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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256회 제8차 대구취수원구미이전반대특별위원회(2022.03.29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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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6회(임시회․폐회중) 구미시의회

대구취수원구미이전반대특별위원회회의록
제8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2년3월29일(화) 오후2시

장 소 대구취수원구미이전반대특별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맑은 물 나눔과 상생발전에 관한 협정서 체결 예정에 따른 대응방안 협의의 건

2. 특별위원회 활동에 관한 홍보 방법 협의의 건


심사된 안건

1. 맑은 물 나눔과 상생발전에 관한 협정서 체결 예정에 따른 대응방안 협의의 건

2. 특별위원회 활동에 관한 홍보 방법 협의의 건


(14시07분 개의)

○위원장 윤종호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차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바쁘신 의정활동 가운데 본 특별위원회에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과 관련 협정서 체결 예정에 따른 대응 방안 및 특별위원회 활동에 관한 홍보 방법을 협의하기 위하여 개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위원들께서는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맑은 물 나눔과 상생발전에 관한 협정서 체결 예정에 따른 대응방안 협의의 건

○위원장 윤종호 그럼 의사일정 제1항 맑은 물 나눔과 상생발전에 관한 협정서 체결 예정에 따른 대응 방안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최근 언론이나 뉴스 보도 등에 따르면 정부와, 정부의 국무총리실, 환경부 그리고 대구시, 경상북도 그리고 한국수자원공사가 해평 취수장 공동 이용에 관한 협정서를 체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 특별위원회에서 어떻게 대응할지 위원님 여러분의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협정서 체결은 방금 말씀드린 대로 저희들이 이제 어제 공문을 받았는데 4월 4일 오후 4시에, 4시에 방금 말씀드린 국무조정실, 환경부, 대구시, 경상북도, 구미시 그리고 케이워터, 관계에 대해서 일곱 분이 총리도, 국무총리도 참석하는 걸로 되어 있고요. 7개 부서에서 하는 걸로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한 가지가 아니고 협정서 주요 내용을 보게 되면 우리 동료 위원들 자리에 배부해 드렸는데 한 개씩 조금 참고로 한번 읽어보고 넘어갈까요?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까? 내용에 대해서 같이 공유를 한번 할 수 있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해평 취수장에서 첫 번째, 일평균 30만 톤 대구시 공급이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구미시 상수원보호구역, 공장설립 제한구역 추가 확대가 없다.

그리고 대구의 문산․매곡 취수장 토지 이용 제한지역 변경이 없음.

그리고 KTX 구미역 신설, 대구시․경상북도가 행․재정적으로 지원을 한다, 행정적으로 재정적으로 지원한다는 얘기고요.

신공항 철도 동구미역 신설.

그리고 구미 5공단 입주업종 확대.

그리고 2차 공공기관 이전 시 구미에 시에 유치 노력한다.

해평 일대 생태 복원.

그리고 구미하수처리장 신설.

그리고 중앙하수처리장 증설.

그리고 대구시 구미시에 100억 지원 1회.

그리고 환경부 구미시에 상생지원금 매년 100억 원.

그리고 국무조정실에서, 조정실 내에서 실무협의회 구성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 내용에 따른 여러분들 의견을 좀 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특별한 내용 없습니까?

강승수 위원 예, 그럼 몇 가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윤종호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주요 예, 강승수 위원입니다.

주요, 협정서 주요 내용인데 세부적인 사항은 우리 의회에서 조금 더 집행부하고 소통한 자료는 있습니까? 우리 의회에.

○위원장 윤종호 지금 자료는 없고요. 어제, 어제 우리 의회의 김재상 의장께 이 협정서에 관한, 대해서 구미시장과 같이 이제 티타임을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 사전에 제가 통화를 했고 의장님하고 협정서 내용이 무엇인지 알아야 되기 때문에 결과가 주어지면 끝이 나면 협정서에 대한 내용을 좀 줬으면 좋겠다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우리 의회에서도 방향성에 대해서도 일단은 협정서 내용을 토대로 우리 특별위원회에서 나오는 안들 이런 걸 토대로 대처 방안을 하려고 예정 중에 있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여기에서 이제 물론 주요 내용이기 때문에 여기에 자세한 내용은 서술하지 못하는 건 이해를 합니다. 그래서 이 주요 협정서 내용에 관련해서 보다 조금 더 타이트 하게 좀 받은 내용이 있는가 싶어서, 그런 정보가 아, 정보가 아니고 그런 데이터가 우리가 좀 받을 필요가 있다.

○위원장 윤종호 예.

강승수 위원 만약에 집행부에서 제출하지 아니하면 강력하게 요구할 필요성이 있다, 생각이 들고요.

○위원장 윤종호 예.

강승수 위원 되게 이제 중요한 거는 사업의, 이전 협정 시 주요 내용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세 개 주요 목으로 나눠져 있는데 대부분이 뭐 보면 뭐 신공항 철도 동구미역 신설 협력, 5공단 입주업종 확대 협력, 뭐 유치, 그 밑에도 그렇고 뭐 해평 일대 생태축 복원 사업 추진 또 그런데 해평 일대 생태축만 중요한 게 아니고 이전하더라도 뭐 상류 측 좌우안이 다 중요할 것 같은데 그리고 하수처리장 시설 개선사업이 국비 지원, 100억이 들어올는지 10,000원이 들어올는지 100억이 들어올는지 이러한 것들의 세부적인 내용이 좀 필요하다 생각이 들고 물론 이러한 것들을 다 제외하고 뭐 저희들이야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주요 협정 내용을 우리 위원으로서 좀 알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예, 우선 모두발언 이렇게 먼저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알겠습니다.

다른 분 계십니까?

(김영길 위원, 손을 듦)

예, 김영길 위원님.

○부위원장 김영길 예, 물론 집행부에서 MOU를 체결한다는 그런 소식이 이제 접해지고 있는데 엄연히 우리 의회가 지금 반대 추진위원회가 지금 구성이 되어 있는 상황에서 집행부가 일방적으로 이렇게 한다는 건 맞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집행부 시장이든 누구든 간에 관계자가 와서 우리들한테 먼저 한번 설명을 한번 하고 어떤 조율이 있는가 또 집행부 금방 강승수 위원님이 이야기했다시피 구체적인 사항이 있는가 또 여기에 지금 나와 있는 그런 의견들 말고도 또 나중에 뭐 MOU를 체결하면서 또 자기들이 독단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으니까 그전에 한번 위원장님께서 집행부하고 한번 조율을 한번 하셔 갖고 시장으로부터 어떤 내용인가를 한번 직접적으로 보고를 한번 받는 게 순서가 맞지 않을까 그래 생각합니다.

