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구미시의회

제257회 제9차 대구취수원구미이전반대특별위원회(2022.04.12 화요일)

기능메뉴

  • 회의록검색
    • 프린터
    • 크게
    • 보통
    • 작게
  • 닫기

맨위로 이동


구미시의회

×

설정메뉴

발언자

발언자 선택

안건

안건선택

맨위로 이동


본문

제257회 구미시의회(임시회)

대구취수원구미이전반대특별위원회회의록
제9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2년4월12일(화) 오전10시

장 소 대구취수원구미이전반대특별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활동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


심사된 안건

1.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활동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


(10시08분 개의)

○위원장 윤종호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차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바쁘신 의정활동에 본 특별위원회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활동결과 보고서 채택을 위해서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위원님께서는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활동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

○위원장 윤종호 그럼 의사일정 제1항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활동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 여러분들께서는 활동결과 보고서(안)을 참고하시고 활동결과 보고서에 관한 전반적인 의견이나 추가․삭제 또는 수정하여야 할 사항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우리 보고서를 보시면서 우리 원활한 회의 진행, 한 10분간 정도 정회를 좀 할까요?

(「예,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0시09분 회의중지)

(10시23분 계속개의)

○위원장 윤종호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우리 위원들께서는 활동결과 보고서(안)을 보시고 여러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추가할 사항이라든지 수정할 사항 이런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제가 할까요?

○위원장 윤종호 아, 예, 김춘남 위원님.

김춘남 위원 아까 앞에 그것도 할까요?

○위원장 윤종호 예, 뭐 하시고 싶은 말씀 있으면 의견 주십시오.

김춘남 위원 아까 그 6쪽에, 6쪽에 그 주요 내용 보면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보상대책, 계획이 우선임을 정확히 알릴 필요가 있다’ 그렇게 해야 돼, ‘등’ 을 하지 말고 ‘등’을 하면

○위원장 윤종호 6번에

(윤종호 위원장, 자료를 찾고 있음)

김춘남 위원 예, 주요 내용 ‘보상대책, 계획이 우선임을’

○부위원장 김영길 제일 위에 6페이지.

김춘남 위원 6번 제일 위에

○위원장 윤종호 아, 예, 예, 예, 예.

김춘남 위원 예, ‘보상대책, 계획이 우선임을 정확히 알릴 필요가 있다’ 그렇게 하고 그 밑에 또 ‘MOU 체결 전 시민 전체 알 권리와 이해 설득이 필요’

○위원장 윤종호 O.K.

김춘남 위원 그렇게 좀 해 주고.

9쪽에, 9쪽에 제일 밑에 보면 여기에 MOU 변경하여 협정서를 체결하였다, 이 중간에 ‘구미시장은 MOU 체결을 구미시에서 구미시민의 박수를 받으면서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을 무시하고 체결장소를 옮기면서 감행한 것은 무효다.’

○위원장 윤종호 O.K.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더 추가할 거 있으면

○위원장 윤종호 그 문구에 대한 부분들은 조금 이렇게 같은 내용 뜻을 담아서 조금 미화할 수 있는 부분, 수정할 수 있는 부분 다시 정할, 그걸 수정할 수 있도록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김춘남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그거 두 가지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분 혹시 계십니까?

(장미경 위원, 손을 들며)

장미경 위원 위원장님.

(윤종호 위원장, 김춘남 위원을 보며)

○위원장 윤종호 다 됐어요?

김춘남 위원 예.

○위원장 윤종호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의견 발언 좀 해도 됩니까?

○위원장 윤종호 예, 예, 말씀하세요.

장미경 위원 저는 구미시 담당 공무원들한테 물어보고 싶습니다.

저희가, 저 같은 의원들 알고 있는 바는 분명 금요일까지는 시장님께서 이게 무산되었다고 우리 위원장한테 답변을 하셨는데

○위원장 윤종호 예.

장미경 위원 그러면 그다음은 토요일, 일요일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예.

장미경 위원 도대체 환경부에서 언제 이걸 환경부에서 MOU를 체결하겠다고 받았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한 답변을 해 주십시오. 시장님도 반드시 하시고 또한 담당 공무원들도 반드시 하십시오. 누가 토요일 날 출근해서 휴일에 이 부분을 진행했는지 저는 의원으로서 꼭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시장님도 담당 공무원도 답변하십시오.

