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5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2020.12.01 화요일)
의회마크
  • 발언자
  • 안 건
  • 위원장 최경동
  •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 부위원장 송용자
  • 신문식 위원
  • 김재우 위원
  •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 이선우 위원
  •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 안주찬 위원
  • 박교상 위원
  • 장미경 위원
  • 전문위원 박정은
  • 강승수 위원
  •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 새마을과장 권영복
  •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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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5회 구미시의회(정례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3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0년12월1일(화)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10시03분 개의)

○위원장 최경동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5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문화체육관광국과 평생교육원 소관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최경동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배부해 드린 색인표를 참고하여 주시고 심사과정에서 검토․삭감대상은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최경동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송용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평소 문화체육관광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 2021년 본예산 세입예산안은 전년도에 비해 196억이 감액된 220억 6,000여만 원으로 편성하였고, 세출예산은 234억 원이 감액된 709억 2,0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주요 편성내역은 문화예술과는 강동꿈나무 문화나눔 건립에 26억 5,000만 원, 대한민국예술대전에 3억 원, 구미문화로 미니큐브 조성사업에 4억 6,000만 원, 국가 도 지정문화재 보수정비에 44억 8,000여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관광진흥과는 문화관광해설사 활용사업에 1억여만 원 구미관광 시티투어 운영에 4,500만 원, 신라불교초전지 운영에 8억 700만 원, 성리학역사관 운영에 6억 200만 원 등을 편성하였으며, 교육지원과는 초중고 무상급식비 지원에 87억 원, 인문도시 조성사업에 1억 원, 청소년시설 운영에 28억을 편성하였습니다.

새마을과는 지역 방역 일자리사업에 8억 원, 소규모주민편익사업에 15억 4,000만 원, 새마을테마공원 시설 관리 용역에 9억 7,0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체육진흥과는 체육진흥 및 육성에 99억여만 원, 체육시설 조성 및 유지관리에 57억 2,000여만 원, 체육시설 운영관리에 17억 8,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끝으로 전국체전추진단은 전국장애인체전 홍보에 1억 6,000만 원, 경기장 긴급유지보수공사에 1억 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아무쪼록 계획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깊으신 이해와 배려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안녕하십니까?

부위원장 송용자 위원입니다.

지금부터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색인표를 참고하여 주시고 원활한 회의진행과 자료정리를 위하여 쪽수와 사업명을 말씀하신 후 검토인지 삭감인지를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39쪽에서 140쪽, 156쪽, 158쪽, 170쪽에서 174쪽이며, 세출예산은 277쪽부터 318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문식 위원 먼저 할까요?

○위원장 최경동 예, 예. 신문식 위원님.

신문식 위원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신문식 위원 예, 294쪽에 대한민국정수대전 예산 또 반영해 놓았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신문식 위원 정수대전에 관련해서 제가 또 뭐 발언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정수대전을 지금 매년 하고 있는데 이 정수대전에 정수대전을 시행하는 그 목적이 국장님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정수대전 목적은 전국에 있는 문화예술을 활동하는 사람들이 아마추어들이 인지도 높은 그런 문화예술인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시행하는 우리 구미의 대전, 문화예술대전으로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뭐 한 가지가 좀 빠진 것 같네요. 저는 우리 구미시 문화예술 발전보다는 이 정수대전이 박정희 대통령 선양사업에 저는 방점이 찍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온갖 어떤 그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거는 반드시 해야 되겠다는 어떤 의지를 강력히 피력을 하십니다. 이런 것들이 어떤 정치적인 문제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저는 해 봅니다. 저는 박정희 대통령의 공과를 생각을 해 볼 때 저는 과가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하고 박정희 대통령을 선양해야 한다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분들 뜻 또한 저는 존중합니다.

그리고 이분들 중에 박정희 대통령 덕분에 제가 생각에는 부를 축적하신 분도 상당히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볼 때 이 사업을 함에 있어서 부담할 때 자부담분이 있습니다. 이 자부담분은 이러한 분들의 후원으로 이게 사업이 이루어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죠? 그런데 이 자부담을 뭐로 충당하는지 아십니까? 출품자들의 후원으로 충당을 아참 그 출품료로 충당을 하고 있습니다. 이 자부담을. 작가들의 출품료로 충당을 해 버립니다. 그 출품료는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수입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정산처리해야 하는데 자부담분으로 이 출품료를 취해 버리면 안 된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 법리적으로 꼭 판단을 사실은 받고 싶습니다.

(신문식 위원, 책자를 건네주며)

저 이 책자 하나 좀 저.

우리 구미시 지방보조금 운영계획입니다.

이 계획에 보시면 이 계획서에 48쪽을 한번 봐 주십시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신문식 위원 48쪽을 한번 봐 주십시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신문식 위원 예, 48쪽에 보시면 보조사업 수행에 따라 예산수입금의 지출 제출 확인입니다. 이거는 우리 구미시의 규정입니다. 이렇게 해야 된다고 이게 정해 놓은 규정입니다.

예를 들어서 사업계획서를 작성할 때 수입금이 이제 예상이 되면 그 수입금을 예상을 하고 그 수입금을 여기에 보시다시피 이 사업을 하면서 어떻게 사용하겠다 요렇게 다 기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19회 동안 진행하면서 어떻게 하셨습니까? 이렇게 안 하셨죠?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린 대로 그렇게 하셨죠? 그것 잘못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 예산 이렇게 자부담을 출품료로 갈음하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맞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때까지 잘못하신 것 맞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자부담분도 우리가 지원 안 하기 때문에 그 자부담금을 지출계획에 포함해서 같이 지출하는 거는 타당할 것으로 그래.

신문식 위원 예,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수입금입니다. 수입금을 자부담으로 취하면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리고 수입금은 이 편성기준에 의해서 요렇게 처리를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렇게 해야 되는 게 맞죠? 이렇게 봤을 때 이때까지 잘못했는 것 맞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그런데 이제 자부담분에 이제 그 개인이 그 단체에서 수익을 취하면 안 되지만 전체 사업계획에 포함시켜서 지출하는 거는 타당하다고 그래 보고.

신문식 위원 그런데 사업계획에 해서 그러니까 자부담이 들어오게 되면 그 자부담을 반영을 해서 정산을 잡고 그리고 그걸 어디 사용했다 이렇게 정산서에 적어야 되는 게 맞단 말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예. 맞습니다.

신문식 위원 그리고 그걸 계획을 세워야 된단 말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당초 계획에 수립할 때 같이 계획을 수립.

신문식 위원 예, 예. 그래 이때까지는 안 그랬지 않습니까? 제가 볼 때는 이 자부담금 아 출품료만큼 보조금이 삭감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게 이 사업하는데 있어서 토털사업비 얼마입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우리가 지원해 주는 건 지금 한 3억 4,000 지원해 주고 있고 그 외에 이제 정산할 때 그 세부내역을 보면 아시겠지만 출품료 그 했는 그거하고 그리고 협찬 기업체든지 이런 단체에서 협찬 들어오는 것하고 그래 총 포함해서 그래 계획을 잡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그걸 복잡하게 말씀하십니까? 시비 2억 1,000만 원입니다. 도비 1억 3,000만 원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3억 4,000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그리고 자부담 얼마 합니까? 통상 이때까지 얼마 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그건 정확한 금액 지금.

신문식 위원 6,800입니다. 이때까지 계속 그렇게 해 왔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신문식 위원 예, 그러니까 이 보조금에 20퍼센트인 6,800만 원을 자부담으로 해서 그렇게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참 많이 잘못됐습니다. 제가 드린 그 책자 46쪽 한번 봐주십시오.

자부담의 20퍼센트 의미가 있습니다. 의미가 있는데 여 당초 보조금의 20%는 이렇게 되고 변경보조, 변경에 20퍼센트는 이렇게 된다 이렇게 적어 놓았는데 이 자체도 지금 조금 문제가 있는 걸로 저는 생각되어집니다. 자부담 6,800 그것 잘못된 겁니다. 자부담 20%는 20퍼센트는 보조금의 20퍼센트가 아니고 전체 사업비의 20퍼센트입니다. 책자에 그렇게 돼 있죠? 전체 사업비가 4억 800이면 자부담은 그 20%가 20퍼센트인 8,160만 원입니다. 6,400만 원 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보조금이 예를 들어 갖고 3억 4,000이 교부가 되게 되면 자부담은요 3억, 아, 8,500만 원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전체 사업비는 4억 2,500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그래 이런 것들이 제대로 정리 안 된 상태에서 이때까지 아무 개념없이 막 사용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얼토당토 안 하게 계속 사업을 진행을 했었고 앞으로도 뭐 할, 하지 않았, 하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저는 합니다. 이래 해서는 안 되겠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그……

신문식 위원 예, 이 규정 지켜야 되겠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자부담 비율이 반드시 20%를 뭐 딱 권장하는 거지 반드시 지키라 하는 거는 아닙니다.

신문식 위원 아니 이때까지 20퍼센트.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자부담이라 하는 거는 단체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서 자부담율을 권장하는 것이지 그걸 뭐 당연하게 무조건 20% 이상 해야된다 하는 그 강제규정은 없습니다.

신문식 위원 아, 이때까지 20퍼센트하고 계속 그렇게 했었지 않습니까? 제가 뭐 없던 이야기 하는 것 말씀드리는 것 아니잖아요? 그래 계속 했었잖아요? 그래 잘못하셨잖아요?

그리고 내년에도 정수문화예술원 부이사장께 수당으로 350만 원 지불하고 그리고 또 간사분에게 약 한 200만 원 지불하고 그리고 유류비 근거 없이 이렇게 사용하게 하실 겁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근거 없이 사용하게 하면 안 됩니다. 철저히 저.

신문식 위원 그런데 이때까지 그랬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지도점검을 해서 반드시 그 근거에 의해서 집행되고 사용되도록 그래.

신문식 위원 수당 350만 원 주시겠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수당이라 하기보다도 근무에 따른 인건비 쪽으로 줘야 되지 그냥 근무도 안 하는데 인건비 쪽으로는 줄 수 없습니다.

신문식 위원 인건비는 주면…… 인건비는 주면 안 된다고 전에 감사결과 그런 사항이 있었고요. 인건비는.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이걸 수당으로 바꿨더라고요. 이름 자체를. 돈은 뭐 350만 원 그냥 주면서. 계속 이렇게 주면서 사업을 하시겠습니까?

○위원장 최경동 저, 신 위원님.

신문식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마무리를 좀 부탁드립니다.

신문식 위원 아, 예, 예,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근무자가 근무하는 만큼 그에 대한 최저인건비는 지급해야 된다고 그래 보고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최저인건비 350만 원 줘야 됩니까? 아니, 그렇다면 저 요것 한 개만 하고 지금 끝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렇다면 모든 보조사업자의 진행하시는 분한테 350만 원 1달에 350만 원 드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왜 정수대전에 하시는 분만 그렇게 350만 원 드립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저 금액은 350만 원이라고 신 위원님께서 말씀하시지만 그거는 단가를 잘못됐는 거는 수정해서라도……

신문식 위원 여태까지 계속 350만 원 지급했고 전에는 250만 원 주고 홍보비를 100만 원 줬습니다. 그런데 그게 인건비 250만 원, 홍보비 100만 원 그게 문제가 있다 그러니까 350만 원 수당을 주더라고요. 수당을 줬었거든요. 그런데 내년에도 그렇게 하실 겁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집행부분에 대해서는 잘못된 부분은 수정해서 반드시 바로잡고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절대 이것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일단 지금 시간이 조금 부족해서 조금 이따 다시 하겠습니다. 예.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우 위원, 손을 듦)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계속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문화예술과에 목소리 두 번을 높여야 된다라고 해 놨는데 하도 목소리 높이지 마라 그래가 안 높이고 깔아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소리 높일 때 표시해가 옵니다. 어느 부분에서 높여야 될지.

과장님 좀 앞으로 좀 나오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문화예술과장 김태영입니다.

김재우 위원 예, 국장님이 잘 모르고 과장님 계속 연속했기 때문에 그것 좀 빨리 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중에 시간 5분 더 쓸 수 있으니까 예산에 집중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국사진공모전 작년에도 했고 올해도 지금 하고 있네 그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죠? 요것 도비가 600만 원 내려왔는데 시비도 600만 원으로 해 가지고 50 대 50으로 해 가지고 요 시비 그러면 얼마 되노 800만 원 되나. 도비 600만 원, 시비 600만 원, 요것 예 삭감요청 드립니다.

(「몇 페이지입니까」하는 위원 있음)

예, 283페이지입니다.

그다음에 구미축제는 일단 넘어가고요.

자, 금오예술제 보겠습니다.

금오예술제에 과장님, 과장님. 금오예술제가 285페이지입니다.

금오예술제에 구미 그 무용협회 무용예산 들어있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그게 이제 어느 특정 단체를 지정할 수 없지만 올해에 한 680만 원 정도를 참 860만 원 정도를 집행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860만 원 집행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예.

김재우 위원 올해 2020?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아직 정산은 안 됐었는데 한 그 정도 금액이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러면 요 금액 내에서 6,000만 원 내에서 860만 원 삭감해도 문제없겠네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그 부분.

김재우 위원 지금 현재 단체에 문제있는 예산은 주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금오예술제 관련 우리 예총에 보면 8개 지부가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올해 4개 지부가 뭐 음악협회라든지 이런 데 금액을 못 받았습니다. 작년에 2개, 올해 4개.

김재우 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문제있는 단체는 주지 말고 요 예산은 드리면 작년에 하지 못했던 단체에 주면 되겠네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아, 예. 그렇게.

김재우 위원 그렇게 하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마지막 결과 보고 하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예.

김재우 위원 문제있는 데는 주면 안 되는 것 아시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공식적인 회의석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김재우 위원 예, 그렇게 하는 걸로 약속합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삭감이 지금 한다는 거야.

김재우 위원 일단 그 무용 그 행사는 안 하고 그 예산을 다른 단체 하지 않은 8개 단체가 있으니 8개 단체 중에서 4개 단체만 했고 4개 단체 안 한 데를 단체를 줘서 활동을 한다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맞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 확실합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삭감할까요? 그렇게 할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아니면 워낙 금액이 작기 때문에 다른 단체에 줘서.

김재우 위원 작년보다 예산이 줄어들었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데 이것까지 날리면 더 줄어들어서 행사하기가 힘들다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좋습니다. 그렇게 안 하도록 하고 약속하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김재우 위원 아, 일단 안 되겠습니다. 그것 860만 원은 일단 안 되겠습니다. 확인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거는 예결위 가 가지고 결정하십시오. 요것 6,000만 원 중에서 800만 원 삭감하면 몇 %인지 모르겠네요. 800만 원 삭감요청 드립니다. 됐습니까?

자, 넘어가겠습니다.

자, 292페이지 보겠습니다.

요거는 정수대전하고 같이 연결해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예갤러리 초대전.

자, 2016년도에, 2014년도에 예갤러리 초대전을 합니다. 2014년도에. 예갤러리 초대전을 해서 거기에 나왔던 작품들이 2016년도에 정수대전에서 우수상을 탑니다. 예갤러리 초대전 했던 사람은 2014년도에 예갤러리 초대전 했던 사람은 아버지였고 구미에서. 그러고 난 이후에 2년 있다가 자기 딸은 정수대전에서 우수상을 탑니다. 과장님 맞죠? 맞지요, 그죠? 그랬었죠? 그리고 또 2019년도에는 자기 아들은 또 비슷한 작품으로 대상을 탑니다. 아들입니다. ´16년도에는 딸, ´19년도에는 아들, 또한 부부가 같이 심사위원으로 들어가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과장님 여기까지 맞죠? 확인한 것 아닙니까, 저하고 같이?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그렇습니다.

자, 지난번에 뉴스에 나왔던 아들의 최우수 정수대상이 문제가 아니라 2014년도부터 구미 예갤러리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구미의 문화와 예술과 교류하고 있었다는 게 이번에 확인된 사실입니다. 과장님 맞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래서 예갤러리에 저희들이 예산을 줘서 초대를 해서 대전을 했는데 예갤러리 초대전을 해 가지고 그 많은 작품들을 전시해서 시민들이 봤고 그 본 부분들을 가지고 그 비슷한 작품들 이런 작품들입니다.

(김재우 위원,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런 비슷한 작품들을 만들어서 약간 변형만 시키면 우수상을 주고, 약간 변형만 시키면 대상을 줍니다. 그건 부모가 심사위원으로 들어가 있는 상태에서. 그런데 그 작품이 다른 시도가 아니라 예갤러리에서 초대했는 다른 시도가 아니라 구미 예갤러리에서 초대해서 나왔던 작품들이었습니다. 과장님 맞죠? 비슷한 작품입니다. 저 100% 나는 전문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지만. 이런 행사를 했던 게 구미시 예술문화계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시간이 없으니 예갤러리 초대전 5,000만 원 시도비 잡혀 있는 것 삭감요청 드립니다.

다음 넘어가겠습니다.

그다음에 연속해서 대한민국정수대전입니다.

대한민국정수대전은 이렇다시피, 이렇다시피 그 2014년도부터 2016년 부모가 심사위원이고 딸에게 우수상을 주고 시간이 2년 지나서 아들에게 최우수상을 주는 이런 해괴망측한 예술을 했는 게 정수문화대전입니다.

그래서 이 정수문화대전이 지금까지 돈잔치를 했다는 것도 이미 밝혀졌습니다. 어떻게 돈을 쓸 건가 고민했지 이걸 문화예술계에 어떻게 발전시킬까에 대해서 고민하지 않았다는 걸 지난번에 특위를 통해서 저는 제 눈으로 봤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제가 생각했던 부분만큼 이 정수문화대전은 지금처럼 행사를 한다면 2억에서 2억 4,000만 원만 하면 충분히 행사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비는 1억 3,000이지만 시비하고 매칭해서 50 대 50으로 해 가지고 시비도 1억 3,000으로 삭감요청 합니다.

자, 넘어가겠습니다.

1억 3,000삭감 시비는 1억 3,000입니다.

삭감 1억 3,000만 하는 겁니다.

자, 넘어가겠습니다.

295페이지입니다.

시간이 많이 없죠.

295페이지 인재 최현, 인재 최현 건립비입니다.

이것 31억, 31억 들어가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산 한 그 정도 잡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31억이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김재우 위원 자, 우리 31억 들어가는데 우리 구미 문화재단 하나 만들자고 용역비 2,000 올렸는 것 지금까지도 날렸고 이제 문화재단 용역비도 못 올라옵니다. 한 30억 정도 문화재단을 만들어서 문화를 활성화 시켜보자라고 했는데 문화재단 용역비 2,000만 원도 깎였고 연속 세 번 네 번, 두 번 세 번 깎였고 이제는 31억짜리 문학관 건립하겠다고 용역을 하려고 예산 올라왔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자, 요것 삭감요청 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인재 최현선생에 대해서 잠깐 설명 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삭감 일단 저는 삭감요청 하겠습니다. 나중에 설명 듣도록 하고요. 시간이 없으니까요.

자, 황상동 마애여래입상 보존계획 수립용역.

이선우 위원 몇 페이지예요?

김재우 위원 307페이지입니다.

아, 요거는 국비가 많으니까 일단 통과하겠습니다.

309페이지입니다.

309페이지 대둔사 삼장보살도 보존처리, 예, 대둔사 삼장보살도 보존처리 이것 대둔사에 관련된 부분들이 예산이 계속 보이더라고요. 요부분은 대둔사 관련된 예산 전액 삭감요청 드립니다.

이선우 위원 요기 3개만?

김재우 위원 309페이지 민간자본사업보조에 이전재원 대둔사 관련된 예산 전액 삭감요청 드립니다.

자, 그다음 넘어가겠습니다.

자, 313페이지 대둔사 재난방지시설 유지보수비 요것도 삭감요청 드립니다.

자, 314페이지 대둔사 보겠습니다.

기간제 근로자, 대둔사가 왜 대둔사가 이렇게 구미시 예산이 많이 나오는지 나는 도저히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자, 314페이지 정말 의문스러운 것 하나 지금 체크하겠습니다.

문화재 안전경비원 관리인부임 인부 관리인부임 대둔사, 안전관리요원까지도 구미시내에서 주는가 요것 전체 삭감요청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조금 있다 5분 다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저 할까요?

○위원장 최경동 예, 예. 이선우 위원님.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설명 좀 잠깐 드려도 되겠습니까?

이선우 위원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제가 할 거니까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금오예술제 관련에 대해서 아까.

이선우 위원 아니요. 제가 할 거니까요. 과장님 잠깐 계세요.

금오예술제.

자, 구미예총 한국예총 구미지부에서 합니다.

그러나 지금 각각 숨어있는 예총지부들 사업들 이미 많습니다. 금오예술제 안 해도 됩니다.

과장님, 과장님. 무용협회를 관리하고 감독해야 하고 이끌어가야 하는 그 사단법인은 어디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저희들 이제 보조금을 지급해 가지고 관리하고 있는데 무용협회 부분에 대해서는.

이선우 위원 협회는 어디에 분과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그래 연예협회 속에 각 지부가 포함돼 있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예총이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참 예총 밑에.

이선우 위원 예총에 금오예술제는 그냥 사업을 분과단위로 묶었구요. 나머지 다 분산돼 있어요. 협회들 사업들이 다 분산돼 있어요. 제가 자료도 받았고 이미 알고 있어서 금오예술제는 지금 페이백으로 인해서 경찰조사 받고 있고요. 참고인 조사 끝났고 압수수색까지 갔습니다. 그런데 이걸 하겠다고요? 못 합니다. 금오예술제 100% 삭감입니다.

아니, 관리주체인 예총의 사업인데 이거를 아무런 대책도 없이 또는 아무런 자성도 없이 구미시가 줍니까? 못 하게 막는 게 구미시의 역할이죠. 그래서 나머지 뭐 동아리사업도 많고 인구미 찾아가는 음악회도 있고 가요제도 있고 분과사업들 다 살아 있어요. 금오예술제는 하면 안 됩니다. 100% 삭감하겠고요.

오히려 287쪽에 있는 찾아가는 음악회가 작년에 반응이 좋았죠. 이런 것들 예산을 삭감을 하지 말고 좋았던 것들은 예산을 잘 지켜내셨어야 하는데 그게 조금 아쉽고요.

자, 그다음에 조금 앞으로 돌아가서 처음부터 좀 하겠습니다.

278쪽에 민간경상사업보조에요. 구미풍물전승보전 있죠? 과장님. 278쪽입니다. 구미풍물전승보전 이것 어느 단체에서 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요거는 이제 문화원에서 돈을 줘 가지고.

이선우 위원 문화원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예. 장천고, 오상고.

이선우 위원 아, 예. 요거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예. 강사비하고 뭐 풍물악기 수리비입니다.

이선우 위원 예, 예, 예, 예. 요거는 됐습니다. 요거는 일단은 됐고요.

그다음에 282쪽 가겠습니다.

구미음악제 지원 요것 어느 단체에서 하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우리 예총지부 음악협회에서 하는데.

이선우 위원 봐요 다 살아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지금 요 1건입니다. 1,200.

이선우 위원 자, 그런데 문제점은요. 제가 삭감하려는 것이 아니라 구미음악제는요 구미에 있는 우리 맨날 말하잖아요. “구미에 있는 예술가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이 사업들은 해야 됩니다.”라고 문화예술과 늘 얘기하는데요. 제가 이 음악제 이번에 비대면으로 하는 것 봤거든요. 구미음악가들 거의 없었어요. 외부에 인들이 많았어요. 이거 예총사업들 대부분 다 그래요. 점검 좀들 하시고요. 꼭 다 100% 우리 구미로 할 수는 없겠죠. 그러나 그 목적에 맞는 사업들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좀 보시고. 지금요 구미가요제는 또 어디서 해요? 연예인협회에서 하죠? 밑에 바로 밑에 있는 구미가요제? 연예인협회에서 하죠, 구미예총?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전국가요제 말씀하시는?