○위원장 윤종호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영길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일단 협정서에 대한 부분은 좀 디테일한 부분은 조금 자료를 받을 수 있으면 받고요. 4월 4일 전이라도 그에 대해서 출석이 가능하면 출석해서따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하고요.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전자에도 우리 시장을 출석을 시켜서 위원들 아니, 우리 의회의 뜻을 반영을 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고 우리 의장을 통해서도 말씀을 드렸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이제 이런 부분들이 지켜지지 않은 부분 좀 이렇게 유감이고요.

일단 다른 위원님들 이야기를 먼저 듣고 제가 말씀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견 있습니까?

강승수 위원 없으면 제가 한번

○위원장 윤종호 예, 강승수 위원님, 예.

강승수 위원 막간을 이용해서 한 말씀만 더 드리겠습니다.

이제 의회 차원의 입장인데요. 4월 4일 날 이제 들려오는 소문에 의하면 4월 4일 날 하는데 이거는 우리 특위 입장뿐만 아니고 상당히 이 큰일을 앞두고 있으면서 협정서를 하겠다라고 추진하고 있는 거는 지금 공식화된 건 처음이잖아요, 그죠?

○위원장 윤종호 예.

강승수 위원 그래서 이러한 것들이 있으면 어떠한 사정과 어떠한 우리 구미의 뭐 이익과 미래의 비전을 보고 그렇게 한다라고 최소한의, 의회에 보고만큼은 해야 된다 생각을 합니다. 실제 이러한 엄청난 일을 앞두고 의회에 뭐 상의 또 보고 이야기 없이 진행된다 하는 건 문제가 좀 되고 그래서 자, 일단은 뭐 집행부에서 진행하는 건 진행하면 좋은데 그래서 이런 것들을 세부 어느 정도 항목이 나왔으면 물론 다들 모이면 이야기가 여러 가지 이야기가 뭐 많이 나오겠지만 우리 의회 차원에서 한 번 더 요구할 필요성이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특위에서는 의장단에게 의회 차원 전체적인 차원에서 협정서 관련 내용과 관련해서 본회의장에서 한번 거론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위원장 윤종호 지금

강승수 위원 요구할 필요 있지 않을까 이래 생각을 해 봅니다.

○위원장 윤종호 지금 시간적인 거는 4월 4일

강승수 위원 일단 요구는 해 놓고

○위원장 윤종호 본회의장에 할 수 있는 여건은 안 되죠.

강승수 위원 일단 우린 우리 할 도리는 요구를 해 놓고

○위원장 윤종호 예.

강승수 위원 뭐 우리 의회 내부적 결재는 빨리 들어갈 수 있지 않습니까.

○위원장 윤종호 지금 간담회 지금 4월 4일 같으면 다음 주가 아니고 그다음 주인가요?

○부위원장 김영길 4월 다음 주 월요일.

○위원장 윤종호 다음 주 월요일이에요?

이지연 위원 예.

○위원장 윤종호 오늘이 며칠이죠? 이십

○부위원장 김영길 오늘 29일.

○위원장 윤종호 29일입니까, 시간이 별로 없네요.

그러면 뭐 예를 들어 우리 의원들의, 이제 금방 위원님 강승수 위원님 말에 의하면 말씀에 의하면 우리가 긴급 간담회 요청도 이제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이

강승수 위원 그렇죠, 간담회 요청인데 그런 간담회를 무게 있게 본회의장에서 한번 했으면 좋겠다, 방송을 틀고.

○위원장 윤종호 그럼 일단 안을 이렇게 한번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간담회를 요청하되 장소에 대한 부분들은 또 상의를 해서 하고요. 간담회에 대한 부분들은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의원님들의 전체의 어떤 공유가 필요하다, 의견을 들어볼 필요가 있다, 그렇게 접근하면 되겠습니까?

강승수 위원 예, 시행 방법에 대해서는

○위원장 윤종호 예.

강승수 위원 뭐 의장단에게 위임을 하고

○위원장 윤종호 예.

강승수 위원 일단 우리 특위에는 집행부와 의회 간에 이게 소통 부재이고 이 큰일을 앞두고 사전에 조율 한번 없다 하는 것이 상당히 의회가 무시하는 처사다 이래 판단되어 집니다.

그래서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우리 특위에서는 의장단에게 요구를 하고 의장단에서 집행부에서 요구할 수 있도록 그러한 방향을 좀 잡아나가야 맞지 않을까, 시간적으로 촉박한 거 압니다마는 집행부서 하고 안 하고는 그들의 몫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위원장 윤종호 알겠습니다.

다른 분 혹시 계십니까?

제가 잠깐 의견을 좀 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전체적으로 제일 마음 아픈 부분이 이제 뭐 이게 지금까지 오면서 시장께서도 그렇고 여러 가지 나름대로 좀 정치적이다, 이런 표현을 하는데 이게 진짜 정치적인 게 아닌가 싶어요. 참 안타까운 부분이 우리 시장께서도 임기를 지금 두 달 정도 조금 남았습니다. 남았는데 뭐 6월 달까지 3개월 남은 택인데 그런데 이것을 사인을 하게 되면 누군가 책임을 져야 되는데 그 책임질 사람이 없어요. 전자에도 우리가 이제 우리를 말씀을 드릴 때 시장께 시장 공약사항에 대해서는 하는 거에 대해서 언급에 대해서 뭐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이거 정부에 대한 막대한 어떤 책임성에 대해서는 이런 부분에 좀 신중을 기해 달라 말씀을 드렸고요.

이 내용을 이래 보면 제가 조금 전체적으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30만 톤 가져가게 되면 1차적인 목표가 대구에서 요구하는 게 2028년까지 30만 톤이고요. 차후에 추가적으로 30만 톤이 가요. 그랬을 때 이 부분들, 상수원보호구역에 추가 확대 없다 하는데 뭐 이런 부분들은 잘 아시다시피 우리 시민들이 봤을 때 전체 상당히 열세 가지 상당히 달콤한 소리 같은데 현실적으로 뜯어보면은요, 이게 포장은 엄청 되어 있는데 신뢰성, 내구성 뭐 여러 가지 면에서 노력하겠다, 지원하겠다 이런 것밖에 없어요. 그 상수원 확대가 없는데 잘 아시다시피 팔당호, 대청호 같은 경우는 상수원보호구역이 8.3배 정도 증가된 사례가 실은 있습니다. 있기 때문에 이거는 특별법으로 아무리 묶어도 법은 또 바뀔 수가 있어요. 그래 문산․매곡 정수장 취수장 토지 이용제한에 변경 없다 하는 것도 역시 마찬가지로 1차적인 2028년도까지 30만 톤을 가져가고 향후에 60만 톤 다 가져가게 되면 전번에 예를 들었습니다마는 신공항에 한 204만 평(6,732,000㎡) 정도가 대구경북 신공항 옮겼다 그러면 그 땅을 어떻게 쓸 것이냐에 대해서 가만히 두겠습니다 하면 우리 시민들이 납득이 갈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KTX 신설을 전번에도 3월 9일 날 보니까 행정적으로 재정적으로 지원한다 해 놨는데 북삼에 가니까 북구미역이고 구미에 오니까 구미산단역이에요. 그런데 이거는 지금 정부가 대통령 양쪽에 대통령 전번에 당선자도 그렇고 같은 그 당시 후보자들 두 분 다 이걸 갖다가 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산단역을 하겠다는 말은 이미 대통령 공약에도 나왔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양쪽 다 나와 있기 때문에.

