 행정사무감사를 받았습니다.

○장진호 위원 예, 예.

○안전감사실장 김정호 그래서 이렇게 했고 이제 올해는 행정사무감사를 지금 이제 받기 때문에 이 행정사무감사 끝나면

○장진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저기 1개월 이내에 올리라라는 규정이 있는데 법 규정이, 거기에 왜 해당이 안 된다는 겁니까? 지금 해당

○안전감사실장 김정호 아니, 해당됩니다. 지금 여기에 올려놓고

○장진호 위원 되는데 그 '25년도 건데 1년이 지났잖아요. 거기에 지금 안 올라와 있지 않습니까.

○안전감사실장 김정호 1번이 '25년 7월 4일 날 올라와 있는 게 이게

(장진호 위원에게 자료를 건네며)

'25년, '25년도에

○장진호 위원 그러니까 이거는 저기 받은 거고

(「이행 사항」하는 위원 있음)

이행 결과를 안 올렸단 말입니다, 이행 결과를.

○안전감사실장 김정호 아, 이행 결과를

○장진호 위원 예, 예, 예, 지금 말 혹시 이해되십니까, 이제?

○안전감사실장 김정호 아, 예, 예, 예, 그 확인을 좀 해 보겠습니다.

○장진호 위원 그러니까 지금 그 이행 결과를 한 달 내에 올리게 돼 있는데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안 올렸으니 저희들이나 시민들이 다 거기에 대해 가지고 모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안전감사실장 김정호 알겠습니다. 그거 확인해 보겠습니다.

○장진호 위원 예, 이해 가시면 이게 지금 좀 답답한 실정 아닌가 봅니다. 저는 뭐 굉장히 이게 좀 답답다고 보이고요. 이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 되는 부분입니다. 이거는 법 시행이 명시돼가 있는데 이거를 이행 안 하고 계신다라는 거는 그것도 한 달 이내에 공시해야 될 부분을 1년이 지나도록 지금 안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이게 단순 행정 착오로 얼버무릴 일이 아니고 의회의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에 대해 공사가 실제로 어떤 조치를 취했고 무엇을 개선했는지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이 공공기관의 기본 책무입니다. 지적을 받은 사실만 올려두고 어떻게 바로잡았는지는 1년 동안 공시하지 않고 숨겨두는 행태가 시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고 대의 기관인 의회의 감시를 형식적인 요식 행위로 전락시키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뭐 좀 다시 한번 하실 말씀이 있습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저희들 지금 시 감사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3년 받으니까 이제 지금 작년하고 올해는 안 받았으니까 그 앞에 건 올라왔는데 의회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에 대해서 지금 조치 결과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 같은데

○장진호 위원 예, 예.

○경영본부장 강신석 그 내용은 저희들이 다시 한번 더 확인해서 바로 즉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누락된 부분이 있으면

○장진호 위원 그래 이걸 다들 모르고 계신다라는 말씀이잖아요, 그죠? 아직까지 이제까지 이거 참.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거기 게시하는 건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그 조치 결과에 대해서 어떻게 저희들이 구체적으로 답변이 안 돼 있는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진호 위원 여기 법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32조 및 동법 시행령 제21조1항제5호 여기를 한 번 더 찾아보시고 한 달 이내에 1개월 이내에 홈페이지 및 클린아이 시스템에 반드시 공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법 시행령 제가 여기 가지고 있거든요. 나중에 한번 찾아보시고 이거는 지켜야 될 사항입니다. 반드시 지켜야 되고요. 이걸 지켜야 뭐 지금 일을 하고 계시는지 안 하고 계시는지를 저희들이 또 판단을 할 수 있고 시민들이 다 볼 수 있도록 투명하게 해 주시길 바라고요. 이게 지금 도시공사뿐만 아니라 구미시 출자·출연 기관의 법정 공시 이행 실태를 일제 점검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행정지도를 좀 펼쳐야 되지 않겠나라고 생각되고요.

