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3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2021.10.27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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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3회 구미시의회(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1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1년10월27일(수) 오전10시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


(10시01분 개의)

○위원장 권재욱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회의는 2022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업무계획안 보고를 청취하기 위하여 개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1.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

○위원장 권재욱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김용보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김용보입니다.

항상 저희 사무국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권재욱 위원장님과 이지연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의정목표와 방향, 주요사업, 신규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과 4쪽 일반현황은 유인물 보고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7쪽입니다.

의정목표와 방향입니다.

2022년 1월 13일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 시행에 따라 지방의회의 사회적 책임이 더욱 중요시되고 전문성을 갖추면서도 시민들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에 대한 기대감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시민들과 소통하고 시민의 참뜻을 실현하는 열린 의회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9쪽입니다.

주요사업입니다.

적극적인 의정활동 지원, 시민과 소통·공감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 구현, 연수 및 의원 교육을 통한 의원 역량 강화, 의회 직원의 전문성 제고, 내실 있는 회기 운영 등을 비롯한 총 10건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 11쪽 적극적인 의정활동 지원입니다.

제8대 의회에서 제9대 의회 전환기를 맞아 의회 청사 환경을 개선하고 업무용 장비 구입 등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2022년 1월 13일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 시행에 따라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정책지원관 채용에 만전을 기하고 의회의 전문성 및 정책 역량을 강화하는 등 한층 더 신뢰 받는 의회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음은 12쪽 시민과 소통·공감하는 현장 중심 의정 구현입니다.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지역 현안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늘 시민의 삶 속에서 함께 소통하며 일하는 역동적인 의회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연수 및 의원 교육을 통한 의원 역량 강화입니다.

국내연수 및 수시 의원 교육을 통해 의원님들의 견문을 넓히고 의정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체계적인 교육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14쪽 국제 역량 강화를 위한 해외 선진도시 비교견학입니다.

당면 현안사업에 대한 대안제시 및 선진 우수사례 발굴 등을 위해 시민이 공감하고 실효성 있는 해외 비교견학을 실시하여 정책 개발 등 구미시 발전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5쪽 의회 직원의 전문성 제고입니다.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직원 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수시로 전문 실무교육을 실시하여 의정 업무 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6쪽 내실 있는 회기 운영입니다.

지역 현안사항의 신속한 해결과 지원방안 강구를 위해 내실 있고 탄력적으로 회기를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2022년 회기운영은 정례회 2회 45일, 임시회 7회 55일 등 총 9회 100일간의 일정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세부일정은 17쪽 회기 운영 계획(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18쪽 의정활동 기록 및 관리 강화입니다.

의정활동의 정확한 기록 유지를 위하여 매회기 종료 후 회의록을 발간하고 또한 의회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데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9쪽 청원 및 진정서의 신속·원만한 처리입니다.

신속하고 원만한 민원 처리를 통해 진정한 민의의 대변자로서 신뢰 받는 의회상을 확립하겠습니다. 특히 민원 접수 시 집행부 담당 부서와 지역구 의원님이 함께 의논해 최적의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운영하겠습니다. 아울러 지역현안 및 민원 등에 대해서는 전체 의원님께 공유하여 의정활동에 참조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0쪽에서 24쪽은 의정활동 홍보 내실화입니다.

의정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활성화하여 열린 의정을 구현하고자 의회 방송실과 홈페이지 운영, 제9대 의회 홈페이지 개편, SNS, 영상물 제작 및 언론매체 활용 등을 통해 내실 있는 의정활동 홍보를 적극 이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25쪽 상임위원회 운영 및 의정활동 역량 강화입니다.

다양한 자료수집과 연구활동을 통해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타 지자체 비교견학, 시정 주요 현장방문 등을 통해 자치입법 역량 강화와 의정활동의 효율성을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27쪽 신규사업으로 의회 홈페이지 반응형 웹 고도화 사업입니다.