그리고 신공항 동구미역 이 이야기도 벌써 뭐 사전에 픽스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업종 완화라든지 이런 것들도 현실적으로 이제 업종이 이제 확대는 가능해요. 전혀 안 되는 건 아니에요. 단지 업종이 확대는 될 수가 있는데 동일성이 유사한 부분들 안 된다는 게 이런 부분들이걸랑, 이런 부분들은 조금 전혀 다른 불가능한 게 아니고 업종이 다양한 업종이 들어와야 된다 이런 부분에 솔직히 우리가 이제 중점을 둬야 될 것 같고 공공기관이 들어올 때 솔직한 말로 대구도 힘드는데 구미 이전하는데 유치하는 데 협조를 한다? 노력을 한다? 그리고 하수처리장, 중앙하수처리장 같은 것도 국비 지원 아니, 하수처리장 하면 국비가 지원이 되죠, 국비 없이 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 일부가 지금 벌써부터 설계하고 다 나왔는 부분들도 있고 그리고 대구시가 구미시에 100억, 이거는 내가 봤을 때 현실성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우리 시민들이라든지 일부 지역에서 이해를 잘 못하는 게 우리 구미시의회가 세입세출의 건을 가지고 있는데 돈이 들어오게 되면 특정한 지역에 줄 수가 없고 아시다시피 뭐 여기서 해평 취수원 하는데 해평에 한 4,000명이 있고 고아에 한 4만 명 정도 있어요. 선산에 한 15,000명이 있고 저쪽 도개 한 4,000명 정도, 무을․옥성에 한 4,000명 되는데 그 위쪽에 직접적으로 피해 보시는 분들이 특정 지역에 가는 거에 대해서 이분들에 대해서 내가 모르긴 해도 우리 동료 의원들이 이 부분에 상당한 어떤 여러 가지의 문제성이 있지 않겠냐. 바루는 데 있어, 그런 부분에 생각이 들고 환경부가 지금 100억을 준다 이캤는데요. 여기 지금 협정서 하는데 수자원공사가 와요. 우리가요, 수계기금에 대한 돈이 지금 많이 지금 매년 기금이 조성이 되고 있고 30만 톤을 곱하기 한번 해 보세요. 약 55억 정도 가지고 지금 지역 취수원에 한 55억 정도 그리고 광역으로 하게 되면 230억 정도, 약 됩니다. 그러면 그 차이가 한 180원 곱하기 30만 톤 하게 되면 거의 한 5,000만 원 곱하기 12, 대충 어림잡아도 그래 보면 거의 한 백칠팔십 억 나오나요? 수자원공사에서 수입 구도를 가져가게 되어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게 우리 시민들에게 구미 시민들에게 이거를 할 때는 100억 정도, 100억을 지원한다 하니까 엄청난 것을 지원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거는 이 거짓 프레임들이 시민들에게 이게 전달됐을 때는 시민들이 어떻게 생각하겠냐는 이야기라요. 전자에 우리 경제성 용역했을 때도 대구의 현금 유동성 138조 그리고 문산․매곡이 정수장이 폐지됐을 때 약 19.7조 그리고 구미는 보호구역 묶여서 영원히 못 쓸 수 있는 땅이 17.1조 정도라고 우리 저희들 이제 특위에서 용역 보고서에서 전자에 말씀을 드렸는데 이런 부분들은 대구가 수익 구도를 가져가고 구미시가 피해를 보는 건 다 숨어 버리고 협정서를 체결하는 이 부분의 어떤 신뢰성이라든지 비용적인 면 여러 가지 봐서 금방 말씀드린 대로 이 부분은 제가 금방 우리 이제 시장님과 이제 이런 거 관계없이 현실적으로 이게 취수원 이전과 전혀 관련 없이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제가 봤을 때 엄청난 많은 부분들이 있고요.

그리고 취수원 관련 데이터에서 직접적으로 왜 취수원하고 연계를 시켜서 반드시 취수원 이전이 안 되면 다변화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거에 대해서 그에 대한 정확한 논리도 없어요, 지금요. 그런데 그럼 우리는 그냥 이 대가에 대한 부분도 주먹구구식 데이터라 할 정도인데 이런 부분을 가지고 협정서 체결하는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저 본 위원장으로서 상당히 유감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제가 언뜻 조금 전에 보면서도 참 안타까웠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동료 위원들도 다른 의견 있으면 좀 한 말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손을 듦)

예, 양진오 위원님.

양진오 위원 예, 4월 4일 날 협약서 체결한다는 얘기 듣고 여기 나오면서 과연 구미에 구미 시민이 있나, 구미시의회가 있나 하는 생각이 사실 많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공공기관 유치라든가 아니면 공장 유치를 위해서 시장님께서 협약서를 체결할 때는 상의 안 하고 하셔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왜냐 하면 구미시에 이득이 되기 때문에. 하지만 이 부분은 구미시의 미래에 어떠한 피해가 올지 뭐 득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런 부분에 대한 충분한 데이터도 없이 토론도 없이 협약서를 체결한다? 저는 이거 상상도 못할 일입니다, 상상도.

여기에 나와 있는 협약서에 있는 얘기들 대부분이 그간 시장이 추진했어야 될 일들입니다. 했어야 될 일들을 못해서 취수원 협약서에 넣었는지 아니면 우리 미래 우리 미래의 시장이 해야 될 일을 넣었는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많이 헷갈리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이 행정은 졸속을 떠나서 상상을 못할 그러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겁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양진오 위원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예를 들어 지하수 동네 지하수를 하나 파도 동네 주민들하고 모여서 상의를 하고 협의를 하고 토의를 해서 결정을 합니다. 어느 곳에 어떻게 파야 될지 어떻게 나왔어야 될지 그런데 지금 우리는 어떻게 한다라고만 정해져 있고 거기에 대한 어떻게 그다음 조치에 대해서는 아무런 토론도 없고 대화도 없습니다.

자, 100억이 나온다? 100억이 이때까지 대구서 100억 나온다 하다 대구서는 1회에 지급한다 하네요, 한 번. 그리고 환경부에서 나온다로 바뀌었네, 이제 보니까요.