이선우 위원 구미가요제요? 예, 예. 전국가요제 있네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전국가요.

이선우 위원 다 예총사업들 많아요. 뭐 아시아연극제는 또 연극협회에서 하고 있고 그러니까 금오예술제는 삭감하시면 되고.

그다음에.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그 트로트하고는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협회에서 총괄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일단은 뭐 예 저는 뭐 그 의견은 안 바뀔 거고요.

그다음에 286쪽에 있는 어린이종합예술제 있습니다. 그죠? 요것 어디에서 하죠? 단체 주관단체가 어디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요거는 며칠 전에 올림픽기념관에 소공연장에서 동시라든지 요런 것 애들 이제.

이선우 위원 예, 그러니까 어느 단체에서 하냐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경북문화신문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것 비대면으로 했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선전까지는 비대면으로 치렀고 마지막에 어린애들 저희들 이제 동시 발표하는 걸 제가 보고 왔습니다.

이선우 위원 자, 이번에 비대면 행사도 굉장히 많았어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그렇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저는 비대면 행사들의 의미들은 우리 예술인들의 생계들이 굉장히 어려웠기 때문에 비대면 행사들 해야 된다고 생각했는데요. 언론사가 하는 비대면 행사는 예술인들의 비대면 행사의 목적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요거 나중에 만약에 혹시라도 비대면 행사가 됐, 아! 어린이 행사는 잘 없으니까 요거는 살려 두겠습니다.

자, 287쪽에 있는 찾아가는 음악회 작년에 굉장히 반응 좋으셨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이선우 위원 각 지역에 찾아가는, 요런 거를 추경에 좀 더 붙여 주세요, 과장님.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작년에는 도비를 저희들이 1억 500을 따와 가지고 좀 여유 있게.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퀄리티를 높였는데 올해는 예산이 삭감돼 가지고.

이선우 위원 시비로 이런 것들 그러니까 삭감되는 부분들 이런 데 붙여서 반응 좋았던 것 하시면 됩니다. 이것도 예총사업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그거는 위탁으로 해 가지고 어느 단체에서.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그래도 예총사업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이선우 위원 예, 그냥 하시면 되고.

288쪽 갈게요.

시간 보고 있습니다. 예.

288쪽에 민간행사 사업보조 좀 보겠습니다.

자, 내마음속의 단편문학 요것 어느 단체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극단 파피루스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요것 몇 년 됐죠? 꽤 됐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공터다 하고 하는 사업은 꽤 오래 됐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요거는 됐고요. 소극장열전은 공터다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예, 요건 됐고.

낙동강 구비 구미 제1회 시니, 제1회가 생겼네요? 이것 왜 갑자기 들어왔어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지금 초고령화 시대에 노인들이 상당히 좀 많아지고 있고요. 그래 지금 평생.

이선우 위원 요것 어느 단체에서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요거는 사단법인 글로벌사회복지연구원 구미지부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 단체 언제 생겼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자체적으로 행사는 한 두 번 정도 했었습니다. 정확히 생긴 연도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우선 1회니까요 이번에 한번 보겠습니다. 보고 내년에 한번 그 피드백을 하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이선우 위원 자, 그 밑에 구미 작은 음악회는 누가 하는 거죠? 어느 단체에서?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요 매일신문사에서 주최하는 행사입니다. 도비 1,200에 시비 2,800 해서.

이선우 위원 이거는 1번 행사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자, 요것 삭감하고요.

찾아가는 음악회를 올리세요. 추경에.

요것 삭감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도비가 좀 지원되는 사업이라 가지고.

이선우 위원 반납하시면 되죠.

자, 그다음 내려오셔 가지고 올드림페스티벌은 어느 단체에서 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요거는 중부신문에서 청소년하고 일반인들 노래 및 댄스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시비가 720인가요? 아니다 1,800이네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토털.

이선우 위원 요것도 삭감 일단 잡겠습니다.

자, 밑에 문화예술공연 요건 도대체 뭐하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요거는 이제 한마음연예인 예술봉사단에서.

이선우 위원 아, 맞아, 맞아.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관내 요양병원하고 어르신 전당들.

이선우 위원 아, 예, 예. 작년에 그것 설명 들었던 것 같아요. 예, 요거를 살려 놓겠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예.

이선우 위원 자, 이따가 해야 될 게 있어 가지고 다른 것 먼저 하겠습니다.

290쪽 퓨전국악연주단 동이락이 함께하는 국악여행 작년에, 아, 올해 못 했죠? 290쪽. 그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올해는 못 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이선우 위원 올해 못 했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이선우 위원 그 코로나 때문에? 요것 어디서? 요것도 매일신문인가?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매일신문사에서 개최하는 사업입니다. 도비 한 2,200에 시비 5,100만 원 그런.

이선우 위원 이것 몇 번이에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1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1일을 8,000만 원 주고 한다고요? 요것 도비랑 같이 2,200으로 맞춰서 삭감 부분삭감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292쪽 동화이야기 축제 개최지원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이선우 위원 요것 어디서 하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요것도 경북IT뉴스에서 하는데 저희들 고아에 보면 그 창고가 큰 게 있어서 올해 동심콘서트로 해 가지고 행사를 개최했는데 아이들이 좀 밝고 이래 행사에 참여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이선우 위원 490 삭감됐던 거를 붙여서 올라왔네요? 왜 삭감됐던 작년에 삭감.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이제 도비가 약간 조정되면서 금액이 조금 올라가고 그런 부분이 좀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우선 요거는 아이들 축제기 때문에.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맞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요거는 놔두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이선우 위원 자, 293쪽 대한민국정수대전 아까 김, 저는 김재우 위원님과 같은 의견으로 올해 비용만큼 하시면 됩니다. 할 수 있습니다. 잘 하시던데요. 그래서 그렇게 하시고 문제가 있는 단체들한테 좀 자정의 시간들 구미시가 좀 주세요. 단체들도 단체들은 당연히 “잘하겠습니다. 잘하겠습니다.”하지만 구미시가 그것들을 잡고 나가, 키를 잡고 나가셔야죠.

자, 그리고 저 시간 다 됐죠? 쉬었다가 다시 할게요.

○위원장 최경동 예, 예. 마무리해요. 됐어요? 다 했어요?

이선우 위원 아니요. 더 있어요.

(「말씀하세요」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최경동 그만 추가발언 같이 붙여서 하면.

이선우 위원 아, 저 그럼요. 아, 부담스러운데요.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 다른 분들 먼저 하시고 할게요. 좀 쉬었다가 저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그럴래요?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예, 그러세요.

예, 안주찬 위원님. 예.

안주찬 위원 1분만 할게요.

○위원장 최경동 예.

안주찬 위원 지금 뭐야 우리 정수대전에 논란이 많은데 정수대전하고 우리 대한민국예술대전하고 차이점은 뭐라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정수대전은 이제 전국에 있는 문화예술인들이 작품을 출품해서 새로운 실력을 발휘해서 등용문 역할을 하는 그런 기능을 하고요.

예술대전은 이거는 전국적이 아닙니다. 거의 뭐 대구하고 경북 위주의 그 이제 분야가 예술대전은 저기 미술하고 이쪽이 아니고 주로 시나 수필이나 이런 쪽으로 지금 해서 행사를 하는 그런 행사입니다.

안주찬 위원 예술대전 언제부터 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술대전이.

(김회식 문화체육관광국장, 집행기관석을 보며)

언제부터 했죠?

이선우 위원 전국체전, 전국체전 도시에만 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대한민국예술대전하고 지금 정수대전.

안주찬 위원 전국체전 개최하고 동시에 하는 거라고 봐도 되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그거는 대한민국예술대전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그거는 대한민국예술대전은 전국체전 때문에 그 하는 행사입니다.

안주찬 위원 그러니 전국체전 하는 도시만 겸해서 한다 하는 그렇게 봐도 되겠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예. 그래 보시면 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래 우리가 거의 뭐 전국체전을 하면 뭐 20개 도시로 기준을 해서 뭐 요번에 하면 최소한 10년 안에는 대한민국예술대전이 도래가 안 된다고 보네요? 구미시에.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예. 그렇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리고 제가 또 눈여겨보는 게요. 과거에 우리 그 뭐야 사곡 임은동에 있는 허위 선생.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왕산 예 허위 선생.

안주찬 위원 기념관 장현광 선생 여헌기념관 이런 게 참 논란이 많았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맞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최현선생 문학관 검토해가 2,000만 원 올라왔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용역비, 용역비 올라왔습니다.

안주찬 위원 이걸 또 결국은 이걸 또 건립관을 문학관 건립을 하겠다는 뜻이잖아요, 용역하면?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그건 이제 용역을 주면 어떤 형태로 건립할 것인가 그래 방향이 나옵니다. 이 우째 보면 개인 선양사업은 정부에서 국가에서 지어주는 걸 지양하고 있고 개인 단체에서 뭐 국비나 이런 걸 조금 받아서 지어서 하는 걸로 원하지 시에서 주도적으로 개인 선양사업 하는 거는 지금 현 정부에서 많은 지양을 하고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지양은 하되 구미시는 아직 바꿔지고 고쳐지지를 않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지금 현재 이건 용역비만 올려놨지.

안주찬 위원 용역비 올려가.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구미시에서 주도적으로 한다 하는 아직 이거 용역결과에 따라서 그래 지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래 문학관 건립하고 지금 그 왕산 허위선생도 애초에는 문중에서 관리를 한다 이렇게 했는데 결국은 용역비를 주잖습니까, 매년?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그 저 왕산 허위선생하고 여헌 장현광 선생님하고는 건립 체계가 다릅니다. 여는 여헌 장현광 선생은 그냥 학문을 했는 선생님이고 저 허위 선생님은 우리 독립을 했는 사람이기 때문에 우리 국가에서 해가 보훈처나 이런 쪽에서 지원을 받았고 여헌 장현광 선생은 우리가 시비를 민간보전 이전해 줘 가지고 여헌기념회에서 주도적으로 사업을 해 가지고 지금 건립한 상태입니다.

안주찬 위원 예, 박희광 선생은 그러면 어느 정도로 지금 와가 있습니까? 우리 구미시에서 역사적으로 진행을, 진행하는 사항?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박희광 선생은 별도로 뭐 개인 선양사업은 했는 것 없고 동상이라든지 이래 관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별도로 뭐 개인 선양사업은 아직까지 주도적으로 했는 게 없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어쨌든 간에 내 뭐 이게 지역 어떤 사업은 아니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맞습니다.

안주찬 위원 지역사업이 아닌 걸로 인해서 구미시가 이렇게 하는 거에 대해서 저는 이 사업에 대해가 검토의견을 내서 특위에 가가 좀 다수 의원들이 희망을 하면 저도 뭐 동의를 하는데 좀 검토를 한번 해 봐야 안 되겠나 이래 봅니다. 단지 건립 용역비 2,000만 원으로 끝나는 것 같으면 저도 뭐 문제는 안 되는데 이게 향후에 또 몇 십억이 또 들어가는 사업이기 때문에.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이제 기본계획은 이제 용역을 해 보면 이제 건립의 타당성 있는지 없는지 해가 종합적으로 해가 그때 새로 검토가 될 사항으로 그래 보고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고요. 건립용역을 하면 타당성이 있는 걸로 나오는 게 뻔합니다. 제가 봤을 때는. 그래서 검토의견을 내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안주찬 위원 과장님 아시겠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그 인재 최현선생은 우리 문인이자 대학자입니다. 지금 일선지를 편찬하신 분입니다. 그런 분들이 이제 문학관을 건립해 가지고 체험관이라든지 이런 걸 운영하면 참 저희들은 또 문화 쪽으로 많은 발전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알겠습니다.

내가 1분 하려고 하는데 5분 됐는데 지금 그정도로 내가 검토의견만 내고 넘어가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박교상 위원 제가 할까요?

○위원장 최경동 예, 박교상 위원님.

박교상 위원 저 굳이 안 해도 되는데 다른 분 다 하셔 가지고.

아, 이게 국장님께 여쭤볼게요. 이게 박희광 선생님은 사실은 국비 7억을 확보를 했다가 시비를 매칭을 못하고 저걸 안 해서 예산을 반납했었죠. 그런 일이 있습니다. 예전에 과거에. 국비확보 해 놓고도 결국은 예산 반납을 했었습니다. 수년간 논란을 하다가 했고.

물론 뭐 현대나 근대나 뭐 나이도 그렇습니다만 국가를 위해서 희생하신 분들을 선양하고 하는 거는 아주 당연한 일입니다. 후손으로서. 제가 전에도 그런 말씀을 한번 드렸었습니다. 임시정부 때도 그렇게 나라를 잃고 힘들 때도 김구 선생님께서 그래 하셨거든요. 다른 거는 부럽지 않은데 문화만큼은 최고의 강국으로 갖고 싶다 이게 사실은 그렇게 해야 되는데 뭐 다 가지면 좋겠지요. 그런데 이제 예산은 한정돼 있고 그러니까 차츰차츰 이렇게 해서 진짜 필요한 부분을 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이제 이런 지적도 뭐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물론 이게 인재 최현선생도 문학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지난해도 사실은 상정됐다가 부결됐었습니다. 그렇죠? 그래 돼 있고 이게 전체 예산이 31억이 지금 된다면 31억이 소요됩니다.

그런데 제가 전에도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이게 물론 여 좀 줄이고 어떻게 해서 이래 가시는 것도 참 좋은데 여기 보면 한옥체험관 이렇게 뭐 들어가고 이렇게 이래 있습니다. 있는데 실제 저희가 그렇게 전에도 그런 예를 들었었는 게 지금 일선리 문화마을이라든지 이런 데는 사실 임하댐 수몰이 되고 이래 오셔 가지고 강물을 따라 구미까지 흘러내려오셨는데 여기 한옥이 그렇게 많고 해도 그 예산 지원 좀 해가 한옥체험관 좀 하고 이렇게 좀 하라 그래도 하지도 않아요. 그 근처에 낙산리 고분군도 있고 초전지도 있고 그렇게 하면 애들 교육도 되고 이것 참 좋고 그분들 실질적으로 구미까지 내려오셔 가지고 구미에 정착하셨는데 소득이 그렇게 없어요. 이런 쪽에 우리가 개발을 해서 발굴을 해서 예산지원을 해서 외부도 좀 외부 분들도 좀 오시게 만들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 예산이 어디 한쪽에 편중되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예산편성할 때도 그렇고 다시 한번 더 생각을 하셔 가지고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좋겠고.

전부 다 이게 형평성 때문에 제가 이래 말씀을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이 절 같은 것 지금 사찰에 사실은 너무 많은 예산이 지금까지 계속 그렇게 되고 있어요. 물론 거기도 문화재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지원을 할 수는 있다 하지만 꼭 100% 지원을 해야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이 어려울 때는 어려운 시기 때는 좀 미뤄 놨다 보수를 해도 그래 할 수도 있어요. 안전진단이라든지 이런 거는 굳이 해야 될, 참 어쩔 수 없이 해야 된다고 보지만 보수하고 이런 거는 좀 가도 됩니다. 제가 어디 가서 보고 지금 사진도 찍어놓고 보고도 했었습니다만 굳이 안 해도 되는데 꼭 이렇게 해서 예산 국도비 내려오면 무조건 해야 된다 식, 그럴 것 같으면 우리 시의원들이 사실 여 존재가치도 없습니다. 그 국도비 따라 가서 하면 되는데 뭐 굳이 여 해야 될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그렇지 않나요? 여기 보면 311쪽에 보면 법성사 좌불좌상 주변정비, 뭐 도리사 전통사찰 보수정비, 똑같습니다. 대둔사나 뭐 굳이 이 절이라고 특별한 저거는 없지 않습니까? 이것도 같이 검토할 것 같으면 같이 검토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그 부분에 대해서 잠깐 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절이 문화재청 사업이 계속 이래 돈이 많이 내려오는 게 아니고 작년에 예산이 우리가 슈퍼 예산이 정부에 되면서 많이 예산이 지원됐습니다. 그래 가지고 작년에는 이제 고분군 뭐 45억 저희들이 이제 문화재청 찾아가 가지고 문화 이 사업은 직접 이제 그동안 사업을 못 했으니까 이런 사업을 올려 가지고 저희들이 좀 딴 게 좀 많습니다.

박교상 위원 그런데 이것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지방비도 한 15% 정도 부담되기 때문에 국비를 따와 가지고 수리하는 게 다른 사업보다는 부담이 적습니다.

박교상 위원 아니, 아니에요. 그런데 311쪽에 보면 여기는 도비 시비가 매칭이에요. 50 대 50이에요. 이런 부분이 있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또 경북문화재는 도비부분이 있습니다. 예.

박교상 위원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다른 거도 사실 할 저것도 없어요. 그런데 일단 더 저거는 하지 않겠습니다만 고생하시고 국도비 따온 거는 알아요. 고생하신 거는 아는데 이거는 그래도 좀 너무 하시는 것 같네요. 너무 많이 해요, 많이. 매년. 그렇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기둥부분에 이런 데 보면 흰개미라든지 이런 게 파고들어 가지고. 예, 예. 맞습니다.

박교상 위원 예, 예.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일단 예.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선우 위원 신문식 위원님 더 하신다 하셨던 것 같아요.

신문식 위원 추가로 좀 할까요?

○위원장 최경동 예, 신문식 위원님. 예.

신문식 위원 정수대전 계속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도비 시비 지원되는 게 예년하고 똑같습니다. 1억 3,000, 2억 1,000만 원, 예년하고 예산이 똑같다는 이야기는 그냥 이거는 뭐 제 기우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예년과 똑같은 행위를 하겠다는 이야기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뭐 개선의 의지가 좀 안 보이는 것 아닐까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정수대전 그동안 문제있었던 것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2015년 정수대상 작품 중복 출품으로 상훈 취소하고 상금 반환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대상 작품의 작가는 심사위원의 제자로서 이해충돌에 의한 제척의무가 위반되었지 않나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또한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2019년 정수대전에는 아버지는 운영위원이고 어머니는 심사위원이고 이러한 부모찬스를 부모찬스로 아들은 정수대상인 문화체육부장관상과 상금 700만 원이 수상되었습니다. 이러한 사실들도 밝혀져서 상훈이 취소되었습니다. 그리고 모 언론 기사에 의하면 이 조금 오래된 이야기입니다만 상금 갈취의혹도 있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보조금 집행에 있어서 「지방재정법」을 어긴 많은 불법적인 행위가 야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서 이미 정수대전은 사업기능의 명분을 잃은 지 오래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이 사업을 계속함은 구미시의 진정한 문화예술 발전을 바라는 시민의 뜻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정수대전 예산 삭감의견 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 전액삭감인가요?

신문식 위원 예, 전액삭감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재우 위원, 손을 들며)

김재우 위원 예.

(이선우 위원, 손을 들며)

이선우 위원 아, 먼저 하세요.

○위원장 최경동 예,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자, 국장님.

방금 박교상 위원님 말씀드렸다시피 우리 고아 접성산인가 거기는 누각이 쓰러져가 넘어져도 지금 해주지도 못하고 지난번에 돈 없다고 삭감했습니다. 위원장님 그렇지 않습니까, 그죠?

뭐 아시죠, 과장님? 고아에 그 누각 넘어져 쓰러져가 있는 것.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문화재는 저희들이 정비사업하고 같이 하게.

김재우 위원 우리 시에서 관리하는 것 말입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문화재는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 예, 그런데 자 이것 제가 작년에도 지적했는데 이 대둔사 작년에 대웅전 2억 5,000, 대둔사 공양간 단열공사 4,000, 자 구미 절이 몇 개 있습니까? 그 우리 문화재 보호하고 있는 절이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지금 총 합치면 한 79개 정도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나는 80개 정도 구미에 문화재를 보호하고 있는 절이 있는 걸로.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거기서 전통사찰이 있는 거는 8개소가 있습니다. 문화재가 보유하고 있는 사찰입니다.

김재우 위원 8개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일단 사찰은 80개 정도 되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일반 주택에도 사찰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 예, 그러면 도 지정문화재가 포함돼 있는 사찰은 그럼 몇 개입니까? 도까지 포함해서?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그게 이제 전통사찰이 8개소입니다.

김재우 위원 8개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김재우 위원 예, 좋습니다.

자, 그다음에 작년에 지난해 예산 문화재 안전경비원 관리인부, 관리인, 문화재 안전경비원 관리인을 부임시켰습니다. 2019년도 2020년도 예산에.

자, 그러면 문화재 안전관리인을 8개 사찰 다 지원해 줍니까? 여 특정사찰만 지원해 줍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지금 구미에 내려온 거는 이제 문화.

김재우 위원 작년에 처음 시작했죠, 이 사업?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문화재청에서 왔다가 워낙 대둔사가 외진 곳에 있다보니까 먼저 거기를 선정하라 해서 먼저 선정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다 해줄 겁니까? 앞으로 구미시 시비로?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경주하고 이런 데 지금 10개소하고 계속 늘려나가는 정책이 있으니까 저희들도 전통사찰만큼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재우 위원 자, 그러면 지금은 예산이 많으니까 예산이 없으니까 해줄 때 동시에 같이 다해 줍시다. 뭐 기금을 주거나 하면 국가비용을 봐서 어느 누구는 관리해 갖고 24시간 그것 해주고 어느 사찰은 안 해 주고 이거는 불공평하지 않습니까? 자 그렇게 다시 한번 더 정리하겠습니다.

그런데 왜 대둔사에 이렇게 집중됩니까, 과장님? 뭐 이유가 있습니까? 작년부터.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대둔사에 보면 보물이 한 3개 정도 있습니다. 건칠아미타래좌상이라든지 삼장보살도 이런 데 보면 지금 삼장보살도도 약간 이제 정비가 필요한 부분인데 그런 보물을 동산문화재가 있습니다. 들고 갈 수 있는 문화재, 석조라든지 이런 건 무거워서 못 들고 가는데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이제 안전요원이 필요한 걸로 해 가지고 문화재청에 직접 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일단 그렇게 내가 했으니까 그렇게 진행하는 걸로 하고요.

자, 2016년도에 그 정수대전에 우수상을 타면 상금 얼마였습니까? 정수대전 우수상이 상금 얼마죠? 얼마인지 모릅니까?

그러면 2016년도에 정수대전 우수상 상금탄 거는 회수할 수가 없습니까, 지금? 안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저희들이 요번에 나온 부분에 대해서는 장관상을 취소하고 700만 원을 지금 회수한 상태입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2016년도에 딸한테 줬는 거는 할 수 없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그때 이제 보면 저희들 1, 2, 3단계로 심사를 하게 돼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운영규정에 1단계 심사위원, 2단계 또 심사위원, 마지막에 분과위원장하고 회피제에 걸리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분들이 이제 그 상금이나 이런 걸 취소하게 돼 있는데 그때는 이제 분과위원장하고 이런 관련이 없는 부분은 저희들이 회피제도 안 걸리기 때문에 어떻게 할 수는 없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지금 2016년 거는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맞습니다.

지금은 이제 모든 심사위원회 회피제 다 걸어놨습니다. 그분들하고 이제 친인척 관계들은 이제.

김재우 위원 그때는 회피제가 없었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분과위원장 마지막에 결정하는 부분에서만 있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OK OK.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김재우 위원 그럼 지금 방법이 없네. 2016년도에 딸한테 줬는 거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김재우 위원 자, 이것……

자, 시간을 너무 많이 썼습니다. 위원장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예, 다음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뭐 김재우 위원님께서 많은 거를 얘기하셨는데 제가 이 발언을 하면서도 할까 말까를 좀 망설였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서. 그리고 조금은 왜 과장님이나 국장님께서 설명을 하실 때 제대로 못하셨나 하는 부분도 저는 말씀드리고 싶네요.