사장님께서 좀 더 신경 써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조치 결과를 뭐 공유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진호 위원 예, 시정 의견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유승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승헌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사장님 그리고 상임이사님, 사업본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제가 우리 이거 자료 보면서 평가 외부 평가를 결과를 한번 봤었거든요. 2024년 평가 이제 '23년 실적에 대한 거, '25년 평가 '24년 실적에 대한 거 둘 다 우수한 성적을 받으셨더라고요. 가 등급 받으셨고 그리고 이 가 등급의 의미가 보니까 행안부가 이제 268개 지방공기업 평가하고 가 등급이면 상위 뭐 20개 안에 들어가야 되는 것 같던데 '26년도 평가도 완료된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26년도는 어떻게 평가를 받으셨나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저희들 경영평가는 저희들 올해 나 등급을 받았습니다. 이제 89점 그래 조금 넘는데요. 이제 산재가 발생해 가지고 산재 같으면 감점 요인이 되기 때문에 저희들 그게 이제 저희들 나 등급 받은 결정적인 요인이 됐습니다.

○유승헌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뭐 일단 지금 이제 앞에는 제가 이제 잘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렸고 이번 평가는 제가 이제 확인을 해서 또 그거에 대한 평가를 말씀드리려고 한 건데 산재 말씀하셨습니다. 산재 뭐 당연히 일어나라고 해서 일어난 건 아니겠지만 이 부분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기 때문에 아까 안전 다른 위원님 질의에서도 안전 강조해 주셨는데 철저하게 확인을 해 주시고요. 지금 이렇게 행안부에서 했던 공기업 평가는 굉장히 우수한 성적을 지금 3년 연속 받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그 본 자료에도 있고 보면 구미시 감사에서 보면은 굉장히 많은 그 지적 사항이 있더라고요. 일단 보면은 우리 구미캠핑장 이불 세탁 용역을 2인 이상 견적 아니고 1인 수의계약으로 체결해 가지고 감사 지적 받으신 거 맞으시죠?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그 사회적기업 예.

○유승헌 위원 예, 그리고 신라불교초전지도 사회적기업 취약계층 고용 비율 계약 전에 확인 안 하셨고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예.

○유승헌 위원 이 두 건의 조치가 혹시 저기 결과를 보니까 규정 재확인과 담당자 교육 그리고 자격 요건 검증 강화라고 이렇게 되어 있던데 이걸로 실제 다 완료된 건지 그래서 이 답변이 충분, 이 답변과 조치가 충분했다고 보시는지 의견 여쭤보겠습니다.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계약할 때 사회적기업의 그 이제 종사원들이 30% 이상 돼야 되는데 그 서류가 첨부가 안 된 상태에서 확인이 안 된 상태에서 지출을 해 가지고 그 뒤에 서류를 보완했는 그런 사례가 됐기 때문에 그 계약에 대해서 문제는 없었습니다. 예, 그래서 다음부터는 그 사례가 없도록 직원들한테 주지시킨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유승헌 위원 예, 이게 이제 담당자가 있을 거고 또 이런 계약 건이든 뭐든 어떤 결제라인이 또 있을 거잖아요, 우리가 품의를 해서. 그러면 이게 개인이 예를 들어서 순서에 실수할 수 있는데 그러면 조직이면 결제선이나 이런 내부 통제를 통해서 뭔가 걸러지는 시스템이 구축이 되어 있어야 되는데 이런 부분이 미흡했다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리고 우리가 또 지금 ERP도 도입을 했습니다, 그죠?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유승헌 위원 2025년에 ERP 미연계로 수의계약 내역이 공개되지 않았던 사실도 있죠?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그건 시스템 간에 이제 서로 좀 이래 연결이 잘 안 돼서 단기간에 좀 그런 사례 있었습니다. 다 보완이 되었습니다.