자, 그럼 이 돈에 대해서는 어떻게 쓸 건지 거기에 대한 충분한 공감대는 형성되고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다른 거는 이거 외에 다른 거는 제가 봐서는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 하면 지금까지 시장이 추진했어야 되고 이후에 시장이 추진해야 될 일들입니다. 당연한 거 아닙니까?

자, 5공단 업종 확대 이때까지 준비 안 했습니까, 우리가? 또 미래에 준비 안 해야 됩니까? 공공기관 이전 구미시 유치 노력, 당연히 해야 되는 겁니다. 그런 거 아니라요? 그리고 또 해평뿐만이 아니라 낙동강 전반적인 생태축 복원사업 해야 되는 거 아니라요? 이거 두말할 것도 없는 겁니다. 하수종말처리장 당연히 지어야죠. 중앙이고 구미시하수처리장이고. 우리가 당연히 해야 될 일을 여기 적어놨는 겁니다. 이걸 가지고 협약서라고 한다 하는 자체를 저는 도저히 상식적으로도 이해가 안 가고요. 지금 무슨 말로 내 감정을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도저히 저는 이거는 이해가 안 갑니다. 이해가 안 가고 우리 의회에서 이 부분은 정말로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야 됩니다. 시민들은 이 내용을 다 모릅니다. 그러면 우리 의원들은 시민을 대표해서 여기 앉아 있습니다. 저 또한 선산․무을․옥성․도개 시민들 대표해서 주민들 대표해서 여기 앉아 있습니다.

자, 우리 주민들이 이 내용을 다 알고 과연 그래라, 유치해라, 이래 승낙하겠습니까? 저는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시장 임기 지금 오늘이 3월 말일이면 한 3개월 하고 조금 더 남았네, 그죠? 100일도 채 안 남았습니다. 시장뿐만이 아니라 여기 협약서에 참여하는 대구시장, 도지사 또 공히 마찬가지입니다. 모두가 100일도 안 남은 임기입니다. 다음에 되면 또 4년이 더 보장됩니다마는 지금으로 봐서는 100일 남은 사람들이 이렇게 구미에 몇 년간 십여 년이 넘도록 고민하고 토론하고 논쟁했던 거를 100일도 안 남은 사람들이 결정한다는 말입니까? 이걸 시민들이 우예 이해하란 말입니까?

우리 의회에서는 오늘부터라도 단식을 하든지 삭발을 하든지 대책을 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렇게 모여서 단지 회의로써 끝날 일이 아니라 이 부분을 시민들에게 명확히 알리고 과연 100일 남은 사람들이 서명해야 되는지 안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우리가 공감대를 얻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위원장 윤종호 예.

양진오 위원 저는 이런 하나하나의 내용보다도 그 부분이 더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특위에서 명확하게 짚고 넘어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감사합니다.

본 위원도 이 내용을 보고 책임성 없는 시장의 어떤 행동, 망언에 대해서 안타까운 마음인데 지금 여기서 우리 동료 위원들 지적한 바와 같이 열세 가지 중에서 시장이 현직 시장과 전혀 무관한 거예요, 일들이. 그리고 한 가지 우리가 이제 대구시에서 100억 준다 하는 거 이거는 실은 처음부터 지적한 대로 매년이 아니고요. 이건 처음 일회성 100억입니다. 그럼 결론적으로 이게 뭐냐, 우리가 경제성 데이터라든지 이런 부분에 뺐는 거에 대해서 대구가 19조 7,000억, 8,000억을 벌어가는데 우리는 구미시를 결론적으로 100억에 팔아먹는 것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참 어이없고 저도 참 이 부분이 안타깝고 말이 안 나오는 부분인데 다른 부분들은요. 뭐 말씀하신 대로 시장도 서명을 하고 책임에 대한 부분도 문제가 생기고 정부도 전자에 지금 정부들이 사인을 하면 정부가 다 바뀌어요. 대통령도 5월 달에 취임을 하게 되어 있고 국무실도 마찬가지고 여러 가지 현안에 대해서 참 모르겠어요. 우리 시민들도 모르겠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깊이 있게 관심 있는 분들은 우리 시민들도 여기에 대해서 금방 우리 동료 위원들이 말씀하신 데서 판단을 하고 저는 여기서 좋은 결정을 내리리라고 생각합니다. 현실성 하고도 전혀 관계가 없고 책임성도 없고 말 그대로 3개월 앞둔 시장이 책임 없는 행동을 하는 데에 대해서 우리 의회는 집행부를 또 견제를 하는 감시를 하는 또 그런 의견도 있으니까 좀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다른 분 혹시 의견 계십니까?

이지연 위원 예,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지금 이 자리는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입니다. 우리가 이 특위를 처음에 만들었을 때 계획은 이전에 있었던 검증 용역에 대한 용역 결과 대시민 홍보가 첫 번째였고요. 두 번째가 낙동강 전체 수질개선 방향으로 해결하고자 노력한다라는 게 두 번째, 세 번째가 연구 사례 분석을 통해서 합리적인 해결방안 모색하자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자꾸 이제 협정서에는 뭐 참여하시는 도지사나 대구시장이나 두 분의 시장님하고 장세용 시장님하고 같이 다 임기가 3개월 남은 분이고 환경부나 국무총리는 더 짧게 남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진행되는 이유는 우리도 알고는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우리가 특위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가? 그럼 처음에 활동 목적에 맞는 활동을 우리가 해야 된다라고 보는 겁니다. 어떤 담론에 대해서 묶여있다가 우리가 아까 위원님들이 모두 다 걱정하신 것처럼 여기 있는 느슨하게 적혀 있는 이런 지원 협력에 대해서 우리가 제대로 된 확실한 약속을 받지 못하는 건 아닌가, 우리가 지금 여기서 취해야 되는 것이 특별위원회라는 것에 방점을 찍어놓고 우리가 하려고 했던 활동 목적에 맞는 활동을 하려면 지금 이 자리에서 어떤 활동을 해야 되는지를 우리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얘기해 봐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아까 강승수 위원장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저는 우리 의회 안에서 대구 취수원 이전에 대해서 찬성하시는 분들도 봤어요. 그리고 찬성하고 반대를 결정하지 못하고 지켜보는 의원님들도 분명히 있으시고 특위 활동은 우리 활동 목적에 맞는 활동으로 저는 제안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만약에 오늘 위원님들 말씀하신 것처럼 이전 협정에 대해서 왜 이렇게 진행되는지가 의회 전체의 그 지원이 필요하다고 한다면 그거는 위원장님하고 저희가 의장님하고 상의를 해서 결정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위원장 윤종호 ‘지원’ 하는 건 어떤 지원을 이야기하는 거죠?

