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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0회 제2차 문화환경위원회(2026.10.1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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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0회 구미시의회(임시회)

문화환경위원회회의록
제2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10월15일(목) 오전10시

장 소 문화환경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

【문화체육관광국】

- 문화예술과

- 낭만관광과

- 체육진흥과

- 식품위생과

【구미문화재단】

【시립중앙도서관】

【문화예술회관】


(10시23분 개의)

○위원장 이정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0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문화환경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효율적인 회의를 위하여 진행 방법에 대하여 협의코자 합니다. 업무 보고는 소관 국·소장님의 전반적인 업무 추진방향을 청취하고 직제 순으로 소속 부서장의 상세한 업무 보고를 받은 후 질의와 답변 순으로 진행코자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협의한 대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부터 3일간 문화환경위원회 소관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안을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문화체육관광국, 구미문화재단, 시립중앙도서관, 문화예술회관 소관에 대해 보고받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주요업무사업 추진상황과 기대효과, 주민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시고 면밀히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

○위원장 이정희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문화체육관광국 업무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체육관광국장 박향목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향목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정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2027년 문화체육관광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313페이지부터 317페이지 조직현황 및 일반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토록 하고 318페이지 비전 및 정책목표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은 문화와 예술로 일상을 풍요롭게 채우고 관광과 스포츠로 활력이 넘치는 낭만문화도시와 안전한 식품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문화예술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특화축제를 통해 구미만의 문화적 매력을 높이겠습니다. 또한 미식과 인문, 지역 특화 콘텐츠를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여 머물고 싶은 낭만 관광 도시 구미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아울러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시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스포츠도시로 도약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표 미식축제와 구미맛집 육성, 철저한 위생 문화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고 주요업무계획 세부사항은 각 부서장께서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문화체육관광국(조직현황·일반현황·비전 및 정책목표)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정희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문화예술과 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미입니다.

문화예술과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320페이지 역사문화도시 인프라 구축입니다. 박록주 기념관 건립은 고아읍 일원에 명창 박록주 선생을 기념하는 문화공간을 조성하고자 하며 권역별 문화 콘텐츠 조사 및 활용 방안 연구용역을 통해 박록주 선생과 김유영 영화감독 등 구미시가 가진 고유 문화자산을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문화시설 조성 시 자료로 활용하여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21페이지 도리사 시민치유 선센터 건립은 도리사 경내에 마음 치유 공간을 조성하여 내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산업 유휴공간 문화재생입니다. 방림문화창고 구미시립갤러리 조성은 방림 구미공장 창고 등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재생하는 사업입니다. 내년 상반기 문체부 문화재생사업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22페이지 방림문화창고 팝업 전시 운영입니다. 방림 공장 관련 공장 집기와 자료들을 전시하여 방림방적의 역사 및 근로자들의 문화를 주제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박물관 예산으로 전시 공간을 조성하고 우리 시에서는 관리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구미산업역사관 유치입니다. 2025년 문화 선도산업 연계사업으로 방림 구미공장 부지에 구미역사박물관 분관을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오는 10월에 박물관 타당성조사 및 기본구상용역 결과보고서를 문체부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우리 시가 우선 순위에 먼저 반영될 수 있도록 문체부에 적극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23페이지 전국 산업유산 자료조사 및 기록화 연구용역입니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구미산업역사관 유치와 향후 기획예산처 예비 타당성조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행하고자 합니다. 전국 산업단지와 기업, 제조생산 관련 자료를 데이터베이스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생활권 문화 기반 조성으로 예갤러리 리모델링입니다. 기존 1층을 정비하고 2층을 증축할 계획이며 내년 건축기획용역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들성숲도서관 건립 추진입니다. 고아읍 일원에 도서관 건립을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인동문화센터 개관입니다. 위치는 인동우체국 1층이며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동호회 연습실, 방음 연습실 등 공간을 조성하여 내년 상반기 개관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25페이지 일상을 채우는 예술입니다. 사계절 문화예술축제로 구미금오천벚꽃축제, 구미 다온숲 정원음악회, 힙합페스티벌, 명창 박록주 국악대전 등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 예술 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찾아가는 음악회와 구미 문화로 버스킹 등 권역별로 다양하게 공연을 추진하고 문화예술주간 운영을 통해 분산 개최되고 있는 소규모 행사를 문화예술주간을 정해 집중 개최하여 행사의 효율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구미아트페어 위크입니다. 시민이 미술을 더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매년 개최하는 구미아트페어의 프로그램과 공간을 도심 곳곳 예술 공간으로 확대하여 구미아트페어 주간을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327페이지 도심 속 미디어아트 갤러리 운영입니다. 미디어아트월에 송출할 구미의 특색 있는 영상을 공모하고 실감 콘텐츠를, 콘텐츠 영상을 제작하여 시민들 일상에서 문화 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28페이지 국가유산 보존 활용입니다. 황상동 고분과 낙산리 고분을 지속적으로 정비하여 문화유산 보존토록 할 것이며, 다음 329페이지 국가 유산 보존·전승 활성화입니다. 국가 및 도 지정 문화유산 정비를 추진하고 무형유산 전승활동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이에 비지정 향토유산 지정과 국가유산 지정용역을 실시하여 국가유산의 보존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문화예술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정희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문화예술과 업무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323페이지 예갤러리 지금 리모델링 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지금 예갤러리가 이제 공원녹지 안에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층고는 높이는 한 9m 정도로 할 수 있고 구체적인 거는 내년도에 건축기획용역을 통해서 어떤 면적이라든지 활용 방안 그런 부분 디자인 부분 또 예갤러리가 또 금오산 인근에 있기 때문에 구미의 어떤 명소 건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건축기획 통해서 좀 잘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전시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은데 공간이 적어서 늘 고민하고 있더라고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업무 보고 자료를 보면 전 부서 비슷한데 예전에는 법적 근거라든지 조례 근거를 상단에 넣고 이 사업에 풀이를 해서 설명을 하고 이랬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예.

○이상호 위원 근데 근래에 와서는 전혀 그렇게 안 하네요. 제가 지금 하나하나 사업에 대해서 질문하면 바로바로 대답할 수 있겠어요, 어떤 법적 근거로 하시는지?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저희들 이제 문화예술과 같은 경우는 「문화예술진흥법」이라든지 그런 부분이 총괄

○이상호 위원 그거 하나만 가지고 다 커버가 되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이제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건축물 건립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은 또 건축물 건립 관련 법규에 따라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러니까 우리 공무원들은 법적 근거, 법적 근거를 가지고 사업을 하잖아요? 임의로 할 수는 없거든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그렇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러면 하나하나 질문해 볼까요? 왜 이렇게 예전에는 이게 설명 자료에 다 있었어요. 다른 부서도 보니까 쭉 훑어 보니까 전혀 없는데 그걸 먼저 명시해 주고 우리 조례도 상단의 목적에 보면 법을 상위법에 있으면 상위법 당겨 와서 그 목적에 부여해서 이렇게 풀이를 해 나가는데 어느 날부터 이게 업무 보고가 전혀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그냥 일방적으로 해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다음부터 그거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어떻게 생각해요? 이게 전 부서 통일하기로 했어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그 부분은 저희들이 이제 정책기획실에서

○이상호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정책기획관실에서 자료

○이상호 위원 예, 예. 하지 말자 했어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자료 제출의 어떤 포맷이라고 봅니다.

○이상호 위원 320쪽에 첫 페이지 보면 지역의 역사·문화자산을 활용한 인프라 확충으로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이게 어떤 근거를 가지고 이런 내용을 적으셔야 되지 않느냐는 겁니다. 전 부서 통일했는지 모르겠는데 그러면 그때그때 질문하면 대답 다 할 수 있냐고요? 어떤 근거를 제시하고 이 사업을 한다라고 하는 게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거 뭐 중간중간에 좀 이상한 게 많던데 우선 좀 질문드릴게요. 320쪽에 권역별 문화콘텐츠 조사 및 활용 방안 연구용역 이거 8,000만 원 세워 놨는데 권역별 이렇게 하면 8,000만 원 예산 세워 입찰 부칩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이 부분은 입찰, 공개 입찰 대상입니다.

○이상호 위원 그러니까 예산을 보면 공개 입찰 맞는데 이렇게 해서 가능하냐고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저희들이 입찰

○이상호 위원 권역별로 나중에 뭐 내용 나오는 거 한번 보도록 하고요.

그리고 지금 문화예술과랑 문화재단이랑 자료를 이렇게 보면 겹치는 게 많아요. 이게 예산은 따로따로 편성되면서 이거 문화재단에 하는 것도 문화예술과 있는데 이 구분이 좀 정리가 돼야 되지 않을까요? 제가 잠깐 예를 들면 문화가 있는 날 찾아가는 음악회 2억이 잡혀 있고 2억 6,000만 원이 잡혀 있고 재단에 문화 향유 기반 조성사업 7,400만 원이 잡혀 있거든요. 그다음에 문화로 버스킹 9,000만 원 있고 이게 좀 제목만 다르게 해서 재단에는 거리문화 활성화사업 1억 2,000만 원 있고 그다음 문화예술과에 구미 합창페스티벌이라는 내용이 320쪽에 나오는데 재단사업으로 구미시민 합창페스티벌 6,000만 원 및 문화가 있는 마을 4억 9,400만 원 있고 그다음에 구미 문화예술 동아리 페스티벌 1억 원이, 1억 원 잡혀 있는데 시민문화활동 지원사업 2억 원이 재단에 잡혀요. 그다음에 문화예술주간 이게 2,000만 원 잡히고 재단에 거리문화 시민문화 합창 프로그램 이렇게 있는데 이게 비슷하면 한쪽에서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싶은데 구분을 어떻게 하나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저희 문화예술과에서 시행하는 문화예술행사는 저희들 도비, 도비 보조사업을 주로 하고 있고요. 또 이제 위원님께서 말하시는 시민 대상 음악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거는 읍면동 찾아가는 음악회 하고 읍면동축제는 저희 문화예술과에서 하고 시민들 동아리 대상하는 부분들 그런 부분들은 문화재단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제가 볼 때는 비슷비슷해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제목이

○이상호 위원 한쪽으로 몰아주든지 이게 문화예술과랑, 재단을 왜 만들었어요? 비슷비슷한 이런 사업을 할 것 같으면 계속 과에서 하든지 아니면 재단을 만들었으면 다 넘겨주든지 해야 되는데 비슷비슷한 사업을 이렇게 하는 게 좀 이해가 안 갑니다. 안 가고 아까 우리 위원장님 말씀하신 예갤러리 이거 2층에 사무실 만들려고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그거는 지금 저희들이 건축기획용역을 해서 그 용도에 대해서는 조금 더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용역?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건축기획용역 내년에, 내년에

○이상호 위원 아니 예산 19억 올라오네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이거는 19억이라는 거는 우리가 추정했는 예산이고 내년도에 할 거는 건축기획용역을 먼저 시행해야 됩니다.

○이상호 위원 이거 예산 안 올라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예. 그 예산은 안 올라가고 건축기획용역만 할 계획입니다.

○이상호 위원 그래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사업 기간이

○이상호 위원 아니 거기 용역을 우리가 필요로 사용하는 분들이 보면 알지 그거를 굳이 또 용역까지 해서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저희들이 이제 2층 이제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처럼 1층 전시 공간이 부족해서 2층까지 해야 될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공간 구성을 지금 예갤러리 전시하는 부분에 이제 콘서트도 조금 넣고 하면 그 전시 자체가 되게 풍성하고 시민들도 많이 좋아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 부분에서 공간

○이상호 위원 사무실은 안 하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그렇습니다.

○이상호 위원 약속하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건축기획용역 통해서 또 구체적으로 많이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잠시만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예.

○위원장 이정희 우리 국장님, 좀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향목 예, 제가 보충 설명을 좀 드리면 예갤러리는 지금 이제 1층 전시 공간이 협소해서 2층 증축을 해서 전시 공간을 좀 확대하고자 하는 거고 내년에는 저희가 이제 「건축법 시행령」상 그러니까 이제 설계비가 5,000만 원 이상 되면 건축기획용역을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우선 내년에는 건축기획용역 예산만 하고 그다음에 이제 리모델링 공사비를 편성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러니까 사무실 용도는 아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향목 예, 아닙니다. 전시 공간입니다.

○이상호 위원 확실해요? 아니 뭐 터놓고 얘기해요. 사무실이 필요하다면 사무실 해야 되는 거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향목 예, 아닙니다. 사무실 공간은 아닙니다.

○이상호 위원 아니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향목 예, 예. 전시 공간 확대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상호 위원 거기에 보면 좁은데 아예 다른 곳으로 옮길 생각은 없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향목 지금

○이상호 위원 좁은데 2층 올린다고 해서

○문화체육관광국장 박향목 예, 근데

○이상호 위원 이게 공간이 좀 넓게 전시 공간이 필요하다면

○문화체육관광국장 박향목 예, 그래서 여기 이제 주요업무계획에도 있지만 지금 이제 방림 공장에 그 창고동을 활용해서 조금 이제 시립갤러리로 지금 이제 조성을 하려고 하고 저희 이제 전시 공간은 조금 곳곳에 조금 있는 게 또 시민들이 좀 이렇게 전시 문화를 향유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일단 예갤러리는 예갤러리대로 증축해서 전시 공간으로 활용하고 방림 창고는 또 좀 더 큰 규모로 전시 공간을 지금 조성할 그런 계획입니다.

○이상호 위원 구미시 살림이 넉넉하네, 그죠? 곳곳에 그러니까 여기 방림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이쪽에 하는데도 불구하고 또 돈을 들여서 굳이라는 생각이 들고 말씀이 나오셨으니까 그런데 이게 산단TF팀이 지금 이게 하고 있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문화산단 조성사업으로 지금 TF팀이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같이 물리지는 않나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산단팀은 산단팀대로 국비 탔는 국비 확보했는 사업이 따로 있고 지역 특화사업을 따로 해서 예갤러리랑 그리고 박물관 조성, 박물관 건립 2건이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러니까 이게 하드웨어만 하나요, 아니면 소프트도 같이 하나요? 산단TF팀에서 우리 문화예술 관련돼서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이거는 저희들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2개 다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럼 산단에서는 아무것도 안 해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예.

○이상호 위원 관여 전혀 안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예. 산단문화 조성사업 안에 이 두 꼭지 사업 꼭지만 들어가 있고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어떤 추진은 저희 문화예술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럼 산단팀에서는 전혀 관여 안 한다?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예.

○이상호 위원 공간만 이쪽으로 문화예술과로 넘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예. 그렇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럼 문화예술과에서 그 공간을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조성하고 운영은 다 문화예술과에서 하는 겁니다.

○이상호 위원 그래요? 이 자세한 내용은 따로 한번 산단팀이랑 설명을 한번 좀 부탁드릴게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희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희정 위원 예, 이정희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321페이지에 보면 구미 도리사 시민치유 선센터 건립 이거 국비, 도비, 시비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 사업이에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예.

○전희정 위원 ´27년 8월 준공에 앞서 있고 곧 준공을 하네요? 제가 저는 타 지자체, 비종교인이긴 하나 불교에 타 지자체에 사찰투어를 주말이 되면 자주 하곤 했거든요. 그런데 그쪽에 이름 있는 꽤 이름이 있는 사찰에서는 시민들이 오면 안내도 하고 홍보활동을 굉장히 많이 해 주십니다, 부담 없이 문턱을 넘나들 수 있도록. 이렇게 막대하게 투입되어 가지고 시민치유 선센터 건립을 하는데 비종교인들이 만약에 도리사 갔을 때 부담 없이 드나들 수 있도록 홍보하실 수 있는 분들이 거기에 계시나요? 여기까지 준비가 되어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위원님, 저희들도 이제 시민 입장이나 관객 입장에서는 그런 부분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선센터가 건립이 되면 시민들, 시민들이나 다른 분들이 운영할 수 있는 그런 홈페이지라든지 그런 부분도 운영하도록 그렇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그러면 운영계획은 죄송하지만 나와 있을까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운영계획은 저희들이 여기 준공하기 전에 도리사하고 협의해서 운영계획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그런가요? 그럼 명상활동이라고 여기 있는데 명상실, 명상은 주로 일부 외부에서도 명상 있거든요, 센터가. 그러면 주로 이제 종교다 보니까 외부하고 다른 명상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그러면 사찰에 가면 온화한 따뜻한 음악을 틀어 놓고 막 그런 분위기에서 시작을 하죠, 그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예.