○위원장 윤종호 제가 조금 아는 내용에 대해서는 3월 31일 날 시장과 통화를 했습니다. 통화를, 저도 이걸 안 게 우리가 29일 정도에 언론을 통해서 4월 4일 날 협약서 체결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듣고 31일 날 저희들 우리가 31일 날 특위를 했습니까? 30일 특위를 할 때 8차를 할 때 저희들이 4월 1일 날 여기서 의견을 모아 우리 간담회 요청 결과를 가지고 결의문을 채택하고 기자회견을 하기로 일정을 잡았어요. 잡았는데 31일 날 시장께 통화 내용에서 지금, 제가 전화를 드렸습니다. 이 내용이 여러 가지 분분한 소리가 나와서 드리니까 특위 위원장으로서 드리니까 4월 4일 날 하는 그 협약서는 전격 취소가 되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우리가 4월 1일 날 예정되었던 특위하고 우리 간담회, 우리 의회 요청했을 때 어떤 결의문 채택 그리고 4월 1일 날 예정되었던 기자회견도 덩달아서 취소를 했고요. 우리 시민들도 제가 알기로는 그날 아침에 천막농성을 시작으로 해서 4월 4일 날 대대적인 집회신고를 내고 예정이 되었던 그거마저 철회를 다 시켰습니다. 철회가 되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4월 당일 날 바로 3월 31일 날 취소가 되었다 했는데 오후에 여러 가지 분위기가 어수선해요. 어수선해서 언론 쪽에 보니까 환경부 쪽에서 강행을 한단 이야기를 들었는데 직접적으로 공문 받은 건 없고요. 그래서 4월 1일 날 시장님이 전화가 오셨어요. 그래서 이게 무슨 내용입니까? 내 물어보니까 언론에서 언급을 할 뿐이지 정해진 거는 아무것도 없다, 저한테 이렇게 말씀을 하셨고요. 혹여나 추가적으로 되는 부분에 대해서 소통을 좀 했으면 좋겠다, 정해졌는 게 없는 게 사실입니까? 하니까 “저를 믿지 마세요, 너무.” 이렇게 우스갯소리를 말씀을 좀 하시더라고요. 어찌됐든 지금 우리 시민들이 궁금한 내용이기 때문에 소통을 추가적인 사항이 있으면 정확하게 했으면 좋겠다 하는 이까지는 말을 제가 부탁을 드렸고요. “예, 알겠습니다” 했어요.

그런데 4월 4일 날 당일까지도 요지를 받지를 저는 못했어요. 공식적으로 받지는 못하고 모르겠어요. 우리 의장님한테 왔는지는 모르겠는데 받지를 못하고 4월 4일 날 환경부와 협약식이 환경부에서 있다 소리를 듣고 환경부 쪽으로 이동을 하면서 제가 수도사업소 소장님하고 과장님께 전화를 드렸어요. 요지라도 하나 줬으면 좋겠다, 정확한 일정과 시간을. 그래서 올라가면서 제가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3시 30분에 환경부에서 한다 소리를 들었어요. 그리고 우리 구미에 있는 민간인들 신분에 시민들도 제가 알기로는 환경부 앞에 집회신고를 4월 4일 날 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이동 중에, 이동 중에 제가 확인한 결과 환경부가 아니고 장소가 또 변경이 되었어요. 정부 세종컨벤션센터로 장소가 변경이 되다 보니까 저희들도 공문을 정확하게 받은 게 없지만 우리 시민의 입장에서도 말 그대로 그 협정서 체결 MOU 이런 것들 시민에게 박수를 받으면서 해야 될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구미시에서 하는 거를 전격 취소되었다 했다가 장소라든지 시간도 없이 다시 환경부로 변경된 것도 문제가 있고요. 그래서 우리 시민들은 많은 시민들이 뭐 모르겠어요. 버스가 한 아홉 대 정도 갔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그중에서는 찬성의 목소리를 냈는 사람도 있겠지만 어찌됐든 이 소리든 저 소리든 간에 우리 시장님께서는 이것이 진짜 좋은 일이라면 시민의 목소리를 충분히 들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경부로 장소를 옮긴 것도 문제가 있는 것 같고 그리고 거기 집회신고를 내고 대대적인 여러 가지 모르겠습니다. 대구서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또 다른 장소로 우리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는 또 다른 제3의 장소로 이전을 해서 협약식을 체결한 거에 대해서 저도 위원장으로서 상당히 유감을 좀 가지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죄송해요, 또 발언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윤종호 예, 예.