○유승헌 위원 그러니까 ERP라는 걸 도입하는 목적이 있는데 그게 이제 단기간이라고 말씀은 하셨지만 그 단기간에도 어쨌든 문제는 발생해서는 안 되게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 조금 더 철저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 제가 이제 앞에 쭉 말씀 질문을 드렸던 게 우리가 이런 ERP도 도입하고 뭐 내부 통제 시스템도 마련하고 조치했다고 하는데 실제로 이게 시스템 도입한 게 정확하게 내부 통제의 효과로 작동하느냐는 또 다른 문제잖아요. 그 부분에서 미흡함이 없도록 철저하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우리가 이렇게 감사받고 지금 이런 지금 행정사무감사 자리도 그렇지만 이런 자리에 지적받으실 때마다 뭐 교육 실시, 규정 준수 철저 이런 걸로 끝나버리면 그냥 사람의 문제가 돼 버리거든요. 그런데 조직은 사람의 문제도 있을 수 있지만 시스템이 그 사람의 문제를 보완해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뭐 계약 방식, 자격 요건, 계약 정보 공개, 결제 시스템 단계에서 이런 것들이 자동으로 점검될 수 있도록 원인을 좀 더 철저하게 분석해 주시고 내부 통제 절차를 보완해서 동일 유형이 재발하지 않도록 또 만약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일 유형이 재발한다면 이거는 경각심을 가지고 단순 교육을 넘어서 책임과 재발 방지 조치까지도 강화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이 사항은 제가 개선을 요구드리고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제가 이거는 궁금해서 좀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우리 저기 뭐야 이제 도시 시설공단에서 도시공사로 바뀌면서 이제 그런 수익 사업을 할 수 있게 됐잖아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유승헌 위원 그 1호 추진 사업이 혹시 뭔가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뭐 일부 아시고 계시는 분도 있겠습니다마는 장천에 일반 산업단지 30만 평(990,000㎡) 조성하는 게 저희들 1호 사업으로 지금, 지금 용역 중에 있습니다.

○유승헌 위원 예, 예, 그리고 얼마 전에 저기 뭐야 중앙 투자심사도 통과를 했더라고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했습니다.

○유승헌 위원 이 장천 일반 산업단지 조성하는 이 개발 사업은 혹시 어떤 목적을 갖고 어떤 요소에 기인해서 이 사업을 시작하셨는지 짧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물론 이제 저희들이 일반 산업단지 저희들 국가공단이 5개가 있습니다마는 국가공단 같은 경우에는 이제 업종 제한이 많다 보니까 이제 저희들이 그런 걸 좀 해소하기 위해서 하는 거하고 또 기업 유치 또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일반 산단을 조성하는 게 가장 큰 목적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유승헌 위원 예, 업종 제한 말씀 주셨는데 지금 5공단 부지에 저기 이거 국가산업단지잖아요. 여기 2단계 사업도 지금 업종 제한이 가장 큰 이슈거든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맞습니다.

○유승헌 위원 이거를 좀 업종 제한을 좀 유연하게 하려는 노력도 하고 계시고 그리고 우리 저기 고아 농공단지도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 지금 다 차 있나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아닙니다. 지금 한 20% 정도 입주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승헌 위원 그렇죠? 그래서 거기 여기도 이제 구미시 자체에서 고아 농공단지도 지금 채우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부분이잖아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유승헌 위원 그러니까 앞에 왜 필요성을 말씀해 주셨는데 저는 그 필요성이 정말로 필요한가라는 원론적인 검토가 조금 필요해 보여요. 그리고 우리가 지금 이 사업 자체를 시행하는 가장 큰 뭐 명분, 목적 이렇게 연계되는 근거를 보면 신공항과 연계되는 사업이 성격적으로 크죠?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물론 뭐 좀 기대 효과는 더 크다고 보는데 꼭 그것만은 아니고 저희들