PC 사용자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패드, 탭 등 여러 모바일 단말기에서 최적의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반응형 기반의 홈페이지 개편을 통하여 의정활동에 대한 기능 및 소통 창구 역할 강화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저를 비롯한 의회사무국 직원 모두는 의원님들께서 원활한 의정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보좌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끝에 실음)


○위원장 권재욱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주요업무계획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국장님 4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사무국 조직에 관련된 부분을 제가 개인적으로는 지난번에 좀 말씀을 드린 경우가 있는데 우리 의회사무국에 전문위원실에 이제 5급 사무관 3명이 배치돼 있습니다. 의회사무국 위에는 전문위원실 외에 사무국에는 다 6급 계장 세 분만 돼 있거든요. 이 부분이 전문위원실 5급 사무관 외에 위에 의회사무국에 5급 사무관이 배치가 돼가지고 전체적으로 컨트롤해야 되는 이런 조직이 필요한데 그 부분은 어떻게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까?

○사무국장 김용보 이 부분은 우리 지방자치단체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있는데 지금 현재 규정으로써는 100만 이상의 자치단체만 담당관 과장을 둘 수 있는 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어제 월요일 회의에 우리 또 담당 여기 계장님하고 가셔갖고 아, 금요일 날이네요. 그래서 했는데 이 내용들이 아마 아직은 받아들이지 않는 것 같고요. 서울에 있는 자치단체에서 건의를 하고 했는데 지금 반영은 안 됐는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럼 우리 전체 우리 구미시 사무관 관련 조례, 관련 운영 조례가 아니고 거기에 사무관 전체 인원 정원에도 남아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거 100만 이상이 돼야 사무관을 배치할 수 있다, 이 말이네, 그죠?

○사무국장 김용보 예, 규정에 이제 둘 수 있는 규정이 있다 보니까 이게 앞으로 이제 방법이 있다면 지방자치단체 조례에서, 정원 조례에서 의회사무국에, 사무국에 담당 5급을 둘 수 있다는 어떤 규정을 자율적으로 할 수 있다면 가능한데 이 부분은 우리 집행부하고 좀 논의를 좀 많이 해 볼 그런 사항입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거 좀 충분히 논의해가지고 아마 그렇게 배치하는 게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우리 의회 회의장, 회의장 관련된 부분 이제 저희들은 8대는 마무리가 됐는데 9대에서는 우리 의회 회의장에서 상임위원회 사무실은 모르겠지만 이런 페이퍼를 좀 없앨 수 있는 부분을 좀 만들어 보도록 합시다. 제가 제안을 드리면 우리 8대 의회 의원님들한테 노트북을 다 지급을 했습니다. 개인 노트북을 지급했는데 지금 노트북을 사용하지 않는 분들은 지금 회수를 받고요. 쓰시는 분들은 회기가 끝나면 회수를 받아서 본회의장에 그걸 다 깔 수 있습니다. 우리 23분이기 때문에 23대의 노트북이 지금 있거든요. 그게 사용연수가 5년인데 어차피 저희들 4년 쓰고 나면 반납을 해야 됩니다. 반납을 해야 되면 그걸 본회의장에 깔고 그걸 이용해서 본회의장에는 페이퍼를 없애고 회의를 할 수 있는 부분, 지금 페이퍼 가지고 회의하는 데 거의 별로 없어요. 그러면 그걸 적극 활용해가지고 확대해가지고 상임위원장, 상임위원회실까지 확대할 수 있는 방법, 그러면 예산도 어느 정도 절감할 수 있고 지금 예산이 많이 들죠, 그죠? 홈페이지 의회 우리 운영하려고 그러면 지금 선진화 작업하는 데도 예산 많이 들어가야 될 거 아닙니까?

○사무국장 김용보 예.

김재우 위원 그 부분들 좀 줄일 수 있는 방법도 있고 하니까 9대에는 이거 바로 적극 한번 도입 한번 해 봅시다. 쉬울 것 같은데 지금까지는 예산이 많이 든다라는 거 때문에 안 됐는데 이제는 조건이 되니까 노트북 회수 받아서 바로 한번 적용할 수 있도록 한번 준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하겠습니까?

○사무국장 김용보 예,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어차피 노트북 우리 반납해야 되잖아, 그죠?

○사무국장 김용보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그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낙관 위원님.

김낙관 위원 예, 국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지방자치법」 개정에 2022년 1월 달부터 시행이 되잖아요?

○위원장 권재욱 예.