장미경 위원 제가 의장님께 여쭤봤었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장미경 위원 그런데 의장님께서도 또 알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가장 화가 나는 부분은 시장님도, 상하수도사업소 담당 공무원님들도 철저하게 너무 우리 의회를, 의원을 무시했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아주 무시당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시민의 한 사람이기 이전에 저희는 의원입니다. 그러면 의원들이 물었는데도 불구하고 여기에 대해서 무엇 때문에 왜 명확하게 답변을 하지 못합니까? 정확하게 언제 이거를 연락을 받았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해서 왜 그렇게 숨겨야 하는 건지, 뭐가 두려워서 그렇게 명확하게 답변을 못하는 건지 저는 정말로 그 담당 공무원분들한테 묻고 싶습니다. 뭐가 두려워서 왜 숨깁니까? 그리고 언제부터 이 구미시가 이렇게 의회를 무시하고 시장님 독단으로 이 중차대한 일을 합니까? 수백 명, 수천 명의 생존권과 재산권이 달려있는데 그 중차대한 일을 하면서 휴일에 그것도 쉬쉬 숨겨가면서 무엇이 두려워서요? 왜 그렇게 해야 됩니까? 분명 구미시의회는 시장님과 시장을 견제해서 이 의정을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철저하게 무시당하고 독단적으로 하는 거에 대해서 이 사안을 알지조차도 못하는 의회가 정말로 저는 기가 막힙니다.

그리고 또한 그날도 장소를 옮길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시민의 소리를 듣지 않고 뭐가 두려워서 그렇게 숨어서 밀약, 밀실에서 협약을 하셔야 합니까? 환경부장관이나 대구시장이나 구미시장이나 당당하다면 당당하게 해야죠. 본인들이 정당하다면서 그러면 정당한 방법으로 협약서를 체결해야지 왜 그렇게 합니까?

저는요, 이 울분에 제 개인적으로는 삭발이라도 해 가지고 그 앞에 가서 제가 그 머리카락 면전에다 뿌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시민이기 이전에 의원으로서 체통도 지켜야 된다는 말씀 때문에 행동을 삼가했지만 정말로 철저하게 무시당했다는 거에 분노하고요. 본인의 재산권이 그렇게 침해되고 그런다면 정말로 그걸 받아들일 수 있을까? 시장님은 개인이기 이전에 우리 구미시민의 목소리를 철저하게 무시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꼭 반드시 저희들은 시민들한테 알릴 의무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특위가 구성된 이후도 있으므로 위원장님께서는 이 특위가 종결이 되더라도 이 뒷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챙겨서 우리 시민들이 더 이상의 해를 입지 않도록 챙겨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우리가 의회에서 우리 특위에서 4월 4일 날 강행이 된다라면 물리적인 행동,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안 했습니다마는 우리 장미경 위원께서 말씀하신 삭발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 그런 말씀도 솔직히 내부적으로 나왔고요. 지난 30일 정도부터 30일 정도죠? 3월 단식투쟁을 한다까지 이야기가 실은 나왔습니다, 내부적으로는. 나왔는데 불구하고 4월 4일 날 그 협정서가 전격 취소되었다는 말에 모든 부분 행동까지도 실은 저희들이 아까도 말씀 언급한 기자회견도 안 했고요. 그런 부분이 강행되어서 좀 안타까운 마음이고 또 하나 아까 이제 장미경 위원이 말씀하신 우리가 이제 검증 용역을 통해서 이런 부분이 지금 취수원 이전의 문제점, 타당성 없다 하는 것도 나왔고 경제성 용역에 대해서도 대구가 분양수익 같은 거 138조 그리고 경제이익 19.8조가 들어가고 구미는 영원히 피해 보는 게 17.1조 된다고, 이런 부분에서도 시민 홍보를 충분히 하고 시민에게 동의를 얻었어야 되는데 이 부분이 철저히 우리 집행부에서 막고 있다 보니까 홍보가 안 되었습니다. 안 되었고 열세 가지의 형상도 없는 그런 부분을 갖다가 이거 시기적으로 선거를 앞두고 시민들은 깊이를 모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우리 집행부의 시장이 결재한 것에 대해서 참 이게 아, 참 좋은 일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 거예요. 그러면 아까도 말씀하신 대로 진짜 시민들에게 대홍보를 하고 있는 그대로 오픈했으면 참 좋았을 건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런 표현이 여기서 맞는가 모르겠는데 우리가 생쥐 한 마리를 잡더라도요. 모든 정성을 써서 여러 가지 신경을 써야 될 거예요. 그런데 쥐구멍으로 쏙 들어갔는 생쥐를 잡기 위해서는 저는 힘든다고 봅니다, 잡기가. 어떻게 잡겠습니까? 바깥에 기다린다고 되겠습니까? 안에서 모든 정치가 이루어지면, 이런 표현상의 표현이 좀 적절하지는 않겠지만 어찌되었든 이 일들은 우리가 특위가 또 구성이 되어 있고 소통도 충분히 안 되었고 더군다나 제일 중요한 거는 우리 시민과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에서 협약식을 체결한 것에서는 향후에도 역사적으로 또 이것이 상당히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훗날에 대해서.

장미경 위원 한 가지 추가 발언 있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예, 한마디 더 하세요.