○유승헌 위원 꼭 그게 가장 그러면 어떤 요소가 가장 큰가요? 여러 아까 말씀 주신 것처럼 국가산업단지만 해도 5개가 있고 뭐 농공단지도 있고 이렇게 있는데 우리가 그냥 단순히 봤을 때 기존의 뭐 1산업단지나 이런 데만 가도 지금 비어 있는 곳이 워낙 많잖아요. 이게 우리가 산업단지를 선제적으로 우리가 먼저 준비해야 되는 부분도 있는 거 인정하거든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유승헌 위원 그런데 기존에 있는 전체 우리 국가산업단지나 모든 산업단지를 포함했을 때 거기에 지금 많이 비어 있는데 여기 이 장천 요 산업단지를 일반 산업단지 개발을 이 부지에 이 입지에다가 한다라는 거는 뭐 여러 가지 요소가 있을 거잖아요. 이 입지가 더 좋은, 이성과 사업성이 있는 그거에 가장 큰 아니면 한 두어 개라도 한 1번, 2번까지라도 어떤 부분에 있어서 여기 사업성을 높게 평가하셨는지?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저희들 뭐 예전에 타당성이라든지 그런 거 다 보고서에 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이제 아까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이제 국가 산단 같은 경우에는 업종 제한이 굉장히 제한받기 때문에 기존 비어 있어도 또 들어가기가 어렵고 비용도 좀 비싸고 이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저희들

○유승헌 위원 그러면 업종 제한을 풀기 위해서 노력하는 거하고 아예 새로 다시 산업단지를 하나 만드는 거하고 뭐가 더 비용적인 효과가 크나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그거는 저희들이 뭐 할 수 있는 업종 제한을 풀고 하는 거는 저희들이 사실 할, 그거는 법적으로 돼 있는 사항이라서

○유승헌 위원 그러니까 법적으로 되어 있는 사항인데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어려움이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구미에서도 시책으로 이 업종 제한 해제하려고 노력하고 있잖아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예.

○유승헌 위원 그래서 뭐가 더 효용성이 있는지 우리는 모든 사업할 때는 그런 편익 분석을 하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제가 한 번 더 여쭤보는 거고 그리고 아까 신공항을 여쭤보는 건 이 장천이 신공항 배후 산업단지 그리고 이번에 동구미역 그것도 이제 예타 통과 됐잖아요. 이런 인프라들이 사실은 원 가장 큰 뿌리는 신공항 사업을 기준으로 지금 파생되는 것들인데 신공항 사업 자체가 지금 사실 뭐 여러 이유로 지금 많이 늦어지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면 그런 현실을 반영해서 지금 이 추진하시는 이 장천 일반산업단지도 혹시나 이런 현실적인 요소들을 실시간으로 반영해서 우리가 사업성 이런 재검토라든지 그런 수정들을 하고 계시는지 그걸 여쭤보고 싶어서 제가 여쭤보고 있는 겁니다.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안 그래도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이제 신공항이 지금 조금 사업이 정상적으로 안 되니까 저희들이 그걸 좀 반영해서 하고 있지 않느냐고 물으시는데 저희들은 그거하고 물론 그것도 영향은 조금은 안 미친다고 볼 수는 없을 겁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은 아까 전에 말씀하신 거 이게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기업들이 지금 그런 일반 산단 그런 부지를 수요를 저희들 조사를 하고 했기 때문에 필요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조성하는 거기 때문에 지금 뭐 절차에 있어 가지고 그걸 좀 수정한다든지 그런 계획은 없습니다. 예, 지금은요.