위원님들께서 하도 얘기를 하시길래 제가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좀 전에 얘기하신 것처럼 우리 구미에는 전통사찰이 8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국가지정문화재가 3개씩이나 있는 사찰은 단 한 군데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오해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제가 한 번쯤은 설명을 드려야 되겠다는 생각에서 이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대둔사라는 절을 2018년도부터 가게 됐습니다. 그전에는 제가 가지 않아서 잘 모르는 사항이고요.

그런데 보니까 2010년도에 구미 대둔사 건칠아미타여래좌상이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이 됐고요. 2017년도에 대둔사 대웅전이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이 됐더라고요.

그리고 2019년도에 대둔사 삼장보살도가 또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이 됐더라고요.

전통사찰에 이렇게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되는 경우가 잘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구미에는 저도 굉장히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게 전통사찰에 국가보물이 3개씩이나 지정되는 곳이 없습니다. 그런데 지정되다보니까 저도 관심을 가지게 됐던 경우였고 그리고 나서 가게 됐습니다.

그런데 제가 들어본 바에 의하면 거기에는 주지스님 한 분밖에 안 계십니다. 현재는 지금도 병원에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님께서 자리를 비우시면 여기에 아무도 절을 지킬 사람이 없습니다. 인력이. 왜냐 하면 시골에 있는 절이고 절에 재정상황이 좋지 못해서 제가 알기로는 겨울에는 난방비나 전기세가 문제가 되는 사찰로 알고 있고요. 신도분도 많지 않아서 엄청 재정이 어려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보물을 지키기에는 스님께서 역부족이라 생각을 하셨고 그래서 문화재청에 요청을 하셨던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우리나라 문화재청에 보물이 3개씩이나 있는 데에 대해서는 안전경비원을 둘 수 있는 제도가 있어서 그거를 작년에 신청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이 부분은 누군가가 신청을 해서 하는 게 아니라 국가문화재청에서 그 보물을 지켜야 되는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에 안전경비원을 두는 제도를 마련했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대웅전에 지금 기와가 물이 새고 있어서 현재의 상태로 두면 그게 주저 앉을 위험이 있다는 문화재 위원들의 진단결과가 있었기 때문에 그 보수에 들어간 사항이고요. 또한 건칠아미타여래좌상은 보존처리가 되지 않으면 그 현재의 상태를 유지할 수 없기 때문에 지금은 막을 치고 그걸 보존상태에 들어가기 위해서 절차를 밟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문화재들은 누군가가 지키려고 하지 않으면 지켜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스님께서는 저한테 그런 노여운 말씀도 하셨습니다. “하기 싫거든 하지 말라고 그냥 비 오면 비 맞고 무너지면 그대로 두면 될 것 아니냐고. 그렇게 지키지도 못할 것 뭐 때문에 보물로 지정했냐고, 나는 여기서 4년간 주지로서의 소임을 살다 가면 그만이지만 이 문화재는 이 지역에서 지켜야 될 거지 내 개인이 지켜야 될 바는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 말에 대해서 공감합니다. 그분은 4년간의 소임을 살다 가시겠지만 그 문화재는 누군가가 지키려고 하지 않으면 지켜지지 않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전통사찰은 굉장히 유지하고 보수하는 데 돈이 많이 들더라고요, 생각보다. 그리고 보물로 지정이 되면 함부로 손을 댈 수가 없습니다. 문화재청에서 진단을 해서 이게 보수를 해야 되겠다는 판단이 들면 예산을 세워서 그 허락을 받고 보수를 할 수 있는 게 보물이더라고요. 하물며 거기에 있는 돌 하나도 색칠 하나도 문고리 하나도 제대로 어떻게 손을 대거나 수리를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게 보물로 지정되면 그렇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스님께서는 건강도 안 좋고 몸도 안 좋은데 내가 여기 아파서 여기를 비웠을 때 아무도 지켜줄 사람이 없다고 누군가는 여기를 좀 지켜줬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하셨습니다. 보물이 국가보물이 3개씩이나 있는데 아마 혼자서는 외진 곳에서 지키기가 힘드셨던 걸로 저도 생각이 듭니다.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구미에 있는 많은 사찰들을 다른 데도 가봤습니다. 올해 코로나가 오면서부터 제일 먼저 금줄을 치셨고 그래서 아무도 오지 못하도록 했기 때문에 현재로는 상황들이 다들 어려우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사찰들은 거기 오시는 신도분들의 보시로 인해서 유지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전통사찰도 그렇지만 작은 사찰들은 상황이 더 열악한 걸로 저는 스님들께 들었습니다. 다들 어려운 가운데 아마 좀 더 어려운 경우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저는 오늘 이 대둔사에 이렇게 많은 게 왜 이렇게 잡혔는지에 대해서 해당 부서에서 좀 적극적으로 설명을 안 하지 않았나 충분히 설명을 했으면 나름의 의원님들도 생각을 하셨을 텐데 국가보물로 지정이 됐을 때는 그만한 지킬 가치가 있기 때문에 국가보물로 지정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많은 문화재들을 그게 도문화재든 국가보물이든 그렇게 해서 지정을 받으려고 노력하는 거고 심지어 다른 데는 1개만 있어도 수백억을 들여서 그 주변을 개발합니다. 정비하고. 제가 알기로는 국가보물이 3개나 있지만 여기에는 그렇게 하지 않았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화재에 대해서 그리고 도난에 대해서 지켜야 되기 때문에 이거를 요청하신 걸로 알고 있고 그 많은 문화재 위원들이 수차례 방문을 해서 회의를 거치고 여기에 대해서 심사숙고해서 문화재청에서 내린 결론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에 걸쳐서 문화재위원들이 방문하셔서 사찰에서 직접 오셔서 회의를 하시고 검토를 하셔서 그 많은 위원들이 내려주신 결정입니다. 이거는 어느 누군가 개인이 신청을 해서 하고 말고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왜냐 하면 국가보물이기 때문에요. 많은 문화재가 있겠지만 국가보물이라는 건 상황이 다릅니다. 보물로 지정이 되는 순간 어느 개인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문화예술과에서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더 구체적으로 좀 설명을 하셔서 왜 그렇게 해야 되는지 그간에 어떻게 해서 이렇게 오게 됐는지 좀 더 상세히 설명하실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하나의 신도이지만 저는 우리 구미에 있는 많은 문화재들이 잘 지켜지기를 원합니다. 또한 거기에 계신 주지스님도 계시다 소임을 마치고 가시면 그만입니다. 하지만 국가보물로 지정된 이상 국가든 지자체든 지켜야 될 의무가 있습니다. 우리가 그 보물 보러 가면서 거기에 입장료 내지 않잖아요. 하지만 무조건 누군가 보고 지키라고 한다면 그거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입장료를 내고 보는 경우도 아니고 그렇게 잘 간직해서 그렇게 보물로까지 지정이 됐다면 여기에 있는 우리 구미 시민들이나 지자체에서는 그거를 지키는 데도 노력을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여기에 있는 이 많은 예산들에는 문화재청에 정해진 규정에 의해서 아마 이렇게 절차를 밟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절차에 맞지 않는다면 안 해야 될 것이고 이게 절차에 합당하다면 당연히 해 주셔야 합니다. 제가 그 절을 간다고 해서 아닙니다. 저는 10개의 사찰을 갑니다. 가보면 참 많은 안타까움들이 있습니다. 제가 수다사에 갔을 때는 그 벽에 해놓은 색칠이 다 떨어지고 하는데 스님께서 “저걸 보수할 방법이 없겠냐고 저대로 두면 강풍이 불면 떨어질 거라”고 “죄송합니다. 올해는 신청을 했는데 어떻게 되지가 못 했다고 내년에 수리비를 요청해서 혹시나 될 수도 있으니까 한번 신청해 보겠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가보면 기와에 떨어져서 비가 새고 정말로 벽이 무너져 가는 데도 손쓸 수 없는 공간들도 많습니다. 이유는 문화재가 보물로 지정이 되지 못했기 때문이었어요. 그렇다면 보물로 지정된 거라도 좀 제대로 잘 지킬 수 있도록 해당 부서는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신문……

신문식 위원 아, 예. 발언기회 주셔서 고맙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신문식 위원 간단하게 관련사항.

○위원장 최경동 예, 예. 신 위원님, 신 위원님. 예산에 예산집중을 부탁드립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예. 관련한 사항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309쪽 대둔사 관련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신문식 위원 지금 대둔사 관련 보니까 국비가 상당히 많으네요? 과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여는 국가보물이기 때문에.

신문식 위원 예, 예. 국비가 몇 퍼센트입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70%입니다.

신문식 위원 예, 그럼 왜 이렇게 국비가 많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이거는 국비 보, 문화재청에서 지정하는 비율대로 국비 70% 지방비 30% 이래가 도비 15% 시비 15% 이래 편성되도록 돼가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우리 장미경 동료 위원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이 부분 지금 문화재로 지금 등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정상적인 어떤 절차에 의해서 국비가 이렇게 70% 70퍼센트라는 많은 돈이 내려왔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우리 구미에서 또 이 문화재를 보존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적극 동감하고 이 부분은 제 생각입니다만 예산은 집행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저 좀 많은데 일단 빨리 해 볼게요.

저는 대둔사에 대해서 중간입장입니다.

보물 삼장보살도가 작년에 보물로 지정되면서 3건이 되었어요. 그래서 지금 대둔사 그 올라온 게 총 5건이거든요. 예산이. 그런데 시스템 점검이나 사찰에 대한 정비같은 것들은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워낙 외진 곳에 있어서. 장미경 위원님 의견에 동의하는데, 인건비는 다른 얘기죠.

자, 그 과장님. 이 인건비 대둔사 인건비요 1억 2,000이잖아요? 몇 명에 대한 인건비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한 4명 정도 지금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른 시군에도 지금 4명을 해 가지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거 지키기, 뭘 지키기 위한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조금 전에 했듯이 동산보물이 많습니다. 건칠아미타래좌상 그건 나무를 해 가지고 삼베 한지로 됐는데 들고 갈 수가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자, 예, 됐습니다. 됐습니다. 됐습니다. 예, 맞습니다. 그 일단 대웅전 건물과 좌상과 보살도 탱화라고 하는 보살도 3가지가 있는데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이선우 위원 인건비가 지급되는 다른 지역의 기준들을 보면 관광지로써의 활용이 굉장히 많이 되는 곳에 인건비가 지원됩니다. 우리처럼 대둔사처럼 외지에 있는 곳은요. 방재시스템이나 제가 아까 검색을 해 보니까 민속관 같은 곳도 우리 예산이 올라와 있네요. 그 시스템으로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여기만 인건비를 지원한다는 것 자체는 절에 인부를 쓰겠다는 것밖에 안 보이는 예산인 거예요. 결국에. 왜냐 하면 아까 말씀드린 불국사라든지 부석사라든지 우리가 알고 있는 안동에 14개라고 적혀 있더라고요. 14개 지원되는 것들은요 굉장히 관광객이 많이 가는 곳이라서 관리와 안전이 필요해요. 저는 인건비가 아니라 이 보물들을 지키기 위한 시스템비가 올라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머지 것들은요 필요해요. 나머지는 왜냐 하면 이번에 문화재청에서 내려와서 이제 예산이 이번에 붙었기 때문에 다 같이 보물이 3개나 되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게 보여서 좀 그런데 인건비는 다른 문제예요. 인건비는 다른 지역과의 형평성이나 이 인건비가 지원되는 근거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맞지 않아요.

그래서 인건비 대신에 시스템비를 국비를 따오시면 무조건 통과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인건비에 대해서, 몇 페이지더라.

○전문위원 박정은 314페이지.

이선우 위원 314페이지요?

예, 인건비에 대해서만 저는 삭감의견을 같이 냅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조금 전에 시스템같으면.

이선우 위원 아, 됐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이제 용역업체같으면 시내에 있으면 출동이 가능하고 하는데 워낙 외진 데 있다보니까 솔직히 선산.

이선우 위원 아니요. 민속관도, 아니요, 아니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선산에서 가는 데만 해도 시간이 너무 걸립니다.

이선우 위원 과장님 됐습니다. 저랑 지금 며칠 동안 얘기하셨는데 제 뜻을 다 아시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시고요. 일단은 시스템으로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을 인부를 4명이나 써가면서 절에 스님 한 분 계시기 때문에 거기에 있는 인부를 쓰겠다 거기 절에 지원하는 것, 절에 지원하는 것과 우리가 보물을 지키기 위해서 하는 건 달라요. 이게 굉장히 이제 좀 더 많이 많은 분들이 찾아오시고 난다면 그때 돼서 이제 관리인부가 필요하다는 건 동의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게 많이 알려지고 보물들이 있음으로 인해서 내방객들이 많아지면 그때 관리인부들을 두는 것들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은 반대의견을 내는 겁니다. 예, 저는 삭감의견을 내고요.

그다음 자 279쪽 자산취득비에 작품구입비가 1,000만 원 있습니다. 그죠?

(이선우 위원, 자료를 들어 보이며)

작년에 요 6건 구입하셨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이선우 위원 이렇게 구입하셨고 요것도 1,000만 원이었고. 올해는 삭감입니다. 올해 안 그래도 힘들어서 예산 졸라매는데 이거 안 해도 됩니다. 올해 한번 쉬어도 됩니다.

(이선우 위원, 자료를 들어 보이며)

그리고 이 중에서 구미작가 작품 몇 개예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2점인가 그래 알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구미작가 작품이 거의 4점이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아, 4점.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6점 중에 4점입니다.

이선우 위원 에, 우선은 올해 한 거는 어쩔 수 없, 어쩔 수 없는 게 아니라 올해는 이제 했고요. 예산잡혀서 했고 내년은 우리가 안 그래도 아니 몇 백만 원 붙이지도 못해 가지고 사업을 못하는 게 얼마나 많은데.

장미경 위원 추가발언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요거는 삭감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289쪽 아트페어, 올해 예산이 얼마였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올해 8,000만 원이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올해 8,000만 원이었죠? 만 원이었고 자비가 890해서 8,890만 원이었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예.

이선우 위원 우선은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구미아트페어에서 구미인터내셔널 컨템퍼러리아트쇼로 바뀌었어요. 그런데 여기서 제가 문제가 되는 걸 몇 가지 좀 지적을 하려고 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이선우 위원님, 그 우리.

이선우 위원 예산부분이라서.

○위원장 최경동 아니, 그.

이선우 위원 시간 다 됐어요?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 좀 이따 할까요?

○위원장 최경동 아니, 세 차례 발언했거든요.

이선우 위원 해야 되는데요.

○위원장 최경동 예, 그러면 예산에.

이선우 위원 예, 예산에.

○위원장 최경동 설명보다는 예산에 대해서 삭감이나 검토 그런 쪽으로.

이선우 위원 예, 그럼 조금만 시간 더 주시면 빨리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예, 예. 그렇게 해 주세요.

이선우 위원 자, 여기서 외국초대작가 운송비가 200만 원이나 들었는데 한 작품밖에 오지 않았습니다. 이게 과연, 과연 인터내셔널이란 이름을 붙일만 한가라는 것과 그다음에 좀 문제점을 봤는데요. 보조금 결정교부서를 봤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수익금을 생각해서 발생한 이자나 수익금을 생각해 가지고 예산을 짜야 돼요. 그런데 수익금이 1,000만 원을 예산서에서 짜서 갖고 오셨더라고요. 갖고 오셨는데 과연 이 금액들이 적당한가? 아니요 너무 많아요. 5일 동안 8,000만 원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왜냐 하면 수입이 작가 부스전에 30만 원씩 수입이 1,400이 잡힙니다. 대략 뭐 1,000만 원 정도 되겠죠. 그래서 저는 요것 1,000만 원 삭감 시비에서 1,000만 원을 삭감하고 내년에 좀 더 아트페어는 사실은 미술시장입니다. 그런데 구미 작가들은 부스가 저 뒤에 있고 “1점도 못 파셨어요.”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이런 것들 정하셔서 좀 가져오셨으면 하는 마, 하는 것 때문에 1,000만 원 부분 수입부분에 대해서 삭감을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그 작품배치 부분에서는 저희들 구미에 손님이.

이선우 위원 아, 그거는 그건 지금 예산 아니니까 지금 바빠요, 과장님. 바빠서 안 될 것 같고요.

그리고 310쪽 열녀 향랑 사당 보수 있죠? 요거 형곡동에 있는 열녀 향랑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그 향랑의 절의 정신을 지키고자 그 사당을 건립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예. 요거 제가. 예, 예. 요거에 대해서 다 찾아보고 전문가들한테 물어봤는데요. 규모에 비해서 금액이 너무 많아요. 1,000만 원 시비에서 1,000만 원은 삭감하겠습니다.

그다음에 그 위에 가야사 연구복원사업 기본계획수립 2,000만 원 있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이선우 위원 문화재단 2,000만 원 용역 올리시지도 않으면서 이거는 왜 굳이 하시겠다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지금 이제 도에서.

이선우 위원 삭감입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도에서 이제 가야사 연구를 하는데 500억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삭감입니다. 그러니까 그것 설명을 해 주세요. 그러면 예산가기 전에.

그리고 예 이제는 다 된 것 같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추가발언 하겠습니다.

좀 전에 이어서 문화재 안전경비원 관리인부에 대해서 제대로 답변을 못하시는 것 같아서 제가 여기에 대해서 공부를 좀 해 봤습니다. 문화재로 지정이 되고 나면 지금 8시간 이상 근무를 할 수가 없답니다. 그런데 이 문화재 안전경비원이라는 제도를 문화재청에서 두면서 24시간 경비체제로 가서 8시간씩 3명이 교대로 이거를 해야된다라고 합니다. 저는 이 말씀까지는 안 드리려고 했는데 그 대둔사에 작년에 그같은 일이 있었습니다. 스님은 어디 멀리 출타하고 안 계셨고 절에는 아무도 없는데 어떤 분이 오셔서 거기에서 난동을 부리셨고 거기에 오셨던 신도분의 한 분의 요청으로 도움요청이 왔습니다. 그래서 경찰서에 저희들이 신고를 했고 거기서 출동해서 가기에는 멀어서 옥성면인 파출소에서 출동이 되었습니다, 밤 11시에. 무방비상태였고 거기 계신 여자보살님 한 분이 어떻게 하기에는 그 공포도 느꼈고 그러한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경찰서에서 출동이 되어서 진정을 시키고 갔던 상황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 번은 스님이 부재중인 상황에서 그 아무도 없는 상황에서 술에 취한 난동객들이 오셔서 그 법당에서 난동을 부리셔서 또 그 동네에 있는 보살님의 신고로 해서 출동이 되었던 사례가 있습니다. 뭐 이 부분은 확인을 해 보시면 아실 사항이고. 그래서 스님께서는 “어떻게 되어서 문화재가 3개나 있는데 경비원마저도 어떻게 보조가 안 되냐고, 예천에 있는 용문사나 직지사나 다른 사찰들에 다 가보면 안전경비원은 다 있고 이거는 합법적으로 요청할 수 있는 사항인데 왜 구미시에는 해 주지 않냐”고 작년도에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예산이 없어서 안 되고 이거를 문화재청에 신청을 해서 저희들이 만약에 거기서 선정을 해 주시면 시에서도 저희들이 보조가 가능할 것 같다”라고 답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아마 신청이 되어서 이게 내년에 선정이 된 것 같은데 그 3명이 있게 된 이유는 규정이 그러하기 때문입니다. 안전경비원을 주야로 24시간을 해야 되고 또한 1명이 8시간 이상 근무할 수 없기 때문에 3명이 필요하고 이거는 문화재청에서 정한 인건비 예산입니다. 저희들이 책정을 해서 올린 사항이 아닙니다. 그런 사항들이 있어서 이게 신청이 됐던 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좀 전에 이선우 위원님께서 작품구입비 1,000만 원에 대해서 얘기를 하셨는데 저는 반대의 의견을 좀 갖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예갤러리에서 우연히 시장님하고 그 다른 작가분 초대전에서 만난 적이 있습니다. 그때 그 작품이 “아! 저 작품을 우리 구미시에 현관 로비에 걸면 참 좋겠다”라는 얘기를 했었는데 그 작품구입비가 좀 비쌌습니다. 그분은 부산작가 출신이셨고요.

그런데 해운대구청에 있는 구청장님께서 퇴근 이후에 오셔서 그 작품을 구매해 가셨습니다. 저는 참 구청장님의 그 작가분에 대한 사랑도 대단하다고 생각을 했지만 그 비싼 것도 그렇게 살 수 있는 만큼 예산이 있는 해운대구청이 참 부러웠고요. 시장님께서는 “시장이지만 우리는 이것 돈이 없어서 살 수가 없습니다.”라는 얘기를 하셨습니다. “참 그렇네요.”라고 제가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요번에 구미 아트페어를 하면서 시장님께서 오셔서 구미작가 분들하고 해서 작품 6점을 선정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거를 선정하신 분이 시장님이셨고요. 최소한 우리 1조 3,000억 예산 중에서 문화예술의 작품구입비는 지난 3년간 우리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유일하게 올해 1,000만 원이 다였습니다. 그전에 다른 지자체장님들이 계실 때는 아주 많은 수천만 원 억대가 넘는 작품구입비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에 비하면 지금의 시장님이 그 1,000만 원 예산 세우신 거는 저는 그닥 많은 예산이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최소한 우리 지역에 있는 예술작가들의 작품을 그 정도는 저희들이 구입을 해 주셔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 그래서 저는 다시 한번 좀 이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재우 위원 위원장님, 1분만 시간 좀 30초만.

○위원장 최경동 저 우리가 문화예술과로 지금 1시간 반을 하고 있는데요. 정말 거듭 말씀드립니다. 여기서는 그 예산 상황설명과 그런 거는 우리 사무실에서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과 얘기해도 충분히 아마 하실 걸로 알고 있고 그야말로 이 예산에 대해서 약간의 부연설명과 검토, 삭감 그래 가야 좀 효율적인 회의가 될 것 같습니다.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최경동 예, 잠시만요.

우리 이선우 위원님 간단하게.

이선우 위원 예, 간단하게.

○위원장 최경동 예, 예.

이선우 위원 과장님, 강동꿈나무 이번에 시비 얼마 붙었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저희들이 도서관 쪽으로 해 가지고 내년에 한 9,800만 원 붙었고 총 국도비 지금 내려온 게 한 26억 5,000 정도 됩니다.

이선우 위원 9,000만 원 가지고 어쩝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부족한 부분은 내년에 추경에 지금.

이선우 위원 추경에 얼마를 세워야 합니까, 정확하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내년에 저희들이 한 58억 정도 필요합니다. 최소한 금액이 한 30억 정도를 세워야 되는 형편입니다.

이선우 위원 이거 예산과에서 잘못 예산 잡으신 것 아닙니까? 조정, 올해 9,000, 내년에 30억 이것 어떡하시려고 그러십니까?

(「정리추경에」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정리추경에 지금 일부 지금.

이선우 위원 얼마 반영하셨어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한 2억 정도 지금 반영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래도 30억인데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그래 지금.

이선우 위원 내년에 붙이실 수 있겠습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지금 여기서 예산에 대해서 확정적으로 지금 답을 할 수 없겠지만 세부적으로 좀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참 걱정이네요.

그리고 지금 동, 동, 동 축제들 많이 없어지기는 했지만 아직 남아있어요. 동 축제들 구성할 때 일괄적인 일률적으로 되지 않도록 잘 관리 부탁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선주 벚꽃축제는 우리가 해 가지고.

이선우 위원 예, 됐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됐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방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그 부분을 좀 지켜줬으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었고 우리 동료 위원들한테.