○전희정 위원 그러면 거기에 맞는 프로그램이나 뭐 이렇게 적정한 계획 이런 거는 아직까지도 그럼 같이 여기 운영계획표에 나와 있지 않은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예. 저희들이 준공하기 전에 도리사하고 운영에 대해서 그런 부분이 다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시민들이 이게 궁금해서 물어보시는 분들이 꽤 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알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나오는 대로 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전희정 위원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전희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과장님 하나만 더 짚을게요.

329쪽에 보면 지정 문화유산이 있는데 그중에 무형유산 발갱이들소리, 무을농악 이게 있는데 지금 예산이 많이 들어가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발갱이들소리는 보조금이 들어가고 무을농악 같은 경우는 지금 무을농악 시연해서 연 한 800만 원 정도 들어갑니다.

○이상호 위원 예산이 들어가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예.

○이상호 위원 그다음에 여기 무형유산으로 도 지정까지 돼 있으면 이 조례가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저희 시 조례는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시 조례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예.

○이상호 위원 두 가지 다?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예. 지원 조례는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어떤 조례예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지원 조례 같은 경우는 우리 무형유산 관련해서 시 조례가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래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이상호 위원 제가 알기로는 지금 못 찾겠는데요. 나중에 확인 좀 해 주세요.

○위원장 이정희 이상호 위원님.

○이상호 위원 예, 나중에.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정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정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저희 325쪽에 보시면 사계절 문화예술축제 지금 구미금오천벚꽃축제가 지금 지산샛강으로 연계로 축제를 한다 하는데 어떻게 구상하고 있는지 상세히 설명 좀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금오천벚꽃축제가 올해는 개최 안 됐고 내년도에는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편성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이 계획만 있고 예산이 편성 확정이 되면 예산 범위 안에서 축제가 하나의 어떤 분리되는 것보다는 연계돼서 시민들이 더 풍성한 축제로 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예산이 편성되면 이런 부분으로 구체적인 계획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호 위원 저번에도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우리 주요업무 보고하실 때 우리 지역주민들하고 그리고 뭐 타 단체나 소통을 잘해서 해 달라고 요청했는데 그것도 잘 준비하고 계시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예산 편성되면 구체적인 계획 의논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호 위원 적극 우리 주민들 반영 좀 해 주셔 가지고 이번에는 내년에는 축제가 좀 잘되게 좀 많이 협조 좀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알겠습니다.

○이정호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정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전희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희정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321페이지에 이어서 보면 방림문화창고 이거 갤러리 조성이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예.

○전희정 위원 이거는 문화산단인데 문화와 산업이 관련되어 있어 가지고 저희는 문화위 저는 제가 보고를 좀 못 받고 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예.

○전희정 위원 못 받았어요. 받지 못했고 그런데 여기에서 보면 창고 8개 동 총 면적 이렇게 나와 있으나 규모 창고 6개 동으로 바뀐 것 같아요. 이거에 대한 설명이 왜 줄인 이유가 무엇이 있었을까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당초 저희들이 시립갤러리를 8개 동을 이제 계획을 했었는데 문화산단 조성사업 전체적인 마스터플랜에 입구 들어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입구, 들어가는 입구 조성에 길 부분이 한 동이 들어가야 되는 부분이고 그리고 동과 동 사이에 그게 이제 연결되는, 연결돼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쓸 수 없는 그런 설계상의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두동이 좀 준 상태입니다.

○전희정 위원 우리는 이게 암만 해도 이제 이게 산업 쪽이다 보니까 접할 수 있는 업무 보고가 없어 가지고 제가 이런 부분도 사실 방림문화창고는 처음부터 제가 관심이 좀 높았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알겠습니다. 그 사업계획서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별도 설명드리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그리고 뒷장에 넘어가면 이어서 322페이지인데요. 신규 팝업 전시 운영에서 5,000만 원 시비가 있습니다. 이에 대한 사업의 필요성이 있을까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저희들이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구미산업관 건립 유치에 대해서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방림 공장 안에 지금 현재에도 공장 집기라든지 근로자들의 기숙사 생활 자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거를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학예사들도 많이 보고 갔습니다. 그 자료에 대한 가치를 좀 더 알리고자 대한민국역사박물관팀에서 1억 5,000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내년에 전시 공간을 조성을 합니다. 조성을 하면 저희들 시에서는 운영할 수 있는 그 예산입니다.

○전희정 위원 과연 역사 자료가 이게 많이 알려질까 싶기도 하고 조금 의문이 듭니다.

그리고 제가 325페이지 보면 찾아가는 예술공연 문화가 있는 날입니다, 음악회. 찾아가는음악회 이거 참 좋은 취지인데요. 도비, 시비가 이렇게 들어가고 있어요. 그러나 보니 5회, 7회까지 이어지면서 신청자가 굉장히 줄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이유를 찾아보면 성과보고서가 있어야 되는데 성과 자료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이 성과 자료가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이 성과 자료는 주민들 참여 인원이라든지

○전희정 위원 성과보고서.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예.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은 저희들 한번 별도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알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전희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춘남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춘남 위원 과장님, 320쪽에 권역별 문화콘텐츠 조사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사실 중구난방으로 지금 지역별로 많이 하고 있잖아요? 이 용역 결과가 나오면 정리가 좀 될 수 있을까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저희들

○김춘남 위원 이 용역하는 중요 목적이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저희들 지금 이제 권역별 문화콘텐츠 이 용역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로 권역별이지만 지금 고아지역의 이제 박록주 선생님, 또 김유영 영화감독님 그런 두 분에 대한 우리가 지역 인물에 대해서는 알고는 있지만 그 두 분에 대한 어떤 자료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먼저 집중해서 용역을 할 그런 계획입니다.

○김춘남 위원 그러면 이렇게 하면 안 되지. 그러면 보는 사람은 오해하잖아, 맞죠? 사실은 지금 지역별로 행사가 또 밖에서 하다가 들어와서 사실은 저희들 보조금 받는 행사도 있고 행사가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죠? 저는 그것도 한번 용역을 줘서 체계화할 필요가 있다, 그 생각이 들어서 물어봤는데 그러면 권역별 이래 하면 안 되네.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그래 이제

○김춘남 위원 그럼 그런 거 붙여서 그렇게 해야 되는데 이거는 좀 그런 모르는 사람이 보면 오해하겠다, 그죠? 그런 것도 앞으로 좀 필요하다는 말씀드리고 아까 안 그래도 우리 동료 위원이 했는데 문화가 있는 날 이거 사실은 찾아가는 음악회 서로 하려고 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예.

○김춘남 위원 우리 두 번이나 신청해서 진짜 늘 이게 안 됐는데 정말로 계획을 잘 세워서 순서대로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중복 안 되게

○김춘남 위원 정확하게, 예?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바꾸지 말고, 예? 이게 가만히 있으면 못 받아 가더라고. 그렇게 하면 안 되고요. 체계적으로 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과장님 오기 전에 3년 동안 이거 했는 거 저한테 자료 한 개 주이소.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김춘남 위원 그리고 이거는 우리 국장님한테 해야 되는데 무을농악 우리 동료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빨리 정리하셔야 되는데 지금 이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금 개인들의 그 알력으로 지금 계속 이렇게 지체되고 있다는 게 좀 안타깝고 빨리 좀 정리를 해서 다시 도에서 보조금도 받고 다시 이거 농악, 시립농악도 하고 해야 되는데 좀 지체하고 늦추지 마시고,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향목 예, 저희

○김춘남 위원 저번에 우리 보고할 때 다 우리 지역구 의원님이 말씀하셨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향목 예, 저희가 도에 방문해서 해당 부서에 건의도 했고 그래서 내년부터는 전승지원금도 좀 정상화되도록 그렇게 요청을 하고 왔습니다. 하여튼 내년에는 정상화될 수 있도록 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맞죠? 우리 무형유산이 없습니다, 그죠? 우리 구미의 소중한 유산인데 꼭 적극행정을 하셔 가지고 빨리 원상 복구 좀 시켜 주십시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향목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리고 시립농악 좀 만들어 주시고요.

그리고 이거는 제가 여기서 안 해도 되지 싶은데 이거 나중에 예산 이런 거 올라오면 제가 삭감하겠습니다. 문화재단에 구미여성문화클럽 꼭 한번 눈여겨봐 주세요. 제가 여기서 다 말은 못하겠는데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이게 설명이 부족하면 이거는 예산 이거 신규는 못 드릴 것 같아요. 이거 잘 검토해서 그래 해 주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종화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김종화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저희 지역구 거 2개만 좀 여쭤보겠습니다. 박록주 기념관 지금 혹시 뭐 부지 선정이랑 다 끝났나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지금 박록주 기념관 부지 선정은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김종화 위원 이게 15억이 뭐 부지 매입 비용까지 다 포함한 예산이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아니요. 그거는 아닙니다.

○김종화 위원 그건 아니고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예.

○김종화 위원 준공이 착공이 ´29년도 돼 있는데 그 기간이 좀 남았잖아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예.

○김종화 위원 자료나 유품 같은 거 충분히 좀 확보해 가지고 이왕 짓는 거 풍성한 콘텐츠가 있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들성숲속도서관 이것도 지금 뭐 지금 부지 검토하고 있죠, 그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지금 부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종화 위원 그래도 몇 군데 뭐 찍어둔 후보지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그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예.

○김종화 위원 그것 좀 저한테 좀 보고 좀 부탁드리고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예.

○김종화 위원 그럼 이게 기간이 ´23년도부터 타당성조사를 했는데 ´30년까지 기다리려고 하니까 주민들이 너무 목이 말라요. 조금 좀 빨리 할 수 있으면 좀 당길 수 있도록 애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알겠습니다.

○김종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종화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전희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희정 위원 예, 지금 방금 제가 이거 보면서 생각이 든 건데요. 하나 한 개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327페이지 실감콘텐츠 영상 제작에 1억 2,000만 원 도비, 시비 들어가는 거 이거 미디어아트월 이야기하시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맞습니다. 지금 현재 시청 입구에

○전희정 위원 입구에 그거 제가 봤는데 어제 제가 정확히 봤는데 영상이 참 예쁘긴 해요. 근데 너무 색감도가 좀 진하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에서 보면 예산 1억 2,000이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1억 2,000입니다.

○전희정 위원 우리 왜 구미 행사할 때 애국가 틀어 주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예.

○전희정 위원 그 애국가는 뭐 이제 기간이 좀 오래 지났긴 하나 그게 한 2,000 정도라고 제가 알고 있어요, 예전에 들은 기억으로는. 지금 정확히는 제가 얼마인지 파악이 안 되고 있는데 이게 3편에 1억 2,000이면 예산이 적정한지 이 타당성에 대해서는 좀 저는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이제 보통 일반 우리 애국가에 나오던 영상은 영상 촬영에 대한 편집이 있고 그리고 우리 저희들은 미디어아트월 같은 경우는 디지털 관련이기 때문에 디지털 관련해서 영상 기술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그 부분들은 영상보다는 조금 비용 면에서는 높이 책정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전희정 위원 거의 AI 정도 조금 더 들어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어제 배색에서, 맞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디지털이다 보니까 이제 마지막에, 마지막에 이제 로봇 관련해서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거는 이제 저희들이 지금 16일 날 준공인데 준공하기 전에 이제 시험으로 트는 영상이다 보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보완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앞으로 그럼 이 계획이 나올, 앞으로 본예산에는 적정한 금액의 예산표가 나오겠네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보완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견적이라든지 그런 부분 설명토록 하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전희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제가 이어서 한번 여쭤볼게요.

이게 콘텐츠 한 편 제작하고 이러는데 전기료는 어떻게 내요? 여기 같이 들어갔나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전기

○위원장 이정희 따로나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전기료는 지금 우리 미디어아트월 트는 전기료는 별개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별개예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예.

○위원장 이정희 그러면 굉장히 돈이 많이 들어가는 건데.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지금 우리가 구미IC 나오다 보면 있는 거기 미디어아트월이 있습니다. 그거는 월 한 120 정도 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월 120.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예.

○위원장 이정희 지금 1억 2,000인데?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이거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겁니다.

○위원장 이정희 그때 보니까 콘텐츠 제작비하고 전기료까지 해서 한 달에 한 400인가 500 정도밖에 안 되던데, 합에.

○문화예술과장 김종미 저희들 전기료는 내년 예산에 월 한 380 정도 계상해 놨는 상황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일단 알겠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낭만관광과 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낭만관광과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안녕하십니까? 낭만관광과장 장정수입니다.

낭만관광과 소관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32페이지 라면이 이끄는 미식관광 기반 구축입니다. 구미라면축제를 중심으로 형성된 관광 수요를 축제 기간에만 머무르지 않고 연중 확장하여 라면을 중심으로 한 구미만의 미식관광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먼저 구미라면관 조성계획입니다. 축제 베스트셀러와 최우수 라면, 갓 튀긴 라면을 상설 판매하고 구미라면 명예의 전당과 라면공작소, 블라인드 테스트 등 체험 콘텐츠와 시즌별 테마별 팝업을 운영하여 구미를 찾는 새로운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겠습니다.

또한 축제의 대표 메뉴와 참여 맛집을 지속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구미라면 ZIP(집)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구미라면 맛집 데이터베이스와 온라인 맛지도를 구축하고 라면 원정대를 운영하여 실제 방문 후기와 SNS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생산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27년 구미라면축제입니다. 구미문화재단 중심의 전문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라면레스토랑과 글로벌 콘텐츠를 강화하는 한편 문화로와 금리단길 등 주변 지역과의 연계를 확대하여 먹고 즐기고 머무를 수 있는 체류형축제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특히 2028년 문화관광축제 지정을 목표로 전문가 컨설팅과 평가 결과를 적극 반영하여 콘텐츠와 운영 체계를 고도화하고 축제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겠습니다.

K-FOOD 페어링 구미로드 활성화사업입니다. 송정맛길을 중심으로 문화예술과 미식을 결합하고 미식 테마열차와 관광지 맛집 연계 투어, 라면 페어링 쿠킹클래스 등을 운영하여 구미만의 차별화된 미식 여행 콘텐츠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335페이지 취향 따라 즐기는 구미여행 활성화입니다. 최근 단체 관광에서 소규모 개별 관광으로 변화하는 추세에 따라 개별 여행객의 관광지 이동 편의를 높이고 관내 관광지와 음식점 등을 연계한 관광택시를 시범 운영하겠습니다. 관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주요 관광지와 음식점, 전통시장 등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하고 개별 여행객이 원하는 코스에 따라 자유롭게 구미를 여행할 수 있는 관광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아울러 기존 산업체 견학 중심의 산업문화투어를 먹거리, 역사, 문화 자원과 연계한 테마형 관광상품으로 확대하고 관광객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고자 합니다. 최근 로컬 체험형 관광 수요에 맞춰 지역 먹거리 자원을 활용한 미식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산업, 역사, 먹거리가 어우러진 구미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337페이지 관광객이 찾고 브랜드가 성장하는 구미관광 경쟁력 강화입니다. 최근 미식 먹거리와 체험 중심으로 관광 트렌드가 변화함에 따라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체류 확대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산업관광, 미식축제 등 구미만의 특색을 담은 외국인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트립닷컴, 클룩 등 글로벌 여행 플랫폼에 상품을 입점하여 외국인 관광객 유치 전문 여행사와 협업을 통해 해외 관광객이 구미관광에 접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국내 관광객 대상으로 체류와 지역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관광지 체험 요소 발굴, 지역예술인 로컬 크리에이터 체험 공방 및 맛집 연계형 숙박상품을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스탬프 투어, 숙박 관광객 인센티브, 렌터카 이용 등 지역 상권과 연계한 소규모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통해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아울러 관광 캐릭터의 지식재산권을 확보하고 체계적인 관리 기준을 마련하여 관광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나아가 지역예술인, 민간사업체와 협업하여 구미를 대표하는 캐릭터 굿즈를 개발, 상품화하고 관광 브랜드의 활용을 확대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자산으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339페이지 체류형 관광 기반 조성입니다. 먼저 초전지-도리사 치유명상길 조성사업입니다. 2029년까지 총 사업비 30억 원 규모로 신라불교초전지와 도리사 시민치유 선센터를 연결하는 치유테마형 명상길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금년 1회 추경에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를 확보하였으며 내년까지 기본계획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구미 산업도시형 스마트 여행자거리 조성사업입니다. 국토교통부 국비 확보사업이며 2029년까지 총 사업비 70억 원 규모로 금오지 야간 분수쇼와 연계한 수상 공연장과 금오산과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스마트 관광거리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내년 상반기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천생산 키즈 챌린지 파크 조성사업입니다. 2030년까지 천생산 일원에 180억 원 규모의 가족단위 놀이체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내년 상반기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낙동강 구미보 일원 수변레저파크 조성사업입니다. 총 사업비는 1,218억 원이며 구미보 일원에 레저시설, 카라반, 캠핑장, 강수욕장 등을 조성하여 체류형 여가 휴식 공간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경북 K-관광개발 기본구상에 반영하고 최종 글로벌, 문체부 글로벌 K-관광개발 기본계획에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오산 관광 인프라 확충입니다. 총 5개 사업으로 741억 원 규모로 형곡전망대 등산로 연결다리 설치사업은 금년 11월 준공 예정이며 음악분수는 현재 실시설계 중으로 2027년 7월 시운전 후 12월 준공 예정에 있습니다. 오토캠핑장은 현재 실시설계 중으로 2027년 내년 1월 공사 발주 예정입니다. 금오산 케이블카는 공원계획 변경을 위해 전략 환경영향평가 중이며 대성지 둘레길 조성사업은 도 투자심사 완료 후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다음 페이지 342페이지 공공문화공간으로서의 박물관 운영입니다. 성리학역사관은 구입, 기증, 기탁 유물을 활용해 상설 전시를 보강하고 지역의 역사와 인물을 주제로 한 기획전시와 학술연구를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다양한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고산 황기로 전국학생서예대전을 개최하여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가겠습니다. 아울러 신규사업으로 노후화된 영상체험시설 개편을 추진하고자 하며 예산 확보 등 필요한 사전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여 구미의 자연과 역사, 문화, 예술을 담은 영상 콘텐츠와 휴식과 사색이 어우러진 공공문화공간으로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낭만관광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낭만관광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정희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낭만관광과 업무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춘남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우리 낭만관광과 보니까 너무 한쪽으로 편중돼 있어요, 전체 예산이. 느끼십니까, 못 느끼십니까? 우리도 사곡역 있어요. 여기 한번 보세요. 송정·원평으로 여기 예산 전체가 여기에 전부 몰빵돼 있네, 맞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지금 원평동 같은 경우는