○유승헌 위원 그러면 그 말씀 중에 이제 수요에 대한 조사를 하고 있으시다, 아니면 뭐 있으시다는 건 완료가 됐든 아니면 이때까지 뭐 경과는 있을 거잖아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유승헌 위원 그 부분에 대한 자료를 요청을 드리고요. 왜냐면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자꾸 퀘스천 마크가 들어서 그렇습니다. 그냥 이 사업이 무조건 잘못됐다 뭐 수익성이 없다는 아니고요. 그거는 정확한 자료나 이런 것들을 다 봐야겠죠. 또 일련의 이제 그런 과정을 거쳐서 추진하고 계신 거 제가 알거든요. 그런데 한 번 더 이런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시선이 우리 앉아 계시는 우리 사장님 이하 우리 저기 뭐야 감사님과 아, 이사님과 본부장님처럼 제가 그 사업을 추진하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이 정보의 수준 이런 게 다를 수 있어요. 근데 제가 드리는 질의의 요지를 일반 그냥 일반 구미시민 바라보는 구미시민의 시선이라고 좀 생각을 한번 해 주시면 좋겠고요. 왜냐면 봐도 다 비어 있고 계속 기업은 빠져나가고 있는데 그 기업을 모든 지방이 다 그럽니다. 산업단지 다 만들죠. 저기 경남 진주 그쪽에도 기사 보면은 저기 뭐야 거기는 항공 뭐 이런 거 특화해 가지고 단지 쫙 만들어 놨는데 입주가 우리 아까 고아 농공단지 20% 입주됐다 하셨는데 거기는 뭐 제가 알기로 10%도 안 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근데 그 개발 사업 하나 하는 데 막대한 돈이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일반 사람들이 일반 시민들은 그 사업을 바라볼 때 그냥 단순히 개발과 뭐 보상 뭐 저기 뭐야 그 토목 사업 이런 걸로만 그친다고 생각하니까 우리 그 목적을 통해서 새로운 수익 사업으로 추진하신 거잖아요. 수익이 발생이 돼야 되는데 그 결과에 다다를 수 있냐의 퀘스천 마크를 많이들 갖고 계시니까 이 부분을 조금 더 시민의 관점에서도 바라봐 주십사 하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유승헌 위원 예, 그 자료 요청드렸던 거는 자료를 저 주시고 그리고 지금 이제 우리가 한정된 시간에 이걸 하고 있으니까 따로 설명 한번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구미도시공사사장 이재웅 위원장님, 제가

○유승헌 위원 예, 이거는 철저하게 좀 해 주시기를 권고 말씀드리고 예, 사장님 말씀해 주십시오.

○구미도시공사사장 이재웅 예, 위원장님 제가 한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김정도 예.

○구미도시공사사장 이재웅 이거 장천 일반산업단지는 도시공사로 전환이 되고 나서 1호 사업으로 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우리 의회의 도움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 이 장천 일반산업단지는 예산도 한 3,500억 정도가 투자가 되고 면적도 많고 한데 그래서 이 법적 절차가 굉장히 까다롭습니다. 법적 절차 밟는 데만 1년 6개월 정도가 소요됩니다. 그래서 금년 7월 달에 사업 승인 신청을 경상북도에 했었고 이 절차가 뭐 구미시 또 구미시의회 또 경북도청 또 중앙 행정안전부 또 공기업이다 보니까 공공평가원 전부 다단계로 단계별로 안전장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진행이 늦을 수밖에 없는 그런 입장인데 그래서 이제 사업 승인 신청은 됐고 목적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 크게, 크게 두 가지로 또 이해를 해 주시면 좋고 그 분양에 관한 사항은 국가공단이 있고 일반 산업단지가 있고 농공단지가 있습니다. 국가공단은 국가 차원에서 국가 차원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이고 일반 산업단지는 지방 차원에서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 하는 사업이고 고아 농공단지는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고아 제2농공단지는 지방 차원의 사업이 아니고 지역의 농민들 소득 증대를 위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거기는 규모가 굉장히 적습니다. 필지가 아주 소필지가 돼가 몇천 평 단위로 이렇게 분양이 되고 거기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은 입주할 수가 없습니다. 소기업만 입주가 가능한 그런 입장이고 그래서 거기는 지금 고아 농공단지의 문제는 경사도가 굉장히 심합니다. 그래서

○유승헌 위원 예, 사장님 말씀 중에

○구미도시공사사장 이재웅 예, 예.