이지연 위원 예, 말씀처럼 이 협정서가 우리가 어쨌든 도, 이제 도의회도 가셨고 도지사님도 만나셨는데도 불구하고 협정서가 진행이 된다라면 이분들의 어떤 개인적인 욕심 때문에 이 협정서를 체결한다고 보지는 않아요. 우리가 더, 우리는 당연히 구미의 의원들이기 때문에 구미를 걱정하는 마음은 당연히 있는데 이분들은 낙동강 전체나 낙동강 수계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다 보니까 우리 여기에 있는 대구 취수원 이전이 어떤 물꼬를 트는 방식이라고 보셨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특위의 활동을 활동 목적을 처음에 정해놓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활동 목적을 더 늘려서 특위인지 지금 반대추진위원회인지가 사실은 말씀이 잘 구분이 안 되는데요. 우리가 좀 더 구체적인 활동을 하려면 지금 나와 있는 3, 4월, 우리가 5월까지죠? 4월까지 활동기간입니까?

○위원장 윤종호 5월.

이지연 위원 5월입니까? 그러면 이걸 계속해서 우리의 주장을 그대로 얘기할 것인지 아니면 당장 코앞에 닥친 이 협정서 체결에 대해서 우리가 구체적인,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공장설립 제한구역이 추가 확대 없음이라고 있어도 이거는 무너질 가능성이 크다라고 한다면 우리가 여기에 대해서 좀 더 확실한 약속을 받아내는 활동을 우리가 해야 되는지를 대응을 우리가 얘기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위원장 윤종호 제가 좀 답변, 답변하기보다 드리면

이지연 위원 예.

○위원장 윤종호 우리 이지연 위원께서 목적성, 활동의 목적성 지적하셨는데 저희들 활동의 목적성은 잘 가고 있다고 봐요. 왜, 우리가 지금 홍보를 이야기했는데 홍보비가 없어요. 할 수가 없어요. 책정을 갖다가 홍보가 현실적으로 제한되어 있어요. 특정 의원들은 우리 의회 예산에 대해서 지금 이제 이 홍보비도 명분이 없다 보니까 몫에 대해서 계속 상당히 이의 제기를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래 이런 부분들이고 우리가 그 당시에 이제 방향을 제안할 때 도에 갔다 오고 도지사도 방문을 했고 대구시에도 수차례 공문을 보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위원장 윤종호 그러니까 3월 9일 날 대통령 선거 후에 방문했으면 좋겠다 해서 기다렸는데 저번 주에 또 보냈습니다. 전화통화도 하고 했는데 지방선거 끝나고 보내재요. 결국은 뭔가 하면 협정서 체결 다 하고 보자는 이야기예요. 그래 이런 부분들이 환경부에서도 보냈는데 그 피드백 되는 내용이 전혀 없어요. 그리고 대구시에도 마찬가지고 대구시의회도 보냈는데 식사를 하재요, 대구시의회는. 식사를 할 일은 없고 우리가 안 하겠다 이렇게 캔슬을 놨고 그리고 지금은 말씀하시는데 이지연 위원님께서 여기에 대해서

(자료를 들어 보이며)

한 개, 한 개에 대한 신뢰성에 대한 문제가 아니고요. 이 자체는 신뢰성을 떠나서 우리 시민들에 대한 부분들이 홍보가 충분히 안 된 상태에 이 부분 한 개, 한 개가 된다, 안 된다의 문제가 아니고요. 저는 이 부분에 전체 합리적인 뭐라 할까, 아까 책임성 말씀드렸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왜 긴히 시장이 공약을 해서, 다음에 하는 건 돼요. 왜 그런가 하면 4년 동안을 그냥 허송세월로 오다가 왜 3개월을 갖다가 선거 두 달 냅두고 해서 이런이런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하겠다, 이게 뭔가 하면 우리 시민에 대해서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하면 취수원을 이전했을 때 오는 거 그리고 이전하지 않았을 때 오는 부분 홍보를 시장이 나서서 충분한 시민들에게 설득을 납득을 시켜 줘야 돼요. 그러고 나서 내가 이런 데이터 아니면 4년 동안 했는 데이터를 해야 되는데 지금은 한 게 아무것도 없어요. 아무것도 없이 심지어 우리가 알다시피 보이콧을 했단 말이에요. 홍보조차도 오히려 구미시가 집행부가 취수원을 옮겼을 때 오는 강점이 있다라면 우리가 공장 이전 아까 우리 동료 위원이 말씀, 이전했을 때 MOU를 체결 협약서를 했을 때 홍보를 하지 말라고 해도 해요. 그래 지금 같은 경우는 이게 집행부에서 오히려 시민들에 대한 홍보 그건 뭔가 하면 제가 보는 건요, 우리 했잖아요. 원칙적으로 정확하게 알려주자, 장점만 알려 줄 게 아니고 단점도 알려 주고 이런 이게 안 됐는 부분들이 집행부 역할이 그게 안 됐고요.

그리고 우리가 목적성에서도 반드시 그래 나와 있어요. 뭔가 하면 찬성을 하는 쪽, 반대를 하는 쪽, 우리 시장의 의견, 조건부가 뭐냐, 이거를 전체를 들어보자 해서 진행을 해 왔고 우리는 그 목적성과 말하는 그쪽의 뭡니까, 방향성에 대해서는 저는 지키고 있다고 보고요. 그리고 아까도 이제 심지어 뭐 반대 쪽에도 왔지만 찬성위원회 아, 상생 쪽 협의회 일명 우리가 이제 찬성 쪽 이쪽의 의견을 들으려고 했지만 그분들이 당일 날 오시기로 했다가 그러니까 처음에 우리가 명단을 알려 줬습니다. 우리 시민에게 알려 줬는데 참석을 하지 않겠다고 반드시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그렇다고 우리 시가요. 이거는 특위가 구성이 되었는 상황이고 이거를 직접적으로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 부분에서 다루는 부분에 저는 다를 수 있다고 봅니다. 왜, 말 그대로 우리가 이제 반특위가 있고 여기 취수원하고 직접적으로 연계된 일을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충분한 토론을 하고 여기서는 대처를 해야 된다고 저는 봐요.