○김춘남 위원 맞죠? 사곡역 왜 만들었지? 구미역만 있나요? 아니 여기 예산 전체를 한번 들여다보세요. 형평성 있게 예산을 좀 짜야 안 되겠습니까, 그죠? 쫙 한번 둘러봐요. 진짜 한번 둘러봐요, 이게. 제가 앵무새처럼 사곡역을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도 단 한 번도 어느 과에도 지금 거기에 고민하시는 분이 없네. 내가 지금 설명을 쭉 듣는데 너무 기가 찹니다, 너무 기가 차. 아니 쭉 한번 들여다보세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과장님 대답 한번 해 보세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뭐 기존에 라면축제는 원평동에 사실은

○김춘남 위원 우리 100년된 교회도 있고 테마공원도 있고, 예? 박정희 생가도 있고 사곡역도 있습니다. 관광하기에 제일 좋은 곳입니다. 우리 낭만관광과에서는 거기에 아예 1%도 고민한 흔적이 없네, 그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주요업무계획에

○김춘남 위원 아니 과장님 한번 보세요. 말씀 한번, 아니 이거 누가 다 이렇게 예산 누가 이렇게 다 고민해서 잡은 거예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저희 과에서

○김춘남 위원 라면관 조성은 어디 합니까, 장소?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일단 시내 쪽에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시내 어디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시내 아직 장소는 확정 짓지 않았는데 1번 도로, 2번 도로 쪽에 지금 잡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이거 한번 살펴보시고 과장님, 이거 어떻게 예산을 세웠는지 저한테 따로 국장님하고 보고 좀 해 주이소. 어떻게 낭만관광과 예산이 한쪽으로 이래 몰빵이 돼 있어요, 1~2억도 아니고 전부 수십억이? 이게 말이 됩니까? 아기도 울어야 젖 준다 하더니 가만히 있으면 이게 말이 됩니까, 이게? 나 지금 이거 들으면서 하도 기가 차 가지고 연계 하나도 없어요, 연계 하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제가.

○위원장 이정희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하나 여쭤볼게요. 334쪽에 K-FOOD 페어링 구미로드 활성화사업이 있는데 10억이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예.

○이상호 위원 3년에 10억입니까?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지금 현재 올해 10억 원을 지금 받았고 내년도는 아직 최종 공문은 내려오지 않았지만 문체부에서는 내년도에도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서 저희가 주요업무계획에 반영을 했습니다.

○이상호 위원 이게 문화재단에도 있는데 K-FOOD 로드 문화관광 활성화사업 10억이 있거든요. 다른 거죠? 같은 건가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제가 문화재단의 그 사업은 아직 제가 확인을 못했습니다, 그 내용은.

○이상호 위원 그래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예. 아마 제목을 봐서는 비슷한 사업, 같은 사업일 것 같은데 제가 최종적으로 그 내용을 보지는 못해서

○이상호 위원 그거는 나중에 체크 한번 해 주시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다음에 이게 구미로드 들어가면 로컬 테마 투어버스 고도화 8,000만 원, 그다음에 개별 여행 관광택시 이것도 비슷한 거 아닌가요? 페어링 구미로드 활성화 여기 다 비슷한 걸로 보이는데.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그거는 이제 푸드

○이상호 위원 굳이 이거 또 따로 해야 되나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개별여행객 관광택시는 구미 전역을 대상으로 한 관광지를 이제 자유롭게 소규모 관광객이 좀 이용할 수 있도록

○이상호 위원 좀 자세한 설명 나중에 좀 해 주시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다음에 337쪽에 더 가까워지고 오래 머무는 구미관광 마케팅 3억 6,000을 세웠는데 이 계획을 상세계획 나와 있나요, 부서에?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이거는 저희 마케팅 전체 예산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거 안에서 이제 저희가

○이상호 위원 그냥 풀예산 세워 놓는 거예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풀보다는 이제 세부적으로 다 예산서에는 이제 기존에 해 왔던 사업들 플러스해서

○이상호 위원 계획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 세부계획 자료 좀 부탁드리고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이상호 위원 그다음에 338쪽에 관광브랜드 지식재산권 확보해 놨는데 낭만토미는 좀 들어본 것 같은데 누디, 부기 이건 뭐예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그거는 라면축제 캐릭터입니다.

○이상호 위원 이거 라면축제 때 한 거예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예. 기존에 저희가 되어 있는데 좀 오래돼 가지고

○이상호 위원 오래됐어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저희

○이상호 위원 근데 저는 처음 보는 것 같아 가지고 홍보가 안 된 건지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홍보가 좀

○이상호 위원 이왕 했으면 아니면 이게 누디, 부기가 공모로 한 겁니까?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그때 당시에 아마 공모는 아니고 자체적으로

○이상호 위원 자체적으로?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용역을 줘서 한 걸로 알고는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공모를 좀 해 보죠. 이게 느낌이 전혀 안 와요. 이게 누디, 부기가 라면이라고 어떤 말을 따 왔는지 어떻게 했는지 이렇게 처음에 첫인상이 이렇게 확 라면 느낌이 좀 들면 좋은데 좀 의아스럽네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그래서 저희가 좀 업그레이드를 하기 위해서 지금 사업을 좀 하는 겁니다.

○이상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거를 누가 봐도 이게 라면 느낌을 주면 좋잖아요? 아니면 새로 해 보시든지. 그래서 나만 그래 느끼는지 모르겠는데 딱 들으면 라면 느낌이 들었으면 좋겠다는 뜻입니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다음에 342쪽에 이게 성리학역사관 이게 잘되고 있습니까? 이게 뭐 자꾸 이게 잡음이 있는 걸로 들리던데 이게 예산도 세우고 계획은 세워서 하는데 교육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잡혀 있긴 한데 한 2년 정도 관람객 데이터 한번 좀 받아서 자료 한번 좀 줘 보세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래 무턱대고 계속 예산을 줄 건지 이게 지금 프로그램 세우는 대로 지금 잘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희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희정 위원 예, 감사합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335페이지 말씀드립니다. 개별여행객 관광택시 시범 운행 신규사업인데요. 이거 결과가 어떻게 나와야 계속 지속 가능한지도 궁금하고 두 번째는 이게 단체 관람이 아닌 개별 여행객 체류 시간 확대 및 이거 근거성에 대한 사업 좋아요. 좋은데 에코랜드 예를 들어보면 낮에는 정말 좋은 곳이에요. 추천해 볼 만도 한데 밤이 되면 제가 이제 이건 이제 실제 사례인데요. 경운대는 이제 외국인 재학생들도 많다고 합니다. 밤이 되면 그 도로가 너무 어둡대요. 조명이, 조명이 없는 길이라고 합니다. 있는데 불빛이 켜지지 않는 건지 그것도 확인해 주시고 낮과 밤의 온도 차가 너무 심하면 그다지 또 형평성에 맞지 않나, 관광로드 활성화로 지금 시범 운행을 한다고 하는데 여기 좀 불을 좀 밝게 밝혀 주시면 어떨까, 외국인이다 보니까 시내에 가까운 시내도 좀 없고 산책이라고 하기에는 또 주변에 그 상가로드가 별로 활성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 대학교 근처로만 이렇게 한다고 제가 알고 있어요, 기숙사 내외 왔다 갔다. 이런 부분도 좀 체크해 주셔 가지고 도로 운전자도 편하고 그리고 시민이나 대학생, 그리고 우리 외국인 재학생, 우리 대학생 학생들을 위해서 좀 여기 좀 신경을 써 주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제가 이런 민원을 또 접해 가지고 제가 또 특별히 말씀드리는 겁니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제가 먼저 관광택시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이 부분은 이제 결국에는 이용 실적이 이제 저희가 예산을 많이 세우는 부분이 아니고 일단은 시범 운영으로 저희가 계획을 잡았습니다, 내년도. 타 시군에 이런 사례도 있고 좀 되고 해서 저희가 일단은 예산을 소규모로 잡아서 내년도 한번 시행을 해 보고 실적이 있다면 또 추가 확대해야 될 부분이고요. 에코랜드 말씀하신 부분은 산림과에서 지금 거기 담당을 하고 있는 부서입니다. 그래 제가 산림과하고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민원을 전달을 해서 야간에 조명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협조 한번 요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그리고 로컬 테마 투어버스 이런 거 개별 여행객 관광택시 시범, 푸드 페어링 구미로드 활성화 이런 부분이 모두가 또 겹치는 부분도 살짝 좀 있긴 해요, 저도 이렇게 보기에도. 동일 관광객 중복 실적 이런 산입도 방지할 수 있도록 좀 검토해 주시면 기준표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 중복 안 되도록 사업들이 다른 사업들이기 때문에 중복이 안 될 거라고 판단하고 저희가 중복 안 되도록 그렇게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설명 감사합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전희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양진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양진오 위원 예, 과장님, 국장님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2-1 로컬 테마 투어버스사업 예산 8,000만 원 잡혔는데 이거 이용 현황이 지금 어떤지, 작년이나 올해.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지금 현재 작년에는 저희가 7,000만 원이었고요. 올해 이제 8,000만 원, 내년도는 이제 기존에 저희가 산업투어만 있었습니다. 그 산업투어 예산이 총 한 7,000에서 8,000 정도 되는데 그 부분을 산업투어에서 좀 다양화시키는 그런 예산으로 내년도에는 좀 하는 부분이고요. 작년에 같은 경우는 36회 저희가 운영을 했고요. 올해는 지금 51회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용객 같은 경우는 저희가 별도로 그렇게 한번 좀 보고를 드리도록 하는데 총 작년에 비해 가지고 이용은 더 늘어났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동일 대비.

○양진오 위원 이용률의 분포도를 봤을 때 외지하고 우리 지역하고 봤을 때 그 분포도는 어떤가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산업투어 같은 경우는 외지에서 이제 단체로 좀 이렇게 예약을 하는 경우도 좀 있고 내부도 있습니다. 있고 한데 그거는 한번 내지, 외지는 따로 통계 자료로 해서 보고를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양진오 위원 퍼센트를 뽑아 놓은 거 없어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지금 제가 지금 가진 자료에는 지금 그게 없어서

○양진오 위원 우리가 로컬 투어를 하고 하는 것들은 우리 시민들을 위한 서비스 차원도 있지만 외지인들을 불러들이기 위한 그런 쪽이 더 저는 높다고 보거든요. 제가 알기로는 이게 외지보다는 내수가 내지인 이용객이 더 많은 걸로 지금 내가 알고 있어요. 이건 좀 더 정확한 데이터가 필요할 것 같고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해서 따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렇다면 외지인들이 많다면 뭐 상당히 좋은 제도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우리 시민들이 많이 이용한다면 그거는 우리가 한 번 더 좀 고려해 볼 만한 사항이 아닌가 싶어요. 반대로 얘기하면 예산을 소진하기 위한 동원할 수 있는 경향도 없지 않아 있어요. 그런 부분은 우리가 당연히 자제해야 될 부분이거든요. 이거는 데이터를 한번 뽑아 가지고 저한테 한번 보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리고 동료 위원이 뭐 좋은 말씀하셨는데 우리 취향 따라 즐기는 구미여행 활성화사업으로 우리 관광택시 시범 운행한다고 했는데 우리 다른 지역에 비해서 구미가 많이 늦다, 그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저희가 도내에서도 그렇게 많은 지역이 지금 하고 있지는 않고 몇 군데 하고 있는데 일단 이제 김천 같은 경우는 공모사업으로 이제 올해부터 운영을 하고 저희도 이제 저희는 이제 인구 감소지역이 아니다 보니 공모사업 대상에서 제외가 돼서 공모를 신청을 못했었습니다. 근데 공모를 못한다고 해서 이 사업을 안 할 건 아니고 저희가 내년에는 한번 좀 시작을 하려고 하는데 그렇게 늦은 편은 아닌 것 같습니다. 뭐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지자체도 있긴 하지만

○양진오 위원 경북에서 규모로 봤을 때는 구미가 2등 가라면 서러울 만큼 규모를 가지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데를 보면 지금 영주가 운영을 지금 하고 있고요. 안동도 지금 하고 있어요. 하고 있고 포항도 지금 하고 있었고 김천은 앞서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런 도시들을 보면 예산 잡아 놨는 게 평균이 다 5,000만 원이 넘어요, 5,000만 원이. 특히나 김천 같은 경우는 소풍택시를 해 가지고 총 8억 원으로 지금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금 3,000만 원 가지고 이거 한다 하면 시민들이 알면 어떻게 생각할까요? 부서에서 느낌을 한번 얘기해 줘 봐요, 느낌.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김천은 이제 거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이제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인구 감소지역으로 해서 이제 소풍택시가 된 부분이고 저희는 이제 아예 신청 조건이 안 돼 가지고 신청을 못했던 사업이고 뭐 담당 부서 입장에서는 수요도 한번 예측을 해야 되는 부분이고 예산을 과다하게 세웠을 경우에 좀 부담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내년도에 시범적으로 운영을 해 보기 위해서 3,000만 원만 세웠는데 뭐 그렇게 고려해서 3,000만 원 세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양진오 위원 제가 김천에 제도가 하도 잘돼 있다고 그래서 미리 자료를 다 뽑았어요. 자료를 다 뽑아봤는데 내년에 구미시에서 시범사업한다고 그래서 천만다행이라고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예산 규모를 봤을 때 우리가 기본적으로 해야 될 시스템을 까는 데 들어가는 비용이 지금 다른 데 보면 1,000만 원 넘어 들어갔어요, 기본 이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이. 우리는 처음 하다 보니까 더 들어갈 수가 있어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5 대 5로 했을 때 우리 기사분이 가져갈 수 있는 금액적으로 봤을 때는 1,500 내외가 저는 된다고 봐져요. 그러면 그걸로 시범사업을 했을 때 과연 정확한 데이터를 구할 수 있을까를 한 번 더 고민해 보십시오. 제가 봐서는 여기에다가 플러스 우리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공공운영비라든가 사무관리비라든가 뭐 이런 비용들 있잖아요? 그런 비용들 저는 플러스 따로 해야 된다고 봐요. 그래야만 우리가 데이터를 구할 수 있어요. 그렇잖아요? 데이터도 최소 운행을 해 봐야지 데이터를 구하잖아요? 근데 너무 작게 구하면 내년도는 시범사업이니까 이해합니다. 그러면 2027년도, 8년도 예산 잡을 때는 그걸 바탕으로 해서 예산을 잡아야 되는데 데이터가 불확실하면 이 예산 잡는 게 불확실해지거든요. 이런 부분들은 조금 더 고민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뭐 위원님 말씀 전적으로 저도 동의를 하고 저희가 그래서 그런 거를 좀 이제 그런 가외적으로 지출하는 것보다는 일단 그래서 기존에 이런 택시를 하고 있는 플랫폼이 있어서 내년도는 시범적으로 그렇게 플랫폼을 활용해서 운영을 하고 그다음에 김천처럼 이렇게 좀 우리가 활성화된다면 예산을 좀 세워서 자체적인 플랫폼을 가지고 좀 해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래요. 늦었지만 다행이라 생각하고 준비할 때 철저히 해 가지고 늦은 대신에 다른 지자체보다 우리한테 비하면 예산 규모 3분의 1도 안 되는 지자체들은 다 하고 있잖아요? 이런 것들은 뒤지지 않게 잘 준비하도록 그래 부탁드리겠습니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양진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종화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김종화 위원 예, 감사합니다.