○유승헌 위원 말씀 중에 죄송한데요. 그러니까 그런 설명은 따로 한번 해 주시고요. 제가 그 답변 말씀 중에 듣고 제가 한 말씀을 더 드리면 그런데 어쨌든 모든 사업들은 각각 이런 말씀해 주시는 절차를 다 거쳐서 사업의 성격 따라 뭐 중앙 정부의 심사도 받고 뭐 아니면 뭐 도 광역 단위 안에서 끝날 수 있고 뭐 우리가 지자체 기초자치에서 자체 할 수 있고 있잖아요. 그게 중요한 요지가 아니라 그런 목적과 필요성을 다 가지고 검토하고 모든 행정적 절차를 적법하게 다 밟았죠. 밟아서 했는데 결과가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 결과 그 결과를 우리가 러프하게 해 가지고 지역 경제의 활성화라든지 그 말로 표현을 하면 그게 돼야 되는데 일반 시민의 시선에서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그게 충분하게 결과가 있느냐. 그런데 물론 사업 부서에 물어보면 그 결과 얘기하면 뭐 안 되는 이유들이 또 있죠. 그걸 지금 갑론을박하자는 취지가 아닙니다, 제 취지는. 그래서 그걸 다시 한번 제가 말씀을 드리고 마무리를 하고 싶고요. 그 내용에 대해서는 따로 한번 말씀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지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식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감사 자료 1749페이지에 보면은 일반 감사 자료가 있습니다. 일반 감사 자료에 보면은 그 의뢰 건수가 170, 2025년도에 의뢰 건수가 175건 그리고 감사 결과에 보면 적정과 의견 제시가 이것도 같이 이렇게 더해 보면 169건 정도 됩니다. 그리고 2026년도에는 111 그리고 이제 적정이 77, 의견 제시가 32, 109건이 되는데 여기에서 차이가 나는 게 6건 하고 2건인데 이 차이는 뭐죠?

○경영본부장 강신석 일상감사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지식 위원 예, 예, 예.

○경영본부장 강신석 아, 이건 일상감사는 저희들 이제 회계 품의라든지 낼 때 저희들이 이게 적정한지 안 한지 이제 시에다가 이제 감사 부서에다가 저희 의뢰를 합니다. 의뢰하면은 이제 저희들이 이게 조금 과다 산출됐다든지 이렇게 좀 그런 게 있는데

○김지식 위원 아니, 그 얘기를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경영본부장 강신석 건수, 숫자를 말씀하시는 거죠?

○김지식 위원 예, 숫자.

○경영본부장 강신석 아, 170 몇 건이 돼야 되는데

○김지식 위원 175건이 돼야 되는데 합하면은, 합하면은 169건밖에 안 돼요. 6건이 그거에 대해서 좀 설명 좀 해 주시고요. '26년도에는 2건이 또 모자라요. 이거는 뭐 다른 뭐 어떤 뭐 예를 들어서 뭐 미처리가 됐다든지 안 그러면 뭐 반려인지 안 그러면 감사 진행 중인지 뭐 또 뭐 그런 거를 6건에 대해서 건별로 한번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왜 이게 누락이 됐든지 빠졌는지 이게 틀렸는지.

○경영본부장 강신석 이거는 제가, 감사팀장이 좀 답변을 좀 드려야 되고 제가 내용을 정확히 몰라서 예.

○김지식 위원 아, 그래요? 예, 예.

(김지식 위원, 김정도 위원장에게)

그래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김정도 예, 팀장님.

○김지식 위원 예, 예.

○안전감사실장 김정호 안전감사실장 김정호입니다.

방금 지적해 주신 내용은 그 합산 잘못됐습니다.