그리고 아까 다른 몫은 우리는 우리에 대한 의견을 하는 것이고 시민들이 이제 쉽게 말해 반대특위 쪽이라든지 반대를 하는 목소리가 저한테 전화가 많이 옵니다. 그래 제가 답변을 그래 드렸어요. 오늘 조금 전에도 언론 쪽에서 왔는데 시민들이 예를 들어 가지고 많은 목소리를 내게 되면 우리는 시민들의 그 목소리도 들어주지 않을 수는 없어요. 그에 대한 건 충분히 소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씀을 드렸고 그분들의 어떤 단체행동이라든지 개인적 행동이 강하게 뻗치는 거에 대해서는 우리가 해라 할 권한도 없고 의무도 없습니다. 그 부분 그분들의 의견이기 때문에 저는 모르긴 해도 지금 우리가 특위를 구성하면서 이 부분도 그날도 우리 시장이 출석했을 때 시장님한테 그래 말씀을 드리고 시장께서 오히려 그에 대한 소통이 저는 불통, 불충분했다고 봐요. 이 내용도 협약에 대한 부분도 우리 오늘 요청을 안 했으면 저희들이 자발적으로 뭐 긴급한 나머지 4일 날 어제 한다 소리 듣고 제가 여러분들께 우리 위원회를 특별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지금 회의를 하게 되었는데 오늘도 이제 나왔는 데이터를 가지고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간담회를 하든지 시장님 출석을 하든지 향후 방향을 잡을 필요가 전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제 긴급히 알리는 사항이기 때문에 우리 목적성하고는 뭐 특별히 위배되는 게 아니지 않느냐 저는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글쎄요, 우선은 말씀 중에 이제 뭐 시에서 이 협정에 참여를 하지만 사실은 경북도도 있고 대구시도, 환경부도 있는데 우리가 어떤 여기에 대해서 문제점을 지나치게 시장한테만 보고 있지 않느냐라는 거죠.

○위원장 윤종호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래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우리가 이제 아까도 환경부도 이제

이지연 위원 그래서 저는 위원장님.

○위원장 윤종호 예, 예.

이지연 위원 이걸 우리가 할 수 있는 걸 그냥 우리가 결정했으면 좋겠어요.

○위원장 윤종호 아니, 저희들은 말 그대로 구미시 특위예요. 구미시 특위이기 때문에 시장을 상대로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나아가서는 대구하고 도, 그래서 이제 아까 환경부까지도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거기에 대해서 소통하기 위해서 했고요. 심지어 저도 이제 이 말씀을 조금 더 드리려고 했는데 경상북도에도 저희들이 특위가 방문을 했어요.

이지연 위원 듣고 있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도지사께서 하는 말이 구미 시민이 반대하면 하지 않겠다 그리고 MOU를 하든지 협정서를 하든지 자기는 참여, 참여까지도 이야기, 참여라고 직접 표현은 안 했습니다마는 자기는 아주 여기에 동참하지 않는 쪽으로 의사 표현을 했어요. 그래서 일부 언론상에 많이 비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심지어 이제 모르겠습니다. 여기에 이제 참석자 명단은 도지사의 명단이 또 있어요.

이지연 위원 예.

○위원장 윤종호 이거는 뭐 저도 지금 언급을 하려고 했는데 뭐 이거는 우리 구미시의 시민들의 목소리가 더 중요시 되어야 되는데 안 그렇습니까? 우리가 군위 예를 많이 들어요. 그래 시민이 권리에 대해서도 이거 말고도 아까도 경제성으로 따지면 속된 말로 돈으로 따지면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거 얼마나 되겠어요? 이게 1,000억이 됩니까, 10조가 됩니까?

그러면 경제성 이 데이터가 신뢰성이 있든 없든 간에 구미시가 발주한 데이터에서 대구 수익 구도가 19조 간다 하면 20조, 30조 받아야 되는 거 아니에요? 노골적으로 표현하면. 저는 그래 접근을 하더라도 시민들에 대해서 이 부분에서 공론화 시켜가지고 해야 되는데 그걸 다 가리고 있으니까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 포장된 것으로만 이것만 해서 시민들이 봤을 때는 그 깊은 내용을 모를 수 있도록 “아니, 많이 주네”, 이렇게 할 수, 이거는 아니라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아까 경제성 용역도 우리가 홍보를 하자 했는 것도 충분히 홍보를 하고 자, 해 보니까 아니면 이 경제성에 신뢰가 좀 떨어진다 그러면 구미시는 재차 발주를 할 수 있어요. 뭐 돈이, 이카대요, 정말 항간에는 2,000만 원밖에 구미시가 안 줘서 발주한 용역에 신뢰성이 뭐 있겠나 하는데 그러면 구미시 예산 많으면 돈 많이 주시면 될 거 아니에요, 1억을 주든지 10억을 주든지. 그런 부분들이 집행부가 자기들이 집행을 거기가 발주를 줘놓고도 그 용역에 대해서 신뢰성에 대해서 아, 대구가 이익을 많이 본다 하는데 잘못되었다, 그런 말을 망언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쨌든 이런 부분들 토론이기 때문에 이거는 어쨌든 우리는 뭐 타깃은 이제 모든 부분 정부도 있고 도도 있고 대구시가 있는데 대구시의 수익 구도를 위해서 우리 구미시가 시장은, 시장은 우리 시의원도 마찬가지고 우리 시민의 권리, 주권 뭐 이런 거 모든 행복권 이런 것에 대해서는요. 우리가 말을 하고 주장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발언 하나 할까요?

○위원장 윤종호 예,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저는 예, 이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한 두세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똑똑하지도 않고 잘 모르는데 저는 이 협정서 내용을 보면서 참 포장을 그럴 듯하게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 확실한 건 하나도 없다는 게, 제가 아무리 읽어봐도 저는 그게 결론입니다. 대구 문산․매곡 취수장 토지 이용제한 지역 변경 없음이라 했는데 이걸 누가 어떻게 무엇으로 보장을 합니까? 여기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이걸 문서화 시켜서 10년을 50년을 보장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누굽니까? 그리고 10년, 50년 동안 그 자리에 계실 분이 누구입니까? 지금 여기 협정서를 체결하겠다고 오시는 분은 구미시장도, 도지사님도, 대구시장님도 불과 3개월이 채 안 남은, 다음에 선거에 출마하시겠다고 하시는 분들입니다. 그분들이 당선될지 안 될지는 어느 누구도 장담할 수 없고요.

또 하나 여기에는 구미국가 5산단 입주업종 확대에 협력하겠다고 했는데 한 업종이 늘어나도 확대가 되는 거고요. 두 개가 늘어나도 확대가 됩니다. 우리가 원하는 그 업종을 확대시키는 게 중요한 거지 그냥 한 가지, 두 가지 업종 늘어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우리가 여기에 5산단에 어떤 업종을 확대하고 싶어하는지 거기에 대해서 누가 답변을 책임을 져줄 수 있습니까? 거기에 대한 어떤 근거 자료도 없는데요.

그리고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구미에 유치 노력이라고 했는데 그럼 공공기관이 여기에 오지 않으면 어떠한 노력도 안 하면 되는 거네요.

저는 이게 시장님이 작성하신 협정서라고 생각한다면 말장난이라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굉장히 언어 구사 능력이 탁월하신데 일방적으로 협정서를 체결하신다면 우리 구미시의회는 특위까지 구성되어 있는데 저는 몸으로라도 그 문을 막아서서 이 협정서 체결하는 걸 무산시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방적으로 독주하는 데 당한다면 시의원들 이 자리에 있어야 할 이유 없지 않습니까?