장미경 위원 저는 이 일련의 사태들을 지켜보면서 원초적인 거는 수질개선이 우선 되어야 되는데 수질개선에 대한 어떠한 말도 없으면서 이 강행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심히 의심되고 지난번 환경부는 뭐라 했습니까? 낙단보, 구미보를 해체하겠다고 했던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저희들이 강력하게 반대를 하니까 하지 않고 지금 그 물 가지고 대구 취수원하고 이걸 물을 나누어서 먹겠다는데 가장 본론적인 게 수질개선이 우선입니다. 대구에 물 있습니다. 대구에 왜 물이 없습니까? 문제는 그 물을 오염시키고 수질개선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제대로 이용할 수 없는 겁니다. 담수시설을 확장하고 제대로 그 물을 이용한다면 대구에 물 모자라지 않습니다. 맑은 물 먹을 수 있습니다. 구미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산이 더 들더라도 제대로 된 수질개선하는 데 집중을 하셔야 되는데 이렇게 취수장을 옮겨서 그 재산권을 늘려가는 데만 혈안 되어 있는 시장들은 반성하셔야 되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반드시 평가를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잘 알겠습니다.

우리가 뭐 충분히 우리가 토론 시간에 많이 나왔던 이야기고 어찌되었든 그 부분도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 의견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양진오 위원, 손을 듦)

예, 양진오 위원님.

양진오 위원 예, 위원장님, 그동안 특위 운영하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이번 사태를 보면서 구미에는 구미시민이라는 우리 42만 시민이라는 시민이 있고 또 국회의원 갑을 양 국회의원이 있고 다음에 시의회가 있고 시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시민들의 의견도 국회의원의 의견도 시의회 의견도 다 무시하고 진행한 시장의 생각은 도대체 뭔지 저는 궁금한 것이 아니라 그 생각은 무슨 생각으로 과연 추진했는지, 말로는 구미시를 위하고 구미시 발전을 위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많은 플래카드들에는 환영한다 하고 구미시 발전을 위해서 한다고 합니다. 과연 구미시 발전을 위하는 것을 구미시에서 하지도 못하고 환경부로 갔다가 그거 또다시 장소를 바꿔 가면서 이런 꼼수로 MOU를 하는 것이 진정으로 구미시를 위하는 건지, 구미시를 위하는 건지 정말 우리는 고민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오늘 나온 보도 자료에 보면 대구도, 대구도 구미 물 원치 않습니다. 영천댐과 참, 영주댐과 안동댐의 물을 먹는다고 합니다.

자, 그러면 얼마 전에 했던 MOU는 뭡니까? 누굴 위한 MOU입니까? 구미시민을 이렇게 갈갈이 찢어놓고 대구에 물 준다 하고 구미 발전시킨다 해놔 놓고 이거 뭐 하자는 건지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정말 그동안 반대특위를 이끌어 주신 윤종호 위원장님 비롯한 위원님들, 정말 고생들 많이 하셨고요. 민간반추위에서도 정말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것이 끝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부터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한 사람의 잘못된 판단으로 이룩된 잘못된 MOU는 협약서는 얼마 남지 않아서 폐기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추후에 형성되는 차기 시장과 차기 의회 그리고 시민들이 좀 더 똘똘 뭉쳐서 대구에 맑은 물 줄 것이 아니라 구미도 맑은 물을 먹을 수 있는, 우리도 안동 물, 영주 물을 달라고 얘기할 수 있는 그러한 시장을 뽑고 우리 또한 그러한 행동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것이 끝이 아니라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다시 한번 더 마음을 다지는 그러한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고맙습니다. 참 좋으신 말씀입니다.

강물은 그 안전수가, 식수원으로는 절대로 실은 될 수가 없습니다. 우리 구미 상류에도 거의 한 4,000여 개 이상의 공장이 있고요.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댐수 같은 경우는 뭐 수위라든지 뭐 가뭄에 영향을 조금 미치겠지만 우리 식수로써는 안전성의 확보가 상당히 중요하지 않나 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금 여기에 우리가 지적사항 나오는 부분들에 수정들이 조금 필요한데 지금 여러 가지 빠진 부분들이 많아서요. 그리고 지금 아까 우리 위원들께서 말씀하신 전번에 우리가 시장님을 출석을 시켜서 언급한 내용들을 좀 수록을 좀 해야 되겠어요. 그게 뭐냐, 지난번 용역에 대해서 시장님께서 사인은 했는데 부시장이 그에 대해서 진행을 하면서 심지어 과장, 국장들이 그 사업소장이 참여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용역에 나는 모르겠다, 모르쇠를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춘옥 씨, 속기를 갖다가 좀 나중에 주시면 그 부분을 갖다가 지적사항에 좀 넣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지금 여기에도 지금 장소에 대한 부분이 4월 1일 날 9페이지에, 기자회견 취소되었는데 조금 전에도 언급했던 부분들입니다. 갑자기 협정서 체결이 연기되었다가 전격 취소되었다가 4월 4일 날 되는 부분에서 몰랐던 부분들 그리고 또 다른 장소로 변경된 부분들 이런 부분들은, 이런 부분들은 반드시 수록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나중에 역사적으로 시민들이 볼 때

장미경 위원 위원장님이 추가로 좀

○위원장 윤종호 아, 그래 할까요?