○김지식 위원 예?

○안전감사실장 김정호 오타입니다, 예.

○김지식 위원 아우, 이거 오타 감사

○안전감사실장 김정호 죄송합니다.

○김지식 위원 감사 자료에 이렇게 오타가 있으면 되나요? 뭐 어떻게 신뢰를 할 수 있나요, 그러면?

자, 그럼 그거는 오타라고 넘어가겠습니다.

○안전감사실장 김정호 죄송합니다.

○김지식 위원 다음부터 이런 경우가 없도록 좀 해 주십시오. 수의로 뜨네.

예, 그리고 만약에 이제 감사를 받았어요. 받아 갖고 실질적으로 뭐 계약하고 감사받은 부분에서 여기서 적정이 나왔고 의견 제시를 했지 않습니까, 그죠?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김지식 위원 그러면 그 의견 제시 있는 데서 뭐 설계나 예산이나 이런 거에서 반영이 됐는 건수가 다 반영되지는 않았을 거 아닙니까? 어느 정도

○경영본부장 강신석 의견 제시 받은 거는 저희들이 절감해서 했는 거, 절감액이 제시 받은 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반영한 겁니다.

○김지식 위원 많이 거의 다 반영했습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그렇습니다.

○김지식 위원 그리고 적정은 뭡니까? 적정은

○경영본부장 강신석 적정은 이제 저희들이

○김지식 위원 감사를 받았는데 이제 뭐 이 정도는 괜찮다 뭐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저희들이 올렸는데 그때 원안대로 된 것이었습니다.

○김지식 위원 그래 이제 이게 사실은 이 수치상으로 이게

○경영본부장 강신석 죄송합니다.

○김지식 위원 빠져 먹었으면 안 되는 거 아닌가 싶어서 예, 그런 부분은 일단 시정해 주시고요. 예, 감사 결과에 따라 갖고 뭐 어떤 뭐 이렇게이렇게 돼 갖고 절감이 됐다 하지마는 왜 그런지에 대한 것도 큰 걸로 한 두 개 정도를 예시로 해 갖고 이래 적어주시면은 보는 사람들이 아, 이래 갖고 이렇게 되었구나라고 인정도 하고 이해도 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여하튼 좀 유감이 있네요. 그러면 이제 적어주고 하는 거 이거는 개선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그다음부터는 이 수치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오타 없도록

○김지식 위원 좀 다른 사업들은 좀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다시 한번 더 신경 쓰겠습니다.

○김지식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정도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윤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윤경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예, 모두 수고가 많으십니다.

앞서 장진호 위원님께서 공시 문제 관련해서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저도 다른 부분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구미도시공사 감사 규정 제5조1호에 따르면 종합 감사를 2년에 1회 이상 실시하도록 되어 있지요? 맞습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맞습니다.

○박윤경 위원 예, 그런데 뭐 외부 감사 정책 변동 등에 따라서 변경 운영할 수도 있고 당해연도 신설 부서는 생략할 수 있다고 규정도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클린아이 경영정보 공개 시스템 내부 감사 결과를 제가 살펴봤습니다. 2023년에 감사를 시행하고 공시한 부서가 2개 부서였어요, 복지시설팀, 주차시설팀. 그러면 2년 뒤인 2025년에 올라왔는지 봤더니 하지 않았습니다. 예, 그리고 2025년도에 그럼 어디서 했느냐 살펴보니 경영지원팀, 산동하수처리팀, 자원순환팀, 문화레저팀이 했어요. 그러면 거꾸로 2023년 2년 전에는 이 팀들이 감사를 했나? 하지 않았습니다. 하긴 했는데 공시를 안 한 건가요? 아니면 감사를 아예 안 하신 건가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그 세부 내용은 제가, 팀장님한테 다시 한번.

○박윤경 위원 예.

○안전감사실장 김정호 안전감사실장 김정호입니다.