과장님, 구미라면관 조성 좀 질문 좀 드릴게요. 이거 뭐 건물을 짓는 거예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아닙니다. 저희가 기존의 건물을 임차해서 할 계획입니다.

○김종화 위원 제가 그냥 느낄 때는 이게 100평(330㎡)에 11억 시비 들여 가지고 이렇게 진행을 하시려고 하는데 뭐 좀 어정쩡할 것 같아요. 예산도 그렇고 하려면 좀 제대로 좀 사람들이 좀 찾아가서 뭐 좋다, 이런 느낌이 들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예산 규모도 그렇고 안에 뭐 내용 같은 것도 아직 장소도 아직 안 정해지신 상태잖아요, 그죠? 이거 좀 제대로 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돈이 좀 더 들더라도 뭐 약간 구미의 명소처럼 예를 들어서 뭐 구미역에 한다든지, 그냥 예입니다. 예, 사람들이 깊게 쉽게 뭐 접근할 수, 접근해 가지고 뭐 구미라면축제 때 뭐 인기 많았던 메뉴들 그 자리에서 두세 종류 정도는 뭐 상시로 좀 제공할 수 있는 그렇게 해서 좀 사람들이 직접 정말 많이 찾았으면 좋겠어요. 전체적으로 저는 낭만관광과 그 사업을 보니까 뭐 제대로 된 1건 뭐 라면축제 말고요. 제외하고 제대로 된 1건이 아니라 그냥 아기자기한 여러 건들을 이렇게 막 하는 느낌이 좀 들거든요. 예, 사업을 좀 줄이더라도 제대로 된 1건을 좀 추진하는 쪽으로 좀 방향을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종화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전희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희정 위원 감사합니다.

과장님, 이거 신규 K-FOOD 페어링 구미로드 활성화사업인데요. 334페이지입니다. 여기 국비 15억 해 가지고 3년 동안 이게 30억이 들어가는 건지 매년 10억씩 들어가는 건지 궁금하네요, 여기 나와 있지 않아서.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그 부분이 저희가 이제

○전희정 위원 구미만의 미식 브랜드 구축 이거는 좋네요, 그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문체부 공모할 때 당초에 일단은 올해 이제 공모를 해서 선정이 됐는데 올해 10억을 받았고요. 내년도는 최종 이제 확정 공문은 안 나왔습니다. 일단 문체부의 자체 계획은 이제 매년 10억씩 해서 3년간 하겠다는 그런 계획으로 알고는 있는데 이제 내년도는 또 공문이 내려와 봐야 아는 상황이고요. 해서 일단 3년으로 준비를 하고 있고 내년도 계획은 일단 10억으로 지금 저희가 해서

○전희정 위원 그럼 매년 항상 송정맛길 구축을 하는 거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예. 송정맛길.

○전희정 위원 이 사업은?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그렇습니다.

○전희정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전희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낭만관광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다음은 체육진흥과 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체육진흥과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김혜선입니다.

체육진흥과 2027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46쪽 형곡 국민체육센터 건립입니다. 형곡권역의 체육시설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형곡동 456번지 일원에 수영장과 실내 파크골프연습장, 다목적체육관 건립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약 408억 원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부지를 매입하고 도시계획시설 결정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구체적인 사업 규모와 사업비는 용역을 통해 확정하고 이후 국비 공모와 중앙투자심사 등 필요한 절차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상모사곡 국민체육센터 건립입니다. 상모동 온수골지 일원에 총 사업비 292억 원을 투입하여 25m 8레인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2025년 산업단지 패키지 공모에 선정되었으며 2027년 토지 보상과 설계를 마치고 2028년 착공하여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347쪽 산동 스포츠문화타운 건립입니다. 산동읍 4공단 확장단지에 총 사업비 720억 원을 투입해 50m 10레인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문화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2027년 중앙투자심사를 거쳐 2028년 착공하여 2030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348쪽 신규 파크골프장 조성입니다. 파크골프 이용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산동과 공단지역에 총 36홀을 신규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산동파크골프장은 2027년 말 준공, 남구미파크골프장은 2028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349쪽 파크골프장 증설 및 리모델링입니다. 늘어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구미·동락·양포·해평파크골프장의 홀을 늘리고 일부 시설을 정비하겠습니다. 구미파크골프장은 63홀에서 81홀로, 동락파크골프장은 36홀에서 54홀로, 양포는 18홀에서 36홀로, 해평은 27홀에서 36홀로 확대하겠습니다. 양포파크골프장은 2027년 10월까지, 나머지 3개소는 2028년 5월까지 준공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351쪽 금오산 달빛요가입니다. 금오산 잔디광장을 활용하여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2027년 신규 야외 생활체육사업으로 사업비는 2,500만 원입니다. 봄, 가을 야간 시간대에 회차당 50명 내외로 총 16회 운영하여 직장인 등 낮 시간대 참여가 어려운 시민의 체육활동 접근성을 높이겠습니다.

352쪽 구미스포츠 러닝메이트입니다. 운동을 처음 시작하거나 종목 경험이 부족한 시민을 위한 생활체육 입문 프로그램입니다. 구미 스포츠클럽 주관으로 러닝, 볼링, 테니스 등 종목별로 4주간 초보자 과정을 운영하여 수료 후에는 스포츠클럽 정규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지속적인 체육 참여를 유도하겠습니다.

353쪽 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 운영 활성화입니다. 구미시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 산하 종목 단체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교기 육성과 실업팀 지원, 연령별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장애인 생활체육교실과 지도자 배치를 통해 전문·생활·장애인체육회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겠습니다.

354쪽 2027 구미 박정희 마라톤대회입니다. 구미시 일원에서 풀·하프 10㎞, 5㎞ 총 4개 종목으로 개최하며 참가 규모는 1만 5,000 명입니다. 사업비는 9억 8,000만 원으로 도비 1억 원을 지원 요청했습니다. 전국 참가자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향후 국제대회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구미의 스포츠도시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전국 단위 대규모 스포츠대회 지속 유치입니다. I-LEAGUE 여름축구축제와 U-15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전국 종별 핸드볼대회 등 선수단의 체류 기간이 길고 지역 경제 파급 효과가 큰 전국 대회를 지속 유치하여 스포츠 관광과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겠습니다.

355쪽 시청 운동선수단 역량 강화 및 효율적 운영 관리입니다. 육상, 검도, 씨름, 볼링 4개 팀의 보수와 포상금, 훈련비, 합숙소 등을 지원하고 전국대회 출전과 우수 선수 영입을 통해 선수단의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이상으로 체육진흥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체육진흥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정희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체육진행과 업무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정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정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 체육진흥과가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한 부서가 맞죠?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맞습니다.

○이정호 위원 저는 봤는데 지금 오늘 이 자료를 보니까 파크골프 총 7개 증설하고 신규로 하고 계시는데 우리 젊은 친구들이나 또 어린아이들한테는 뭐 좋은 프로그램이 없는지 파크만 지금 7개가 올라와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우리 보니까 전국대회를 계속 유치하는데 354쪽에 U-15리그가 있던데 제가 경주에 알아봤는데 화랑축구대회 스토브리그를 하더라고요. 근데 경제 효과가 상당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도 한 12월, 1월쯤에는 이제 스토브리그를 운영되고 있는데 축구가 한번 이거 한번 살펴보셔서 저희 지역에 있는 소상공인도 경제 효과도 되고 그 화랑대회도 보니까 경제 효과가 너무 크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점에 체육회에서 이거 검토를 하셔서 한번 준비하시는 게 안 낫겠나 저희가 지금 스토브리그는 아예 없더라고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스토브리그는 지금 이제 전국적인 대규모보다 저희 방학을 이용해서 그러니까 정규 시즌을 피해서 하는 그런 스토브리그는 지금도 하고 있기는 합니다. 자체 예산으로도 하고 지금 진행하고 있는 부분은 있습니다.

○이정호 위원 그래서 저는 이번에 한번 다시 축구나 다른 야구나 스토브리그를 구미에서 준비해 가지고 유치를 해서 또 경제 효과도 좀 올리고 또 지역사회 소상공인들도 조금 알려질 수 있게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획안을 좀 잡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정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춘남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352쪽에 이게 굳이 필요할까요, 구미스포츠 러닝메이트? 각자 볼링은 볼링대로 테니스는 테니스, 러닝은 러닝대로 다 초보자를 위한 교실이 너무 많아. 근데 이게 구미스포츠클럽에 맡겨서 이거 한다는 게 저는 좀 의아합니다, 이거. 다 하고 있는 거거든. 각자 다 하고 있어. 테니스는 테니스대로 볼링은 볼링대로 러닝은 러닝대로 다 하고 있어. 근데 굳이 스포츠클럽에 맡겨서 이렇게 또 할, 누구 아이디어지, 이거?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지금 스포츠클럽에서 이미 지도자나 이런 부분들이 배치가 되어 있고 운동을 하고 싶은데 사실 좀 처음 입문하기가 조금 어려운 분들한테 초보자들한테 저희가 이제 운동을 할 수 있는 그 기본 틀을 좀 만들어 주겠다는 그런 취지로 저희가 하게 됐고 비용이 아무래도 이제 바깥에서 이제 하시는 분들이 좀 사설로 하는 것보다 조금 저렴하게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좀 쉽게 운동을 접근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기 위해서 그렇게 진행하려고 합니다.

○김춘남 위원 홍보는 어떻게 하려고 해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홍보는 저희가 이제 스포츠클럽이 이미 좀 정착을 해서 지금 지도자 수업을 하러 많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홍보는 좀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읍면동이나 또 현수막이나 SNS 통해서 충분히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이게 테니스나 볼링이나 러닝협회에 한번 알아보고 지역에 동호인들이 진짜 많거든요. 그래서 굳이 필요한 건지 안 그러면 홍보가 그러면 결국은 스포츠클럽에 이거는 오는 거 배드민턴 치고 하는 그분들밖에는 안 하지, 정말 모르는 사람들은 하지도 못해. 하시는 분만 하게 돼 있어, 스포츠클럽은. 좀 그래서 각별히 좀 그거 좀 신경 써 주시고 우리 355쪽에 시청 운동선수단 우리 4개 종목이 있는데 우리 육상 한 30년, 검도 26년, 씨름 25년, 쭉 볼링 14년인가 12년 이 정도 되는데 물론 지금도 잘하고 있지만 시대가 변하는데 스포츠도 많이 맞잖아요? 유행이 있고 많이 변하는데 우리 시청 운동선수단도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지 않나 테니스도 있고 요새 골프, 배드민턴, 뭐 야구 여러 가지 사실은 현대에 따라서 또 이 시대에 따라서 변하는 운동들이 많아요, 그죠? 한 번쯤 같이 고민해 볼 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제 4개만 갖고 주구장창 30년, 40년 이렇게 하는데 이것도 좋지만 추가를 해야 될지 어느 게 더 효율적일지를 이쯤에서 한번 고민해 봐야 될 때가 아닌가 그래 생각합니다. 그래 좀 고민해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신데 아까 파크골프장 관련해서 동료 위원이 좀 짚었는데 이거 한 87억, 거의 90억 들어가요. 그다음에 우리 지금 현재 한 288홀, 지금 추가하면 한 378홀이 되는데 이게 우리 예산 편성 과정에서 이게 체육 예산이 한쪽으로 좀 쏠림 현상이 자꾸 심화되는데 어떻게 생각해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그 시설을 확충하기 위해서 예산은 수반되는 거는 뭐 어쩔 수 없는 것 같고 근데 이제 지금 파크골프가 어느 연령층을 떠나서 지금 3대가 함께할 수 있는 운동으로 지금 정착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많이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시민들이 많이 이용을 할 수 있고 또 체육이 그 지역 경제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이런 시설을 위해서는 예산을 반영을 해야 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지금 현재 조성 증설 6군데 하고 나면 또 계획이 있나요? 또 주민들이 요구하는 데라든지 제안하는 데가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그런 거는 아닙니다. 여기 이제 잔디도

○이상호 위원 마지막인가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잔디를 이제 좀 더 잘 관리하기 위해서 저희가 이제 증설을 하고 나면 또 휴식기도 좀 가지면서 파크골프를 이용하는 사람들한테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또 전국대회나 대통령기대회도 개최했기 때문에 앞으로 파크골프대회도 유치를 해서 지역 경제에 좀 더 많은 효과가 미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이게 지금 기존 288홀 운영하는데 우리가 도시공사에서 하나요? 우리가 하나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저희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직접 운영합니까?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이상호 위원 직접 운영하는 예산이랑 추가하면 6개 또 조성 증설하게 되면 예측 가능한 예산이랑 좀 자료 좀 주시고 이게 많이 찾는다고 해서 해 주는 건 마땅할 수도 있긴 한데 한 종목에 이렇게 너무 치우치면 다른 이게 소홀해질 수도 있고 이게 계속 파크골프가 인기가 있으면 다행인데 어떻게 변할지도 모르잖아요? 그래서 너무 확장하지 않냐, 그다음에 또 요금 문제도 지금 뭐 그러는데 무료로 하면서 계속 예산이 들어가야 되냐라는 부분도 있고 아니면 지금 내년 6월 30일까지 돼 있는데 이 유예를 어떻게 할 거냐, 우리 위원님들 여러 분들이 고민도 하고 여러 의견을 모아서 좀 연장을 해야 되지 않냐는 얘기도 나오긴 합니다. 하는데 이게 한쪽이 너무 치우치는 부분인데 전체적으로 좀 체육 예산을 편성을 잘 보시고 골고루 좀 혜택이 갈 수 있도록 과장님이 신경을 좀 써 주세요. 이상입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예, 전희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희정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

351페이지에 금오산 달빛요가 신규사업 이거 잔디광장을 활용해서 시민들하고 체육활동도 해 주면서 건강 증진, 그리고 주변 음식점 활성화 연계사업 이 프로그램이 굉장히 좋네요. 좋다는 판단이 들고요. 여기에 보면 봄, 가을 한 달간씩 운영이다, 이거 그럼 매일 하나요? 봄 매일, 가을 매일 시간대는 그럼 몇 시간씩 하나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시간은 저희가 아직 세부계획은 아직 세우지는 않았지만 저희가 1시간 정도를 해서 직장인들이 퇴근을 한 이후에 금오산이라는 자연 환경을 좀 활용을 해서 거기에서 하는데 저희가 매일 하지는 못합니다. 16주를 할 계획인데 거기에서 뭐 요일을 선정해서 그렇게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려고 진행하려고 합니다.