○위원장 윤종호 알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시장의 임기나 우리나 임기는 똑같습니다. 그렇다면 굳이 임기도 얼마 남지 않는 사람들이 이렇게 처리할 것이 아니라 다음 의회 9대가 등원을 하시고 다음에 들어오시는 시장님께서 다시 한번 더 심사숙고를 하시고 구체적으로 이 협정서를 체결해도 될 텐데 무리하게 하는 행위는 저는 절대적으로 막아야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알겠습니다. 안 그래도 좋은 의견 고맙습니다.

실은 문산․매곡 활용도 이런 부분들은 아까도 전자에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특별법을 하더라도요. 또 바뀔 수가 있어요. 자기 지역의 이익 구도가 되면 언제든 바꿀 수가 있고 업종도 이게 한 개, 두 개 추가가 아니고 업종의 다양화, 다각화가 되어야 되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 장미경 위원 지적한 부분도 있고요. 당연히 단체장이 되면 노력하겠다, 당연히 하는 거죠. 이거는 추상적이고 책임도 없고 어째 보면 포장해서 시민을 현혹하는 내용밖에 되지 않는다,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거는 우리 의회 자체 내에서 대처 방안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해 주시고 그리고 아까 말씀하시는 우리가 이제 특위에서 특위 할 일이 있고 시민들의 어떤 바람이라든지 시민들이 원하는 방향 이 부분에 또 조금 별개라고 전 봅니다.

그래서 아까 장미경 위원 어떤 시민의 아픈 마음에서 또 했는 마음이라 저는 충분히 이해를 하고 있고요. 그 정도로 그만큼 현안이 중요한 현안이 아닌가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 혹시 계십니까?

양진오 위원 토론은 이제 다 된 것 같고

○위원장 윤종호 자, 그러면, 예.

양진오 위원 우리 대응 방안을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해서 우리 안건처럼 논하는 게 안 맞겠나 그래 싶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그러면 이렇게 보도록, 지금 나왔는 의견들이 우리 구미시의회에 긴급 간담회를 요청해서 우리 특위에서 나왔는 내용들과 추가적으로 대처 방안들에 대해서 같이 대처를 하자 하는 의견 하나 나왔고요. 그리고 여기에 이제 공무원들 아니면 시장을 직접 출석해서 열세 가지 업종에 대해서 좀 디테일하게 깊이 있게 현실성이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자는 의견이 두 가지가 나왔습니다, 크게.

다른 거 혹시 추가할 거 있습니까?

강승수 위원 자, 위원장님, 잠시 좀 더 허심탄회한 대화를 위해서 정회를 통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그럴까요? 그러면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요청합니다.

(14시49분 회의중지)

(15시32분 계속개의)

○위원장 윤종호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럼 지금까지 협의한 대로 우리 특별위원회에서는 우리 의회 의장님께 간담회를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간담회 요청은 시장님을 같이 출석을 해서 여기에 협의 내용에 대해서 구체적인 상세 내용을 들을 수 있도록 요청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이제 간담회에서 의견을 낼 부분들이 결의문에 대해서 우리 의회에서 만장일치가 될 수 있도록 혹여나 우리 의원들이 다수 의견들이 다를 경우에는 의원들 개인, 개인의 명의로 해서 서명을 해서 우리 결의문을 낼 수 있도록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의장님께 공식적으로 건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특별위원회에서는 이번 집행부 환경부라든지 하는 협정서에 의해서 협정서가 선거를 앞두고 시기적으로도 그렇고 내용적으로도 그렇고 상당히 문제점이 많으므로 이 협정서에 대해서는 반대 의견을 냅니다. 그래서 무조건 반대가 아니고 금방 말씀드린 대로 시기적으로 문제가 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시민들에게 공론화 되어야 될 부분들이라든지 이 내용에 대한 아주 디테일하고 구체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설상 이 부분에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고 다양한 우리 시민 의견을 토대로 해서 책임을 질 수 있는 차기 시장한테 이런 협정서가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의견이 같이 들어가 있어서요. 이거는 말씀드리는 건 차기 시장 무조건 한다가 아니고 시민 공감대 다양한, 부족한 부분을 보완을 해서 차기에 했으면 한다 하는 의견도 같이 집행부에 전달할 수 있도록 우리 의장님께 전달을 하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대처 방법에 대해서 협약서에 대해서 다양한 방법 대처 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상세한 설명을 드릴 수 없겠습니다. 여기 다양한 방법이라 하는 거는 물리적인 것도 될 수 있고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습니다. 항의 방법도 있고 이런 대처 방법에 대해서는 이래 공론화시키지 않고 비공식적으로 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대처 방법에 대해서 뭐 언론이라든지 행동적인 면이라든지 여러 가지 의견이 나왔을 경우에 취합되는 대로 우리 취수원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전체 우리 특별위원회 명칭을 사용해도 되겠습니까, 혹시?

(「예」하는 위원 있음)

동의하시는 분 계십니까?

(장미경 위원, 손을 듦)

(「예,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반대하시는 분 혹시 계십니까?

그러면 특별위원회 어떤 아까 말씀드린 뭐 언론 플레이를 한다든지 행동적으로 한다든지 구체적인 계획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공식적인 명칭을 써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뭐 건의 사항 있습니까, 혹시?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지금까지 협의한 대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 특별위원회 활동에 관한 홍보 방법 협의의 건

(15시36분)

○위원장 윤종호 그럼 의사일정 제2항 특별위원회 활동에 관한 홍보 방법 협의의 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집행부에서 시행한 용역 결과 및 우리 특별위원회 활동 등을 어떠한 방법으로 시민들에게 홍보하면 좋을지 위원님 여러분의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저희들이 이 내용들은 뭐 여러 가지 지금 현안에 대해서 홍보 방법에 대해서 누차 이야기를 드렸습니다마는 우리가 지금 목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예산을 쓸 수 있는 명분이 실은 많이 없어요. 뭐 직접적으로 기자회견 하거나 이런 부분들이 홍보가 되는 건 되는데 취수원이 뭐 다변화가 어떻다 아니면 협정서 관련되어서 홍보 직접적으로 쓸 수 없는 부분이 실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안타깝게도 이런 부분들이 시민들에게 알리지 못한 부분들이 좀 안타깝고요. 또 우리 오히려 집행부에서 취수원 다변화, 취수원 이전에 다양하게 시민들이 판단할 수 있도록 홍보를 했음에도 불구,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우리 집행부는 이 모든 것을 숨기고 우리 시민들의 눈과 귀를 막고 있는 현실에 대해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혹여라도 4월 4일 관련 아니면 그 차후라도 저희들이 지금까지 진행 과정 상태를 기자회견을 통해서 뭐 우리 시민들의 입장 그리고 우리 특별위원회에서 입장 그리고 이제 반대 쪽의 입장 또 구미시가 이제 시장께서 이야기하는 여기에 조건부 찬성, 협정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시기를 두고 기자회견 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회기가

(윤종호 위원장, 변상용 전문위원을 보며)

지금 6월밖에 없죠?