김낙관 위원 근데 이런저런 얘기들이 사실 상당히 많아요. 지금 11페이지 보면 의정지원관 11명이 채용되는데 ´22년에 5명, ´23년에 6명, 저희들은 ´22년에 11명이 다 채용되는지 알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이 의정지원관이 공무원이냐 아니면 민간인이냐, 공무원이면 뭐 예를 들어 6급 대우냐, 5급 대우냐, 여러 가지 국장님 아시는 대로 말씀을 좀 해 주시고 또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라서 9대 때는 윤리위원회가 상시적으로 운영돼야 된다 하는 상임위가 하나 더 추가되어야 된다라는 얘기도 있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인 얘기를 좀 한번 해 주십시오.

○사무국장 김용보 예, 지금 이게 이제 올 1월 달에 이제 「지방자치법」이 전부 개정이 되었고 현재 이제 시행령이 이제 11월 8일 공포 예정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이제 직급을 말씀드리면 시·도는 6급으로 6급 일반직 공무원을 하도록 하고 시·군은 7급 일반직 공무원을 채용하도록 그래 규정되어 있고요.

김낙관 위원 잠깐만, 시·도는

○사무국장 김용보 시·도의회는 이제 6급으로, 정책지원관을 6급으로 임용을 하고 시·군의회는 7급 일반직 공무원을 임용하도록 그렇게

김낙관 위원 그럼 시는 두 군데 6급도 되고 7급도 된다는 얘기예요?

○사무국장 김용보 아닙니다.

김낙관 위원 그럼?

○사무국장 김용보 도의회는 6급 정책지원관이

○위원장 권재욱 광역은 6급.

김낙관 위원 아, 광역은 6급.

○사무국장 김용보 광역은 6급이고 기초는 7급

그렇게 하고 이 직은 이제 전체 일반직 공무원으로, 일반직 지방공무원으로 하도록 되어 있고 또 예외적으로 할 수 있으면 임기제 일반직 공무원을 또 채용할 수 있습니다.

근데 단지 이제 임기제 공무원이 채용 방식이 좀 다르지 않습니까? 그거는 면접으로 뽑는 부분이 있고 일반직은 다 공채로 뽑고 이 차이는 있고요.

그리고 위원회에 관한 부분은 이제 윤리특별위원회가 이제 상시적으로 할 수 있도록 이제 규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지금 의원휴게실 일부를 이제 사용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덧붙여 말씀드리면 지금 우리 4층 열린나래는 이제 전문위원실하고 그리고 정책지원관들 그쪽에 둘 것이냐, 안 그러면 위원회에 둘 것이냐 하여튼 그 부분은 아마 지침이 내려와야 배치를 할 수 있을 거 같고요.

그리고 설계는 지금 현재 회계과에서 10월 말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앞으로 이제 의회 의장님께 하고 이렇게 보고를 드릴 계획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김낙관 위원 그 설계 나오면 우리 의원님들께 공유를 좀 해 주시고 내년에는 그러면 1인 1실이 되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사무국장 김용보 방은 현재같이 되고 단지 이제 사실 이제 의장님실에 소회의실이 없어서 소회의실을 하나 만들고 그리고 이제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실 하나 만들고 4층 현재 열린나래 자리에는 전문위원실과, 저희들 생각은 그렇습니다. 전문위원실하고 정책지원관들 이제 업무의 공간으로 만들 그런 계획이거든요. 방은 아직은 1인 1실은 의회 청사가 그다지 허락을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김낙관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부의장님.

안주찬 위원 예, 전문위원 우리 사무국에서 대처를 잘하고 있는데 아까 사무국장님 보고하듯이 지역 민원에 대해서는 사실 일일이 보고하기는 힘들지만 책상 위에 두고 또 놓치는 경우가 또 많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이나 계장이 좀 철저히 좀 챙겨주시고 또 특히 현안 문제가 생기면 우예된 심판인지 의장한테 제가 듣습니다, 어떤 현안에 대해서. 이게 좀 내가 하면 또 의장이 앞서 간다, 이렇게 또 비쳐질까봐 내가 안 하는데 이 내부적인 일은 저한테 좀 얘기를 하고 의장한테 보고를 하든지 안 그러면 동시에 보고를 하든지 이렇게 돼야 되지, 외적인 일은 의장님이 좀 전담하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하는 걸 이거 사무국이 국장님이 좀 교육을 해야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내가 뭐 머리 아프게 계속 알고자 하는 게 아니고 너무 모르고 있으니까.