○전희정 위원 예, 그리고 비수기 때 이제 2기 참여자 모집을 이렇게 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게 이제 앞으로 지속적으로 잔디광장을 활용해서 이 프로그램 정말 좋거든요. 시민들이 누구나 모두 다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 이거 적극 찬성하고요. 지속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성과지표도 만들어서 계획적으로 운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탄력 있게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전희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양진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양진오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동료 위원들 파크골프장 같이 걱정하고 있는데 며칠 전에 우리 파크골프장 현장 점검을 통해서 지금 현재 관리 잘하고 있다는 것은 저희들이 다 인정하고 고생하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워낙 이쪽에 민원이 많다 보니까 아마 부서에서도 고생을 많이 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파크골프장 신규 조성이 두 군데 올라오고 그다음에 증설하고 리모델링하는 게 네 군데 올라왔다, 그죠? 여기에 대한 예산도 많은데 저는 모든 예산은 시기가 있다고 생각해요, 시기가. 저는 남구미파크골프장 조성은 전부터 계속 얘기했지만 지금도 마찬가지라요. 이거는 모든 사업에 비해서 제일 빨리 해야 되는 사업이라요. 지금 구미파크장 몰리는 수요를 분산시킬 수 있는 거거든요. 저는 되면 여기는 18홀까지 했으면, 36홀을 했으면 좋겠어요, 제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조금 분산시켜서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고 다른 골프장에 비해서 남구미파크는 예산을 좀 더 넣더라도 빨리 좀 해 가지고 좀 분산시킬 필요가 있다, 그래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우리 구미에 공인 구장이 몇 군데 있죠?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세 군데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어디 어디죠?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선산, 동락, 구미구장이 공인 구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구미, 동락, 선산 쪽이 공인 구장이다, 그죠?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양진오 위원 이 중에서 구미, 동락이 제일 수요가 많다, 210% 정도 되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양진오 위원 그다음이 이제 구미구장이고 그리고 선산구장이다, 그죠? 여기 구장들에서 나오는 얘기가 뭔가 하면 공인 구장이다 보니까 대회를 많이 한대요. 대회할 때는 회원들이 다른 분들이 동호인들이 아예 치지를 못해요. 이틀이면 이틀, 3일이면 3일, 그에 대한 불평 불만이 지금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거기에 반해서 증설하는 거는 뭐 일정 부분 타당성은 있다고 보아집니다. 보아지는데 저는 모든 것에 형평성이 필요하다고 봐요. 진짜 지금 수요 한 40%, 50%밖에 안 되는 모 구장도 18홀 더 증설해 달라고 저한테 엄청난 민원을 넣어요. 하지만 저는 집행부에 말 한마디 안 합니다. 왜인가 하면 저도 체면이 있기 때문에. 그렇듯이 모든 것은 시기와 필요한 양들이 있거든요. 그래 봤을 때 이번 증설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까, 우리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저희는 지금 수요가 많고 또 140% 이상이 지금 파크골프장을 이용하고 있는 구장들이 있어서 좀 그런 잔디도 좀 관리도 해야 되기도 하지만 그런 수요에 반영을 해서 증설을 하는 게 저희는 좀 필요하다고 봅니다.

○양진오 위원 저는 지금 형평성 얘기하고 있습니다. 증설에 대한 타당성 저도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올라와 있는 여러 구장들을 쭉 봤을 때 형평성에 맞게 했냐, 이거 묻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저희가 파크골프장 조성을 하기 위해서 추가 부지나 이런 거를 보고 판단을 하기 때문에 뭐 또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또 형평성이나 이런 것도 저희가 잘 참고해야 되겠지만 현재 진행할 수 있는 부분을 또 먼저 고려를 해서 또 수요가 있는 부분에 또 반영을 하다 보니까.

○양진오 위원 형평성 있게 했다 이거죠, 그죠?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양진오 위원 그럼 제가 물어볼게요. 그 말 안 했으면 제가 안 물어보려고 했어, 사실요. 했다 하기 때문에 물어보겠습니다. 현재 공인 구장 160% 이상 되는 데가 구미, 동락, 양포, 선산이라요. 그리고 지금 100% 안 되는 데가 네 군데가 있어요, 그죠? 100% 안 된다는 말은 이제 대기 번호를 안 뽑아도 된다는 얘기거든요. 그런데 제가 아까 한 얘기에 답이 지금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아니 그 조건, 부지에 대한 조건을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게 저희가 그 조성을 추가로 조성을 하려면 거기에 대한 부지가 충분히 있어야지 조성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거에 대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양진오 위원 낙동강에 부지 조건 안 되는 데는 없습니다, 낙동강에. 예를 들어서 구미파크골프장 36홀 하는 데 저는 문제없다고 봐요. 하지만 18홀로 했어요, 아직 안 해 봤지만. 그리고 다른 구장 구미파크골프장 18홀 증설하는데 36홀 해도 저는 문제없다고 봐요. 하지만 수요 예측해서 18홀로 했어요. 동락도 마찬가지입니다, 양포도 마찬가지고. 더 할 수 있는 공간은 다 있다니까요. 있는데도 비해서 형평성에서 집행부에서 조금 잘못한 게 있는 것 같아요. 이건 제가 방송 켜 놨으니까 더 이상 얘기 안 할게요. 안 하는데 이런 부분들은 충분히 감안하고 해야 돼요. 우리 동료 위원이 좀 앞에 번에 얘기했잖아요, 말하지 않는다고? 배제되는 거는 그거는 안 맞아요. 우리가 형평성이나 이런 걸 봤을 때 아예 없으면 서로가 증설이 없다 그러면 불만이 없어요. 하지만 증설하는 데 있어서 형평성에 안 맞게 증설한다 그러면 다른 데서 불만이 나온다니까. 그러면 그 불만을 우리 의원들이 다 받아야 돼요. 그거는 제가 봐서는 아니라고 봐요. 그 부분을 다시 한번 더 충분히 재고해서 내년도 예산할 때 반영해 주길 바라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위원님, 좀 저희가 이제 이 허가사항을 낙동강유역환경청에 하다 보니까 사실상 협의가 지금 아직 좀 진행이 좀 미흡한 부분이 12월 달까지는 아직 지금 진행이 안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저희가 더 충분히 검토를 해서 파크골프장에 대한 그런 형평성에 대한 거는 잘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제가 자료를 다 보고 얘기합니다. 방송이라서 더 이상 얘기 안 하는데 그런 것들을 잘 감안해 가지고 그래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양진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우리가 지금 모든 분들이 파크골프에 되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2027년도 내년에 6월 30일까지 무료냐, 유료냐 되는데 관심 많이 가지고 있죠?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뭐 소통이나 뭐 여러 가지 하고 있습니까, 간담회라도?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지금 파크골프장이 지금 무료화가 된 게 내년 6월 30일까지가 지금 유예가 돼 있는데 저희는 낙동강유역환경청에서 허가가 지금 안 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허가 부분을 감안해서라도 좀 유예가 좀 더 됐으면 좋겠다는 그런 걸 가지고 위원님들께 좀 그런 저희 입장을 좀 설명을 드리고 있는 중이긴 합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좀 많이 동의해 주시면 저희가 유예를 하든지 그런 방향으로 좀 가고자 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시민들하고 소통하세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시민들하고도 지금 충분히 그 파크골프장 이용하는 분들한테 그런 민원도 지금 접수를 받고 있고 그런 부분 때문에 저희도 설명을 지금 조금씩 드리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왜냐하면 유료 할 건지 무료 할 건지 정해져야만 내년 예산이 들어가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예, 예.

○위원장 이정희 그 부분에서 충분히 고민하시고 국장님, 충분히 고민하셔야 됩니다. 그 부분을 우리 상임위에 꼭 보고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해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3분 회의중지)

(11시31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정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식품위생과 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식품위생과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안녕하십니까? 식품위생과장 김은희입니다.

식품위생과 보고드리겠습니다.

358쪽 첫 번째, 2027 구미푸드페스티벌입니다. 구미푸드페스티벌은 올해 5회 차이며 축제 일자가 1회 차일 때 1일간, 2회에서 5회 차까지 2일간 운영되었는데 내년부터는 3일간 운영할 계획이며 2027년에는 축제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을 개발하여 질적 수준 향상에 더욱 중점을 두겠습니다.

특히 내년에는 두 가지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는 올해의 음식점 구슐랭입니다. 기존에도 추진하고 있는 축제 우수 음식점 선정 사업을 내년에는 구미 플러스 미슐랭을 뜻하는 구슐랭으로 체계화하고자 합니다. 축제 참여 음식점 가운데 맛과 가성비, 대중성, 운영 능력 등을 객관적인 기준으로 평가해 5개소를 선정하고 차기 연도 홍보와 컨설팅을 통해 구미를 대표하는 축제 맛집으로 육성하고자 합니다. 선정된 업소는 현판만 주는 데 그치지 않고 메뉴와 위생·서비스 컨설팅과 홍보를 함께 지원해 구미를 찾게 만드는 미식 목적지로 성장하도록 육성하겠습니다.

두 번째, 전국 코스튬 콘테스트 개최입니다. 전국의 젊은 층과 가족·친구 단위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참여형 콘텐츠로 올해 축제에 전국 단위로 시도를 하는 중이며 내년에는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전국의 코스튬 코스프레 참가자를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실시하고 본선에서는 런웨이와 퍼포먼스를 통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여 축제의 몰입도를 높이고 젊은 층을 축제에 유입하고 전국 축제의 기반을 구축하여 음식, 재미, 골목 상권이 활성화되는 경쟁력 있는 전국 축제로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다음은 360쪽 계속사업 구미맛집 브랜드 경쟁력 강화입니다. 지난 4월 맛집 설명회를 시작으로 10월 1일 자로 최종 구미맛집 63개소를 선정하였습니다. 내년에는 최종 선정된 구미맛집을 대상으로 숏폼 제작 등 온라인 홍보를 집중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맛집 육성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외식업 트렌드와 서비스 마케팅 등 집중적인 홍보와 지원을 통해 구미맛집의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함께 높여 나가겠습니다.

다음 361쪽 신규사업 우리 동네 숨은 빵 맛집 발굴입니다. 전국적으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빵지 순례 문화가 확산되면서 지역별 유명 베이커리와 숨은 골목 빵집들이 새로운 미식 관광 소비 콘텐츠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프랜차이즈를 제외한 지역 내 제과점 및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시민 추천과 공개모집을 통하여 지역 내 곳곳에 숨겨진 베이커리 맛집을 발굴하고 빵과 디저트에 관심과 소비가 높은 젊은 세대의 특성을 반영한 스탬프 투어, 업소별 스토리텔링 및 홍보 콘텐츠를 제작 공급하여 권역별, 동네별 숨은 빵 맛집을 균형 있게 발굴하여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해 본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 362쪽 쾌적한 외식환경 조성 지원입니다. 본 사업은 계속사업으로 보조금 3억 5,000만 원, 자부담 1억 5,000만 원이며 노후 비위생시설 개선 및 입식 전환을 지원하여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쾌적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63쪽 공중위생업소 경쟁력 강화 프로젝트 공중위생업소 시설환경개선 지원사업입니다. 5-1 공중위생업소 시설환경개선 지원은 계속사업으로 보조금 5억, 자부담 3억 3,300만 원으로 차질 없이 진행하겠으며 5-2 미용업 전문 역량 강화 미용아카데미 지원사업입니다. 미용 종사자의 기술 향상과 고객 응대 및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기술 강사를 초빙해 선진 미용 기술 보급과 관내 미용인들의 기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헤어, 피부, 네일, 메이크업 등 최신 미용 트렌드 교육과 위생 안전 교육을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366쪽 계속사업 식중독 신속 대응 체계 구축 및 취약업소 예방 강화입니다. 계속사업으로 식중독 발생에 대비하여 비상대책반을 상시 유지하고 집단급식소 등 취약시설에 대한 위생 점검과 예방 교육 홍보를 강화하여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고 안전한 외식·급식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67쪽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입니다. 본 사업은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급식소와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 역량 관리를 지원하는 계속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11억 1,750만 원이며 차질 없이 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식품위생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정희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식품위생과 업무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제가 먼저 질의하겠습니다.

363페이지 이거 시설환경개선비 자부담을 한 30% 하시면 될 것 같은데 자꾸 40% 해 갖고 꼭, 사업비 남잖아, 그죠? 꼭 40% 해야 되는 무슨 이유가 있나요?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저기 약간 이제

○위원장 이정희 숙박업소.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숙박업소는 규모 자체가 사실은 좀 크기 때문에 그래 이제 어느 정도 이제 본인 부담을 해야 더 열심히 또 운영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해서 이렇게 숙박업소는 40%로 이렇게 자부담을 잡았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영세한 숙박업소는 조금 차별화하면 안 되나요, 이거?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질의하실 위원님?

예,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매번 얘기하는 건데 366쪽 식중독 신속 대응 체계 구축 및 취약업소 예방 강화 지금 한 8,000개 정도 되네요, 그죠? 집단급식소 빼고.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이상호 위원 여기에 요일시장 포함된 겁니까? 포함 안 됐죠?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요일시장

○이상호 위원 요일시장 포함하면 더 숫자가 늘어나죠?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이상호 위원 이 사업에 요일시장도 관리를 하나요?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저희가 안 그래도 지금 전체적으로 계획을 세워 가지고 요일시장을 저기 어느 정도 숫자가 나왔지만 다시 한번 음식점을 지금 파악을 해서 지금 10월 중으로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상호 위원 요일시장이 주변 상권을 이렇게 매출을 다 떨어뜨리는 문제는 따로 나중에 논하더라도 1차 가공하는 음식에 대해서는 관리를 철저히 좀 하는 걸로 합시다.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일반 이 8,000개 관리하듯이 똑같은 눈높이로 해야 된다고 봐요.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저희

○이상호 위원 여기 식중독 발생하면 책임질 사람 아무도 없죠?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철저히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거기에 대한 예산을 따로 세워 놓을 수는 없나요? 업소에서 문제가 생기면 업소 책임이죠?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근데 이제 요일장 같은 경우는 특별한 예산은 없고 저희 직원들이 가서 저기 위생 관리를 하기 때문에

○이상호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요일시장 음식을 드시고 식중독 걸려서 문제가 생겼다, 대책이 없잖아요? 있어요?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사전 위생 관리가

○이상호 위원 아니 생겼을 때 지금 말씀, 전제 조건을 말씀드렸잖아요? 일반 음식점에서 생기면 그 음식점에서 책임을 지죠, 현재는?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그렇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래서 지금 요일시장에서 발생하는 사건에 대해서는 책임질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대책도 없고. 지금 당장 뭐 어떻게 할 수는 없지만 아니면 부서에서 예산을 세워 놓을 필요는 있지 않냐는 뜻입니다.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저희 그러면 한번 그것도 한번 검토 한번

○이상호 위원 가능할까요?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한번 검토를 해 봐 갖고 지금 아직 예산이 확정된 게 아니기 때문에

○이상호 위원 관에서라도 대응을 해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그럽니다.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님.

○이상호 위원 사건 터지고 나서 이렇게 유야무야하기보다 미리 요일시장에 대한 대책은 따로 세우더라도 이게 거기서 충분히 생길 소지는 있어요, 관리가 안 되기 때문에. 그럼 거기에 대한 예비비라든지 아니면 뭐 예산을 세워서라도 하나 포괄적으로 예산을 세워 놨다가 식중독이 발생했을 때 대응을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렇지 않아요?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이상호 위원 나 몰라라 할 수는 없을 것 같은데 좀 신경을 써 주시고 요일시장 문제도 전체적으로 좀 고민을 해 봅시다. 계속 두고 볼 일은 아닌 것 같아요, 그죠? 뭐 여러 관계 부서랑 단체랑 양성화 하시든지 양성화 안 되면 방법을 찾아야 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현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현경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신규사업으로 미용 전문 역량 강화 이거 아카데미 365페이지에 있네요, 그죠? 예산은 한 1,500만 원 정도 되고 자부담 10%, 그죠?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맞습니다.

○김현경 위원 이 운영 방법이 80명에 총 4회라고 했는데요. 이 80명은 뭐죠?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그러니까 1회 운영할 때 이렇게 전문적인 기술을 배우기 때문에 한꺼번에 많은 숫자는 들어갈 수는 없거든요. 그래서 이제 업체에 이렇게 해 가지고 참여자를 모집을 해서 20명씩 해 가지고 뭐 피부라든가 피부, 헤어 이렇게 각각 별로 해 가지고 한 4회 정도 운영을 해 가지고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김현경 위원 그러면 미용업자 미용실에 이제 구미시 전체에 이제 다 이게 포함되는 겁니까, 구미시 전체?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김현경 위원 이게 등록됐는 사람도 있고 등록 안 된 사람도 있을 거 아닙니까, 그죠?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등록됐는 거는 지부에 등록됐는 걸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그죠?