그 부분 안 그래도 확인을 했었는데 그때 저희가 전산 시스템에 그 작업을 하면서 그거를 숨김으로 해 놨었습니다. 지금 들어가시면 그때 날짜에 날짜 변동 없이 그대로 그 날짜에 올라 있는 게 확인이 됩니다. 그때 전산을 확인했는데 전산 작업을 하면서 그 날짜에 그거를 숨김으로 잠시 해 놔 아, 숨김을 잠시 해 놨었거든요. 그래서 확인이 안 됐는 상황입니다.

○박윤경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제가 다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럼.

○안전감사실장 김정호 예.

○박윤경 위원 또 하나 보겠습니다.

2025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종합 보고서에 따르면 경영 관리 측면에서 민간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숙원 사업 인력 조직 명확화, 인구 유입 및 고용 취약계층 직무 발굴 확대, 재난 안전 매뉴얼 고도화, 친환경 아이디어 발굴 노력, CS 교육 대상 확대 그리고 중장기 노사 관계 전략 수립 등 개선이 필요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들 어떻게 개선하고 계십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저희들 이제 매년 경영평가받고 나면은 시정하라든지 이제 내려옵니다. 내려오면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거는 저희들 보고서를 검토해서 상위에 보고를 합니다. 예, 보고를 하는데

○박윤경 위원 그럼 제가 그 자료 받아볼 수 있을까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예, 예.

○박윤경 위원 예, 그러면 저한테 따로 좀 주시고요.

그런데 그 재난 안전 매뉴얼 고도화 이게 좀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2023년도에 부상자가 1명, '24년도에 7명, '25년도에 6명 이렇게 사고가 발생했잖아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박윤경 위원 예, 예, 그래서 우리 똑같이 구미와 같이 지방 출자·출연 기관 중에 경기도 청소년수련원 안전 보건 계획을 한번 봤습니다. 굉장히 상세하게 잘되어 있어요. 예를 들면 뭐 관내 인근 병원까지 소요 시간이나 뭐 이런 것들까지 다 상세하게 적혀 있는데 우리는 그렇지 않아요. 뭐 병원은 아예 빠져 있고요. 다소 구체적이지 않은 부분들이 굉장히 많으니까 이런 부분들 꼼꼼하게 아니면 아예 찾아보세요, 경기도 청소년수련원 안전 보건 계획 한번 보셔서 다소 미흡한 부분들은 좀 세세하게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제가 시정 조치하기를 권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구미도시공사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사장님, 상임이사님,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감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성실히 수감에 임해 주신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집행기관에서는 이번 감사에서 제시된 정책 제안을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고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조속히 시정·개선하여 반복해서 지적되는 사례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은 지금까지 정리한 바와 같이 결정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은 지금까지 정리 작성한 대로 확정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부서별 지적 사항을 최종 검토하여 확정하였으나 부득이하게 오탈자 등 경미한 사항의 정정이 필요한 경우 본 위원장에게 위임해 주시면 수정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감사합니다.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제기된 문제점과 지적 사항은 향후 예산안 심사 등 의정 활동에 활용해 주시기 바라며 감사 지적 사항은 본회의에 보고 후 집행기관에 시정·개선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감사하시느라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며 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2시31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7인)

  • 김정도
  • 박윤경
  • 김영태
  • 김지식
  • 유승헌
  • 이탕모
  • 장진호

○출석전문위원

  • 장창곤

○피감사기관참석자

  • *평생학습원
  • 원장김현주
  •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 관장김종우
  • *동 행정복지센터
  • 송정동장정성자
  • 원평동장김미라
  • 지산동장장영희
  • 도량동장이상억
  • 선주원남동장유태란
  • 형곡1동장강영희
  • 형곡2동장강명천

○기타참석자

  • *구미도시공사
  • 사장이재웅
  • 안전감사실장김정호
  • 경영본부장강신석
  • 사업본부장정연상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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