○사무국장 김용보 예, 잘 알겠습니다, 무슨 뜻인지.

안주찬 위원 무슨 말인지 알죠, 우리 국장님은?

○사무국장 김용보 좀 더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예, 예.

우리 이지연 부위원장님 말씀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이지연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아까 김재우 위원께서 말씀하신 업무용 장비 구입에 대해서 회의 전에 제가 국장님한테 잠깐 말씀을 드렸지만 사용이 적거나 사용하지 않은 기기인 경우에는 사용 연한을 분명히 늘릴 수 있습니다. 의회에서 제공한 컴퓨터나 프린터, 노트북에 대해서 사용을 많이 하시지 않았어요. 의원님들이 일하시는 스타일들이 다 다릅니다.

그러면 이걸 예산을 7,600만 원을 무작정 정하셔서 이래 할 게 아니라 재활용이 되든 아니면 사용연한이 이미 늘어났기 때문에 이 부분을 활용할 수 있는 거를 먼저 생각하셔야지, 의회에서는 자원순환 기본 조례가 발의되는데 사무국에서는 7,600만 원 들여서 장비 구입하겠다고 올라오는 거는 서로 안 맞는 거 아닙니까? 예, 이런 감수성에 대해서 의회에서 글쎄요. 저는 뭐 의원님들께서 다음에 오신 의원님들이 기분 나빠 하신다라면 거기에 대해서는 충분히 말씀드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우리는 없어서 설치를 못했던 거고 그러면 그분들이 조금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방향이기 때문에 충분히 설득이 가능하리라고 생각하고요. 여기에 대해서 컴퓨터나 프린터, 노트북에 대한 반납을 지금부터 준비하셔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무국장 김용보 예, 예.

○부위원장 이지연 또 하나는 여기에 8대 의원 액자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면 의장실로 가다 보면 역대 의원들의 액자가 있습니다. 굉장히 칙칙합니다. 자개로 돼 있는 도대체 언제 적인지 모르겠는데요. 저희 얼굴도 거기에 들어간다고 생각하니 저는 참 반갑지는 않은데 이 부분들이 조금 더 색다르고 의회에 들어왔을 때 의장실로 방문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우리 의회가 역동적으로 보이게 하려면 어떤 스타일이 좋은지를 한번 다른 의회를 보시든 비교하셔야 된다고 생각해요. 비용도 많이 들고 한자로 적혀 있어서 제가 그래도 한자를 좀 읽는 사람인데요. 매번 읽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사무국장 김용보 이 부분이 그래도 옛날풍이 이제 있다 보니까 계속 똑같이 해 온 것 같은데

○부위원장 이지연 대한민국 아닙니까? 대한민국 기초의원인데 한자를 그렇게

○사무국장 김용보 그래서 대구에서, 대구의회에서 와가지고 사실은 자기들 광역시의회도 이런 거 없는데 정말 잘해놨다고 뭐

○부위원장 이지연 예, 되게 돈이 많았나 봅니다.

○사무국장 김용보 부러워하더라고요.

○부위원장 이지연 예, 또 하나 말씀드릴게요.

들어와서 뭐 저는 후보가 이제 역량이 부족한 후보라서 막상 들어와서 보니까 연수나 교육이 굉장히 필요했어요. 들어와보니까 우리가 공통적으로 배웠던 연수하고 실제 우리 상황이 많이 달라서 교육을, 교육에 대한 좀 갈증이 있었는데요. 국내연수 전체가 3,000만 원이고 의원 교육 수시가 예산이 900만 원밖에 안 되면 이거 의원님들이 한 몇 번 정도 갈 수 있겠습니까? 23명이 몇 번이나 갈 수 있겠습니까?

○사무국장 김용보 이게 이제 국내연수하고 의원연수는 이제 어차피 예산은 통합적으로 운영을 해도 되고요. 단지 구분만 이제 국내연수인데 방법을 어떻게 할 것이냐의 차이밖에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지연 사실은 의원들이 저희가 위원회도 나눠져 있고 의원들 관심 분야가 다르고 전문성을 갖고 오시는 분들이 9대에서는 더 늘어날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여기에 대한 비용이 글쎄요. 저하고는 특별한 상의가 없었는데요. 금액이 900만 원이라는 것은 너무 적다라고 생각해요. 이거를 의원들이 의원 교육을 개인으로 갈 때에는 50%를 의원이 부담하고 나머지 50%를 의회에서 지원을 해 주는 방식이 되든 이 부분 좀 고민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무국장 김용보 예.