○위원장 최경동 예, 예.

김재우 위원 자, 기획예산과장님.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김재우 위원 이 시점에서 내 목소리 높여야 될 시점이라 가지고 그래도 목소리 안 높이겠습니다.

돈이 없다고요? 돈이 없었다고요? 빚내서 살림을 산다고요? 그래도 이렇게 펑펑펑 쓸 수 있습니까! 과장님 말씀한번 해 보세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저 뭐 의원님들 보는 시각에 따라 예산은 사실은 이 예산이 옳다 그르다 그래서 우리가 심의를 받고 하는 겁니다. 하는데 뭐 사실 저희들도 각 부서에 전체 의견을 받고 그중에서 우선순위라든지 중요성에 대해서 듣습니다. 물론 미흡한 부분이 있지만 지금 현재 우리가 뭐 국도비 매칭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부서에서 사실은 이거를 맞다 아니다 하기는 좀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좋습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김재우 위원 내 지금 컴퓨터 보고 지방재정 다 보고 있는데.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예.

김재우 위원 전국 꼴찌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어떤 부분 말씀?

김재우 위원 부채비율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부채비율은 뭐 전국 꼴찌다 하는 그 수치는 저도 보지는 않았는데 좀 하위권에 있는 거는 사실입니다.

김재우 위원 거의 꼴찌 수준입니다. 경북 꼴찌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재정여건 경북 꼴찌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래도 돈 많네요, 과장님. 돈 없다고 그렇게 이야기 하두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뭐 수치상에 돈은.

김재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제가 간단하게 자료요청만 좀 해 보겠습니다.

310페이지 가야사 연구복원 기본계획수립 용역 국장님 과장님 그것 자료요청 좀 부탁을 드리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강승수 위원 일단 검토를 좀 하고요.

그리고 종갓집 관련 사업들이 있죠? 고택 종갓집.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강승수 위원 요 설명 국장님이 해 주실래요? 아니면 과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몇 페이지입니까?

강승수 위원 314페이지.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314페이지요?

아, 요 종갓집 슬로우푸드여행 1박 2일 하는 거 요 사업은 이제 공모사업으로 문화재청에서 신청을 해서 선정된 사업입니다.

그래서 고택이나 이런 우리 해평 일선리 문화마을에 있는 용와종택이나 침간정을 그거를 대상 문화재로 해서 각종 교육, 체험, 관광프로그램을 해서 요리라든지 체험이라든지 숙박체험이라든지 이런 거를 하는 사업으로 그래 선정이 되었습니다.

강승수 위원 아, 이 고택에 민간이전 슬로우푸드여행 1박 2일 코스 들어가 있고 그러네,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예.

강승수 위원 요 관련 자료 좀 요청하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강승수 위원 요것 또 검토 한번 해 보고.

그리고 저기 연구용역비 지역문화재정비 용수암, 천생산 거 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예.

강승수 위원 같이 요것도 관련자료 요청을 좀 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알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아휴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10분 쉬었다 합시다」하는 위원 있음)

잠시 정회 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선언합니다.

(11시30분 회의중지)

(11시41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경동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예, 다음은 관광진흥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관광진흥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13쪽, 116쪽에서 117쪽, 158쪽에서 159쪽, 174쪽이며, 세출예산은 319쪽부터 334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우 위원 저 먼저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우선 300, 아니, 관광진흥과 이번 예산은 성리학전시관 역사관이 절반 이상이라서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이거 관광진흥과에서 업무량이 너무 많아서 허덕이시던데 이거 외부사업소로 뺄 수 있는 방안들을 우선은 좀 생각해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예산서 전체적인 느낌이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예, 그것 계속 얘기하고 있는데 개관하면서 더욱더 그게 절실히 느껴져서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우선 그 부분 말씀드리고.

지금…… 잠시만요.

321쪽에 있는 관광진흥과는 그래서 다른 사업들이 많이 없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그 예산을 왜냐 하면 성리학역사관에다가 배분을 해야 되기 때문에 관광진흥과가 지금 역할이 너무 축소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요것들을 다시 한번 검토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관광진흥과가 살아야 내년 이제 뭐 코로나 끝나고 나서는 더 막 열정적으로 하실 수 있지 않을까 싶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321쪽에 구미역 관광안내부스 운영.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이거 과장님 말씀하시던.

아, 예. 과장님 좀, 예, 설명해 주세요. 이거 지금 밖에 놔두니까 무용지물에 그냥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흉물처럼 보여집니다. 그런데 구미역 안으로 들어가는 방안에 대해서 지금 진행 얼마만큼 됐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저희들 이제 검토를 했는데 대구본부에 이제 구미역에서 의견을 나눴답니다. 그래서 안으로 들어가는 거는 괜찮은데 그 안에 들어갔을 때 임대료가.

이선우 위원 얼마나?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월 연 1,000만 원 정도.

이선우 위원 연 1,000만 원?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한 10평(33㎡) 했을 때, 최소.

이선우 위원 지금 여기는 그러면 4,500만 원은?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요거는 인건비입니다.

이선우 위원 인건비만 4,500이에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효율성이 높으면 이거는 뭐 추경에 예산을 더 붙이더라도 진행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그게 맞지 싶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래서 지금 밖에서 그냥 길안내 버스 노선안내 정도 갖고 하지 말고 우리 핸드북도 있고 이런 것들이나 5공단에 대한 것도 더하실 수 있다고, 요거는 추경에 좀 더 올릴 수 있도록 구미역하고 진행을 아예 좀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드리고 저는 이것 삭감하려고 봤더니 진행이 오히려 잘 된다 그래서 요거는 그렇게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우선 저는 요까지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올해는 시티투어 운영 제대로 못 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제대로 못 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우리 관광진흥 마스터 플랜에 보면 시티투어를 이제 기업체도 방문하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그래가 구미의 전자단지를 홍보할 수 있는 이런 시티투어를 계획을 하고 있는데 내년에는 요것 같이 포함해서 하실 계획인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지금 요 시티투어는 우리 산업유산하고 구미 대구 출발하는 걸로 그래 같이 할 계획으로 그래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지금 우리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김재우 위원 우리 마스터 플랜에 관련되면 시티투어 할 때 기업체도 협조요청 해 가지고 전자회사도 가보고 이런 구미공단에 있는 이런 것도 계획을 했는데 그것도 한번 계획잡고 있으신가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올 초에 저희들이 이제 산업유산투어 해서 기업체에 방문을 해 가지고 지금 이제 어느 정도 조율이 됐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이 예산 가지고 지금 되겠어요, 그러면? 4,500 가지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4,500인데 이제 그게 정기투어 수시투어 이렇게 했는데 정기투어에 한 꼭지 잡아서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김재우 위원 가능해요. 이 금액 갖고도 그래 하면은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4,500인데 올해 또 전국체전이 있고 해서 뭐 코로나에 따라서 조금 다르지 싶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내가 봤을 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그래서 내년에 해보고 저하면 또 추경에 더 확보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래 지금 이 예산 갖고 그래 하려고 하면 힘들거든 지금 내가 봤을 때는요. 예, 좋습니다. 한번 해 보시고 활성화 해 가지고 그래도 투어를 이왕 돌릴 것 제대로 좀 돌렸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안 돌릴 것 같으면 모르겠지만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김재우 위원 그런 부분 좀 고민을 해주시고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자, 야은역사체험관 331페이지입니다.

자, 우리 국장님 3대문화권 관련된 부분 조사들어간 것 아시죠, 타 시도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들었죠,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예, 구미는 뭐 그런 문제 없겠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지금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3대문화권 사업이 성리학역사관, 신라불교초전지가 우리 대상사업인데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김재우 위원 구미는 문제없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구미는 뭐 조사 들어오거나 뭐 압수하거나 이런 것 없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없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다행입니다. 그러면 다행이고요.

야은역사체험관하고 성리학박물관하고 같이 역사, 성리학하고 같이 역사관하고 같이 공동관리하는 겁니까, 이제? 관리 말입니다. 관리? 별도로 합니까? 그러면 성리학역사관하고 야은체험관하고는 별도로 관리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아, 그거는 지금 현재 같은 계에서 같이 관리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같이 관리하는 걸로 돼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예, 요건 확인만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수고했습니다.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장미경 위원 예, 324페이지에요.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있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장미경 위원 지금 우리 시비가 1억이고요. 제가 알기로는 이거 도비 1억, 시비 1억 해서 자부담 4,000 총 2억 4,000짜리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맞습니다.

장미경 위원 이거 선정은 어디에서 하나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올해같은 경우에는 이제 이거를 도비하고 붙여서 도에서 이제 경북관광공사에 위탁을 해서 했었습니다. 그래서 선정도 경북관광공사에서 했었습니다.

장미경 위원 이거를 우리.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그게 우리 시만 하는 게 아니고 23개 시군 공히 같이 하다보니까 이제 뭐 그렇게 됐었는데 예.

장미경 위원 혹시 이거를 뭐 이게 식당이든 음식점이든 숙박업소든 이거를 우리 구미시가 선정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그래서 저희들이 계속해서 지금도 의견을 이제 건의를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 현황을 우리가 더 잘 알지 도에서 더 잘 아는 건 아니다 해서 의견을 지금 계속 다른 시군하고 해서 그렇게 내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뭐 2020년도에도 잘하셨는데요. 제가 이렇게 둘러본 바에서는 조금 좀 불합리하다고 여겨지는 부분도 있었거든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장미경 위원 그래서 우리 구미시가 어차피 현황을 더 잘 알고 있으니까 이 부분은 관광공사에다가 요청을 하셔서 저희 시가 좀 선정을 할 수 있도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장미경 위원 예, 요것 검토로 예 넣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해야 되는데 위원님 검토하시면 또.

장미경 위원 해야 되지만 그게 잘 안 되면 삭감을 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 하면 좀 불합리한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해당부서에서 추후에 다시 한번 설명을 하시고 그 부분을 개선하시면 예 제가 예산에 찬성을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다른 위원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없어요?

○부위원장 송용자 그럼 제가 한번.

○위원장 최경동 예, 예. 송용자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송용자 예, 과장님,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여기서 좀 하나 좀 말씀드릴게요.

우리 관광업무 홍보물을 보니까 관심있게 보니까 너무 조잡하고 들고 다니다가 망가지고 그렇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예산이 400만 원밖에 안 잡혀 있어요. 그래서 이 예산은 너무 작다 이왕에 우리 관광진흥과가 생긴 것은 우리 구미에 있는 관광자원을 최대한 홍보해서 손님들을 모시고 올 계획 아닙니까? 그렇다면 관광홍보물은 예산을 조금 더 편성하셔 갖고 조금 괜찮은 걸로 좀 하셔야 되고 거기에 발맞추어서 우리 문화관광해설사.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부위원장 송용자 예, 이분들 보면 따로 사무실 같은 게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별도의 사무실은 없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그런데 여기 보니까 여기 뭐 전기료 같은 것 다 있는데요? 환경개선사업도 있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제가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부위원장 송용자 예, 예.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해설사의 집이 두 군데가 있습니다. 금오산에 있고 도리사에 있고 그래 두 군데가 있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아, 그러면 거기 지원하는 거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부위원장 송용자 그런데 해설사 분들을 우리 지역에 맞도록 우리 사찰 쪽에는 아주 사찰에 좀 해박하게 아니면 공단50년에 맞춘다면 공단과 낙동강의 그 낙동강이 개발돼 가면서 공단이 생겼으니까 거기에 좀 해박하게 그래서 좀 해설사 분들을 우리가 아주 업을 시켜서 그것도 하나의 관광상품이에요. 다른 지역에 가서 보면 해설사들을 보고 반해서 그 도시를 다시 찾아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것도 하나의 상품으로 생각하시고 좀 거기에 좀 지원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

우리 특히 홍보물 같은 것은 이번에 너무 예산이 작게 잡혀서 이것을 어떻게 증액할 수가 없는지는 몰라도 일단 내년에 1차 추경이라도 잡으셔 갖고 이것만큼은 개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이상입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저희들, 제가 한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부위원장 송용자 예.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이번에 이제 공모를 해서 하는 걸로 1,500만 원으로 올려놨습니다. 구입 말고.

○부위원장 송용자 예.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그런데 그게 이제 조금 작년에도 우리가 이제 저희들이 공모를 해서 했었는데 의원님들이 그런 의견을 주셨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좀 더 고급화 해서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조금 깎여서 그래 됐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그게 왜 그러냐 하면 저희들 시의원들도 이런 책임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구미를 어디 가서 얘기를 좀 하려고 그래도 이거를 가지고 가는 손이 너무 부끄럽고 다른 것 좀 사가면 안 되겠나 할 정도로 생각이 그런 생각이 들 만큼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게 조금 좀 확충되고 그러면 나머지 우리 시의원님들도 열심히 마케팅을 해서 뭐 상품을 팔아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관광상품을. 예, 그것도 좀 한번 신경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알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장미경 위원, 손을 듦)

○위원장 최경동 아, 잠시만, 잠시만.

(최경동 위원장, 장미경 위원을 보며)

추가발언이니까 다음에.

우리 신문식 위원님.

신문식 위원 아, 예, 예.

우리 관광진흥과 전체 예산이 보니까 20……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26억, 3억 5,000입니다.

신문식 위원 26억이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3,500입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3,500.

신문식 위원 예, 26억 3,500이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신문식 위원 통상 우리 도시 규모에 다른 시도는 이게 토털 예산 얼마 정도 됩니까? 혹시 비교 한번 해보신 적 있으십니까? 저는 이게 좀 너무 적은 것 같아서 그래 말씀을 좀 드립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제가 말씀.

신문식 위원 예, 예.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저는 그렇게 비교는 안해 봤습니다. 그런데 이제 타 시군에 보면 관광과만 별도로 있는 데가 있고 또 문화가 또 합해가 있는 데 있고 문화체육관광 또 같이 돼가 있는 데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과별로 그거는 제가 확인 못해 봤습니다.

신문식 위원 그것 좀 적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올해 저희들 뭐 신규사업 했는 부분이 좀 다 깎여서.

신문식 위원 예, 지금 보니까 관광자원확충으로 약 한 8억 정도.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신문식 위원 그리고 관광자원관리하는 것 약 한 15억 정도 지금 예산이 요게 다네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그렇습니다.

신문식 위원 관광자원관리하는 게 뭐 우리 의원님들도 잘 아시고 우리 시민분들도 잘 아시겠지만 보니까 신라초전지, 금오연지지, 동락신나루, 성리학역사관, 야은역사체험관 요것 관리하는데 있어 갖고 15억 5,000 들어가는 게 거진 다네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신문식 위원 다른 어떤 콘텐츠나 이런 것 좀 하셔야 안 되겠습니까? 전체적으로 예산이 너무 작은 것 같고 이게 투자가 어느 정도 투자는 이루어져야지 우리 관광 구미관광이 좀 활성화 안 되겠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신문식 위원 뭐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게 관광콘텐츠 좀 개발 좀 해 주시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신문식 위원 우리 예산계에는 전반적으로 제가 볼 때는 좀 적은 것 같습니다. 26억이네요, 그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지금 아까 앞서 다른 시군하고 비교를 말씀하셨는데.

신문식 위원 예, 예.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사실은 이제 아까 과장님 말씀했다시피 사실 문화하고 관광이 같이 붙어서 보통 비교가 많이 됩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뭐 실제로 실례로 뭐 이제 저는 뭐 경주하고 한번 비교해 봤습니다.

신문식 위원 아니 경주는 좀 그렇겠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경주는 상당히 저희들하고 차이가 문화관광 차이가 많이 나는데 사실은 이제 관광만 따로 떨어진 데가 잘 없어서 그래서 저희들이 비교대상이 좀 힘들다 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어쨌든 뭐 콘텐츠 좀 개발하시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신문식 위원 관련예산 좀 더 증액시켜야 될 것 같습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알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잘 좀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고요.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장미경 위원 송용자 위원님이 하신 그 발언에 이어서입니다.

320페이지 구미 관광기념품 공모전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장미경 위원 저희가 지난번에 김재우 의원님하고 저하고 그 공모전에 심사위원으로 참석을 했었는데 아마 그때 작품이 개당 10,000원짜리였던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도 올라온 것들이 돈이 10,000원이었기 때문에 저는 좀 조잡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 송 위원님 얘기하신 것처럼 이걸 들고 선물을 했을 때 좀 너무 초라하지 않을까 내미는 손이 좀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했습니다. 올해 여 320페이지 보니까 5,000원에 3,000개로 요렇게 잡아 놓으셨는데요. 단가를 5,000원짜리로 하시는 겁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그……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그거는 저 예산편성 부기상 그래 해 놓고 공모할 때는 세부적으로 이제 뭐 저가든지 고가든지 이래 구분해서 그래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작년에 저희가 그 심사를 하면서 심사위원들이 말씀을 드렸던 것 같습니다. 이 10,000원짜리만 말고 거기에 뭐 3만 원짜리도 5만 원짜리도 좀 고급스러운 것도 필요하니까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아마 예산이 없어서 1,500만 원 뭐 예산이 잡힌 것 같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장미경 위원 그런데 이거는 저희가 공예품하고 공산품을 이렇게 공모를 해서 이걸 상품으로 팔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좀 더 고급화될 필요가 있습니다. 저가의 상품도 있어야 되고 고가의 상품도 있어야 되는데 이 예산은 좀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예산과장님.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장미경 위원 추경에 좀 증액을 요청드리고 싶습니다. 이거는 충분히 우리가 투자할 가치가 있고 그 투자한 만큼 또 우리가 수상금액 만큼 작품으로 매입하는 부분이니까 그냥 없어지는 돈도 아니고 좀 고급스러운 것도 공산품 좀 만들어서 경쟁력 있게 저는 좀 내실 있게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뭐 어려우시겠지만 추경예산에 좀 증액을 요청드리고 싶습니다.

과장님 이것 꼭 기억하셨다가 작년과 같이 그러한 상황이 되지 않도록 올해 공모전에는 좀 제품이 다양하게 출품돼서 저희가 마음에 드는 그 상품을 선정할 수 있도록 좀 그렇게 예산도 세우시고 진행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알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예, 저 위원님들 식사하고 하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중식을 위하여 6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동의하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60분간 정회를 선언합니다.

(11시58분 회의중지)

(13시02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경동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예, 다음은 교육지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교육지원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17쪽에서 118쪽, 131쪽에서 133쪽, 144쪽, 159쪽, 174쪽에서 175쪽이며, 세출예산은 335쪽부터 360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국장님 교육지원과 좀 체크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2021년도 전면 무상급식 되죠, 고등학교까지?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그 예산이 어느 정도 됩니까? 대략 내가 보니까 올해 추가 2021년도에 추가되는 예산이 내가 얼마인지 모르겠더라고요. 대략 추가되는 예산?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추가되는 예산이 급식비가 한 30억.

김재우 위원 30억?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추가됩니다.

김재우 위원 등록금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등록금은 별도로 우리가 지원하는 게…… 5억인가 4억인가요.

김재우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아, 무상교육에 따른 재정지원 4억입니다.

김재우 위원 그럼 34억 정도 되는 것 맞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친환경이 한 7억 되고.

김재우 위원 친환경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그래가 41억 정도 추가 부담됩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친환경급식이 급식 때문에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예.

김재우 위원 지금까지는 친환경 급식들이 왜 그러냐 하면 학교급식이 위탁급식이 많았었습니다. 예전에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그래서 위탁급식이 많음으로 인해 가지고 친환경 재료를 쓰라라고 강제적으로 우리 시에서 지원해 주는 예산들이 많았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 대부분 식당이 이제 직영으로 직영체제로 돌아가고 있거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이런 상태에서 친환경급식으로써 예산을 이만큼 더 지원할 필요가 있느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과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과장이 답변하셔도.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좀 해 주세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교육지원과장 윤태호입니다.

질의하신 내용 친환경 식재료 지원사업은 사실 지역 농민들을 위한 사업입니다. 이 사업이.

김재우 위원 예, 예.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그래서 이제 부담이 된다 하더라도 이 지원은 좀 장려하는 의미에서라도 진행은 계속 되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김재우 위원 340페이지입니다. 우리 위원님들 잘 모르시면.

자, 그러니까 지역 친환경 근거리에 우수 농산물을 지원해 좀 지원해 주는 금액 아니겠습니까, 그죠? 급식에.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데 그전에는 위탁급식을 할 때는 지역 농산물을 쓰지 않고 위탁급식업체에서 물건을 사와서 급식을 했기 때문에 친환경 농산물을 쓸 수 있는 기회들이 많이 없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제는 급식 자체가 직영으로 다 들어갔어요, 학교 급식이요. 그렇다라면 자체에서 운영을 하기 때문에 이 지역에 있는 농산물을 쓸 수밖에 없어요. 내가 봤을 때는. 그런데 아직도 이만큼 많은 예산을 지역 업체에 있는 친환경 농산물 지원해야 되는가 이 부분 때문에 내가 의문을 가지는 겁니다. 이것 좀 줄이면 안 됩니까, 이제?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그런데 이제 이 예산 중에서 식재료로 제공되는 범위가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그 농민들이 생산하는 그 양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타지에서 들어오는 부분도 충분히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 농민들을 위하는 부분을 만약에 고려를 하신다 하면 사실 조금은 고려할 부분이 있다고 저희들 생각은 합니다.

김재우 위원 로컬푸드 관련된 예산 또 들어가죠. 로컬푸드 예산이 들어가면서 거기 또 거기서도 학교급식으로 들어가는 품목들이 많이 생길 것 아닙니까?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현재 저희들은 이제 예상을 하는 것이 로컬푸드사업이 이제 조금 더 발전을 한다면 학교에서 바로 이렇게 살 수 있는 여건이 되고 또 좋은 우수한 식재료를 공급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장기적으로 조금 검토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죠. 과장님?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김재우 위원 단계적으로 지금 올해 2021년도 예산은 이렇게 쓰더라도.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로컬푸드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그걸 납품할 수 있는 조건이 되고 이런 시스템이 이루어지면 40억~50억 들어가는 54억입니다, 이 돈이. 그렇다라면 이 시스템이 단계적으로 시스템 개선할 필요가 있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김재우 위원 예산 삭감하거나 이런 거는 안 하겠지만 신중하게 검토를 하시고 차후에 이건 대응을 좀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과장님.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알겠습니다. 이 부분은 도 단위에서 이제 움직이는 부분이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부분들이 참작되고 진행될 수 있도록 저희들도 노력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삭감이나 이런 것 안 하겠습니다. 처음에 좀 삭감을 했으면 싶었는데 일단 그래 점차적으로 바뀌어 나가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는 걸로 하고요.

기획예산과장님.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김재우 위원 또 목소리 높여야 될 시점인데.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김재우 위원 과장님 제가 여기 들어와서 과장님 2년 근무하시죠? 지금 2년째죠, 기획예산과에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만으로 1년 반쯤.

김재우 위원 1년 반 넘었습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안 됐습니다.

김재우 위원 안 됐습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김재우 위원 제가 기획예산과에 과장님하고 계장님한테 뭐 어떻게 뭐 의원이 그런 예산을 신청해서는 안 되겠지만 제가 한 가지 부탁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 제가 예산 하나.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김재우 위원 좀 이거는 좀 해달라. 내 애원을 하고 매달렸는데도 불구하고 날렸습니다. 과장님 맞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안 올렸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안 올렸습니다.

김재우 위원 해줄 수 있는 만큼은 어떻게든 해줘야 된다. 일리 있고 설득력 있다. 해줘야 되는 게 맞지만 참아라 안 된다 지금 상황이 이렇다 예산이 없다. 그래서 저는 포기하고 지금까지 기다렸습니다. 그죠? 과장님 한 가지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단 1건입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김재우 위원 하~ 좀 해주시지 이럴 것 같았으면.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저희들도 사실 이제 올해 학교급식비도 30억 정도 늘어났고.