○김현경 위원 예, 예.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예, 지부에는 지부회원이 한 4~500명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현경 위원 그럼 비회원도 이제 이거를 지원사업에 받을 수 있는 겁니까?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하게 되면 전체적인, 전체적으로 오픈을 해야 될 것 같고 형평성 부분에서는 전체적으로 오픈을 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김현경 위원 회원이 그래도 우선적으로 돼야 되는 거 아닌가 싶어서 말씀 한번 드려봅니다.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그 부분도 한번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김현경 위원 회원들끼리도 나름대로 이제 뭐 월회비도 낼 거고 연회비도 낼 건데 거기에서도 뭐 그 회원들 간에 책자를 받든지 교육을 받든지 따로 이제 할 거 아닙니까, 그죠? 1년에 한 번씩 또 모임도 할 거고 비회원 같은 경우에는 자기들만 장사를 하잖아요, 그죠? 그런 게 조금 추진이 돼야 하지 않겠나.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사업하기, 추진하기 전에 전체적으로 한번 검토해 가지고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현경 위원 예, 알겠습니다, 과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현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정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정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359페이지에 구슐랭 발굴·육성, 그리고 361 페이지에 우리 동네 숨은 빵 맛집 발굴 이렇게 돼 있는데요. 추진계획을 보니까 거의 비슷해요. 뭐 결국에는 참여하는 업소들 좀 홍보도 해 주시고 선정해서 그리고 좀 발전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 같은데 여기 이거를 같이 묶어서 하시면 될 것 같은데 따로따로 해 가지고 결국에는 똑같다고 저는 생각 들거든요.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구슐랭은 구미푸드페스티벌에서 이렇게 최고의 맛집 5개를 선정하는 그런 사업이고요. 빵 맛집은 저기 지역에 숨어 있는 빵집들을 발굴해 가지고 저희가 이제 홍보를 해서 골목에 이제 골목마다 이제 숨은 상권들에 온기를 불어 넣기 위해서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이정호 위원 그래서 저는 비슷해 가지고 결국은 결과적으로는 선정이 되면 결과적으로는 이렇게 숏폼도 만들어 주고 이렇게 홍보를 할 건데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맞습니다. 결국은 저희 이제 식품위생업소나 공중위생업소에서 저희 위생과에서 하는 거는 뭐 이렇게 홍보하고 콘텐츠 숏폼 제작하고 그리고 컨설팅하고 하는 게 요즘 그런 방향으로 거의 대부분 비슷하게 가는 거는 맞습니다.

○이정호 위원 좀 아쉬운 게 있는데 같이 묶어서 이렇게 했으면 조금 쉬울 건데 따로 분리를 해 버리니까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아이템이 달라 가지고 하나는 음식점이고 이거는 또 빵집이고

○이정호 위원 빵집인데.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그래서, 예, 예.

○이정호 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좀 물어보겠습니다. 얼마 전에 고아에 뭐 요즘 보니까 아파트에서 뭐 행사를 많이 열더라고요. 그래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아파트 내에서 이제 주민들끼리 이렇게 행사를 열고 하는 것도 좋은 것 같은데 도로 점령을 하면서 행사를 했던 걸로 제가 기억하는데 위생과에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 부분에서?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시에서 저희 저기 푸드트럭에 대한 거는 시에서 어느 정도 이렇게 시에서 주최하는 행사나 이런 것들이 이렇게 그 장소에 대한 사용 허가가 나면 저희는 또 조례에 의해서 또 해 주는 방향으로 그렇게 하고

○이정호 위원 그럼 이번에 허가를 받고 그렇게 하신 건가요, 거기는? 주최 측에서는.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맞습니다.

○이정호 위원 도로 점령까지 하면서요?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거기서 고아에서 허가를 내 줘서 그렇게 저희가 이렇게 시에서 주최하는 거라서 저희가 그렇게 이제 한시적으로 영업 허가를 내 줬습니다.

○이정호 위원 한시적으로 허가를 해 주셨다?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이정호 위원 알겠습니다. 근데 뭐 제가 생각하기에는 조금 이제 행사하는 취지는 참 좋아요. 너무 좋고요. 근데 혹시나 불상사가 생기면 결국은 책임은 이제 시에 책임을 지실 수도 있으니까 이런 거 잘 살펴보시고 좀 잘 좀 파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정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종화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김종화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저도 이정호 위원 질문했던 거 좀 다 이어지는데요. 먼저 구슐랭 이게 축제 참여 업체에서 뽑는 거잖아요, 그죠?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김종화 위원 구미에 구미맛집 붙어 있는 데 많잖아요, 사실상?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김종화 위원 근데 이게 푸드를 참여를 못하는 그러니까 뭐 음식 제조상 문제로 많은 장비들이 들어간다거나 이런 데는 참여하기가 사실상 어렵잖아요? 그런 업체들 참여를 못하는 그런 업체들도 이렇게 뭐 한 다섯 군데 이거 선정하는 것처럼 뭐 진짜 맛집을 좀 선정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우리 동네 빵 맛집 꼭 빵이어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 구미는 너무 빵, 빵을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이제 사실 뭐 밀가루 쓰는 거야 뭐 피자집도 있고요. 많은데 계속 빵이니까 빵 맛있는 데는 굳이 구미해서 홍보를 안 해 줘도 인스타에서 엄마들이 다 홍보를 열심히 하고 있기 때문에 굳이 그건 볼 필요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드는데, 그리고 이정호 위원이 아까 말한 거 뭐 저희 지역구라서 제가 대충 잘 알고 있는데 위생과 허가 신고 안 했잖아요? 도로 점령만 했지 뭐 하여튼 뭐 다시는 뭐 그런 거 없다고 제가 전달 받았으니까 좀 잘 좀 해 주십시오.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김종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종화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양진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양진오 위원 동료 위원들이 걱정하는 거 저도 조금만 좀 보태서 걱정 좀 같이 할게요. 우리 올해 음식점 구슐랭 발굴·육성사업 이거 착안했는 게 축제 성공을 위해서 착안했어요, 아니면 구미의 음식 맛집을 찾기 위해서 착안했어요?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저기 저희가 이제 저기 푸드페스티벌을 하면서 이렇게 이제 축제에 참여하는 업소들이 이렇게 우리가 이거를 브랜딩을 시켜서 이렇게 괜찮은 맛집을 해서 이렇게 축제에 참여를 하고 싶도록 유도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양진오 위원 그러니까 축제의 성공을 위해서 만들었잖아요, 그죠?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그렇죠. 맞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러면 축제의 성공 범위 내에서 해야 돼요. 이거 벗어나면 안 돼요.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그렇습니다.

○양진오 위원 왜인가 하면 그 뒤 페이지에 가면 구미맛집도 있잖아, 그죠?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그거는, 예.

○양진오 위원 있기 때문에 이거는 축제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이거는 축제를 위한

○양진오 위원 그렇죠?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맞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 선을 넘어서면 안 됩니다. 그거는 그래 꼭 좀 지켜 주시고 우리 구미맛집 브랜드 경쟁력 강화사업 성공했다고 생각해요, 실패했다고 생각해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지금부터 이제 또 브랜딩을 강화하기 위해서 조금 더 노력을 올해도 이제 선정을 해야 됩니다.

○양진오 위원 시에서 노력은 열심히 해요. 그건 저도 인정해요.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63개를 올해 선정을 해 가지고

○양진오 위원 인정합니다. 인정하는데 여기에 대한 여러 의견들이 많이 나와요.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저도 많이 듣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왜냐하면 구미맛집을 치고 가야지 그게 맛집이잖아요? 예? 더는 얘기 안 하겠습니다. 하여튼 이 부분은 좀 더 맛집 발굴이 중요한 것이, 있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있는 맛집을 누구라도 외지에서 와 가지고 인터넷 치고 들어갔을 때 뒤에 좋아요가 댓글이 붙을 수 있는 그런 맛집이 돼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많이 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하나를 하더라도 디테일하게 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저희가 이제 짝수년에는 선정을 하고 홀수 연도에는 숏폼이라든가 콘텐츠, 콘텐츠도 강화를 해 가지고

○양진오 위원 아니 선정이 중요한 게 아니라니까, 얘기해도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그러니까 강화를, 강화를 위해서 프로그램도 하고 그렇게

○양진오 위원 그 차원에서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육성을 좀 하려고 합니다.

○양진오 위원 그 차원에서 우리 빵집 발굴 신규로 하잖아요?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양진오 위원 대전의 모 빵집, 경주의 모 빵집 여러 개가 성공한 게 아니라요. 하나가 그 주변 다 관광지화 만들어 놨어요. 대전 같은 경우는 빵집 투어가 있을 만큼 한두 개 빵집이 이래 만들어 나가요. 자, 음식점 80 몇 개던데 잠깐 보니까, 60 몇 개구나. 이래 많이 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니까요. 빵집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번에 새로 하는 사업이니까 정확한 그걸 가지고 좀 해 줘요. 여기 빵집 또 30개 만들어 놔 버리면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그만큼은 안 합니다.

○양진오 위원 사실 그 의미가 없다니까요. 안 들어간 사람만 소외 느껴요. 그래 하지 말고 진정으로 구미를 알릴 수 있는 빵집, 이제 이 빵집이라든가 한두 개가 구미 관광사업 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지원과 제대로 된 선정할 수 있도록 꼭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양진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걱정하시잖아요? 그러니까 숨은 빵집 발굴에 한번 용역 좀 해 봐요. 용역해서 합시다.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안 그래도

○위원장 이정희 그냥 무조건 하지 마시고.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안 그래도 내년에 그렇게 하려고 예산을 세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그래야 되지 우리가 한 개라도 제대로 된 빵집을 발굴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위원장 이정희 예, 뭐 질의하실 위원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식품위생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식품위생과장 김은희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다음은 구미문화재단 보고를 듣겠습니다. 대표이사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천천히 하셔요.

【구미문화재단】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안녕하십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입니다.

평소 구미문화재단 업무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는 이정희 문화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7년 구미문화재단 주요 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9쪽 전문예술인 활동 지원사업입니다. 관내에서 활동하는 전문예술인 및 단체의 예술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선정된 예술인 또는 단체가 자체 기획하거나 창작한 문학, 전시, 공연 등 다양한 예술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폭넓은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10쪽 구미예술창작스튜디오입니다. 지역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레지던스 공간이자 시민 대상 문화예술 체험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청년예술인 육성 지원사업입니다. 청년예술인들의 지역 유입 및 활동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구미를 주제로 한 프로젝트형 구미 예술활동 수행을 위한 창작활동 지원금과 함께 다양한 역량 강화형 프로그램, 전문가 멘토링 등도 함께 지원할 계획입니다.

11쪽 구미청년상상마루입니다. 청년예술가들이 창작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입주 공간과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7년도에도 공간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입주작가와 시민들의 접점 확대를 위해 오픈스튜디오, 결과보고전 등의 기획전시와 함께 입주작가와 진행하는 예술 교육 프로그램 등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입니다. 문화예술단체가 기획 운영하는 시민 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12쪽 문화예술교육 활동가 역량 강화사업입니다. 지역예술인들이 문화예술교육가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구미 문화예술 실태조사입니다. 지역예술인들의 활동 현황과 창작 환경, 정책 수요 등을 파악하기 위한 사업으로 전문 연구기관을 통해 조사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13쪽 2030 구미여성문화클럽입니다. 지역의 2030세대 젊은 여성들이 문화예술활동과 교류를 활성화하여 지역 문화예술에 대한 향유 자리를 확대하고 젊은 층의 지역 정주 의향과 생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입니다.

다음은 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사업입니다. K-푸드 미식 문화거리로 송정맛길을 브랜딩하고 지역 미식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14쪽 시민문화활동 지원사업입니다. 지역 생활문화단체의 자생력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2027년도에는 65개 내외의 단체를 선정하여 지역 내 활동 기반을 안정적으로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15쪽 문화가 있는 마을사업입니다. 마을별 합창단을 구성하고 정기적인 교육과 공연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주민 주도의 문화공동체를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다음 구미시민 합창페스티벌입니다. 관내 합창단체를 대상으로 경연을 진행하고 우수 합창단체의 공연과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16쪽 거리문화 활성화사업입니다. 시민들이 일상과 가까운 거리에서 공연과 전시를 운영하여 문화예술의 접근성을 높이고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사업입니다.

다음, 문화 향유 기반 조성사업입니다.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지역별 여건과 특성에 맞는 참여형 콘텐츠를 생활권 곳곳에서 운영하여 시민들의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관람 중심의 문화 향유를 넘어 시민의 직접적인 참여와 경험으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17쪽 산업단지 문화예술 지원사업입니다. 구미산업단지 내 기업과 근로자 생활권을 대상으로 방문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근무 여건과 생활 특성상 평소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근로자들에게 기업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휴식, 관람, 체험 등 접근성 높은 프로그램을 짧은 시간 안에 밀도 있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신규사업인 구미 아틀리에 시민의 방입니다. 시민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수집하고 이를 문화예술 콘텐츠로 제작하여 전시하는 사업입니다. 시민의 사연과 삶의 모습을 문화예술 콘텐츠의 소재로 발굴하고 시민을 단순한 문화 향유자가 아닌 지역 문화 콘텐츠를 만들어 가는 주체로 참여시키고자 합니다.

18쪽, 2027년 구미라면축제입니다. 구미시 낭만관광과에서 추진해 온 사업으로 위수탁 협약의 체결을 통해 2027년부터 재단에서 축제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기존 축제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충실히 이어받고 구미시 및 구미시의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지역 대표축제의 운영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외부 환경 변화와 내부 조직개편 등에 철저히 대비해 안정적으로 축제를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9쪽 구미생활문화센터사업입니다. 시민의 생활문화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교육 프로그램과 동호회 지원, 특화 행사, 공간 대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쪽, 다음으로 신규사업인 인동생활문화센터사업입니다. 2027년 문화예술과로부터 위수탁 체결 예정으로 인동권역 시민의 생활문화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으로 미디어와 함께하는 구미영상미디어센터 운영입니다. 시민의 미디어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미디어교육과 영화 상영, 특화 행사 운영을 하고 시설 대관과 장비 대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1쪽 각산살롱 운영사업입니다. 예술인들의 전시와 시민 대상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모임을 위한 공간 대관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야외무대 3개소 공연 운영사업입니다. 금오산 배꼽마당과 형곡전망대, 지산샛강생태공원의 야외무대를 대상으로 공연을 심사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구미문화재단(일반현황·비전 및 정책목표)

구미문화재단 소관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정희 예, 대표이사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구미문화재단 업무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장님, 제가 하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거기 보면 K-푸드 페어링 구미로드 활성화 사업 있죠? 지금 낭만관광과에서 하는 거 지금 구미문화재단에서 올해 했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올해

○위원장 이정희 ´26년도 1년 차 계획했었잖아, 그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준비하고 있어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아직까지 진행을 한 건 없습니다. K-푸드로드 이제 8월 말에 국비 5억만 내려와 있는 상황이고 그다음에 도비 1억 5,000은 12월 달로 예정이 돼 있고 지금 시비는 지금 위원님들 아시는 것처럼 지금 그래 돼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집행한 사무 하나도 없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하나도 없어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그렇게 단계고 낭만과와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협의 중에 있습니까? 이걸 잘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안 그래도

○위원장 이정희 예, 저희 지역구인데 이게 맛길에 이제 여러 가지를 하려고 그러는데 이 부분에서 충분히 논의하고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그러겠습니다. 의회하고 충분히 소통하고 또 해당 지역구 의원님들 의견도 좀 듣고 별도로 찾아뵙고 자세하게 설명도 올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현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현경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마지막에 보면 야외무대 3개소 공연 운영이 여기에 있습니다, 그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김현경 위원 예, 예. 여기 내용에 이제 배꼽마당, 형곡전망대, 그리고 지산샛강생태공원 이렇게 지금 이 세 군데에서 하는 거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김현경 위원 예, 예. 여기 말고 뭐 또 다른 데도 이렇게 이제 확장해서 하실 생각은 없으십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그 필요성이 있으면 하는데 참고로 말씀드리면 이 세 군데는 재단에서 어떤 사업을 펼치는 게 아니라 거기에 공연을 하겠다고 신청이 들어오면 생활동호회나 전문예술인들이 오면 그 장소에서 적정한 시민들이 공연을 할 수 있는 조건을 잘 갖추고 있나 확인을 한 후에 하셔도 됩니다, 아니면 이걸 좀 더 다듬어 오십시오, 신청에 의해서 심사를 하는 그런 사업으로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다른 데 뭐 특정 장소에 하려고 하면 거기에 신청이 들어와야 되는데 신청이 안 들어오면 아무것도 없는 그렇게 좀 이해를 해 주시면, 그러니까 저희가 직접 사업을 하면 다른 곳을 쉽게 좀 늘릴 수 있는데 여기는 사업을 직접 펼치는 게 아니라

○김현경 위원 구조가 조금 틀리네요, 그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기존 사업하고는 완전히 틀리게 이해를 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

○김현경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구미라면축제 여기에 관해서 여기 앉아 계시는 우리 선배 위원님들, 동료 위원님들이 많이 걱정하고 있는 부분이 ´27년도부터 이렇게 이제 추진을 하게 되는데 거기 현안에 대해서 이제 지금까지 잘 이어진 이 라면축제를, 그죠? 잘 받아서 우리 문화재단에서도 이렇게 성공적으로 하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이 바람 우리 의회에서도 이렇게 많이 바람을 하고 있으니까 적극적으로 정말 최선을 다해서 이거를 좀 이렇게 잘 진행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위원님 말씀 잘 유념하겠습니다.