장미경 위원 예, 넣어주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이거는 그러면 이런 미비한 부분들은 역사적으로 나중에 우리 시민들이 볼 때 이 부분에 대해서 반드시 알아야 될 부분 같아요.

장미경 위원 예.

○위원장 윤종호 이런 부분들 우리 위원장한테 위임을 좀 해 주시면 이거는 수정을 해서 우리 마지막 최종 보고서 할 때 수정해서 올리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동의합니다.

○위원장 윤종호 그래도 되겠습니까?

(「예,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부분은 없습니까, 혹시 위원님들?

그러면 지금 안이기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 말씀하신 내용들 그리고 제가 언급한 부분들 이런 부분들은 데이터를 좀 다시 집계를 해서 수정 보완을 해서 보고서를 마무리 짓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활동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에 대하여 지금까지 협의한 거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리고 부득이하게 오탈자라든지 정정이 필요할 시 본 위원장에게 위임해 주시면 수정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활동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은 수정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간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난해 1월 달, 2월 달부터 했나요? 1차를 하고 우리가 또 특위가 올해 재차 구성이 되어서 많은 시간 동안 오랫동안 우리 특위 위원들께서 수고를 많이 해 주셨습니다.

그렇지만 이게 심지어 우리 시민의 뜻을 담아서 이렇게 목소리를 내는데도 불구하고 이번에 협정서 체결이 우리 시민의 의견을 무시한 채 우리 시장께서 단독으로 처리한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유감을 실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위원님께서 지적했다시피 우리 시민에게 대시민 홍보, 동의, 의견 이런 부분이 지금 전혀 반영이 되지 않았고요. 아까 말씀하시는 지역에 정치를 하시는 우리 의회 그리고 뭐 나아가서 또 도의회 그리고 국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소통이 많이 되지 않은 부분들에 대해서 상당히 좀 안타깝습니다. 어쨌든 차후에 우리 특별위원회가 이번 회기에 종료가 되더라도 우리 위원들께서는 깊은 관심을 좀 가져주시고요. 끊임없이 우리 구미를 사랑으로 지키는 게, 관심을 모아주시기를 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김영길 부위원장님 비롯해서 특별위원회 위원들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무쪼록 대구 취수원과 관련해서 현안 사항들이 원만하게 해결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본 사안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9차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부위원장 김영길 잠깐, 아, 위원장님.

○위원장 윤종호 예, 하실 말씀 있습니까?

○부위원장 김영길 여기 우리 서류상으로 보니까 '낙동강 상류 협정 후속 구미지역 현장방문 계획안'이 올라와 있네요.

○위원장 윤종호 예, 예, 예.

○부위원장 김영길 이 계획안을 과장님, 언제 받았습니까?

○전문위원 변상용 9시 40분경에 그때 받았습니다.

○부위원장 김영길 이거 어디 수도사업소에서 받았습니까?

○전문위원 변상용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영길 수도사업소장 이거 뭐하는 겁니까? 그러면 이런 중요한 사항이 있으면 여기 와서 보고를 하든지 해야지, 이 종이 이거 서면으로 하나 틱 던져주고, 그리고 여기에 밑에 보니까 구미시장은 현장방문까지만 동행하고 해평 주민 면담은 ‘불참’ 해 놨는데 왜 해평 주민 면담은 불참합니까, 이거? 이런 식으로 집행부가 이걸 해가 되겠어요? 이 부분을 위원장님, 한번 체크를 한번 해 주시고

○위원장 윤종호 예, 지금 제가 저도 하나 말씀드릴게요.

조금 전에 메시지가 들어와 있네요.

지금 금방 우리 김영길 우리 부위원장께서 말씀하신 ‘낙동강 상류 협정 후속 구미지역 현장방문 계획안’ 해 가지고요. 4월 14일 날 목요일 날 해평습지, 구미국가5공단 여기에 참석자가 환경부장관, 수자원공사, 시장 그리고 그쪽에 해평 주민 면담이라 해 놨어요. 해평 주민 면담은 모르겠습니다. 저는 해평면이 지역구인데 우리 김영길이랑 난 들은 적이 없습니다. 들은 적이 없는데 이 사람이 누구를 대상으로 하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런 요지가 지금 우리 특위 하기 전에 조금 전에 이걸 받았다 하는 자체도

(자료를 들어 보이며)

참, 이게 한번 보세요. 이게 있을 수가 없는 일이 벌어졌고.