김재우 위원 온 동네 지금 다 해주잖아요. 교복 30억 그것 안 됩니까? 30억 없어 가지고 내가 1년 반을 해도 그것 안 해 주시고 그래 내 지역구 예산입니까? 이렇게 쓸 수 있으면 좀 해줬으면 구미 시민들 구미시에 있는 학교에 정주여건 개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얼마나 구미 시민들이 좋아하겠습니까. 내가 없었으면 이해를 안 해요. 충분히 할 수 있는 조건과 상황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안 했다는 것 때문에 좀 서운하다는 겁니다. 내 예산 쓰자 그랬습니까? 구미 시민 전체에게 다 돌아가는 예산을 좀 쓰자라고 얘기했는 건데.

자, 그러니까 이것 친환경 급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 명확하게 짚어야 되기 때문에 짚었는 거고요. 뭐 추경이라든지 아니면 내년도라도 시민 전체가 쓸 수 있는 예산들은 좀 확보 좀 합시다, 과장님.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노력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최경동 수고했습니다.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교육지원과가 지금 37억이 작년도에 비해서 감액된 것 맞습니까?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이선우 위원 37억이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이것 감액 안 하고 교복했으면 될거를 참 어렵게 하시네요.

왜냐 하면 교복지원 예산에 대해서 지금 2년 동안 저희 시의원들한테 가장 많은 질문을 꼽으라면 교복지원인데요. 1원도 올라오지 않았다는 건 사업을 하지 않겠다는 의지입니까?

그리고 심지어 학교에서요 그거를 했대요. 설문조사까지 했습니다. “올해도 지원이 안 된다면 어떻게 하겠냐?” “교복 안 입겠다” 그럽니다. 아이들한테 편리함을 시민들에게 부모님들한테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한 예산을 안 짜시고 지금 예산안이 왜 이렇게 답답한가 했어요. 내년에 아예 안 됩니까? 과장님 예산과장님? 본예산에 안 올라왔다 쳐요. 내년에 아예 안 됩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하여튼 지금 현재로서 뭐 예산은 저희들도 뭐 예측이 뭐 당장 사실 이제 내년에도 지금 예측하기 힘든 상황이라서 제가 뭐 여기서 된다 안 된다 가부 결정을 하는 것은 힘들 것 같습니다.

이선우 위원 의지 아닙니까? 시장님이 하지 말제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아니, 그런 거는 아닙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올해도 뭐 보시다시피 이제 무상교육비하고 급식비하고 30억, 40 정도가 지금 추가 또 부담이 됐습니다. 그래서 뭐 사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예산을 또 만지다보면 지자체 너무 이렇게 가다보면 너무 많은 부담이 들어온 거는 사실입니다.

이선우 위원 시민들에게 지키지 못할 약속들을 하게끔 만드신 예산들을 올리지 마시고 정말 줄여야 할 예산들을 줄이셔야죠. 산업 것 예산 하나만 미뤄도 30억 금방 잡겠습니다. 내년에 추경으로 어떻게 편성하시든지 내년에 교복예산 마련해서 오시고요. 이거는 의지라고 생각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게 안 올라온다는 건 사업을 안 하겠다는 건데.

자, 350쪽 과장님.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이선우 위원 과장님~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이선우 위원 예, 마이크에.

학교 밖 청소년 자기계발 프로그램 운영 600만 원 지금 예산 서 있습니다. 350쪽 민간위탁금, 그죠? 학교 밖 청소년 자기계발 프로그램 운영.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다음에 352쪽에 있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전체적인 목에서 급식지원이 있는데요. 제가 특히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지원에 대해서 좀 더 증액하고 많이 보호해야 된다라는 얘기를 지금 꽤 오랜 시간 하고 있는데 이것도 의지 없어서 사업 안 하시겠다는 것처럼 이제는 보여질 만큼 예산이 안 올라와요. 아니 증액을 얘기를 해야 되네요, 교육지원과는. 왜 이렇게 우리가 시비를 매칭하면서 청소년사업 그리고 청소년들이 직접적 지원을 받음으로 인해서 학부모님들이 시민들로서 받는 사업들이 교육지원과에서는 왜 이렇게 편파적으로 보일까요? 학교 밖 청소년들은 도대체 누가 지켜줘야 됩니까? 교육, 교육의 바운더리 안에 안 들어가는 아이들은, 시에서 해야 되는 일 맞습니다. 그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물론 청소년지원센터도 센터들이 있어요. 그런데 그 센터들에서 손이 닿지 않는 아이들에 대한 지원들은 시에서 해야죠. 그런데 600만 원 자기계발 운영비랑 이렇게 올라오는 것들을 일을 안 하시겠다는 과의 문제입니까? 그거는 아니시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이선우 위원 그렇다고 믿고 싶지 않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좀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개발을 해 오시고 벤치마킹 해 오세요. 이것 예산 크게 더 드는 이렇게 막 몇 십억씩 드는 일이 아니잖아요? 아이들 잘 지켜야죠. 예, 그래서 그 계발에 이야기들이랑 그다음에 아직도 좀 이상한 거는요 이상하다기보다는 평생교육이 교육지원과랑 평생교육원으로 이제 나눠져 있는 것들이 정리가 안 되는 거예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직제 상황에서는 아직 정리가 되지 않고요. 조직개편.

이선우 위원 안 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규정이 못하, 규정이 교육지원과에서 해라라고 되어 있습니까? 아니면 우리가 아직 정비가 안 된 겁니까?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조직이 정비가 안 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조직 정비하면 요 사업들은 분리돼서 정리가 될 수 있는 것인 거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면 질문 하나만 하겠습니다.

342쪽, 343쪽에 있는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 사업이 342쪽에 있는 것과 343쪽에 있는 마을 이것도 똑같잖아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이게 제목에.

이선우 위원 어떤 차이가 있어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제목에 혼동이 조금 있으실 것 같은데 앞쪽에 있는 부분 700만 원 기초교육에 포인트를 두고 있는 부분이고.

이선우 위원 기초교육이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이선우 위원 예.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하는 기초교육이고요. 뒤쪽에 있는 거는 심화교육인데 이게 두 가지로 분류해서 이제 사업을 좀 추진하다보니까 이렇게 구분되었습니다. 그리고 보조금 부분이 포함돼 있는 부분도 있고요.

이선우 위원 그러면 기초를 하고 나서 심화로는 무조건 넘어와야 되는 의무사항입니까? 그러니까 교육받는 분들은?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의무사항은 아니고 이제 이 심화단계로 거쳐야만 이제 마을지도자로.

이선우 위원 편입되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인정이 되는 부분입니다.

이선우 위원 아! 그렇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요거는 우선 둘게요. 그래서 중복되게 보여지는 이유가 아까 그 이유인 것 같기는 했는데 조금 설명이 필요했고요.

잠시만요.

교육지원과는 우선, 예, 저는 여기까지만 우선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선우 위원님 추가로 있어요?

이선우 위원 잠깐만요.

조금 봐야 될 것 같은데.

(송용자 부위원장, 손을 듦)

○위원장 최경동 예, 송용자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송용자 저도 우리 저기 과장님. 평생교육과장님께 한번 질문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교육지원과입니다. 교육지원과.

(「교육지원과」하는 위원 있음)

○부위원장 송용자 아, 예, 예. 교육지원과장님한테.

340쪽에 보면 초등돌봄교실, 초등돌봄교실에 간식 지원이 있어요. 우리 시비가 4,700만 원 있고 국비 도비 다 있는데 이 과일은 그냥 아이들 간식지원이 아닌 거는 아시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부위원장 송용자 예, 이것이 만들어진 취지는 국산 꼭 국산 과일입니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꼭 국산과일을 먹일 수 있도록 교육부에도 아마 지침은 시달이 되었겠지만 우리 시에서 관리를 좀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예. 그리고 조금 아울러서 하나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마을지도자과정 심화교육 얘기하셨는데 사실 마을지도자 교육을 받고 나서 그 사람들이 사실 지역에서 지역공동체 교육이나 그런 인문학 교육이나 자기 마을에 그런 것을 해야 되는데 사실은 그 역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지금 심화교육 하는 거잖아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런 기초수준에 있는 분들을 새로 양성하는 부분도 있고 이게 지금 말씀하신 이 예산은 사실은 지도자 양성을 시키기 위한 사업비입니다. 실제 이제 현재 지도자로 인정되어 있는 분들에 대한 부분은 별도의 활력화 사업이 별도로 또 있습니다. 1,800만 원 정도.

○부위원장 송용자 별도로 또 있어요?

그러면 이분들이 쉽게 말해서 마을지도자나 아니면 인문학교실이나 이런 데 코디네이터로 활동할 수 있는 분들이십니까?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그렇습니다. 이분들은 양성을 하면 그렇게 활용을 할 수 있는데 실제 지금은 여건상 전체적으로 보니까 아직까지 활성화 덜 돼 가지고 개별적으로 마을단위에서는 아직 선양을 이루지는 못하고 있고 전체 한 80명 정도가 지금 움직이고 있는데 이분들의 이제 개인역량은 충분한데 실제 뒷받침되는 어떤 비용적 부분이나 이런 것들이 부족하기 때문에 제대로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그런데 행정에서는 꼭 돈을 줘야 만이 활성화 될 거라고 이거 이전에 이분들 코디네이터로 양성이 돼서 그럴 능력이 있으시면 동네 안에서 공동체교육 같은 것은 좀 스스로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도 상당히 필요할 것 같거든요. 당장 우리가 예산이 뒷받침이 안 된다면 아파트촌을 근거로 해서라도 그렇게 하면 공동체교육이 자꾸 퍼지면 자발적으로 시작을 하고 나중에는 뭐 지원이 될 수도 있겠지만 그런 것을 한번 좀 그런 분위기를 좀 만들어 보시는 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알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는 마을공동체 사업이라든지 이런 연장선상에 이분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적으로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회가 되면 그분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그렇게 하고 기초과정도 필요해서 양성을 시켜야 되겠지만 현재 80명 나와 있는 분들을 고질의 교육을 통해서 그분들이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시는 일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 부분은 저희들이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우 위원, 손을 듦)

이선우 위원 추가.

○위원장 최경동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위원장님 저는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예.

김재우 위원 큰일 날 뻔 했습니다. 큰일 날 뻔 했어요.

343페이지요. 도민대학 운영, 이것 뭐하시는 겁니까?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이게 이 사업은 사실 우리 시에서는 시민대학을 사실 계획을 했었는데 이 타이밍이 이제 도에서 이제 주도적으로 하는 도민대학을 갖다 운영을 하겠다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이제 도민 지역별로 캠퍼스를 마련해서 한 100명 이내에 인원을 도민교육을 시키겠다 그래서 경북학이나 그다음에 인문학이나 이런 측면에서 이제 취지 자체는 이게 이제 평생교육 자체가 편파적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좀 보편적인 평생학습을 시행하자 하는 취지에서 시행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지요? 처음 들어보는 거라 가지고 시민대학에서 도민대학으로 이제 제가 시민대학 관련된 부분 많이 얘기를 해가 이름을 바꿨나 싶어 가지고 체크하는 겁니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저희들은 그렇지는 않고 저희 지역에 관계되는 인문학이나 이런 거는 지역학을 저기 이제 구미학으로 해서 좀 장착을 해서 한 7개 과목을 이행하는 쪽으로 같이 접목을 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삭감해도 큰 문제 없지요? 평생교육원 우리 교육 많이 하지 않습니까? 인문학도 하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저희 부서에서 하고 있는 부분은 좀 대외적입니다. 이제.

김재우 위원 교육지원과에서 하는 예산 평생교육원에서 하는 그 이런 행사도 많고 대학도 있으니까 또 교육지원과에서 이것 뭐 도민대학 해 가지고 그것 또 별도로 또 운영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요. 삭감요청 하겠습니다. 예,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위원님 이 부분 잠깐 좀 제가 설명 보충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아, 과장님. 나중에.

김재우 위원 예, 그러면.

○위원장 최경동 방으로 가서 설명해 주세요.

김재우 위원 예, 삭감요청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 저요, 예.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과장님. 341쪽 좀 봐 주세요. 마을평생교육지도사 양성 사업은 어떤 비용을 지출하시는 거예요? 341쪽.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주로 이제 교재비하고 강사료가 대부분입니다.

이선우 위원 교재비랑?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강사료.

이선우 위원 봉사료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강사료.

이선우 위원 아, 강사료?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강의료.

이선우 위원 그럼 아까 거기는 교육을 받는 데 드…… 아까 어디였지.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지금 342쪽에 있는 마을평생지도자 양성교육은.

이선우 위원 예.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요게 이제 강사 기타보상금이기 때문에 강사료에 해당됩니다.

이선우 위원 잠깐만요.

사무관리비에서.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사무관리비는 교재비입니다.

이선우 위원 예?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교재비.

이선우 위원 교재비 140만 원이에요? 아, 이거는 기초 심화 다 합친 교재비가 들어가는 거예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거기 앞에 있는 쪽은 기초교육을 할 때 들어가는 교재비고요.

이선우 위원 예.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뒤쪽에 242쪽에 있는 거는 기초교육을 하는 강사수당에 해당이 되고.

이선우 위원 예.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뒤쪽에 도비하고 다시 합산해서 나가있는 부분은 그게 이제 심화단계의 계획입니다. 그거는 이제 강사료하고 원고료하고 이런 게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 자체로 사업이 진행 가능합니다.

이선우 위원 아, 사무관리비라서 이렇게 여기로 들어가 있었군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다음에 밑에 맨 밑에 평생학습 포럼개최는 요거 계속해 왔던 것?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렇습니다. 계속 해온 사업인데 금년도는 코로나 때문에 사실 취소를 해서 삭감조치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게 우리 지역 내에서 하는 관내에서 하는 것 우리가 하는 거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그렇죠. 우리 지역 내에서 실시하는 부분이고 이제 평생학습에 대한 이제 앞으로의 방향이나.

이선우 위원 아, 이 사업은 기억이 납니다.

예, 알겠습니다. 요것도 그냥 두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육지원과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예, 다음은 새마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송용자 새마을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새마을과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09쪽, 118쪽, 131쪽, 134쪽, 140쪽에서 141쪽, 156쪽, 175쪽에서 176쪽까지이고. 세출예산은 361쪽부터 385쪽까지이며, 새마을지도자 자녀장학기금은 별도 배부된 기금운용계획안 35쪽부터 41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우 위원 저 먼저 할까요?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과장님 잠깐만 나와 주십시오.

새마을장학금 기금운용계획안에 이랑 아 예. 35쪽에 있더라고요. 이거 지금 올해 지금 예산이 얼마나 잡힌 거죠? 얼마나 여기서 기금에서 운영, 비용이 얼마지…… 얼마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쪽수가 몇 쪽?

이선우 위원 35쪽이고요. 아니, 그냥 말씀하셔도 돼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새마을장학금 얼마로 잡혀 있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지금 올해 계획된 것 말입니까?

이선우 위원 예. 아, 그러니까 내년에?

○새마을과장 권영복 내년에.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이 예산안에서?

○새마을과장 권영복 3,600 돼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3,600.

이선우 위원 대상자가?

○새마을과장 권영복 30명 정도 이래 해 가지고.

이선우 위원 대상자가 어떻게 되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지금 대학생입니다. 올해까지는 고등학교까지 가고 전면 이제.

이선우 위원 과장님.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작년에 저희한테 예산 말씀하시면서 하셨던 말씀 기억나세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 기억이 안 납니다.

이선우 위원 “고등학교 내년부터 무상교육되니까 이제 이거 없어집니다.”라고 말씀 정확히 하셨어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당초에는 그랬는데 예산.

이선우 위원 예, 이거는.

○새마을과장 권영복 잠깐만. 예산편성기준에 의해 가지고 그걸 확대돼 있고 그다음에 기금의 운용계획도 이제 변경돼 가지고 확대해서.

이선우 위원 이게 전국적으로 그렇게 변하는 거예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아니면 구미시만 그렇게 하시는?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닙니다. 전국적으로 다 똑같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전국적으로 확실히 다? 지금 여기 이거랑……

일반적으로 우리가 운영조례는 지금 바뀌지가 않았잖아요, 그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일단은 중앙지침이 다 바뀌었습니다. 일단은 학생들이 고등학교까지는 무상교육이 되므로 해 가지고 중앙지침이 바뀌어졌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걸 수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그게 새마을장학금으로 지출해야 된다라는 규정이 내려왔어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중앙지침이 다 바뀌었기 때문에.

이선우 위원 그 지침이 내려왔냐고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예. 일단 예산편성지침이 바뀌었고.

이선우 위원 그러면 자료요청, 자료요청 할게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 지침이랑, 지침 이것 장학금 어디 잡혀 여기 예산안에 어디 있죠? 잠깐만요.

○전문위원 박정은 364페이지입니다.

이선우 위원 360?

○전문위원 박정은 4페이지.

이선우 위원 4페이지, 아, 있네요.

(이선우 위원, 예산안 책자를 보며)

650, 650……

새마을장학금이 육, 600 어?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1,300만 원.

이선우 위원 650씩 잡힌 것 맞?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거는 이제 구미 시비하고 도비하고 650, 650해 가지고 1,300입니다. 나머지 부분은 기금이 우리 시에 20억 조성돼 있는 그 이자를 가지고 나머지 모자라는 부분을.

이선우 위원 나머지가 얼마죠, 그러면? 기금에서 나오는 게?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기금에서 나오는 게 1,300입니다. 시비 650, 도비 650 해서 1,300이고.

이선우 위원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나머지는 이제 구미시에 기금이 20억이 예치돼 있습니다. 그 이자를 가지고 남는 부분을 기금으로 보충.

이선우 위원 그 남는 부분이 얼마예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게 한 보통 한 2,000만 원 좌우됩니다.

이선우 위원 2,000만 원.

○새마을과장 권영복 매년 이율이 바뀌기 때문에.

이선우 위원 자, 그러면 검토잡아 놓을게요. 확인하고 이거 하면 되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기금까지 기금에서 나오는 지금 여기 364쪽에 있는 새마을지도자장학금 지원 검토 잡고요. 2,000만 원 이자에서 나오는 기금운용계획안에 있는 2,000만 원도 같이 잡아놓을게요.

○전문위원 박정은 3,000만 원입니다.

이선우 위원 3,000만 원이에요? 기금에?

3,000만 원 같이 잡아놓겠습니다. 검토로.

그래서 합치면 3,300만 원인가요?

○전문위원 박정은 4,300.

이선우 위원 4,300, 죄송합니다. 4,300만 원을 같이 검토잡아 놓겠습니다. 그래서 확인하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결위로 가서 말씀드릴게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예,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올해 예산이 경로당하고 마을회관이 몇 개 계획돼가 있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지금 마을회관은 신축 1건, 보수 1건, 그다음에 노인정은 내년도 2건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노인정 기준은 뭐 우리 신청을 받아가 선정하는 기준은 우예되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일단은 노인정은 이제 구미시에 시로 기부채납이 된 부분에 대해서 일단 예산이 편성이 되었고.

안주찬 위원 마을회관은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마을회관은 지금 현재 자력적으로 자기들이 이제 얼마든 자기들이 이제 낼 수 있는 기금이 보통 지금 현재 장천 하장2리 같은 경우에는 2억 정도의 자기들이 하겠다 돈을 먼저 예치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수용을 해준.

안주찬 위원 기부한다는 말은 부지를 기부한다는 말씀.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닙니다. 부지는 아닙니다.

안주찬 위원 현금 기부한다는 뜻인가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건물 짓는 데 쓰는 돈을 말씀합니다.

안주찬 위원 보통 얼마 드는데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거는 이제 전체 금액에 80% 미만 갖다.

안주찬 위원 그래 내가 어림잡아 5억 내지 10억 이상이 든다고 보는데.

○새마을과장 권영복 현재는 지금 현재 2층 건물 지어 가지고 2층에는 마을회관, 1층에는 노인정, 2층에는 마을회관을 쓰는 걸로 그렇게 안을 잡고 있더라고요.

안주찬 위원 우리 지역구 시의원으로서 좀 잘못도 큰데 아까 우리 예산과장님하고는 잠시 의견을 나눴는데 말이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안주찬 위원 늘 문제가 되는 게 진미동 마을회관입니다. 이대로 방치하면 안 된다고 봐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안주찬 위원 그게 이제 부지는 주민 소유고 건축물은 우리 시 소유인데 30년이 이제 됐는 시점인데 안전도 검사라도 최소한 해보고 주민들은 우리 신문식 위원도 알다시피 철거를 해 주기를 바래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안주찬 위원 그래서 이제 주민들이 그 부지를 어떻게 활용을 할 건지 시에 기부하고 건축물을 지어달라 할 건지 그 절차 전에 설계용역비 혹은 안전도 검사비 2,000만 원 정도도 지금 예산이 못 잡힌 실정입니다,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뭐 방안이 없습니까? 내년에 잡는다는 얘기입니까? 우리 그.

○새마을과장 권영복 요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말씀 올리겠습니다.

진평동 마을회관의 입장은 올해 구미시장님께서 마을순시하시면서 진평동 진미동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거기 뭐 건물을 새로 지어달라 하는 그런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나름 이제 예산부서하고 안전검사비를 추정해 본 결과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예산을 못 세웠습니다. 내년도에 저희들이 일반시설비에 일부를 해 가지고 저희들이 안전진단검사를 실시해서 거기에 나오는 어떤 C등급, E등급은 건물이 유지할 수 없는 그런 사항이 있다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 등급이 나오면 공유재산 심의에 의거해 가지고 저희들이 판단해 그래 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러면 시설비 일부를 할애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내년 전반기를 보는 겁니까? 후반기 되어야 된다고 봐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물론 전반기로 봐야 왜냐 하면 건물이 ´91년도 5월 달 건물이기 때문에 내년 5월 달 넘게 되면 30년 이상된 건물이기 때문에 일종에 건물을 하게 되면 결과 문제가 있다면 안전도 검사없이 하면 문제 있습니다. 그래 저희들이 이제 안전도 검사는 내년도 5월 전에 한다는 그런 취지가 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래 말이죠. 우리 주민들이 거기 들어가서 생활을 하면 안 되지만.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안주찬 위원 일부는 또 잔업이나 자가 어떤 일을 하기 위해서 이용을 하는 걸로 알아요. 소수는. 그랬을 경우는 안전검사만큼은 우리가 필히 해야 안 되겠나 안전도 검사는.

우리 예산과장님.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안주찬 위원 김재우 위원 하는 교복비 30억도 잡아 드리고요. 우리 2,000만 원 안전도 검사비는 필히 잡아 넣어야 된다고 봅니다. 방법이 없어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노력해 보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노력한다는 말은 된다고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과장님.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장미경 위원 저희 경로당 개보수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장미경 위원 우리 구미시 소유 경로당이 몇 개입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412개입니다.

장미경 위원 412개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장미경 위원 그다음에 관내 경로당에 우리 구미시 소유 말고는 몇 개나 되나요? 마을회나 노인회 소유는?

○새마을과장 권영복 마을회 노인회는 56개입니다.

장미경 위원 56개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그다음 공동주택에 들어가 있는 게 2개입니다. 그거는 아파트 내에 있는 그거는 현황은 파악하고 우리 관리는 안 합니다. 자체적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장미경 위원 과장님.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장미경 위원 412개의 경로당 개보수 비용으로 1억이란 예산은 너무 부족하지 않습니까? 아주 많은 건데 각 지역별로 많은 건의사항이 올라오고 있던데.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장미경 위원 관급으로 해서 이거를 수리한다면 최소 거의 뭐 1,000만 원, 2,000만 원씩은 가는데 412개를 어떻게 1억 가지고 개보수를 하시려고 예산을 세우셨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지금 개보수.