○김현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현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춘남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춘남 위원 예, 이사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문화재단이 설립되고 저희 우리 시에서 이관해 갖고 시에서 시설 말고 우리 문화재단에서 창작하고 아이디어를 내서 성공한 게 뭐가 있을까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지금 이제 공간을 제외하고 모든 사업, 다만 시민문화활동 지원사업은 일부 문화과에서 했었는데 그거하고 방식이 조금 틀립니다. 그러니까 그것만 그거는 별도로 이제 말씀드리고 나머지 사업들은 100%가 저희 문화재단에서 만들어서 그러니까 기존에 우리 문화과에서 하지 않던 사업이라는 걸 말씀드리고 생활문화단체 지원사업은 이제 동아리 지원사업인데 이제 문화과에서 시행할 때는 특정한 단체가 신청해서 매년 특별한 문제없으면 계속 지속적으로 주어 왔던 것들이 이제 시도비가 들어가 있는 곳, 종교단체, 언론단체는 문화과에서 그대로 하고 그 나머지는 전부 문화재단에 넘어왔는데 저희 문화재단에서는 매년 공모를 받습니다. 받아서 일정한 자격이 되면 지원을 해 주니까 이제 기존에 진입 장벽이 높았던 문제가 해소가 됐다고

○김춘남 위원 아니 아니 이사장님, 제가 왜 묻냐 하면 우리 여기 업무 보고에는 거의 저희 시하고 연관된 것만 다 나와 있으니까 제가 특별히 딱 문화재단에서 창작하고 아이디어를 내서 한 게 딱 여기 보니까 들어오는 게 한 개도 없어서 물어봤고 또 한 가지는 내년에 우리 라면축제 가져가잖아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김춘남 위원 라면축제 예산이 지금 9억 4,500이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김춘남 위원 그럼 우리 국장님, 이 9억 4,500은 이건 딱 이거는 라면축제에만 들어가는 거잖아. 협조 부서에서 들어가는 예산은 다 빠졌지? 우리가 그럼 문화재단으로 가져가면 어떻게 되는 거야? 문화재단으로 가져가셔도 우리 협조 부서는 따로 예산을 다 잡아 줍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향목 아닙니다. 그 예산은 지금 공기관 위탁 예산으로 라면 낭만관광과에 예산을 세워서 공기관 위탁을 하는 겁니다.

○김춘남 위원 그러면 타 부서 예산은 그대로 다 들어가네, 그죠? 그러면 예, 이사장님, 그거 됐고 그러면 국장님, 우리 라면축제 그리고 푸드페스티벌 예산 올라왔는 거 말고 협조 부서에 들어가는 예산 싹 다 저한테 자료 하나 주십시오. 라면축제, 푸드페스티벌 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이사장님 수고 많습니다.

13쪽에 K-푸드 문화관광 활성화사업 있는데요. 이게 아까 낭만관광과에 질문을 했는데 모르더라고요. 이게 제가 볼 때는 내용도 비슷합니다. 송정맛길 내 파일럿 문화공간 조성, 근데 이게 재단 자료에도 송정맛길 특화 9미(味) 이색라면, 미식문화거리 송정맛길 브랜딩 및 관광 활성화 이게 다른 거죠, 사업이? 같은 건가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그게 같은

○이상호 위원 같은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향목 낭만관광과에서 K-푸드로드 그게 이 재단에 위탁하는 사업입니다.

○이상호 위원 근데 왜 올라와요? 한쪽에만 올리면 되지, 왜 양쪽에 다 올라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향목 그거는 서로 조정을 안 해서 그렇고 같은 사업입니다.

○이상호 위원 이거요? 답변하는 내용은 다른데 뭐 예산 확보도 다르고, 일단 알겠습니다. 자료 정리할 때 한쪽으로 좀 정리를 해 주시고 혼선이 안 생기도록.

그다음에 이 문화재단이나 문화예술과, 낭만관광과 비슷한 사업들이 지금 많은데 제가 지금 질문드리면 답변하실 수 있는지 모르겠는데 문화재단이 해야 될 일과 문화예술과나 낭만관광과에서 해야 될, 구분이 되나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저는, 제가 답변?

○이상호 위원 예, 이게 개념 정리가 안 되는 것 같아요. 막 섞여 있고 재단을 왜 만들었는지 저도 지금 의아스럽거든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지금 이제 막

○이상호 위원 이게 구분이 안 되는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에서 주는 예산 사업을 하고 문화예술과도 비슷한 사업을 하고 그러려면 재단을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고요. 명확하게 출자·출연을 더 주든지 아니면 지도 감독만 하든지, 예술과는. 근데 문화예술과도 하고 재단에도 하고 그거는 좀 아닌 것 같은데요? 대표이사님, 해 보시면서 어떻게 판단이 서나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저는 그렇게 겹치는 게, 다만 이제 우리 예총하고는 조금 비슷한 사업이 사실 밖으로 외형만 보면 좀 유사한 사업이 있는데 과하고 저희들하고는 큰 틀에서 이제 정책을 입안하고 그중에서 문화 쪽에 필요한 거는 저희들 쪽으로 내려오는 그러니까 명확하게 구분이 되어 있다고 저는 생각이 되어지고 있고 다만 그 안에서 이제 예총과 저희들과는 일부 결이 비슷한 사업은

○이상호 위원 아니 예총이 아니고 문화예술과.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과하고는 크게 겹치는 사업은

○이상호 위원 없어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저는 그렇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러면 질문드려 볼게요. 문화 향유 기반 조성사업 7,400만 원이랑 문화가 있는 날 찾아가는 음악회 2억 6,000만 원이랑 비슷한 거 아닌가요? 매년 읍면동 찾아가는 사업인데 이게 뭐 특별히, 특별히 이게 뭐 다르다라고 얘기할 만한 게 뭔가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제가 그 과에서 하는 거는 제가 구체적으로 사실 알지는 못합니다.

○이상호 위원 그러니까 지금 답변이 이런 식이라고요. 문화예술과랑 문화재단이 모여서 업무분장을 제대로 하셔야 된다라고 보여집니다. 여러 개가 겹쳐요.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그럼 문화재단이 설립 목적에 따라서 필요한 부분은 그쪽에서 하든지, 그러니까 과에서도 하고 재단에서도 하고 이거는 안 맞지 않냐는 말씀을 지금 드리는 겁니다. 지금 질문을 하니까 모른다 그래 버리면 서로 협의를 안 했다는 뜻이거든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아니요. 이제 그거에 대해서 한 말씀 제가 드려도 되겠습니까?

○이상호 위원 예.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지금 저희들 재단이 이제 막 출연해 가지고 이제 기틀을 잡아 나가는 과정에서 예를 들어 과에서 예를 들어 10가지 사업이 있으면 한목에 다 넘기면 소화가 안 됩니다. 그동안

○이상호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양의 문제가 아니고 비슷한 사업은 한쪽에서 선을 그으라는 뜻입니다. 이게 제가 볼 때는 비슷해 보인다는 뜻입니다. 합창페스티벌도 과에도 자료에 있고 재단에도 있고 그다음에 문화예술동아리 페스티벌 1억 원도 있고 이거는 과에 있는 거고 시민문화활동 지원사업 2억 원은 재단에 있어요. 예술동아리랑 시민문화활동이랑 이게 그 말이 그 말로 보여지거든요. 아니면 선을 어떤 범위를 누가 봐도 개념 정리를 좀 해서 구분을 해야 되지 않냐고, 지금 재단에 물으면 잘 모른다 그러고 과에 물으면 과는 자기 거밖에, 그러니까 따로따로 논다는 겁니다. 결국은 문화예술과에서 예산 편성해서 출자·출연을 예산을 세울 텐데 이게 좀 모여서 좀 선을 안 긋고 따로따로 사업계획서를 올리고 예산 올려버리면 저희들이 볼 때는 좀 비슷비슷한 걸 왜 이렇게 하냐, 한쪽에서 하면 될 일을, 그 얘기입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유념해서 과하고 다시 한번 올 사업을 마무리 짓고 한번 논의를 해 보는데 다만 잠깐

○이상호 위원 올 사업을 마무리 짓고가 아니고 지금 현재 예산을 태우잖아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이상호 위원 예산 편성 중이니까 좀 이게 구분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걸 비슷한 걸 과에도 하고 재단에도 할 게 아니고 비슷하면 한쪽에 주자는 거야. 과에서 하든 재단에서 하든 아니면 이게 양쪽에 나누어져 있는 예산을 1억 여기 나누어져 있는데 한쪽에 3억 주고 그걸 소화를 시키면 되잖아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 뜻입니다. 비슷한 걸 과에도 하고 재단에도 하면 시민들도 혼선이 생겨요. 이게 뭐 어디서 하는 거지, 물론 시민들은 재단이 하는지 과에서 하는지 큰 구분을 못합니다. 그 행사만 보고 가는데 유사한 행사를 집행하는 데가 두 군데면 좀 그렇지 않냐는 뜻입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유념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좀 논의를 해서 예산 편성 지금 중이니까 한쪽으로 몰아주든지 하시라고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래 가지고 좀 자리가 잡히면 파이를 더 재단에서, 결국은 재단에서 다 해야 될 일로 보여지는데 재단을 만들었을 때 하여튼 문화 관련 문화예술 관련은 재단에서 하는 걸로 큰 취지는 그렇게 하는 거 아닌가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맞습니다.

○이상호 위원 과에서는 행정적인 거 하고 제가 이해하기는 그렇게 받아들이는데 이게 좀 구분을 명확히 좀 선을 그어 주세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종화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김종화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문화가 있는 마을사업 제가 어저께 온마을합창단 마지막 수업을 한번 다녀 갔거든요. 예, 다녀 갔는데 그 만족도가 되게 높아요. 예, 7시 수업인데 막 6시부터 제가 한번 기다려 봤는데 차안에 앉아 가지고, 미리부터 와 가지고 들어와서 사람들끼리 대화 나누시고 준비하는 모습이 굉장히 좋아 보였거든요. 이거 뭐 요청하시는 얘기가 좀 더 길게 해 주면 안 되냐, 이런 부탁도 많이 하시는데 그거는 뭐 제가 어제 팀장님한테 물어보니까 약간 무리가 좀 있고 합창 말고 다른 종목도 한번 검토하셔 가지고 확대 적용을 좀 해 봤으면 좋겠다고 제안을 좀 드리고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김종화 위원 그리고 거리문화 활성화사업 같은 부분은 저는 이거 구미에 되게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젊은이들이 많이 떠나는 이 시점에서 사실 버스킹이잖아요, 그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김종화 위원 버스킹인데 실제로 버스킹이라는 건 지속성이 좀 있어야지 언제 무슨 요일에 거기 가면 공연한다, 이런 걸 알고 찾아가기 때문에 그 부분은 좀 전문적으로 예를 들어서 뭐 구미에 장소가 저희 지역구 얘기를 하자면 들성지 같은 경우는 은은하게, 은은하고 소리 좀 작게 해 가지고 그런 느낌으로 하고 뭐 5일장 열리는 선산장 같은 경우는 뭐 어디 요양원 같은 데 가면 봉사하는 단체들 있잖아요? 막 시끄럽게 즐겁게 하시는 분들 그런 분들 해 가지고 좀 활성화를 좀 시키면 좋겠고 하여튼 그쪽으로 올해는, 아, 내년에는 정말로 진행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알겠습니다.

○김종화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위원님 말씀 유념해서 잘 챙겨서 걱정 안 끼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종화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구미문화재단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다음은 시립중앙도서관 보고를 듣겠습니다. 관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중앙도서관】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안녕하십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입니다.

연일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시립중앙도서관 업무에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 주시는 이정희 문화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과 시민 행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지금부터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70쪽 구미시립중앙도서관 리모델링사업입니다. 개관 이후 30년이 경과한 중앙도서관 노후시설 현대화와 커뮤니티형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전면 리모델링사업입니다. 아트리움 증축, 구조 보강, 내부 설비 전면 교체 등 총 사업비 253억으로 도비 79억, 시비 174억 원이 소요됩니다. 9월부터 철거 및 착공하였으며 ´28년 4월 준공, ´28년 9월 재개관 예정입니다. 계획된 일정대로 차질 없이 사업이 잘 추진되어 지역의 명소가 탄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상모정수도서관 냉난방기 교체 공사입니다. 개관한 지 15년이 경과되어 올해 좀 잦은 고장이 있어 추경에 실시설계용역비 4,000만 원을 확보, 현재 실시설계 추진 중에 있으며 ´27년 총 공사비 7억 원을 확보하여 내년도 냉난방기 교체사업이 차질 없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372쪽 영어 독서 기반 글로벌 인재 양성입니다. 시민 누구나 영어를 쉽게 접하고 배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사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자 하는 신규사업입니다.

먼저 권역별 도서관 영어 프로그램 강화입니다. 시립도서관 6개소에서 영어 리딩레벨 진단 서비스를 운영하고 수준별 영어 원서를 확충하겠습니다. 또한 연령별, 수준별 원어민 영어강좌를 확대하여 진단부터 독서, 영어 활용까지 연계된 영어 학습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영어 동화구연가 양성 및 운영입니다. 영어 그림책 읽기와 스토리텔링 전문 교육을 통해 영어 동화구연 인력을 양성하고 수료자를 자원봉사단으로 구성하여 도서관과 보육기관, 복지관 등에서 영어 그림책 읽어 주기와 책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가까운 도서관에서 누구나 영어를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공공영어교육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음은 374쪽 책, 사람, 구미를 잇는 구미형 독서문화입니다.

먼저 2027년 구미독서문화축제입니다. 총 사업비 8,000만 원으로 시민이 책을 매개로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책축제입니다. 독서 체험 등 참여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해 일상 속 독서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신규사업인 우리 동네 책마당입니다. 총 사업비 3,000만 원으로 생활권 도서관을 거점으로 독서와 휴식을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인근 야외 공간도 활용해 독서 거리문화를 활성화하겠습니다.

또한 책을 잇다, 사람을 잇다 신규사업입니다. 미혼 남녀가 책으로 만나고 소통하는 2030 책으로 만나다 프로그램과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문학콘서트 교실 밖, 문학을 만나다사업을 잘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376쪽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 서비스 확대입니다. 먼저 정보 취약계층 맞춤형 도서 서비스 운영입니다. 임산부와 영유아 부모를 위한 임산부 책 배달 서비스입니다.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자료 이용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서 공동 이용 서비스입니다. 관내 다른 도서관 자료를 가까운 도서관에서 이용할 수 있는 상호 대차 서비스와 전국 도서관 자료를 이용할 수 있는 책바다 서비스를 운영하여 시민들의 자료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겠습니다.

다음은 이용자 맞춤형 책꾸러미 서비스 운영입니다.

먼저 신규사업 청소년 책꾸러미 대출입니다. 청소년도서 1,000권을 선별하여 5권씩 200개의 꾸러미를 만들어 대출해 주는 사업입니다. 관내 학교와 협업하여 단체에 대출을 해 주고 작가 강연 등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 선물 운영입니다. 관내 주소를 둔 임산부 및 ´27년 출생 영아 부모를 대상으로 엄마아빠 책 및 아기 첫 그림책 꾸러미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 4,950만 원으로 도비, 시비 1 대 1 매칭사업입니다. 육아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여 구미시 인구 정책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다음은 교과 연계 책가방 대출, 초BOOK초BOOK입니다.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5권씩 120개의 책꾸러미를 대출해 주는 사업입니다. 아이들의 독서 능력에 맞춘 도서를 꾸러미로 대출하여 도서 선택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양질의 독서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떠나는, 1,000권의 그림책 여행입니다. 관내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10권씩 100개의 책꾸러미를 대출해 주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전집 대출 서비스입니다. 영유아 어린이 전집 한 질을 구미시립도서관 가족 회원에게 대출해 주는 사업입니다. 다양한 주제의 전집 제공을 통해 경제적 부담 완화 및 폭넓은 분야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음은 379쪽 지역상생 독서문화 플랫폼입니다.