또 한 가지 금방 카톡이 들어왔는데

(휴대전화를 보며)

주체, 해평 취수원 상생 구미연합회 해 가지고요. 13일 날 오전 10시, 상하수도사업소 대회의실, 참석 대상자가 구미부시장, 상하수도사업소장, 읍면동 자치위원장을 한대요.

여기 위에는 어떻게 해 놨는가 하면 해평 취수원 상생, 취수원 상생 민관협의회 간담회.

내 아침에 오면서 전화를 했습니다. 수도과장님한테 전화를 하니까 전혀 모르는 내용이다, 단지 장소만 빌려달라 한다, 관에서 하게 되면 관은 누구고 민은 누구냐? 내가 그러면 명단을 볼 수 있느냐 말씀을 드리니까 단지 장소를 빌려주기 때문에 모릅니다, 이야기를 해요. 그런데 구미시는 민관협의회가 오래전부터 한 7년 정도 되었죠. 육칠 년 전에 결성되어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민관에 있는 거는 말 그대로 우리 구미시의회를 대표하는 사람이 있고 상공회의소 그리고 시민단체, 여성단체, 기업인단체, 여러 사람들이 모여있어요. 공식적인 이름이 있는데도 여기는 해평 취수원 상생 민간단체 통합 간담회라고 해 놨어요. 관에서 저도 보니까 관에서 아무도 없다 했는데 구미부시장이 참석을 하고 상하수도사업소장이 참석을 하고 지금 읍면동 자치회장 이래 놨네요, 그죠?

김춘남 위원 어제 우리 주민자치위원회 하는데 문자가 들어왔다 하더라고.

○위원장 윤종호 예.

김춘남 위원 시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시에 간담회 있다고, 내용도 몰라. 어제 우리 회의하고 있는데 문자가 들어왔어요.

○위원장 윤종호 자, 그러면 우리 과장님, 만약에 이런 부분들이 수도사업소장 이름이 여기 올라와 있네요, 참석 대상 단체가. 지금 담당

김춘남 위원 주민자치위원장들인가 봐.

○위원장 윤종호 아니, 아니, 여기 그래 자치위원장인데 참석 대상자가 구미부시장, 상하수도사업소장 이래 있었어요. 담당 과장이 제가 한 1시간 전에 내가 일부러 통화했을 때 저는 내용을 모릅니다, 단지 장소만 빌려준다 했어요. 그래서 민은 누구, 관은 누구냐? 내 물어보니까 민도 그냥 단체 하는 것밖에 없고 이름도 없고 관도 아무도 없대요. 장소만 빌려준다 했는데 이게 지금 업무 보고 자체가 잘못된 거 아니에요? 그래 아까도 우리 동료 위원 지적한 대로 지금 우리 공무원 고생을 하시지만 이런 식으로 허위 보고를 하거나 이 자체가 심각한 문제를 지금

장미경 위원 도대체 누구의 지시로 이렇게 공무원분들이

○위원장 윤종호 하고 있는데

장미경 위원 숨기는 겁니까? 시장님이 지시했습니까?

○위원장 윤종호 그건 저는 모르죠. 시장이 지시했는지 그건 모르는데

장미경 위원 아니, 안 되면 본회의장이라도 상하수도사업소장을 소환을 해야죠.

○위원장 윤종호 이건 있을 수 없는, 또 이래 벌어지고 있네.

○부위원장 김영길 그래서

장미경 위원 어떻게 의회를 상대로 이렇게

○부위원장 김영길 이런 부분을

장미경 위원 거짓말을 자꾸 거짓 보고를 합니까?

○부위원장 김영길 위원장님 금방 말씀을 했지만 주체도 정확하지도 않고 이 관에서 회의 장소를 준다는 것도 문제가 있고 상하수도사업소장을 불러 갖고, 뭐 장소를 낙동강에서 하든지 이래 하지 저희들끼리 하고 싶으면. 왜 이 상하수도사업소장 회의실에서 이런 걸 합니까? 지금 여론을 양분화시켜 놓고 이렇게 시끄럽게 하면서.

김춘남 위원 주민자치위원장들이 이 내용을 모르는 주민자치위원장들 쌨어요. 그 아무 내용도 없이 그냥 간담회라 하면 그분들이 와서 무슨 대답을 하겠단 말입니까?

○위원장 윤종호 그럼 이렇게 하겠습니다. 우리가 이제 특별위원회 할 수 있는 또 한계점도 있으니까 우리 위원님들의 의견을 여기서 나왔는 의견들을 우리 의회 또 우리 의장님 계시니까 의장님한테 이 부분 두 가지 내용하고 오늘 결과에 대한 부분들을 소통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공식적으로 그래 공문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특별위원회에서만 전체적으로 할 게 아니고 이 내용에 대해서 인지를 했으니까 정확하게 전달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김춘남 위원 예, 그렇게 해요.