장미경 위원 제가 봐서는 3억 정도는 되어야지 그나마도 일부 그 개보수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새로 저희들이 다 지어주지는 못하지만 최소한의 개보수는 되어야 되는데 그 3억 정도의 예산은 400개 정도의 경로당을 관리하기 필요한 예산이에요. 어떻게 예산과에 이 정도도 설득을 못 하셨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저희들의 노력 부족도 있겠지만 또 구미시 전체 예산에 또 없다보니 그런 경우가 안 생겼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장미경 위원 예산과장님.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장미경 위원 저도 부탁을 하나 드릴게요.

저는 이 경로당 개보수에 지금 여기 1억 해 놨는데 추경에라도 2억 정도 더 예산을 세워 주십시오. 뭐 30억도 아니고요. 저는 2억 정도는 여 경로당 개보수에 더 세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뭐 올해 유일한 예산요청인 것 같은데 한번 검토를 해 주시고요. 이것 저는 증액을 좀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꼭 기억하시죠. 이 400개를 1억 가지고는 턱도 없는 수리비입니다. 어떻게 이것 갖고 개보수를 하실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그 밑에 합치면 우리 구미시 소유 경로당이 400개가 넘고요. 그다음에 노인회나 마을회 소유가 56개면 450개 460개 정도가 되는데 이 예산 부족한 것 같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위원님 그게 잠깐만. 412개가 다 포함된 게 412개입니다. 그중에 이제.

장미경 위원 그래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시 소유도 있고 공동소유도 있고 마을회도 있습니다. 그것 해 가지고.

장미경 위원 그렇다 하더라도 1억이란 예산 갖고 이 400개 관리 개보수 못해 주십니다. 저희들 요청해 봤는데 늘 예산이 없다고 해서 안 된다라고만 하는데 안 된다라고만 하시지 말고 새로 건물을 짓는 것도 아니고 수리를 해서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좀 증액을 하셔서 추경에 올려 주시고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노력하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과장님 부탁드립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장미경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자, 이선우 위원님, 추가발언. 예.

이선우 위원 아, 예. 감사합니다.

과장님.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서주신 김에 마저 하시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이선우 위원 예, 369쪽에요. 새마을테마공원 시설관리 용역이 도시비가 같이 잡혀 있고 시설비는 도비만 잡혀 있어요. 그러니까 도로 우리가 운영을 넘긴다 했잖아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369쪽?

이선우 위원 9쪽에 맨 밑에서 70쪽까지 넘어와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왜 용역비는 시비가 들어가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 지금 현재 시비 1억 7,000 그것 말씀하시는?

이선우 위원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요건 무슨 말씀이냐 하면 저희들이 원래는 1년 동안 우리 운영한다고 봤을 때는 구미 시비가 8억이고 도비가 8억 해 가지고 지금 16억을 가지고 운영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런데 그전에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가 올해 원래는 도시계획을 완료해 가지고 내년도부터 도로 운영권 넘겨 주려고 계획했는데.

이선우 위원 좋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지금 현재 코로나 때문에 그게 밀리고 밀려 가지고 6개월 동안 지연됐습니다. 그래서.

이선우 위원 아, 운영이 지연됐다는 거죠? 그러니까 문을 닫기.

○새마을과장 권영복 도시계획이 바뀌어져야만 도에서 운영할 수 있습니다. 공원시설은 도에서 운영할 수 없고 문화시설 바꿔줘야만 도에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코로나랑 이 계획이 바뀌는 거랑은 무슨 차이가 있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왜냐 하면 도시계획위원회는 비대면이 안 되고 대면되어야만 서로 대화를 해가 충분히.

이선우 위원 아, 위원회가 안 열렸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도에 운영위원회가 안 열렸습니다. 위원회가 안 열렸습니다. 그래서.

이선우 위원 아, 열리지 않아서.

○새마을과장 권영복 내년도 2월 말 내지 3월까지 가야만이 완전히 도시계획이 바뀌어집니다. 그래서 최소한 1/4분기에 어떤 우리가 공동부담분은 우리가 부담해야 된다 이래 가지고 1억 7,000 잡은 겁니다.

이선우 위원 아, 그러면 정리하면 도시계획위원회가 도에서 열리지 않아서 6개월이 심사가 미루어짐으로.

○새마을과장 권영복 때문에 내년까지 넘어가는 단계입니다.

이선우 위원 예, 내년까지 넘어가는 6개월이 밀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그것 이제 최소한 1/4분기는 우리가 책임져야 된다는 그런 차원에서.

안주찬 위원 예, 그 6개월 밀려진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책임을 지겠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6개월 그게 문제가 아니고 그로 인해 가지고.

이선우 위원 아, 위원회가. OK OK OK 알겠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도시계획이 안 바뀌, 도시계획이 운영위원회 못 열기 때문에 도시계획이 안 바뀌었다.

이선우 위원 그럼 요건 몇 개월분이에요? 지금 잡혀 있는.

○새마을과장 권영복 1/4분기 3개월분입니다.

이선우 위원 1/4분기예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럼 더 올라올 수도 있나요, 다음에 추경에?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아닙니다.

이선우 위원 요거만 내년에.

○새마을과장 권영복 이거로 끝나면 4월 1일부로 도로 넘어갑니다.

이선우 위원 OK OK 알겠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러면 나머지 운영비는?

○새마을과장 권영복 더 이상 안 들어가는 걸로.

이선우 위원 그런데 우리 직원은 몇 명이 파견돼 있죠, 지금?

○새마을과장 권영복 지금 현재 원래 파견요원 2명이고 저희 시 우리 과에 직원 1명 더 들어가 있습니다. 업무를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서.

이선우 위원 그것 인건비는 우리가 내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우리가 현재 하고 부담하고.

이선우 위원 그러면 운영이 넘어가면 이 인건비도 도에서 나오나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넘어가고 우리하고 관계 없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파견된 직원들.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렇지만 막상 넘어가게 되면 도하고 또 긴밀한 협조가 돼 가지고.

이선우 위원 아,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우리 직원이 일부 가 있을지 그거는 모르겠습니다만.

이선우 위원 아직.

○새마을과장 권영복 지금 현 단계에서는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알겠습니다. 요거는 1/4분기?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예, 요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박교상 위원 다 하셨으면 안 하신 분.

○위원장 최경동 예, 박교상 위원님.

박교상 위원 다 하셨으면 제가.

○위원장 최경동 예, 예. 박교상 위원님.

박교상 위원 경로당은 저번에 도 차원에서 조례를 다시 개정을 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나서 다른 그러면 연락이 없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저는 못 들었습니다.

박교상 위원 얘기 없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박교상 위원 이게 우리가 최대한 건축비만 2억을 할 수 있고 부지매입을 못 하게 돼가 있어서 못하는 입장이죠, 그렇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부담이 상당히 크지요. 예.

박교상 위원 이것 모순이 이래 많은데 지산2동 같은 데는 하천부지에다가 건립을 해 놓으니까 전혀 손댈 수도 없고 1년에 대부료만 200만 원씩 나가고 있어요. 그러면 몇 년 있으면 땅 사고도 남을 돈인데 이런 것 사실 좀 문제가 있고 뭐 이거는 전체적인 그거기 때문에.

이걸 좀 뭐라 하노 촉구를 좀 하든지 이래 해서 도 전체 차원에서 이걸 저번에도 어느 분이 발의를 하시더라고 이거는 앞으로 고령사회에서 미리미리 준비를 해야 된다 그래 하면서도 조례 개정이 안 되는 것 같은데 좀 촉구를 그래 해 줬으면 좋겠고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예, 예. 그리고 366쪽에 바르게살기 있지 않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박교상 위원 전체 1년에 전체되는 지원되는 예산이 얼마 정도 돼요, 총 규모가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바르게가.

박교상 위원 전체 여기 나와 있으니까 저건 제가 보겠습니다. 그런데.

○새마을과장 권영복 바르게가 한 뭐 약 한 1억 정도.

박교상 위원 그런데 올해 개별적으로는 제가 저번에 여쭙기도 했었습니다만 우리가 지원을 예산지원을 하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게 좀 공금문제 때문에 횡령문제 때문에 시끄러운 일이 있었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그 부분은 뭐 참 조심스러운 부분입니다만 내부적으로 어떤 뭐 조금 내부 어떤 공금 뭐 우리 시에 보조관계는 없습니다만 내부적으로.

박교상 위원 그렇죠. 보조금이 나가고 물론 내부적인 문제라고 할 수는 있습니다만 우리 보조금도 지원이 되고 그 일부 보조금도 일부는 포함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에 대한 분담금이라든지 이런 게 있어 가지고 결국은 서로 고소고발까지 사건까지 가고 해서 이 그 금액이 뭐 5,000만 원 6,000만 원 이런 이야기까지 시중에 밖에 돌고 있어요. 그래서 그 단체가 전체적인 문제인데 물론 보조금 주고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가 뭐 사실은 이게 봉사단체에 감사제도라든지 이런 게 없다시피 또 보조금만 주는 경우로 해서 우리가 감사청구를 할 수 있는 그것까지는 아닌 거는 알고는 있습니다. 있는데 그래도 단체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하게 되면 가끔 한 번씩 신경쓰셔 가지고 이런 사고가 안 나도록 해 주시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이것 때문에 구미시 전체적인 명예도 그렇고 서로 타 단체도 그렇고 이 공금횡령에 대해가 문제가 돼 가지고 엄청 시끄럽게 이래 돼 가지고 그래 돼 가지고 실질적으로 순수하게 봉사하고 그렇게 하시는 분들이 이미지가 아주 격하되고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간에 보조금이 지원이 되기 때문에 그것 좀 관심을 가지시고 그래도 그렇게 좀 지도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예, 신문식 위원님.

신문식 위원 예, 373쪽에요, 마을회관 건립에 좀 여쭙겠습니다.

지금 마을회관 건립이 2억입니다. 그죠? 개보수가 1억 5,000이고, 이게 각각 사업처가 다른 모양이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보수가 1억 5,000 하는 거는.

장미경 위원 1,500.

신문식 위원 예, 1,500.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신문식 위원 예, 예. 다른 모양이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틀리는 겁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다른 곳입니다.

신문식 위원 예, 다른 곳이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신문식 위원 마을회관 건립에 그 땅이 누구 땅입니까? 이 건립하고자 하는?

○새마을과장 권영복 어떤 부분이죠?

신문식 위원 373쪽에.

○새마을과장 권영복 373쪽요?

신문식 위원 마을회관 건립 2억 원짜리 있습니다. 중간 밑에.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장천 하장리, 하장리 마을회관.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 예. 장천 하장2리입니다.

신문식 위원 장천 하장2리, 예,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신문식 위원 거기 대지가.

○새마을과장 권영복 거기는 개인 땅으로.

신문식 위원 개인 땅이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새마을회로 소유를.

신문식 위원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마을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새마을회.

신문식 위원 하여튼 뭐 이게 시 땅은 아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신문식 위원 예, 예. 여기에 건립을 건물을 지어준단 말입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그렇습니다.

신문식 위원 건물 토털 짓는 비용이 얼마입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게 한 구미시에서 지원해 줄 수 있는 게 최대 2억인데 자기들이.

신문식 위원 아니, 토털 짓는 비용이 얼마입니까? 현재.

○새마을과장 권영복 자기들은 계획하고 있는 게 4억으로 계산하고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4억입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왜냐 하면 지하, 지금 1층인데 그걸 훼손하고 없애고 그다음에 지하 1층에, 지상 1층에는 노인정, 2층에는 마을회관으로 계획하고 그렇게 추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그러니까 1층, 2층.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신문식 위원 요렇게 뭐 몇 평인지는 지금 모르겠습니다만.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예.

신문식 위원 그렇게 해서 한 4억 정도 든다는 말씀이십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자기들이 추정한 금액이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신문식 위원 그중에서 2억은 자체적으로.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자부담.

신문식 위원 자부담 한다는 이야기고 2억은 시에서 지불한다는 그러니까 지원한다는 말씀이십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직 결정난 거는 아니지만 그래 될 걸로 생각.

신문식 위원 예, 그런 사업 아니겠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신문식 위원 이 마을회관이 건립되어지면 용도가 뭡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용도는 마을회관 겸 노인정 플러스 됩니다.

신문식 위원 마을회관 겸.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경로당.

○새마을과장 권영복 경로당입니다.

신문식 위원 경로당?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신문식 위원 아, 마을회관 겸 경로당을 사용을 하는데 자부담을 2억을 들여서 4억으로 이렇게 건물을 짓는 모양이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신문식 위원 혹시 뭐 여기 이렇게 지어서 뭐 또 임대로 놓든지 이런 거는 없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거는 있을 수 없는 사항입니다.

신문식 위원 있을 수 없는 사항입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안 해도 되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그런 우려는 안 해도 됩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신문식 위원 왜 제가 이걸 묻는가 하면 아까 우리 부의장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우리 진평동 지역에 마을회관 건립이 제가 등원하고 나서 처음으로 받은 민원이었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신문식 위원 그런데 그 새마을과에서 말씀하시기를 “이거는 기부채납 땅을 기부채납을 안 하면 지원 자체가 안 된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 이것 지금 지원을 하잖아요? 그죠? 그런데 땅 기부채납 안 하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땅은.

신문식 위원 그때 말하고 왜 지금은 이게 진행하는 게 다르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신문식 위원 예,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지금 현재.

신문식 위원 간단하게 좀 말씀해 주십시오.

○새마을과장 권영복 당시에 내가 사전에 그 뭐 우리 내년도 2021년도 예산 설명드리러 갈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그 당시에 이제 읍면동에 노인정 위주로 모든 게 이제 많이 사람들이 모이고 행사를 많이 하기 때문에 노인정 위주로써 이제 모든 행사를 지원해 주며 건물 유지보수 신축을 지원해 주다가 그 시기가 몇 년 지남으로 해 가지고 이제는 어느 정도 확보됐기 때문에 이제는 마을회관도 일부 마을 주민들이 많이 활용하는 데는 이제 좀 지원해 줘야 한다는 그런 차원에서 지금 현재 방향이 선회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당시.

신문식 위원 아까, 예, 아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처음에는 그런 식으로 몇 년 전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어떤 분이 그래 말씀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당시에는 그런 식으로 이제 행정을 주도를 그래 나가다가 지금은 조금 선회돼 가지고 이쪽으로 나가기 때문에 지금 마을회관이 지원이 된다고 그래 보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규정상으로는 다 지원해 줄 수 있는 그런 입장입니다. 예.

신문식 위원 아니요. 그때 그 당시에 마을회관이 땅이 기부채납을 안 하면 이게 개인 땅이기 때문에 지원 자체가 전혀 안 된다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리고 마을회관은 지원법이 바뀌었기 때문에 마을회관은 또 지원해 줄 수가 없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런데.

신문식 위원 예, 예. 그렇게 말씀하셔 갖고 저는 그 당시 제일 처음 받은 제가 민원이었습니다. 그 당시에.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신문식 위원 그래서 주민분들께 말씀드렸습니다. “아, 이거는 땅을 기부채납 안 하고는 지원 자체를 못 받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신문식 위원 예, 예. 그게 법이라고 그러시니까. 그런데 이게 지금 형평에 이게 형평성에 안 맞네요. 그때하고 지금하고 다르네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제가 지금 알고 있기로는 그분이 누가 그렇게 이야기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 당시에 위원님께서 말씀드리니까 키큰 계장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신문식 위원 예,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지금 현재, 현재 김종덕 계장도 키가 크고 그 앞에 이제 박 과장님도 키가 큰데 어떤 과장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이름을 안 밝힌다 그래서 다 모르겠는데 지금 마을회관 지원조례가 2017년 6월 달에 저거 됐습니다. 제정됐습니다. 그리고 노인 경로당 설치 운영도 2017년 지정됐습니다. 그 내용에 들어가 보면 지원대상도 똑같습니다. 다 똑같은데 왜 말을 그래 했는지 모르겠는데.

신문식 위원 이게.

○새마을과장 권영복 제가 알고 있기로는 아무래도 그 당시에 이제 노인정 위주로 수리하고 이제 지원해 주는 방향에서 지금 몇 년 지나 가지고 지금은 또 바뀐 그런 단계가 아니겠나 하는 그런 차원에서 이해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아니, 예, 예. 좋습니다. 예, 예.

예, 지금 뭐 경로당을 위주로 지원을 하셨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경로당 지금 뭐 아까 장미경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1억밖에 안 잡혀 있는데 예 지원이 그게 충분하다고 볼 수 없지 않습니까? 경로당이 지원이 충분하기 때문에 마을회관으로 이제 예산이 넘어왔다라고 말씀하시는 거는 안 맞지 않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거는 수리라 하는 거는 항상 있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최고 3,000만 원, 2,000만 원 미만으로 하는데 우리가 지금 내부 규정상은 400만 원 이하로 지금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1건당에. 그런 내부규정이 있기 때문에 최대한 골고루 우리 고쳐주도록 노력하는 그런 차원입니다.

신문식 위원 여기서 지금 뭐 왈가왈부하기가 뭐합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신문식 위원 제가 바보가 아닌 이상 우리 주민분들께 “아, 이거는 기부채납 안 하면 개인 땅은 지원이 안 됩니다”라고 내가 어떻게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까? 말씀 안 들으면. 이치적으로 안 그렇습니까? 제가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안 위원도 계시지만 안 위원께도 그렇게 말씀드렸고요. 예, 예. 내가 어떻게 그 말을 안 듣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다닐 수 있겠습니까? 주민분들께. 예,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 당시에 상황이 그랬다면 조금 이해는 합니다. 그리고 또 우리가 이제 정밀안전진단비를 확보를 해 가지고 최소한 의원님의 애로사항이라든지 그다음에 읍면동장님의 애로사항을 충분히 해소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아니, 제 애로사항이 문제가 아니고 형평성에 맞게 업무를 좀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알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임시방편으로 뭐 임기응변으로 이렇게 순간적으로 넘어가려고 그러지 마시고요.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건 아닙니다. 예.

신문식 위원 예, 예. 그 당시에. 그러니까 법도 없는 걸 법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저한테 이야기하신 것 같아요. 예, 예. 안 그러면 제가 어떻게 주민분들한테 그 안 그런 걸 갖다가 그 되는 걸 갖다가 안 된다고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까? 저 그렇게 말씀드리고 다녔거든요. 그렇게 말씀하시길래. 예, 어쨌든 이런 부분 그렇게 그런 사항이 좀 안 일어날 수 있도록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이게 형평에 맞게끔 일을 좀 추진을 하셔야 돼요. 예, 예. 저 진평동에 지금 현재 그 건물을 해체를 하려고 하고 있는데 진단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노력하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저 과장님.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위원장 최경동 저도 신문식 위원님 얘기처럼 그렇게 들었거든요. 그래 들은 기억이 나요. 그래서 뭐 지나간 일을 다시 뭐 들추려고 하는 건 아니고 그럼 앞으로는 회관 건립 조례에 준해서 땅이 기부채납 하지 않아도 필요에 따라서는 회관을 건립할 수 있다고 해석하면 됩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위원장 최경동 그게 맞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예, 자 우리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형평성에 좀 맞추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셨던 문제가 있었던 단체 있었죠? 자원봉사단체 박교상 위원님 말씀.

○새마을과장 권영복 바르게 말씀하십니까?

이선우 위원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자, 형평성에 좀 맞추겠습니다.

366쪽에 있는 바르게살기운동 뭐 법정 운영비 이런 거는 안 건듭니다. 민간행사사업보조금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 연수 및 평가대회 일단 삭감을 잡을 건데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정확하게 파악하시고 의원님들도 제대로 모르시고 뭐 이런 것들이 보조금 아무렇지도 않게 나가게 이런 것 이제 더 이상 안 보렵니다. 자, 삭감 잡고요. 예산 전까지 이것들이 충분히 이분들이 자원봉사하시는 것 나머지 분들이 피해를 보시면 안 되죠, 한두 분 때문에. 그죠? 내용들 파악하시고 의원님들한테 전부 다 요지로 알려 주시고 저한테 보고해 주시고요. 일단 삭감 잡겠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어떤 부분 삭감? 전체?

이선우 위원 연수 및 평가대회 1,080만 원 삭감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바르게?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 민간행사 사업보조에.

366쪽에요. 민간행사 사업보조 있습니다. 민간이전에서 4번 민간행사 사업보조 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두 번째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 연수 및 평가대회. 이것 말고 바르게살기 또 행사 더 있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이번에?

이선우 위원 예, 이 예산안 안에? 있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행사는 다 있죠.

이선우 위원 아니 바르게살기 행사들? 이것 말고 또 잡혀 있는 예산 있냐고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 지금 현재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전부 다 삭감 다 했는데.

이선우 위원 내년 예산안이잖아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내년도에도 계획은 돼 있습니다만 과연 뭐 할 수 있을지 그거는 모르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니, 아니요. 그 예산안 일괄 바르게살기는 법정운영비 빼고 일괄 삭감으로 잡고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 예.

이선우 위원 자, 삭감으로 일괄 다 삭감 잡고요.

그다음에 예산 전까지 파악해서 보고해 주시고요. 만약에 이 문제들이 아직도 진행 중이고 이게 문제가 크다라면 조정해야 됩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됐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새마을과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겠습니다.

예,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체육진흥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09쪽, 113쪽, 118쪽, 131쪽, 159쪽에서 160쪽, 176쪽에서 177쪽이며, 세출예산은 387쪽부터 407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위원님들!

이선우 위원 그쪽 줄은 많이 안 계신데요.

○위원장 최경동 응?

이선우 위원 먼저 해…… 지금 아닌데……

(최경동 위원장, 이선우 위원을 가리키며)

○위원장 최경동 아니……

이선우 위원 저는 좀.

(안주찬 위원, 박교상 위원, 손을 듦)

○위원장 최경동 예,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우리 구미시 체육회에서 우리 시에서 나가는 체육회 운영비가 얼마죠, 연간?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1억 7,000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1억 7,000 정도 됩니다.

안주찬 위원 2억 7,000이 아니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1억 7,000, 1억 7,000 됩니다.

안주찬 위원 몇 페이지에 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체육회 운영비가 389페이지입니다.

안주찬 위원 그래 돼 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총괄 2억 7,100만 원 지금 지원을.

안주찬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2억 7,100만 원.

안주찬 위원 그래 2억 7,000이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안주찬 위원 1억 7,000이 아니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안주찬 위원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우리 뭐 생활체육하고 엘리트 화합 문제도 있고 우리가 봉합돼서 이제 구미시체육회로 가는 과정을 거쳐서 이제 안정기에 도래됐는데.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안주찬 위원 또 너무 잡음이 많아요, 사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안주찬 위원 뭐 국궁장 사태를 비롯하여 이제 그거는 이제 관리 주체가 어디냐 이거에 따라 가지고 좀 시비거리가 되고 현재는 좀 안정상태에 있다고 보는데 최고 문제점이 내년도 1/4분기 운영비가 없다 하는 거고, 특히나 또 우리 볼링장 잘 지어놨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안주찬 위원 거기도 또 내년도 전반기 내지는 1/4분기 운영비가 없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뭐 우리 체육회, 체육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안주찬 위원 무슨 방안이 있는지? 전체 운영비에서 활용을 할 수 있는지 어떻게 대처를 하실 건지?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체육진흥과장 지대근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체육회 운영비는 그동안 우리 1억 7,000 가지고 계속 이제 한 4년 동안 살림을 살아왔었는데 사실 턱없이 부족해서 내년도 예산에 1억 100만 원이라 하는 예산을 좀 더 이제 증액을 시켰습니다. 그 부분도 물론 우리 운영비 전체 들어가는 예산보다는 좀 부족하지만 일단 예산 재정여건상 내년까지는 그렇게 사용하도록 하고 또 금방 말씀하신 복합스포츠센터 운영비입니다. 그것도 실제로 한 6억 이상 6억 1,000만 원 정도가 필요한데 한 1억 5,000 정도가 저희들 편성과정에서 조금 삭감이 되었습니다. 자체적으로. 그렇게 해서 그 부분도 지금 1~2월 달까지는 사실은 복합스포츠센터를 지금 문을 못 열지 싶습니다. 그래서 3월 달.