먼저 도서관 그림책 읽어주는 선생님 운영입니다. 청년, 경력 단절 여성을 그림책 전문강사로 양성하여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찾아가는 독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제1기 21명이 활동 중이며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높은 참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9월부터 제2기 참여자를 추가 모집 양성할 계획입니다. 내년 3월부터 제1·2기가 함께 찾아가는 그림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역량 강화 교육과 모니터링을 통해 서비스의 전문성과 지속성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지역작가 알리GO 동네서점 살리GO사업입니다. 지역작가와 지역서점을 지원하는 책 문화사업으로 총 사업비 1,500만 원입니다. 북토크, 강연 등 지역작가활동을 독려하고 지역서점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380쪽 생애주기별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시민들의 생애주기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시립도서관 4개 관에서 연령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문화강좌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독서생활을 지원하고 도서관이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시립중앙도서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정희 예, 관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 업무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380쪽 한번 볼게요. 자료 보니까 좀 뭐 그런데 예산이 2억 2,100만 원 지금 들어가는데 시비로 추진 실적 자료를 보면 영유아에 72%가 집중돼 있어요. 청소년은 1.9%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저번에도 한번 말씀해 주셨었는데

○이상호 위원 예산은 영유아 5,900, 어린이 4,100, 청소년 4,200, 성인 7,900 이래 편성돼 있는데 지금 문제점이 뭐예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저희가 이제 청소년 대상으로 프로그램 운영을 좀 지속적으로 해 오긴 했는데요. 생각보다 이게 뭐 상모정수도서관 같은 경우는 청소년 대상으로 저희들이 교과 연계 수업도 하고 했는데 이렇게 확장을 좀 하고 싶은데 어떤 참여율 쪽이 조금 어려움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안 그래도 올해는 조금 책꾸러미까지 해 가지고 조금 확대를 한 상황이긴 합니다.

○이상호 위원 아니요. 제가 이게 저도 경험이 있는데 새마을 사무국장 하면서 새마을 쪽에서 이런 독서대회 이런 거 하잖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이상호 위원 그거는 전부 다 청소년들이잖아요? 근데 여기는 415명밖에 참여 안 하는 게 이게 뭔가 프로그램에 문제가 있어 보이거든요, 제 눈에는요. 학교랑 연결을 하든지 도서관에서 하더라도 이게 좀 참여하고 이렇게 연결해서 꼭 도서관이라야 된다는 기준 때문에 하는지 모르겠는데 이게 비율 너무 차이 나요. 영유아에만 72%라는 게 비슷하게 나와야 된다고 보는데 하여튼 예산이 편성돼 있기 때문에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럼 예산을 2억 2,000 드렸으면 이렇게 혜택이 골고루 가도록 연구를 하셔야 안 되겠나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이게 뭐 필요한 데 아니면 예산을 좀 영유아 쪽에 더 몰아 주든지 10,000명이 지금 있고 강좌 수도 청소년은 5개밖에 없고 영유아에는 42개가 있고 이러면 인원이 당연히 많이 갈 수밖에 없는 거 아닌가, 뭔가 좀 프로그램 운영에 좀 행감은 아닌데 내년 예산이 지금 어차피 세워서 진행할 거잖아,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이상호 위원 좀 더 고민을 해서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러면 관장님, 376페이지에 보면 임산부 책배달 서비스하고 초보 엄마 북돋움 책선물하고 이거 어떻게 되는 거예요? 같은 거예요, 뭐예요, 이거 사업이?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이거는 좀 완전히 다른 개념인데 임산부 책배달은 우리 도서관에 있는 책을 아무래도 이제 출입이 어려우시니까 우리가 무료로 택배로 보내 주는 우리 자체 사업이고요. 엄마아빠 북돋움 이거는 경상북도에서 매칭하는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경상북도에서 주관을 해 가지고 저희가 같이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임산부 꾸러미 책꾸러미하고 같은 겁니까, 이거에?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그렇죠. 근데 임산부 책은 우리 도서관에 소장돼 있는 도서

○위원장 이정희 아니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서가에 꽂혀 있는 책을 배달해 주는 거고 이거는 이제 경상북도랑 협업하는 사업 이거는 이제 꾸러미를 우리 저희가 별도로 사서 하는 그런 겁니다. 조금

○위원장 이정희 돈 많이 깎였네요? 5,000만 원밖에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도에서 돈을 많이 삭감했어요. 저희가 1 대 1 매칭이거든요.

○위원장 이정희 진짜 많이 깎였네. 아까 우리 이상호 위원님 말씀하신 거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청소년.

○위원장 이정희 그거 영유아 이렇게 많이 원하던가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저희가 영유아는 저희가 데이터상으로는 좀 많습니다만 이게 저희가 저번에 그러니까 ´24년 9월에 도서관 그림책 읽어주는 선생님 이 사업을 사실 추진하게 됐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게 워낙 반응이 좋아 가지고 저희가 이제 매주 1회씩 신청한 어린이집, 유치원에 그림책 읽어주는 선생님이 가서 이제 수업을 하는데 반응이 너무 좋고 이래 가지고 그분들의 어떤 유아들 참여 수가 이제 이게 좀 누적된 부분이 있어서 조금 차이가 좀 많이 나긴 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그러면 이거 했는 거 자료 요청드리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영유아 쪽 수업하고 청소년도 같이 아니면 영유아만?

○위원장 이정희 전체를 좀 주시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생애주기별요?

○위원장 이정희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되게 많네요, 프로그램은 또?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도서관이 저희가 또 사회 교육 일환으로라고 해서 저희가 이제 계층별로 다 지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그 선생님이 그만큼 되나요? 파견 나갈 수 있는 선생님.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영유아 선생님 말씀?

○위원장 이정희 예,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저희가 21명 해서 일주일에 한 번씩 권역별로 다 이렇게 구분해서 도서관별로 배치를 해서 한 세 분 정도, 네 분 정도 배치해서 권역별로 이제 일주일에 한 번씩 파견 나가십니다.

○위원장 이정희 그러면 그분들이 가셔 갖고 몇 분 정도 수업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시간이요?

○위원장 이정희 예,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1시간요.

○위원장 이정희 1시간 수업하면 지금 현재 얼마 줍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그 수업료

○위원장 이정희 강사비, 예,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지금 4만 원에서 한 6만 원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그때 갈 때 1명이 수업을 하기는 하는데 보조 선생님도 같이 따라가시고 또 이 선생님들이 사실 책만 읽어주는 게 아니라 그 활동하는 거 있잖아요? 놀이, 책놀이 그런 거를 직접 다 이렇게 창작을 해 가지고 아이들하고 같이 하기 때문에 어떤 그냥 가서 책만 단순히 읽어주는 게 아니고 뭐 책놀이도 하고 뭐 이렇게 노래도 같이 부르고 율동도 하고 그러니까 어떤 본인의 노력도 이런 게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 수업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어떤 또 이제 이게 청년, 경력 단절 여성을 사회로 저희가 이제 이렇게 활동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의 일환으로 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또 그 수업에 대한 페이 부분은 저희가 또 지급을 하고 그래 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2명이 가면 2명분을 다 줘야 되잖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아니요, 1명만.

○위원장 이정희 1명 값 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왜냐하면 이분들이 서로 저 선생님이 하는 거를 보고 아 나도 이런 걸 해야 되겠다, 서로가 수업하는 걸 보면서 배우는 그런 차원입니다. 굉장히 열심히 하십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보고를 듣겠습니다. 관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

○문화예술회관장 박미라 안녕하십니까? 10월 1일 자로 문화예술회관에 발령받은 관장 박미라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문화예술회관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신규사업, 주요사업 위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382쪽 신규사업 참빛 아틀리에 조성사업입니다. 강동문화복지회관에 있는 이용률이 낮은 참빛도서실을 리모델링하여 문화예술 중심의 특화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입니다. 현재 활용 방안 연구용역 중이며 내년에 공사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384쪽 기획공연 및 전시 추진입니다. 내년에는 예산을 증액하여 보다 네임벨류 있는 다양한 공연 전시를 기획하고 지역예술인과 협업하여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86쪽 아트브릿지 구미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올해 처음 시 예산 없이 교육청과 진행한 문화예술회관 학생 견학 프로그램입니다. 교육청에서 버스 임차료와 간식비를 제공하고 예술회관에서는 백스테이지 투어와 예술단 공연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내년에는 이 사업을 내실화하고자 공연 해설가를 배치하여 학생들의 문화예술 체험활동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387쪽 시립예술단 운영입니다. 현재 시립합창단, 무용단, 소년소녀합창단 3개 예술단을 운영 중이며 올해 12월에는 청소년교향악단을 창단할 예정입니다. 내년에는 4개 예술단을 운영하여 시민들이 예술단 공연을 많이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문화예술회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정희 예, 관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문화예술회관 업무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기대가 큽니다.

이거 강동문화복지회관 지역구인데 좀 관련해서 좀 질문 좀 드릴게요. 386페이지에 아트브릿지 구미사업 추진에 여기 보면 관내 중학교 및 고등학교, 초등학교 6학년 상대로 하는 건데 이게 학교 선정은 어떻게 하나요? 학교랑 신청을 받아서 하나요? 아니면 우리가

○문화예술회관장 박미라 저희가 교육청에 연계해서 교육청에서 학교로 공문을 보내서 저희가 모집을 해서 일정을 보고 저희가 그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이게 굉장히 경쟁이 되면 어떻게 해요, 많이 원하면?

○문화예술회관장 박미라 저희가 이제 공연장 공연 일정도 봐야 되고 그리고 그 인원 규모도 봐야 돼서 그거는 교육청과 협의해서 저희가 결정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래요? 순차적으로 하나요?

○문화예술회관장 박미라 순차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근데 순서대로 하기보다는 올해는 시 예산 없이 먼저 이제 MOU 교육청과 협의해서 일단 진행해 본 사업인데 학생들도 그렇고 학교의 반응이 너무나 좋습니다.

○이상호 위원 이거 했는 실적이 있는데 보니까 자료 좀 주세요.

○문화예술회관장 박미라 올해 실적 저희가

○이상호 위원 이게 어느 쪽으로 한쪽으로 치우칠 수도 있고 기회가 없을 수도 있잖아,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박미라 자료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다음에 388쪽에 보면 강동문화회관을 설명을 해 놨는데 교육이랑 대관 내용밖에 없어요, 주요 내용이. 여기 공연은 안 하나요?

○문화예술회관장 박미라 공연은 따로 기획공연 전시 부분으로 뺐습니다.

○이상호 위원 왜요?

○문화예술회관장 박미라 이 부분은 사실 이제 복지 쪽에 운영 부분만 저희가 명기를 했고요. 사실은 공연 기획은 다 문화예술회관에서 총괄하다 보니까 이쪽 부분에는 공연 내용을 뺐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래요? 하긴 해요?

○문화예술회관장 박미라 예.

○이상호 위원 강동문화복지회관에도 좀 관심을 좀 각별히 좀 가져 주세요.

○문화예술회관장 박미라 예, 사실 제가 와서 보니까 작년에 비해서 공연이 2배로 늘었더라고요. 그래서 며칠 전에도 공연을 하고 했는데

○이상호 위원 비율이 어느 정도 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박미라 2 대 1입니다. 30건이면 20건은 문화예술회관에서 하고 있고 10건은 강동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 2 대 1 기준이 뭐예요?

○문화예술회관장 박미라 2 대 1 기준이요?

○이상호 위원 예.

○문화예술회관장 박미라 지금은 일단은 강동문화회관은 이제 가장 큰 공연장이 600석입니다. 그리고 문화예술회관 가장 큰 공연장은 1,200석이고 그래서 약간 중견 공연장이다 보니까 대형 공연을 가져오기는 좀 힘들고 그래서 중간 정도의 가족 뮤지컬이나 아동극 위주로 하다 보니까 이제 그렇게 됐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래요? 좀 2 대 1은 아닌 것 같은데요?

○문화예술회관장 박미라 그러면 어떤 비율로

○이상호 위원 인구비율로 해야 되지, 강동 인구랑

○문화예술회관장 박미라 사실

○이상호 위원 강서랑 강동으로 나눴으면 1 대 1로 해야 되죠.

○문화예술회관장 박미라 똑같은 공연을 가지고 오더라도 거기 접근성이 좀 떨어지는 측면이 있어서

○이상호 위원 예?

○문화예술회관장 박미라 접근성이 좀 떨어지다 보니까

○이상호 위원 접근성 떨어지면 셔틀버스라도 좀 구입하자고 그렇게 요구를 해도 안 듣고 근데 버스는

○문화예술회관장 박미라 지금 셔틀버스 1대 늘어서 지금 2대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셔틀버스 없어요.

○문화예술회관장 박미라 있습니다. 원래 1대였는데 2대 들어갑니다.

○이상호 위원 대중교통 인동에서 순회하는 버스밖에 없고

○문화예술회관장 박미라 마을버스 2대

○이상호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문화예술회관에서 셔틀버스를 구입을 해서 돌리자는 의도였습니다. 그거 이제 우선 대중교통 이용해 보고 그래도 안 되면 해 보자라고 해서 지난번 담당 되시는 분이 지금 지켜보고 있는데 타 지역에는 자체 셔틀버스를 구입해서 돌려요. 강동 금방 관장님 말씀하셨듯이 접근성이 굉장히 힘들어요, 걷기도 좀 만만치 않고. 그래서 강동문화복지회관에 셔틀버스를 좀 장기적으로 좀 고민을 할 필요는 있다, 접근성 때문에.

○문화예술회관장 박미라 그래서 저희가 버스 승차 인원을 조사한 적이 있는데 일단 승차 인원은 되지만, 하차 인원은 많지만 승차 인원은 별로 없었습니다. 그거는 저희가 낮 시간대에 청춘대학이라고 있는데 그 어르신들이 많이 그렇게 비율을 차지하고요. 강동 같은 경우는 거의 차가 있으신 분들이 오신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저희가 다른 강좌에서도 저희가 한번 그 조사를 한번 해 보고 그 부분은 저희가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정확하게 짚으셨는데 차 없으면 강동문화복지회관을 누릴 수가 없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박미라 예, 맞습니다.

○이상호 위원 정확하게 알고 계시네요?

○문화예술회관장 박미라 그러면 그

○이상호 위원 그러면 차량을 제공해야죠.

○문화예술회관장 박미라 저희가 셔틀버스

○이상호 위원 아니 가족이 생활하면서, 여기는 접근이 돼요, 대중교통도 되고 문화예술회관은. 근데 강동복지회관은 가족이 살면서 그 가족이 남편분은 출근해 버리면 차 가져가 버리잖아요? 그러면 운전할 수 있어도 접근을 못해요. 그래서 우선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보자, 지금 돌리긴 하는데 그 시간차도 좀 만만찮아요. 그래서 공연이라든지 이런 거 할 때 셔틀버스가 있으면 강동 쪽에만이라도 돌아 주면 아파트 단지라든지 충분히 지금보다는 저는 더 관람할 수 있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예측을 해요. 거기에 대한 불만도 많아요, 사실은. 왜 저 뚝 떨어진 데 도시를 개발하든지 지금 못하고 있잖아요? 이제 인동 이 밑에 쪽에서의 입장은 왜 저 외딴 데 지어 놨냐라고 해요. 근데 장기적으로 봤을 때 도시가 확장될 거라는 기대에 그 위치에 했거든요. 했는데 되게 힘들어요, 지금. 그러면 고민을 좀 해 봅시다.

○문화예술회관장 박미라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관장님, 제가 하나 여쭤볼게요. 아트브릿지 구미 이거 보니까 예산이 한 2,000만 원 정도가 올라왔네요?

○문화예술회관장 박미라 예.

○위원장 이정희 이거 뭐 작년에는

○문화예술회관장 박미라 작년에는 교육청 예산으로 이제 임차비, 버스 임차료랑 간식비를 제공했고 저희 쪽에서도 이제 이 공연 이 아트브릿지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방안을 생각해 보니까 이제 공연을 저희가 그 예술단 공연을 보여 줍니다, 아이들이 왔을 때. 그때 이제 공연 해설을 덧붙여서 하면 더 아이들한테 유익한 공연이 될 것 같아서 공연해설가 인건비 비용을 올렸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해설가 인건비 비용. 그걸 굳이 해야 되는지 모르겠네. 일단 알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박미라 예.

○위원장 이정희 예, 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박미라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회의는 내일 10월 16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환경교통국,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차량등록사업소 소관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안에 대해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00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문화환경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38분 산회)


○출석위원 (8인)

  • 이정희
  • 김종화
  • 김춘남
  • 김현경
  • 양진오
  • 이상호
  • 이정호
  • 전희정

○출석전문위원

  • 김근태

○출석시청공무원

  • * 문화체육관광국
  • 국장박향목
  • 문화예술과장김종미
  • 낭만관광과장장정수
  • 체육진흥과장김혜선
  • 섹품위생과장김은희
  • * 시립중앙도서관
  • 관장류정숙
  • * 문화예술회관
  • 관장박미라

○기타참석자

  • * 구미문화재단
  • 대표이사이한석

○회의록서명

  • 위원장이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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