○부위원장 이지연 예, 그리고 하나 더 하면 행정사무감사를 우리가 좀 일찍 합니다. 예, 다른 데 행정사무감사 할 때 저한테 전화와요. 이거 이런 거 있는데 의원님 행정사무감사 다 물으세요. 우리 했습니다라고 말씀드려요. 이게 뭐 국회에는 행정사무감사가 되든 가장 기본적인 의견으로는 우리가 예산 심사하기 직전에 행정사무감사를 해야 이 예산에 그 전년도에 했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지적사항이나 수정사항을 예산에 반영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이 텀이 긴 것을 어디에서 얘기를 해야 됩니까?

○사무국장 김용보 이게 행정사무감사가 사실 이전에는 하반기에 했는데요. 어느 때인가 이제 상반기에 하는 걸로 불과 뭐 얼마 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이제 새로운 9대가 처음 들어올 때는 하반기에 이제 시작을 하게 됩니다. 되는데 그때부터 해서 또 하반기로 결정을 하시면 하반기에 하실 수도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지연 그럼 다음 의원님들, 다음에 오실 의원님들한테 내용을 전달하면 되겠네요? 예, 감사합니다.

홈페이지 운영 20페이지 있는데요. 이거 우리 의회사무국에서는 홈페이지에 많이 안 들어가시나 봅니다, 그죠? 제가 모바일홈페이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고 여기 지금 예산이 2,100만 원, 의회 홈페이지 1,100만 원 돼 있는데요. 이거 2개는 어떻게 다른 거죠? 20페이지, 21페이지에 있는.

○사무국장 김용보 21페이지, 20페이지에 있는 홈페이지 운영 및 유지관리는 현재 운영되고 있는 사항이고요. 그리고 이제 21페이지에 있는 9대 의회 홈페이지 개편 그러는 거는 이제 9대에 의원님들도 다 바뀌고 하기 때문에 거기 에 이제 새로운 뭐 의원님들 신상이나 모든 부분을 새로 이제 개편한다는 그런 뜻입니다.

○부위원장 이지연 예, 알겠습니다. 우선 21페이지 위에 있는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의정홍보 내용은 상당히 반가운데요. 지금 우리 페이스북에 구미시의회 계정이 2개 있는 거 아시죠?

○사무국장 김용보 예, 예.

○부위원장 이지연 예, 관리 안 돼가지고 둘 다 어떻게 할 수도 없는 거 아시죠? 그런데 국장님들한테 계속 말씀드려도 이제까지 그대로입니다. 예, 뭐 페이스북 본사에 연락을 하시든 두 계정을 폐쇄하시고 내부 안에서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계정을 만드셔야죠. 우리가 시에만 홍보에 대해서 따지는데 의회가 이래갖고 되겠습니까?

○사무국장 김용보 지금 구미시의회 공식 홈페이지는 페이스북 1개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지연 2개 있습니다.

○사무국장 김용보 그래요? 그때 한번 말씀하셔가지고 정리를 하고 현재 이제 9월 29일까지 이제 자료 관리가 되고 있고 그리고 뭐 저희들도 사무국 직원한테 하여튼 수시로 자료를 업데이트하고 하라고 했는데 그거는 살펴보고 있으면 삭제를 바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지연 예, 우리 김용보 국장님 계실 때 해결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무국장 김용보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지연 예,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김재우 위원 예, 국장님 하나만 더 추가하겠습니다.

저 지금 의회 방 쓰는 것 때문에 지금 3년째, 4년째 고통 받고 있는데요. 일부 이래 고통을 희한하게 이런 비하하는 분들이 있더라고, 그죠? 이런 부분들을 해소하기 위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들이 뭐냐하면 1인 1실이나 2인 1실을 하지 말고 전체 회의장을 만들자, 전체 사무실을 하자라고 내가 처음부터 제안을 했었습니다. 어떻게 제안하는지 한번 생각 한번 해 보시고 의원들 좀 동의를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3층에 상임위원장실 세 군데가 있지 않습니까?

○사무국장 김용보 예.