안주찬 위원 코로나 때문에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예산부족으로 해서요.

안주찬 위원 코로나 때문에 말이죠? 예산부족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아닙니다. 예산부족으로 그렇습니다. 그거는 이제 실제 볼링장은 이제 전문인력이 필요한 그런 이제 시점입니다. 그것도 아침 9시부터 밤 11시까지 운영을 하려면 2교대로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기계실에 이제 전문인력 요원이 이제 3명, 3명, 그렇게 해서 6명이 필요하고 또 인포메이션 쪽에도 이제 3명, 3명 해서 6명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해서 총 12명이 필요한데 그게 최저 이제 확보해야 될 예산이 한 6억 1,000만 원 정도 됐어야 되는데 지금 확보가 한 4억 6,000만 원 정도 그래서 한 3월 1일부터 정도 문을 열 수밖에 없다 그렇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러면 볼링장은 그렇다 치더라도 우리 국궁장에는 1/4분기는 어떻게 하실 작정인가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국궁장에도 사실은 지금 전기요금도 낼 운영비가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 천상에 뭐 지금 현재 우리 예산서로 봐서는 내년 1회 추경 때 확보하지 못하면 문을 못 여는 걸로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일전에 그 뭐야 우리 국궁장에 누수 문제.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안주찬 위원 그 우리가 방문했을 때는 복도에 뭐야 바케스 받아 놓고 군데군데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안주찬 위원 그런 실정이던데.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맞습니다.

안주찬 위원 아직까지 그 상태라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맞습니다. 그거는 뭐 그동안 보수를 할 수 없었고요. 예산이 없어서 못 했는데 최소한에 한 2억 정도 예산이 있어야 됐었고, 화장실 밖에 화장실 또 내부시설 문제, 그런 부분 또 이제 민간위탁 우리 동의를 뭐 최근에 상임위에서 통과됐습니다만 민간위탁 운영을 한다면 최소한의 강사들 그분들 국궁강사들 그분들 이제 여비 정도는 편성이 되어야 되지 않나 해서 한 5,000만 원의 민간위탁비를 세웠습니다만 자체 편성이 이제 안 됐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러니 이게 참 과장님 열심히 하시지만 잘못된 게 이거란 말이요. 우리 민간위탁 조례는 통과시키고 예산조차도 미비하지만 5,000 정도 잡아놨는데 이 수리보수도 안 된 상태에서 언제 열겠단 말입니까? 이게 앞뒤가 안 맞잖아요? 내가 봤을 때는 2~3억 잡아 가지고 수리하더라도 최소한 3달은 걸린다고 봐요. 그 공사기간 동안. 그런 부분은 물론 뭐 우리 국장님하고 과장님하고 잘 이래 조율해 나가겠지만 나는 염려됩니다, 사실.

그러니까 뭐냐 하면 딸이 팔이 부러졌는데 고쳐가 시집보내야 되는데 그 상태로 가서는 안 된다 이거죠. 비유가 됐는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간에 저는 이래 생각합니다. 작금의 사태에서 보면 앞에 씨름협회고 이런 여러 가지 논란이 심합니다. 그래서 여 체육회 운영비는 우리 씨름협회에 가는 부분이 몇 % 정도 되죠? 그걸 뭐 산술적으로 딱 맞아떨어지지는 안하겠지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운영비는 씨름협회로 가는 예산은 아닙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전체적으로.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체육회 같이 인건비가 거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안주찬 위원 그래도 일부는 가잖아요, 그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운영비 자체는 협회로 가는 예산은 아닙니다.

안주찬 위원 협회로 턴키로 뭐 가지는 안하지만 다 묻어가잖아요, 그래?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어떤 뭐 대회라든지 뭐 도민체전이라든지 요런부분은 이제 협회 쪽에서 같이 하는 이제 운영비는 이제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우리 실업팀 씨름팀밖에 없기 때문에 그쪽에서는 실업팀 운영비 민간위탁금으로 거기서 이제 다 나가는 걸로 예산 그래 했습니다.

안주찬 위원 아, 거기서 다 충당돼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렇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 민간위탁비는 얼마인데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거는 이제 인건비까지 해서 거의 한 40억가량 됩니다.

안주찬 위원 거기서 이제 분할이 되네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안주찬 위원 그렇지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그렇습니다.

안주찬 위원 하여튼 간에 뭐 저는 좀 씨름협회 좀 자성하라고 체육회고 충격요법을 주려고 그랬는데 좀 더 지켜보는 걸로 하겠습니다. 그 말씀의 의지는 내가 과거에 지금 씨름협회하고 비주류하고 사무실에 들어와서 논란이 심해가 잘 할 거라고 합의된 줄 알았는데 오늘의 사태는 참 구미시가 좀 창피한 일입니다, 사실. 다른 데서 보면. 이거는 이제 국장님 과장님 좀 역량을 좀 발휘하셔 가지고 빨리 조속히 화합이 되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산 이외에 얘기를 한 8분 정도 뭐 두루두루 얘기했는데 위원장님한테 미안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아, 괜찮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저요.

○위원장 최경동 다 했습니까?

안주찬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박교상 위원님.

박교상 위원 아닙니다. 다른 분 먼저 하세요.

○위원장 최경동 아, 예.

이선우 위원 제가 먼저 할까요?

○위원장 최경동 아,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아, 저도 간단한 것, 아, 예. 의원님 말씀하셔서 부의장님 말씀하셔 가지고, 밖에 우리 지금 구미시청 소속 선수가 금강장사 등극했다라는 기사 보고, 아, 그것 맞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굉장히 좋은 일이 있어서 그 현수막 옆에는 씨름협회에 대한 문제 때문에 집회를 하고 계시죠? 이것 파악하고 계시죠, 내용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내용들 자료로 주시고요. 이것 그냥 좌시할 게 아니라 왜 이렇게 어필하는지에 대해서 얘기를 해야 될 것 같은데 협회로 가는 우리 직접적인 지원금은 없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그거는 뭐 좀 전에 부의장님 말씀드렸지만 어떤 대회라든지 그런 쪽 아니면 직접 지원되는 거 없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면 이 문제에 대해서 살펴보기 위해서 무언가 지금 저도 지금 예산안에서는 손을 무엇을 대야 될지를 모르겠어요, 사실. 왜냐 하면 문제가 되는 것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예산을 잡고 그 예산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밖에 시의원 없으니까요. 우선은 뭐 안 되면 예결위 가서 하면 되니까 지금 일단은 자료요청을 좀 하겠습니다. 지금 밖에서 저 시위하고 계시는 씨름협회 문제들에 대한 자료를 요청하고 그와 관련된 예산들 숨기지 마시고 예산서에 있는 예산들 관련 예산들 모두 뽑아서 자료요청 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390페이지 좀 보겠습니다.

과장님 같이 좀 볼까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김재우 위원 구미체력인증센터운영.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요즘은 전화 받습니까? 요 근래에 전화를 안 해 봤는데.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받습니다. 예, 479-1369 받습니다.

김재우 위원 받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받습니다.

김재우 위원 2020년도 인증센터에 활용 뭐라 그러나 활용인원 혹시 자료 있으면 한번 좀 받아볼 수 있을까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자료 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전화 좀 잘 받으라고 얘기해 주십시오. 앞으로도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자, 넘어가겠습니다.

394 낙동강수상레포츠는 그때 동의안 하면서 얘기를 했고요.

시도대항 육상경기대회 1억 7,000인데 육상경기대회 하면 한 1주일 정도 합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최소 10일 정도 합니다.

김재우 위원 10일 정도 합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그건 이제 전국체.

김재우 위원 참가 인원은 한 몇 명 정도 돼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김재우 위원 참가 인원이 한 몇 명 정도 될까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아, 종류가 한 94종류가 되기 때문에요.

김재우 위원 엄청 많겠네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아, 수천 명 됩니다.

김재우 위원 아, 그래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초중고 학생들 다 옵니다.

김재우 위원 아!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김재우 위원 아, 예. 알겠습니다. 좋은 소식이네요. 그런 부분들은요. 예, 넘어가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 올림픽기념관 전출금입니다.

397페이지입니다.

26억이네요,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26억.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지금 수영장 왜 여러 가지…… 야, 이것 참 시민이 큰 혜택을 받고 있는 거는 맞다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그 사용하시는 분은 엄청난 우리 시민의 혜택이다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런 부분들 좀 이런 큰 혜택을 받고 있다라고 나는 잘 모르시는 것 같더라고 시민들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좀 홍보를 이런 시민의 큰, 우리 세금으로 그 지역 주변 시민의 큰 혜택을 받고 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이런 것 좀 체육진흥과장님하고 국장님 좀 이래 알려줬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대로 넘어가겠습니다.

금오테니스장 아직도 지금 빚 덜 갚았죠, 빚?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아직까지 한 3년 더 갚아야 됩니다.

김재우 위원 11억 정도 남았네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김재우 위원 야, 여기도 그쪽에 테니스 치시는 분 참 많은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그죠? 그것도 좀 알려 내십시오. 다른 데는 실내테니스장 전부 돈 주고 비싸게 주고 활용하고 있는 그런 사항들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398페이지에 구평국민체육센터 건립공사.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이게 작년에 구미국민체육센터하고 같은, 같이 들어가는 예산입니까? 아니면 또 거기도 짓고 또 구평, 이거는 인동인 것 같은데 여기는 또 구평으로 돼가 장소를 옮긴 겁니까? 어떻게 된 겁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장소가 다릅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제가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예. 한번 해 보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사실 뭐 그동안 우리 정부에서는 SOC사업으로 뭐 공항, 항만, 철도, 이런 도로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투자시설을 많이 했습니다. 시설투자에.

김재우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런데 현 정부 이제 들어오면서 2017년도부터 이제 생활SOC사업이라 그래서 이제는 도서관이라든지 국공립 어린이집 또 우리 국민체육센터 이런 쪽에서 이제 시민들이 직접 생활 밀착형 운동시설을 최대한 뭐 시민들이 추리닝 입고 한 10분 거리에는 걸어갈 수 있는 그런 식으로 지어라 하는 이제 문체부 지시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라는 줄여서 이제 KSPO라 합니다. 그쪽에서 전체 우리가 지금 국민체육센터가 필요한 그 물량을 확보해 보니까 우리나라 한 1,400여 개가 필요하더라. 그런데 이제 구미시만 구미시는 몇 개 정도가 적정한 숫자냐. 구미시는 13개 정도가 필요하다. 그 근거는 어디 있느냐 이렇게 됐습니다. 그 근거는 이제 인구 3만 내지 4만 명당 1개소 해서 이제 그 위치를 잡아야 되는데 저희들 기존 이제 국민올림픽기념관이 이제 중심이 되겠습니다만 그 주위에 혜택받고 있는 시민들 또 뭐 선산 또 시니어체육관부터 해서 저쪽 옥계 근로자문화센터까지 해서 다 치면 한 8개 정도가 됩니다. 그중에서 이제 최근에 금방 말씀하신 인동에 국민체육 그 구미국민체육센터 그거는 ´17년도에 이제 결정이 돼서 ´18년도부터 예산이 투자가 돼서 올해 이제 착공을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원래 내년까지 이제 그 종료가 되어야 됩니다만 예산 또 여건상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인동만 말씀드리면 구평체육관은 인동에서 구평체육관까지 거리가 한 2㎞ 정도 됩니다. 거기는 지금 문체부에서 KSPO에서 원하는 사항이 뭔가 하면 이 조건이 있습니다. 즉각, 즉각 지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3년 안에. 부지를 확보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구미시내에 이제 부지를 확보되어야 되는 그런 위치는 지금 이제 우리가 집중적으로 인구밀집도시 그게 인동이 한 7만 명 정도 되고요. 선주동 그다음에 도량동, 선주원남동하고 참 도량동 거기는 한 8만 명가량, 그다음에 상모사곡동 뭐 올림.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됐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김재우 위원 아, 그러면 다른 거네, 완전히 다른 거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다른 겁니다.

김재우 위원 다른 거네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그러니까 이제 정부에서 2022년까지 거기에 이제 구미시에 너희들 13개 필요하니까.

김재우 위원 이것 예산 얼마 들어가는 예산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것 이제 정부에서 생활밀착형은 30억씩 주는데요. 그 이제 10억 주고 저희들이 이제 52억이니까 시비가 42억 필요한 그런 예산입니다.

김재우 위원 그럼 72억이네요? 42억이면?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아니요. 전체 52억.

김재우 위원 전체 52억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그래서 국비를 10억 받았습니다. 그런데 국비 10억 중에서 2억, 4억, 4억해서 그걸 앞으로 이제 3년 동안 그렇게 투자를 해서 짓는데 지금 이제 시비가 아직 충당이 못 되다보니까 일단은 이제 환경영향평가부터 그래 이제 내년에 시작해야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김재우 위원 기획예산과장님.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김재우 위원 형곡 시립중앙도서관 40억 반납했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부서에서.

김재우 위원 반납했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부서에서 지금 추진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자, 시립도서관을 열린도서관 형태로 만들고자 국비를 신청해서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이 없는 관계로 반납을 하고 포기를 하는데 50억짜리 공사는 시작을 하고 있고 과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어떻게 생각합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저희들 현재 지금 저희들도 이제 이 공모사업이 사실은 이제 진행과정을 철저하게 보지는 못했습니다. 보지는 못했는데 지금 시비가 부담을 사실 못한 상태고 현재 뭐 이 추이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자, 이러한 현실입니다. 그래 2㎞ 정도 떨어졌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러면 8만이 살고 있는 형곡, 송정에 우예 체육관 좀 하나 안 지어줍니까, 수영장하고? 우리가 4㎞, 5㎞ 떨어졌어요.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저희들 뭐 저희들이 이제 총괄부서하고 전체적으로 이제 플랜 짰는 부분에서 인접지가 그동안은 이제 올림픽기념관 ´91년도 제가 뭐 기억으로는 개관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김재우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우리 8개 시설 중에서 이제 형곡하고 송정, 원평 요쪽이 이제 올림픽국민생활관에 이제 혜택을 보는 지역민이다라고 이제 요렇게 저희 파악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하고 또 근로복지회관은 공단1, 2동 그다음에 기타지역이 무을, 옥성, 도개, 해평, 산동, 장천, 선주원남, 상모사곡이 지금은 이제 생활밀착형 체육시설에 조금 혜택을 보지 못한 그런 이제 지역이다보니까.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자 정확하게 정리하겠습니다. 좋습니다. 형곡, 송정은 그렇다손 치고 구평생활국민, 구평동에 있는 국민생활체육센터하고 구미국민체육센터하고 2㎞뿐이 안 떨어졌으면 오태, 상모, 임오에 지어줘야지 2㎞밖에 안 떨어져 있고 거는 10㎞, 20㎞, 10㎞이상 떨어졌다 그러면 거기 가야 되지 왜 여기 체육관을 짓고 있는데 2㎞밖에 안 떨어졌는 그 자리에 또 왜 지어주냐는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아닙니다. 그거는 이제 내년도에 저희들이 상모사곡하고.

김재우 위원 아니 우선순위로 봐도 그쪽이 우선순위 아니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우선순위 이제 지금 제가 아까 말씀드립니다.

시부지가 확보되어서 부지확보가 가능한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별해서 정부에서는 지원해 주겠다라는 방침이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상모사곡에는 시부지 아예 없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래서 저희들은 이제 생각에 상모사곡에는 가능한 시부지가 지금 새마을테마공원 그다음 형곡동에도 뭐 도서관 부지는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런 부지에도 이제 저희들이 지금 생각을 하고 있어요. 사실은 이제 선주원남동에 도봉체육관에 그 1개로 본다면 사실 인구로 봐서는 1개 더 필요한 지역이고요. 나머지는 산동, 옥계지역에 그쪽에 이제 1개가 더 필요한 우리들 구미시의 계획은 그렇게 돼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당장 땅을 사서 체육회관을 지을 수 있는 그런 부분은 정부에서 공모사업에 제외되는 부분이라서 지도를 다 펴놓고 봤습니다, 저희들도. 그래서 사실상은 상모사곡, 그다음에 또 물론 과거에 올림픽기념관 혜택을 봤다 그러니까 형곡1, 2동이라든지 송정이라든지 인구가 3만 명 충분히 넘기 때문에 여기에 우리 시부지를 찾아봐도 지금 형곡도서관 쪽에밖에 없습니다.

김재우 위원 과장님 누가 봐도 설득력이 없지 않습니까? 2㎞밖에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체육센터 건립을 하고 있는 게, 2㎞밖에 떨어지지 않았는데 또 2㎞ 전방에 또 체육관을 지어준다는 것 말이 됩니까,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현재 거기 이제 시부지가 한 4,000평(13,223㎡) 정도 있습니다. 저희들 공모에 당선되고 또 2022년도까지 국비를 확보하고 하려면 지금 우선적으로 해야 될 그런 부분을 먼저 신청을 해야 되고요. 그다음에 저희 나중에 가서 균특으로 이 사업을 한다면 굉장히 어렵습니다. 아예 국비를 딸 수도 없는 그런 저기, 현 정부.

김재우 위원 과장님 형평성에 안 맞다라고 봅니다. 예, 그만 듣겠습니다.

형평성에 안 맞습니다.

예산과장님.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김재우 위원 맞습니까, 형평성에?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그것 저 그 부분에.

김재우 위원 없다면서요? 안 된다면서요? 되네요. 받아서 진행하는 것도 포기하고 양보하고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되네요, 과장님? 되는데 왜 안 된다고 그래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그것 뭐 저희들도 이제 이런 부분 형평성 부분이나 이런 부분을 고려를 많이 뭐 지금 아직까지 뭐 그 부분까지는 저희가 판단을 못해 봤습니다.

김재우 위원 과장님, 되잖아요?

이것 위원장님.

○위원장 최경동 예.

김재우 위원 제가 뭐 사업을 하고 안 하고를 떠나 가지고 지역구 의원도 계시고 하시지만 이거는 형평성에 안 맞습니다, 솔직히. 과장님, 위원장님 솔직히 형평성에 맞는 사업을 한다 그러면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체육센터 지어 줘야죠. 도량동 같은 경우에는 뭐 체육관 하나 있어야 되죠. 아무것도 없어요, 아시다시피. 나는 이해합니다. 그런데 이거는 형평성에서도 문제가 됩니다, 과장님. 사업을 안 하더라도 다른 데 해주고 정 예산이 남거나 돈이 있을 때 해주는 걸로 합시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지금 사업을 하지 않으면.

○위원장 최경동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위원장 최경동 더 이상 그에 대해 말씀하지 마시고 저도 얘기를 들으면서 자 지금 국민체육센터가 있는 데서 아무리 시급성이라든가 그런 걸 얘기하더라도 2㎞ 정도 떨어진 데다 그런 새로운 체육시설을 52억 들여서 한다 그 말이 지금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안주찬 위원 예, 잠깐만.

○위원장 최경동 아니, 잠시만요. 예.

안주찬 위원 자, 뭔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어 가지고.

○위원장 최경동 아, 그래요?

안주찬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아, 예.

안주찬 위원 제가 뭐 사실 그 이 체육센터 2억 예산을 요구한 것도 없고 뭐 또 누가 이렇게 의결을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늦게 좀 알게 됐습니다. 그런데 우리 과장님이 이런 부분을 설명해야 돼요. 지금 체육센터하고 거리가 2㎞다 이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체육센터는 알다시피 설계도면 보세요. 수영장이고 볼링장이고 헬스장입니다. 그게 답니다. 지금 이게 짓고자 하는 체육관은 뭐냐 하면 테니스장, 배드민턴장, 족구장입니다. 그걸 어떻게 거리로 따집니까? 물론 타 지역에 더 시급하고 이런 거는 내가 조사를 안 해 봤습니다, 사실. 그런데 상대적으로 수영장하고 이거하고 연계하면 안 됩니다. 안 그렇습니까? 이 점을 나는 또 말씀드리고자 얘기를 드립니다. 분명합니다. 이 용도는 내가 듣기는 수영장하고 지금 짓고 있는 볼링장 헬스장하고는 무관합니다. 이거는.

김재우 위원 예, 마무리 발언.

○위원장 최경동 아니, 아니요. 잠시만, 잠시만.

다 하셨어요?

안주찬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자, 우리 신문식 위원님, 다음 예.

(최경동 위원장, 김재우 위원 쪽을 보며)

아까, 예.

신문식 위원 아, 예, 예.

아이구 요 예산이 좀 첨예하네요. 이것 우리지역 예산이라서 제가 뭐 어떻게 뭐 민감한 부분에 대해서 특별하게는 말씀을 못 드리겠는데 한 가지 분명한 거는 이것 저 하는지 몰랐습니다. 예, 하는지 몰랐고 나중에는 이야기는 들었었습니다. 결정이 다 되고 나서 예, 예. 그래 제가 뭐 특별하게 부탁드린 적도 없고 지금 필요에 의해서 지금 주무부서에서 필요에 의해서 아마 진행되는 거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지금 부의장님 말씀하셨다시피 지금 체육관이 수영장 위주로 지금 짓고 있는 게 있는데 체육센터가 요 지금 하고자 하는 거는 여기는 어차피 체육공원입니다. 여기는. 예, 체육공원 개념이고 용도가 완전히 다릅니다. 예, 그 점 좀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저.

○위원장 최경동 다 했습니까?

신문식 위원 아, 예. 요것 한 가지 좀 물어보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한 가지 더 하세요.

박교상 위원 이선우 위원, 먼저 하세요. 제가 마지막 마무리.

신문식 위원 아, 아.

이선우 위원 하세요.

○위원장 최경동 말씀.

박교상 위원 아, 예, 예.

○위원장 최경동 하시고, 예.

신문식 위원 예, 396쪽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신문식 위원 저 아까 씨름협회 지원금이 없다 이렇게 뭐 협회에다 지원금 없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신문식 위원 시청 운동선수단 육성지원이 한 40억 정도 잡혀 있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시청 실업팀.

신문식 위원 예, 실업팀.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신문식 위원 예, 예. 아, 실업팀입니까? 40억 정도.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시청 실업팀 예.

신문식 위원 여기 씨름협회 뭐 이런?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협회에 가는 게 아니고 우리 시청 씨름선수단들.

신문식 위원 그러니까 선수단?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선수단입니다.

신문식 위원 아, 선수단한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직업이 운동선수인 선수단.

신문식 위원 아, 운동선수한테 지원이 되네요,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신문식 위원 아, 요것 자료 일단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신문식 위원 요 내역 상세내역.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알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다 했습니까?

신문식 위원 예, 예.

이선우 위원 저 우선 할까요?

○위원장 최경동 자, 우리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그 아까 신문식 위원님 지금 질문하셨던 선수단 육성지원에 지도자에 대한 그것도 있잖아요? 월급이나 개념으로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그 이제 감독.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코치, 선수, 다 그래 포함됩니다.

이선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예, 그런 부분까지 같이 포함되어 있으니까 제가 아까 자료요청 했던 것들 중에서도 빠지지 말고 주시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구포(웃음) 구포 구평, 아니 인동, 자, 이것 구평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전체 얼마 필요해요? 지금 2억은 시작이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전체 52억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중에 지금 2억은 시작이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2억은 이제 국비 내려왔는 그 기금 내려왔는 2억입니다. 그거는.

이선우 위원 나머지 50억 중에 우리가 시비가 얼마?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42억 정도 지금.