장미경 위원 예, 의장님께 꼭 말씀을 해 주시고

○위원장 윤종호 예, 예.

장미경 위원 의장님은 반드시 여기에 대한 답변을 저희 의원들이 알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합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주민자치위원장이 간담회 내용도 모르고 간담회 간다는 게 너무 웃기는 거 아닙니까?

○위원장 윤종호 예, 예.

김춘남 위원 그게 내용을 모르는 간담회에 주민자치위원장을 부르는 건 이거는 말도 안 됩니다.

○위원장 윤종호 그래 시장께서 끝까지 이렇게 우리 시민들 상대로 불통을 하고 하는 데 대해서 참 마음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장미경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윤종호 예.

장미경 위원 아니, 여기 구미 주민하고 면담을 하는데 환경부장관이나 수자원공사 사장은 가는데 구미시장이 왜 불참을 합니까? 다른 사람은 다 빠져도 구미시장은 이 부분을 반드시 들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위원장 윤종호 이것도 저도 모르겠습니다. ‘시장 불참’ 참석자는 해 놨는데 현장방문까지만 가고 면담은 불참한다 하네, 그죠? 면담한다 하니까

장미경 위원 아니, 시민 면담을 시장이 왜 불참을 합니까?

○위원장 윤종호 시민 면담은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우리 지역구에 있지만 저희들이 이런 공문을 받은 적도 없고요. 그 대상이 특정인이 되겠죠. 특정인이 되는데 시민들 해평 주민 면담회, 해평 주민 면담인데 우리가 해평 지역구 의원이 여기 두 명이나 있어요. 지역구에 대해서 우리가 소통을 못하는 건지 전혀 들은 적이 없습니다. 저는 들은 적이 없는데 특정 대상으로 해놓고 이게 해평 주민 면담, 해평 주민이라 하는 용어를 쓰는 것도

김춘남 위원 저는 그것도 없네요, 지금. 없고

○위원장 윤종호 문제가 있어요, 이건요.

김춘남 위원 없고 아니, 우리 오늘 특위 있는 거 뻔히 알고 있을 텐데 그런 내용을 숨기고 다 해가 우리가 모르고 이거 지금 특별위원회 하는 지금 오늘 회의하는 것도 너무 우스운 일이에요. 이게 무슨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위원장 윤종호 그래 이게 아까도 과장님께서 우리 회의 전에 불과 한 30분 전에 이거를 받은 거예요. 그래 이 정도로 불통이에요, 실은요. 불통이고 우리가 지금 회기가 원래 6월

(변상용 전문위원을 보며)

5월 말까지죠, 원래가요?

○전문위원 변상용 예, 5월 31일까지

○위원장 윤종호 원래가 특별위원회가 5월 말까지인데 회의가 우리가 이제 선거 끝나고 6월 달에 있어요. 그래서

○부위원장 김영길 아니, 위원장님, 이게 시간도 다 되어 가는데 정리하시고

○위원장 윤종호 예.

○부위원장 김영길 지금 어차피 11시 본회의 아닙니까.

○위원장 윤종호 예, 예.

○부위원장 김영길 시장 올 거 아닙니까.

○위원장 윤종호 예.

○부위원장 김영길 거기서 발언해 갖고 이걸 경위를 한번 파악해 보는 것도 어떻습니까?

장미경 위원 저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본회의장에서 저는 위원장님께서 의장님한테 발언권을 얻어서 시장님 거기 있는데

김춘남 위원 그래 시장님도

장미경 위원 저는 질의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부위원장 김영길 이걸 이거 알고 있으면서 우리가 가만히 있는 것도 안 되거든요. 이런 식으로 보고하는 게 어디 있어요?

○위원장 윤종호 그래 이제 중요한 거는 시장께서 아까도 이제 말했다시피

김춘남 위원 그래 막 나오시면 우리도 막 해야죠.

○위원장 윤종호 이게 의회에, 의회에

(김춘남 위원, 양진오 위원과 얘기함)

아니, 잠깐만요.

의회에 보고의 건이냐, 이게 이런 부분이 또 논쟁이 좀 안 있겠어요?

장미경 위원 아니, 보고는 아니지만 이렇게 진행된

김춘남 위원 오늘 취수원 우리 회의가 있는데 당연히 그걸 갖다가 미리 우리한테 전화라도 했어야지.

○위원장 윤종호 이거는

김춘남 위원 우리들은 모르고 30분 전에 해 가지고 저한테는 그 회의 그것도 없어요, 지금.

장미경 위원 저도요. 이거

○위원장 윤종호 아니.