○전문위원 변상용 4월 달에 한 번 있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4월 달에 한 번 있습니까? 4월쯤에, 즈음해서 우리가 저희들이 기자회견을 하는 거는 의회 뭐 동의 직접적인 거는 없어도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필요시에 우리 취수원 특별위원회 활동 상황들이라든지 방향성 이런 데에 대해서 기자회견 플러스 간단한 홍보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분, 혹시나 다른 의견들 있으십니까?

(양진오 위원, 손을 들며)

양진오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윤종호 예, 양진오 위원님.

양진오 위원 모든 것은 저는 시기가 중요하고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우리 좀 전에 1안에서 대응 방안 협의할 때 논의했는 거와 같이 우리 4월 4일 이전에 지금까지 우리 활동했던 역할과 그다음에 우리 4월 4일 날 협약서를 하는 거에 대해서 사전에 우리 특위에서 기자회견 통해서 시민들에게 알리는 것이 전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더 뒤로 미룰 것이 아니라 이번 주에 특위 명의로 기자회견을 하는 것은, 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번 주에 기자회견을 했으면 그래 합니다.

○위원장 윤종호 그래 되면 시간적인 건 저희들이 이제 내일모레, 내일 안 되면 모레 금요일 정도, 금요일 하게 되면 우리가 홍보가 나가려고 하면 최소한 금요일 오전 정도는 이게 되어야 된다 생각을 하고 있고요.

(변상용 전문위원을 보며)

우리 11시, 12시, 아니, 오후에 언론 쪽에 1시까지인가, 2시까지인가, 마감이?

○전문위원 변상용 예, 그래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그래서 오전에 들어가야 되지, 최소한 하시게 되면 늦어도 1일 날, 4월 1일 12시 이전에는 어느 정도의 어떤 초안이 잡혀가지고 기자문을 써야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우리가 그동안 해 왔는 활동 상황이고 4월 4일에 대한 우리의 특위 입장을 내는데 저는 당장 내일도 안 될 건 없다고 봅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양진오 위원 내일 하든지 모레하든지 우리가 금요일 날 하게 되면 홍보할 수 있는 시간이 너무나 작습니다, 주말 걸리기 때문에. 그러니 하루 정도 당겨서 31일 날 정도까지 준비를 해 가지고

○위원장 윤종호 아뇨, 홍보를 하는 거는 관계가 없는데 이제 홍보를 기사화 시키는 거는 문제가 없어요.

양진오 위원 그렇죠, 예, 예.

○위원장 윤종호 이제 안 그래도 양 위원장님 말씀하실 때 저는 어떻게 들었는가 하면 기사화를 시키되 기자회견을 할 경우에는 또 나름대로 좀 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늦어도 이번 금요일 날 오전에까지는 끝이 나야 된다 하는 거를 이제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양진오 위원 그전에 한다는 얘기잖아요?

○위원장 윤종호 예, 늦어도 그전에 해야 되고

양진오 위원 예, 예, 예, 제 의견은 사실

○위원장 윤종호 그래 기자회견을 하자는 이야기죠?

양진오 위원 예, 예, 저도 찬성, 기자회견을 31일 날 한다는 얘기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기자회견을 지금 상황에 대해서

양진오 위원 예, 예, 예.

○위원장 윤종호 기자회견을 하자는 이야기죠?

양진오 위원 예, 예, 기자회견을 31일 날 하자는 얘기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예, 다른 의견 혹시 있습니까?

그러면 내용을 오늘 급하니까 안 되니까요. 31일로 잡도록 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위원장 윤종호 하시게 되면 오전에, 시간대는 10시에서 11시 사이에, 일정은 그래 시간 조율해야 될 것 같고요.

○전문위원 변상용 그럼 장소하고 이런 것도 결정을 좀 해 주십시오.

○위원장 윤종호 장소를 하게 되면 우리 뭐 어차피 어디서 하면 되겠습니까? 의회

(변상용 전문위원을 보며)

우리 본회의장도 관계없습니까, 혹시?

강승수 위원 예, 위원장님, 그 장소하고

○위원장 윤종호 예.

강승수 위원 그거는 뭐 회의를 마치고 결정해도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그러면 장소에 대한 부분들은 우리 뭐 일단은 구미시의회로 하든지 뭐 간담회장 할 수 있고요. 그 장소는 구체적인 것을

강승수 위원 여러 가지 또 제안 좀

○위원장 윤종호 31일 예,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강승수 위원 날짜도 위원장님, 또 언론사하고 조율하다 보면 날짜가 안 맞을 수도 있어요. 여기서 31일로 못을 박으면 할 수 없게 되니 오늘 이후로 해서 4월 3일, 4월 3일 이전까지, 이전까지

○위원장 윤종호 저 4월,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러니 자, 해서 4월 3일까지 기자회견을 하겠다라고 결정만 짓고 또 기자회견 기자단들하고 조율도 안 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회의상 결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그러면 이렇다, 주말이 저희들이 이제 있다 보니까 금요일 날 만약에 언론이 나간다 해도 월요일 날 나가기 때문에 그 마지노선을 어느 정도 정할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이제 아까 시간적인 픽스는 안 시킨다, 우리 강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러면 최소한 우리가 4월 1일 날 오전 정도는 나가야지 월요일 정도 기사가 나갈 수가 있어요, 그죠?

강승수 위원 예, 그러니까

○위원장 윤종호 그 정도까지 그러면 탄력적으로 그러면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러니까 기자회견에 대해서는 우리 의견을 받아놓는 거는 4월 3일 이전까지 받아놓고

○위원장 윤종호 예, 예.

강승수 위원 그 날짜는 다시 조율해서

○위원장 윤종호 알겠습니다, 예.

강승수 위원 하도록 하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알겠습니다.

그러면 시간적인 거하고 장소에 대한 부분들은 내부적으로 결정이 되는 대로 우리 위원님들께 통보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지금까지 협의한 대로 우리 홍보 방법, 기자회견은 4월 3일 전까지 시간과 장소가 결정되는 대로 우리 위원님들께 통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견 사항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협의한 대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기타 토의에 관한 사항입니다.

특별위원회 활동과 관련해 기타 토의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8차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감사합니다.

(15시42분 산회)


○출석위원 (6인)

  • 윤종호
  • 김영길
  • 강승수
  • 양진오
  • 이지연
  • 장미경

○출석전문위원

  • 변상용최희헌

○회의록서명

  • 위원장윤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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