이선우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42억 정도 지금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면 10억만 기금으로 내려오거나 하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예. 10억.

이선우 위원 차라리 인동을 그 용역설계 변경을 하면 안 됩니까? 설계변경을 해 가지고 그 안에 집어넣을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어서 지금 따로 장소를 시유지를 가지고 52억 들여서.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지금 건물 규모라든지 부지 면적 자체 한정이 돼가 있어서 거기에는 이 시설은 못 들어갑니다.

이선우 위원 아, 저는 이것…… 잠깐만요. 인동 구포, 더 시급한 지역이 있기 때문에라는 의견에 저는 동의합니다. 산동에 지금 읍으로 승격하는데 그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데 여기는 그러면 지금 수영장 그래도 볼링장 헬스장은 있잖아요? 시급한 지역에 먼저 고민하시라고 저는 요것 삭감요청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박교상 위원님.

박교상 위원 지난번 동의안이 도봉체육센터 동의안이 왔을 때 제가 반대의견을 냈었습니다. 냈었고 이게 연계되었기 때문에 제가 사실은 반대안을 냈었습니다. 냈었고 과장님은 직무에 충실히 하셨습니다. 어느 과장님보다도 국비확보를 하시고 하는 데 대해서는 진짜 높이 평가합니다. 참 열심히 하셨는데 사실은 지금 우리 구미시 현재 재정이 이렇게까지 할 수 있는 재정이 안 되기 때문에 안타깝다는 것이죠. 아시다시피 도봉에 32억, 여기에 32억, 지역별로 계속 이렇게 간다면 재정이 그래 되나요? 얼마 전에 업무보고 받을 때 구미시가 청년실업률이 도내에서 꼴찌 전국 꼴찌입니다. 전국 꼴찌예요. 빚은 올해 가면 2,000억이 넘어갑니다. 인근 시군에는 빚 하나 없어요. 계속 이래서 빚만 늘려 가면서 이걸 해야 되는가 이거죠. 이런 예산 좀 참고 있으면서 청년실업 실업률 구제 좀 하고 빚 갚는 데 써야 되지 않느냐. 홍난이 위원께서도 말씀하셨고 저 지역구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떻든 좀 아껴보자고 해 가지고 행정구역 통합 스스로 나서 가고 어떻게 하고 있고 한데 저희도 지역구 다 챙기고 싶고 다 하고 싶어요. 재력 있으면 다 하고 싶지 재정 있으면. 과장님을 탓하고자 하는 거는 아닙니다. 그런데 이거는 우리 스스로가 시민의 입장에서 보고 해서 내려놓을 건 좀 내려놓고 좀 뒤에 해도 될 거는 뒤에 해도 됩니다. 재정이 좀 돌아가고 경제가 좀 살아나고 이럴 때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아직 코로나 언제 끝날는지도 모르고 한데 이런 예산부터 세워 가지고 계속 한다는 것은 시민들 입장에서 봐서는 전혀 의원들이 시민들 입장을 대변한다고 못 한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선우 위원 질문 하나 있는데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최경동 예, 말씀.

이선우 위원 그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이선우 위원 저도 예산서를 보면서 체육진흥과 굉장히 저돌적으로 이제 전국체전 앞두고 하고 있음에 감사드려요. 그런데요. 지금 구포 우리 얘기하면서 한번 얘기해 볼게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이선우 위원 배드민턴장들이 되게 많이 이용하시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이선우 위원 주변에 요즘 학교에서 대강당 아 체육관에서 배드민턴 동호회들이 학교 체육관 이용해서 하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이선우 위원 이것 그 논리로도 안 맞아요. 그러니 지역 배분 잘 하시고요. 아까 저는 박교상 위원님 말씀하신 하나도 토시 하나도 아깝게 들리는 단어가 없었습니다. 허리띠 졸라매자고 하는데 새로운 사업들을 가지고 올 때 지역 안배와 그다음에 다른 방법으로 쓸 수 있는 여러 시설들이 있다면 그것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우리가 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민들을 무시하자는 게 아니라 시민들한테 불편을 주자는 의견이 아닙니다. 예, 그러니 그런 부분들 잘 참고하셔서 구포 주변에도 분명히 학교가 있고 그다음에 배드민턴이나 또 테니스장 같은 경우에도 이용하시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이.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논란들은 충분히 이해는 하나 좀 명목상 명분상 좀 부족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러니 그런 부분들을 주변을 잘 확인하셔서 사용하실 수 있는 것들을 활용하시기를 활용하실 수 있는 사업들을 좀 가져오시기를 부탁 한 번 더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우 위원 제가 마무리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아,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김재우 위원 충분히 과장님 역량들에 대해서 인정합니다. 많은 일들도 하시고 업무추진력도 좋고 뭐 저하고 부딪치기도 많이 부딪쳤죠, 과장님 그죠? 그렇지만 업무적으로 많이 부딪치면서 일도 많이 풀었고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정말 그렇습니다. 저희들은 어떻게 하면 이 한푼이라도 예산을 아껴볼까 이 생각밖에 없기 때문에 이렇게 삭감을 하려고 그러고 이렇게 핏대를 세우는 거라고 봅니다. 정말 이걸 어떻게 쓸 것인가를 저희들은 결론을 내줘야 되는 사람입니다. 저희들은 어떻게 쓸 것인가에 대해서. 그랬을 때 시급성이 있는가 당장 뭐 이것 2억은 뭐 편성할 수가 있겠죠. 그러면 차후에 들어가는 예산들은 그리고 운영비는 걱정됩니다. 그리고 그중에 여기에 예산을 뭐 어떤 종목이 다르다 물론 뭐 안주찬 부의장님 말씀처럼 종목이 다르다 물론 뭐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종목의 문제가 아니라 예산의 문제라고 저는 보는 겁니다. 신중하게 한번 검토하고 결론을 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409쪽부터 413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선우 위원 전국체전추진단 없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선우 위원 응원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아, 예. 추진단장님 그간 뭐 체전 준비에 정말 고생 많이 했습니다. 하여튼 하지만 또 개최까지 약간의 기간이 남아 있지만 긴장 늦추지 마시고 잘 준비하셔서 정말 성공적인 전국체전이 될 수 있도록 하여튼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예,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국장님 수고하셨고요.

저, 우리 국장님도 올 연말에 공로연수 들어가신답니다.

(「아」하는 위원 있음)

이선우 위원 아, 안 돼요.

○위원장 최경동 우리 위원님들께 인사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선우 위원 아, 진짜 서운하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인사 기회를 주셔서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공직생활 했는 지 엊그제 같은데 횟수는 만 42년이 지난 것 같습니다. ´79년도 들어와서 지금까지 했는데 그래도 여러 동료 공직자 이런 도움으로 아무 사고 없이 이래 마치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퇴임하면 지역에 남아서 우리 지역에 40년 했는 것을 좀 도움이 되는 부분에만 항상 생각하고 그래 우리 지역에 남아 지역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요새는 또 오래 사니까 남아 있는 동안 열심히 하고 우리 시의원들이 또 우리 지역을 많이 걱정하는 만큼 여기에 우리 기초 이런 데는 관여를 안 하지만 40년 했는 공직을 바탕으로 우리 지역 전체를 걱정하는 그런 한 사람으로서 자연인으로 돌아가서 그래 열심히 생활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 많으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우리 잠시 정회해서.

(「예, 10분간」하는 위원 있음)

예,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정회를 선언합니다.

(14시27분 회의중지)

(14시43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경동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예, 이어서 평생교육원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평생교육원장 주광하입니다.

평소 평생교육원에 대한 깊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최경동 위원장님, 송용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1년도 세입예산은 코로나 영향 및 예술회관 기존 예산 17억 5,000만 원 감액 등으로 전년도 36억 1,000만 원보다 18억 5,0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21년도 세출예산은 금년도 184억 2,000만 원으로 전년도 201억보다 16억 7,7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으로는 평생교육과는 총 예산 72억 3,800만 원, 강사수당 6억 4,900만 원이며 인건비가 대부분으로 59억 900만 원입니다. 인건비는 양포도서관 개관으로 정원 6명 증원, 무기계약직 임금협상 인상분을 포함하여 3억 8,000만 원 증가되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은 42억 3,400만 원 중 CCTV 사업비 1억 원이 신규 편성되었고 기획공연 및 전시 6억 3,000만 원, 시립예술단 운영에 18억 1,000만 원, 청사방호 경비용역에 3억 2,000만 원, 강동복지회관 문화강좌 및 청춘대학 강사수당이 8,700만 원, 기타 기본경비와 공공운영비 등입니다.

시립중앙도서관은 69억 5,200만 원 중 도서구입비 2억 7,500만 원, 제15회 한책 하나구미 운동 6,800만 원, 선산도서관 냉난방 시스템 교체 9,000만 원, 인동도서관 승강기 교체 4,700만 원, 시설공단 전출금 27억 9,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내년도에 꼭 필요한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위원님 여러분들의 각별하신 이해와 관심으로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평생교육원 소관 예산안은 일괄 심사코자 합니다.

예,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평생교육원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원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11쪽, 113쪽에서 114쪽, 121쪽에서 122쪽, 135쪽, 155쪽, 158쪽, 212쪽이며, 세출예산은 869쪽부터 926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우선 몇 가지 행정사무감사 아니지만 예, 죄송합니다. 위원장님.

이게 왜냐 하면 외부사업소라서 그러시는 건지 모르겠는데요. 무슨 당직근무소홀이 76건에 이르고 거기다가 시간외 근무수당은 23건을 초과해서 주시고, 연가보상비 과다지급 하시고, 근무외 수당은 삭감을 시키는 부서가 생겨나야 할 정도의 느낌이 듭니다. 이거는 평생교육원 하나이고요. 문화예술회관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것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십니까? 우리 초과근무수당 삭감해도 됩니까?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평생교육과는 그 직원이 이제 본청에 근무하다 나가 가지고 그걸 조금 이제 시스템을 잘 몰라가 그래 좀 이루어진.

이선우 위원 그게 지금 핑계를 대시면 안 되죠. 핑계는 없으셔야죠.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아니 사실은 그렇습니다. 잘못됐는 거는 맞습니다. 그런데.

이선우 위원 아닙니다. 이거는 습관입니다.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그거를 그게 이제 좀 시스템상.

이선우 위원 우리가 안 본다고 습관적으로 다른 직원들이 안 본다고 습관적으로 같이 하고 계십니다. 충격적이네요. 와 문화예술회관도 대단하시고요. 예, 참 당직근무 39건, 연가보상비가 2019년에 해당 연수를 잘못 챙겨서 잘못 지급해서 그 다음 해로 이것 말이 됩니까? 이것, 이거요 행정사무감사 때 한번 보시죠. 보시고. 그러면 이렇게 하시면.

잠시만요. 잠시 찾을게요.

예, 이렇게 하시면 당직근무비나 이런 것들 삭감을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이렇게 운영하실 거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여기에 대해서는 한 말씀 듣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그것 뭐 지도를 잘 했어야 되는데 교육이 좀 부족하고 해서 이런 불상사가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잘 뭐 교육시켜서.

이선우 위원 저희 3년 내내 앞으로 이런 일 없도록 이라고 말을 듣고 마지막까지 얘기듣고 끝나고 나서도 이런 일은 보겠죠. 내년에도 이런 일들에 대한 적발 감사가 뭐 없을 수도 있겠지만 있을 때는 그때는 진짜 처음으로 초과근무수당을 한번 삭감하는 일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그런 일 없도록 교육 철저히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좀 제가 좀 심했나요.

자, 그리고 자, 평생교육원은 참 예산이 삭감할 게 없는데도 참 삭감을 허리띠를 졸라매 오셨으니 더 드릴 말씀은 없는데.

문화예술회관 관장님 잠깐만 나와 주실래요.

다른 게 아니라 제가 작년인가 아 올해인가 작년인가 지나가는 말로요. 국제 제주에서 국제합창축제랑 전국적인 심포지움에 내년에 구미시가 시립합창단이 메인 초대를 받았는데 예산이 안 보여요. 이것 어떻게 된 거예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초대를 받았어요, 심지어. 우리 단원들이 실력 때문에. 그런데 예산이 없어요. 안 가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입니다.

그 예산이 당초에 이제 시립예술합창단이죠. 합창단하고 이제 협의 과정에서 3,000만 원 정도까지 예산을 하다가 자기네들이 자부담을 좀 하시고 이래 가지고 저희가 결국에는 예산계 쪽으로 한 2,000만 원을 올렸는데 요번에 예산에서 신규사업을 뭐 다 뺀다 그래 가지고 그 예산이 삭감이 됐습니다.

이선우 위원 어허. 과장님.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이선우 위원 이거는 우리를 알릴 수 있는 3,000만 원으로 우리를 전국에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날리시는 두 분은 일을 안 하시겠다는 거예요. 그리고 제가 그래 갖고 얘기만 한번 듣고 이 기획안 계획안을 받았어요, 계장님한테 부탁해서. 자부담 왜 들어갑니까? 이게 무슨 보조사업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보조사업은 아닌데요.

이선우 위원 위탁사업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이제 그.

이선우 위원 왜 왜 우리를 알리는 거에 자부담을 왜 넣으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아, 행사가.

이선우 위원 식대…… 피아노 대여료가 자부담이 들어가요? 이거를 일을 하시겠다는 거예요, 안 하시겠다는 거예요? 출장비로 다 잡아도 이렇게 이런 제가 세출내역을 봐야 됩니까?

과장님.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이선우 위원 이거 내년 2월에, 2월 25일 2월 말인데 코로나 때문에 못하는 거랑 예산이 안 잡히는 거랑 저는 과의 애정과 예산과의 예산에 구성에서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국제대, 국제합창축제 심포지움에 초청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예산에서 볼 수 없어요. 제가 이거를 들어가는 지나가는 말로라도 안 들었으면 이 예산 죽었겠죠. 자, 이것 어떻게 하실 겁니까? 두 분?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위원님 제가 그 아까 뭐 자부담 말씀하셨는데 그거는 이제 약간의 오해가 있는데 2박 3일은 이제 국제행사 초청을 받아서 가는 경비로 저희가 이제 그 정도 되고요. 하루는 이제 그분들이 가셔.

이선우 위원 자, 그거는 나중에 얘기하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예산도 없는데 그 얘기는 지금 할 시기는 아닌 것 같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아,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자, 이 예산은 어떻게 정리하실 겁니까? 행사를 해야 될 것 같, 일단은 잡아놔야 되는 행사 아닙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니 관장님? 이 행사 이런 초청 받을 수 있는 기회 많습니까, 적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거의 없습니다. 지방에는.

이선우 위원 거의 없는데 예산이 깎인 거죠, 예산과에서?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자, 이것 어떻게 해결하실래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저희가 뭐.

이선우 위원 도대체 예산을 어떻게 짜시는 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설명을 드렸는데 설명이 뭐 충분히 못한 것 같습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저희들이 뭐 신규예산 위주는 요번에 이제 사실 억제 뭐 무조건 안 하는 건 아니고 그런 쪽으로 가다가 저도 이제 내용을 뭐 세세하게 사실은 다 내용을 다.

이선우 위원 그렇죠. 그거는 이해합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예. 그래도 확인 한번 해 보겠습니다. 확인해 보고.

이선우 위원 예산에서.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예.

이선우 위원 뭐 행사비로 쓸 수 있는 거는 전환해 쓰시고 추경에서 나머지 부분에서 올려주시든지 하시든 이 행사, 행사가 안 올라왔다는 것 자체가 충격적입니다. 이것 정말 창피당할 일이에요. 초청 받았는데 예산을 안 줘서 그 단체가 안 왔다. 정말 우사입니다, 이거는. 과에서 일하려고 하는 의욕이 안 보이는 부분이 이런 거예요. 물론 예산은 올리셨지만. 그 예산을 지켜내는 의지들, 참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이거는 두 과가 협의하셔 가지고 잘 뭐지 예산이 부족하지 않게 잡으시고요. 남으면 반납하면 되잖아요, 그죠? 우리가 뭐 함부로 쓰는 것 아니니까. 나머지 개인이 하시는 건 개인이 내시면 되고 자부담 아까 말씀하셨던 부분에서는. 그런데 그게 공식적 행사에서의 자부담은 아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요것 산출내역 다시 뽑아 오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선우 위원, 김언태 문화예술회관장에게)

예, 들어가시면 되고요.

(이선우 위원, 최경동 위원장을 보며)

그리고 하나만 더 할까요? 시간 금방, 다음에 할까요?

○위원장 최경동 아니 그냥 바로 해요, 예.

이선우 위원 관장님.

저기 도서관 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이선우 위원 오세요.

제가 도서관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어떤 행사를 가도 참 시민들이 적극적이시고 이번에 한책 하나구미 운동 너무 잘 치르셔서 연말인데 너무 뿌듯했습니다. 일단은 감사드리고.

우리 리모델링 어떻게 됐습니까? 사업.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도서관장 류상훈입니다.

도서관 생활SOC 증개축 사업이 올해와 내년 2개년도에 걸쳐서 총 사업비 44억이 책정되었고 그중 국도비 26억입니다. 그중에서 올해 13억이 배정 교부되었었는데.

이선우 위원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지방비 매칭 관계로 이 사업을 포기를 했습니다. 해서 올해 교부되었던 국도비 13억은 곧 있을 정리추경에서 반납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내년 당초예산에 13억이 지금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 예산서에.

이선우 위원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이거는 문체부에서 경상북도에 교부할 때 우리 시로 내려줬던 그 13억을 삭감하지 않고 전체 도로 편성이 되었기 때문에 도에서는 시군에 편성을 우리 시로 13억을 편성이 된 겁니다. 이 돈은 다시 말해서 내년도 첫 번째 추경에 다시 빼갈 돈입니다.

이선우 위원 빼갈 돈이라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이선우 위원 그럼 결국에는 이 사업 우리 못하게 되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다른 지역으로 넘어가네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제가 알기로는 울진군에서 희망을 해서 올해와 내년 26억이 울진군에서 쓰여질 것 같습니다.

이선우 위원 지방비 매칭은 어디에서 안 된 겁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저희들이 노력을 했습니다만 확보를 못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시비 매칭이 안 됐단 말씀이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과장님.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이선우 위원 시비 매칭이 안 돼서.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지금 저……

이선우 위원 이것 저희가 날린 것 아니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저희들은 뭐 사업에 대한 중단이나 어떤 그 뭐 이런 결정은 하지는 않습니다, 사실은. 뭐 변명일 수도 있겠지만 사실 지금 국도비 미매칭 부분은 뭐 도서관 외에도 뭐 많습니다. 많고 지금 국도비 매칭을 하다가 보면 사업의 중요성에 대해서 사실은 판단을 못 하는 거는 사실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송구스럽다고 말씀드리고요.

이선우 위원 이거, 잠깐만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이선우 위원 송구스러우셔야겠어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뭐 지금.

이선우 위원 정말 이것 원하는 사업들은 진짜 우리가 예산서에서조차 볼 수 없게 어떻게 예산과에서 심사를 하시는지 아니면 또 다른 압력이 들어가는 건지 진짜 의심이 될만큼 예산서가 이렇게 답답할 수가 없습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뭐 어렵다는 얘기는 사실 너무 많이 해서.

이선우 위원 어려워도 해야 되는 것과 어려워서 안 해야 되는 것들이 완전히 뒤바뀌어 있는 예산서를 올해 보면서 허리띠를 아무리 졸라매도 누구는 졸라매고 누구는 자기, 누구는 하고 싶은 것 하고. 아, 누구 좀 표현이 그렇고, 어떤 사업은 그렇게 되고, 도서관 사업 그렇게 오랫동안 지금 방치되어서 비 새고 난리나는데 그거를 안 해 주시고 시비매칭을 안 해 줘서 반납을 하게 만드시는 거는 시의원들이 뭐하러 이 자리에 있습니까?

됐습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최경동 다 했습니까?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예.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원장님.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김재우 위원 아참, 도서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김재우 위원 구미 작가들 예산 어디 있습니까? 내 안 보이는데. 구미작가 지원 예산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올해 1,000만 원이었는데 20% 일괄 감해서 800만 원 편성돼 있습니다. 이게 이 800만 원 용도는 지역 서점에서 지역작가 강사료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800만 원 편성돼 있습니다. 페이지는 제가 확인해서.

(류상훈 시립중앙도서관장, 예산서 책자를 찾아보고 있음)

김재우 위원 몇 페이지죠? 지금 없어요. 내가 지난번에 봤을 때도 내 찾았는데 안 보여 갖고.

이선우 위원 이건 갑다. 891쪽인가.

김재우 위원 891페이지요?

이선우 위원 문화강좌 아닌가. 아, 이거 아니다. 아니, 아니에요.

김재우 위원 지역작가들 좀.

박교상 위원 어디 있어요.

김재우 위원 없어요. 예산 내가 볼 때는 안 보여요.

과장님 한번 찾아보십시오. 확인 한번 해보고 넘어갑시다.

(류상훈 시립중앙도서관장, 예산서 책자를 찾아보고 있음)

한책 하나구미 운동, 북스타드 운동, 공모전.

이선우 위원 이거 다 동네서점 작가강연 894쪽 맨 밑에 있는 것 아닙니까?

김재우 위원 890?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800만 원 여 있네.

이선우 위원 맨 밑에 있는 것.

(주광하 평생교육원장, 류상훈 시립중앙도서관장에게)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894페이지 제일 밑에, 894페이지 제일 밑에.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김재우 위원 동네서점 작가강연요?

이선우 위원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800만 원 편성돼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작가강연비만 편성됐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이 돈은 거의 전액 작가강연으로 지불될 계획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우리 6개 도서관에 지역작가 코너 관련 저작물 다 사들여 가지고 지금 우리 본관하고 인동에 설치가 완료됐고 나머지 도서관 지금 정리 중입니다. 각 도서관별로 지역작가 코너 준비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좋습니다. 잘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잘하고 있습니다. 그것 계속 계승 발전시켜야 될 것 같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다음에 지역작가를 코너를 줬지만 초청해 가지고 뭐 독서토론이라든지 이런 부분 예산을 좀 잡으면 안 됩니까? 작가들하고 같이?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꼭 지금 현재 편성된 게 800만 원이지만 이것 외에 일반 강사 강의료로 활용해서 지역작가분들 여러 분 계속 부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런 게 오히려 더 뭐 효율적이지 않습니까? 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위원님 말씀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김재우 위원 그거는 외부에서 외부 강사를 부르거나 강연을 하거나 이런 것들이 아니라 지역의 작가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김재우 위원 그 작가를 홍보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이런 게 정말 문화를 더 발전시키는 게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어 가지고 좀 우리 관장님이 전문가시니까 좀 한번 좋은 계획 잡아 보시면 어떨까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의회에서는 많이 적극적으로 도와줄 것 같은데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좀 아쉽습니다. 예산이 800만 원 예산이 잡혀있다는 거에 대해서 나는 이게 아예 예산이 없는 줄 알았는데 그래도 다행히 혹시 하나 끼어 있어 가지고 정말 다행입니다. 한번 많은 기획을 한번 해 주시면 저희들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예, 다른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원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에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의하여 사회복지국 및 보건소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45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2분 산회)


○출석위원 (9인)

최경동송용자강승수김재우박교상

신문식안주찬이선우장미경

○출석전문위원

박정은 박병호

○출석시청공무원

* 경제기획국

기획예산과장박영일

* 문화체육관광국

국장김회식

문화예술과장김태영

관광진흥과장전명희

교육지원과장윤태호

새마을과장권영복

체육진흥과장지대근

전국체전추진단장박경하

* 평생교육원

원장주광하

평생교육과장박만용

문화예술회관장김언태

시립중앙도서관장류상훈

○회의록서명

위원장최경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