장미경 위원 그래 듣고

(자료를 들어 보이며)

지금 여기 금방 빌려서

김춘남 위원 아니, 회의하는데 회의 그 자료도 없이, 그리고 주민자치위원장들한테 어제 전화해 간담회 있다 하면 그 주민자치 아무 내용도 모르고 와서 시장 이야기 듣고 가는 것밖에 안 되잖아.

○위원장 윤종호 지금 이제 전체적인 것은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김춘남 위원 왜 이래 주민들 무시하고

(「회의 중입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금 회의 중

장미경 위원 회의 중입니다.

(윤종호 위원장, 자료를 들어 보이며)

○위원장 윤종호 자, 이 내용은, 이 내용을 우리가 이제 짚고 넘어가는데 이걸 특별위원회에서 꼭 다뤄야 될 내용은 아니에요. 안건이 아까도 우리가 이제 이거 결과 보고서 이걸 채택을 다루기 때문에 이 안건도 아니고 아닙니다. 아닌데 단지 이런 내용들 갖다 이렇든 저렇든 간에 우리가 인지가 되었을 때 이게 의장까지가 전달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아까도 소통 부재라 하는 부분인데 이것을 질의를 했을 때

장미경 위원 예.

○위원장 윤종호 이게, 이게 보고의 건으로 딱 들어가느냐, 예를 들어 가지고 이래 됐을 때 또 문제가 또 생길 것 같아요. 그래서 아까도 뭐 좀 말씀드린 그런 거를 제가 못할 리도 없겠지만 단지 우리가 의견 담아졌는 거는 의장한테 전달하겠습니다. 전달을 하고 향후 조치라도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그래 하면 안 되겠습니까?

○부위원장 김영길 예, 일단 내려가서

○위원장 윤종호 시간이 없으니까

○부위원장 김영길 의장님한테 보고하고

김춘남 위원 아니, 저는 그래 생각하는데 향후의 조치는 또 지나가고 나면 끝입니다, 향후 조치는. 그리고

장미경 위원 저는 본회의장에서 의원으로서 발언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김춘남 위원 오늘 우리가 발언을 하고 나면 이 회의가 주민자치위원들 위원장을 불러서 할 거면 안건을 주고 간담회 내용을 얘기를 하고 간담회를 불러야지 그 사람들이 취수원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데 와서 전부 귀 막아 놓고 그냥 통과시켜 놓고 나중에 우리는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렇게 얘기할 거 아닙니까?

○위원장 윤종호 그런데 아, 그렇죠.

김춘남 위원 그게 염려되는 거지.

(양진오 위원, 손을 듦)

○위원장 윤종호 예, 예, 예, 예.

양진오 위원 제가

○위원장 윤종호 어떤 게 맞겠습니까?

양진오 위원 어제인가 아래인가, 의견을 하나 들었어요. 모 자치위원장인데 전화가 와 가지고 상생발전협의회 회장인가 누가 하며 전화 와 가지고 취수원에 대해서 얘기를 하면서 보자 한다고 하더라고요. 하며 나 보고 그분 성함을 대면서 묻더라고. 그래 내가 쭉 얘기를 해 줬어요. 아, 이거하고 관련이 있는 건데, 들어보니요. 자치위원장들한테 협조 전화를 다 했는 건데.

○위원장 윤종호 그러면 이분들이

김춘남 위원 아니, 문자 왔대. 우리 동에는 문자 왔어.

○위원장 윤종호 대상으로 해서 이분들이 4월 4일 날, 4월 14일이네, 그죠?

○부위원장 김영길 예.

○위원장 윤종호 참석을 같이 할 수 있는 상황이 큰데요.

양진오 위원 제가 봐서는 요즘 지금 돌아가는 시장이나 하는 형태를 봐서는요. 나는 의회에서 의회 회의까지 다 보이콧해야 된다 생각해요. 얼마나 무시하는 겁니까, 의회를? 의회 존재감이 없잖아요. 당장 내려가셔 가지고 오늘 의회부터 고마 보이콧하든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일단 시간이 다 되었으니까

양진오 위원 진짜로 의회를 얼마 무시하면 시장이 이래 행동을 합니까?

○위원장 윤종호 제가 의장한테 이거부터 먼저 전달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그러세요.

김춘남 위원 빨리 마치고 그러면

장미경 위원 종결하고 의장님한테 먼저

김춘남 위원 빨리 마치죠. 다 되었어요.

○위원장 윤종호 예, 우리 위원님들 의견을 소중히 수렴해서 우리 의장님한테 우리 전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9차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10시56분 산회)


○출석위원 (5인)

  • 윤종호
  • 김영길
  • 김춘남
  • 양진오
  • 장미경

○출석전문위원

  • 변상용

○회의록서명

  • 위원장윤종호

맨위로 이동

페이지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