김재우 위원 의원 휴게실을 빼고 이 세 군데를 미팅룸으로 만들어 주는 겁니다. 세 군데를 미팅룸 번호를 주게끔 만들면 되잖아, 그죠? 쓰고 있는가, 안 쓰는가, 오픈인가, 온인가, 오프 만들어 주면 되고 2층과 4층에 우리 의원실을 방 4개 중에 하나를 상임위원장 사무실을 주는 겁니다. 그리고 3개를 털어서 전체 상임위원들을 다 집어넣는 겁니다. 2층 기획, 4층 산업 다 집어넣으면 됩니다. 방을 1개만 주면 되는 거죠, 그죠? 상임위원장실을 주고 나머지를 털어버리면 돼요. 거기에 사무실을 다 집어넣는 겁니다, 우리 의원들을. 책상 다 집어넣으면 되거든요. 휴게실 주고 미팅실 주면 다시 이야기해서 제가 늘상 말씀드리는 것처럼 2인 1실 들어가거나, 들어가서 고통 받는 집행기관 공무원이 줄어들 것이다라고 나는 확신합니다. 제가 그걸 많이 봤지 않습니까, 그죠? 복도에서 눈물 흘리는 공무원도 봤고요. 그리고 룸 내에서 이야기했을 때 그 고통들을 나는 많이 봐 왔기 때문에, 그리고 이상하게 꼬고 있는 사람들의 그런 것들도 해결 다 하고요. 저 지금 3년, 4년 동안 힘들어 죽겠어요, 룸 때문에. 이런 것 좀 해결해 주시는 게 필요해요, 사실요.

그렇기 때문에 털어버리는 룸, 회의장, 업무실, 그리고 미팅장을 만들어 주는 거 꼭 한번 제안 한번 드립니다. 가능합니다, 지금요. 내가 볼 때는 공간도 가능하고요. 조건도 가능하고요. 다 됩니다. 대기업 같은 데 한번 가 보세요. 미팅룸 몇 번 미팅룸 비어 있다 그러면 미팅 들어오면 몇 번 룸에서 기다리세요 하면 거기 가서 기다리면 돼요, 커피 마시고. 미팅 끝나면 또 비어 있는 룸 또 가서 미팅하면 되고요. 우리도 그런 거 한번 제안 한번 해가지고 적용 한번 해 보자고요.

○사무국장 김용보 예.

김재우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사무국장 김용보 예, 가장 좋으면 1인 1실이 가장 좋지만 뭐 전체 형편이 그러니까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검토해서 또 전체 의원님들 의견도 한번 들어보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니 저는 1인 1실을 반대하는 입장이라서 얘기합니다. 무조건 1인 1실을 하면 안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저는요. 왜 1인 1실을 하는데요?

○사무국장 김용보 그리고 다른 데 보니까 전체 사무 공간을 쓰는 의회도 있긴 있더라고요.

김재우 위원 그런 식으로 하자는 거예요. 아니면 정말 우리 상임위원장실 정도 되게끔 1인 1실을 만들어 주든지 고마 아예 속 편하게. 아니면 그렇게 하면 안 된다라고

○사무국장 김용보 그걸 하면 이제 단 이제 9대 의회에 들어가서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죠?

김재우 위원 그렇습니다.

○사무국장 김용보 예, 잘 알겠습니다. 적극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한번 그것도 같이 검토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김용보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김낙관 위원님하고 우리 부의장님 말씀하셨는데 그런 부분들은 지금 집행, 의장단에서도 어떠한 소통이 조금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의장단이 먼저 소통이 되고 난 다음에 우리 의원님들과도 공유해서 소통을 하면 이런 회의 장소라든가 해서 그런 얘기들이 나오지 않을까 이래 싶습니다.

그 부분들을 잘 용이하게 좀 활용하셔가지고 좀 의원님께도 소통이 잘 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김용보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권재욱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2022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업무계획안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셔도 되겠습니다.

국장님께서는 내년도에 계획된 주요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5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29분 산회)


○출석위원 (6인)

권재욱이지연김낙관김영길김재우

안주찬

○출석전문위원

이건호

○출석사무직원

사무국장김용보

기획행정전문위원현명숙

산업건설전문위원변상용

의정담당박영훈

의사담당장창곤

의정홍보담당이덕진

○회의록서명

위원장권재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